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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비차트TEN] '유체이탈자' 확진자 5000명 육박 속 1위…'이터널스' 300만 '돌파'

    [무비차트TEN] '유체이탈자' 확진자 5000명 육박 속 1위…'이터널스' 300만 '돌파'

    윤계상 주연 영화 '유체이탈자'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한 가운데, 디즈니 애니매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가 예매율 박빙을 보이며 1위를 노리고 있다. 또한 마블 영화 '이터널스'가 300만을 돌파하며 올해 외화 중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1월 26일(금)부터 12월 2일(목)까지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유체이탈자'가 38만 146명을...

  •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톰 홀랜드 "경복궁·DDP 또 가고 싶어" 남다른 한국 '♥'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톰 홀랜드 "경복궁·DDP 또 가고 싶어" 남다른 한국 '♥'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톰 홀랜드가 한국 관객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한국을 찾아 팬들과 직접 소통했던 톰 홀랜드가 이번엔 포털 내한 영상을 공개하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으로 캐스팅되며 처음 촬영한 '스파이더맨: 홈 커밍'을 비롯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까지 연이어 내한하며 한국 팬...

  • [TEN무비] '이터널스' 깜짝효과에 11월 관객 25% 증가...확진자 급증에 전망 또 불투명

    [TEN무비] '이터널스' 깜짝효과에 11월 관객 25% 증가...확진자 급증에 전망 또 불투명

    위드코로나 시행 후 극장 관객 수가 늘었지만 한국영화의 부활은 아직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위드코로나가 시행된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간 극장 총 관객 수는 651만1845명이었다. 지난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극장 총 관객 수 519만2142명과 비교하면 11월 전체 관객 수는 약 25% 증가했다. 이는 마블 영화 '이터널스'의 개봉이라는 요인이 컸다. '이터널스'는 11월 3일 개봉...

  • [2021 영화결산②] 외화가 장악한 영화계...10위 내 한국영화는 두 편 '굴욕'

    [2021 영화결산②] 외화가 장악한 영화계...10위 내 한국영화는 두 편 '굴욕'

    코로나19로 침체된 영화계와 극장가는 올해도 쉽게 회복하지 못했다. 힘겨운 상황 속에도 '모가디슈'는 올해 최고 흥행작에 등극하며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켰다. 하지만 10위 내에는 8개 작품이 외화로, 한국영화에게는 뼈아픈 기록이다. '모가디슈', 올 한 해 가장 많은 관객 동원 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류승완 감독의 '모가디슈'였다. '모가디슈'는 지난 7...

  • '여타짜' 정혜인 "흥행작 '타짜'와 비교? 부담감 없다…여자들 도박극" [인터뷰③]

    '여타짜' 정혜인 "흥행작 '타짜'와 비교? 부담감 없다…여자들 도박극" [인터뷰③]

    배우 정혜인이 스크린 데뷔작 '여타짜'와 흥행작 '타짜'와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2일 오후 정혜인과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영화 '여타짜'부터 SBS '골때리는 그녀들' 에피소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혜인은 "그동안 '영화를 찍었다'라고 말할 만한 작품이 없었다. '여타짜'가 복귀작이라기 보다 데뷔작이라고 하고 싶다"라고 밝...

  • '여타짜' 정혜인 "축구·액션 잘 하는 이유? 현대무용 9년 배웠다" [인터뷰②]

    '여타짜' 정혜인 "축구·액션 잘 하는 이유? 현대무용 9년 배웠다" [인터뷰②]

    배우 정혜인이 남다른 축구 실력의 베이스에는 현대무용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2일 오후 정혜인과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영화 '여타짜'부터 SBS '골때리는 그녀들' 에피소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혜인은 "축구도 마찬가지 액션도 마찬가지고 제가 잘 하는 모든 운동의 베이스는 현대무용이었다. 현대무용을 오랜시간 배우다 보면 내 몸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저희 배우들은 대사로서 감정...

  • '여타짜' 정혜인 "'골때녀2'는 전쟁터…경계대상 1호는 최여진" [인터뷰①]

    '여타짜' 정혜인 "'골때녀2'는 전쟁터…경계대상 1호는 최여진" [인터뷰①]

    배우 정혜인이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2') 상황을 '전쟁터'로 비유 했다. 2일 오후 정혜인과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개봉을 앞둔 영화 '여타짜'부터 SBS '골때녀' 에피소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혜인은 "축구를 왜 그렇게 잘하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묻자, "'골때녀'를 통해 축구를 처음 ...

  • "위기에 맞선 스파이더맨X닥터 스트레인지"…'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히어로즈 포스터 공개

    "위기에 맞선 스파이더맨X닥터 스트레인지"…'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히어로즈 포스터 공개

    12월 15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한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기대하게 하는 히어로즈 포스터를 공개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

  • [무비가이드] '몬스타엑스: 더 드리밍', 스크린으로 만나보는 몬스타엑스 6년의 여정

    [무비가이드] '몬스타엑스: 더 드리밍', 스크린으로 만나보는 몬스타엑스 6년의 여정

    글로벌그룹으로 거듭한 몬스타엑스의 6년 간 여정이 다큐멘터리·공연 실황 '몬스타엑스: 더 드리밍'을 통해 스크린에서 펼쳐진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첫 넷플릭스 영화 '돈 룩 업'은 넷플릭스 공개 전 극장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몬스타엑스: 더 드리밍'-몬스타엑스 6년 간의 여정 감독 오윤동, 성신효 출연 몬스타엑스 개봉 12월 8일 데뷔 7년 차를 맞이한 '계단식 ...

  • '해피 뉴 이어' 한지민, 짝사랑女로 돌아왔다…"표정 하나하나가 사랑스러운 배우"

    '해피 뉴 이어' 한지민, 짝사랑女로 돌아왔다…"표정 하나하나가 사랑스러운 배우"

    '멜로 퀸' 한지민이 영화 '해피 뉴 이어'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한지민은 15년째 남사친에게 고백을 망설이고 있는 호텔 엠로스의 매니저로 소진 역할을 맡았다. 깜짝 결혼 발표를 한 15년 지기 남사친 '승효'(김영광), 그의 약혼녀 '영주'...

  • '킹메이커' 이선균, 선거판 뒤흔드는 전략가 변신

    '킹메이커' 이선균, 선거판 뒤흔드는 전략가 변신

    배우 이선균이 영화 '킹메이커' 속 서창대 역으로 스크린 복귀를 앞둔 가운데 뛰어난 선거 전략가의 면면이 돋보이는 스틸을 공개했다. '킹메이커'는 세상에 도전하는 정치인 김운범과 존재도 이름도 숨겨진 선거 전략가 서창대가 치열한 선거판에 뛰어들며 시작되는 드라마를 그린 드라마. 밀도 높은 연기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이선균이 영화 '킹메이커' 속 존재도 이름도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선거 전략가...

  • [2021 영화결산①] 윤여정 '오스카'부터 홍의정·박지완 감독까지 충무로 뒤흔든 '여성 파워'

    [2021 영화결산①] 윤여정 '오스카'부터 홍의정·박지완 감독까지 충무로 뒤흔든 '여성 파워'

    코로나19로 침체된 영화계.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발길은 줄어 들었지만, 영화는 멈추지 않았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배우, 감독, 스태프, 제작진의 분투 속에 다사다난 했던 2021년 영화계를 정리했다. 문소리·김선영·장윤주가 보여준 여배우 파워...'흥행' 아쉬움 2021년 새해, 한국영화계는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여파로 침체기가 이어지고 있었다. 1월 박스오피스는 '소울' ...

  • [공식] '4분 44초' 유지애·함연지·온유·성열 등 캐스팅 확정…촬영 돌입

    [공식] '4분 44초' 유지애·함연지·온유·성열 등 캐스팅 확정…촬영 돌입

    롯데엔터테인먼트의 '4분 44초'가 유지애, 함연지, 온유, 성열, 김소정, 임나영, 이수민, 권현빈, 김지훈, 박태인, 장영남, 조지승, 류성현 등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1일 촬영에 돌입했다. '4분 44초'는 아파트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ASMR, 택배, 층간소음 등 일상과 밀접한 소재를 바탕으로 구성된 호러 장르의 숏폼 콘텐츠로, 8부작으로 제작된다. 제작은 영화사 궁이 맡고, 연출은 이번 작품으로 숏폼 장르...

  • [종합] "코로나·마스크 없어"…'해피 뉴 이어' 한지민·이동욱→이광수 14人이 선사할 따뜻한 연말

    [종합] "코로나·마스크 없어"…'해피 뉴 이어' 한지민·이동욱→이광수 14人이 선사할 따뜻한 연말

    배우 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라는 톱스타부터 영화계 신예까지 연말을 따뜻하게 해줄 영화 '해피 뉴 이어'가 14인 14색의 이야기로 찾아온다. 1일 영화 '해피 뉴 이어'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곽재용 감독과 배우 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 원진아, 김영광, 이광수, 고성희, 조준영, 원지안이 참석했다.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

  • '해피 뉴 이어' 이동욱 "이광수도 출연료 50% 깎지 않았냐" 너스레에 이광수 '당황'

    '해피 뉴 이어' 이동욱 "이광수도 출연료 50% 깎지 않았냐" 너스레에 이광수 '당황'

    영화 '해피 뉴 이어'의 이광수와 이동욱이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 1일 영화 '해피 뉴 이어'의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곽재용 감독과 배우 한지민, 이동욱, 강하늘, 임윤아, 원진아, 김영광, 이광수, 고성희, 조준영, 원지안이 참석했다. 이 영화에서는 한지민-김영광-고성희가 삼각관계로, 이동욱-원진아, 강하늘-임윤아, 정진영-이혜성, 조준영-원지안이 커플 관계로, 서강준-이광수가 가수-매니저 관계로 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