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종합] '연예계 플래카드 논란' 레이양, 욕먹고 연예계 떠난 근황

    [종합] '연예계 플래카드 논란' 레이양, 욕먹고 연예계 떠난 근황

    ‘연예대상 플래카드 논란’에 휩싸였던 방송인 레이양이 모습을 보였다.31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레이양을 만나다] ‘연예대상’ 사건 후 갑자기 사라진 섹시스타 근황... 8년째 레이 타는 레이양’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레이양은 "당시 MBC '나 혼자 산다'를 연예대상 다음 날 촬영했다. 많은 이슈가 있었고, 별로 유명하지도 않던 제가 이틀 동안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다"고 이야기했다.또 "나 혼자 산다'를 촬영해야 하는데 한숨도 못 잤다. DM으로 욕이 너무 많이 왔다. 오죽하면 제작진이 '휴대전화를 끄라고"고 고백했다.앞서 레이양은  2015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김구라가 대상 수상 소감을 밝히는 가운데 카메라 앵글에 계속해서 잡혀 비매너 행동이라 비판 받았다.레이양은 "당시 제 미션은 '복면가왕' 팀 현수막을 잘 들고 있으라는 미션을 받았다"며 "현수막이 점점 처지고 있었다. 그럼 제가 옆에서 좀 당겨서 펴면 되는데 그걸 생각하지 못했다. 저는 제 얼굴이 나오는지도 모르고 객석을 보고 있었다"고 언급했다.이어 "만약 제가 상을 받는데 옆에서 누가 자꾸 시선을 강탈한다면 당연히 안 좋게 볼 수밖에 없다. 그냥 제가 잘못한 거였다. 김구라 선배에게도 전화를 걸어서 '죄송하다'고 했다. 그랬더니 (김구라가) '네가 뭐가 죄송하냐. 내가 미안하다'고 해주셨다"고 말했다.현재 레이양은 서울 생활을 접고 부산에 내려갔다고. 그는 "14년을 서울에서 살았고, 다 정리하려고 집도 다 뺐다. 연예인도 안 하려고 했다. 돈을 벌려고 서울에 온

  • 임창정, 오는 2월 8일 ‘멍청이’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 개최

    ​가수 임창정이 약 1년 3개월 만에 컴백한다. ​지난달 31일 소속사 예스아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창정은 세 번째 미니앨범 ‘멍청이’ 발매 당일인 오는 2월 8일 오후 6시 30분, 컴백 기념 오프라인 팬 쇼케이스와 함께 동시 생중계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임창정의 ‘멍청이’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 생중계는 아프리카TV에서 온라인 단독 생중계되며, 생중계 시청과 동시에 미니 3집 ‘멍청이’ 앨범 구매가 가능하다.​이처럼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 생중계 소식으로 팬들을 기쁘게 한 임창정은 이번 세 번째 미니 앨범 ‘멍청이’ 전곡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만큼, 벌써부터 대중들의 기대가 뜨겁게 치솟고 있다.​특히 이번 세 번째 미니 앨범 ‘멍청이’는 2017년 발매한 ‘그 사람을 아나요’ 이후 무려 6년 만의 미니 앨범으로, 오랜 시간 함께해온 프로듀서 멧돼지, 늑대와 또 한 번 뭉쳐 전국민을 임창정의 발라드 세계로 초대할 예정이다.​한편, 임창정의 ‘멍청이’는 2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 SG워너비, 7년 만 완전체 뭉쳤다…4월 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

    그룹 SG워너비(김용준 김진호 이석훈)가 단독 콘서트 개최를 확정했다.SG워너비는 오는 4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우리의 노래'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그간 솔로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세 멤버가 SG워너비로서 함께하는 단독 콘서트는 지난 2016년 개최한 전국투어 콘서트 '아워 데이즈(Our Days)' 이후 무려 7년 만이다.SG워너비는 이번 단독 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수많은 명곡들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과 가창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그 어느 때보다 환상적인 무대로 관객들의 귀호강을 완벽하게 책임질 전망이다.지난 2004년 첫 앨범 '워너비 플러스(WANNA BE+)'로 데뷔한 SG워너비는 '타임리스(Timeless)', '사랑하길 정말 잘했어요', '살다가', '죄와 벌', '광(狂)', '내 사람', '아리랑', '한 여름날의 꿈', '라라라'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보컬 그룹'으로서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가요계 레전드의 귀환을 알릴 SG워너비의 단독 콘서트 '우리의 노래'는 오는 4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종합] "19살 성폭행으로 결혼, 아기 사망신고 하라고"…25세 무속인의 기구한 삶 ('진격의 언니들')

    [종합] "19살 성폭행으로 결혼, 아기 사망신고 하라고"…25세 무속인의 기구한 삶 ('진격의 언니들')

    25세 무속인 슬비 씨가 전 남편과의 악연을 끊고 싶다고 고백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언니들'에는 '무당끼리의 악연은 어떻게 끊을 수 있나'라는 고민을 가진 슬비 씨가 출연했다. 이날 슬비 씨는 "20대 초부터 무속인으로 살고 있다"면서 "끊고 싶은 악연은 전 남편이다. 아이도 있다"고 밝혔다. 슬비 씨는 "19살 때 SNS에 무료로 관상을 봐준다는 글을 보고 연락을 했다. 당시 가정 환경이 좋지 않았는데 그걸 맞췄다. 찾아오라는 말에 호기심이 들어 찾아갔다"고 말했다. 이어 "만남이 이어지면서 좋은 관계를 가졌는데 그 사람은 사주를 악용을 해서 '나와 결혼해야 한다, 가출하지 않으면 아버지가 너를 죽일 거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아버지의 가정폭력도 있었다"고 털어놨다.슬비 씨는 "아버지가 위협한 날 무서워서 가출을 했다"며 가출을 한 날부터 같이 살았다고 설명했다. MC들은 "일종의 가스라이팅이네"라고 놀라워했다. 슬비 씨는 "첫날에 으슥한 곳을 가야 사주가 잘 나온다면서 모텔을 가야한다고 했다. 처음엔 완강하게 거부했는데 미성년자 상대로 이상한 짓을 안하겠지 하고 따라갔는데 바로 이상한 짓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몰래카메라 찍혔을 줄 알고 무서워서 계속 연락을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당시 따돌림을 당했던 슬비 씨는 친구가 없어서 혼자 갔다고 토로했다. 슬비 씨는 "전 남편이 무정자증이라고 거짓말했다. 강한 주장에 피임을 소홀히 했는데 임신을 했다. 지우고 싶다고 했더니 생명을 소중하게 안한다며 때렸다. 출산하면 입양을 약속했는데 출산하자마자

  • 교내는 스쿨존 사고가 아니다? 3살 아이 차로 쳤는데 '처벌 NO'…역대급 분노 사연 ('한블리')

    교내는 스쿨존 사고가 아니다? 3살 아이 차로 쳤는데 '처벌 NO'…역대급 분노 사연 ('한블리')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의 ‘엄빠(엄마+아빠)라인’ 이수근, 박미선, 아이키가 역대급 분노 유발 사고에 분통을 터트린다.오는 2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중대형 차량 후진 시 사각지대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끔찍한 어린이 사고를 집중 분석한다. 또 후진 시 어린이 사각지대는 어디까지인지 살펴보며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할 예정이다.이날 한문철 변호사는 어린이집 마당 안에서 차를 후진하던 승합차와 뒤에 서 있던 어린이의 충돌 사고 영상으로 패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등원 중인 아이를 보지 못한 승합차 운전자가 차를 돌리려다 곧장 후진해 사고를 일으킨 것.하지만 승합차 운전자는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고. 한문철 변호사에 의하면 “사고 지점은 어린이집 앞마당인데 이는 어린이 보호 구역이 아니다”라고 말해 더욱 의구심을 돋운다.한문철 변호사는 한 가지 더 예시를 들어 어린이 보호 구역에 있는 학교 내 운동장에서 교통사고가 났을 시 스쿨 존 사고에 해당하는지 묻는다. 하지만 여기에 대한 정답은 ‘아니오’라고. 그렇기에 범칙금도, 벌점도 부과되지 않아 패널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들을 보인다.특히 자식을 키우는 이수근, 박미선, 아이키는 누구보다도 강한 분노를 느낀다. 박미선은 “보호자의 차가 교내로 진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교내도 스쿨 존이어야 하지 않겠나”라며 더 안전해야 될 교내가 스쿨 존이 아니란 사실에 황당함을 금치 못한다. 이수근 역시 “법을 떠나서 너무 허술한 기준이다”라며 강하게 비판한다.이에 ‘한블리’에서는

  • [종합] 고수 母 살해범 도주→이정은, 온전한 육신 수습 불가…'미씽2' 먹먹함 남기고 종영

    [종합] 고수 母 살해범 도주→이정은, 온전한 육신 수습 불가…'미씽2' 먹먹함 남기고 종영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가 마지막까지 실종자들과 남겨진 이들을 돌아보게 만드는 웜톤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가득 채우며 종영했다.tvN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이하 ‘미씽2’)가 지난 1월 31일 14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5%, 최고 8.9%,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9%, 최고 7.7%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함께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또한 수도권 평균 2.7%, 최고 3.5%, 전국 평균 2.8%, 최고 3.6%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 유종의 미를 거뒀다.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미씽2’ 14회에서는 영혼 마을 3공단의 터줏대감 강선장(이정은 분)의 죽음 속 진실이 모두 드러나 마음을 아프게 했다. 강선장이 가족처럼 믿은 노부부의 남편이 보험금을 타기 위해 그를 살해한 후 냉동창고에 숨겼고, 이를 모른 노부부의 아내가 그물에 걸려있던 강선장의 신체 일부를 바다에 빠트렸던 것. 이로 인해 온전한 육신을 찾지 못한 강선장의 영혼은 승화되지 못했고, 배신감과 억울함에 울분을 토해내는 그의 모습이 시청자들까지 울컥하게 했다. 반면 3공단의 교장 정영진(정은표 분)은 장판석(허준호 분)의 도움으로 육신을 찾고 영혼 승화돼 먹먹함을 선사했다.김욱(고수 분), 장판석, 이종아(안소희 분)는 마약 조직의 배후이자 김욱의 모친 김현미(강말금 분) 살해범인 노윤구(김태우 분) 체포에 돌입했다. 노윤구가 오일용(김동휘 분)이 감춘 마약을 찾기 위해 그를 납치하자, 삼총사는 미리 붙여둔 위치

  • 이수지, 김고은→송혜교까지 명불허전 얼굴 복사기 ('라스')

    김고은, 송혜교 등 수많은 스타들의 얼굴 복사기로 활약 중인 개그우먼 이수지가 ‘라디오스타’를 찾는다.1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박세리, 이수지, 김해준, 곽튜브가 출연하는 ‘부캐 체크인’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라디오스타’를 방문한 이수지는 유튜버 왕간다부터 연애 예능 ‘환승연애2’ 출연자 성해은까지 신상 얼굴 복사 개인기를 선보이며 ‘라스’에 지독한 웃음을 안겨줄 예정. 특히 그는 보자마자 착붙을 예감한 부캐가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이수지는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과 닮은꼴 연예인인 싸이를 만난 이야기를 전한다. 또 이수지는 최근 골프를 시작하며 의외의 닮은꼴을 발견했다고 말하고, 박세리 또한 격하게 인정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이어 이수지는 지난해 6월에 얻은 아들의 근황을 ‘라디오스타’에서 공개한다. 현재 7개월이 된 이수지의 아들은 벌써부터 엄마를 닮아 얼굴 복사 DNA를 인증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수지는 학창 시절 보이스피싱범으로 오해 받았던 사연을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1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종합] '47세' 전현무, 결국 비혼 선언…"결혼하고 싶지 않아졌다" ('안방판사')

    [종합] '47세' 전현무, 결국 비혼 선언…"결혼하고 싶지 않아졌다" ('안방판사')

    ‘안방판사’가 친구, 형제간에 발생한 갈등을 다루며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지난 1월 31일 방송된 JTBC 법정 예능 토크쇼 ‘안방판사’에서는 자신의 집에 기생하는 친구의 강제 퇴거를 원하는 집주인, 결정권을 침해하는 동생에게 의견과 결정을 존중받고 싶은 형의 사연이 공개됐다.  먼저 첫 번째 소송으로 8개월째 얹혀살고 있는 친구인 피고와 집에서 나가주길 바라는 집주인 원고의 갈등이 소개됐다. 나가기로 약속된 날짜가 지났지만, 여전히 원고 집 거실에서 생활하고 있는 피고는 집을 구한다는 핑계로 집을 어지럽히고 원고를 괴롭히는 주객전도 상황으로 변호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심지어 집주인인 원고 몰래 자신의 친구들을 초대하는가 하면 지금까지 공과금은 딱 한 번 냈다고. 초대한 친구들과 부업에 필요한 박스 접기로 집안은 더 난장판이 된 가운데 시끄러운 소리에 잠에서 깬 원고는 그동안 쌓인 분노를 표출했다. 이후 피고는 생존을 위해 원고에게 자유를 주기로 결정, 비밀번호를 아는 다른 친구의 집에서 며칠 신세를 지기로 했다.사실 피고는 부동산 사기를 당해 친구들의 집을 전전하며 지내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커피값, 음식값을 거의 부담하며 나름대로 신세를 갚고자 했으나 친구를 배려해왔던 원고도 약속보다 오랜 시간을 머무는 피고에게 접근 금지, 퇴거 명령, 금전적 손해배상을 요구하게 된 것. 또 다른 원고 역시 앞으로 자신의 집에 오지 않겠다는 피고의 구두 선언을 요구했다.원고 집주인 측 변호를 맡은 시니어 팀은 사기죄를 명목으로 기한 내 퇴거를 요청하는 반면 피고 친구 측 주니어 팀은 암묵적 계약 성립을 근거로 거

  • [종합] '미스터트롯' 때 정동원에 밀렸던 남승민, '불트'서 팀 1위 탈환

    [종합] '미스터트롯' 때 정동원에 밀렸던 남승민, '불트'서 팀 1위 탈환

    가수 남승민이 ‘불타는 트롯맨’ 본선 3차 디너쇼 미션에서 화려한 메들리 무대를 선사하며 극찬 받았다.지난 31일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에 남승민이 출연했다. 이날 남승민은 디너쇼 미션으로 꾸며진 본선 3차 1라운드 무대에서 팀 트롯파이브의 막내로 활약, ‘부모님들의 추억 여행’이라는 주제로 구성한 메들리 무대를 완벽 소화해 대표단의 극찬을 받으며 팀 1위에 올랐다.지난 본선 2차 데스매치에서 와일드 카드를 받으며 극적으로 본선 3차에 진출한 남승민과 같이 추가 합격 경험이 있는 참가자 박현호, 공훈, 손태진, 전종혁으로 이루어진 팀 트롯파이브는 ‘부모님의 추억 여행’이라는 주제로 무대를 구성했다. 공개된 연습 현장에서 남승민은 어머니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선곡에 대한 조언을 얻기도 하며 디너쇼 미션에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핫핑크 컬러의 복고풍 의상을 착용해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남승민과 트롯파이브 멤버들은 감미로운 화음이 돋보이는 패티김 원곡 ‘그대 없이는 못살아’로 메들리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남승민은 곡의 첫 소절을 부르며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을 자랑했다. 또한, 남승민은 공훈과 함께 정통 형제로의 구수한 매력을 보여주며 나훈아의 ‘친정엄마’를 열창,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남승민과 공훈은 애절한 감성과 남다른 표현력으로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이어진 요염한 매력이 돋보이는 'Sweet Dreams'와 ‘Take On Me’, 추억의 감성을 담은 ‘빙글빙글’ 무대에서는 팀의 막내다운 톡톡 튀는 발랄한 매력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남승민은 재치 있는 표정과 귀여운 춤사위

  • [종합] 지원이 "레깅스 때문에 선배들에게 쌍욕, 男 가수 공개적으로 욕해 피신" ('진격의 언니들')

    [종합] 지원이 "레깅스 때문에 선배들에게 쌍욕, 男 가수 공개적으로 욕해 피신" ('진격의 언니들')

    트토르 가수 지원이가 레깅스 의상 때문에 트로트 선배들에게 많은 욕들 듣고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지난 31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언니들'에는 지원이가 출연했다. 이날 지원이는 등장하자마자 "박미선 원장님을 너무 뵙고 싶었다. 제가 2년 반동안 이봉원의 여자였다"고 폭탄 발언했다. 박미선은 당황하면서도 "고맙긴한데 들어보자"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지원이는 "모 트로트 프로그램에서 MC를 함께 봤다"고 설명했다. 지원이는 "지원이하면 레깅스, 레깅스하면 지원이다. 레깅스로 알려졌는데 찢어버리고 싶다"면서 트레이드 마크인 빨간 레깅스를 찢고 싶은 게 고민이라고 밝혔다. 지원이는 10년 전 부터 레깅스를 입고 무대에 섰다고. 그는 "처음에 레깅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을 땐 트로트계에선 파격이었다. 레깅스를입 입고 가면 선배들에게 인사를 하면 외면받았다. 지금 내 영상을 보면 세긴 세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지가 클럽 죽돌이일 것 같은데 내성적이고 많은 사람과 이야기하는 성격이 아니다. 등산 좋아하고 독서 좋아한다"고 온오프가 확실하다고 했다.지원이가 레깅스를 입고 연습하는 걸 본 소속사 대표가 레깅스 콘셉트를 밀었다고. 그는 "내가 생각했던 무대 의상이 아니었다. 그래서 담요로 감싸기도 하고 무대 끝나면 차로 도망갔다. 이렇게 화려한 색이 아니고 검정색만 입었다.지금까지 쓴 레깅스 비용만 1억 정도"라고 설명했다. 지원이는 "가수가 많이 모인 행사가 있었다. 끝나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기센 선배들 사이에 껴서 조용히 있었다. 한 분이 내리기 전에 뒤를 딱 돌아보

  • [종합] 김준호, 여행 떠난 ♥김지민 노하겠어…술 중독 남편에 칭찬이요?('돌싱포맨')

    [종합] 김준호, 여행 떠난 ♥김지민 노하겠어…술 중독 남편에 칭찬이요?('돌싱포맨')

    ‘돌싱포맨’ 김준호가 괌의 ‘핫 가이’로 변신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김준호는 31일(어제)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 장동민, 김용명과 함께 장가가라 투어 2막을 열었다.이날 김준호는 브런치를 먹으러 가던 중 개그감을 발휘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그는 전날 밤과 같은 옷을 입고 있는 임원희가 “잔 채로 그냥 나왔다”고 말하자 “어떻게 잔 채로 나올 수가 있지?”라며 “이제부터 형의 영어 이름은 ‘잔채로’”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이어 김준호는 장동민이 소원권을 걸고 ‘돌싱’ 여성들이 싫어하는 남자의 조건을 퀴즈로 내자 “잔 채로 돌아다니는 남자”라고 한 번 더 너스레를 떨었다.이상민이 이혼에 관한 지식을 자랑하자 김준호는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처럼 형도 ‘10원짜리 변호사’를 해봐라”라고 작명 센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김준호는 또 관광지에서 만난 신혼부부가 “남편이 술 마시는 걸 좋아한다”고 걱정하자 “남자다”라고 추켜세워주는가 하면 산책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긴다는 남편에게 “그걸 우린 매일 할 수 있는데”라고 유쾌함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돌싱포맨’ 멤버들이 과거 회상에 빠지자 김준호는 “난 원래 기계체조 했었다”며 “99년도에 텀블링을 엄청나게 했다. 거의 날아다녔다”고 반전 매력도 안겼다.브레이크 없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돌싱포맨’의 활력소 같은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김준호의 활약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

  • [종합] 혜은이, '심정지 사망→전남편 김동현에 골수 기증 받았다' 루머에 헛웃음('같이삽시다')

    [종합] 혜은이, '심정지 사망→전남편 김동현에 골수 기증 받았다' 루머에 헛웃음('같이삽시다')

    혜은이가 전 남편 김동현에게 골수 이식을 해줬다는 황당한 루머에 휩싸인 적 있다고 밝혔다.지난 31일 방송된 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자매들이 완도 여행에 나선 가운데, ‘안자매’ 안소영, 안문숙이 각각 정보부장과 오락부장을 담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자매들이 완도타워에서 완도의 수많은 섬을 감상하던 중, 혜은이는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다”며 완도 보길도에 아는 지인이 있음을 밝혔다. 이어 “25년 동안 못 본 사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안문숙은 전화라도 한 통 해보라며 혜은이를 부추겼다. 혜은이의 전화를 받은 이는 한 남성이고, 애틋한 두 사람의 통화 내용에 자매들은 남자에 대한 궁금증을 감추지 못했다. 혜은이가 전화한 사람은 혜은이가 어려웠던 시절 도와준 절친한 지인이었다. 처음에는 팬과 가수로 만났다가 친한 동생과 누나로 지내기로 했단다. 혜은이는 “내가 힘들 때 도움을 줬다. 금전적으로 도움을 줬다. 최근에도 도음을 줬다. 고마운 동생이다”라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혜은이는 “사람이 어렵게 되면 피한다. 50년 넘게 친한 친구인데도 내 전화를 안 받더라. 그 번호를 지워버렸다. 그런 사람도 있는데”라며 지인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자매들은 황당한 가짜 뉴스에 시달렸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안소영은 “(지인에게 듣기로) 혜은이 언니가 죽었다더라”라며 최근 혜은이를 둘러싼 충격적인 가짜 뉴스에 대해 언급했다. 이를 들은 혜은이는 근거 없는 헛소문에 황당해했다. 막내 안문숙도 “혜은이 언니가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사망해 ‘같이삽시다’ 멤버들이 제주

  • [종합] '불트' 황영웅, 굳건한 국민투표 1위…신성, 1라운드 꼴찌→최약체 선정 '충격'

    [종합] '불트' 황영웅, 굳건한 국민투표 1위…신성, 1라운드 꼴찌→최약체 선정 '충격'

    ‘불타는 트롯맨’이 본선 3차 1라운드를 종료, 상상 불가한 결과와 눈과 귀를 사로잡는 초호화 무대를 선물했다.  지난 1월 31일 방송된 MBN 예능 ‘불타는 트롯맨’(이하 ‘불트’) 7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5.5%(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 전국 시청률 13.9%를 기록했다. 준결승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코스인 ‘본선 3차전’은 1라운드 팀전 ‘메들리 미션’에 이어 2라운드 ‘최약체전’, 3라운드 ‘최강자전’으로 진행된다. 1라운드의 점수 배점은 연예인 대표단의 0부터 10점까지 채점된 점수와 국민대표단 1명당 1점으로 계산된 점수의 합으로 등수가 매겨졌다.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출전한 ‘녹이는 민수네’(박민수-에녹-김정민-최유하-강훈)는 에녹이 녹화 당일까지 링거 투혼을 발휘해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막상 무대에 오르자 스윗함을 뿜어내며 여심을 녹였다. ‘녹이는 민수네’는 ‘사랑과 정열의 카니발’이라는 주제로 지난주 ‘유혹’의 대에 이어 ‘One Night Only’로 한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사한 뒤 에녹-김정민-강훈이 부채춤으로 화려함의 끝을 자랑한 ‘정열의 꽃’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박민수와 최윤하는 호소력 짙은 ‘뜨거운 안녕’ 듀엣 무대를 꾸몄고, 단체곡으로 ‘동반자’를 선보이며 관객과 호흡했다. ‘녹이는 민수네’의 팀장 박민수는 팀원들이 고루 보일 수 있는 곡 짜임으로 연예인 대표단의 칭찬을 받았고, 에녹은 “제스처, 표정, 창법 모두 완벽한 트롯이었다”라는 평을 받으며 연예인 대표단 점수 111점을 획득해 연예인 대표단 11

  • 이정은 "실종이란 키워드에 관심 가져주신 덕분에 '미씽2' 완성" 종영 소감

    배우 이정은이 ‘미씽2’ 종영 소감을 전했다.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이하 ‘미씽2’)는 실종된 망자들이 떠돌고 있는 영혼 마을 3공단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특히 ‘미씽2’는 실종자들과 그들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실종 아동 찾기’란 키워드를 환기시켰다.극 중 이정은은 영혼 마을 3공단 중심을 잡고 인물들을 아우르는 강선장 역할로 열연을 펼쳤다.이정은은 영혼 마을로 온 아이들을 진심으로 아끼면서도 속히 시신이 발견되어 한을 풀고 이 마을을 떠나가길 바라는 아이러니한 강선장 역할을 다양한 감정선으로 소화해냈다. 강선장을 통해 ‘미씽2’는 더 다채로워지고 빈틈없는 작품으로 거듭났다. 여기에 회차를 거듭할수록 강선장이 아이들에게 깊은 애정이 생기면서 아이들을 떠나보내는 모습이 점점 더 힘겨워지는 모습까지 이정은의 열연은 이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더욱 끌어 올렸다.이와 관련 이정은은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미씽2’는 본질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준 소중한 작품으로 남을 것 같다. 드라마 속 실종된 인물들이 찾아져서 영혼 마을을 떠나보낼 때마다 만감이 교차 했던 작품”이라고 애틋한 종영 소감을 밝혔다.무엇보다 ‘미씽2’는 배우들의 호연과 더불어 ‘실종 아동 찾기’ 캠페인도 프로그램 말미에 온에어되었던 터 이정은은 “우리 사회의 실종'에 대해 관심가져주시고, 공감해주신 시청자 덕에 ‘미씽2’가 완성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한편 이정은은 넷플릭

  • [종합] 차태현, 산에서 추락…"나랑 사랑해보자고요" 곽선영 고백에 '깜짝'('두뇌공조')

    [종합] 차태현, 산에서 추락…"나랑 사랑해보자고요" 곽선영 고백에 '깜짝'('두뇌공조')

    차태현이 곽선영의 고백에 당황한 가운데, 산에서 추락했다.지난달 31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두뇌공조' 8회에서는 신하루(정용화 역), 금명세(차태현 역)가 우발적 살인을 저지른 아내 김재숙(전익령 역)을 대신해 범죄자가 된 남편 허범수(이승준 역)의 사건을 해결한 후 각기 다른 장소에서 로맨스를 선보였다.이날 방송에서 신하루와 금명세는 옆집 남자를 죽였다는 허범수의 자수를 받은 뒤 허범수의 집으로 찾아가 현장 검증을 실시했고, 허범수에게 범행 동기까지 확인했던 상황. 같은 시각, 설소정(곽선영 역)은 허범수의 아내 김재숙을 불러 사건 당일에 관해 물었고 김재숙이 살인 흉기였던 트로피를 만졌다는 진술을 받아냈다.이에 신경과학팀은 용의선상에 허범수와 김재숙 두 사람 모두를 올렸지만 혈흔 분석 결과에 의구심이 생기자 직접 재연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그 결과 트로피로 옆집 남자를 내리친 사람이 허범수가 아닌 김재숙일 가능성이 높아진 것. 신경과학팀은 허범수, 김재숙을 불러 거짓말 탐지기로 진실을 밝히고자 했으나 김재숙은 조사를 거부하는 반면, 허범수는 트로피를 휘둘렀다는 진실에 반응을 보여 신경과학 팀원들을 당황하게 했다.하지만 포렌식 한 옆집 남자의 휴대 전화에서 김재숙과 함께 찍은 사진이 발견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김재숙이 엄청난 죄책감을 느끼는 것 같았다는 곽소정의 말과 "나 괴롭힌 것처럼 뇌과학적으로 누가 범인인지 알 수 있는 방법 없나?"라는 금명세의 말에 신하루는 묘책을 떠올렸다. 신하루와 금명세는 김재숙을 소환해 남편 허범수를 옆집 남자 살해 혐의로 기소할 거라고 압박했고 김재숙은 극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