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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 ♥서윤아 두고 홀로 떠난다…"그 전에 계획한 거라"('신랑수업')

    김동완, ♥서윤아 두고 홀로 떠난다…"그 전에 계획한 거라"('신랑수업')

    ‘신랑수업’ 김동완이 썸녀 서윤아와 등산 데이트를 즐긴다. 21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03회에서는 서윤아가 산을 좋아하는 김동완을 위해 ‘남한산성 데이트’를 준비해 달달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김동완은 자신을 위해 등산 데이트를 준비한 서윤아의 마음씀씀이에 감동받아 연신 싱글벙글 한다. 또한 직접 챙겨온 카메라로 서윤아의 모습을 열심히 찍는가 하면, 산 정상에서 따뜻한 차를 한 컵으로 나눠 마시며 ‘간접 뽀뽀’까지 해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과몰입시킨다. 얼마 후, 산행을 마친 두 사람은 서윤아가 예약한 인근 맛집에서 푸짐한 보양식을 즐긴다. 식사를 하던 중, 김동완은 등산을 좋아하게 된 계기에 대해 덤덤히 고백한다. 그는 “2010년쯤이었나? 인생에서 가장 힘들 때였는데, 어머니가 날 무작정 끌고 오대산 정상을 오르셨다. 그때 한번 (산 정상을) 갔다 오니까 내가 달라져 있었다. 다시 한번 삶에 부딪혀볼 용기가 생겼던 거다”라고 떠올린다. 이를 들은 서윤아는 “오빠한테 엄청 큰 경험이었겠네”라며 등산을 좋아하는 김동완의 마음을 좀더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면서 “가봤던 산 중 가장 높은 산이 어디었냐?”라고 묻는데, 김동완은 “네팔의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에 갔었다”라며 “나중에 결혼을 마음먹은 상대가 생기면 네팔로 장기 여행을 가보고 싶다”고 말한다. 김동완의 신혼여행 로망을 들은 서윤아는 “좋은 거 같기도 하고~”라며 긍정 시그널을 보내고, 이를 들은 장영란은 “어떡해, (두

  • 박성훈, 투자계 큰손의 두 얼굴('눈물의 여왕')

    박성훈, 투자계 큰손의 두 얼굴('눈물의 여왕')

    박성훈이 투자계의 큰손이 되어 돌아온다.20일 tvN 새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측은 박성훈의 스틸을 공개했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역)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역),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박성훈은 극 중 월가 애널리스트 출신 M&A 전문가 윤은성 역을 맡았다. 윤은성은 투자의 성공과 실패를 점쟁이 뺨치게 잘 예측해내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는 유명한 투자가. 윤은성에게 투자 정보를 얻어내기 위해 그가 있는 뉴욕으로 날아가는 사람까지 있을 정도로 재벌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윤은성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의 사생활은 철저하게 베일에 가려져 있는 터. 오랜 해외 생활을 마치고 대한민국에 들어오자마자 윤은성과 친해지려는 재벌들의 움직임도 시작된다. 자신을 향한 수많은 러브콜 속에서 윤은성이 선택한 것은 다름 아닌 퀸즈 그룹. 과연 윤은성은 왜 퀸즈 그룹의 손을 잡은 것일지, 그 연결고리가 궁금해진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능력 출중한 투자자 윤은성의 두 얼굴이 담겼다. 공적인 자리에서는 젠틀한 미소로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다가도 혼자 있을 때는 서늘한 눈빛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것. 장총을 든 살기 어린 표정에서는 오싹함이 느껴지는 가운데 과연 윤은성의 정체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쏠린다.이처럼 다양한 면면들을 가지고 있는 윤은성 캐릭터의 미스터리한 매력은 박성훈의 섬세한 열연으로 더욱 몰입감 있게 그려질 예정. 여러 작품에서 시청자들의 분노를 부르는 가해자와 진실을 좇

  • 김정태, 얼마나 가난했길래…"♥아내 적금·보험 깨서 생활" 눈물 ('돌싱포맨')

    김정태, 얼마나 가난했길래…"♥아내 적금·보험 깨서 생활" 눈물 ('돌싱포맨')

    배우 김정태가 뒷바라지해준 아내 이야기에 눈물을 흘린다. 20일 방송되는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각 분야 베테랑 서현철, 김정태, 홍윤화가 출연한다. 아내와 고등학생 때 만나 19년 연애 후 결혼에 골인한 김정태는 아내와 첫 만남부터 어려웠던 연애 시절을 낱낱이 공개한다. 당시 형편이 어려워 아내의 적금과 보험을 깨서 생활했다는 김정태는 아내에게 프러포즈도 못 해줬다며 차마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여 그 사연을 궁금하게 만든다. 이어 장장 2주에 걸친 프러포즈 이벤트부터 아내를 위해 몰래 새 차를 구입해놓고 자동차 매장에서 깜짝 공개하는 등 이벤트에 진심인 ‘이벤트 사랑꾼’ 서현철의 에피소드도 눈길을 끈다. ‘돌싱포맨’은 “이럴 거면 이벤트 업체를 차려라”, “이벤트를 너무 자주 해주면 은근히 기대하게 될 것”이라며 질투 폭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홍윤화는 상대방의 플러팅을 알아차려야 썸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여자들이 마음에 드는 남자 앞에서만 하는 플러팅 기술을 공개한다. 이에 ‘돌싱포맨’은 ”그게 왜 플러팅이냐“, ”우리 때는 오히려 튕겨야 플러팅이었다“며 MZ식 플러팅 방식을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필사적으로 배우려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아내와 결혼할 거냐’는 질문에 “다시 태어나면 지금보다는 잘사는 집안에서 태어나 만나고 싶다”는 김정태의 대답에 ‘돌싱포맨’만 다르게 이해해 ‘이혼자VS기혼자’로 한바탕 논쟁도 펼쳐진다. ‘돌싱포맨’은 “왜 하필

  • '밤피꽃' 이종원 "몸무게 8kg 빠져, 복근 위해 물도 안 마시고 식단·운동 병행" [인터뷰①]

    '밤피꽃' 이종원 "몸무게 8kg 빠져, 복근 위해 물도 안 마시고 식단·운동 병행" [인터뷰①]

    배우 이종원이 복근 장면을 위해 혹독한 식단 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이종원이 1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밤에 피는 꽃'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십오 년 차 수절과부 여화(이하늬 분)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종사관 수호(이종원 분)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이다. 이종원은이기적인 외모와 능력까지 출중한 금위영 종사관 박수호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종원은 날카로운 성격의 캐릭터를 위해 외적으로도 신경을 많이 썼다. 그는 "캐릭터상 날렵한 턱선이 중요해서 촬영갈때는 아침부터 괄사로 계속 문질렀다. 살이 찌면 각이 잘 안나오니까 최대한 얼굴 살이 찌지 않게 식단 관리도 했다. 체중 감량은 의도하지 않았는데 다이어트가 됐다. 체력적으로 힘들기도 하고 한복을 입으니까 땀을 많이 흘려서 촬영이 끝날 때쯤 몸무게7~8kg정도 빠져있더라"고 밝혔다. 3회에 등장한 선명한 복근 장면에 대해서는 "수호가 복근을 드러낸다는 대본이 있을 때부터 준비를 해야겠다 싶었다. 사극 촬영지가 대부분 지방이라 헬스장을 찾기도 쉽지 않아서 늘 차 트렁크에 아령과 요가 매트 등을 실어놓고 다녔다. 당일에는 특히 더 심한 식단 관리를 했다. 물도 안 마셨다. 조금이라도 복근이 더 선명해보일 수 있는 건 다하니 없던 복근도 생기더라"며 웃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김광규, 승무원에 쿠키+손편지 받았다…“나만 주니 민망해”(‘조선의 사랑꾼’)

    [종합] 김광규, 승무원에 쿠키+손편지 받았다…“나만 주니 민망해”(‘조선의 사랑꾼’)

    배우 김광규가 승무원에게 편지를 받았다.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최성국의 아들 시윤 군의 육아를 함께하는 김광규의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제작진은 김광규에게 "승무원 이야기를 해달라"라고 요청했다. 최성국이 관심을 보이자 김광규는 "비행기 타고 (부산) 내려오는데 승무원이 내 팬이라고 손 편지를 써서 쿠키랑 줬다"라고 자랑했다. 그가 받은 손편지에는 '항상 넘치는 웃음과 명 연기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팬입니다.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광규 배우님 최고'라고 적혀 있었다.최성국은 깜짝 놀라며 "내가 안다. 승무원한테 들었는데 그것도 엄청난 용기라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광규는 "나도 민망하더라, 나만 주니까"라고 털어놨는데, 최성국은 "그럼 연락처를 드리지 그랬냐. 나중에 괜찮으실 때 식사 대접해드리겠다고 하면 되지 않냐"고 반응했다.그러나 김광규는 "승무원한테? 남잔데?"라고 뒤늦게 반전 비하인드를 고백해 출연진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황보라는 최성국에게 "광규 선배님 소개해 줄 만한 분 없냐"고 했고 최성국은 "광규 형을 잘 아니까 더 어렵다"고 답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모태솔로 19기, 첫날부터 발동 걸린 고백 공격…데프콘 "오늘부터 1일?" 깜짝 ('나는솔로')

    모태솔로 19기, 첫날부터 발동 걸린 고백 공격…데프콘 "오늘부터 1일?" 깜짝 ('나는솔로')

    ‘나는 SOLO(나는 솔로)’ 19기에서 모태솔로들의 인생 첫 고백 도전기가 펼쳐진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풀 액셀’과 ‘급 브레이크’로 나눠진 ‘솔로나라 19번지’의 ‘극과 극’ 로맨스 판도가 그려진다. 이날 모태솔로녀들은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 남몰래 꽃을 전달하라’는 첫인상 선택 미션을 부여받은 뒤 ‘한밤의 007 작전’을 펼친다. 동시에 모태솔로남들에게는 ‘마음에 드는 여자에게 잠들기 전까지 편지를 전달하라’는 깜짝 미션이 주어져 다시 한번 진심을 표현할 기회가 생긴다.잠시 후, 한 솔로남은 솔로녀에게 예상치 못한 꽃다발을 받은 뒤 “뒤통수를 맞아가지고”라며 놀라움과 감격을 동시에 표현한다. 이 솔로남은 ‘꽃다발 공격’에 뚝딱거리다 자신도 모르게 솔로녀의 손을 잡을 듯 손을 허우적댄다. 순식간에 ‘로맨스 뚝딱봇’이 된 솔로남의 상기된 모습에 MC 데프콘은 “이 정도로 순수하다. 그럼 오늘부터 1일인가?”라며 ‘찐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한 솔로남은 자꾸만 엇갈리는 ‘로맨스 타이밍’에 좌절한다. 정성껏 쓴 편지를 전달하기 위해 장대비를 헤치고 밖으로 나온 이 솔로남은 편지를 들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 ‘호감녀’가 자신 앞에서 다른 솔로남과 함께 멀어지는 모습을 지켜만 본다. 3MC는 답답한 상황에 탄식하고, 솔로남은 ‘로맨스 패잔병’처럼 쓸쓸하게 숙소로 돌아간다. 이후 솔로남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적절한 타이밍은 아닌 것 같다”며 “하늘이 그런 기회를 주지 않는

  • 이찬원, 전현무·김숙도 깜짝 놀란 플렉스 "커피차 3대"('톡파원25시')

    이찬원, 전현무·김숙도 깜짝 놀란 플렉스 "커피차 3대"('톡파원25시')

    가수 이찬원이 JTBC '톡파원 25시' 100회를 맞아 커피차 3대를 선물했다.19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는 1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찬원은 예능감은 물론, 통 큰 선물까지 선보여 시청자들의 감탄을 샀다.이찬원은 '톡파원 25시' 100회를 기념해 커피차 이벤트를 열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환하게 밝혔다. 이찬원의 깜짝 이벤트에 전현무는 커피를 직접 들고 인증하는가 하면, 김숙은 "찬원 씨가 통 크게 커피차를 3대나 보냈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이찬원은 신인 AI 아이돌 JD1으로 변신한 정동원과 친형제 같은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찬원은 정동원이 부캐인 JD1에 몰입해 자신을 몰라보자 "헷갈리시는데, JD1으로도 이미 나를 만났었다"라고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방송 후반부에는 100회 특집으로 준비된 이탈리아, 프랑스 등 랜선 투어가 이어졌다. 이탈리아 랜선 투어 중 1518년에 개업해 506년째 영업 중인 로마 레스토랑이 등장하자 이찬원은 "1518년이면 조선시대 중종 때이다"라며 감탄, 역사 상식으로 이해를 높이기까지 했다.이처럼 '톡파원 25시' 100회 특집에서 MC로 맹활약한 이찬원은 앞으로도 '불후의 명곡'과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도 진행력을 발휘하며 다재다능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박나래, 충격 고백 "한혜진과 상종 안 하려고 했다" 정색 ('줄식당2')[TEN이슈]

    박나래, 충격 고백 "한혜진과 상종 안 하려고 했다" 정색 ('줄식당2')[TEN이슈]

    ‘줄 서는 식당2’가 스페셜 조사원 한혜진과 함께 맛의 스펙트럼을 넓혔다.지난 19일 방송된 tvN 예능 ‘줄 서는 식당2’에서는 스페셜 조사원 한혜진과 박나래, 입짧은 햇님, 정혁과 이주승으로 나뉘어 유일무이 맛집 3곳의 이색적인 메뉴들을 맛봤다.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입짧은 햇님이 소개한 성수동 갈치우동이 ‘줄슐랭 가이드’를 차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날 방송에서는 오직 이 식당에서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메뉴를 가진 유일무이 맛집들이 호기심을 유발했다. 한혜진과 박나래는 압구정 로데오 고인돌뼈삼겹을, 입짧은 햇님은 성수동 갈치우동을, 정혁과 이주승은 송리단길 마라 곱창전골의 맛을 생생하게 전했다. 먼저 영하 10도의 추위를 견뎌 1시간 30분 만에 가게에 입장한 한혜진과 박나래는 대표 메뉴인 고인돌뼈삼겹을 포함한 10가지 메뉴를 주문해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등심, 가브리살, 늑간살, 삼겹살까지 뼈 하나로 여러 부위를 맛 볼 수 있는 고깃집을 찾아내 새로운 ‘돈마카세’를 제시했다.그중에서도 95kg 이상인 돼지에서만 나온다는 갈빗대 사이에 붙은 늑간살이 맛을 궁금케 했다. 늑간살을 먹은 한혜진은 “어떻게 이러냐?”라며 맛에 놀라고 박나래 역시 고개를 끄덕이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박나래는 “소갈빗살 맛이 났다”, “돼지가 신분 세탁을 했다”고 색다른 맛을 자랑하며 다른 조사원들을 놀려 웃음을 줬다.두 사람은 간장버터밥으로 식사를 마무리했다. 한혜진은 "간장버터밥이 되게 유명하지 않냐. 그런데 나는 태어나서 한 번도 먹어 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고, 박나래는 "진짜 거짓말"

  • 김준호 子 은우 만난 진성 "태어날 때무터 금수저, 크게 될 인물"('슈돌')

    김준호 子 은우 만난 진성 "태어날 때무터 금수저, 크게 될 인물"('슈돌')

    김준호와 은우 부자가 트로트 메들리의 최강자 진성과 처음 만난다.20일 방송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15회는 '나의 사랑, 나의 별' 편으로 소유진과 최강창민의 내레이션으로 꾸며진다. 이중 김준호와 은우 부자는 KBS 설특집 '진성 빅쇼'에 초대받아 트로트 가수 진성과 만난다. 김준호는 지금까지 '슈돌'에서 진성의 찐팬임을 수차례 인증했다. 이에 성덕 탄생의 현장이 될 호우 부자와 진성의 첫 만남에 기대가 치솟는다.이날 김준호와 은우는 진성을 만나기 위해 올 화이트 수트를 장착해 트로트 유닛 같은 비주얼로 진성의 대기실을 찾는다. 은우는 진성과의 첫 만남에 돌연 "안아줘"라며 낯가림을 단숨에 해제하며 돌직구 매력으로 진성을 홀린다. 이에 진성은 "(내가) 얼굴이 커서 아이들이 놀라는 경우가 많은데 은우는 낯을 안 가리네. 크게 될 인물이야"라며 은우의 남다른 떡잎을 칭찬해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진성은 "태어날 때부터 금(메달)수저인데, 네 인생에 누가 태클을 걸겠냐"라며 자신의 노래 제목을 활용한 재치 있는 입담을 전한다. 은우는 진성이 건네는 딸기 과자를 먹으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내 흐뭇함을 전할 예정.김준호는 진성 앞에서 여유만만한 은우와 달리, 앉지도 서지도 못하며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 전망이다. 김준호는 "태어나서 떨린 적이 딱 두 번인데, 첫 번째는 장인어른-장모님 처음 뵈러 갔을 때, 두 번째는 진성 선생님 만난 지금"이라며 올림픽 무대에 섰을 때보다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그뿐만 아니라 김준호는 은우가 진성에게 안기자 "아빠도 안기고 싶

  • 김구라가 놀란 비주얼…배상훈, '나는 솔로' 위해 강의까지 취소→촬영 펑크('라스')

    김구라가 놀란 비주얼…배상훈, '나는 솔로' 위해 강의까지 취소→촬영 펑크('라스')

    국내 프로 파일러 1기 배상훈이 ‘나는 솔로’ 출연을 위해 강의까지 취소한 사연을 털어놓다. 이 가운데 ‘나는 솔로’ 촬영 전 펑크가 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배상훈, 양세형, 임우일, 챔보가 출연하는 ‘너는 솔로’ 특집으로 꾸며진다. 노총각 4인방의 ‘짠 내’ 토크가 예고됐다. 권일용과 함께 국내 프로 파일러 1기로 활동 중인 배상훈. 권일용이 프로 파일러 1기라면 자신은 1.5기라며 녹화 시작부터 커리어에 겸손을 장착한 그는 “입담은 제가 한 수 위임을 100% 자부한다”라면서 ‘아내 디스 토커’ 권일용에게 “형수님이나 팔고.. 그건 아니다. 나를 팔아야지 나를!”이라고 일침을 날려 폭소케 했다.69년생인 배상훈은 특히 70년생 김구라에게 “구라 형님”이라며 갑자기 형 호칭을 써 김구라를 당황케 했다. 학번으로도 두 살 형인 배상훈의 막무가내 형님 호칭에 어리둥절한 김구라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냈다. 배상훈은 김구라보다 동안이라며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배상훈의 프로필 사진을 확인한 김구라는 더욱 기막혀했다.’54세 반백살 프로 파일러’ 배상훈은 ‘나 혼자 산다’가 눈독 들이는 ‘혼자남’이라는 이야기에 김구라는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3층 주택에 혼자 산다는 그는 침대, 거울, 부엌칼 등 보통 집에 있어야 할 것들 없이 살고 있다고. 김구라가 “정상은 아냐”라고 혀를 내두른 배상훈의 싱글 라이프가 궁금증을 유발한다.배상훈이 알고 보면 ‘나는 솔로’에 출연할 뻔했다는 뜻밖의 에피소드는 모두의 귀를 솔깃

  • [종합] 밑바닥까지 간 송하윤, 이이경 죽였다…박민영 살해 예고 '최고 13.9%'

    [종합] 밑바닥까지 간 송하윤, 이이경 죽였다…박민영 살해 예고 '최고 13.9%'

    이이경이 송하윤의 손에 죽음을 맞이했다.지난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15회에서는 강지원(박민영 분)의 시궁창 운명을 사이좋게 나눠 받은 박민환(이이경 분)과 정수민(송하윤 분)의 처절한 발버둥이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이에 15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2.2%, 최고 13.9%를 기록했고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1.1%, 최고 12.9%를 기록, 수도권과 전국 모두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앞서 사무실에서 강지원의 목을 졸라 죽이려던 박민환은 유지혁(나인우 분)에 의해 저지당했고, 결국 해고를 당했다. 설상가상으로 유지혁이 채권을 사들인 사채 빚 독촉까지 받으면서 궁지에 몰린 박민환은 정수민이 숨겨뒀던 돈과 명품 가방을 이용해 위기를 모면하려 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U&K에서 온 사내 보험 서류를 받아 든 박민환은 배우자 보장 사실을 확인한 후 정수민을 죽이고 보험금을 받으려는 야욕까지 드러냈다.정수민은 오유라(보아 분)를 찾아가 아버지와의 통화녹음을 들려주며 협박했다. 가만히 있다간 이 사태를 본인이 다 뒤집어쓸 것 같다고 판단했기 때문. 또한 강지원과 박민환의 불륜 사실과 이를 처리하기 위해 함께 힘을 합치자는 유지혁의 제안을 받은 정수민은 유지혁이 강지원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듯한 뉘앙스를 읽고 더욱 질투심에 불타올랐다.그러나 유지혁이 흘린 정보를 듣고 움직인 곳에는 강지원이 아닌 오유라가 박민환과 외도를 즐기고 있었다. 정수민은 상상치도 못한 충격적인 광경에 분노하며 증거를 수집한 채 현장을 벗어나려 했으나 오유라의 비서에 의해 저지당했고, 기절했다 눈을 떴을 때는 자신을 죽이려는 박민

  • 솔라, 경락 후유증 고백 "뼈를 으스러트리는 줄" ('맥미남')

    솔라, 경락 후유증 고백 "뼈를 으스러트리는 줄" ('맥미남')

    김종국이 “나는 어릴 때 소심했다. 말을 잘못하고 거절을 못했다”라며 호랑이 종국과 180도 다른 과거를 공개한다.  the Life 오리지널 예능 ‘MAKE미남-바꿔줘! 내 남자’(이하 ‘맥미남’)는 다양한 이유로 자신감을 상실한 남성들에게 변화의 기회를 선사하는 내 남자의 맞춤형 외모 개선 콘텐츠. ‘MC 군단’ 김종국, 솔라, 기우쌤과 함께 ‘의벤져스’가 내 남자의 변신을 보여준다.오늘(20일) 방송되는 5회에는 내성적 성향의 체형 관리사로 일하는 ‘소심이 내 남자’와 과거 권상우, 김우빈을 연상케 하는 외모에서 현재 127kg의 거구로 역변한 ‘식신 내 남자’가 출연한다.이런 가운데 체형 관리사 ‘소심이 내 남자’의 모습에 MC 김종국, 솔라, 기우쌤은 탄식을 이어가며 안타까워했다는 전언이다. 외모 콤플렉스로 인해 일하는 중에도 마스크를 벗지 않고, 말을 하지 못하는 내성적 성향을 보여주는 ‘소심이 내 남자’의 모습에 김종국은 “나도 어릴 때 소심했다”라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호랑이로 불리는 김종국은 “말을 잘 못하고, 거절을 잘 못했다. 지금은 확실히 이야기한다. 하지만 아직도 그 성향은 남아 있다. 약속 잡을 때 친한 사이는 정확하게 말하는데 친하지 않은 경우는 거절을 잘 못한다”라고 밝혀 ‘소심이 내 남자’에게 크게 공감하며 안타까움을 전한다. 또한 ‘소심이 내 남자’가 경락을 받으면서도 아프다는 말을 하지 못하자 솔라는 경락 마사지 후기를 생생하게 전해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솔라는 “경락의 고통은 참기 힘들다. (내 남자는) 소심해서 고통을 드러내지

  • 이혜정 "결혼 잘못해서 이유 없이 당하고 사는 줄 알았는데…"('이혼할 결심')[인터뷰]

    이혜정 "결혼 잘못해서 이유 없이 당하고 사는 줄 알았는데…"('이혼할 결심')[인터뷰]

    이혜정-고민환, 정대세-명서현, 류담-신유정이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을 통해 5주간의 가상 이혼을 마무리한 소회를 밝혔다.20일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측은 이혜정-고민환, 정대세-명서현, 류담-신유정의 서면 인터뷰를 공개했다. 세 부부는 전무후무한 가상 이혼을 감행하는 모습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유명인임에도 불구하고 가정에서의 갈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으며, 리얼한 가상 이혼 이후의 모습을 통해 스스로를 되돌아봤다. 또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보며 새로운 변화를 다짐해 진한 여운과 공감을 안겼다.결혼 45년 차 이혜정은 이번 가상 이혼 경험에 대해 "아무리 가상이지만 이혼이라는 게 참 힘든 일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게 됐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동안 결혼생활을 하면서 항상 제가 억울한 게 많고 피해자라는 생각했었다. 하지만 가상 이혼을 해보니까 나도 모르게 내가 남편에게 가해한 것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내가 남편과 소통할 줄을 몰라서, 차근히 내 마음을 전할 줄 몰라서 남편이 나를 오해하고 있었던 것 같다"라고 달라진 변화를 언급했다.이혜정은 "남편(고민환) 역시 방송을 본 뒤 저한테 '내가 말하는 태도가 저랬구나, 당신이 서운했겠다'라는 말을 해줬다. 또한 4회 방송에서 남편이 자기 친구에게 제가 시집살이했던 부분에 대해 미안했다고 말했는데, 그 말을 듣고 너무 놀랐다. 평생 저한테 ‘미안하다, 고맙다’ 이런 말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뭔가 답을 얻은 느낌이었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이혜정은 "내가 결혼을 잘못해서 이유 없

  • [종합] "父는 3살 때 별세·母는 다방 일" 눈물…남편, '일 중독' 이유는 '가난'('결혼지옥')

    [종합] "父는 3살 때 별세·母는 다방 일" 눈물…남편, '일 중독' 이유는 '가난'('결혼지옥')

    서로 다른 에너지 레벨을 가진 '사과 부부'가 갈등을 겪고 있다.19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는 사사건건 태클만 거는 아내, 과도한 행동력을 가진 남편, '사과 부부'가 등장했다.이들 부부는 정육점, 정육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아내는 새벽 5시에도 운동을 하는 남편의 부지런한 면모에 결혼을 결심했으나 현재는 그 '부지런함' 때문에 갈등이 생겼다고 밝혔다. 남편은 태권도를, 아내는 국악을 전공했지만 결혼 후에는 정육점을 운영하고 있다. 남편의 과도한 사업 확장으로 인해 둘의 부부 갈등은 심해지고 있다고 한다. 남편은 "아내는 결혼 이후 내가 하는 모든 것을 반대한다. 그래서 아내와 말하기 싫다"며 답답해했다. 아내는 "남편의 과도한 추진력이 부담스럽다"며 힘들어했다. 이른 아침부터 정육점으로 출근하는 두 사람은 전혀 다른 에너지를 보여줬다. 에너지가 넘치는 남편은 정육점을 이리저리 휘젓고 다니며 일주일에 약 1200근(720kg)의 물량을 홀로 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정육점 운영에 더해 추가로 정육 식당까지 운영하며 남다른 에너지를 보였다. 반면 아내는 정육점 운영 7년째에도 간단한 기계 조작도 서툴렀다. 분주한 남편의 눈치만 살폈다. 아내는 개업 당시 남편이 "처음에는 계산하고 손님 응대만 하면 된다고 했다. 그런데 수중 숙성을 한다며 수족관을 들여오더라. 인터넷 판매가 잘 된다고 해보라더라"고 토로했다. 심지어 산후조리원에 들어간 사이 독단적으로 정육점 창고를 식당으로 바꿨다고 한다. 아내는 "산후조리원에 있는데 갑자기 사진을 찍어서 보내더니 가게를 차렸다더라"고 전했다.손님이 뜸

  • [종합] "난자 나이 48세" 김혜선♥스테판, 2세 갈등 또 터졌다…딩크족에 아이 강요 "곧 폐경" ('동상이몽2')

    [종합] "난자 나이 48세" 김혜선♥스테판, 2세 갈등 또 터졌다…딩크족에 아이 강요 "곧 폐경" ('동상이몽2')

    김혜선이 2세를 갖기 위해 ‘딩크족’ 남편 스테판을 재차 설득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김혜선, 스테판 부부의 집에 김혜선의 동생 부부가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혜선 여동생 가족이 설날을 기념해 집으로 찾아왔다. 김혜선은 동생 부부와 함께 스테판이 요리할 독일 음식 재료를 사기 위해 마트로 출동했다. 집에 남은 건 스테판과 김혜선의 두 조카였다. 김혜선의 동생은 아이들과 함께 있을 스테판을 걱정했지만, 김혜선은 "일부러 놔둔 거다. 애들이랑 좀 있으면 아이 생각이 바뀌지 않을까 싶어서"라고 밝혔다. 앞서 김혜선과 스테판은 2세 문제를 두고 갈등을 겪었다. 결혼 후 2세를 원하게 된 김혜선과 달리 스테판은 여전히 딩크족을 고수했기 때문. 김혜선의 동생은 "스테판이 두려움도 큰 것 같다. 두려운 상태에서 계속 다그치면 강요받는 것 같아서 더 싫을 수도 있다. 그러니까 그냥 놔둬라"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김혜선은 "언제까지 놔두냐. 나 지금 노산이다. 병원 가니까 내 난자나이가 48살이라더라. 곧 있으면 폐경 올 수도 있다고 했다. 이번 연도가 마지막일 수도 있다"며 속상해했다. 스테판은 걱정과 달리 김혜선의 조카들과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김혜선은 여동생과 함께 전을 부치며 과거를 회상했다. 김혜선은 초등학교 때 생계를 위해 신문배달 아르바이트를 했고, 이상한 아저씨가 만지려 해 얼어붙었다고. 이어 김혜선은 “고등학교 3학년 때 공장 취업한 것 기억하냐. 너 대학 간다고 대출 받고”라며 동생 뒷바라지를 했음을 밝혔다. 김혜선 자매는 어릴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