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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o!ah!(우아!) 나나, '쇼! 챔피언' 새 MC 발탁

    'Z세대 아이콘' 그룹 woo!ah!(우아!) 나나가 음악방송 MC로 발탁됐다.소속사 엔브이(NV)엔터테인먼트는 26일 "나나가 MBC M 음악 프로그램 '쇼! 챔피언'의 7대 MC로 발탁됐다"라고 밝혔다.나나는 오는 2월 8일 '쇼! 챔피언'에서 그룹 빌리의 멤버 츠키, 문수아와 함께 MC로 첫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여러 콘텐츠를 통해 탄탄한 진행 실력을 자랑한 바 있는 나나는 2023년을 맞이해 새롭게 단장한 '쇼! 챔피언'의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나나는 팬들과 방송 관계자들 사이에서 '나나운서'라고 불린다. '나나운서'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한 나나의 발성, 발음 등에 감탄해 붙여준 별명이다.나나는 발성, 발음뿐만 아니라 'MC력'까지 이미 검증됐다. 나나는 tvN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디글'의 인터뷰 콘텐츠 '누구세요?'에서 MC로 활약한 바 있다. 나나는 '누구세요?'를 통해 배우 박지환, 정은혜, 하윤경, 주종혁, 가수 이채연, 권은비 등과 만나 이들의 숨은 매력을 이끌어내는 인터뷰를 진행했다.또 지난해 11월 30일 woo!ah!(우아!) 멤버 우연과 함께 '쇼! 챔피언' 스페셜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여줬고, 2021년 8월에는 2020 도쿄 패럴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을 응원하는 K팝 콘서트의 MC를 맡아 긍정 에너지를 전파해 눈길을 끌었다.소속사 관계자는 "나나가 '쇼! 챔피언' MC에 발탁될 수 있었던 것은 팬들의 사랑 덕분"이라며 "'준비된 MC 인재' 나나가 '쇼! 챔피언'을 통해 K팝 팬들에게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한편, 나나가 진행하는 '쇼! 챔피언'은 2월 8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MBC M에서 방송된다.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 송가인, '복덩이들고' 종영 소감..."촬영이 아닌 힐링 여행하는 기분"

    가수 송가인이 TV조선 리얼 버라이어티 ‘복덩이들고(GO)’를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송가인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복덩이들고! 마지막회! 그동안 시청해 주신 모든 분 사랑합니다”라는 멘트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소속사를 통해 진심을 가득 담은 소감을 전했다.송가인은 지난해 11월부터 김호중과 함께 TV조선 ‘복덩이들고(GO)’에 출연,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3개월간 왕복 8,436km를 달리며 특급 역조공 프로젝트를 마무리 지었다.송가인은 먼저 “사실 고정 예능 프로그램이 오랜만이라 처음엔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믿고 맡겨 주신 제작진분들과 함께한 김호중 덕분에 재밌게,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프로그램을 같이한 김호중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이어 “항상 촬영이 아니라 힐링 여행을 하는 기분이었다. 제 노래로 많은 사람에게 웃음과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오히려 제가 얻는 게 많았다”며 “호중이와 부른 듀엣곡 ‘당신을 만나’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끝으로 “지금까지 ‘복덩이들고(GO)’를 함께 해주신 시청자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한편, 지난해 전국투어 콘서트와 첫 단독 디너쇼 등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송가인은 올해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개는 귀신 볼 수 없다"…차선우X윤보미, 녹화 중 경악한 이유는? ('심야괴담회')

    B1A4의 전 멤버 바로이자 배우 차선우,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심야괴담회’ 괴스트로 나선다.26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에는서는 차선우가 의외로 귀신의 존재를 믿는다는 그는 과거 아이돌 활동 시절 경험한 섬뜩한 일을 공개, 녹화장을 서늘하게 만든다. B1A4 활동 시절, 한밤중 소속사 보컬실에서 작사를 하고 있던 차선우. 그런데 옆방에 있던 멤버 ‘진영’이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왜 부르냐” 다가갔더니,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그런 적 없다 대답해 장난을 치는가 싶었다고. 그런데 잠시 후, 보컬실로 찾아온 진영의 ‘이 말’에 소름이 끼친 둘은 허겁지겁 건물 밖으로 뛰쳐나갔다는데. 대체 두 멤버를 겁에 질리게 한 것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청순한 외모와 달리 태권도 공인 3단 보유자에 ‘만능 스포츠돌’로 유명한 윤보미도 귀신 때문에 식겁한 경험이 있다고 털어놓는다.예전 에이핑크 숙소 생활 당시, 욕실에서 머리를 감던 중 누군가 자신의 어깨를 툭툭 치는 기분에 뒤를 돌아봤다는 윤보미. 그가 뒤에서 목격한 것은 ‘이것’이었다는데. 순간 소름이 끼친 윤보미는 샴푸 거품을 그대로 묻힌 채 욕실 밖으로 줄행랑을 쳤다고. 또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 ‘설탕’이 어느 날 밤, 아무도 없는 현관 쪽 허공을 바라보며 계속 짖어대 공포에 떨었다는 윤보미. 과연 ‘설탕’이는 허공 속 ‘무엇’을 보고 짖었던 것일까?이날 방송에서는 귀신으로부터 주인을 구해준 애완견 사연 ‘나를 부르는 소리’가 소개된다. 사연과 함께 공개된 ‘귀신 보는 강아지’ 영상에 출연자 전원이 패닉에 빠

  • 이지훈, 코믹 연기도 수준급...'서툰 사람들' 생애 첫 연극 도전

    배우 이지훈이 장진표 연극 ‘서툰 사람들’로 생애 첫 연극에 도전했다. 작년 11월 개막한 연극 ‘서툰 사람들’ 속 이지훈의 열연이 관객들 사이 호평을 이끌고 있다. 이지훈은 연극 ‘서툰 사람들’을 통해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한 것은 물론, 서툴고 어설픈 도둑 덕배 역을 맡아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연극 ‘서툰 사람들’에서 이지훈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어리바리한 덕배를 인간미 있게 그려내는가 하면, 도둑질이 서툴고 바보스러운 캐릭터의 면면은 과한 액션과 표정 연기로 맛깔나게 연기해 관객들이 웃음을 터트리게 만들었다.연극은 첫 도전임에도 이지훈의 무대 연기는 여유와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이지훈은 시선을 잡아끄는 움직임과 대사로 관객들의 집중을 이끌어내는가 하면, 어디로 어떻게 튈지 모르는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표현해 지루할 새 없는 재미를 안기기도 했다.캐릭터의 특징을 제대로 살린 이지훈의 연기에 SNS 및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인증샷과 후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관객들은 “기대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다”, “전혀 서툴지 않은 사람들”, “이지훈 배우님은 연극 처음이 아닌 거 같다”, “대학로로 출근하고 싶어질 정도”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관객들의 높은 평점이 잇따르면서, 로맨스부터 스릴러, 코믹 연기까지 이지훈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중이다. 이지훈은 최근 카라 한승연과 호흡을 맞춘 로맨스 영화 ‘최악의 이웃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과 스릴러 영화 ‘언더 유어 베드’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드라마뿐만 아니라 연극, 개봉을 앞

  • 엘라스트 원준, '성스러운 아이돌' 출연 확정…치명적 귀여움 담당

    그룹 엘라스트 멤버 원준이 ‘성스러운 아이돌’을 통해 데뷔 후 첫 연기에 도전한다.원준은 오는 2월 15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에 출연한다.‘성스러운 아이돌’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하루아침에 대한민국 무명 아이돌이 된 이세계(異世界) 대신관 램브러리의 성스럽고 망측한 연예계 적응기를 그린 작품.극 중 원준은 아이돌 그룹 이블 보이즈에서 치명적인 귀여움을 담당하는 막내 티폰 역할을 맡았다. 티폰은 유머 감각과 순발력이 뛰어나 예능에도 강한 면모를 보이지만 하루아침에 톱 아이돌이 돼버린 상황에 혼란을 겪게 되는 인물이다.‘성스러운 아이돌’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게 된 원준은 개성 넘치는 연기는 물론, 무대와는 또 다른 새롭고 다채로운 매력으로 눈도장을 톡톡히 찍을 예정이다.한편 원준은 지난 2020년 엘라스트의 멤버로 데뷔했다. 엘라스트는 멤버 승엽의 입대 후 7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무진성, 강소라 무장해제시킨 '멜로 눈빛' ('남이 될 수 있을까')

    무진성, 강소라 무장해제시킨 '멜로 눈빛' ('남이 될 수 있을까')

    배우 무진성이 ‘남이 될 수 있을까’에서 대체불가 연하남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지니 TV 수목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 3화에서는 오하라(강소라 분)에게 푹 빠져버린 민재겸의 모습이 보였다. 구은범(장승조 분)과 당구를 치던 재겸은 방해를 해야겠다면서 냅다 “이 천하의 뻔뻔한 불륜남아”라고 돌직구를 날려 은범을 당황하게 했다. 알고 보니 재겸과 하라는 은범 때문에 잠시 냉전 상태였던 것. 그러나 재겸은 하라가 아직 은범을 정리하지 못한 걸 알면서도 그녀가 너무 좋다며 괴로워해 하라를 향한 마음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게 했다.결국 하라의 집 앞으로 찾아간 재겸, 잠시 바라보다 "..늦었네"하고 멋쩍게 말을 거는 그의 모습에 하라도 어쩔 방도가 없었다. 하라를 따라 집으로 들어온 재겸이 미안하다고 사과하자 하라 역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재겸은 이해한다면서 "내가 진짜 잘하는 게 많거든"이라고 운을 떼고는 손가락을 하나하나 접어가며 나열하다가 이내 담담하게 “제일 잘하는 건, 기다리는 거. 그건 누구보다 잘해”, “그러니까 괜찮다고”라며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처럼 따뜻한 조명 아래 따뜻하게 빛나는 재겸의 모습은 하라가 천천히 그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도록 만들었다.무진성은 젠틀함과 세심한 배려를 지닌 ‘민재겸’ 캐릭터로 시청자들마저 무장해제시키고 있다. 항상 여유 있어 보이던 재겸이 진심을 다해 좋아하는 사람으로 인해서 초조해하고 불안해하는 모습을 본인만의 담백한 연기 스타일로 표현하며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특유의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멜로 눈빛으로 강소라와의 설

  • '연인' 남궁민이 유일하게 인정…이다인, 이학주 정혼자 됐다

    '연인' 남궁민이 유일하게 인정…이다인, 이학주 정혼자 됐다

    배우 이승기와 공개 열애 중인 이다인이 드라마 ‘연인’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26일 이다인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다인이 MBC 새 드라마 ‘연인’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2023년 방영 예정인 MBC ‘연인’은 병자호란의 병화속으로 던져진 연인, 그들이 몹시 그리워하고 사랑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담는다.극 중 이다인은 남연준(이학주 분)의 정혼녀인 경은애로 분한다. 경은애는 유길채(안은진 분)의 가장 가까운 벗인 동시에 이장현(남궁민 분)이 유일하게 인정하는 현숙하고 자애로운 여인으로, 수많은 풍파를 겪으면서도 남연준에 대한 사랑과 삶에 대한 믿음을 지켜내는 강인함과 매력을 지닌 인물. 세 인물 모두와 인연을 맺고 있는 만큼 그 중심에서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 지 기대감이 모인다. 평소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로 사랑 받고 있는 만큼 이다인과 캐릭터의 찰떡 싱크로율 또한 주목되는 대목.지난 SBS ’앨리스‘ 이후 약 3년 만 안방극장 복귀작이자 KBS2 ’닥터 프리즈너‘에서 호흡을 맞춘 남궁민과 재회하게 되며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는 이다인. 이다인이 ’연인‘에서 어떤 활약을 그려낼지 주목된다. ‘연인’은 2023년 방송 예정이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태연, 나얼 표 '이별' 발라드 부른다…'혼자서 걸어요' 2월 2일 발매

    가수 태연이 나얼 프로젝트의 두 번째 가창자로 나선다.나얼은 지난 25일 ‘Ballad Pop City’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자로 태연의 싱글 타이틀 ‘혼자서 걸어요’ 발매 소식을 전했다.이와 함께 짤막한 오디오 티저를 공개한 가운데,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로 시작하는 오디오 티저에는 벽에 걸려있던 액자가 떼어진 바래진 사진을 배경으로 ‘Ballad Pop City’, ‘Produced by 나얼’, ‘2월 2일’, ‘태연’, ‘혼자서 걸어요’ 타이포가 순차적으로 공개돼 아련한 감성을 전한다. 나얼 발라드 팝 시티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싱글은 ‘믿고 듣는 보컬 퀸’ 태연이 가창을 맡았다. 그동안 태연은 팝, 발라드, 재즈, R&B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선보임은 물론,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 행진을 기록해 ‘음원 퀸’으로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나얼 표 ‘이별’ 발라드를 어떻게 표현했을지 한층 더 기대감을 높인다.나얼 ‘Ballad Pop City(발라드 팝 시티)’는 나얼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고, 나얼을 포함한 성시경, 태연 세 명의 보컬리스트가 이어 노래하는 프로젝트 앨범으로, ‘이별’을 주제로 한 90년대 감성의 발라드곡들이 채워진다. 지난 연말에는 성시경이 노래한 ‘아픈 나를’이 첫 번째 곡으로 공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태연의 ‘혼자서 걸어한요’는 어떤 이별의 심상을 전할지 오는 2월 2일 오후 6시에 확인할 수 있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유키스 수현, 日 도쿄로 떠나 미슐랭 콘텐츠 론칭

    그룹 유키스(U-KISS)의 수현이 일본 도쿄로 떠나 미식가의 면모를 뽐냈다. 수현은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현OPPA 미술랭 in도쿄' 첫 번째 에피소드 영상을 게재했다. ‘수현OPPA 미술랭’은 수현이 직접 추천하는 맛집과 숨은 맛집들을 소개하는 콘텐츠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수현은 유창한 일본어 실력으로 현지인들과 소통하며 색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오랜만에 일본에 방문한 수현은 “3년 만에 일본에 왔다. 일본의 다양한 맛집들을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수현은 ‘수현OPPA 미술랭 in도쿄’의 첫 번째 장소로 도쿄 우에노시장의 한 잔술집을 찾았다. 일본 선술집에는 처음 와봤다는 수현은 특유의 넉살로 주변 사람들과 건배를 하며 현지 문화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특히, 노래 한 소절 부탁에 에그자일(EXILE)의 곡을 짧게 선보였고, 수현의 폭발적인 가창력에 사람들은 놀라워하며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이어 수현은 사케를 비롯해 처음 먹어보는 음식과 현지인이 추천하는 음식에 도전했고, 맛있게 즐기며 새로운 여행의 추억을 쌓았다. 영상 막바지에는 사람들의 끝없는 건배 제의에 취기가 오른 수현의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수현OPPA 미술랭 in도쿄’를 통해 수현은 그동안 어디서도 보지 못한 술과 함께한 먹방부터 일본 활동 당시 도움을 줬던 지인들과의 에피소드를 예정, 이를 통해 어떤 재미를 안길지 기대감을 자아낸다.한편, ‘수현OPPA 미술랭 in도쿄’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유키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 전소니, 김다미 절친 됐다…고요하고 단아한 매력 ('소울메이트')

    ‘소울메이트’ 배우 전소니의 고요하고 단아한 매력이 담긴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영화 ‘소울메이트’는 첫 만남부터 서로를 알아본 두 친구 미소(김다미)와 하은(전소니) 그리고 진우(변우석)가 기쁨, 슬픔, 설렘, 그리움까지 모든 것을 함께 한 이야기다. 특히 영화 ‘악질경찰’부터 드라마 ‘남자친구’,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 현재 촬영 중인 넷플릭스 ‘기생수: 더 그레이’까지 매 작품 마다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많은 이들을 매료시킨 전소니가 ‘소울메이트’에서 또 한번 독보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극 중 전소니가 맡은 하은은 고요하고 단정한 모습 뒤 누구보다 단단한 속내를 지닌 인물로, 미소의 자유로움을 동경하면서도, 언제나 돌아올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속 깊은 친구다. 이와 관련 연출을 맡은 민용근 감독은 “인물을 보는 깊이가 남다르다. 매 장면 하은의 감정을 세심하게 느끼고, 의견을 표현해준 것들이 다시 하은에게 많이 반영됐다”며 촬영 내내 하은에게 완벽하게 동화됐던 전소니의 열정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김다미는 “항상 하은이라는 캐릭터에 대해서 계속 고민하고 배역에 진심으로 임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웠다”며 이들이 보여줄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함께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하은의 순수한 표정에 담긴 따뜻함이 돋보인다. 한편 ‘소울메이트’는 올 3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연기 27년' 김현주 "故 강수연 같은 선배 되고파"…'정이'로 액션 도전 "현타 왔다"[TEN인터뷰]

    '연기 27년' 김현주 "故 강수연 같은 선배 되고파"…'정이'로 액션 도전 "현타 왔다"[TEN인터뷰]

    "그간 해보지 않았던 연기라 재밌었어요. 재밌단 게 잘했단 건 아닙니다. 도전해보고 시도해볼 수 있었단 게 재밌었단 얘기에요. 하하. '정이' 촬영장은 세트가 온통 비현실적이라 그걸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그 안에서 연기한단 자체가 흥미로웠죠."연상호 감독의 SF 영화 '정이'에서 용병 정이 역을 맡은 주인공 김현주는 이번 작품을 통해 로봇, 액션, SF 연기에 새롭게 도전했다. 김현주는 "내 안에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는 욕구는 컸지만, 용기가 그걸 과감하게 시도해보려는 욕구보단 적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연상호 감독님의 실험 정신이 잠자고 있던 나의 도전정신을 깨웠고, 나도 거기에 이바지하려는 마음이 컸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정이'는 기후변화로 폐허가 된 지구를 벗어나 이주한 쉘터에서 발생한 전쟁을 끝내기 위해 전설적인 용병 '정이'의 뇌를 복제, 최고의 전투 AI를 개발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영화다. 지난 2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25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넷플릭스 톱10'에 따르면 '정이'는 지난주(16∼22일) 비영어권 영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정이'는 공개 3일 만에 193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이 기간 시청 시간 정상 자리에 올랐다. 김현주는 "출연  배우라면 누구나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할 텐데, 좋은 결과가 있어서 좋은 마음"이라며 기뻐했다.김현주가 연기한 정이는 연합군 측 최정예 리더 출신으로, 수많은 작전에 참전해 승리로 이끈 전설의 용병이다. 수십년 간 이어져 온 내전을 끝낼 수 있던 마지막 폭파 작전에 참여했다가 작전 실패로 식물인간이 된다. 군

  • 이기영, 특별출연에도 강렬한 임팩트 남긴 퇴장…묵직한 열연 ('법쩐')

    ‘법쩐’ 이기영이 특별출연에도 강렬한 존재감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SBS 금토 드라마 ‘법쩐’은 ‘법’과 ‘쩐’의 카르텔에 맞서 싸우는 돈 장사꾼 은용(이선균 분)과 법률기술자 준경(문채원 분)의 통쾌한 복수극. 극 중 이기영은 전 서울 지검장 전관이자, 명회장(김홍파 분)의 검찰 커넥션 핵심 인물로 명회장이 만들어준 상장사 GMi뱅크 대표 명함으로 정치판에 들어가기 위해 애쓰는 오창현 역을 맡아 특별출연했다. 그동안의 방송에서 오창현은 동대문 사채꾼 김여사를 통해 GMi뱅크의 전환사채를 거래한 계약서를 확보한 은용에게 협박 받은 뒤 명회장과 손절할 것처럼 행동했으나 은용을 배신하며 명회장과의 끈끈한 관계를 유지했다. 하지만 이후 은용이 자신의 정치 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백인수 지역구와 함께 명회장이 제공해온 차명계좌보다 안전한, 사실상 추적이 불가한 사모펀드의 역외펀드를 제시하자 은용의 손을 잡았다.지난 5회 방송에서 오창현이 자신을 배신하고 은용과 손을 잡은 사실을 알게 된 명회장은 협박용 별장 성접대 사진으로 오창현을 불러내 GMi뱅크의 주가조작이나 본인의 자살이 모두 은용의 협박 때문이라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뇌물인 척 주머니에 찔러주고는 옥상에서 떠밀어 추락사시켰고 극악무도했던 오창현의 악랄한 행태는 죽음으로 막을 내렸다.아쉬운 퇴장 속에서도 이기영의 깊이 있는 연기력은 빛을 발했다. 이기영은 비리 그 자체인 오창현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또 하나의 맞춤형 캐릭터를 완성한 것. 자신에게 유리한 제안을 받을 때에는 능구렁이 같은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고, 명회장과의 갈등에서는 비열한 카리스마를 뿜어

  • '♥김다예와 2세 준비' 박수홍, 떨어진 남성호르몬 수치에 좌절('편스토랑')

    '♥김다예와 2세 준비' 박수홍, 떨어진 남성호르몬 수치에 좌절('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박수홍이 2세를 위해 받은 검진 결과가 공개된다.오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박수홍이 절친 조혜련에게 선물 받은 귀한 식재료로 자신을 위한 보양식을 만든다. 지난 방송에서 아내 김다예를 위해 준비한 프러포즈를 공개하며 부부의 2세에 대한 소망을 밝힌 박수홍. 2세를 준비하는 남편이라면 모두가 공감하고 응원하게 될 박수홍의 보양식 만들기에 이목이 집중된다.이날 공개된 VCR 속 박수홍은 절친 조혜련에게서 도착한 선물을 공개했다. 일반 굴보다 3배가 크다는 귀한 식재료 삼배체굴이었다. 박수홍은 조혜련에게 전화를 걸어 고마움을 전했다. 조혜련은 "우리 집안 스태미나의 비결이 굴이다"라며 "이제 2세 준비한다고 했잖아. 친구인데 이런 건 또 내가 챙겨줘야지"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박수홍은 "꼭 자녀를 낳고 싶다. 다홍이 여동생 낳자고 아내와 얘기했다"며 딸바보 아빠가 되고 싶은 희망을 털어놨다. 하지만 박수홍의 2세 계획은 예상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고 한다. 박수홍은 "병원에 다녀왔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 기력이 많이 떨어져 있다고 하더라"라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이어 화면에는 의사로부터 비뇨기과 검진 결과에 대해 듣는 박수홍의 모습이 공개됐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박수홍은 "조금 창피하다"라며 검진 결과 공개에 민망해했다. 의사는 박수홍에게 "남성호르몬 수치가 떨어져있다"며 "스트레스가 제일 크다"라고 염려했고 이 말을 들은 박수홍은 "나 옛날에는…"이라며 아련한 표정을 지었다는 전언

  • 길구봉구, '킬링 보이스' 떴다...환상의 하모니 자랑

    남성 듀오 길구봉구가 '킬링 보이스'를 통해 환상적인 하모니를 자랑했다. 딩고 뮤직은 지난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길구봉구의 '킬링 보이스'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평소에 즐겨보던 콘텐츠인 '킬링 보이스'에 출연하게 돼 너무 반갑다"며 첫 인사를 건넨 길구봉구는 지난 2014년 발매한 싱글 '뭘해도 예쁜걸'로 '킬링 보이스'의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어 '이 별', '미칠 것 같아',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좀 더 안아줄걸', '다시, 우리', '은하수', '있어줄래', '좋아(JOA)'까지 그간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던 수많은 히트곡들을 연달아 선보이며 귀를 압도하는 감미로운 하모니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큰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길구봉구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신곡 '모든 계절은 너였다'를 열창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련한 이별 감성에 젖어들게 만들기도 했다. '모든 계절은 너였다'는 계절마다 남아 있는 연인의 흔적에 아파하는 순간들을 표현한 곡으로, 그리움부터 이별의 상실감을 길구봉구 특유의 애절한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표현해 리스너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끝으로 길구봉구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라.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라는 마지막 인사와 함께 '킬링 보이스'를 마무리했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 '더글로리' 정성일이 신민아 남편이었어? 파격 필모그래피

    '더글로리' 정성일이 신민아 남편이었어? 파격 필모그래피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정성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정성일은 '더 글로리'에서 금수저로 태어나 평생 유리한 위치에서만 살아온 하도영 역을 맡아 그간의 내공을 폭발시킨 연기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해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이에 배우 정성일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이 커지며 그의 필모그래피가 회자되고 '필모 깨기'로 이어지고 있다.2007년 연극 '강풀의 바보'로 데뷔한 정성일은 이후 '라이어', '극적인 하룻밤', '쉬어매드니스' 등 무대 연기를 통해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나갔다. 2020년에 출연한 뮤지컬 '미오 프라텔로'에서는 기존의 차분하고 진중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개그감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현승일’ 트리오를 탄생, 대학로의 아이돌로 불리는 등 스펙트럼을 확장시켰다.데뷔 15년 차인 그가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건 2020년 방송된 ‘비밀의 숲 2’, ‘산후조리원’ 등의 드라마를 통해서다. ‘비밀의 숲 2’에서는 한조 기획 조정실 소속 ‘박상무’ 역을 맡아 그룹 회장을 지켜야 하는 이연재(윤세아 분)의 오른팔로 속을 알 수 없는 차가운 표정과 말투이지만 연재에게만은 든든한 조력자로서 묵묵히 곁을 지켜 ‘원조 사약남’이라는 별명을 얻기도.‘배드 앤 크레이지’에서는 따듯한 미소의 드림 청소년센터의 소장이자 심리상담가에서 극 후반 섬뜩한 눈빛을 뿜어내는 신흥 마약조직의 숨겨진 실세인 최종 빌런 ‘신주혁’으로 분해 사이코패스 같은 캐릭터의 면모를 완벽하게 표현해 내며 그 어떤 자극보다 큰 공포감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