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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햄버거 세트'에 햄버거 빠졌지만…'카지노' 이동휘X허성태 "최민식·손석구 봐달라"

    [종합] '햄버거 세트'에 햄버거 빠졌지만…'카지노' 이동휘X허성태 "최민식·손석구 봐달라"

    배우 최민식이 디즈니플러스 '카지노'로 25년 만에 시리즈물을 하게 됐다. 함께 출연하는 이동휘는 이 작품을 최민식, 손석구에 이어 자신과 허성태까지 있는 '햄버거, 감자튀김, 콜라'까지 있는 햄버거 세트에 비유했다.1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 센터에서 전날에 이어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이 열렸다. 오후에 진행된 '카지노' 기자간담회에는 강윤성 감독과 배우 허성태, 이동휘가 참석했다. 주인공 최민식, 손석구는 함께하지 않았다.'카지노'는 돈도 빽도 없이 필리핀에서 카지노의 전설이 된 남자 차무식이 살인사건에 휘말리면서 인생의 벼랑 끝 목숨 건 최후의 베팅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 주인공 최민식은 25년 만에 영화가 아닌 '카지노'로 시리즈물을 하게 됐다. 최민식이 연기한 차무식은 밑바닥에서 시작해 누구도 쉽게 건드릴 수 없는 자리에 오르기까지 굴곡 넘치는 삶을 살아온 인물이다. 손석구는  차무식을 쫓는 필리핀 파견 경찰 오승훈을 연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동휘는 차무식의 의동생이자 오른팔인 정팔 역을 맡았다. 허성태는 서태석으로 분했다.이번 작품은 동남아에서 로케이션 촬영했다. 강윤성 감독은 "필리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여서 필리핀 현지 촬영을 3개월 했다. 필리핀에서 못다한 부분을 국내에서 세트 촬영했다. 날씨가 덥고 이런 거 빼고는 현지 스태프와도 호흡이 잘 맞아서 순조롭게 촬영했다"고 밝혔다.이동휘는 "사계절이 다양한 한국에서 지내다가 공교롭게도 저는 계속 여름만 겪고 있다. 상반기에 필리핀에서 두 달 반 동안 촬영했는데 적응됐다. 싱가포르 왔더니 여기도 좀 덥더라.

  • '골때녀' 아유미, 피구·박지성 만남에 "잊지 못할 추억"

    ​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골때녀' 멤버들과 루이스 피구, 박지성과의 인증사진을 공개했다.아유미는 1일 "시작부터 끝까지 영광스럽고 행복했던 시간들.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정말 감사합니다 #골때리는그녀들"이라고 적었다.아유미는 루이스 피구, 박지성, 아나운서 배성재, 개그맨 이수근,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함께 출연 중인 에바, 김승혜, 서기, 박선영과 함께한 축구 유학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11월 30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축구 유학을 떠난 멤버들이 FC박지성, FC피구 팀으로 나눠 경기를 펼쳤다.한편 아유미는 지난 10월 30일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또 아유미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황재균, ♥지연과 12월 결혼 앞두고 벌크업 돌입? "턱시도 못 입겠는데"

    야구선수 황재균이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결혼을 앞두고 몸 관리에 들어갔다.황재균은 1일 "#에이블짐 등. 어깨"라며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황재균은 해머 시티드 로우와 해머 숄더 프레스로 등과 어깨 운동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황재균은 운동선수답게 고중량에도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또 운동 중인 황재균은 탄탄한 팔 근육과 등근육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이를 본 팬들은 벌크업으로 "턱시도 못 입겠네요?"라며 걱정해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kt wiz 내야수로 활약하고 있는 황재균은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12월 결혼식을 올린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종합] "스며들었다" 이성경♥김영광 로맨스에 빠져버린 감독 '자신감 통제불능'

    [종합] "스며들었다" 이성경♥김영광 로맨스에 빠져버린 감독 '자신감 통제불능'

    김영광, 이성경이 밝은 로코가 아닌 '스며드는' 사랑 이야기로 첫 호흡을 맞췄다. 디즈니플러스 '사랑이라 말해요'를 통해서다. 이광영 감독은 두 배우의 새로운 얼굴을 보게 될 것이라며 배우들을 향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1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 센터에서 전날에 이어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가 열렸다. 오후에 진행된 '사랑이라 말해요' 기자간담회에는 이광영 감독과 배우 김영광, 이성경이 참석했다.'사랑이라 말해요'는 팍팍한 현실에 지친 남녀가 날 선 감정으로 시작해 서로를 이해하며 변화하게 되는 로맨틱 멜로. 김영광은 외로움을 견디기 위해 워커홀릭이 된 남자 한동진 역을 맡았다. 이성경은 가정사로 인해 상처를 입고, 자신에게 영향을 준 한동진에게 복수하려는 심우주를 연기했다.이 감독은 "첫눈에 반하는 특별한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이야기가 아닌 천천히 한 걸음씩 스며든다고 표현하고 싶다. 화려한 에피소드가 있다기보다 서로가 서로에게 스며들며 ‘사랑이었구나' 깨닫는 이야기다"고 작품을 소개했다. 그런 경험이 있냐는 물음에 "동진과 우주를 사랑하게 됐다"고 말했다.김영광은 "싱가포르에 처음 왔다. 바다에 배가 많이 떠있고 이런 걸 처음 봤는데 동화 속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행사 참석 차 싱가포르를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김영광과 이성경은 평소 잘 아는 사이지만 연기 호흡은 처음이었다. 성경 씨와는 평소에 장난도 많이 치고 때리기도 하고 그러는데 이번 작품에서 이성경 씨의 모습이 모르던 모습이었다. 말투부터 몸짓 등 성숙해진 이성경의 모습을 보고 동진으로서 우주를 바

  • '류수영♥' 박하선, 회사 몰래 역대급 사고 쳤다…"전화하시면 안 돼요!"

    배우 박하선이 생애 첫 탈색에 도전했다.박하선은 1일 "회사 몰래 왔어요.. 제 카드로 결제하고 갈게요! 지금 외국 출장 가셨는데 국제전화 하심 안돼요"라고 당부했다.이어 "작품이나 광고 일정 잡히는 대로 원상태로 돌려놓을게요. *샵은 아무 잘못 없어요 #생애첫탈색"이라고 덧붙였다. 박하선은 회사 몰래 탈색에 도전했다. 박하선은 탈색한 머리가 마음에 드는지 거울을 통해 자신의 얼굴을 요리조리 바라보고 있다.특히 회사에 들킬까 이르지 말아 달라고 걱정하는 박하선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정조국♥' 김성은, 딸과 단둘이 일본 여행…흐린 날씨에도 꿋꿋 "신났다"

    배우 김성은이 딸과 단둘이 일본 여행을 떠났다.김성은은 1일 "엄마랑 둘이 여행♥ 고고"라며 딸과의 여행을 알렸다.김성은은 곧 일본 도착을 알리며 "날씨가 왜 이래"라며 흐린 날씨를 아쉬워했다. 그럼에도 김성은은 딸과의 여행에 "우린 신났다"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성은과 딸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한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출신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최희, 둘째 임신 중 허리 부상 "♥사업가 남편이 씻어다 준 딸기 먹으며 힐링"

    둘째를 임신 중인 방송인 최희가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최희는 1일 "허리 아파서 핫팩. 남편이 씻어다 준 딸기로 눕눕 힐링"이라고 적었다.최희는 이불속에서 남편이 씻어다 준 딸기와 핫팩으로 힐링을 즐기고 있다. 최근 최희는 허리 부상을 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최희는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후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다이어트하더니 상큼함이 한도 초과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최준희는 1일 "쥬니 부산 가요"라고 적었다.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이동 중인 차량 안에서 딸기를 먹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로 완성된 인형 같은 미모가 돋보인다.여기에 작은 얼굴 속 커다란 눈망울과 브이 라인, 도톰한 입술이 엄마 최진실을 꼭 닮아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지난 5월 6일 계약 해지를 알렸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최윤제, '슈룹'→'일당백집사'까지 맹활약…연기력+비주얼 되는 기대주

    배우 최윤제가 '슈룹'부터 '일당백집사'까지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최윤제는 지난 11월 3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 9회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동주(이혜리 분)를 만난 서린의 짝사랑 태형 역으로 등장했다.최윤제는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에 서린을 괴롭히는 학생들을 제지하는 정의로운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태형의 외면과 내면을 완벽히 그려내며 몰입도를 더했다. 특히 서린의 마지막 인사가 담긴 편지를 확인한 후, 먹먹함을 감추지 못하는 태형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안방극장에 깊은 여운을 남겼다.최윤제는 2020년 OCN '써치'의 특임대 통신병 주문철 하사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플레이리스트 '잘 하고 싶어'에 출연했다. 또 최근 tvN '슈룹'에서 이호 캐릭터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신수호, 불붙은 감초 연기로 결정적 존재감 ('3인칭 복수')

    '3인칭 복수' 배우 신수호가 감초 연기로 날카로운 존재감을 드러냈다.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3인칭 복수'는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찾아 나선 옥찬미(신예은 분)와 불공평한 세상에 맞서 복수 대행을 시작한 지수헌(로몬)이 인생을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高자극 하이틴 복수 스릴러. 극 중 신수호는 그 주변을 둘러싼 사건들을 파헤치는 여성청소년수사1팀 경장 현종국으로 분해 극의 미스테리한 분위기를 한층 돋우고 있다.신수호는 실제 형사를 방불케 하는 리얼한 연기로 극에 사실감을 불어 넣는가 하면, 의문의 인물이 학폭 가해자들에게 처참한 응징을 펼치고 있는 상황 속 말투, 행동 등의 템포를 노련히 조절하며 흡인력을 더했다. 또 이야기와 이야기 사이를 이어주는 이음새 역할을 하며 전개에 속도를 불어넣었다. 옥찬미가 지수헌의 가방을 빼돌리는 장면을 목격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조각조각 모인 증거들을 적시에 제공하여 사건 해결의 단초를 제공했다.그런가하면 역으로 갈등을 일으켜 극적인 전개를 견인하기도 했다. 지난 회차에서는 옥찬미를 탐문하는 과정에서 묘한 말로 오해의 빌미를 제공, 지수헌과 갈등을 일으켜 사건의 방향을 흥미롭게 이끈 것.또한 지난 30일 공개된 8화에서는 파트너이자 선배에게 결정적 증거를 숨겼다가 발각되어 극의 온도를 뜨겁게 끌어올렸다.한편 '3인칭 복수'는 디즈니+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공개된다. 또 현재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에도 출연중이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이다희→최시원, 최종회 앞두고 직접 전한 종영 소감 ('얼죽연')

    배우 이다희, 최시원, 조수향, 박연우, 이주연, 민진웅, 노수산나, 이대휘 등 ‘얼어죽을 연애따위’ 주역들이 최종회를 앞두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ENA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이하 ‘얼죽연’)는 20년 절친 여름과 재훈이 연애 리얼리티쇼 PD와 출연자로 만나, 뜻밖의 연애 감정을 느끼는 ‘현실 생존 로맨스’다. 이와 관련 이다희, 최시원, 조수향, 박연우, 이주연, 민진웅, 노수산나, 이대휘 등 ‘얼죽연’ 주요 배우들이 종영을 앞둔 각별한 소회를 전했다.먼저 이다희는 “지난 6개월간 고생하신 감독 및 스태프 여러분께 너무 감사하고 고생했다고 전하고 싶다. 구여름 PD를 연기하면서 사랑, 우정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것 같다”며 “‘얼어죽을 연애따위’를 시청해주시고 구여름 PD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이어 최시원은 “‘얼어죽을 연애따위’는 내게 한여름 밤 추억같이 행복하고 즐거운 경험으로 가득한 작품이었다. ‘재훈’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배우, 감독,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또 ‘얼어죽을 연애따위’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을 다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더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할 테니,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조수향은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쌀쌀해질 때까지 찍었던 작품이었다. 벌써 다 끝나고 겨울이 됐다는 사실이 아직도 잘 믿기지 않는다”며 “내년 여름이 되었을 때 다시 꺼내 보고 싶은 작품이

  • "그럴 정신없다"…정형돈, 호흡 곤란 금쪽이에 꾀병 의혹 제기? ('금쪽같은')

    정형돈이 호흡 곤란 경험을 전하며 금쪽이의 꾀병을 의심한다.2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지난 123회에 출연해 화제가 되었던 엄마를 잃은 4남매와 싱글 대디 이야기가 공개된다.신애라는 “전국의 모든 시청자분들이 눈물 흘리시고 뭔가 도울 길이 없나 생각하셨다”라며 운을 띄우고,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던 가슴 아픈 금쪽 가족의 사연에 공식 SNS 계정으로 시청자들에게 후원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일담이 공개돼 훈훈함을 더한다.특히 선 공개된 영상에서는 어딘가 불편한 듯 머리를 부여잡고 식탁에 앉아 힘들어하는 금쪽이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괴로워하는 금쪽이의 모습에 엄마는 “못 움직이겠어?”라고 물으며 걱정한다.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힘들어 보이는 금쪽이를 안타까워한다. 이에 엄마는 금쪽이가 4년 전부터 이유를 알 수 없는 호흡 곤란을 겪고 있어 고민이라며 방송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털어놓는다.또 다른 제보 영상에서는 금쪽이가 등교 전 호흡 곤란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이 보인다. 금쪽이는 고통에 몸부림치며 응급차까지 부를 위급상황에 처한 모습을 보이는데. 금쪽이에게 나타난 원인 불명의 호흡 곤란으로 인해 4년 째 제대로 등교도 못 하고 있다고.이 모습을 지켜본 패널들은 생각보다 심각한 금쪽의 상태에 말을 잇지 못하고, 더불어 오은영의 표정 또한 심각해진다.그런데 바로 이어지는 영상에서 의문스러운 점이 발견된다. 다음 날 저녁, 금쪽이에게 또다시 호흡 곤란이 나타나고, 엄마는 금쪽이의 상태를 발견하고 급하게 어디론가 뛰어간다. 늦은 밤 엄마는 약국이 아닌 아이스크림

  • 김래원, 방화 살인범으로 긴급 체포…이대로 범죄자 되나 ('소방서 옆 경찰서')

    ‘소방서 옆 경찰서’ 김래원이 방화 살인범으로 긴급 체포돼 파란을 예고한다. SBS 금토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는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의 ‘공동대응’ 현장일지를 담은 드라마로, 매회 달라지는 사건을 쫓는 수사극의 짜릿함과 뭉근한 감동을 이끄는 공감대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지난 5회에서는 진호개(김래원)와 봉도진(손호준), 송설(공승연)이 대형 폭발사고를 주도한 범인을 잡고, 피해자들을 구출하는 등 범죄를 해결하고 생명을 구하는 완벽한 공조를 선보였다.이와 관련 1일 김래원과 손호준, 공승연이 충격의 연속탄을 터트릴 ‘화재조사 중 긴급체포’ 현장이 공개됐다. 극 중 함박집 화재로 화재조사를 벌이던 중 갑자기 진호개가 방화 살인자로 몰려 체포되는 상황. 진호개는 자신을 체포한다는 말에 버럭 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봉도진은 굳은 얼굴로 당황한 심경을 고스란히 표출한다. 그리고 송설은 복잡한 얼굴로 상황을 지켜보는 것. 이어 체포영장을 확인한 진호개가 패닉에 빠진 듯 말문을 닫아 파란을 예고한다. 과연 진호개가 CCTV도 없는 장소에서 펼쳐진 방화 살인에 대해 그 어떤 알리바이도 말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지, 이 사건으로 인해 진호개, 봉도진, 송설의 팀플레이는 유지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제작진은 “김래원, 손호준, 공승연은 캐릭터에 자신을 맞추는 환상적인 연기 재단사”라며 “2일 방송되는 6회에서 진호개가 체포되면서 세 사람의 팀플레이에 진한 먹구름이 드리워진다. 세 사람의 운명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한편 ‘소방서 옆 경찰서’ 6회

  • [종합] "박명수 버릇 고쳐주고파"…'나는솔로'의 새 프로젝트 '효자촌', "즐겁지 않으면 접겠다"

    [종합] "박명수 버릇 고쳐주고파"…'나는솔로'의 새 프로젝트 '효자촌', "즐겁지 않으면 접겠다"

    '나는 SOLO' 남규홍 PD 사단이 '효'를 앞세운 버라이어티 예능을 론칭했다. 54세 양준혁부터 34세 유재환까지 다양한 나이대의 다섯 아들이 부모님께 어떠한 '효'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1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ENA 새 예능 '효자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남규홍 PD와 'MC' 데프콘, 양치승, '출연진' 양준혁, 장우혁, 윤기원, 유재환, 신성이 참석했다. MC 안영미는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다. '효자촌'은 효를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공간 효자촌에 입성한 출연진이 각자의 부모와 동거 생활을 하면서 효를 실천하는 모습을 담는 효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남규홍 PD는 "기존 예능에 없는 소재라 도전하게 됐다. 쉽게 할 수 없는 영역이기도 하다. 하지만 모든 사람의 가슴속에 스며있는 마음을 프로그램화하면 재밌겠다, 의미가 크겠다 생각했다. 진정성 있게 만들면 사랑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여 4년 묵혔다가 나오게 됐다"고 제작 이유를 밝혔다. 이어 "부모와 자식이 모여서 아무것도 안 한다. 먹고 자고 놀고 간다. 그게 많은 분에게 큰 울림을 주지 않을까 싶다"며 "부모와 자식의 가장 일반적인 모습들을 보면 느낌이 어떨까 싶었다. 같이 무언가를 한다는 것 자체가 최고의 효도라고 생각하고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소재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냐고 묻자 남 PD는 "효라는 영역을 프로그램으로 하는 게 무거울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스타일대로 멋지게, 재밌게 표현하고 싶었다"며 "즐겁지 않으면 포기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남 PD는 '페르소나=데프콘'에 대해 "입담이

  • '고딩엄빠2', 또 '미성년자♥성인' 성관계+임신…자극만 남은 '고딩엄마'[TEN스타필드]

    '고딩엄빠2', 또 '미성년자♥성인' 성관계+임신…자극만 남은 '고딩엄마'[TEN스타필드]

     《김지원의 까까오톡》'까놓고, 까칠하게 하는 오늘의 이야기'.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방송계 이슈를 까다로운 시선으로 신랄하게 비판합니다.미성년자 여성과 성인 남성의 사랑. '범죄'라고 할 법한 일이 방송이 버젓이 '사랑'으로 포장하고 있다. 10대 임신을 부추기진 않을지 우려된다.최근 방송된 MBN '고딩엄빠2'에서는 19살에 임신해 엄마가 된 박은지 씨의 사연이 예고됐다. 박은지 씨는 "19살에 임신해서 엄마가 된 21살 박은지"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박은지의 남편은 "30살에 아기 아빠가 된 올해 32살 모준민"이라고 밝혔다. 처가살이 중인 모준민 씨는 분가를 원했다. 모준민은 박은지에게 "들어와서 살다 보니 셋이서만 살아보고 싶다"고 털어놓았다. 박은지는 "오빠가 그렇게 생각하는 줄 몰랐다. 이게 익숙하다 보니 나한테는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예고편은 이들 부부가 분가 문제를 두고 갈등이 있다는 사실에 집중했다. 하지만 짚고 가야 할 대목은 박은지 씨가 19살에 임신했다는 사실이다. '고딩엄빠2'에서는 10대 때 임신과 출산을 경험한 부부들이 다수 등장해왔다. 하지만 이들 부부의 경우 여성은 10대, 남성은 30대 때 첫 아이가 생긴 것.'고딩엄빠2'에서 미성년자-성인이 교제한 사연이 소개된 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22일 방송분에서는 19살에 10살 연상 남성인 김은석 씨의 아이를 임신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19살에 임신한 김보현 씨는 서울 미혼모 센터에 가서 출산했다. 아이 아빠는 당시 교제하던 10살 연상의 남성. 현재는 이 남성과 결혼했다. 게다가 이들 부부는 현재 5남매를 육아 중이다.&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