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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경찰 정문 귀가 지시에 "먹잇감 된 기분"

가수 김호중(33)이 경찰 조사 후 정문을 통해 귀가하라는 경찰의 말에 "너무 억울하다. 먹잇감이 된 기분"이라고 했다고 SBS가 보도했다. SBS에 따르면 김호중은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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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악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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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10] '너의 이름은' OST 담당 밴드 '레드윔프스' 입국

    [TV10] '너의 이름은' OST 담당 밴드 '레드윔프스' 입국

    밴드 레드윔프스가 RADWIMPS WORLD TOUR 2024 일정 참석을 위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입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이혼' 율희, 앞머리 내고 물오른 미모 과시

    '이혼' 율희, 앞머리 내고 물오른 미모 과시

    가수 율희가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24일 율희는 "어때 앞머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앞머리를 내린 율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똑한 콧날과 갸름한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율희는 체중 8kg 감량 이후에도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하나, 딸 둘(쌍둥이)이 있으며,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엄마가 금쪽이의 눈물을 외면하는 이유는? ('금쪽같은 내새끼')

    엄마가 금쪽이의 눈물을 외면하는 이유는? ('금쪽같은 내새끼')

    오늘 24일(금) 저녁 8시 10분,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이혼 후 엄마의 스킨십을 거부하며 떼가 멈추지 않는 4세 딸’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녹화에서는 SNS에서 유행이라는 둘째 가능성을 맞춰보는 질문이 등장. 첫째에게 “문 열고 나왔어, 문 닫고 나왔어?”라고 질문했을 때 문을 열고 나왔다고 하면 둘째 가능성이 있고 닫고 나왔다고 하면 둘째 가능성이 없는 것이라는데. 홍현희의 아들 준범이가 열고 나왔다고 말해 둘째 가능성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선 공개된 영상에서는 자기 전, 인형이 필요하다며 떼를 쓰는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고양이 인형이 필요하다는 금쪽이의 말에 엄마가 직접 집어 가라고 하자, 엄마가 달라며 떼를 쓰고 발을 구르기 시작하는 금쪽. 물러설 기세 없이 계속되는 생떼에 엄마가 인형을 치우자, 목이 쉴 정도로 악을 쓰며 울기 시작한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자다 깨 울음을 터뜨리는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담요를 달라고 울면서 자고 있는 엄마 곁으로 가 엄마를 깨우는 금쪽. 결국 자다 깬 엄마가 담요를 치우자, 금쪽이는 안 된다고 대성통곡을 하며 엄마를 쫓아간다. 그런데 엄마는 그런 금쪽이를 달래주기는커녕 외면하는데. 계속 따라오며 붙잡는 금쪽이를 뿌리치고, 그 손길에 넘어지고 만 금쪽이의 모습에 모두가 안타까움을 숨기지 못한다. 울부짖으며 다시 침대로 간 엄마에게 달려가지만, 받아주지 않는 엄마는 왜 금쪽이를 거부하는 것일까. 이유 모를 떼를 쓰는 금쪽이와 딸

  • 아이유 최소 200억→임영웅 233억, 돈 방석 앉은 ★…비결은 '1인 기획사' 시스템 [TEN피플]

    아이유 최소 200억→임영웅 233억, 돈 방석 앉은 ★…비결은 '1인 기획사' 시스템 [TEN피플]

    일부 연예인들이 '1인 기획사 차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본인이 직접 움직이고, 그만큼 많이 가져가기 때문이다. '노는 물이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운영만 잘 된다면 기본 수십억의 수입도 어렵지 않다.◆ 230억원 잭팟 터진 물고기 뮤직 그리고 임영웅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의 2023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해 물고기뮤직으로부터 받은 금액은 총 233억 원으로 추정된다.해당 추정 금액은 용역비(정산금) 약 192억 원, 미지급 정산금 31억 원, 물고기뮤직의 주식 50%를 소유한 임영웅 몫의 배당금 10억원을 합한 금액이다. 더불어 정산금이 2022년(136억 원)과 비교해 56억원 상승했다.다만, 음원, 음반, 공연 수입은 약 248억원으로 전년 대비 274억원 하락했다. 발매된 음반 수가 똑같은 것으로 볼 때 콘서트 횟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해석된다. 이어 미디어 콘텐츠 수입은 50억원으로 2022년의 8억5000만원보다 상승했다.임영웅이 소속된 물고기뮤직은 2015년 설립됐다. 주주는 대표이사 신정훈 외 2인(50%), 임영웅(50%)으로 구성돼 있다.임영웅은 지난 6일 새 싱글 '온기'를 발매했으며,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콘서트 '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을 열 예정이다.◆ 이담 엔터와 경제공동체 아이유…수입은 연예계 TOP아이유가 소속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산하 이담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기대치를 충족하는 실적을 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이담엔터테인먼트는 매출 462억원, 영업이익 43억원을 올렸다. 2021년 매출이 294억원과 비교했을 때 상당한 상승 폭을 보였다. 이 중 아

  • '불륜 의혹' 강경준, 오는 7월 위자료 청구 소송 개시 [TEN이슈]

    '불륜 의혹' 강경준, 오는 7월 위자료 청구 소송 개시 [TEN이슈]

    배우 강경준(41)의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 재판이 오는 7월 열린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유부녀와의 불륜 의혹으로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한 배우 강경준의 첫 재판이 오는 7월24일 오전 11시 서울가정법원에서 진행된다.강경준은 지난 1월  A씨로부터 아내 B씨와 불륜을 저지른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원대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휘말렸다.당시 강경준 소속사 측은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다. 순차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부인했다. 다만, A씨가 지난 1월 텔레그램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 강경준은 '보고 싶다' '안고 싶네' '사랑해, 같이 있고 싶다' 등 애정 표현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강경준은 배우 장신영과 2013년 드라마 '가시꽃'을 통해 인연을 맺고, 5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두 아들을 두고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뉴진스 'How Sweet', 정체성은 지키고 새로움은 잃었다 [TEN뮤직]

    뉴진스 'How Sweet', 정체성은 지키고 새로움은 잃었다 [TEN뮤직]

    이번에도 그룹 뉴진스답다.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대립 격화 속 뉴진스가 컴백했다. 뉴진스는 자신들의 색을 지켜냈지만, 새로움을 강조하며 기대감을 키웠던 것을 고려할 때 신선함은 떨어진다는 평가다.뉴진스는 24일 오후 1시 더블 싱글 'How Sweet'(하우 스위트)를 공개했다. 'How Sweet'는 1990년대 게임을 연상케 하는 레트로하면서도 통통 튀는 사운드가 초입부터 귀를 사로잡는다. 도입부에 깔린 이 비트는 곡 끝까지 이어진다. 통통 튀는 힙합 스타일의 곡이다. Y2K 스타일을 내세웠지만 마냥 예스럽지 않고 세련된 느낌다. 세련된 Y2K 무드는 뉴진스가 전면에 내놓은 특징이다.귀를 찌르는 쨍한 고음도, 갑작스러운 분위기 전환도 없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곡이 전개된다. 뉴진스 노래답게 듣기 편안하다. 전반적인 음역대는 낮은 편이다. 덕분에 멤버들의 중저음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민지의 저음 파트가 매력적이다.그러면서도 귀에 탁 박히는 부분이 있다. 곡 중간과 마지막의 랩 파트다. 'How Sweet'의 킬링 파트라고 해도 과하지 않다. 툭툭 말하듯 던지는 랩이 귀를 사로잡는다. 이 파트를 소화하는 하니와 다니엘의 음색은 몽환적인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How Sweet'라는 곡명에 어울리는 달콤한 랩이다.이번 타이틀곡은 3분 39초로, 뉴진스 곡 중에서는 긴 편이다. 뉴진스는 지금까지 '슈퍼 샤이'(2:35), 'ETA'(2:32), '어텐션'(3:01), '하입 보이'(3:00) 등 짧은 곡을 주로 선보였다.숏폼 콘텐츠 유행에 따라 점점 음원이 짧아지는 시대에 의미 있는 시도다. 다만 이지리스닝의 대표주자인 뉴진스에게 어울리는 옷은 아니었다. 단조로

  • '수사반장' 최우성 "이제훈, 엑스트라들 무릎 꿇는 신에서 배워야 할 점 느껴"[인터뷰③]

    '수사반장' 최우성 "이제훈, 엑스트라들 무릎 꿇는 신에서 배워야 할 점 느껴"[인터뷰③]

    배우 최우성이 호흡을 맞춘 선배 이제훈과 이동휘에 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었다.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지난 20일 MBC '수사반장 1958'(이하 '수사반장')에 출연한 최우성과의 내방 인터뷰가 진행됐다. 그는 극 중 모습과는 확연히 다르게 한층 샤프해진 모습으로 나타났다.MBC '수사반장'은 1958년을 배경으로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며 민중을 위한 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최우성은 말투부터 걸음걸이까지 '수사반장' 조경환의 모습과 흡사하게 보이기 위해 신경 쓴 디테일한 비주얼과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최우성은 연기하면서 이제훈, 이동휘와의 나이 차이를 느낀 적 있냐는 질문에 "별로 느끼지 못했다. 작품상에선 1~3살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 극 초반엔 선배들의 나이를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서야 40대가 넘으셨단 사실을 알았다. 나이를 알고 나서도 거리감은 이전과 동일하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답했다. 최우성은 1997년생, 이제훈은 1984년생, 이동휘는 1985년생이다.그는 "선배들이 오히려 나보다 트렌드에 민감하셨다.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어릴 때 영화 '건축학개론',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등 작품을 통해 봐왔던 선배들이기 때문에 첫 촬영 땐 긴장을 많이 했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러나 너무 친절하고 유쾌하게 대해주신 덕분에 금방 긴장을 풀 수 있었다"고 말했다.최우성은 이제훈, 이동휘와 함께 촬영하면서 시야를 넓혀야겠다는 필요성

  • 뉴진스 'How Sweet', 역동적인 힙합 댄스 눈길…이게 바로 '뉴진스 쿨'

    뉴진스 'How Sweet', 역동적인 힙합 댄스 눈길…이게 바로 '뉴진스 쿨'

    뉴진스(NewJeans)가 신곡 ‘How Sweet’를 통해 올드스쿨 힙합의 매력을 제대로 뽐냈다.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24일 오후 4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How Sweet’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How Sweet’는 같은 날 오후 1시에 발매된 더블 싱글 ‘How Sweet’와 동명의 타이틀곡이다.‘How Sweet’ 뮤직비디오에서 뉴진스는 마이애미 베이스(Miami Bass)를 기반으로 한 통통 튀는 리듬과 멜로디에 맞춰 다양한 장소를 활보한다. 서로 장난치고, 즐겁게 춤을 추는 멤버들의 쿨한 바이브가 단연 돋보인다.특히 올드스쿨 힙합 댄스 동작을 접목한 뉴진스의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압권이다. 자유분방한 스텝과 절도있는 안무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이들의 보이시하면서 터프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멤버들은 무심한 듯 힘을 툭 뺀 프리스타일 댄스를 추다가 훅 파트에서 한층 단단하면서도 그루브한 동작을 소화해 탁월한 완급조절 능력을 보여줬다.뉴진스의 의상 역시 힙하다. 이들은 통 넓은 바지, 오버사이즈 상의, 크롭 티 등 캐주얼한 패션으로 스트리트 감성을 뿜어냈다. 여기에 선글라스, 링 귀걸이, 볼캡, 비니, 헤어밴드로 멤버마다 스타일링 포인트를 줘 각기 다른 개성을 표현했다. 올드스쿨 힙합과 뉴진스의 세련된 감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뉴진스 쿨’이란 이들만의 장르가 완성됐다는 평이다.더블 싱글 ‘How Sweet’는 발매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How Sweet’ 음원은 공개된지 1시간 만에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로 직행한 이후 순위를 유지 중이며 이날 오후 4시 기준 멜론 ‘톱 100’에서는 6위에 올랐다. 아

  • '만삭' 아유미, "얼굴 통통" 부었네…"발도 부어 명품 P사 신발만 가능"

    '만삭' 아유미, "얼굴 통통" 부었네…"발도 부어 명품 P사 신발만 가능"

    아유미가 출산을 앞둔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23일 아유미는 "요새는 발이 점점 부어올라, 이제 신발이 이것밖에 안 들어가요. 양말이 당당하게 '안녕하세요' 하든 말든 편한 게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P사의 신발을 신은 아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불어 아유미는 "얼굴도 통통통"이라는 글과 더불어 사진 한 장을 더 올렸다. 아유미의 불러온 배와 살짝 부은 듯한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아유미는 2022년 10월 2세 연상의 사업가 권기범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아이의 태명은 '복가지'다. 아유미는 "태몽을 꿨는데, 가지를 따서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밝힌 바 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17만명 증발→인기 순위 31위로 추락…호되게 혼난 '피식대학'[TEN이슈]

    17만명 증발→인기 순위 31위로 추락…호되게 혼난 '피식대학'[TEN이슈]

    피식대학이 위태롭다. 구독자 300만명대 붕괴 위기다. 인기 순위도 1위에서 급하락했다.24일 오후 5시 기준 피식대학 채널의 구독자 수는 301만명이다. 지난 10일 318만명에서 13일만에 17만명가량 줄었다.구독자 이탈이 일어난 것은 지난 11일 피식대학이 '경상도에서 가장 작은 도시 영양에 왓쓰유예'라는 영상을 올리면서다. 당시 영상에서 출연진(개그맨 이용주·정재형·김민수)은 "이런 지역 들어본 적 있냐. 여기 중국 아니냐" "젤리가 할매 맛이다. 할머니 살을 뜯는 것 같다" "강이 위에서 볼 땐 예뻤는데 밑에서 보니까 똥물" "인간적으로 너무 재미가 없다" 등 지역 비하성 발언을 했다.코미디 부문 1위를 지키던 국내 채널 순위도 31위까지 추락했다. 주간 조회수도 지난주 3073만회에서 이번주 2294만회로 급감했다.여기에 최근 아이브 장원영 출연 영상의 썸네일로도 뜨거운 감자가 됐다. 지난 5일 피식대학이 게재한 피식쇼 장원영 편 영상은 썸네일의 'PSICK Show' 로고가 장원영의 머리 뒤로 배치돼 일부 글자가 가려졌다. 이에 일각에서는 성적인 의미의 비속어를 연상케 한다는 의견이 잇따랐다. PSICK 문구 가운데 'P' 일부와 'S' 'I', 'show' 중 'o'가 가려져 전체적으로 'FXXK she'라고 보일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피식대학은 영양편 사과문과 함께 장원영편 썸네일까지 교체했다. 현재 11일 전 현우진편을 마지막으로 새 영상은 올라오지 않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TEN포토]키요하라 카야 '일본에서 사랑받는 미모'

    [TEN포토]키요하라 카야 '일본에서 사랑받는 미모'

    일본배우 키요하라 카야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영화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은 열여덟, 그때 대만에서 시작된 첫사랑을 찾아 일본으로 떠난 서른여섯 나의 여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영화.허광한, 키요하라 카야 등이 출연하며 지난 22일 개봉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우주소녀 다영, 세계 3대 건설기계 전시회 '인터마트(INTERMAT) 2024' 참여

    우주소녀 다영, 세계 3대 건설기계 전시회 '인터마트(INTERMAT) 2024' 참여

    그룹 우주소녀(WJSN)의 다영이 굴착기 앰배서더답게 건설기계 전시회 '인터마트(INTERMAT) 2024'에 참여했다. 지난 22일 HD현대사이트솔루션 유튜브 채널 '삽프리 필름'에는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세계 3대 건설기계 전시회 인터맛'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설레는 마음으로 파리로 떠난 다영은 첫 미국 출장 후 조금 더 노련해진 프로 출장러로 세계 3대 건설기계 전시회 '인터마트'에 입성했다. 다영은 HD현대인프라코어 직원들에게 전시된 친환경, 신기술 장비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디벨론 부스 투어에 나섰다. 이어 친환경 휠로더에 앉아 있는 담당 직원을 마네킹으로 오해한 다영은 놀라움을 자아내는 것도 잠시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장비 설명에 높은 집중력을 보였다. 이후 다영은 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 본 적 있는 전기 굴착기를 반가워하며 "잘 있었어? 대발아"라고 친근하게 굴착기를 쓰다듬는 모습을 보여 애정을 드러냈다. 자리를 옮긴 다영은 무인 주행을 하는 굴착기와 불도저를 신기한 듯 큰 눈망울로 눈을 떼지 못했다. 전문가를 통해 교육을 받은 다영은 스마트 주행장비로 불도저를 능숙하게 다루는가 하면, 전광판에 나오는 자신의 모습에 감동을 받은 후 부스 안에서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여유를 만끽했다. 영상 말미에는 제작진이 건넨 'SNS 팔로워 10만 명 채우기' 미션을 마주한 다영은 절망에 빠진 모습을 보이는 것도 잠시 미션을 성공하려는 모습에서는 예측을 불허하는 반전까지 휘몰아치며 다음 편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앞서 다영은 HD현대의 건설기계 브랜드 '디벨론(DEVELON)'의 앰버서더

  • 르세라핌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MV, 1억 뷰 돌파

    르세라핌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MV, 1억 뷰 돌파

    르세라핌(LE SSERAFIM)의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1억 뷰를 돌파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지난해 5월 23일 공개한 정규 1집 수록곡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의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가 24일 오전 8시 30분경 1억 건을 넘었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데뷔곡 ‘FEARLESS’, 미니 2집 타이틀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정규 1집 타이틀곡 ‘UNFORGIVEN (feat. Nile Rodgers)’에 이어 팀 통산 네 번째 1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르세라핌이 앨범의 타이틀곡이 아닌 수록곡으로 뮤직비디오 조회 수 1억 건을 달성한 것은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가 처음이다.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는 저지 클럽(Jersey Club) 스타일의 리듬이 돋보이는 곡이다. 금기를 깨고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것에 ‘성장’의 의미를 부여한 점이 인상적이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강렬한 비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멤버들의 군무를 담아 전 세계 팬들 사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6월 데뷔 후 첫 일본 팬미팅 ‘LE SSERAFIM FAN MEETING FEARNADA 2024 S/S - JAPAN’을 연다. 이들은 이어 효고(6월 29~30일), 아이치(7월 6~7일), 가나가와(7월 13~15일), 후쿠오카(7월 30~31일) 4개 지역에서 총 9회 공연을 개최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24억 건물주' 권은비 "지금까지 사귄 사람 123명" 깜짝 고백 ('눈떠보니OOO')

    '24억 건물주' 권은비 "지금까지 사귄 사람 123명" 깜짝 고백 ('눈떠보니OOO')

    권은비가 대만 고딩 친구들의 연애사 질문에 지금껏 사귄 사람이 123명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ENA 예능 ‘눈떠보니 OOO’ 3회에서는 하노이 인력거꾼이 된 김동현과 타이베이 예고생이 된 권은비가 현생 복귀까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N차 인생에 100% 적응을 끝내고 현지 라이프에 푹 빠진 모습이 담겼다. 먼저 김동현은 인력거 선배인 럼형 없이 나홀로 인력거 운행에 도전했지만,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천직을 만난 듯한 활약을 펼쳤다. 김동현은 UFC를 좋아하는 남성 손님에게 '스턴건'의 화려한 이력을 어필해 첫 서비스팁을 받아내고 "나한테는 여기가 천직이다. 외국인 관광객들이라 UFC도 알고 '피지컬 100'도 안다"라며 뿌듯해하는가 하면, 팁으로 하노이의 명물인 에그 커피를 사서 알찬 휴식시간까지 즐기며 '워라밸'이 완벽한 인력거꾼으로 거듭났다.김동현은 한국인 손님들을 만나 간만에 모국어로 찰진 티키타카를 뽐냈다. 특히 기념 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던 중 "직업이 사진작가인 탓에 사진 퀄리티에 민감하다"는 손님의 농담에 "와이프한테 많이 혼나서 사진을 잘 찍는다"라고 어필하며 손님들의 신뢰를 얻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장모님을 모시고 여행 온 사위가 와이프, 장모와 함께 인력거 타기를 고사하자 "장모님 불편하세요?"라고 돌직구를 던지고, 손주를 바란다는 장모님에게는 "다둥이를 위해서는 어머니가 같이 여행을 다니면 안된다"라고 뼈 때리는 조언을 건네 폭소를 유발했다. 이와 함께 예비신랑 조세호가 김동현과 장모의 관계를 궁금해하자 김동현은 "지금

  • 전현무, 17년 키운 반려견과 이별…"유기견 봉사·병원비 후원 중" ('나혼산')

    전현무, 17년 키운 반려견과 이별…"유기견 봉사·병원비 후원 중" ('나혼산')

    전현무가 유기견 구조 및 봉사 활동으로 인연을 맺은 귀여운 ‘무패밀리’와 시간을 보낸다. 오늘(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유기견 봉사에 나선 전현무의 일상이 공개된다.전현무가 직접 만든 삼계탕 보양식을 들고 향한 곳은 반려견 교육 센터. 17년간 함께했던 반려견 ‘또또’를 떠나보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그는 “강아지 좋아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더라고요”라며 이후 4년 넘게 꾸준히 유기견 봉사 활동과 병원비 후원을 하고 있다고 밝힌다.‘대장 시츄’ 전현무가 후원하고 있는 귀여운 ‘무패밀리’가 공개된다. 무탈, 무아, 무순, 무지개 4마리로,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들이라고. 직접 만든 삼계탕 보양식을 폭풍 흡입하는 ‘무패밀리’를 보며 무척 흐뭇해하는 전현무의 표정이 훈훈함을 유발한다.전현무는 훈련사들과 ‘개터파크(개+워터파크)’를 개장해 강아지들과 물놀이를 즐긴다. 체력이 줄어들지 않는 강아지들을 상대로 승부욕이 폭발한 ‘대장 시츄’의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그는 “시츄가 되어 정신을 잃고 놀았던 것 같다”라며 강아지들과 무아지경 물놀이에 빠진다.물놀이가 끝난 후 전현무는 열정의 ‘무토그래퍼’로 변신한다. 아직 주인을 만나지 못한 친구들의 입양을 위해 예쁜 모습들을 사진에 담아주고자 한 것. 그는 “바로 A컷이야”라며 강아지의 컨디션까지 체크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해 돌아온 ‘무토그래퍼’의 실력은 어떨지 주목된다.  귀여운 ‘무패밀리’와 함께한 전현무의 유기견 봉사 현장은 이날 오후 11시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