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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재 "드디어 디즈니 일원"…'스타워즈' 새 시리즈 '디 애콜라이트' 출연

    이정재 "드디어 디즈니 일원"…'스타워즈' 새 시리즈 '디 애콜라이트' 출연

    영화 '디 애콜라이트'에 합류한 배우 이정재가 디즈니의 일원이 됐다며 기뻐했다.30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 센터에서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이 열렸다.이날 행사에서 이정재는 영상을 통해 인사를 전했다. 이정재는 "싱가포르에서 열리고 있는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를 축하드리고 현장에 함께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흥분되는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며 "제가 스타워즈 오리지널 시리즈 '디 애콜라이트'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저도 드디어 디즈니 가족의 일원이 됐다"며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디즈니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마블,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 루카스필름, 아바타 등 50편 이상의 2023년 극장 개봉 및 스트리밍 콘텐츠 예정작을 400명이 넘는 해외 언론 및 파트너에게 소개했다.'스타워즈' 세계관을 따르는 스핀오프 드라마 '디 애콜라이트'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의 100년 전 이야기다. 공화국 시대 말기를 배경으로 은하계의 어두운 비밀과 새롭게 떠오르는 다크사이드의 이야기를 담았다.싱가포르=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단독] '결혼·출산' 박신혜, 박형식과 '닥터슬럼프' 주연…'상속자들' 이후 첫 호흡 [종합]

    [단독] '결혼·출산' 박신혜, 박형식과 '닥터슬럼프' 주연…'상속자들' 이후 첫 호흡 [종합]

    배우 박신혜와 박형식이 새 드라마 '닥터슬럼프'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30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박신혜, 박형식은 '닥터 슬럼프' 출연을 확정했다. '닥터슬럼프'는 슬럼프 온 의사들의 ‘망한 인생’ 심폐소생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작품. 박신혜는 남하늘 역을, 박형식은 여정우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타인을 치료하지만 정작 스스로의 것은 망가져 가는지도 모른 채 살아오다 크고 작은 실수, 그리고 불가피한 선택으로 생긴 삶의 상처들이 덧나면서 ‘슬럼프’라는 이름 아래 무기력하게 쓰러져버린다. 이후 서로의 마음을 마주하게 되고, 붕괴되기 직전인 서로의 아슬아슬한 삶을 지탱해주며 작은 일은 담담하게 흘려보내는 습관, 그리고 나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는 삶의 방법을 함께 찾아간다. 박형식은 '닥터슬럼프'를 통해 데뷔 후 의사 캐릭터에 도전한다. 박신혜는 2016년 '닥터스' 이후 6년 만이다. '닥터스'는 방송 당시 최고 시청률 21.3%를 기록하며 큰 흥행을 거둔 바 있다. 무엇보다 박형식과 박신혜는 '상속자들'(2013)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10여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의 로맨스 케미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2010년 아이돌 ZE:A(제국의아이들)로 데뷔한 박형식은 '상속자들', '가족끼리 왜 그래', '상류사회', '화랑', '힘쎈여자 도봉순', '슈츠', '해피니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나가고 있다. 박신혜는 2018년 3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한 배우 최태준과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린 후 5월 아들을 출산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채수빈♥최민호 로맨스 '더 패뷸러스', 12월 23일 공개

    [공식] 채수빈♥최민호 로맨스 '더 패뷸러스', 12월 23일 공개

    넷플릭스 시리즈 '더 패뷸러스'가 12월 23일 공개를 확정했다.30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더 패뷸러스'가 오는 12월 23일 공개된다. '더 페뷸러스'는 앞서 10.29 참사 애도의 뜻으로 공개일을 미뤘다.'더 패뷸러스'는 패션(fashion)이라 쓰고 열정(passion)이라 읽는 패션계에 인생을 바친 청춘들의 꿈과 사랑, 우정을 그린 하이퍼리얼리즘 로맨스.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패션계에서 매일 치열하게 사는 마케터 표지은(채수빈 역)과 포토그래퍼 지우민(최민호 역)의 모습을 담았다.두 사람 뒤로는 서울의 화려한 야경이 꿈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을 더욱 밝고 화려하게 만들고 있다. 헤어진 연인이자 애매한 친구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 두 사람은 절친 디자이너 조세프(이상운 역)와 슈퍼모델 예선호(박희정 역)가 활약하는 패션쇼장에서 재회,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친구와 연인 그 어딘가의 모호한 사이, 표지은과 지우민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하게 될지 올겨울 모두가 기다렸던 이야기가 펼쳐진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디즈니 루크 강 아태 총괄사장 "아태지역, 우리가 시도치 않았던 '새 영역'"

    디즈니 루크 강 아태 총괄사장 "아태지역, 우리가 시도치 않았던 '새 영역'"

    월트디즈니 컴퍼니(TWDC, 이하 디즈니) 아시아태평양 지역(APAC)이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에서 디즈니 주요 스튜디오의 극장 개봉 예정작과 세계 최고의 제작자들이 새롭게 선보이는 아태지역 오리지널 스트리밍 콘텐츠를 소개했다.30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 센터에서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이 열렸다.디즈니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50편 이상의 2023년 극장 개봉 및 스트리밍 콘텐츠 예정작을 400명이 넘는 해외 언론 및 파트너에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다크 판타지 스릴러 '커넥트'의 미이케 타카시 감독과 배우 정해인, 고경표, 김혜준, 올해 국내 최고 기대작으로 각광받고 있는 '카지노'의 강윤성 감독과 배우 이동휘, 허성태, 일본 드라마 시리즈 '간니발'의 카타야마 신조 감독과 배우 야기라 유야, 요시오카 리호, 인도네시아 슈퍼 히어로 시리즈 'Tira'의 배우 첼시 이슬란 등 디즈니 아태지역 오리지널 콘텐츠의 제작진과 배우들도 행사에 참여한다. 또한 픽사의 감독이자 애니메이터, 스토리보드 아티스트, 성우로서도 활약하고 있는 피터 손 감독도 새로운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영화인 '엘리멘탈'로 이번 행사에 함께한다.  루크 강 디즈니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오프닝에서 "디즈니는 지난해 10월 첫 APAC 콘텐츠 쇼케이스에서 세계 최고의 아태지역 스토리를 발굴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빛나는 우수한 창의성을 선보이겠다는 야심찬 장기 계획을 바탕으로 현지 콘텐츠 제작에 첫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화려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스튜디오와 상징적인 프랜차이즈의 폭넓은 글로벌 브랜드 콘텐츠와 함께 2023

  • 송해나 "밖에 못 나가는 '나래바' 갔다가 8kg 쪘다…모델 은퇴 할 뻔"('옥문아')

    송해나 "밖에 못 나가는 '나래바' 갔다가 8kg 쪘다…모델 은퇴 할 뻔"('옥문아')

    모델 송해나가 박나래의 '나래바'에 갔다 모델 은퇴할 뻔한 사연을 밝힌다.30일 방송되는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모델 송해나, 개그우먼 이국주가 출연한다.이날 송해나는 최근에 연애보다 ‘축구’에 더 빠져있다고 밝혔다. 그는 "축구팀 주장 이현이 언니가 시즌 중에 절대 남자 만날 생각하지 말라더라"며 이현이가 ‘연애 금지령’을 내렸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송해나는 과거 축구 때문에 남자친구와 헤어진 적이 있다고. 그는 "축구 연습 때문에 남자친구를 자주 못 만나서 헤어지게 됐는데, 그때 이별 후 화난 감정을 축구로 풀다 보니 실력이 확 늘었었다"고 말해 이별로 인해 축구 실력이 일취월장하게 된 웃픈(?)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모델보다 축구선수의 삶이 더 익숙하다"는 송해나. 그는 "현재 양 발톱까지 다 뽑혀 있다. 모델 일이 안 들어온다"고 털어놨다. 또한 축구팀 주장 이현이가 마치 실제 운동선수처럼 팀원들을 철저히 관리한 일화를 공개했다.송해나는 "이현이 언니가 주장이 되니 눈이 돌기 시작하더라"< "경기 흐름이 안 풀리면 눈이 돌면서 '너희 다 이렇게 할 거야?'라고 소리친다"며 남다른 책임감으로 선수들을 철저히 관리하는 주장 이현이의 무서운 모습을 소개한다.그뿐만 아니라 송해나는 "(주장 이현이 언니가) 평소 다른 스케줄이 있는 날에도 축구공을 챙겨 다니라고 한다. 차 안에서도 발로 축구공을 굴리면서 다닌다"라며 준(?) 축구선수의 삶을 살게 된 이유를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고.송해나는 과거 박나래의 '나래바'에 갔다가 모델을 은퇴할 뻔한 위기가 있었

  • 정혜영, 우아한 비주얼로 '재벌집'과 '연매살' 사로잡았다

    배우 정혜영이 우아한 비주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정혜영은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과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서 우아한 비주얼과 섬세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특별한 존재감을 발산 중이다.# '현재→과거' 긴장감 유발, '재벌집 막내아들' 이해인'재벌집 막내아들' 속 정혜영은 깊이 있는 눈빛과 발성으로 의연하지만 외로운 중년의 해인부터 따뜻하고 순수한 젊은 해인까지 다채롭게 그려내고 있다.정혜영은 첫 등장부터 긴장감을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재벌집 순양가의 막내 며느리이자 현재에서 과거로 회귀한 진도준(송중기 분)의 엄마이기도 한 해인. 순양가 사람들 앞에서 순양물산 주식 3%를 건넬 테니 아들 사고의 진실을 알고 싶다는 말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정혜영은 아들과 남편을 극진히 사랑하는 젊은 해인으로도 높은 캐릭터 소화 능력을 구현하고 있다. 정혜영의 적절한 스타일링과 섬세한 연기는 중년 해인과 젊은 해인 사이 40년 넘는 시간차를 이질감 없이 받아들이게 한다.# '다정→냉정' 온도차 열연,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송은하'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속 정혜영은 극과 극의 온도차 열연으로 몰입도를 한껏 높인다.그는 남편 마태오(이서진 분)의 숨겨진 딸 소현주(주현영 분)의 정체를 알게 되면서 남편에 대한 신뢰와 사랑이 무너진 아내 송은하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특히 정혜영은 다정함과 냉정함의 간극을 선명하게 드러내 눈길을 끈다. 극 초반 그는 차분하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남편과 아들을 살뜰히 챙기는 러블리 아내이자 사랑꾼 엄마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하지만 현주의 존재를 알게 된 뒤 냉

  • "느슨함 없는 유재석, 새벽부터 신문 3개 정독…첫 키즈 1등에 기뻐해"[TEN인터뷰]

    "느슨함 없는 유재석, 새벽부터 신문 3개 정독…첫 키즈 1등에 기뻐해"[TEN인터뷰]

    "유재석이 '코리아 넘버원'이 여러 나라 넷플릭스 키즈에서 1등을 했다고, 그게 너무 재밌다고 하더라고요. 유재석이 1등은 너무 많이 해본 사람이지만, 키즈 1등은 처음이니까 너무 즐거워했죠. 예능이 줄 수 있는 순기능이 남녀노소 다 같이 볼 수 있다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키즈 1위로 표현된 것 같아 본인도 무척 기뻐했습니다."29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만난 정효민, 김인식 PD가 넷플릭스 '코리아 넘버원' 공개 후 유재석의 반응에 관해 묻자 이렇게 말했다.지난 25일 공개된 '코리아 넘버원'은 유재석, 이광수, 김연경 3인이 한국의 넘버원 장인을 찾아가 체력도 정신력도 남김없이 쏟아부으며 전통 노동을 체험하고 그날의 넘버원이 되기 위해 분투하는 프로그램.'코리아 넘버원' 공개 이후 주변 반응을 느끼고 있냐고 묻자 정효민 PD는 "순위보다도 커뮤니티나 지인, SNS에서 연락이 오는 것들이 신기하더라. 기대보다 반응이 좋았고, 칭찬을 많이 해주더라"며 "자극이 없던 프로그램에 가까운데, 우리의 방식이 통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홍콩에 있는 친구나 말레이시아 친구들이 잘 보고 있다고 캡처 사진을 보내줘서 신기했다"고 말했다.김인식 PD는 "반응을 진짜 많이 찾아봤다. 좋게 재밌게 봐줬다는 사람이 많아서 감사드린다. 넷플릭스 10위에 언제 드나 했는데 이틀 반 만에 등장하게 돼서 영광이다"라고 덧붙였다.정 PD는 유재석과 JTBC '슈가맨', tvN '일로 만난 사이'에 이어 '코리아 넘버원'으로 세 번째 호흡을 맞췄다. 정 PD는 유재석과 일하는 데 있어 장단점을 묻자 "단점은 긴장을 못 풀게 한다. 항상 프로그램을

  • 스웨덴 삼인방 "한국 여행에서 닭갈비, 장어구이 먹고파" ('어서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웨덴 친구들이 한국 여행 먹킷리스트를 공개한다. 12월 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웨덴 친구들의 한국 여행 준비기가 그려진다.스웨덴 호스트 데이비드의 친구 조엘, 에밀, 알렉산더는 한국에 방문하기 전부터 큰 기대감을 드러낸다. 여행 전부터 만반의 준비를 하며 사전 계획을 세우던 친구들은 효율적인 여행을 위해 위치와 이동 동선에 맞춰 방문지를 정리하는 등 세심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또한 스웨덴 친구들은 한국에서 먹을 ‘먹킷리스트’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펼친다. 이들은 한국 여행 동안 먹고 싶은 음식으로 닭갈비, 치킨, 비빔밥, 바비큐, 장어구이 등을 언급한다. 여행 기간에 비해 먹고 싶은 음식이 너무 많은 스웨덴 친구들의 귀여운 ‘먹보 모먼트’는 흐뭇한 웃음을 자아낸다.그런가 하면 메뉴 선정 토론에 나선 조엘은 “음식은 가장 비싼 것부터 차례대로 먹어야 한다”라며 본인의 식사 법칙을 내세운다. 알렉산더는 “고기는 등산하는 날에 먹는 게 좋을 것 같다”며 모든 여행 일정을 음식 위주로 맞춘다. 이처럼 그 누구보다 한국 음식에 진심인 스웨덴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기다려진다.한편 스웨덴 친구들의 한국 여행 먹방은 12월 1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단독] 박신혜, 결혼·출산 후 복귀작 '닥터슬럼프'

    [단독] 박신혜, 결혼·출산 후 복귀작 '닥터슬럼프'

    배우 박신혜가 의학물 '닥터슬럼프'로 드라마에 복귀한다.30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박신혜는 '닥터 슬럼프' 여자 주인공 남하늘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닥터슬럼프'는 슬럼프 온 의사들의 ‘망한 인생’ 심폐소생기를 담은 작품. 무엇보다 박신혜는 2016년 '닥터스'에 이어 오랜 만에 의학드라마로 돌아오는 거라 기대가 모인다.박신혜는 2018년 3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한 배우 최태준과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린 후 5월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11월 결혼과 임신을 발표한 박신혜는 "제가 오랜 시간 동안 교제해 온 친구와 결혼을 하려고 한다. 긴 시간 저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고 인간 박신혜의 부족한 모습들까지도 감싸 주었던 사람과 부부로서의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닥터슬럼프' 측은 캐스팅을 마친 뒤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편성은 미정이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2AM 이창민 “이상형? 박보영, 조여정 같은 선한 스타일” (‘대한외국인’)

    ‘대한외국인’ 2AM 이창민이 이상형을 밝힌다.11월 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10단계의 눈물’ 특집으로 개그우먼 이경애, 전 농구선수 하승진, 그룹 2AM 이창민, 부팀장으로 트로트계의 아이돌 이도진이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이날 MC 김용만은 이창민에게 “어떤 스타일의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냐”고 묻는다. 이에 이창민은 “순하게 생긴 사람이 좋다”며 본인의 이상형을 밝힌다.이어 MC 김용만이 “우리가 알고 있는 연예인 중에서는 누구냐”고 묻는다. 이창민은 “데뷔 때부터 박보영, 조여정 씨처럼 선하게 생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답한다. 이를 들은 이도진이 ‘대한외국인’ 팀의 모에카를 언급하자 프래는 “여기에 순한 사람은 없는 것 같다”고 단호하게 대답하며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대한외국인’ 세 번째 출연인 이창민은 지난 대결에서 파죽지세로 10단계까지 올랐으나 가수 이영현이 우승하게 되면서 10단계 도전이 무산됐다. 이번에는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가요계 센스 만렙’ 이창민의 퀴즈 도전기는 30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2022 SBS 연예대상' 12월 17일 개최…뉴진스, '골때녀'와 콜라보 무대 꾸민다

    '2022 SBS 연예대상' 12월 17일 개최…뉴진스, '골때녀'와 콜라보 무대 꾸민다

    올해의 SBS 예능을 총결산하는 ‘2022 SBS 연예대상’이 연말 축제다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SBS 예능인들의 축제 ‘2022 SBS 연예대상’이 12월 17일(토) 개최된다. ‘2022 SBS 연예대상’ 진행자로는 올 한 해 SBS 예능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방송인 탁재훈, 개그우먼 장도연, 모델 이현이가 나선다. 독보적인 입담과 예능감으로 ‘미운 우리 새끼’,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맹활약 중인 탁재훈,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SBS 연예대상 MC를 맡게 된 이야기꾼 장도연, 그리고 지난해 연예대상에서 리얼리티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만능 모델테이너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이현이가 어떤 호흡을 선보이며 연말 축제를 이끌어갈지 관심을 모은다.그런가 하면 ‘2022 SBS 연예대상’을 위해 특별한 축하 무대들이 예고돼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올해 댄스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며 가요계를 뒤흔든 신인 뉴진스가 ‘골 때리는 그녀들’의 신흥 강자 FC발라드림과 콜라보 무대를 꾸민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두 팀의 깜짝 콜라보 소식은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감성 발라더들로 구성된 FC발라드림이 어떤 댄스 실력을 보여줄지도 관전 포인트다.이어 역대급 무대들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 음악쇼 ‘DNA싱어-판타스틱 패밀리’의 ‘최강 패밀리’들도 축하 무대를 선보인다. 외모는 물론 파워풀한 가창력까지 닮아 화제를 모은 서문탁 자매와 왕중왕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영지 가족이 그 주인공이다. 여기에 가요계 대표 디바 서문탁과 영지의 특급 콜라보 무대까지 예고돼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두 사람은 가

  • 주현영, 이런 매니저 있으면 좋겠네...곽선영 신임까지 '뿜뿜' ('연매살')

    배우 주현영이 완벽 매니저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주 방송된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7-8회에서는 매니저로서 조금씩 성장을 이뤄가는 소현주(주현영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소현주는 천제인(곽선영 분)의 제안으로 고은결(신현승 분)의 현장 매니저로 함께하게 됐다. 이에 소현주는 고은결이 촬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본 연습부터 현장에 나가는 과정을 함께하며 매니저로서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 천제인의 신임을 얻고 기쁨이 넘치는 그는 내 배우를 완벽하게 서포트하기 위해 세심한 배려와 함께 야근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열정을 불태웠다.반면 비밀스러운 부녀관계를 마태오(이서진 분)가 회사에 알리며 바로잡으려 하자 지금 공개하면 회사 사람들이 배신감에 힘들어할 것이라며, 자신은 괜찮으니 회사에서는 비밀을 지켜달라고 부탁해 안타까움을 배가시켰다.마음이 힘들 법한 상황에서도 소현주는 회사에서 늘 밝고 씩씩한 모습,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싹쓸이했다. 새롭게 메쏘드 엔터의 대표가 된 구해준(허성태 분)이 배우 김지훈을 영입해오라는 특명을 내리자 소현주는 천제인을 도와 김지훈이 운동하는 헬스장에 방문해 갖은 방법으로 김지훈의 설득을 돕는가 하면, 모두가 경계하는 구해준의 비서에게 유일하게 다가가 챙겨주는 모습으로 흐뭇함을 자아냈다.하지만 이어 갑작스러운 팀장급 회의 이후 장명애(심소영 분) 이사가 퇴사 수순을 밟게 되고, 그 이유가 자신이 구해준의 비서에게 얼결에 흘렸던 이야기 때문임을 알게 된 소현주는 불편하고 죄송한 마음을 감출 수 없어 괴로워한다. 이에 그 길로 구해준의 비서에게 가서 따져보지만

  • '진격의 언니들' 쎈 언니들의 고민 상담, 30대 여자들에 통했다

    쎈 언니들의 고민상담이 통했다. 채널S ‘진격의 언니들–고민 커트 살롱’이 여자 30대 유료채널 기준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또한 타깃인 여자 30대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이 1.348%까지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있음을 입증했다.지난 29일 방송에서는 첫 손님부터 “요즘 심각하게 빠져 있는 것 때문에 남자친구가 결혼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라며 “대마를 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고민을 전했다.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방송에 나올 수 있는 거냐”며 걱정했지만, 사연자는 ‘연구 목적’으로 재배 중임을 덧붙여 MC들을 안도하게 했다.불법 유통과 같이 끝없는 유혹과 오해를 자아내는 대마 때문에 결혼과도 멀어지고 있는 사연자에게 박미선은 “이렇게 오해를 받아가며 대마를 키우는 이유가 있느냐”고 물었다. 사연자는 “대마가 꼭 필요한 환자들이 이 약을 쓰려면, 한 병에 165만원 정도가 필요하다”며 뇌전증이나 난치병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일을 시작했다고 대답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미선은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을 하고 있다”라며 고마움을 표현했고, 용기를 얻은 사연자는 예비 시부모님께 영상 편지로 인사를 전하며 마무리했다.이어 ‘진격의 언니들’ 최초로 가족 손님이 등장했다. 단란한 가족의 가장인 아빠 사연자는 남들이 자신을 ‘아동학대자’로 오해한다며 사연을 전했다. 아빠의 개인 방송에서 무속인의 모습을 한 9살 딸 채원이의 모습에 고민커트살롱 트리오는 “저런 걸 왜 시키냐”며 아빠를 타박했다. 그러나 채원이는 정말로 올해 6월에 신내림을 받은 국내 최연소 무속인이었

  • 김호영 “나 아직 시작도 안 했어”...내향인 혼 다 뺀 ‘역대급 텐션’ (‘다시갈지도’)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다시갈지도’서 역대급 텐션을 선보인다.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가 오는 1일(목) 방송되는 35회에서 ‘인생 여행지 특집’을 선보이는 가운데 여행파트너 김신영-이석훈과 함께 최태성,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랜선 여행에 동행한다이날 여행 동행자로 나선 김호영은 예능계의 대세로 맹활약 중인 ‘인맥왕’이자 남다른 하이텐션을 자랑하는 ‘핵인싸 중에 핵인싸’.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호영은 등장과 동시에 “여러분들 텐션 끌어올려”라는 에너제틱한 인사로 오프닝부터 현장의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한편 김신영, 이석훈, 최태성의 MBTI 성향은 각각 INTF, ISTJ, INFP로 모두 내향인(I형)인 반면 김호영은 유일한 외향인(E형). 김호영은 극강의 텐션으로 모두의 혼을 쏙 빼놓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김호영은 세 사람이 자신을 보고 정신을 못차리자 “내향인 중에서도 사회화된 내향인들 아니냐. 그럼 나 정도는 품을 수 있어야지”라며 버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한편 ‘인생 여행지 특집’인 이날 방송에서는 멕시코, 몽골, 오스트리아를 랜선 여행한다. 이 가운데 김호영은 140년 역사의 오스트리아 잘츠카머구트의 낭만적인 숙소를 보고 돌연 자리를 이탈해 김신영의 제지를 받는가 하면, “나 아직 시작도 안 했다”며 쉴 틈 없는 속소포 리액션으로 현장을 들었다 놨다 했다고. 이에 남다른 하이텐션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인생 여행지 특집을 한층 더 충만하게 만들 김호영의 맹활약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당신의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채

  • 정의제, 특별 출연에도 강렬한 존재감…설렘의 추억 그려 ('커튼콜')

    배우 정의제가 ‘커튼콜’ 짧은 특별 출연에도 존재감을 빛냈다. KBS2 월화드라마 ‘커튼콜’에서 정의제는 금순(고두심 분)의 소중한 추억 속 무진 역을 맡았다. 정의제는 지난 29일 방송된 8화에서 금순의 남편 무진으로 재 등장했다. 1960년 ‘낙원 여관’을 운영하는 금순 앞에 다시 나타난 무진, 지난 모습과는 달리 말끔한 양복에 중절모를 쓴 무진은 단번에 금순을 알아보고 인사를 건넸다. 전쟁 통에 여기저기 떠돌던 무진은 금순을 잊지 못해 찾아왔다는 솔직한 고백과 함께 머리핀을 선물. 정의제는 훈훈한 외모와 부드러운 미소로 극중 금순의 설렘 가득한 추억을 재연하며 전개의 흐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무엇보다 정의제는 짧은 등장임에도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단번에 극에 녹아들며 다시금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한편 ‘커튼콜’은 매주 월, 화 오후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