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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서진이네' 2월 24일 오픈…"입소문 났나 봐" 대박 장사 예고

    [공식] '서진이네' 2월 24일 오픈…"입소문 났나 봐" 대박 장사 예고

    ‘서진이네’가 오는 2월 24일 개업한다.tvN 예능 ‘서진이네’는 ‘윤식당’을 잇는 새로운 프랜차이즈 식당으로, ‘윤식당’에서 이사로 활약해왔던 이서진이 사장으로 승진해 운영하는 식당 예능이다.그간 불고기, 비빔밥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음식을 선보였던 ‘윤식당’과 달리 ‘서진이네’는 보다 친근하고 가벼운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뉴욕대 경영학과 출신인 이서진이 어떤 경영 방식으로 식당을 이끌어갈지 궁금해지는 상황.또한 초보 사장 이서진을 위해 다수의 경력을 자랑하는 종업원 어벤져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다시 한번 뭉친다. 특히 전 세계를 사로잡은 방탄소년단의 김태형(뷔)가 막내 종업원으로 합류해 ‘서진이네’ 드림팀을 완성, 함께 식당을 꾸려나갈 이들의 케미스트리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공개된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에서는 ‘서진이네’ 식구들의 좌충우돌 식당 영업기를 확인할 수 있다. 먼저 포스터 속에는 이서진을 똑 닮은 간판이 매력적인 식당 입구에서 밝게 웃고 있는 ‘서진이네’ 식구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선글라스를 낀 채 사장 포스를 뽐내고 있는 이서진부터 시원한 미소가 매력적인 종업원들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그런가 하면 메인 예고편 영상에서는 문전성시를 이루는 ‘서진이네’ 영업 풍경을 엿볼 수 있다. 발 디딜 틈도 없이 꽉 찬 홀부터 계속해서 울려 퍼지는 경쾌한 종소리, “주문이요”를 외치는 종업원들의 목소리까지 그야말로 대박 장사를 예감케 한다.사장 이서진은 물론 베테랑 직원 정유미와 박서준, 그리고 신입 김태형까지 혼란

  • 정아미, '꼭두의 계절' 합류…김정현과 모자호흡

    배우 정아미가 ‘꼭두의 계절’에 출연한다.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은 99년마다 인간에게 천벌을 내리러 이승에 내려오는 사신(死神) '꼭두'(김정현 분)가 신비한 능력을 갖춘 왕진의사 '한계절'(임수향 분)을 만나 벌이는 판타지 로맨스다.극 중 정아미는 도진우(김정현 분)의 친모인 장미순 역을 맡았다. 장미순은 필성병원 간담췌 외과 교수인 아들 도진우가 담낭염 수술을 하던 중에 사망하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정아미는 드라마 SBS '펜트하우스',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쿠팡플레이 '유니콘', TV CHOSUN '마녀는 살아있다', 영화 '카시오페아', '신과함께-인과 연'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가리지 않고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빛내왔다.또 최근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 출연했으며 오는 3월에는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그대 어이가리'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한편 '꼭두의 계절'은 27일 금요일 오후 9시50분에 첫 방송된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종합] "너도 잤냐?" 문가영 동거남 정가람, 유연석에 분노 ('사랑의이해')

    [종합] "너도 잤냐?" 문가영 동거남 정가람, 유연석에 분노 ('사랑의이해')

    주어진 현실과 애틋한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던 문가영이 씁쓸한 결단을 내렸다.지난 26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 12회에서는 하상수(유연석 분)를 향한 감정이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커져 버린 안수영(문가영 분)이 공들여 쌓은 모래성을 직접 무너트렸다. 끝내 인연을 매듭짓지 못한 하상수는 복잡한 감정으로 안수영의 집 앞으로 향했고 때마침 전화를 하러 나온 안수영과 마주쳤다. 안수영은 아무런 말 없이 걷기만 하는 하상수의 옆에서 보폭을 맞추며 그와 감정을 나눴고 목적지를 잃어버린 이들의 밤은 더욱 깊어져만 갔다.이런 가운데 양석현(오동민 분)의 내연녀 소식으로 인해 회사가 시끄러워지자 하상수와 안수영의 마음도 함께 어지러워지기 시작했다. 은행의 폐쇄적인 분위기상 아무리 사적인 스캔들이라 하더라도 아직 정리하지 못한 관계가 남은 두 사람에게는 치명적일 터. 그러나 이미 안수영에게 직진하기로 결심한 하상수는 어떠한 수모를 겪는다 하더라도 안수영에 대한 감정을 포기할 수 없었고 자신의 관계를 끝맺겠다는 마음을 더욱 굳혀갔다.반면 안수영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자신의 감정이 하상수에게 혹여나 장애물이 될까 갈등하고 있었다. 쉽게 마음을 둘 곳을 찾지 못해 은행을 벗어나 홀로 바닷가를 거닐던 안수영은 지쳐 보였던 하상수의 얼굴, 자신이 감당해야만 하는 정종현과의 관계, 하상수를 포기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는 박미경까지 주어진 현실을 가만히 곱씹어보다가 애써 간직해오던 마음을 제 손으로 무너트리기로 결심했다.자신이 있는 바닷가로 찾아온 하상수를 본 안수영은 모래성 쌓는 것을 좋아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하며 “

  • 김재영, 여심 저격 제대로...'우월한 기럭지+설레는 눈빛'

    배우 김재영이 여심을 제대로 저격한다. LG유플러스 스튜디오X+U의 새 오디오 드라마 '썸타임즈'의 첫번째 에피소드 '헤어져서 팝니다'에서 이준표 역을 맡은 김재영이 포스터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김재영은 우월한 기럭지로 롱코트 패션을 완성, 넓은 어깨에 장발의 헤어스타일링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지는 사진 속에서 듯 전화 통화를 나누는 그는 옅은 미소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또 누군가를 바라보는 그의 달콤한 눈빛은 설렘을 유발하고 있는 것.오디오 드라마 '썸타임즈'는 죽은 연애 세포도 살려낼 썸남과 썸녀의 고막 설렘 로맨스 시리즈로 김재영과 함께 하는 에피소드 '헤어져서 팝니다'는 하기 힘든 한정판 커플 팔찌를 중고마켓에서 구매하려던 이주아(윤소희)가 판매자 이준표와 만난 자리에서 남자친구의 바람을 목격하고, 이와 비슷한 일을 겪은 경험이 있는 이준표가 이주아에게 마음이 쓰이면서 시작되는 두 사람의 썸 이야기.김재영은 남 일에는 관심이라곤 없는 차가운 듯하지만 '썸녀'에게는 따듯하고 정이 넘치는 예측불가 매력을 지닌 인물 이준표 역을 맡았다.'헤어져서 팝니다'를 김재영은 특유의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와 오디오 드라마라는 신선한 장르로 팬들에게 설렘 선사할 것으로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한편 오디오 드라마 '썸타임즈-헤어져서 팝니다'는 오는 30일 국내외 오디오 플랫폼을 비롯해U+모바일tv에서 공개될 예정이다.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 이수정·권은비, 오늘(27일) '스페이스 공감' 출격...전곡 밴드 라이브 '기대↑'

    가수 이수정과 권은비가 오늘(27일) EBS1 '스페이스 공감'에 출격, 압도적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아티스트는 지난해 12월 29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스페이스 공감'의 마지막 공연 무대에 올라 어느 때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관객들과 소통하며 전곡을 밴드 라이브로 들려줬다. 이수정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새 출발을 알린 곡이자 지난해 발매한 솔로 첫 미니 앨범 '마이 네임(My Name)'의 타이틀곡 '달을 걸어서'와 매력적인 음색을 담은 수록곡 '코스모스(Cosmos)'를 열창해 관객들의 마음을 촉촉한 감성으로 물들였다. 특히 마지막 무대에서는 가수 이우가 게스트로 깜짝 등장, 지난해 12월 이수정과 이우가 함께 발매한 듀엣곡이자 크리스마스 시즌송 '크리스마스의 기적'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권은비는 지난 2021년 발매한 첫 미니 앨범 '오픈(OPEN)'의 타이틀곡 '도어(Door)', 최근 유튜브와 각종 SNS에서 화제를 몰며 뜨거운 역주행 열풍을 달리고 있는 세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언더워터(Underwater)'와 자작곡 '하이(Hi)'를 비롯해 총 7곡의 라이브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연말에 진행된 공연이었던 만큼 권은비 역시 특별한 크리스마스 캐럴 메들리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등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완성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한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까지 제패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이 '스페이스 공감'을 통해 어떤 환상적인 무대를 펼쳐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수정과 권은비가 출연하는 '스페이스 공감'은 27일 밤 11시 55분 EBS1에서 방송된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

  • 테이, 라디오 생방송에서 돌발행동…절친 이석훈, 동공 지진('전참시')

    테이, 라디오 생방송에서 돌발행동…절친 이석훈, 동공 지진('전참시')

    가수 테이와 매니저가 '전참시' 출연 후 확 달라진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2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32회에서는 테이가 베프 이석훈과 티격태격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테이의 매니저는 지난 방송에 이어 어김없이 깜짝 간식을 준비해왔다. 또한 차에 타자마자 테이와 음식 토크를 이어가며 둘은 '먹잘알' 가수와 매니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매니저는 방송 출연 이후 확 달라진 일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매니저는 배구 선수까지 자신을 알아봤다며 '전참시'의 위력에 감탄했다.테이는 이석훈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만나자마자 두 사람은 서로 티격태격하며 절친 바이브를 뽐냈다. 테이는 화제를 모은 이석훈의 아이돌 댄스에 대해 맹비난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석훈은 라디오 생방송 도중 테이의 돌발 행동에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 과연 둘에게 어떤 사건이 일어난 것인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테이와 이석훈의 찐친 케미는 오는 28일 방송되는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이상이, 탄탄한 복근+퇴폐미까지...숨겨진 '반전 매력' [화보]

    배우 이상이의 독보적 카리스마가 시선을 끄는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이상이는 탄탄한 복근과 퇴폐적인 눈빛을 장착, 숨겨진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이번 화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촬영이 시작되면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 숨겨진 카리스마가 발산되는 모습에 촬영장 스태프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 배우 이상이의 도전배우 이상이가 연극 ,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 넷플릭스 드라마 까지,세 가지의 작품으로 돌아온다. 배우 이상이를 로맨스가 어울리는 선한 배우로 기억하거나 혹은 악역 전문 배우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는 질문에 “배우로선 감사한 말이다. 작품을 고를 때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지만, 무엇보다 당시 가장 마음이 끌리는 캐릭터를 선택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역할을 하면서 입체적인 이미지를 쌓고 싶다고 연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무대 위의 이상이한예종 연영과 입시 당시 특기로 탭댄스를 선보였다는 이상이. 연기도 아버지의 권유로 시작했다고. “중학생 때 아버지가 다니던 회사 맞은편에 연기 학원이 생겼어요. 아버지의 권유로 연기 학원에 다니면서 탭댄스도 배웠죠.” 이상이는 뮤지컬로 데뷔해 활동이 많아진 지금까지도 TV나 스크린뿐만 아니라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통해 관객을 가까이서 만나고 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배우의 연기가 중요하지만, 무대 위에서는 제가 직접 연출하고 출연하는, 좀 더 능동적인 작업이라고 생각해요. 관객의 반응을 가감 없이 즉각적으로 마주할 수도 있고, 거기서 오는 스릴이 대단해요.”라며 무대 연기에 관한 열정을 내비쳤다. 한편 무대 위의

  • '홍현희子' 똥별이, 미역 머리+짱구 눈썹 '충격 비주얼'…피겨 천재였네 ('슈돌')

    '홍현희子' 똥별이, 미역 머리+짱구 눈썹 '충격 비주얼'…피겨 천재였네 ('슈돌')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이 미래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를 예약한다.오늘(2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63회는 '함께해서 더 좋아’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라떼파파’ 제이쓴은 아들 준범을 위한 ‘준범 월드’를 개장한다. 그런 가운데 준범이 장난감 졸리 점퍼 위 놀라운 점프를 선보여 장래 피겨 스케이팅 선수를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낸다.공개된 스틸 속 준범은 ‘미역 보이’로 변신해 발을 이용한 촉감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 눈썹에 미역을 붙인 준범은 아빠 제이쓴과 커플 짱구 눈썹으로 개구쟁이 미소와 빵빵한 볼살로 귀여움을 한층 더한다. 이어진 스틸 속 준범은 포실포실한 엉덩이로 허벅지로 바닥에 닿을 듯 말 듯한 치명적인 옆태로 랜선 이모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다.이날 제이쓴은 온통 새하얗던 집 안을 준범의 장난감으로 알록달록 채우며 ‘준범 월드’를 개장한다. 어느새 훌쩍 성장한 준범의 촉감 발달과 아빠와의 놀이 운동을 위해 준비한 것. 준범은 아빠 제이쓴이 조립한 장난감 ‘졸리 점퍼’에 오르자 금세 적응한 모습을 보여 제이쓴의 도전 의욕을 부추긴다. 이내 점프를 시작한 준범은 마치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는 듯해 미래의 피겨 스케이팅 꿈나무를 예약했다는 후문이다.준범은 워터 매트를 밟고 일어나 흥겨운 발차기로 ‘준범 월드’를 만끽한다. 한껏 신이 나 이리저리 통통 튀는 준범의 역동적인 동작에 아빠 제이쓴은 연신 “귀여워”를 외치며 출구 없는 준범 덕질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

  • 기안84, '기라인' 만들기 실패했나?…"현무 형한테 가" ('나혼산')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코드쿤스트와 이주승의 기라인 영입을 위해 재능을 과소비한다.2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류마블 게임으로 코드 쿤스트와 이주승의 마음을 움직여 기라인을 살리려는 기안84의 눈물겨운 이야기가 그려진다.기안84는 호시탐탐 요즘 가장 핫한 팜유 라인(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을 넘어설 기라인 조직을 꿈꾸며 ‘나 혼자 산다’의 젊은 피 코드 쿤스트와 이주승을 영입하기 위해 대성리로 MT를 떠났던 터. 과연 기안84의 바람대로 코드 쿤스트와 이주승이 기라인에 합류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세 사람은 기라인 단합대회 저녁 만찬을 준비한다. 이주승의 꽃게탕과 기안84의 삼겹살, 코드 쿤스트의 소시지 야채 볶음(쏘야)으로 먹음직스럽게 한 상이 차려진다. 동생들이 기라인 활동을 재밌어하는지 내내 걱정했던 기안84는 남은 시간 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전세를 뒤집기 위해 달력 뒷장을 활용해 ‘기류마블’ 게임 만들기에 몰두한다. 게임판부터 세 사람 얼굴의 특징을 살린 말 등을 정성을 쏟아 직접 만들어낸다.또 기안84는 주사위를 돌려 수행해야 하는 미션에 상상하면 웃음이 터져 나오는 것들로 꽉꽉 채운다. 이와 함께 기안84가 상, 하의를 바꿔 입고 손에 신발을 낀 채 제대로 망가진 모습이 포착돼 기대감을 키운다. 동생들에게 웃음을 선물하기 위해 노력한 기안84가 수제 기류마블로 전세를 뒤집을 수 있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또 기안84와 코드 쿤스트가 기류마블 게임 도중 기묘한 힘의 대립이 감싸는 ‘분신사바’에 심취한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기라인의 유지부터 전현무의 2023년 대상 수상 여부

  • [종합]강호동 "대화했다면 매듭 쉽게 풀렸을 것"…권아솔 vs 명현만 갈등에 '안타까움'('지옥법정')

    [종합]강호동 "대화했다면 매듭 쉽게 풀렸을 것"…권아솔 vs 명현만 갈등에 '안타까움'('지옥법정')

    온라인에서 거칠게 설전을 벌였던 권아솔과 명현만이 SBS '지옥법정'에서 지옥행을 판정 받아 링에서 한판 붙는다.지난 26일 방송된 SBS '이상한 나라의 지옥법정'(이하 '지옥법정')에서 '일반인만 골라패는 격투기계의 미꾸라지'라는 주제로 권아솔이 명현만을 고소했다.권아솔과 명현만이 등장하는 순간부터 스튜디오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권아솔은 명현만이 일반인과 스파링을 하는 일명 참교육 콘텐츠가 "격투계 위상을 떨어뜨린다"며 고소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명현만은 "누군가를 괴롭혔던 일진 출신이나 조직폭력배를 '참교육'하는 게 취지"라며 "콘텐츠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중재자 역할의 참여관 강호동을 중심으로 원고 주황팀 은지원, 아이키, 김태균과 피고 쪽의 민트팀 지상렬, 강승윤, 릴체리가 변호를 맡았다. 현실 변호인단도 가세해 법적 논리를 펼쳤다.아슬아슬 신경전이 이어진 '지옥법정'은 권아솔이 명현만과의 과거 사연을 최초 공개하면서 분위기가 잠시 누그러지기도 했다. 권아솔은 자신이 속한 체육관에 명현만이 취직할 수 있도록 당사자 모르게 취직 보증을 섰다고 밝혔다. 그는 "명현만의 실력과 스타성을 믿고 체육관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대표에게 얘기했다"고 전했다. 명현만은 지금까지 몰랐던 이야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강호동은 이번 방송을 계기로 솔직하게 속마음을 털어놓은 두 사람에게 "그 당시에 서로 피하지 말고 대면해서 많은 대화를 나눴으면 매듭이 쉽게 풀렸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지상렬 또한 &

  • 신승환, ‘도깨비’ 김고은 변신...“아저씨한테 시집갈래요”

    무서운 형님들의 달콤살벌 디저트 입문기 ‘디저볼래-디저트 먹어 볼래’서 신승환이 안길강X정해균X지승현을 소환하며 ‘도깨비’ 패러디에 나섰다.26일 공개된 ‘디저볼래’에서는 ‘쓸쓸하고 찬란한 겨울 바다’ 강릉 영진해변에 빨간 목도리를 하고 ‘도깨비 신부’ 김고은으로 변신해 서 있는 신승환의 모습이 공개된다. 촛불 켠 케이크를 들고 있던 신승환은 누군가를 여기로 불러 달라고 기도했고, 곧이어 한 손에 꽃다발을 든 ‘큰형님’ 안길강이 ‘젠틀 미소’를 지으며 나타났다. 신승환은 안길강을 향해 “저 아저씨한테 시집갈래요. 사랑해요”라는 ‘도깨비’ 속 김고은의 대사를 읊어 겨울 바다의 추위마저 녹였다.이어 ‘디저트의 모험’이라는 책을 펼쳐 읽으며 지승현이 등장했고, 신승환은 천연덕스럽게 “나 아무래도 요정인가 봐요. 팅커벨~”이라며 김고은의 애교를 재현했다. 튼실한(?) 도깨비 신부 신승환의 애교 공격에도 지승현은 폭소하지 않고 그윽한 미소만을 띠며 방어에 성공했다. 마지막으로 디저트가 찍힌 포크를 들고 나타난 정해균은 검이 몸을 관통하고 있는 도깨비의 모습이었고, 신승환은 “보여요 검!”이라며 “사랑해요”라는 고백을 전했다. 제작진의 “컷” 소리가 나자 안길강은 “이거 패러디 왜 한 거야?”라며 억눌렀던 불만을 터뜨렸고, 철판을 깔고 명연기를 펼친 신승환마저 “형들 보면서는 감정이 안 실려”라고 투덜댔다.디저트처럼 달달한 드라마 ‘도깨비’ 패러디를 위해 열연을 아끼지 않은 안길강X정해균X신승환X지승현의 리얼 연기 후기, 그

  • [종합] 김신록 "무당 연기, 실제로 빙의될까 무서워"…빈사 상태 된 이유

    [종합] 김신록 "무당 연기, 실제로 빙의될까 무서워"…빈사 상태 된 이유

    배우 김신록이 무당 연기에 대한 고충을 드러냈다.김신록은 지난 26일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유튜브 채널 속 '고명딸 진화영, 아니 배우 김신록의 필모그래피를 뒤져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공개된 영상에서 김신록은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맡았던 진화영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도준이한테 주제넘게 굴지 말라고 하는 장면에서 '너희는 우리랑 달라'라고 말하는 게 '뼛속까지 선민의식을 가진 사람이구나'라는 게 딱 드러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또 "임상무를 불러 '1400억 전부 투자해'라고 하는 장면이 있는데, 욕망이 큰 사람,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더 바라는 마음이니까 굉장히 역동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tvN '방법'의 무당 석희 역을 맡았던 당시도 떠올렸다. 김신록은 "저의 제대로된 드라마 데뷔작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했다.이어 "실제로 지금 현직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무당 선생님들에게 미약하지만 사사 받았다"면서 "영화 '곡성'에 자문을 해주신 팀이라고 하더라"고 언급했다.다만 "저런 거 찍다가 실제로 빙의되는 배우들도 있다 그래서 좀 무서웠다"라고 토로했다. 김신록은 "근데 수업을 들어보니까 힘들어 죽을 것 같아서 빙의될 시간이 없다. 1분도 안 뛰었을 거다. 근데 거의 빈사 상태가 돼서 택시 불러서 실려갔다"라고 밝혔다.마지막으로 김신록은 "배우로서 연기를 가지고 할 수 있는 많은 작업을 쭉 해왔다. 장르나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앞으로도 많은 작업을 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송중기 이긴 임영웅…떡잎부터 남달랐던 데뷔 전 시절, 방송 출연 비하인드('연중')

    [종합] 송중기 이긴 임영웅…떡잎부터 남달랐던 데뷔 전 시절, 방송 출연 비하인드('연중')

    임영웅, 송중기, 한가인 등이 정식 데뷔 전 KBS 출연 경험이 있었다.지난 26일 방송된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KBS가 발굴한 떡잎부터 달랐던 스타는 누구인지 살펴보는 '내손내뽑' 순위가 공개됐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2016년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임영웅은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 참가해 5연승을 거두기도 했다. 정식 데뷔 후에 임영웅은 '전국노래자랑'에 초대 가수로 무대에 서기도 했다. 2위는 송중기였다. 성균관대 사회과학부에 진학 중이던 2006년 송중기는 '퀴즈 대한민국'에 참가해 결승전까지 올라갔다. 데뷔 후 한 인터뷰에서 송중기는 "다른 분이 나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펑크가 나서 제가 대타였다"고 비하인드를 밝혀 더 화제가 됐다. 또한 "녹화 4~5일 전부터 밤새 공부했다"고 전했다. 아나운서가 꿈이던 송중기는 이후 배우로 데뷔해 현재는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꼽힌다.3위에는 한가인이 이름을 올렸다. 19살의 한가인은 뉴스에 인터뷰이로 나왔다. 한가인은 "반 친구들의 권유로 인터뷰를 하게 됐다"며 "그때 인터뷰하면서도 '혹시 내가 나중에 TV에 나오는 사람이 되면 자료화면으로 쓰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신기했다"고 밝혔다. 이후 한가인은 '도전골든벨'에도 출연했다. 한가인은 학창시절 전교 5등 안에 들었고, 수능 400점 만점에 380점을 받는 등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기도 했다.4위는 송가인이 차지했다. 송가인은 '전국노래자랑'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같은 해 연말 결선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정식 데뷔 후 송가인은 초대가수로 무대를 장

  • [종합] "3000대 1 뚫었다"…배우 최왕순, 택배+곰장어집 N잡 근황→子 주연 발탁 자랑 ('특종')

    [종합] "3000대 1 뚫었다"…배우 최왕순, 택배+곰장어집 N잡 근황→子 주연 발탁 자랑 ('특종')

    배우 최왕순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개그맨 출신 개성파 배우 최왕순의 N잡로 근황이 담겼다.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혈압이 높은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어머니 집에서 같이 생활 중이라는 최왕순은 현재 예순의 나이에도 낮에는 택배 배달 기사, 밤에는 꼼장어 장사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있었다. 택배 아르바이트를 한 지는 햇수로 3년, 꼼장어 가게를 영업한 지는 19년째라고.연기자로 활동하다가 곰장어집을 차리게 된 이유에 대해 최왕순은 "1989년도 3월에 '좌우로 정렬'이라는 코너를 맡았다. 그때 열심히 했다. 하다 보니 돈을 많이 벌어서 살 만하다 했다. 그러다 이것저것 사업에 투자했는데 1~2년 만에 다 날려버렸다"고 설명했다. 당시 지인의 권유로 꼼장어집을 열게 됐다고. 최앙순은 “연기자로 방송 출연 못하니 굶어 죽어야할텐데 그나마 이것으로 버티고 살아가고 있다. 그래도 옛날 같지 않고 힘들다. 코로나 시대로 요식업이 어려워졌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드라마 이런 걸로 바빴으면 좋겠다”며 연기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새벽 3시가 되어서야 귀가한 그는 암 투병 중 4개월 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회상하며 울컥, “더 잘해드리고 보내드렸으면 좋았을 것, 어머니에게도 좀 더 열심히해서 잘 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후 최왕순은 어머니와 함께 명절 준비를 했다. 특별한 손님은 아들 최승호였다. 현재 아버지처럼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는 아들은 최근 3000대1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20대가 아닌 나이라 고민이라는 아들의 말에 최왕순은 “걱정도 앞선

  • [종합] 만취한 김민재, 김향기 앞 난봉꾼…강영석 음모에 다시 위기('유세풍2')

    [종합] 만취한 김민재, 김향기 앞 난봉꾼…강영석 음모에 다시 위기('유세풍2')

    김민재가 강영석 음모에 다시 위기를 맞았다.지난 26일 방송된 tvN 수목 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2' 6회에서는 계지한(김상경 역)과 입분(김수안 역) 그리고 현령 안학수(백성철 역)의 놀라운 관계가 드러났다.이날 방송에서 계수의원에 실려 온 전강일(강영석 역)을 두고 계수의원 식구들은 그가 내의원에서 쫓겨난 것이라 짐작했다. 서은우(김향기 역)는 모두를 괴롭혔던 전강일이 불편했지만, 시료를 다 마친 후에 이야기하자는 유세풍(김민재 역)의 말에 못내 수긍할 수밖에 없었다. 의식을 회복한 전강일은 전과 사뭇 다른 분위기를 보였다. 순순히 팔을 걷어붙이고 함께 환자들을 보살피기 시작한 그는 예상외로 소락현에서의 생활에 빠르게 적응해나갔다. 그런 와중에 계지한과 안학수의 악연도 드러났다. 과거 자신의 조카를 가진 장경숙을 뒤쫓았던 안학수. 그때 찾아낸 장경숙 곁에 있었던 인물이 바로 계지한이었던 것. 안학수가 자신을 기억해냈음을 안 계지한은 입분을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초조해졌다. 대뜸 입분에게 돌아다니지 말라고 벼락같이 화를 내는 것도 모자라, 악몽에 시달리며 눈물까지 흘리는 위태로운 모습에 계수의원 식구들의 불안도 커져갔다. 계지한의 우려는 현실이 됐다. 안학수가 그보다 한발 앞서 입분에게 가족사를 밝혀버린 것. 계지한이 어머니를 죽게 한 것이라 오해한 입분은 원망을 쏟아냈고, 계지한 역시 마음에도 없는 말로 딸에게 상처 입혔다. 불안에 떠는 계지한의 속을 알 리 없는 입분은 제 발로 동헌으로 향했다. 뒤늦게 쫓아온 계지한은 입분 스스로가 돌아가기를 원치 않는다는 안학수의 말에 크게 좌절했다. 그러나 안학수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