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정규 앨범이 나올 예정이라 준비하고 있고, 전국 투어 때문에 콘서트 도 준비 중이다"고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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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질문에 정동원은 대출 없이 자가로 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0억대로 산 것으로 기사가 났고, 거주한 지 2년 정도 넘었다"고 덧붙였다.

집 인테리어 취향에 대해 정동원은 "전 집은 월세인데도 인테리어를 집주인분에게 허락받아서 직접 인테리어를 하고 살다가 나왔다" 한강 뷰의 거실, 아늑한 침실 등의 집 내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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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동원은 지난 2023년 20억 원대 서울 마포구 소재 주상복합을 아파트를 매입했다. 해당 아파트에는 가수 임영웅, 방송인 하하와 별 부부 등이 거주하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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