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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창정, '미미로즈'는 어쩌고...본격 개인 활동 시작

    가수 임창정이 본격적으로 음반 활동을 시작한다. 26일 소속사 예스아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창정의 세 번째 미니앨범 ‘멍청이’의 예약 판매가 26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미니 3집 ‘멍청이’ 피지컬 앨범은 한 가지 버전으로, CD를 비롯해 포토북, 포스터, 폴라로이드 등 다양한 구성품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 앨범은 USB를 비롯해 NFT 포토카드로 특별함을 더했다. 팬들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NFT 포토카드를 수집 및 교환할 수 있으며, 이는 앨범 소장 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이 밖에도 임창정은 초판 한정으로 패스포트 포토북과 마그넷 렌티큘러를 준비, 고퀄리티 구성품으로 팬들의 소장 욕구를 한껏 자극할 전망이다.‘멍청이’는 임창정이 지난 2021년 11월 발매한 ‘별거 없던 그 하루로’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발매하는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본업인 가수로 복귀하는 임창정의 명품 보컬과 감성을 느낄 수 있다.앞서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임창정은 오는 27일 트랙리스트와 타이틀 곡명을 공개할 예정이며, 이후 콘셉트 포토, 리릭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한편, 임창정의 미니 3집 ‘멍청이’ 피지컬 앨범은 26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임창정은 2월 8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멍청이’ 음원을 발매한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태양X방탄소년단 지민 'VIBE', 美 빌보드 핫 100 76위 진입

    태양과 방탄소년단 지민의 'VIBE'가 미국 빌보드 차트를 점령했다. 태양의 디지털 싱글 VIBE는 25일 빌보드 차트가 발표한 '빌보드 핫 100' (Billboard Hot 100/1월 25일 자)에서 76위로 첫 진입했다.빌보드 '핫 100' 차트는 미국 스트리밍(공식 오디오 및 공식 비디오), 라디오 에어플레이 및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된다.무엇보다 태양의 'VIBE (Feat. Jimin of BTS)’는 라디오 에어플레이 없이 스트리밍과 판매만으로 기록한 놀라운 성과라 의미를 더한다.특히 지난 13일 발매된 'VIBE'는 19일로 끝나는 주에 미국에서 420만 개의 공식 스트리밍과 20,000개의 다운로드 집게에 대한 결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Digital Song Sales)에서 1위와 '빌보드 전 장르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도 2위, 미국 제외한 글로벌 차트에서 9위권에 랭크되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VIBE'는 태양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더블랙레이블' 총괄 프로듀서 TEDDY와 KUSH, Vince, 24 최강 프로듀서들이 참여, 방탄소년단 지민은 피처링 뿐만 아니라 작곡과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음악적 퀄리티를 높인 곡으로 발매와 동시에 폭발적 반응으로 눈부신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한편 태양은 오는 28일 토요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엄지원 "'더 글로리' 보며 연기 의욕 샘솟아" [화보]

    배우 엄지원의 감각적인 무드를 담은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지난 해 화제의 드라마 ‘원상아’ 역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엄지원은 드라마 종영 후 반려견 비키와의 일상, 여행 브이로그 등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엄튜브’에 올리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다.엄지원은 “운동은 크게 종목을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편인데, 그 중에서 특히 스키를 좋아한다. 7~8년 전에 처음 배워서 꾸준히 타고 있고, 겨울이 되면 국내외 여러 스키장에 가는 것이 큰 즐거움이다”라며 스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여행 스타일도 쇼핑, 휴양 등 단조로운 패턴보다는 테니스, 스키, 액티비티 투어 등 다양한 활동을 곁들이는 걸 더 선호하는 편”이라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뽐냈다. 최근 가장 만족스러웠던 여행은 미국 캘리포니아 근처에서 와이너리 투어를 한 것이라고.3년 째 꾸준히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엄튜브’에 대한 각별한 애정도 드러냈다. “저의 소소한 일상을 솔직하고 편안하게 공유하고 싶어서 개설했는데, 팬들과 좋은 유대감이 쌓이는 거 같아 즐겁다.”며 “다만 구독자 수가 너무 많아지고, 너무 많이 제 얘기를 하면 배우로서 연기가 가려질까봐 조금은 조심스러운 면도 있다”며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휴식기 동안 드라마 를 보며 연기, 새로운 작품에 대한 열정이 샘솟았다는 엄지원 조만간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 [종합] '정이' 못 보고 떠난 강수연 "완성본, 제가 제일 궁금할걸요?" 미소

    [종합] '정이' 못 보고 떠난 강수연 "완성본, 제가 제일 궁금할걸요?" 미소

    고(故) 강수연의 넷플릭스 영화 '정이' 촬영 현장의 뒷모습이 공개돼 뭉클함을 안겼다.넷플릭스는 지난 25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에 '강수연을 기억하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영상에서 강수연은 "'정이'에서 서현 역할을 맡은 강수연이다. 반갑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등장했다.지난 20일 공개된 '정이'는 급격한 기후 변화로 폐허가 된 지구를 벗어나 이주한 쉘터에서 발생한 전쟁을 끝내기 위해 전설적인 용병 정이의 뇌를 복제, 최고의 전투 AI를 개발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영화. 연상호 감독의 작품이며, 강수연의 유작이기도 하다. 강수연은 '정이'가 최종 공개되기 전, 지난해 5월 세상을 떠났다. 강수연은 '정이'에서 뇌복제 및 AI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소 팀장 윤서현을 연기했다.연상호 감독은 "강수연을 떠올리는 순간 갑자기 이 '정이'라고 하는 작품이 하고 싶어졌다"고 제작 비하인드를 전했다. 또한 "강수연의 연기가 이 '정이'라고 하는 작품의 코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강수연과 같이 '정이'라는 작업을 하는 것에 대해 열망이 컸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장에 있는 걸 즐거워하는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강수연을 떠올렸다.김현주는 "강수연 선배와 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떨렸다. 꿈의 선배님이었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강수연이라는 배우의 연기를 오랜만에 또 볼 수 있다는 것도 기쁜 일인 것 같다"고 했다. 류경수는 "대화를 나누고 같이 촬영하면서 느꼈던 건 '강수연 선배 같은 어른이 되고 싶다'였다"고 말했다.촬영 현장에서

  • 허경환, 상남자인줄 알았는데 '눈물 글썽'...아쉬운 작별 ('복덩이들고')

    ​허경환과 한혜진, 정다경이 ‘복덩이들고’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허경환과 한혜진, 정다경은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복덩이들고(GO)’ 마지막화에 출연,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이날 ‘복덩이들고’ 마지막 화를 위해 특별하게 꾸며진 ‘복 콘서트’에서 허경환은 김호중, 송가인과 MC를 맡아 중추적인 활약을 펼쳤다. 허경환은 진행 멘트를 여유롭게 구사하며 프로그램을 리드하는가 하면 김호중, 송가인과 쉼 없이 오고가는 토크로 재미를 한껏 더했다.​또한 가수 권인하와 홍지윤, 정다경, 나비, 진성, 인순이, 한혜진까지 특급 게스트들이 대거 출연한 가운데, 허경환은 유행어와 재치 있는 멘트로 기대를 높이며 시청자들의 채널을 고정시켰다. 또 아내를 떠나보낸 출연자를 위로하기 위해 김호중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부르자, 허경환은 눈물을 참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트로트 디바’ 한혜진과 정다경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레전드다운 무대를 보여줬다. 먼저 정다경은 ‘당신이 좋아’와 ‘약손’을 선곡,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또 국민회식송 ‘좋습니다’를 짧게 부르며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안겼던 정다경 뒤로는 한혜진의 무대가 선보여져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한혜진은 명곡 ‘갈색추억’ 무대에 올라 방청석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완벽 그 이상의 첫 무대 후 한혜진은 인기곡 ‘너는 내 남자’를 부르며 단숨에 ‘복 콘서트’를 흥 파티로 이끌었다. 한혜진은 파워풀한 성량으로 현장을 환호하게 만드는 동시에, 모두를 신나게 만드는 에너지와

  • [공식] '음주운전 하차' 이루 대신 한기웅…'비밀의 여자' 출연 확정

    [공식] '음주운전 하차' 이루 대신 한기웅…'비밀의 여자' 출연 확정

    배우 한기웅이 ‘음주운전’으로 하차한 이루를 대신해 드라마 ‘비밀의 여자’에서 YJ그룹 후계자 남유진 역에 출연을 확정했다. KBS2 새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는 남편과 내연녀로 인해 시력을 잃고 ‘락트-인 증후군(의식이 있는 전신 마비)’에 빠지게 된 여자가 모든 것을 가진 상속녀와 엮여 자신을 둘러싼 진실을 밝히고 처절한 복수를 통해 사랑과 정의를 찾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한기웅이 맡은 남유진은 허세와 허영심으로 가득 찬 YJ그룹의 후계자로, 단순하고 즉흥적인 성격이자 자신이 가진 능력 그 이상의 욕심을 가진 인물이다.극 중 한기웅은 정겨울(신고은 분)과 결혼해야만 YJ그룹의 후계자 자리를 물려주겠다는 할아버지 남만중(임혁 분) 말에 어쩔 수 없이 그녀와 결혼하지만, 이전부터 끊어내지 못한 내연녀 주애라(이채영 분)와의 위험한 관계가 이어지면서 스펙타클한 전개가 펼쳐진다.드라마 ‘두 번째 남편’, ‘번외수사’,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끝까지 사랑’에서 맡은 캐릭터마다 뛰어난 흡수력과 호소 짙은 연기를 보여준 한기웅이 ‘비밀의 여자’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비밀의 여자’는 이정대 작가와 신창석 감독의 전작 ‘비밀의 남자’ 이후 두 번째 ‘비밀’ 시리즈. ‘비밀의 남자’, ‘신사와 아가씨’를 통해 연속 흥행 신화를 이어온 신창석 감독이 ‘비밀의 여자’로 돌아와 기대가 더해진다. ‘비밀의 여자’는 ‘태풍의 신부’ 후속으로 올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

  • [종합] "학폭→임신"…권담희 사연에 김미려 "아들도 선천성 콜라겐 결핍증" ('고딩엄빠3')

    [종합] "학폭→임신"…권담희 사연에 김미려 "아들도 선천성 콜라겐 결핍증" ('고딩엄빠3')

    방송인 김미려가 모야모야병을 투병 중인 아들과 살고 있는 권담희를 보고 안쓰러워했다.지난 25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에는 학폭 피해 트라우마로 힘들게 살고 있는 권담희의 사연이 공개됐다.  권담희는 고등학교 1학년 시절 학교폭력에 시달리다 친구의 소개로 동아리에 들어갔다. 이후 동아리 선배를 짝사랑했지만 거절당한 후, 자신의 연애 상담을 해주던 남자 선배의 고백으로 자연스레 사귀게 됐다. 18살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부모님의 반대에도 아이를 낳았다. 두 사람은 권담희 부모님 집에 얹혀살며, 육아까지 의존했으나 결국 강제 분가를 당했다. 고된 육아 때문에 부부의 갈등은 갈수록 심해졌고, 남편은 집을 나갔다.  권담희는 "생후 10개월쯤 (보경이에게) 심정지가 왔었는데, 당시 뇌혈관이 좁아지는 모야모야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두 번의 뇌수술을 진행했고, 현재는 잘 이겨낸 상황"이라고 밝혔다. 게스트로 출연한 김미려는 "저도 둘째 아들이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을 갔다. 아이가 선천성 콜라겐 결핍증"이라며 "저희 아들은 그나마 입천장에 구멍 정도였지만 숨을 못 쉬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중환자실엘 갔는데 아이가 잘못되면 아무 생각이 안 든다"며 "계속 지켜봐야 하는 병이지만 다행히 지금은 너무 건강하다"고 했다. 공개된 권담희와 아들이 살고 있는 집은 엉망이었다. 현관부터 쓰레기가 잔뜩 쌓여 있었으며, 집 내부는 한 눈에 봐도 청결 상태가 좋지 않았다. 권담희는 아침 식사로 배달 음식을 주문했다. "얼마 전 이사 와서 냄비가 없다"며 설렁탕을 주문해 아들과

  • [종합] 안영미, 19금 고민에 '현실적 조언'…"♥남편, XX 가식이라고"

    [종합] 안영미, 19금 고민에 '현실적 조언'…"♥남편, XX 가식이라고"

    방송인 안영미가 19금 고민 상담을 진행했다.지난 25일 셀럽파이브 유튜브 채널에는 '영미의 아찔한 19금 고민 해결 (절대 혼자 보시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안영미는 "19금 상담 코너를 했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꾸금 상담소를 아예 코너로 만들었다"며 코너를 소개했다.이어 "제작진은 조마조마했다고 하는데 먹방보다 반응 좋지 않았나.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야 고정이 될 수 있다. 아직은 대실 느낌이다. 숙박으로 가자"라며 의지를 드러냈다.안영미는 "제가 성 전문가는 아니다. 제 경험을 바탕으로 의견을 이야기하는 거다"라며 "사실 팟캐스트 비밀보장에 들어온 사연이라고 한다. 이거는 패스트푸드점 가서 홍어를 찾는 것과 똑같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첫 번째 사연은 동생과 같이 살아 자유로운 생활이 불편하다는 것. 안영미는 "이건 더 행운이다. 우리는 화장실이 있다. 내가 마음만 먹으면 다 할 수 있다. 입틀막 하면 된다. 시부모님과 몰래 사랑을 나누는 느낌"이라며 "얼마나 흥분되냐"고 이야기했다.두 번째는 남자의 소리가 듣기 싫냐는 고민이었다. 안영미는 "저도 다다익선인 줄 알았다. 남편이 외국 생활을 했었고 '외국 스타일을 좋아하는구나' 싶어서 외국 영상에 나오는 남편이 거슬렸나보다. 2년만에 '너무 좋더라' 얘기했더니 '자기 신음소리 가식적이예요' 하더라"라며 "일부러 더 냈었는데 아니더라. 우리가 본 영상들은 과장된 거였다"고 언급했다.세 번째 사연은 연하 남자친구의 적은 성욕이었다. 안영미는 "답 없다. 헤어져야 한다. 연하면 파이팅 넘치

  • '민효린♥' 태양, 러브콜 보냈다…빅뱅 때부터 함께한 12년 인연 ('전참시')

    '민효린♥' 태양, 러브콜 보냈다…빅뱅 때부터 함께한 12년 인연 ('전참시')

    6년 만에 컴백한 가수 태양이 컴백 라이브 비하인드를 최초 공개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32회에서는 ‘아이돌계 전설’ 태양이 12년째 함께하고 있는 매니저와 함께 컴백 준비에 돌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6년 만에 신곡 ‘VIBE(바이브)’로 컴백한 태양의 특별한 일상이 펼쳐진다. 폭풍 긴장 속 컴백 라이브 방송을 앞둔 태양은 빅뱅 시절부터 함께한 매니저와의 에피소드부터 컴백을 앞둔 소회를 밝힌다. 태양은 이날 컴백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팬들과 랜선 소통에 나선다. 그는 신곡에 대한 비하인드부터 고품격 라이브 공연을 펼치며 안방극장에 귀 호강을 선사할 예정이라고.그런가 하면 컴백 라이브 방송 후 회의에 참석한 태양은 신곡 ‘VIBE’를 통해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호흡을 맞춘 소감은 물론 ‘전참시’ 식구 중 한 명에게 댄스 챌린지 러브콜을 보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VIBE’와 함께 화려하게 돌아온 태양의 컴백 비하인드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에픽하이, 화사와 첫 컬래버…신보 'Strawberry' 2월 1일 발매

    그룹 에픽하이(EPIK HIGH)가 그룹 마마무 화사와 첫 컬래버를 선보인다.에픽하이(타블로, 투컷, 미쓰라)는 지난 25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월 1일 발매되는 신보 ‘Strawberry(스트로베리)’의 풀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앨범명과 동명의 곡 ‘Strawberry’를 비롯해 ‘On My Way(온 마이 웨이) (feat. 잭슨)’, ‘Catch(캐치) (feat. 화사)’, ‘Down Bad Freestyle(다운 배드 프리스타일)’, ‘God’s Latte(갓즈 라떼)’ 등 다섯 곡이 이번 신보를 채운다.‘Strawberry’는 전 세계를 상대로 행보를 넓혀가고 있는 에픽하이의 첫 글로벌 앨범으로 전 멤버가 작사·작곡 등 전반적인 작업에 참여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을 녹여냈다. 특히 지난 2021년 빌보드 1위를 거머쥔 래퍼 릴 나스 엑스(Lil Nas X)의 ‘Industry Baby(인더스트리 베이비)’를 비롯해 해외 유수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프로듀싱한 닉 리(Nick Lee)를 비롯해 다수의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뮤지션 팀과도 작업을 함께해 기대치를 상승시킨다.여기에 갓세븐(GOT7) 멤버 잭슨과 마마무 화사가 각각 ‘On My Way’, ‘Catch’의 피처링에 참여해 에픽하이만의 음악이 지닌 독보적인 감성에 힘을 싣는다. 특히 ‘믿고 보고 듣는’ 화사와 처음 선보이는 조합은 트렌드와 대중성까지 놓치지 않는 명품 음악을 예고하며 음원 차트 롱런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에픽하이의 새 앨범 ‘Strawberry’는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후 6일 영국 맨체스터를 시작으로 월드투어 ‘ALL TIME HIGH TOUR (올 타임 하이 투어)’의 본격적인 시

  • [종합] 하하 "방송 중이라 욕을 못 하겠네"…혼자만 몰랐던 XX의 비밀

    [종합] 하하 "방송 중이라 욕을 못 하겠네"…혼자만 몰랐던 XX의 비밀

    방송인 하하가 혼자만 몰랐던 사실에 분노했다.지난 25일 하하의 공식 유튜브 채널 하하PD에는 '인싸인척하는 아싸 [with. 런닝맨, 장원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하하는 아이브와의 '런닝맨'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장원영에 대해 "아직 (고등학교) 졸업식을 안했다고 한다. 애가 어쩌면 그렇게 바르게 잘 컸나. 예쁜데 인성까지, 공부도 잘했다는데 빠지는 게 없다. 그리고 겸손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이후 런닝맨 멤버인 전소민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하는 전소민 옆에 양세찬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너희끼리 어디를 갔냐"고 물어봤다. 전소민은 "오늘 한잔 하자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지 않았냐"고 답했다.이후 전화를 건네받은 양세찬에게 하하는 "너희끼리 놀러갔구나?"라고 말하자, 양세찬이 "일단 꼰대는 뺐다"고 대답했다.하하는 이들과의 전화를 마치고 유재석에게도 전화를 걸었다. 하하는 "생방송 하다가 어떻게 하다 소민이와 통화하게 됐다. 그런데 소민이가 세찬이랑 회식하고 있더라"고 알렸다.이를 들은 유재석은 "알고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하는 "뭐야. 형한테는 얘기했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웃으면서 "너만 모르고 있었던 것 아니냐"며 하하를 놀렸다.유재석은 "이제 그냥 그렇게 이해하면 된다. 너는 더이상 회식에 애들이 부르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하하는 "회식은 나야"라고 부정하며 "왜 형은 알고 나는 몰랐지? 생방송이라 욕은 못하겠네"라고 분노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홍현희子' 똥별이, 생후 5개월만 9kg·70cm 도달…튼실 꿀벅지 사랑스러워 ('슈돌')

    '홍현희子' 똥별이, 생후 5개월만 9kg·70cm 도달…튼실 꿀벅지 사랑스러워 ('슈돌')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아들 준범의 첫 이유식을 위해 이유식 셰프로 변신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63회는 '함께해서 더 좋아’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제이쓴이 준범을 위해 쌀 미음 이유식 만들기에 돌입한다. 제이쓴은 준범을 위한 첫 이유식에 완벽한 셰프로 변신한다. 그런 가운데, 이유식 먹방에 빠진 준범이 튼실한 꿀벅지를 뽐냈다고 해 기대감이 치솟는다.제이쓴은 앞치마를 두른 채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 같은 비장함을 안고 이유식 만들기에 만반의 준비에 나선다. 제이쓴은 준범을 뿌듯하게 바라보며 “언제 이렇게 큰 거야. 이유식을 먹는다니”라며 준범의 성장에 감격했다고. 제이쓴은 저울을 이용해 정확하게 쌀을 계량하며 1g의 오차범위도 용서하지 않는 철저함으로 의지를 불태운다. 준범은 아빠 제이쓴의 정성이 가득 담긴 첫 이유식을 오물오물 음미해 제이쓴을 뿌듯하게 했다는 후문이다.그런가 하면, 5개월 된 준범이 9kg에 도달하며 통실통실한 꿀벅지로 놀라운 성장 속도를 자랑한다. 아빠 제이쓴은 한 눈에 봐도 많이 성장한 준범의 몸무게를 잰다. 준범은 5개월 만에 평균 영유아의 12개월 몸무게를 달성하며 튼실한 자이언트 베이비를 입증한 것. 준범은 늘어난 몸무게만큼 키는 70cm에 달하며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다고 해 쑥쑥 크는 준범의 모습에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황수경 "173cm·51kg 유지, 아침·저녁마다 몸무게 체크…살찌는 거 받아들이기 힘들어" ('라스')

    [종합] 황수경 "173cm·51kg 유지, 아침·저녁마다 몸무게 체크…살찌는 거 받아들이기 힘들어" ('라스')

    황수경이 키 173cm에 몸무게 51kg을 유지하는 비결을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광희, 황수경, 주우재, 뱀뱀이 출연한 ‘종이 인형의 집’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최고의 1분은 황수경이 종이 인형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설거지나 TV 볼 때 계속 움직여 열량을 소비한다며 자기 관리 비법을 공개한 장면으로, 가구 시청률 7%까지 치솟았다.2년 만에 ‘라스’를 다시 찾은 황수경은 지난 출연 당시 화제를 모았던 ‘위에서 장으로 간다’ 발언 반응을 들려주며 이를 계기로 각종 예능에 출연할 수 있었다며 밝혔다. 이어 그는 녹화장을 깜짝 놀라게 만든 고난도 요가 동작과 기승전 팩트 토크로 웃음과 예능감을 모두 사로잡았다. 또 황수경은 “설거지나 TV 볼 때 가만히 있지 않고 계속 움직이면서 열량소비를 한다”라며 종이 인형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을 살짝 귀띔했다.황수경은 "내가 운동을 꾸준하게 하는 것도 있지만, 집에 있을 때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는다. 아침부터 정말 분주하게 움직인다. 설거지를 할 때도 스쿼트, 발차기, 앉았다 일어나기 등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에 장도 인터넷으로 많이 보지 않냐. 하지만 저는 무조건 직접 가서 장을 본다. TV를 볼 때도 요가 매트 위에서 운동을 하면서 본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몸무게가 늘어나는 것을 스스로 받아들이기가 힘들다. 그래서 몸무게도 아침-저녁으로 체크를 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황수경은 지독한 걱정 때문에 ‘라스’ 재출연을 앞두고 심각하게 고민하는가 하면, 문자도 장문으로 보냈었다고 고백했다. 황수경은 "

  • [종합] '먹잘알' 김민경, "떨어진 거 3초 안에 주워 먹는다" 필살기 공개('순정파이터')

    [종합] '먹잘알' 김민경, "떨어진 거 3초 안에 주워 먹는다" 필살기 공개('순정파이터')

    개그우먼 박나래와 김민경이 '순정 파이터' 히든 서포터즈로 본격 출격했다.지난 25일 방송된 SBS '순정파이터'에는 박나래와 김민경이 출연해 김동현, 정찬성과 함께 격투기 토크를 벌였다.섹시매미 서포터즈로 나선 김민경은 "오늘부터 격투뚱 김민경이다"라며 멘토 김동현에게 전수받은 원투 펀치부터 효도르도 울고 갈 러시안 훅으로 기선 제압에 나섰다. 정찬성의 애제자 박나래 역시 "대한민국 격투 여제가 되고 싶은 슈퍼좀비 히든 서포터다"라며 의욕을 보였다.최종 선수 8인을 선발하기 위한 합숙 훈련을 앞두고 정찬성과 김동현의 외나무 격투가 펼쳤다. 이에 박나래는 "격투기 팬들이 한 번쯤은 보고싶다는 그 경기다"라며 "웬만한 경기보다 더 떨린다"며 긴장감 넘치는 진행으로 흥미를 유발했다.김민경은 섹시매미 팀 도전자 '편도 비행기표'가 연속 2승을 거머쥐며 대역전극을 펼치자 "우승 후보로 급부상하지 않았나"라며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었다. 이어 섹시매미 팀 '샌드백'이 '밑바닥'의 힘을 역이용하며 외나무다리 아래로 날려버렸고, 이에 김민경은 승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나래 역시 상대팀인 '샌드백'의 잠재력을 인정하며 앞으로 펼쳐질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위기에 처한 슈퍼좀비 팀 '수원 들소'와 섹시매미 팀 '샌드백'이 일촉즉발 상황 속 동시에 떨어지자 박나래와 김민경은 긴급하게 VAR을 요청하며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했다. 두 사람은 화면을 뚫을 기세로 서로의 승리를 주장해 웃음을 안겼다.각 멘토들의 격투 필살기도 최초 공개됐다. 박나래와 김민경은 "전 재산

  • [종합] 별 "♥하하, 막내딸 희귀병 투병 중 웃으며 방송…담배 끊으며 간절하게 기도" ('옥문아들')

    [종합] 별 "♥하하, 막내딸 희귀병 투병 중 웃으며 방송…담배 끊으며 간절하게 기도" ('옥문아들')

    가수 별이 막내 딸 송이의 투병 뒤 하하가 금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별은 사랑스러운 막내딸 송이가 아팠다면서 "갑자기 아팠다. 지금은 건강하다. 병명도 '길랭 바레 증후군'이라는 희귀한 병에 걸렸었다"고 말했다. 길랭 바레 증후군은 팔다리에 통증과 마비 등의 증상이 오는 희귀 질환으로 원인이 불명확해 마땅한 치료 방법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별은 "온 가족이 힘들었다. 아이가 아픈 건 또 다르더라. 대신 아파주고 싶은데 그게 안되지 않나. 하하 씨는 웃으며 방송을 해야하니까 굉장히 많이 힘들어했다. 처음엔 형들한테도 말을 못했다"고 했다. 이어 "그때 이후로 술도 정말 많이 줄었고 담배를 끊었다.  저랑 결혼할 때 뭐 하나는 끊고 결혼하겠다고 했는데 미루다가 안 끊었다. 송이 아프니까 기도를 할 건데 뭐 하나는 걸어야 들어주실 것 같다며 (금연했다)"라고 고백했다. 별은 정형돈의 아내 정유라와 육아 고민을 나누며 친해졌다고 밝혔다. 그는 "힘들고 마음이 어려울 때마다 유라 언니 보면서 힘을 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그는 "유라 언니는 구구절절 말을 안 하는 스타일이다. 저는 모든 걸 다 말하는 스타일이다. 하하 씨가 술 마시고 들어와서 나를 깨워서 이야기하자고 하는 게 싫다고 하니까 '문을 잠그고 자'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이에 정형돈은 "나는 우리 집 문을 열어본 게 몇 번 안 된다"고 거들었다. 별은 "언니한테 삶의 지혜를 배웠다. 늘 존경하고 있다"고 치켜세웠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