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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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만큼 색다른 홍보를 진행하고 있는 영화 '로비'의 주역 하정우, 김의성, 박병은, 최시원, 곽선영이 오늘(30일) 오후 2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까지 출격을 알린다.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

예능, 유튜브는 물론 이수지의 공감 상담소, 엄지윤, 이선민의 엄지렐라들 모여라 이벤트 등 영화만큼 예측할 수 없는 색다르고 다양한 홍보를 진행 중인 영화 '로비'가 이번엔 라디오 출격을 알린다. 오늘(31일) 오후 2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 보는 라디오에 하정우, 김의성, 박병은, 최시원, 곽선영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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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은 개봉 전부터 영화 '로비'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주는 예비 관객들의 열렬한 관심과 애정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촬영 비하인드는 물론 환상적인 케미스트리의 새로운 에피소드까지 영화에 대한 유쾌한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영화 '로비'가 콜라같이 통통 튀는 말맛 있는 대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영화만큼 예측불허 생동감 넘치는 입담도 선보일 것으로 기대케 한다.

'로비'는 지난 사전 시사회들을 통해 "하정우표 말맛 가득한 블랙코미디 영화", " 연기 굿샷, 재미 나이스 온", "감독 하정우도 배우 하정우도 감다살", "연기파 배우들도 탄탄한 앙상블로 극을 완성기켰다", "믿보배로 완성한 하정우 감독표 말맛" 등 '롤러코스터'의 DNA를 물려받은 이상하고 웃기는 미친 영화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올봄 극장가 입소문 로비에 나설 전망이다.

'로비'는 오는 4월 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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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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