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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참설' 신혜성, 앤디♥이은주 결혼식서 포착→'신화 아내들' 회동 ('동상이몽2')

    '불참설' 신혜성, 앤디♥이은주 결혼식서 포착→'신화 아내들' 회동 ('동상이몽2')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지난 6월 12일 비공개로 진행됐던 앤디, 이은주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최초로 공개된다.4일 방송되는 앤디, 이은주 부부의 결혼식에는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한 하객들이 자리한다. 앤디의 군대 선임인 배우 이진욱부터 요리 스승인 백종원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특히 불참설 루머로 곤혹을 겪은 신혜성을 포함한 신화 전원이 모여 돈독한 24년 우정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막내 앤디의 결혼식인 만큼 결혼식 도중 울컥하는 신화 멤버들의 모습 또한 포착됐다고.신화 1호 부부 에릭, 나혜미, 2호 부부 전진, 류이서도 동반 참석해 눈길을 끈다. 특히 결혼식장에서 류이서를 처음 본 앤디 아내 이은주는 수줍은 한 마디를 건넸다고 해 이은주의 첫 마디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신화 멤버들과 새신랑 앤디가 축하 공연을 펼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결혼식 사회를 맡은 개그맨 양세찬이 신화 멤버들에게 즉흥으로 20년 전 신화의 레전드 무대 재연 미션을 준 것. 예상치 못한 무대에 당황함도 잠시, 멤버들은 곧바로 파워풀한 칼군무를 보여주며 결혼식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는 후문. 2019년 신화 콘서트 이후 3년 만에 뭉친 신화 멤버들의 무대에 이목이 쏠린다. 앤디가 오열한 사연도 공개된다. 순조롭게 진행되던 결혼식 도중 의문의 인물이 등장한 것. 갑작스러운 앤디의 눈물에 이를 지켜보던 하객들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술렁였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앤디, 이은주 부부의 결혼식 현장은 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

  • '사형수 딸' 이하은, '모범형사2' 출연 확정…손현주와 또 만난다

    '사형수 딸' 이하은, '모범형사2' 출연 확정…손현주와 또 만난다

    배우 이하은이 JTBC 월화드라마 '모범형사 시즌2'에 출연한다.4일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이하은이 '모범형사' 시즌 1에 이어 시즌 2에도 출연한다. 시즌 1에서 보여준 인상적인 연기를 시즌 2에서도 기대해도 좋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앞서 이하은은 '모범형사' 시즌1에서 살인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아버지 이대철(조재윤 분)의 딸 이은혜 역으로 출연했다. 특히 아버지 이대철의 감옥행으로 인해 세상에 대한 적대감으로 가득 찬 모습부터 자신의 아버지를 체포한 강도창(손현주 분)을 서서히 용서하고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며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을 점층적인 감정 연기로 표현해냈다.'모범형사' 시즌1으로 눈도장을 찍은 이하은은 OCN '다크홀'에서 간호사 윤샛별이자 연쇄살인마 이수연으로 1인 2역을 소화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KBS2 '학교2021'에서는 여린 심성을 가진 여고생 정민서 역으로 출연해 청소년의 고민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열연을 이어 갔다.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이하은이 '모범형사2'에서 특별한 가족을 이룬 후 어떻게 성장하여 극에 온기를 불어넣을지 기대를 모은다.한편 '모범형사2'는 오는 30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종합] 주우재, '라디오쇼' 생방송 지각→"대학생 때 돈방석 앉아 자퇴했다"

    [종합] 주우재, '라디오쇼' 생방송 지각→"대학생 때 돈방석 앉아 자퇴했다"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라디오 생방송 지각해 사과했다. 이어 대학교 휴학 후 시작한 사업이 대박이 나 자퇴 했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주우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주우재가 나와 MBTI가 ISTP로 똑같다. 성격이 너무 비슷해서 같이 방송하면 오히려 내가 더 양보하게 된다"며 주우재를 소개하며 "시간 착오가 있어서 주우재가 약간 늦게 오고 있다. 급하게 오고 있다고 하는데, 편안하게 미친 듯이 빨리 오시길 바란다. 와서 늦은 이유를 들어보고 이유가 타당하지 않으면 혼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명수는 주우재에게 전화를 걸었어 "전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스튜디오로 들어와라"라고 말했다. 주우재는 "매니저님이 시간 착오가 있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대기하고 있었다. 내가 늦잠을 잔 게 아니다. KBS가 바로 앞에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급하게 스튜디오로 뛰어 들어온 주우재는 "늦잠을 자고 그런 게 아니다. 죄송하다. 웬만하면 늦어본 적이 없는데"라고 사과했다.이후 주우재는 "최근 박명수 형님의 새로운 일부분으로 인정받고 있는 신예 주우재다. 10년째 신예를 달고 있다. 계속 떠오르고 있다. 모델 출신이 아닌 모델이다. 타이틀은 모델인데, 요즘 희극인실 회비 요청이 들어온다. 나이가 많이 차서 방송을 시작했다"라고 소개했다. "개그맨으로 치면 특채다. 난 길바닥 출신이다. 별 과정 없이 데뷔했다"는 주우재는 모델로 데뷔하게 된 계기도 밝혔다. 그는 “기계공학을 전공했는데 4학년 2학기 때 자퇴했다. 졸업생이 되면 대기업을 들어가려고 생각했다. 그런데

  • '이효리♥' 이상순, 외모 자신감 올랐나…"잘생긴 건 내가 맡겠다” ('뉴페스타')

    '이효리♥' 이상순, 외모 자신감 올랐나…"잘생긴 건 내가 맡겠다” ('뉴페스타')

    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뉴페스타 컴퍼니’ 비주얼 담당으로 등극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JTBC 음악 예능 ‘뉴페스타’ 5회에서는 ‘뉴페스타 컴퍼니’ 대표와 사원들의 긴급 중간점검과 청량함 가득한 무대들이 펼쳐진다.  이날 ‘뉴페스타 컴퍼니’는 중간점검을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한다. 사원 정동환이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였으면 좋겠다”라며 회의의 포문을 열고, 이내 열띤 회의가 시작된다. 특히 공동 대표 유희열이 회의 안건으로 “(타이트 샷이 많으니) 더 잘생겨져 보면 어떨까?”라는 재치 있는 안건을 제시하자 사원 이상순이 “그건 내가 맡겠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앙코르 무대를 발전시키자는 안건이 나오자 정동환은 “악보만 있으면 (연주가) 가능하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에 이상순과 정동환이 즉석 컬래버레이션 연주에 돌입, 사전 연습 없이 펼쳐진 즉흥 연주에도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긴다.이어 폭발적 고음으로 최상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She’s Gone’ 반주가 흘러나오자 사원 규현은 순식간에 ‘로커규’로 변신한다고. 규현은 거침없는 4단 고음을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Summer Love Talk’ 페스티벌 첫째 날에는 ‘뉴페스타 컴퍼니’ 공동 대표 윤종신부터 독보적 감성으로 여름을 시원하게 물들일 ‘레전드 밴드’ 넬, 믿고 듣는 ‘명품 보컬’ 린, 떠오르는 ‘음색 요정’ 로시, ‘가창력 끝판왕’ HYNN(박혜원)이 출격한다.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페스티벌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 이무생X나인우, 여심 움직이는 치명적 매력...방심하다 심쿵 (‘클리닝 업’)

    이무생X나인우, 여심 움직이는 치명적 매력...방심하다 심쿵 (‘클리닝 업’)

    ‘클리닝 업’의 두 남자 이무생과 나인우가 여심을 제대로 흔들어 놓고 있다.JTBC 토일드라마 ‘클리닝 업’ 내부 정보 거래자 이영신(이무생 분)과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공대생 이두영(나인우 분)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여심을 파고들었다. 한번 보면 신경 쓰일 수밖에 없는, 방심하다 심쿵하게 되는 두 남자의 마성의 매력을 살펴보자. 딱 떨어지는 슈트와 흐트러짐 없는 헤어스타일로 각 잡힌 지프차를 몰고 다니는 영신. 스타일과 취향만 봐도 허점을 보이는 걸 용납하지 않는 완벽주의자에 감성보다는 이성이 먼저인 사람이다. 이것만으로도 이미 영신은 여자들 로망의 실사판을 완성했다. 그런데 어딘가 조금 다른 소박하고 인간적인 어용미(염정아 분)를 만나면서부터 그 완벽한 이성주의에 조금씩 균열이 가기 시작했고, 그 안에서 또 다른 반전 매력이 피어났다. 영신은 호감을 느끼는 용미를 집으로 초대해 저녁 식사를 대접했다. 용미의 취향을 기억하고 손수 만든 모주를 내어주는 다정함, 처음으로 한 파스타 요리에 바지락 해감을 제대로 못하는 허당끼, 그리고 ‘젓가락 행진곡’을 함께 연주하는 달콤함은 분명히 그 전에 봐왔던 영신에게선 상상도 못했던 매력이었다. 그렇게 용미에게 빠져들더니, 결국 자신을 배신한 용미를 모질게 대하지도 못했다. 캡틴 송우창(송영창 분)의 토끼 몰이 계획도 모르고 용미의 도주를 도왔고, 우창이 용미의 처단을 고민하자 “우리에게 위협이 될만한 여자가 못 됩니다. 그냥 잊으시는 게 낫다”며 은근히 그를 회유하기도 했다. 용미에게 미친 ‘용친남’ 영신의 이러한 결단은 이후 전개를 궁금케 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

  • 이혜정X돈 스파이크X홍윤화, ‘먹방계 전설’ 특집 기대UP (‘개나리학당’)

    이혜정X돈 스파이크X홍윤화, ‘먹방계 전설’ 특집 기대UP (‘개나리학당’)

    ‘개나리학당’에 ‘먹방계 고수’ 이혜정, 돈 스파이크, 홍윤화가 출격한다.TV CHOSUN 세대 공감 예능 ‘개나리학당’은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無자극, 無MSG, 無공해 예능 도전기다. 4일 방송되는 ‘개나리학당’ 21회에는 ‘빅마마’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요리 연구가 이혜정, 작곡가라는 본캐를 뛰어넘을 정도의 고기 사랑꾼 돈 스파이크, 스케일부터 다른 이색 먹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개그우먼 홍윤화가 출연해 진심 가득한 ‘먹방 쇼’를 선사한다.무엇보다 “얼마나 맛있게요~”라는 유행어를 만든 먹방계의 대모 이혜정은 등장만으로도 개나리들의 뜨거운 환호성을 일으켰다.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개나리들의 격한 환영에 이혜정은 “개나리 친구들과 함께 놀면 얼마나 재밌게요~”라며 본인의 유행어를 응용한 센스 넘치는 인사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하지만 건반 앞에선 카리스마 넘치는 작곡가로, 주방에선 고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다양한 방송에서 예능감을 뽐낸 돈 스파이크는 무공해 예능 ‘개나리 학당’에 적응하느라 애를 먹었다. 돈 스파이크의 건장한 체격과 강렬한 인상으로 인해 개나리들이 첫 만남에서부터 긴장감을 드러냈던 것. 이에 돈 스파이크는 ‘문어의 꿈’ 노래에 맞춰 독특한 ‘문어 댄스’를 선보였는가 하면 개나리들의 요청에 트레이드마크인 선글라스까지 스스럼없이 벗어보였다. 특히 돈 스파이크의 눈망울을 본 임지민이 “눈빛이 귀엽다”라는 칭찬을 건네 한바탕 웃음바다를 이뤘다.귀여운 매력의 개그우먼 홍윤화가 나타나자 개나리들은 유튜브에서 본 홍윤화의 먹

  • 임창정, 전국투어 콘서트에 ‘숏박스’ 김원훈X조진세 깜짝 출격

    임창정, 전국투어 콘서트에 ‘숏박스’ 김원훈X조진세 깜짝 출격

    가수 임창정 전국투어 ‘MULTIVERSE’ 콘서트에서 ‘숏박스’ 김원훈, 조진세가 깜짝 출격했다. 임창정은 지난 2일 2022 전국투어 ‘MULTIVERSE’ 일산 콘서트를 개최, 관객에게 완벽 그 이상의 무대를 선사했다. 관객들의 열기로 가득 찬 공연장에서 임창정은 오프닝 곡인 ‘소확행’을 시작으로 “이 무대를 만들어주신 여러분, 진짜 미치도록 그리웠습니다”라고 멘트를 남겨 관객들의 환호성을 끌어냈다. 이후 임창정은 명곡 ‘그때 또 다시’, ‘소주 한 잔’, ‘흔한 노래’,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등 히트곡 메들리를 시작, 관객들 또한 떼창과 함성을 이어가 가슴 뭉클한 한 장면이 펼쳐졌다. 관객들의 참여로 재미를 배가시킨 ‘은쪽상담소 빠빠라기 편’에서 임창정은 진로, 결혼 등 팬들의 각종 사연을 받으며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와 함께 결혼을 앞둔 커플 팬의 사연에 축가로 ‘결혼해줘’를 선물하는 등 관객들과 직접 소통했다. 특히 임창정 공연만의 시그니처 이벤트, ‘관객 가창 코너’에서는 인기 유튜브 채널 ‘숏박스’의 주역인 김원훈과 조진세가 관객들과 함께 이벤트에 참여해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김원훈과 조진세는 “곡은 원키로 부탁드린다”라며 실력을 자신해 웃음을 안겼고, ‘소주 한 잔’을 수준급으로 열창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게스트의 활약으로 분위기가 더욱 고조된 가운데 임창정은 ‘날 닮은 너’와 ‘LOVE AFFAIR’를 부르며 “찾아와주신 분들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여러분과 만날 날이 언제가 될까 싶었는데 정말 행복합니다”라며 진

  • 옥순 “나 이영표야” 셀프 디스 작렬...‘0표녀’의 추락 (‘나는 SOLO’)

    옥순 “나 이영표야” 셀프 디스 작렬...‘0표녀’의 추락 (‘나는 SOLO’)

    ‘나는 SOLO’ 옥순의 전성시대에 대격변이 일어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6일 방송하는 ENA PLAY(이엔에이플레이)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0표녀’로 추락한 9기 옥순의 속마음과, 첫인상 선택에 들어간 솔로녀들의 모습이 펼쳐진다.그동안 ‘옥순’이란 이름의 솔로녀들은 6기 첫 등장부터 8기까지 무려 3연속으로 남심을 올킬하며 ‘나는 SOLO’를 뒤흔든 바 있다. 하지만 9기 옥순은 앞서 진행된 솔로남들의 첫인상 선택에서 ‘0표’ 굴욕을 당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이날 솔로녀들은 첫인상 선택 후 숙소에 들어와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하지만 흥분된 솔로녀들과 달리, 옥순은 자리에 바로 드러누운 채 얼굴마저 가려버린다. 이를 본 솔로녀들은 “힘드시냐?”며 걱정하고, 옥순은 “나 이영표야. 드리블이나 하러 가야겠다”며 ‘셀프 디스’를 작렬한다. 급기야 옥순은 “제 첫인상이 안 좋나?”라고 자책한다.영자는 “너무 예쁘면 (남자들이) 다가가기 힘든 것”이라며 옥순을 센스 있게 달랜다. MC 데프콘 역시 옥순의 계속된 자학(?)에 “옥순이라는 이름이 초반에는 고통을 받지만 나중에 막 치고 나간다”며 희망찬 예언을 해준다.잠시 후, 솔로녀들은 본격적으로 솔로남들의 첫인상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공유한다. 이중 한 솔로녀는 “원래 꽃미남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한 솔로남이) 멀리서 봤을 때 농구선수 허웅을 닮았다”고 고백한 뒤, “그런데 가까이서 보니까 인상이 너무 좋은 분이 계시더라”며 또 다른 솔로남에게 흔들리는 속마음을 털어놓는다.다른 솔로녀들은 기

  • 정민아, 잠입수사로 독보적 활약...이 언니 능력치 뭐야? (‘닥터로이어’)

    정민아, 잠입수사로 독보적 활약...이 언니 능력치 뭐야? (‘닥터로이어’)

    배우 정민아가 ‘닥터로이어’에서 잠입수사로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다. MBC 금토 드라마 ‘닥터로이어’의 새희망법률사무소 에이스 조사원 조다롬 역으로 활약 중인 정민아가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조다롬은 한이한(소지섭 분)의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었다. 지난 재판 당시 기자 출신다운 조사력을 발휘해 피해 아동 ‘호준’이 사망한 원인이 의사의 과실이 아닌 아버지의 학대라는 사실을 밝혀냈고, 증거가 담긴 음성 파일까지 얻어내 승기를 잡는 데 일등공신을 세운 바 있는 다롬. 이어 다롬은 이한을 돕기 위해 반석원에 잠입 취직을 하게 되고, 관리실장의 눈에 들어 반석원 VVIP인 윤미선(강경헌 분) 의원의 관리 출장 어시스트로 함께하게 된다.이때 다롬의 능력이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윤미선이 우윳빛깔 주사를 맞는 장면을 목격하는가 하면, 그녀의 딸인 양선애가 반석원 VIP 병실에 장기 입원 중이라는 것, 그리고 보호자가 윤미선이 아닌 도진우(김대건 분)로 되어있는 등의 의문점을 캐내며 에이스 조사원의 면모를 제대로 발산했다. 이때 다롬의 영리함과 거침없는 일처리가 프로페셔널한 그녀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시선을 제대로 훔쳤다. 또한 다롬이 조사한 사실이 앞으로 극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관전 포인트가 되었고, 새희망법률사무소에 없어선 안 될 존재임을 확실히 보여주며 앞으로 활약을 기대케 했다.이처럼 정민아는 힙한 매력은 물론 일까지 잘하는 ‘멋진 언니’ 조다롬을 완벽 소화해 새로운 레전드 캐릭터 갱신을 알렸다. 시원시원한 성격과 의리까지 갖춘 캐릭터를 감칠맛 나게 살려 MBC ‘닥터로이어’의 매력 ‘갑’ 포지션

  • 윤현민, 이엘파크와 전속계약 체결..."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 지원 아끼지 않겠다"

    윤현민, 이엘파크와 전속계약 체결..."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 지원 아끼지 않겠다"

    배우 윤현민이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윤현민은 오랜 시간 함께 해온 매니저와 신뢰를 바탕으로 이적을 결정하며 새 보금자리에서 인연을 이어간다.4일 이엘파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 윤현민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배우가 가진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여 독보적인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윤현민은 2010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를 통해 데뷔, tvN '마녀의 연애', KBS2 '연애의 발견'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선보이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특히 MBC '내 딸 금사월'로 '2015 MBC 연기대상'에서 특별기획부문 남자 신인상을, KBS2 '마녀의 법정'으로는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며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입증했다.뿐만 아니라 작품 활동 외에도 tvN '라켓보이즈', MBN '빽 투 더 그라운드' 등 예능까지 섭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이처럼 드라마부터 예능까지 전천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윤현민이 이엘파크와 손잡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앞으로 윤현민이 선보일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윤현민과 전속계약을 맺은 이엘파크의 매니지먼트 사업부에는 강지영, 류수영, 박솔미, 박재정, 박한별, 손수현, 신성우 등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다.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 변요한 "'멋있음' 묻어있는 내 이상형 박해일, 뒤따라 가겠다"('씨네타운')

    변요한 "'멋있음' 묻어있는 내 이상형 박해일, 뒤따라 가겠다"('씨네타운')

    배우 변요한이 '멋있음'이 묻어있는 박해일의 뒤를 따라가겠다고 밝혔다.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박하선의 씨네타운'은 코너 '씨네 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주역 박해일, 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DJ 박하선은 자신을 포함해 "박해일 씨를 이상형으로 꼽은 분이 한효주, 신민아, 장윤주 등이 있다. 봉준호 감독님도 '내가 여자라면 박해일을 졸졸 따라다녔을 것'이라고 하시기도 했다"고 말했다.박해일은 "아마 제가 여자였으면 이번에 함께 (영화에) 출연한 변요한 씨를 스토커처럼 졸졸 따라다닐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알면서 매력을 많이 느꼈다. 아시겠지만 다양한 영화 통해 (알 수 있듯이) 연기력이 출중하다"고 덧붙였다.또한 박해일은 "날 것의 와일드함이 있는 배우다. 웃을 때는 귀엽다. 상반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잘생겼다. 이번 작품 하면서 팬 됐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변요한 역시 "형은 제 이상형이다"라고 화답했다.변요한은 "매력이라는 게 정말 많다. 이번에 선배님이랑 느끼고 배우고 있다. 하루하루 다른 건 배려심이 많고, 어른이시다. 후배들도 잘 챙겨주신다. 넓은 마음과 일부러 칭찬도 해주신다. 쉽지 않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인물로서는 만인의 연인이신데 그런 거 빼고도 멋있다. 멋있음이 묻어있는 좋은 선배님이다. 저도 따라가려고 한다"고 했다. 이를 들은 박해일은 "오늘 맥주 살게"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그뿐만 아니라 박해일은 "다양성 작품인 '목격자의 밤', '소셜포비아' 등을 보고 '이

  • '소속사 대표' 김준수, 식구들에게 통 크게 쏜다…비싼 소원 폭주에 '동공 지진' ('신랑수업')

    '소속사 대표' 김준수, 식구들에게 통 크게 쏜다…비싼 소원 폭주에 '동공 지진' ('신랑수업')

    가수 김준수가 ‘준수미식회’와 ‘쏜다왕 노래경연대회’를 연달아 개최하며 단합대회 현장을 뒤집어놓는다.오는 6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22회에서는 우당탕탕 ‘준수미식회’의 냉정한 결과가 공개되고, 식사 후 2차로 ‘쏜다왕 노래경연대회’가 열린다. 앞서 김준수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기획사 소속인 김소현, 진태화, 케이, 양서윤을 초대해 펜션으로 단합대회를 떠났다. 이날 ‘요알못’ 김준수는 생애 첫 닭갈비 요리에 도전한 뒤 소속사 식구들의 준엄한 평가를 받는다.맛 평가 직전, 자신의 요리를 살짝 맛본 김준수는 스스로 ‘입틀막’하며 대만족을 표한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대부’ 이승철은 돌연 벌떡 일어서더니 김준수를 격하게 끌어안는다. 그런데 김소현은 김준수의 요리를 맛본 뒤 “정작 신랑수업을 받아야 할 사람은 우리 집에 있는데”라며 남편 손준호의 뒷담화를 해 웃음을 안긴다.식사를 마친 뒤 김준수는 “대표님이 쏜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쏜다왕 노래경연대회’를 개최한다. “경연 1등 주인공의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선포한 김준수의 발언에 소속사 식구들은 비싼 소원들을 속속 밝힌다. 이에 김준수는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 뒷덜미 마사지까지 하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그럼에도 “오케이”를 외친 김준수는 “만약 내가 1등을 하면 쏘지 않겠다”고 덧붙여 짠내웃음을 유발한다.제작진은 “김준수가 소속사 식구들을 위해 직접 요리하며 피, 땀, 정성을 쏟는다. 또한 소원 성취를 앞

  • ‘나의 별에게2’, 뜨거운 반응 속 아름다운 종영...행복한 결말

    ‘나의 별에게2’, 뜨거운 반응 속 아름다운 종영...행복한 결말

    드라마 ‘나의 별에게2’가 뜨거운 반응 속 막을 내렸다. 티빙(TVING) BL드라마 ‘나의 별에게2’가 10화를 끝으로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강서준(손우현 분)과 한지우(김강민 분)는 마침내 갈등을 봉합하고 다시 서로의 궤도에 안착했다. 그간 다사다난했던 이들이 맞은 행복한 결말에, 시청자들은 감동을 공유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마지막 화에 이르기까지, ‘나의 별에게2’는 BL드라마의 관행을 답습하지 않았다. 시즌1을 통해 한차례 증명된 손우현과 김강민의 남다른 케미 위에 치밀하고 영리한 시도가 덧붙여져 국내 BL드라마의 화법을 또 한 번 변주하는데 성공했다.#진입장벽 낮추고 완성도 높였다‘나의 별에게2’는 BL드라마의 정체성을 유지하되 서사의 보편성을 넓힌 작가의 남다른 시선이 돋보였다. 멜로 감성을 자극하는 두 주인공 이외에도 다양한 주변인물을 등장시키며 장르를 다각화, 시청자에게 폭넓은 감정선을 제공했다.물론 멜로도 놓치지 않았다. ‘나의 별에게2’는 시청자들이 염원하던 해피엔딩을 선사하며 강서준과 한지우의 로맨스를 폭발시키고 아름다운 여운을 남겼다. BL드라마의 작품성을 높인 ‘나의 별에게2’는 보기 편안한 한 편의 웰메이드 드라마를 완성시켰다.#배우들의 호연, 연기 구멍 없는 명품 BL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도 주목할 만하다. 손우현과 김강민은 사랑과 애틋함, 긴장감과 처연함까지 자아내는 감정 연기로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전작에서 활약했던 뉴키드 진권과 전재영 등 조연들도 매끄러운 연기력으로 감초 같은 역할로 재미를 더했고, 새롭게 등장한 실력파 신예들의 활약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3

  • 박해일 "상대 말 많이 들어주는 나, 삘 오면 이야기 多…투 머치 토커"('씨네타운')

    박해일 "상대 말 많이 들어주는 나, 삘 오면 이야기 多…투 머치 토커"('씨네타운')

    배우 박해일이 자신이 투 머치 토커라고 밝혔다.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박하선의 씨네타운'은 코너 '씨네 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한산: 용의 출현' 주역 박해일, 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예능에서 보니까 문소리 씨가 박해일은 평소에 말은 안 하는데 한 번 말하면 길게 이야기한다더라'고 문자를 보냈다.박해일은 "투 머치 토크라고 하죠? 저는 상대 말을 많이 들어주는 편이다. 말수가 적다는 이야기도 있다. 삘이 오면 이야기를 좀 많이 하는 편이다"고 설명했다.DJ 박하선은 절친인 박솔미를 언급했다. 박하선은 "이웃인 박솔미 씨와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을 찍지 않았나. 그때 섬에서 밤새 토크를 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이에 박해일은 "섬이니까 장시간 촬영하며 고립감도 든다. 솔미 씨가 있어서 의지하며 잘 찍었다"고 화답했다.한편 박해일, 변요한이 출연한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 오는 27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손현주X장승조, 강력 2팀의 대환장 파트너...꿀 떨어지는 브로맨스 (‘모범형사2’)

    손현주X장승조, 강력 2팀의 대환장 파트너...꿀 떨어지는 브로맨스 (‘모범형사2’)

    손현주와 장승조가 다시 만나 역대급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인다.JTBC 새 토일드라마 ‘모범형사2’가 더 강력해진 시즌2 시작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대본연습 현장 메이킹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우리가 어떤 놈들인지 본때를 보여주겠다”는 손현주, 장승조, 그리고 강력2팀 형사들의 마치 어제 만난 것 같은 유쾌한 케미가 폭발한 현장이었다.오늘 7월 30일(토)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범형사2’는 선(善) 넘는 악(惡)인들의 추악한 욕망 앞에 진실 하나로 맞선 강력2팀 모범형사들의 대역전 수사극이다. 지난해 여름,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JTBC 사옥에서 진행된 대본연습 현장에는 조남국 감독, 최진원 작가를 필두로, 손현주, 장승조, 김효진, 정문성 등 시즌1을 빛냈던 인천서부서 강력2팀과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 인물들이 대거 참석해 새로운 시작을 함께 했다.먼저, 우렁찬 목소리로 “파이팅”을 외치며 현장에 뜨거운 에너지를 불어넣은 대환장 파트너 ‘강도창’ 역의 손현주와 ‘오지혁’ 역의 장승조의 여전한 파트너십은 눈길을 끈다. 본격적인 연습 시작 전부터 대사를 맞춰보고, 농담을 주고받는 두 사람에게선 1년여만에 호흡을 맞춰보는 낯선 감정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심지어 “같이 울어 줄 수는 없지만 같이 화낼 수는 있다”는 강도창과 “단 한 사건을 해결 못하면 영원히 실패한 형사로 남는다”는 오지혁, 여전히 물과 기름 같은데도 환상적으로 섞이는 특별한 케미는 더 강력해졌다. “나 좀 멋있지 않냐?”는 손현주에게 “예, 그런 것 같아요”라고 받아 치는 장승조의 현실 티키타카 역시 큰 웃음을 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