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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램덩크' 오늘(1일) 200만 돌파…3040 男心 흔들고 입소문 제대로 탔다 [TEN박스]

    '슬램덩크' 오늘(1일) 200만 돌파…3040 男心 흔들고 입소문 제대로 탔다 [TEN박스]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파죽지세 200만 돌파를 눈 앞에 뒀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감독 이노우에 다케히코)는 31일 3만604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누적 관객수 199만4813명으로 1일 중 2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더 퍼스트 슬램덩크'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영화로 만화 '슬램덩크'를 원작으로 한다. 주인공인 강백호가 아닌 송태섭이라는 점에서 스토리의 확장을 꾀했다. 지난 4일 국내 개봉 이후 24일 만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후 5일 연속 1위를 지키며 두각을 드러냈다. 3040 남자 관객들의 입소문을 시작으로 전 세대가 '더 퍼스트 슬램덩크' 관람을 위해 극장을 찾고 있다.뒤를 이어 '교섭'인데, 2만4051명 관객을 불러모았다. 148만9102명 누적이다. 3위는 천만 돌파 기염을 토한 '아바타: 물의 길'(감독 제임스 카메론, '아바타2')로, 2만2893명을 동원했다. '교섭'은 최악의 피랍사건으로 탈레반의 인질이 된 한국인들을 구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한 외교관과 현지 국정원 요원의 교섭 작전을 그렸다.'유령'(감독 이해영)이 5위 랭크 중이다. 1만952명 관객이 봤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남주혁 측 "3월 20일 입대, 군사경찰단 합격…입대 행사·인사 미정" [공식]

    남주혁 측 "3월 20일 입대, 군사경찰단 합격…입대 행사·인사 미정" [공식]

    배우 남주혁이 군입대를 확정했다.남주혁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31일 텐아시아에 "남주혁이 군사경찰단에 합격, 3월 20일 입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군입대 때 행사나 인사를 할 지는 아직 미정"이라며 "조용히 들어가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남주혁은 지난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 촬영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10월 영화 '리멤버'를 통해 스크린 활동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종합] "韓만 문제 아냐" 배두나·김시은, 어딘가 있을 '다음 소희'를 위한 묵직 메시지

    [종합] "韓만 문제 아냐" 배두나·김시은, 어딘가 있을 '다음 소희'를 위한 묵직 메시지

    배우 배두나와 김시은이 답답하고 적나라한 실제 이야기를 영화 '다음 소희'를 통해 묵직한 메시지를 던진다. 이 이야기를 이제야 하게 된 건 늦었지만, 이제야 이야기를 알게 됐기 때문.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다음 소희'(감독 정주리)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시사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배두나, 김시은, 정주리 감독이 참석했다.오는 2월 8일 개봉하는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김시은 역)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배두나 역)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 지난해 한국 영화 최초로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선정된 작품.이날 정주리 감독은 "1년 전에 겨울 이맘때 열심히 촬영했다. 이렇게 1년이 지나서 겨울이 다 가기 전에 우리나라 관객과 만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정주리 감독은 장편영화 데뷔작 '도희야'로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을 비롯해 토론토국제영화제, 시카고국제영화제, 런던국제영화제 등에 초청됐다. 또한 백상예술대상과 부일영화상에서 신인감독상을 받았다. '다음 소희'는 '도희야'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2연속 칸영화제에 입성했다.정주리 감독은 "'다음 소희'는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한 영화다. 가급적 사실적인 것만으로 채우려고 노력했다. 관객은 보실 때 실제 이런 일이 있었고, 실제 일을 바탕으로 영화를 만들었다고 봐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어 "지금 이 이야기를 해야 하는 이유는 너무 늦었지만, 이제 알았기 때문이다. 그 일을 알고 그전에 있

  • [TEN 포토] 김시은 '첫 장편영화로 인사드려요'

    [TEN 포토] 김시은 '첫 장편영화로 인사드려요'

    배우 김시은이 31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다음 소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주리 감독의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배두나, 김시은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김시은 '칸 샛별이 하트 드려요'

    [TEN 포토] 김시은 '칸 샛별이 하트 드려요'

    배우 김시은이 31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다음 소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주리 감독의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배두나, 김시은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배두나 ''다음 소희'로 인사드려요'

    [TEN 포토] 배두나 ''다음 소희'로 인사드려요'

    배우 배두나가 31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다음 소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주리 감독의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배두나, 김시은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배두나 '사랑스러운 눈맞춤'

    [TEN 포토] 배두나 '사랑스러운 눈맞춤'

    배우 배두나가 31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다음 소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주리 감독의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배두나, 김시은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배두나 '인사는 시크하게'

    [TEN 포토] 배두나 '인사는 시크하게'

    배우 배두나가 31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다음 소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주리 감독의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배두나, 김시은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배두나 '긴장이 풀려서 꽃미소 발사'

    [TEN 포토] 배두나 '긴장이 풀려서 꽃미소 발사'

    배우 배두나가 31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다음 소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주리 감독의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배두나, 김시은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배두나-김시은 ''다음 소희' 두 주역'

    [TEN 포토] 배두나-김시은 ''다음 소희' 두 주역'

    배우 배두나와 김시은이 31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다음 소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주리 감독의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배두나, 김시은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배두나-김시은 '여여케미 기대하세요'

    [TEN 포토] 배두나-김시은 '여여케미 기대하세요'

    배우 배두나와 김시은이 31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다음 소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주리 감독의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배두나, 김시은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배두나-정주리 감독-김시은 '긴장하는 배우와 감독'

    [TEN 포토] 배두나-정주리 감독-김시은 '긴장하는 배우와 감독'

    배두나, 정주리 감독, 김시은이 31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다음 소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주리 감독의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배두나, 김시은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배두나-정주리 감독-김시은 '다음 소희 힘찬 출발'

    [TEN 포토] 배두나-정주리 감독-김시은 '다음 소희 힘찬 출발'

    배두나, 정주리 감독, 김시은이 31일 오후 서울 한강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다음 소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주리 감독의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배두나, 김시은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8일 개봉한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배두나 "스웨그 뽐내면서 힙한 춤춘 나, '다음 소희' 위해 한달 간 춤 배웠다"

    배두나 "스웨그 뽐내면서 힙한 춤춘 나, '다음 소희' 위해 한달 간 춤 배웠다"

    배우 배두나가 영화 '다음 소희'를 위해 춤을 한 달간 배웠다고 밝혔다.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다음 소희'(감독 정주리)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시사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배두나, 김시은, 정주리 감독이 참석했다.'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김시은 역)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배두나 역)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 지난해 한국 영화 최초로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선정된 작품.극 중 배두나는 오랜만에 서에 복귀한 형사 오유진 역을 맡았다. 오유진은 소희의 자취를 되짚는 인물.이날 배두나는 "제 등장 신에 놀랄 수도. 깔깔 웃을 수도 있다. 유진도 춤을 좋아한다. 나이도 먹고 뒤늦게 춤을 배우는 인물"이라며 "이 연기를 위해 춤을 배웠다. 스웨그 뽐내면서 힙합 춤을 췄다"고 말했다.이어 "춤을 한 달 배웠다. 감독님이 이렇게 진지하고 춤에 빠져 사는 인물을 강력하게 원했다. 양궁도 배우고, 탁구도 배우고 춤도 배우는 거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다음 소희'는 오는 2월 8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배두나 "24시간 찍었던 정주리 감독과 재회, 더 깊은 동지 의식·끈끈한 감정"('다음 소희')

    배두나 "24시간 찍었던 정주리 감독과 재회, 더 깊은 동지 의식·끈끈한 감정"('다음 소희')

    배우 배두나가 영화 '다음 소희'로 7년 만에 재회한 정주리 감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다음 소희'(감독 정주리)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시사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배두나, 김시은, 정주리 감독이 참석했다.'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김시은 역)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배두나 역)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 지난해 한국 영화 최초로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선정된 작품.극 중 배두나는 오랜만에 서에 복귀한 형사 오유진 역을 맡았다. 오유진은 소희의 자취를 되짚는 인물.이날 배두나는 "'다음 소희' 시나리오는 누구한테 보냈어도 제대로 읽었을 거다. 저는 시나리오가 좋았다. 어떤 역으로든 했을텐데 저한테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시나리오"라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다시 (함께해서) 좋았다. '도희야' 때 초저예산 영화였다. 동거동락하면서 고생을 했다. 2014년에는 지금처럼 52시간 없어서 24시간 찍었다. 금호도에서 고생한 추억도 많이 만들었다"고 말했다.이어 "두문불출 하시다가 거의 저는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지 생각한 찰나에 이런 시나리오를 들고 오시니 더 깊은 동지 의식, 끈끈한 감정이 생겼다. 여러 시간을 사색하고 명상하고 자기 만의 시간을 갖다가 나를 찾아주는 거에 대해 믿음 신뢰가 돈독해졌다. 팬이 됐다"고 덧붙였다.한편 '다음 소희'는 오는 2월 8일 개봉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