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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권일용, '초등생 유인 살해' 장성현의 뻔뻔한 무죄 주장에 '분노'…"상대할 가치 없어" ('블랙악마')

    [종합] 권일용, '초등생 유인 살해' 장성현의 뻔뻔한 무죄 주장에 '분노'…"상대할 가치 없어" ('블랙악마')

    ‘안양 초등생 사건’ 사형수 정성현의 뻔뻔한 무죄 주장이 시청자의 분노를 자아냈다. 채널A 범죄다큐스릴러 ‘블랙: 악마를 보았다(이하 블랙)’가 어린 두 소녀를 잔인하게 살해 후 사체 훼손, 유기까지 해놓고도 무죄를 주장하는 사형수 정성현의 뻔뻔한 주장의 오류를 명명백백히 따졌다. 20일 방송된 ‘블랙’에서는 2007년 크리스마스 ‘안양 초등생 유인 살해사건’을 저지르고 사형 선고를 받은 정성현의 심리를 파헤쳤다. 사형 선고를 받고 수감 중인 정성현은 ‘블랙’에 9통의 편지를 보내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다. 사건 당시 정성현은 “우리 집 강아지가 아프다”는 핑계로 8세, 10세 아이들을 집으로 유인한 후 강제 추행하고,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아이들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야산과 강에 유기했다. 최귀화는 “보는 내내 괴롭다”며 정성현의 악행에 경악했다. 하지만 정성현은 “아이들을 유인하고 살해하는 모습을 본 사람이 없기 때문에 살인을 증명할 수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또 “음주와 본드 흡입으로 제정신이 아닌 상황이었는데, 깨어나 보니 이미 죽은 아이들의 시신이 옆에 있었다”며 거듭 무죄를 주장했다. 게스트 고우리는 “기억이 안 난다고 주장하면서 어떻게 죽이지 않았다는 건 확신하는지 너무 이상하다”라며 정성현의 말도 안 되는 논리에 분노했다. 또한 정성현은 자신이 아이들을 유인한 사실이 CCTV에 찍히지 않았으며, 경찰이 국과수 부검 결과를 조작해 자신에게 성추행 누명을 씌

  • [종합] 정상훈, 이준기 아닌 이경영 손 잡았다…충격 엔딩 '최고 13.1%'

    [종합] 정상훈, 이준기 아닌 이경영 손 잡았다…충격 엔딩 '최고 13.1%'

    이준기가 정상훈에게 발목이 잡히며 정의를 외치던 동지의 파트너십이 위기에 빠졌다.지난 21일 방송된 ‘어게인 마이 라이프’(이하 ‘어겐마’) 13회 시청률은 수도권 11.1%, 전국 11%, 순간 최고 13.1%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함께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 금토드라마 1위를 수성하며 파죽지세를 이어갔다. 2049 시청률에서는 3.8%를 기록했다. 이날 김희우(이준기 분) 크루는 정면 공격에 나서 김석훈(최광일 분)의 영혼까지 탈탈 털었다. 김희우는 김규리(홍비라 분)와 구승혁(김경민 분)이 닥터K(현우성 분)에게 목숨을 위협받자 “너희는 나 믿고 물러서라. 이 사건 내가 끝낸다고 약속할게”라며 두 사람을 계획에서 배제했다. 이후 김희우는 조태섭(이경영 분)으로부터 김석훈이 차기 검찰총장으로 내정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황진용(유동근 분)을 찾아가 김석훈을 낙마시키기 위한 두 번째 판도라의 상자를 준비했다. 바로 김석훈의 아들 JQ건설 김영일(한기찬 분)과 반도은행의 불법 대출 파일이었던 것. 김희우는 이전 삶에서 조태섭에게 처참하게 제거된 대한당 대표 김정택(손경원 분)을 타깃으로 삼아 불법 대출 파일이 그에게 넘어가도록 부탁, 김석훈과 김정택을 동시에 제거하기 위한 교두보를 만들었다.그사이 조태섭은 자기 생각에 허를 찌르는 김희우가 범상치 않은 인물이라는 것을 깨닫고 김진우(김영훈 분)에게 “김희우를 견제할 수 있는 상대를 찾아봐”라고 지시하며 또 다른 음모를 꾸몄다. 이후 김정택에게 접촉, 그의 공천 비리를 미끼 삼아 “지금은 양 당이 힘을 합쳐야 할 시간이야. 그 시대를 여는 것은 자네와 내가 될 거야”라는 궤변을 늘어놓으

  • [종합] '예능 복귀' 강수정, 초호화 홍콩 라이프 공개…'최고의 1분' ('아나프리해')

    [종합] '예능 복귀' 강수정, 초호화 홍콩 라이프 공개…'최고의 1분' ('아나프리해')

    프리 선언한 아나운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지난 20일 첫 방송한 MBN '아!나 프리해'(이하 '아나프리해')에서 프리 아나운서 6인의 본격적인 홀로서기가 그려졌다.이날 MC 김성주, 이은지를 비롯해 강수정, 김주희, 김지원, 최현정, 황수경, 김수민 등 6명의 아나운서가 첫 만남을 가졌다.‘예능 부장’ 이은지는 “편안하게 앉으라”면서 바닥에 냅다 누워버리는 파격 행동으로 아나운서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강수정은 “저건 유튜브 아니냐”면서 당황해했고, 이은지는 “언니 꼰대예요?”라고 공격했다.이날 모인 아나운서들은 각자 회사에 다니다가 퇴사했다는 공통점을 가졌다. 프리 선언 기수로 따지면 가장 선배는 강수정. 이은지는 “제일 먼저 배신한 사람”이라고 말해 아나운서들을 또 한 번 당황하게 했다.’첫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강수정, 황수경, 최현정의 일상이 베일을 벗었다. 먼저 강수정은 화려한 홍콩 라이프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90년대 관찰 예능 스타일로 셀프 카메라를 찍은 강수정의 모습은 순간 시청률을 2.1%(닐슨, 수도권 가구)까지 끌어올리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또 한국에서 그는 이경실과 정선희를 만나 예능 적응기에 돌입했다. 강수정은 두 사람에게 “한 명이 되게 꼴 보기 싫으면 어떡하냐”고 물었다. 이에 이경실은 “네가 나오던가 걔를 쫓아내라”고 했고, 정선희는 “너보다 애드리브 많이 치는 사람 있으면 밟아버려”라고 거침없는 조언을 날렸다.황수경은 자기 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보였다. 그는 요가복을 입고도 굴욕 없는 몸매를 과시해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 [종합] 이성경, 최지우 아들 ♥김영대 진심에 키스…톱스타와 연애 시작('별똥별')

    [종합] 이성경, 최지우 아들 ♥김영대 진심에 키스…톱스타와 연애 시작('별똥별')

    이성경이 김영대의 마음을 받아들였다.지난 2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에서는 오한별(이성경 분)이 공태성(김영대 분)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스타의 연인이 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오한별은 영화관에서 자기를 기다리는 공태성에게 달려갔다. 하지만 공태성을 만날 수 없었다. 바로 오한별을 기다리던 공태성이 해외 팬들의 관광버스와 마주쳤기 때문. 공태성은 팬들에게 에워싸여 즉석 팬 사인회를 가져야 했다. 오한별은 팬들에게 에워싸인 공태성을 목격, 매니저인 강유성(윤종훈 분)에게 연락해 상황을 정리했다.오한별은 도수혁(이정신 분)과 저녁 식사 데이트를 했다. 하지만 오한별의 마음은 이미 공태성에게 기울어 있는 상태. 도수혁도 그 사실을 직감하고 있었다. 도수혁은 "저는 하늘에 떠 있는 별이 아니라 땅에 발붙이고 사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오한별은 고민 끝에 절친인 조기쁨(박소진 분)에게 공태성이 자신의 첫사랑이었음을 고백했다. 이와 함께 공태성과의 일을 상담했다. 오한별이 망설이는 이유는 공태성을 좋아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공태성이 만인의 연인이자 톱스타라는 사실이라는 것. 상처받기 싫다는 오한별의 푸념에 조기쁨은 "다 상처 주고 상처받는다. 그게 연예인이든 변호사든 누구든"이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공태성은 끊임없이 오한별을 기다렸다. 그 시각 오한별은 조기쁨과 이야기를 한 뒤 공태성의 집을 찾아갔다. 오한별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들뜬 공태성은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를 만큼 네가 좋다"고 고백했다. 이에 오한별은 공태성에게 입맞춤하며 고백을

  • [종합] "3년간 폐결핵 투병" 유혜영, 나한일에 먼저 '재혼' 언급 "헤어질 일 없어"('우이혼2')

    [종합] "3년간 폐결핵 투병" 유혜영, 나한일에 먼저 '재혼' 언급 "헤어질 일 없어"('우이혼2')

    유혜영이 과거 폐결핵 투병 사실을 털어놓았다.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2'(이하 '우이혼2')에서는 나한일, 유혜영의 강원도 동거 이야기가 이어졌다.자전거 연습을 하고 돌아온 유혜영의 까진 손에 나한일은 연고를 발라줬다. 그날 저녁 유혜영은 나한일을 위해 요리에 나섰고, 나한일은 그런 유혜영의 모습을 보며 추억에 젖었다. 두 사람은 7년 만에 함께 저녁시가를 하게 됐다. 나한일은 "당신 처음엔 밥도 못했다. 생쌀밥이었다. 당신이 새벽에 일어나서 밥해준다고 한 게 생생하다. 반찬이 콩나물 하나였다"며 옛이야기를 늘어놨다.다음날 대화를 하던 중 유혜영은 폐결핵을 앓았다는 사실을 밝혔다. 나한일이 "어릴 때 그림 그렸다고 하지 않았나"고 하자 유혜영은 "그린 그림을 선생님이 애들한테 보여줬다. 만화를 그렸다"며 선생님에게 칭찬 받을 실력이었음을 밝혔다.유혜영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6학년 때까지 폐결핵으로 아파서 학교도 못 가고 친구들과 놀지도 못했다. 집에서 누워만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체육시간에 나가본 적이 없어서 운동신경이 없는 거다. 조회 때도 서있다가 쓰러진 적 있어서 그때부터 조회도 안 나갔다. 학교 안 나가도 결석계를 안 냈다. 아픈 애라서 그랬다. 그래서 혼자 만화를 그렸다"고 덤덤하게 고백했다. 반면 나한일은 "3년 동안 누워있었냐. 집에만 있었냐"며 놀란 표정이었다. 그러면서 "할 수 있는 게 그것밖에 없으니까 그랬겠다"며 안타까워했다. 유혜영은 "그때 습관이 남았나보다. 아플 대 내가 먼저 움직이는 쪽보다 받는 쪽이 됐다"며 수동적인 자신의 성격

  • [종합] 박세리, 할리우드 급 대저택 공개…앞마당이 곧 캠핑장 ('나혼산')

    [종합] 박세리, 할리우드 급 대저택 공개…앞마당이 곧 캠핑장 ('나혼산')

    박세리가 혼자 캠핑을 즐겼다.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대전 대저택에서 홈 캠핑을 즐기는 박세리의 모습과 차서원이 속초 여행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박세리는 대전 집에서 오랜만에 아침을 맞았다. 높은 층고에 미국 느낌(?)이 가득한 럭셔리 하우스는 할리우드 급 스케일을 자랑했다.강아지들과 인사를 나누고 난 후 그는 아침 식사를 주문했다. 이날 식사는 햄버거. TV 앞에 앉은 그는 커다란 햄버거와 커피 등을 맛있게 즐겼다.박세리는 본격적으로’나 홀로 캠핑’을 준비하기 위해 음식 재료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 손이 큰 박세리는 캠핑에 ‘육해공’이 다 있어야 한다면서 온갖 음식 재료를 쓸어 담기 시작했다.먼저 정육점에 방문한 그의 장바구니 속 고깃값만 21만 원. 다음은 수산물 시장에 가서 해산물들을 구입, 야채 가게까지 들른 그는 혼자 먹을 음식 재료에 총 40만 원어치를 플렉스해 눈길을 끌었다.집으로 돌아온 박세리는 네 마리의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캠핑을 시작했다. 제일 먼저 그는 바비큐를 준비했다. 어마어마한 고기와 해산물들은 뷔페를 연상시켰다. 냉동고에 미리 얼려둔 소주까지 꺼내 ‘혼술’도 즐겼다.먹방을 즐기던 그는 강아지들을 위한 생 양갈비구이도 준비했다. 하지만 간을 본다는 명목으로 고기는 계속 박세리의 입으로 들어갔다. 이후 그는 정성스럽게 후후 불어 고기를 식힌 뒤 강아지들에게 나눠주며 단란한 캠핑을 즐겼다.한편, 차서원은 기타 하나를 둘러메고 속초행 고속버스에 몸을 맡겼다. 그는 "속초 여행을 자주 갔는데 버스를 타고 갔었다"라며 코로나19 이후 1년 반 만에 여행을 가는 것임을 박혔다.키

  • [종합] 코쿤 "IQ 180→전교 1등" 반전 과거…제시 "담배 끊고 전자담배 피워" (‘식스센스3’)

    [종합] 코쿤 "IQ 180→전교 1등" 반전 과거…제시 "담배 끊고 전자담배 피워" (‘식스센스3’)

    코드 쿤스트가 스파이로 활약한 가운데, 아이큐 180에 고등학교 때 전교 1등을 했다는 ‘반전 과거’가 밝혀졌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3'에서는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 래퍼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유재석은 제시의 상의가 마이크 탓에 벌어진 것을 보며 "미안한데 마이크 무게 때문에 너무 젖혀졌다"라고 말했다. 이에 미주가 “무슨 무게?”라며 몰아가자 유재석은 "'젖'혀졌다는 단어도 조금 그렇다. 미안하다"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코드 쿤스트, 넉살이 등장했고, 유재석은 "의욕이 넘치지 않는 게 좋다"며 무기력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좋아했다. 이에 넉살은 부인했고, 코드 쿤스트는 "활발한 상태"고 말했다.유재석은 ‘무식욕자’, ‘소식좌’ 코드 쿤스트의 먹방을 걱정하기도. 이에 넉살은 "커피 한 장에 김 두 장이면 이틀을 버틴다"고 했고, 코드 쿤스트는 "이틀 정도면 입에서 녹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주제는 '있거나 없거나' 였다. 첫번째 장소는 3층 높이 자전거까지 탈 수 있는 '자전거 백화점'이었다. 두 번째 장소는 '아무것도 없는 식당'으로. 계산대조차 존재하지 않는다고. 마지막 세 번째 장소는 '털 있는 고기를 구워먹는 식당'이었다. 480시간 숙성한 고기를 판매하는 숙성 고깃집이고 해 유재석의 경악을 불러일으켰다. 두 번째 후보인 '아무것도 없는 식당' 사장님은 이곳이 처음에는 공장이었고, 공방을 거쳐 지금의 식당이 됐다고 밝혔다. 준비된 메뉴는 흑돼지, 차돌, 면이었다. 코드 쿤스트의 소식 먹방이

  • [종합] 사활 건 이찬원, 가성비 '진또갈비'로 우승 "아버지께 영광을"('편스토랑')

    [종합] 사활 건 이찬원, 가성비 '진또갈비'로 우승 "아버지께 영광을"('편스토랑')

    역시 찬또. 가수 이찬원이 '진또갈비'로 '편스토랑'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20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41번째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이태곤, 류수영, 차예련, 이찬원이 메뉴 대결을 펼쳤다. 그중 이찬원은 메뉴 개발 전 시장 조사를 위해 편의점을 방문했다. 이찬원은 각종 밥 메뉴와 삼각김밥을 두루두루 맛본 후, 밥에 양념이 배어들게 해야겠다는 아이디어를 얻었다.이찬원은 편의점에서 만난 팬들을 위해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주기도. 또한 '진또배기' 한 소절을 멋지게 부르는 등 완벽한 팬 서비스까지 선보여 훈훈함을 안겼다.편의점 방문을 마친 이찬원은 집으로 돌아왔다. 그가 집에 돌아와서 한 일은 고향인 대구에 있는 친구들에게 전화를 거는 것. 그는 고향 유명한 음식에서 착안해 메뉴를 개발하기로 결정했다.이찬원이 선택한 대구 명물 음식은 동인동 찜갈비였다. 고춧가루와 마늘이 잔뜩 들어가 매콤하고 알싸한 매콤한 맛을 내는 동인동 찜갈비는 최강 중독성을 자랑하는 음식 중 하나. 이찬원은 가성비를 위해 소갈비 대신 돼지갈비를 사용했다.가장 중요한 것은 맵싹한 양념장 레시피였다. 이찬원은 오랫동안 식당을 운영하신 아버지의 비법 레시피를 참고해 양념에 활용했다. MC 붐은 "다른 편셰프들은 혼자만의 싸움인데 이찬원은 가족이 함께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찬원은 "사활을 걸었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이찬원은 멈추지 않았다. 다양한 시도를 하며 연구를 거듭한 것. 자신이 만든 진또갈비를 먹은 이찬원은 맛에 깜짝 놀라며 "나 첫 출연에 우승하면 어떡해?"라고 당

  • [종합] 40대 발레리나 김주원 "출산 대신 발레 선택, 행복…여자로서 삶 다시 생각"('금쪽상담소')

    [종합] 40대 발레리나 김주원 "출산 대신 발레 선택, 행복…여자로서 삶 다시 생각"('금쪽상담소')

    김주원이 발레리나로 선택한 자기 삶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지난 20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발레리나 김주원이 등장했다.김주원은 전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였다. 그는 세계가 인정하는 톱 발레리나. 현재 몸무게는 47.5kg이라고. 정형돈은 "저희는 40kg와는 말을 안 섞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오은영 박사는 "어떻게 사람 몸무게가 60kg가 안 되냐?"며 놀라워했다. 김주원의 별명은 육주원이다. 김주원은 "저는 고기를 좋아한다. 탄수화물, 빵을 좋아한다. 저는 대식가, 미식가다"고 밝혔다.정형돈은 "저희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찾아주신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주원은 "사실 제가 지금 긴장하고 있다. 제 이야기를, 속마음을 누군가에게 말하는 게 처음이다"고 털어놨다.김주원은 "어느 순간부터 제가 많이 하는 고민이 생겼다"며 말을 쉽게 이어가지 못했다. 머뭇거리던 김주원은 "무용수는 두 번 죽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첫 번째는 무대에서 내려갈 때 한 번, 두 번째는 모두가 맞이하는 죽음이다. 사실 첫 번째 죽음이 더 힘들다고 한다. 그 정도로 무대를 떠나야 한다는 게 엄청나게 큰일인 것 같다"고 했다.초등학교 5학년 때 발레를 시작한 김주원. 그는 "평생 35년 동안 무대에 있었던 사람이다. 물론 아직 무대에 서고 있고, 컨디션 관리를 위해 큰 노력을 하고 있다. 결국 어느 순간에는 무대를 떠나야 하느냐는 것"이라며 "그 순간을 과연 내가 건강하게 잘 받아들일 수 있겠느냐는 걱정한다. 저한테는 자식같이 소중한 것이다. 떠난 보낸 후에 공허함을 못 된다는 것에

  • [종합] "외로웠겠다"…일라이X지연수, 꽃 선물→합가 시작부터 로맨틱 ('우이혼2')

    [종합] "외로웠겠다"…일라이X지연수, 꽃 선물→합가 시작부터 로맨틱 ('우이혼2')

    일라이, 지연수가 임시 합가를 시작했다.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2'(이하 '우이혼2')에서는 일라이와 지연수가 임시 합가를 위해 이사짐을 정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일라이와 지연수는 임시 합가를 위해 일라이가 머물고 있는 한국 숙소를 찾았다. 앞서 일라이는 "짐을 가져와야 하는데 같이 가겠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지연수는 "순간 이제 막 사귀는 남자친구가 '우리 집 가겠냐'고 하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숙소로 가던 도중 두 사람은 과거 방송에서 길거리 데이트를 즐긴 추억을 회상했다. 지연수가 "평범한 데이트를 해보고 싶었다"고 하자 일라이는 "여기 대학교 옆이라 먹을 것 많다. 다음에 여기 데이트 하러 오겠냐"고 제안했다.지연수는 일라이 숙소의 상태를 보고 안쓰러워했다. 일라이가 "내가 이렇게 살았다. 짠하냐"고 묻자 지연수는 "짠한 건 없는데 그냥 외로웠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일라이는 "미국 집은 더 심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짐을 싸서 지연수 집으로 돌아가기 전 일라이는 지연수를 위해 꽃다발을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를 했다. 일라이가 "이사 기념 선물"이라며 꽃다발을 건네자 지연수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일라이는 "이사 가서 첫 꽃이다. 다른 꽃이 들어오면 이 집 와서 첫 꽃 선물해준 사람이 누구인지 기억해라"고 말했다. 이후 지연수는 "내가 언제가 제일 예뻤냐"고 물었다. 일라이는 "내 거 아니었을 때?"라고 농담도 했다.지연수는 "난 연애할 때 어땠냐. 어떤 사람이었는지 기억 안 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일라이는 &qu

  • [종합] 이연희 "♥남편 소개팅으로 만나", 키 얼마나 크길래 "맞지 않는다고" ('백반기행')

    [종합] 이연희 "♥남편 소개팅으로 만나", 키 얼마나 크길래 "맞지 않는다고" ('백반기행')

    배우 이연희가 소개팅으로 만난 남편과의 깨볶는 신혼 생활을 고백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이연희가 일일 식객으로 나서 강원 정선의 밥상을 찾아 떠났다.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었던 이연희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들과 아이돌을 준비했지만, 배우의 길을 선택했다. 이연희는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연습생 시절을 거치면서 연기 쪽이 더 하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드라마 '해신'으로 17살 때 연기자 데뷔를 한 이연희. 그는 "오디션을 봤는데 많이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유는 "당시에도 키가 커서 안 될 때가 많았다. 남자배우와 키가 맞지 않는다고"라고 172cm 장신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이날 이연희는 추억의 음식으로 어머니가 튀겨주신 설탕 뿌린 누룽지를 꼽았다. 이연희는 "저희가 1남 3녀로 워낙 식구가 많았다. 그래서 어머니가 어릴 때 먹는 걱정을 많이 했다. 급식도 도와주고 늘 남는 밥을 싸왔다. 냉동해뒀다가 남는 밥으로 누룽지 튀김을 해줬다"고 회상했다. 2020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이연희. 그는 "결혼한 지 2년 가까이 돼 간다. 소개팅으로 만났다"고 밝혔다. 그동안 몇 번이나 싸웠냐는 질문에는 "많이 싸우지 않는 편"이라며 "일년 한두 번씩"이라고 답했다. 남편이 술을 많이 마시는 편이냐 묻자 이연희는 "남편이 술을 안 좋아한다. 오히려 내가 더 좋아한다. 그런 거로는 싸우지 않는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산나물 한 상을 먹던 이연희는 "아빠 고향이 해남이라 전라도식 나물 반찬을 많이 먹고 자랐다. 그래서 유독 나물을 좋아

  • 해외 콘텐츠 '따라한' SBS 예능, '표절'은 피했지만 '망신'은 어쩌나 [TEN스타필드]

    해외 콘텐츠 '따라한' SBS 예능, '표절'은 피했지만 '망신'은 어쩌나 [TEN스타필드]

    ≪서예진의 오예≫'콘텐츠 범람의 시대'. 어떤 걸 볼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가 '예능 가이드'가 돼 드립니다. 예능계 핫이슈는 물론, 관전 포인트, 주요 인물,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낱낱이 파헤쳐 프로그램 시청에 재미를 더합니다. SBS 대표 예능 '런닝맨'이 해외 유명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를 따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표절'이라 부르긴 어려우나, 그간 여러 번의 '표절 논란'으로 신뢰를 잃은 만큼 민망함은 피할 길이 없다.지난 15일 방송된 '런닝맨'에선 '제1회 N분의 1 게임'이 진행됐다. 다양한 콘텐츠로 꾸며진 가운데 5라운드는 배우 하도권이 제보한 게임으로 소개됐다. 로비부터 정해진 코스를 따라 본인 색 풍선을 터트린 후 다트를 사용해 흰색 풍선을 가장 먼저 터뜨린 사람에게 우승이 돌아가는 형식.이날 방송을 본 일부 시청자는 해당 콘텐츠가 '표절'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1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외국 유튜브 채널 'How Ridiculous'에서 소개한 게임 포맷과 상당 부분 비슷하다는 의견이다.'How Ridiculous'는 독특한 아이디어를 접목해 다양한 게임을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주로 풍선을 이용한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이 가운데 지난 3월 게재된 'Javelin Balloon Pop Racing Is INTENSE'란 제목의 영상 속 콘텐츠에 등장하는 게임이 '런닝맨' 속 '풍선 레이스'와 겹치는 것. 해당 영상은 20일 기준 조회수 3억 2000만 회를 기록 중이다.해당 영상엔 두 남자가 등장해 '풍선 레이스'를 펼친다. 트램펄린 위에 놓인 풍선을 발로 밟아 차례대로 터뜨리는 장면에 이어 다트를 이용해 풍선을 맞추는 모습, 마지막 흰

  • 차서원, 1년 반만에 속초행 여행...어머님들에게 '즉석 팬미팅 '('나혼산')

    차서원, 1년 반만에 속초행 여행...어머님들에게 '즉석 팬미팅 '('나혼산')

    ‘나 혼자 산다’ 차서원이 어머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낭또 차서원이 속초 여행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서원은 기타 하나를 둘러메고 속초행 고속버스에 몸을 맡겼다. 그는 "속초 여행을 자주 갔는데 버스를 타고 갔었다"라며 코로나19 이후 1년 반 만에 여행을 가는 것임을 박혔다. 키 역시 "속초가 주는 이상한 감성이 있는데 아무것도 안 하려고 간다"라고 덧붙였다. 속초에 도착한 차서원은 바로 바다로 향했다. 그는 “바다 보면서 마음이 뻥 뚫렸다. 너무 행복했다"람며 일회용 필름 카메라고 구석 구석을 찍었고 속초 시장으로 향했다. 꽈배기를 사먹는 그에게 엄마 팬들은 손가락 하트를 날리며 애정 공세를 하며 "진짜 얼굴이 조막만하다"라며 차서원을 칭찬했다. 차서원은 일일히 엄마 팬들에게 응하며 매너손으로 어머님들을 안아드리며 즉석 팬미팅을 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정상훈, 이경영 편에 서며 이준기에 선전포고..."너랑 싸울 거다"('어겐마')

    정상훈, 이경영 편에 서며 이준기에 선전포고..."너랑 싸울 거다"('어겐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 정상훈이 이준기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20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 에서는 조태섭(이경영 분)을 서서히 압박하는 김희우(이준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태섭은 김석훈에게 “어떻게 할거냐. 국민들 분신이 가득하다. 사퇴하라”고 압박했고 김석훈은 “제 아들놈이 가지고 있는 천하홀딩스 지분을 의원님께 넘기겠다. 국익을 위해 쓰이길 바라겠다”라며 뇌물을 안겼다. 이에 조태섭은 “김정택 비리사건 풀어라. 자넨 돌아가서 김정택을 잡아라. 김정택 이름으로 자네 이름을 덮어라. 그런데 이건 언 발에 오줌누기다. 방법은 하나다. 문제가 있으면 원인을 제거하면 된다. 자네 아들을 자네 손으로 잡아라. 자식이 잘못되면 부모가 회초리 들어야지. 집행유예로 빼주든 옥살이를 살게 하든 그건 자네가 알아서 하라"라고 지시했다.이후 이민수(정상훈 분)은 "나 조태섭 의원 밑으로 들어갔다. 내 아버지를 몰아붙인 사람이 조태섭이라는 걸 안다. 그런데 그 때 조태섭은 검사였고, 검사로서 할 일을 한거다”라면서 김희우에게 날을 세웠고, 김희우는 당황했지만 정상훈과 맞붙을 결심을 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이정신, 이성경 고백 거절 당해..."김영대보다 내가 낫지 않나?"('별똥별')

    이정신, 이성경 고백 거절 당해..."김영대보다 내가 낫지 않나?"('별똥별')

    '별똥별' 이성경이 이정신의 고백을 거절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에서는 오한별(이성경 분)이 도수혁(이정신 분)의 고백에 답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한별은 도수혁을 마주했고 "저 죄송해요. 일전에 고백해주신 거 감사한데 죄송해요"라고 거절했다. 이에 도수혁은 "괜찮아요. 뭐 고백에 대한 긍정적인 답을 맡겨 놓은 것도 아닌데 제 마음은 제가 알아서 정리할테니 우리 예전처럼 지내요"라고 덤덤하게 말했다.이어 도수혁은 "공태성(김영대 분)이 그렇게나 좋아요? 솔직히 생긴 건 내가 더 낫지 않나?"라고 말해 오한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후 도수혁은 공태성의 스캔들 주인공이 되어 오한별을 황당하게 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