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종합] 유재석, 결혼 16년차에도 ♥나경은 생각 뿐…"아내와 못 갔다" 아쉬움 토로 ('놀뭐')

    [종합] 유재석, 결혼 16년차에도 ♥나경은 생각 뿐…"아내와 못 갔다" 아쉬움 토로 ('놀뭐')

    맛있는 전국의 간식들을 맛보면서도 유재석은 가족 생각 뿐이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170회에서는 전국 간식 지도를 완성하기 위해 각 지역으로 파견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위대한 남매' 신봉선, 이이경은 먹거리 천국 전주에서 간식 검증에 나섰다. 전주 비빔밥 크로켓과 불고기 비빔밥 크로켓, 비빔밥 와플을 먹었다. 특히 이이경은 비빔밥 와플에 대해 "너무 맛있다. 삼두 쪽에 소름이 올라왔다"며 누룽지의 쫄깃함을 찬양했다. 울산으로 향한 하하와 박진주는 울산 쫀드기와 물라면을 먹었다. 하하는 울산 쫀드기에 대해 "맥주 500cc 놔두면 세네 접시 먹을 수 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우리 드림이도 좋아할 맛"이라고 칭찬헀다. 박진주 역시 목포 쫀드가 보다 울산 쫀드기가 자신의 취향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유재석, 정준하, 이미주는 대구 시장에 방문했다. 유재석이 들어서자마자 시장 분위기가 들썩였고, 정준하는 "재석이 선거 (유세)하러 온 것 같다"고 놀라워했다. 한참을 인사하고 악수한 끝에 김밥튀김을 파는 가게에 들어선 유재석은 정감 넘치는 시장 분위기에 "경은이하고 시장 한번 간다고 하고 못 갔네"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아내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해 마음에 걸린 듯한 애처가의 모습이었다. 이어 유재석은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는 김밥튀김 맛에 연신 감탄했다. 그러나 입짧은 이미주와 몸무게 61kg 임을 밝힌 유재석은 금세 배불러 했고, 최근 '먹방 퇴물'로 놀림받는 정준하도 계속된 간식 먹방에 지친 모습이었다. 이후 세 사람은 다음 간식을 먹으러 가는 와중

  • [종합] 정경호, 술 마시고 전도연 집에서 하룻밤…이봉련·신재하에 발각('일타스캔들')

    [종합] 정경호, 술 마시고 전도연 집에서 하룻밤…이봉련·신재하에 발각('일타스캔들')

    정경호가 전도연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냈다.지난 28일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는 최치열(정경호 역)이 고량주를 나눠 마신 남행선(전도연 역)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최치열은 남행선 딸 남해이(노윤서 역) 개인 과외를 해주기로 했다. 대신 과외비는 한 푼도 안 받는다고 밝혔다. 학원법으로 인해 교육감에 신고를 해야 하는데, 신고하지 않으면 불법이기 때문. 남행선은 "그러면 원하는 게 뭐에요?"라고 물었다. 최치열은 "그쪽 본업이요. 도시락이요. 나한테 다시 팔아요. 하루 두 번. 아침 겸 점심 도시락은 그날 만든 반찬으로 구성해 집으로 배달, 저녁은 일과 마치고 가지고 가는 걸로"라고 답했다.남행선은 공짜로 해주겠다고 했지만, 최치열은 "도시락값, 배달료 다 지불할 겁니다"고 말했다. 이에 남행선은 "그럼 제가 뻔뻔한 거 아닌가 싶은데"라고 했다. 최치열은 "뭐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불법, 편법 제가 딱 질색이라. 매 끼니 해결해준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은데. 일종의 전속 셰프"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업 일정은 무조건 나한테 맞춰요. 평일 저녁 수업 한 타임만 있는 날. 강의 끝나고 나서 30분 정도 수업하죠"라고 덧붙였다.그렇게 최치열과 남행선의 공조가 시작됐다. 물론 남행선의 가족인 남해이와 남재우(오의식 역)를 제외하고 김영주(이봉련 역)와 지동희(신재하 역)에게 철저히 비밀 유지를 하는 게 조건이었다. 두 사람의 비밀과외와 비밀 도시락 배달 작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그 시간, 더 프라이드 학원에서는 올케어 반 학생이었던 이영민(유준 역)이 옥상에서 추락해

  • [종합] "자괴감 들어" 이하늬, '김태희♥' 비에게 분노 폭발→'깁스'까지 한 사연 ('놀토')

    [종합] "자괴감 들어" 이하늬, '김태희♥' 비에게 분노 폭발→'깁스'까지 한 사연 ('놀토')

    이하늬가 절친 김태희의 남편 비에게 항의 전화를 하겠다며 분노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 248회에는 영화 '유령'의 주역 이하늬, 박소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MC붐이 이하늬에게 "예능에 나갔다가 깁스까지 한 적이 있냐. 열정이 대단하시다"고 하자 이하늬는 "그럴 일이 아니였는데. '런닝맨'에 나갔다가 류승룡 선배의 이름표를 떼겠다고 몸싸움을 해서 손가락이 다쳤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깁스를 했다. 녹화를 마치고 집 오는 길에 자괴감에 빠졌었다. ‘이게 이럴 일이야’라며 황당했다. 오늘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자제를 하려고 한다"고 다짐했다. 육회김밥과 조개탕을 건 1라운드에서는 박소담의 절친 솔라의 '꿀'이 출제됐고, 도레미들의 활약 덕분에 2차 시도 만에 정답을 맞췄다. 이어 딸기페이스트리피자를 건 간식게임은 도플갱어 퀴즈로 박소담, 이하늬가 차례로 간식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마지막 결승전은 이하늬의 출연 작품을 맞추는 거였고, 김동현이 본인이 출연한 드라마 ‘열혈사제’를 '검사외전'으로 착각하자 "저 말이 진심이시라면 제가 배우 인생을 헛산 것 같다"며 상처받았다.김동현은 사과하면서도 다음번엔 '검은사제들'을 말해 '검은사제들'에 출연한 박소담과 전혀 관련 없는 이하늬를 일타쌍피로 상처 입혔다. 이에 이하늬는 나중에 "배우로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이 든다"고 밝혔다.대구매운탕을 건 2라운드는 이하늬가 친한 비의 '슈퍼맨'이 출제됐다. 도레미들은 3차시도까지 갔지만, '

  • [종합] 아빠 된 태양, 팔불출 다 됐네…"♥민효린 사랑 담긴 도시락" 자랑 ('전참시')

    [종합] 아빠 된 태양, 팔불출 다 됐네…"♥민효린 사랑 담긴 도시락" 자랑 ('전참시')

    가수 태양이 아내 민효린을 향한 사랑꾼 모습을 보였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게스트로 가수 태양이 출연했다.이날 태양은 신곡 'VIBE'를 발표하는 카운트다운 라이브 방송을 하기 위해 촬영장으로 이동했다. 태양은 "긴장돼서 한숨도 못 잤다. 별의별 생각이 다 들더라. 항상 음악이 나오기 전에는 좀 긴장되고 불안하고 이런 게 있는 게 이번엔 유독 남다르다"라고 말헀다. 매니저가 "지금 연습생들이 태어났을 때 빅뱅이 데뷔를 했다. 그 친구들은 빅뱅을 알겠지?"라고 하자 태양은 "알까? 모를 것 같다. 거의 뭐 전설의 포켓몬 느낌 아니냐"라고 답했다.숍으로 향한 태양은 메이크업을 받았고 매니저는 태양을 위해 바나나와 커피를 준비했다. 매니저와 태양에게 바나나는 특별한 추억이 있는 음식이었다. 과거 빅뱅 활동 당시 태양이 매니저에게 바나나를 구해달라고 하자 매니저는 이를 잘못 알아듣고 바나나를 구워온 것. 매니저는 "얼마 전에 지드래곤이 뮤비 촬영장에 왔다"라며 빅뱅 멤버들의 여전한 우정을 말했다. 그는 지드래곤이 "형 아직도 회사 다니냐"고 물었다며 "바나나 구워줄 때부터 알아 봤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매니저는 지드래곤에게 "내가 평생 같이 있을 거라고 했다"며 웃었다.태양은 아내 민효린이 싸준 식단 도시락을 꺼내 시선을 끌었다. 태양은 "오늘 중요한 날이라고 원래 계란후라이 해주는데 이렇게 (신경써서) 해줬다. 사랑이 담긴 음식"이라며 "잘 먹겠습니다"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매니저는 민효린의 정성스러운 도

  • [종합] 김정현, 임수향 앞에 무릎 꿇었다 "네가 설희냐고!"('꼭두의 계절')

    [종합] 김정현, 임수향 앞에 무릎 꿇었다 "네가 설희냐고!"('꼭두의 계절')

    김정현이 임수향에게서 과거 사랑하던 여인의 기억을 떠올렸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금토 드라마 '꼭두의 계절'에서는 꼭두(김정현 역)가 지독한 저주를 풀어줄 여자를 찾아 나선 가운데 한계절(임수향 역)로부터 심상치 않은 흔적들을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99년 만에 이승에 강림한 꼭두는 자신이 죽음의 순리까지 거스르며 기다렸던 여인이 누구인지 알아내야 했다. 억겁의 세월 동안 이어진 저주에서 벗어나려면 긴긴 염원의 근원을 찾아 사랑한다는 말을 들어야 했기 때문. 과연 꼭두가 이승에서 주어진 99일 안에 과거 온몸을 바쳐 지키고자 했던 설희(임수향 역)의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그러나 원한 섞인 목소리에 홀려 인간을 벌하는 꼭두의 모습에서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이 느껴졌다. 저승에서는 망자들을 이끌고 이승에서는 살인을 되풀이해야 한다는 조물주의 형벌 속 누구도 사랑할 수 없는 죽음이 될 것이라는 저주의 의미가 짐작됐다.한계절(임수향 역)은 사고 이후 흔적도 없이 사라진 도진우(김정현 역) 때문에 의사 커리어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 어렵게 얻은 자리에서 결코 물러날 수는 없던 그는 거짓 소문 유포도 마다하지 않으며 도진우 찾기에 힘을 쏟았다. 마침내 도진우와 마주했지만, 혼란만 더욱 짙어질 뿐이었다. 언제나 정적이던 도진우가 본인을 저승신 꼭두라고 칭하며 안하무인으로 굴고 있던 것.사실 꼭두도 혼란스럽기는 마찬가지였다. 끈질기게 달라붙는 한계절에게서 어렴풋이 과거의 기억이 스치는가 하면 그녀의 말 한마디에 팔다리가 멋대로 행동하는 기이한 현상도 벌어졌다. 곧이어 자신의 마음을 움직인 한

  • [종합] 손나은, 더 굶주린 이보영 선택했다 "주인한테 감사해한다"('대행사')

    [종합] 손나은, 더 굶주린 이보영 선택했다 "주인한테 감사해한다"('대행사')

    손나은은 이보영을 선택했다.지난 28일 방송된 JTBC 토일 드라마 '대행사'에서는 고아인(이보영 역)과 최창수(조성하 역)가 본격적으로 우원 그룹 기업 PR 광고 경쟁 PT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고아인과 최창수는 경쟁 PT에 돌입했다. 우원그룹 김 회장(정원중 역)이 구속된 상황에서 부정적인 메시지를 막고, 여론을 뒤집을 새로운 메시지를 만들어야 하는 어려운 과제였다. 게다가 두 상무를 테스트하려는 강한나(손나은 역)가 기획팀과 제작팀이 각각 따로 PT를 진행하라고 지시하며 난관에 부딪혔다.이번 경쟁 PT의 핵심은 우원그룹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기업PR 광고를 진행하려는 진짜 의도를 파악하는 것. 최 상무는 친구인 VC그룹의 비서실장(정승길 역)을 통해 그 목적을 파악해냈다. "김우원 회장이 원하는 것", "우원이 원하는 것"이라는 워딩에 맞춰 PT 준비가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최창수의 기획팀과 달리 고아인의 TF팀은 방향성도 잡지 못했다. 광고주의 의도는 파악했지만, 해낼 방법을 찾지 못했던 것."사익을 공익처럼 포장해서 여론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1시간마다 회의하고, 밤새 고민해도 쉽게 답을 얻을 수 없었고, 고아인의 불안감과 초조함은 커져만 갔다. 두 사람을 테스트해보려던 강한나는 마음을 바꿔 승자를 만들기로 했다. 자신이 판을 쥐고 흔들 수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였다.그리고 두 사람 중 알람이 누구한테서 울리는지 확인에 나섰다. 선택은 고아인이었다. "들고 있는 고깃덩어리가 하나라면 더 굶주린 생명체한테 줘야 먹여준 주인한테 감사해한다"는 이유였다. 인맥으로 정보를 얻어내

  • [종합] 홍성흔, 말대꾸 하는 子에 분노 폭발 "어떻게 메이저리그 가?"('살림남2')

    [종합] 홍성흔, 말대꾸 하는 子에 분노 폭발 "어떻게 메이저리그 가?"('살림남2')

    전 야구선수 홍성흔이 아들 화철에게 목소리를 높였다.지난 2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아들 화철에게 화난 홍성흔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김정임은 "여보 화철이 방학 스케줄 나왔더라"고 말했다. 홍성흔은 "4일 쉬고 바로 동계 훈련이야. 동계 훈련 끝나자마자 전지훈련 떠나지. 바빠지네"라고 했다. 김정임은 "화철이 전지훈련 가면 한 달씩 그렇게 있다가 오나?"라고 물었다. 홍성흔은 "한 달 반 정도 있다가 있다 와. 똑같아"라고 답했다.김정임은 "우리 아들 또 이만큼 커 오겠다"고 했다. 화철이의 현재 키는 176cm라고. 홍성흔은 "갔다 오면 180cm까지 커 있으려나"라고 밝혔다. 김정임은 "오랜 기간 떠나는 거니까 그 전에 여행을 가든지 캠핑하러 가든가"라고 제안했다. 이를 들은 홍성흔은 "아기가 아니라니까. 자꾸 그렇게 관심 가져주면 더 앵앵거려. 이제는 남자야"라며 라떼 이야기를 펼쳤다.이때 홍성흔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왔다. 다름 아닌 아들 화철이었다. 홍성흔은 "또 안 챙겨갔어? 몇 번째야 유니폼을 놔두고 간 게"라며 큰소리를 쳤다. 이어 "정신 차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아들 유니폼을 칼각으로 정리한 뒤 가져다줬다.이후 화철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컴퓨터 앞에 앉았다. 이를 본 홍성흔은 "가방 식탁 위에 올려놓으면 어떡해? 오자마자 왜 컴퓨터를 해? 이건 아니지"라고 했다. 홍성흔은 점점 분노 게이지가 찼다. 그는 "이래서 무슨 프로 야구 선수가 돼?"라고 하기도. 또한 홍성흔은 "너 짐은 어디다 놨어? 부실에 놔뒀어?"라고 질문했다.화철

  • 하하, 본심 나왔다? "'런닝맨'보다 '놀면 뭐하니?'가 최고"

    하하가 '놀면 뭐하니?' 촬영 중 '런닝맨' 언급에 당황했다.28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전국 간식 자랑' 편이 그려졌다.이날 쫀드기와 물라면 간식을 먹기 위 울산으로 향한 하하와 박진주는 한 초등학교에 방문했고, 물라면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학생들을 인터뷰했다.초등학생들은 "상상도 못 하게 맛있다", "끓여 먹는 라면보다 더 맛있다"라며 물라면을 극찬했고, 하하는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뭐 하냐"라며 '놀면 뭐하니?' 대답을 유도했다.이에 일부 학생들은 "놀면 뭐하니?"를 본다고 답했지만, 한 초등학생은 "'런닝맨' 우리 누나가 제일 좋아한다"고 소리쳤다.당황한 하하는 "여기서 '런닝맨' 이야기하지 마라"고 다급하게 말리며 "'놀면 뭐하니?'가 최고다"라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어 웃음을 자아냈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이특, 또 해킹 피해 호소 "잠잠했는데 다시 시작…문자 폭탄 오고 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이특은 28일 "잠잠했는데 다시 시작된 #해킹 문자 폭탄으로 오고 있습니다"이라고 적었다.이와 함께 이특은 모르는 번호들로 전송된 알 수 없는 링크가 첨부된 메시지들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이어 이특은 "그만해 주세요 Stop hacking. Let's stop"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이특은 지난해 K팝 아티스트 대표로 세계지식포럼에 참석했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암투병 후 복귀' 박소담, 귀여운 고양이 변신…미소에 반하겠네

    배우 박소담이 귀여운 고양이로 변신했다.박소담은 28일 "헤"라고 적었다.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재킷에 짧은 스커트를 입고 독특한 하이힐을 신은 박소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소담은 귀여운 고양이 귀를 착용하고 애교 가득한 포즈를 취해 보이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또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박소담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박소담의 가녀린 각선미가 놀라움을 자아낸다.한편 박소담은 지난해 갑상선 유두암 수술을 받았다. 또 영화 '유령'에 출연 중이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진태현♥박시은, 유산 아픔 딛고 '동상이몽2' 출연 "희망과 위로 나누고 파"

    배우 진태현이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다.진태현은 28일 "다음 주 월요일 저희 부부가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합니다"라고 알렸다.이어 "참 많은 고민과 걱정이 있었지만, 저희와 비슷한 아픔 그리고 누군가를 떠나보내신 분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나누고 싶었습니다"라며 "다시 불러주신 방송국 제작진도 감사하고, 저희 또한 다시 일터로 또 삶으로 나아갈 수 있어 그 시간 참 행복했습니다"라고 했다.그러면서 "30일! 월요일 한 회! 출연하니까, 동상이몽에 언제 나오냐고 나와달라고 하시는 분들! 꼭 시청해 주세요"라며 "저희도 앞으론 일도 많이 하고,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방송국 님들 많이 불러주세요. 저희 부부 무슨 일을 하든 응원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한편 박시은은 2015년 배우 진태현과 결혼 후 슬하에 딸 박다비다 양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둘째를 임신했지만, 출산을 약 20일 앞두고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송혜교, 연진이 보면 깜짝 놀라겠네…연예인들도 인정 못하는 B컷

    배우 송혜교가 B컷 화보를 공개했다.송혜교는 28일 "B-cut"이라고 적었다.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 중인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B컷이라고 믿을 수 없는 우월한 미모와 완벽한 표정까지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한다. 특히 흑백 사진도 뚫고 나오는 송혜교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러블리한 비주얼이 돋보인다.이를 본 배우 박환희는 "이건 B컷이 아니라 A+ 컷", "유라는 "A+++++컷"이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살아을 받았다. '더 글로리' 파트2는 오는 3월 1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성유리, 쌍둥이 딸 언제 이렇게 컸지…색연필 쥔 고사리 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성유리는 28일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쌍둥이 딸과 함께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색연필을 쥐고 있는 성유리의 귀여운 손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유발한다.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 후 지난해 1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또 KBS 2TV 예능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 출연 중이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제니, 한 뼘 미니스커트로 우월한 각선미 과시…비율 美쳤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제니는 28일 "급 파리 여행"이라고 적었다.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체크 패턴의 재킷에 미니 스커트를 입고 하이힐을 착용한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미니스커트로 드러난 제니의 탄탄하면서도 군살 찾을 수 없는 늘씬한 각선미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여기에 제니는 작은 얼굴과 모델 부럽지 않은 이기적인 비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홍수현, 남편 이상우·서지혜 불륜 눈치채나…불안감 폭주 ('빨간 풍선')

    ‘빨간 풍선’ 홍수현이 서지혜와 이상우의 불륜을 눈치챌까.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빨간 풍선’은 우리 모두가 시달리는 상대적 박탈감, 그 배 아픈 욕망의 목마름, 그 목마름을 달래려 몸부림치는 우리들의 아슬아슬하고 뜨끈한 이야기를 담는다.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조은강(서지혜)이 20년 지기 한바다(홍수현)와의 우정을 깨버리는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조은강은 가난한 자신의 처지를 돈으로 이용한 한바다의 본심을 알고 서늘한 분노에 휩싸였고, 고차원(이상우)과 결국 선을 넘어 뜨거운 밤을 보냈던 상황. 이와 관련 28일 방송될 11회에서는 홍수현이 서지혜를 향해 처음으로 예리한 촉을 발동시키는 ‘수상함 감지’ 순간이 포착돼 위기감을 드높인다. 극 중 조은강과 한바다가 대화를 나누는 도중 한바다가 멈칫하는 장면. 조은강은 풍성한 웨이브를 살린 헤어스타일부터 짙어진 메이크업, 잘 차려입은 의상까지 미묘하게 달라진 기운을 드러낸다. 하지만 한바다가 아무렇지 않게 툭 던진 질문에 조은강이 당황한 듯 얼버무린 대답을 던지면서 한바다가 이상한 기류를 느낀다.한바다가 조은강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고개를 갸웃거리는 가운데 조은강이 곁눈질로 한바다를 신경 쓰는 모습이 담기면서, 과연 아무것도 모르는 한바다가 무서운 여자들만의 촉을 발동시킨 것일지, 조은강과 고차원의 무언가를 알아챘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제작진은 “한바다가 한 번도 고민해본 적 없는 조은강에 대한 수상한 느낌을 처음으로 가져보게 되는 의미심장한 장면”이라며 “과연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절친 조은강과 남편 고차원의 관계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