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4살 연하 만난 송혜교, 다크히어로 된 정해인

《김지원의 까까오톡》 '까놓고, 까칠하게 하는 오늘의 이야기'.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방송계 이슈를 까다로운 시선으로 신랄하게 비판합니다. 주요 OTT들이 신작 드…

14살 연하 만난 송혜교, 다크히어로 된 정해인
1
엑소
엑소
2
강다니엘
강다니엘
3
세븐틴
세븐틴
4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5
아스트로
아스트로
6
엔하이픈
엔하이픈
7
에이티즈
에이티즈
8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9
몬스타엑스
몬스타엑스
10
NCT DREAM
NCT DREAM
1
뉴진스
뉴진스
2
(여자)아이들
(여자)아이들
3
아이브
아이브
4
시크릿넘버
시크릿넘버
5
마마무
마마무
6
비비지
비비지
7
르세라핌
르세라핌
8
보아
보아
9
유주
유주
10
드림캐처
드림캐처
1
윤하
윤하
2
이석훈
이석훈
3
비오
비오
4
임영웅
임영웅
5
이무진
이무진
6
경서
경서
7
크러쉬
크러쉬
8
지코
지코
9
잔나비
잔나비
10
폴킴
폴킴

최신뉴스

  • 설인아, ♥절친 김세정도 반할 눈빛…쥬얼리보다 시선 가는 이목구비

    설인아, ♥절친 김세정도 반할 눈빛…쥬얼리보다 시선 가는 이목구비

    배우 설인아가 화려한 이목구비를 뽐냈다.지난 7일 설인아는 "Happy Holidays with Tiffan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설인아는 다양한 쥬얼리를 착용한 채 도시적인 느낌을 드러냈다. 한층 물오른 성숙미를 자랑하며 몽환적인 눈빛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해 팬심을 저격했다.한편 설인아는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내맞선'에 출연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안영미 "'외국계 회사 재직' ♥남편, 강동원 닮은꼴…결혼 후 10kg 쩠다"('셀럽파이브')

    안영미 "'외국계 회사 재직' ♥남편, 강동원 닮은꼴…결혼 후 10kg 쩠다"('셀럽파이브')

    안영미가 결혼 전 남편이 '강동원 닮은꼴'이었다고 밝혔다.7일 유튜브 채널 '셀럽파이브'에는 '장거리 부부는 외로울 때 어떻게 하나요..? 영미&깍쟁이 왕자님의 꿀 떨어지는 Q&A | US 영미의 미국 여행 브이로그 #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번 영상에 대해 안영미는 "LA에 온 지 2주가 다 됐다. 내일이며 한국으로 가게 됐다. 마지막 밤인데, 깍쟁이 왕자님과 그냥 보낼 수가 없어서 Q&A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설명했다.안영미는 남편에게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동굴 목소리가 화제였는데 목소리만큼 얼굴도 미남이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남편이 "와우"라고 하자 안영미는 웃음을 터트렸다. 안영미는 "참고로 많은 닮은꼴이 있다. 결혼하고 나서 10kg 정도 찌지 않았나. 연애할 때 김미려 언니의 첫 마디가 '강동원 같다'고 했다. 다니엘 헤니 닮았다는 말도 들었다"며 은근히 자랑했다. 이어 "지금은 살이 찌고 머리도 기르고 수염도 있어서 제이슨 모모아 닮았다. 저만 얘기하는 게 아니라 지인도 똑같이 얘기했다더라"고 말했다. 안영미는 남편의 그림자를 얼핏 보여주며 "지금 체구가 크다"고 말했다.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안영미의 남편은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어 안영미 부부는 장거리 신혼 생활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남편 만나러 미국行' 안영미 "욕구 없는데 수면욕은 강해"('셀럽파이브')

    '♥남편 만나러 미국行' 안영미 "욕구 없는데 수면욕은 강해"('셀럽파이브')

    안영미의 남편이 안영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7일 유튜브 채널 '셀럽파이브'에는 '장거리 부부는 외로울 때 어떻게 하나요..? 영미&깍쟁이 왕자님의 꿀 떨어지는 Q&A | US 영미의 미국 여행 브이로그 #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안영미는 "LA에 온 지 2주가 다 됐다. 내일이며 한국으로 가게 됐다. 마지막 밤인데, 깍쟁이 왕자님과 그냥 보낼 수가 없어서 Q&A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설명했다.안영미의 남편에게 "안영미의 매력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남편은 "많다. 멋있고 사랑스럽다. 근데 그걸 본인이 잘 모른다. 또 저와 생각이 잘 맞다"며 "간단하게 요약할 수 있지만 사실상 매력이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더 많다"고 답했다. 안영미가 별 감흥 없이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려 하자 남편은 "별로 감동 안 받고 사무적으로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려 한다"며 서운해했다. 안영미는 "제가 다른 욕구는 없는데 수면욕이 강하다"며 졸려했다.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안영미의 남편이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어 안영미 부부는 장거리 신혼 생활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블핑 리사, SNS 팔로워 8500만 돌파…국내 1위·전세계 40위

    블핑 리사, SNS 팔로워 8500만 돌파…국내 1위·전세계 40위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인스타그램 8500만 팔로워를 넘어섰다.리사 공식 인스타그램은 팔로워 8500만명을 돌파했다.리사의 이번 8500만 팔로워 돌파는 K팝 아티스트 및 국내 연예인 기준 전체 1위에 해당되며 아시아 연예인에서는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이로써 리사는 전 세계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 전 세계 40위를 기록하고 있다.한편, 블랙핑크 리사는 구글에서 2022년 가장 많이 검색된 K팝 여성 아이돌로 선정됐다. 리사는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2일까지 검색데이터를 합산한 결과 규모에서 2022년 가장 많이 검색된 K팝 여성 아이돌 1위에 올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제이미, 사진 뚫고 나온 '퇴폐美'…♥구민철 또 반하겠네

    제이미, 사진 뚫고 나온 '퇴폐美'…♥구민철 또 반하겠네

    가수 제이미가 근황을 전했다.제이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퇴폐미를 드러낸 제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제이미는 채널 A '강철부대2'에 출연한 구민철과 열애 중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전문] 신한대 총장도 뿔났다…"이범수 교수=갑의 위치, 갑질 전수조사 실시"

    [전문] 신한대 총장도 뿔났다…"이범수 교수=갑의 위치, 갑질 전수조사 실시"

    배우 이범수가 학생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가운데 신한대학교 총장이 입장문을 냈다.8일 오후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은 학생 및 교직원에게 문자를 보내 "2022학년도 2학기가 마무리되는 이 시점에서 대학 내 갑질 및 수업 운영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대기업 오너 가족의 갑질 논란을 지켜보면서 학교 운영에 있어 세 가지 중요한 원칙을 정하고 지켜왔다"라며 "신문고 제도를 활성화해 어떤 경우에도 피해자가 홀로 고민하지 않게 하겠다는 것이다. 신한 신문고를 통해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접수됐고, 접수된 사건들은 해당 부서로 이관돼 해결되는 등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라고 했다.그러면서 "민원이 제기된 사건에 대해서는 한 점 의혹도 없는 철두철미한 조사를 진행하며, 사실로 밝혀질 경우 가해자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징계를 반드시 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또 "갑질은 우리가 단순히 생각하듯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는 문제에만 해당되지 않는다. 갑질은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신분과 위치를 이용해 의식 혹은 무의식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무례하는 행동 모두를 말한다"라며 "특히 교수는 학생의 평생에 영향을 끼치는 교육자이면서 학생의 성적을 평가하는 갑의 위치에 있다"라고 교수직의 무게감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그러면서 "학생의 성공을 위해 학문적, 심리적, 교육적 지원이 기본이 돼야 하는 수업에서 갑질 문제가 발생하고 그 내용이 사실일 경우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한다는 것"이라며 "교수의 수업에 대한 불성실한 준비, 사전 허가 되지 않은 수업 변경 및

  • 안영미 "미국에 있는 ♥남편 만지고 싶을 때? 야한 웹툰 보며 해소"('셀럽파이브')

    안영미 "미국에 있는 ♥남편 만지고 싶을 때? 야한 웹툰 보며 해소"('셀럽파이브')

    안영미가 미국에 있는 남편이 그리울 때 야한 웹툰을 본다고 밝혔다.7일 유튜브 채널 '셀럽파이브'에는 '장거리 부부는 외로울 때 어떻게 하나요..? 영미&깍쟁이 왕자님의 꿀 떨어지는 Q&A | US 영미의 미국 여행 브이로그 #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안영미는 이번 영상에 대해 "LA에 온 지 2주가 다 됐다. 내일이며 한국으로 가게 됐다. 마지막 밤인데, 깍쟁이 왕자님과 그냥 보낼 수가 없어서 Q&A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설명했다.장거리 신혼 생활 중인 안영미 부부는 외로움 해소법을 털어놓았다. 안영미가 보고 싶을 때 남편은 "전화하고 사진, 영상 본다"고 말했다. 안영미는 "만지고 싶을 땐?"이라고 질문했다. 남편은 "참는다"고 답했다. 반면 안영미는 "나는 19금 웹툰을 본다"고 말했다. 남편은 "오 마이 갓"이라며 놀랐고 안영미는 웃음을 터트렸다. 안영미는 "그럼 외로운데 어떡하냐. 그렇게라도 해소를 해야 될 거 아니냐"며 호소했다.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안영미의 남편이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어 안영미 부부는 장거리 신혼 생활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韓-美 장거리 신혼생활' 안영미 "♥남편과 첫 데이트 때 '임꺽정 조끼+생얼'"('셀럽파이브')

    '韓-美 장거리 신혼생활' 안영미 "♥남편과 첫 데이트 때 '임꺽정 조끼+생얼'"('셀럽파이브')

    안영미가 남편과 첫 데이트에 '임꺽정 조끼'를 입고 민낯으로 나갔다고 밝혔다.7일 유튜브 채널 '셀럽파이브'에는 '장거리 부부는 외로울 때 어떻게 하나요..? 영미&깍쟁이 왕자님의 꿀 떨어지는 Q&A | US 영미의 미국 여행 브이로그 #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안영미는 "LA에 온 지 2주가 다 됐다. 내일이며 한국으로 가게 됐다. 마지막 밤인데, 깍쟁이 왕자님과 그냥 보낼 수가 없어서 Q&A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설명했다.안영미는 남편에게 "첫눈에 결혼하겠다는 직감이 왔냐"고 질문했다. 남편은 "보자마자 '결혼하고 싶은 여자다'라는 건 너무 이상적인 것 같다. 그때 마침 레스토랑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하얀색 베스트였나"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안영미는 "임꺽정 같은, 사냥꾼 같은 옷을 입었다. 얼굴은 생얼로 갔다"고 말했다. 남편은 "저는 그 생얼이 너무 예뻐서 넋 놓고 봤다. 느낌이 좋았고 대화하면서 '이 여자 정말 괜찮다.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여보도 내가 바라보는 눈빛에서 느꼈지 않나"고 말해 안영미를 웃게 했다. 안영미는 "날 보자마자 환하게 웃는데 서로를 바라보면서 계속 처음엔 웃고만 있었던 것 같다. 이 마음을 못 감추는 거다"며 쑥스러워했다.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안영미의 남편이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어 안영미 부부는 장거리 신혼 생활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안영미 "외로움에 허덕이고 있을 때"…라디오 사연으로 ♥남편 알게된 사연('셀럽파이브')

    안영미 "외로움에 허덕이고 있을 때"…라디오 사연으로 ♥남편 알게된 사연('셀럽파이브')

    안영미가 라디오 사연을 보내온 계기로 남편과 만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7일 유튜브 채널 '셀럽파이브'에는 '장거리 부부는 외로울 때 어떻게 하나요..? 영미&깍쟁이 왕자님의 꿀 떨어지는 Q&A | US 영미의 미국 여행 브이로그 #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안영미는 "LA에 온 지 2주가 다 됐다. 내일이며 한국으로 가게 됐다. 마지막 밤인데, 깍쟁이 왕자님과 그냥 보낼 수가 없어서 Q&A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설명했다.안영미는 남편을 '깍쟁이 왕자님'이라고 부른다. 이 별명에 대해 안영미는 "(남편이) 뭐든지 한 번에 '오케이'를 안 한다. 뭐 하나 해 달라고 하면 '생각해 보겠다'며 항상 튕긴다. 깍쟁이 같지 않나. 그래서 제가 깍쟁이 왕자님이라고 별명을 붙였다"고 밝혔다. 남편이 "왕자님은 왜 왕자님이냐"고 묻자 안영미는 "왕자님 같으니까"라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안영미는 남편과 첫 만남 일화에 대해 전했다. 안영미는 "'써니의 FM데이트'에 '저와 소개팅 하자'고 직진 문자를 보낸 걸로 유명하다. 라디오에 전화 연결을 해서 연기까지 만나게 됐다"면서 "솔직히 안영미가 전화 데이트를 물 줄 알았다 몰랐다?"라고 남편에게 물었다. 남편은 "그런 생각을 아예 안 했다. 그 결고에 대해서는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거지 않나. 안영미 씨는 심정이 어땠냐"고 되물었다. 안영미는 "목소리가 신뢰감 있었다. 호기심에 나한테 문자를 보낸 것 같지 않았다"며 "제가 그때 외로움에 허덕이고 있을 때라서 카톡으로 바로 '아까 많이 놀라셨죠?'라고 보냈다"고 했다. 안영미의 첫 카

  • [단독] 주영훈, '학기 도중' 돌연 교수직 사임…"종강 13일 전, 사직 처리는 안돼"

    [단독] 주영훈, '학기 도중' 돌연 교수직 사임…"종강 13일 전, 사직 처리는 안돼"

    신한대학교 교무 인사팀이 주영훈 케이팝학과 교수의 사임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8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최근 신한대 교수직을 사임한 주영훈이 아직 사직 처리가 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주영훈은 최근 신한대학교 공연예술학부 K팝전공 전임교수로 근무했으나 개인 사정으로 사퇴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2014년부터 신한대학교 K팝전공 교수로 근무했다.교무 인사팀은 "주 교수가 사임한 지도 몰랐다. 관련한 서류를 보지도 못했다"라며 "사직 처리가 되지도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종강일이 오는 21일인데 나머지 13일 동안 수업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신한대의 기말고사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다. 통상 채점 및 평가가 끝나면 내달 성적 확인 기간이라는 것도 존재한다. 즉 주영훈이 학기 도중 돌연 사임했다는 이야기다.신한대 홍보팀은 "갑질 논란이 불거진 이범수 공연예술학부 학부장과는 관련 없는 사임"이라며 남은 기간 수업 진행 방식에 대해 묻자 바로 전화를 끊어버리기도.앞서 신한대 공연예술학부 학부장인 배우 이범수는 갑질 의혹에 휩싸였다. 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익명의 재학생은 이범수가 부자 학생을 A반, 가난한 학생을 B반으로 나눠 차별했다고 주장했다. 조교는 이범수에게 욕설을 들었고, 일부 학생은 정신병원에 다닌다고 덧붙였다. 학교에 제보했으나 이범수에게 이 사실이 새어 나갔다고도 했다.그는 "불면증과 극단적 선택의 충동·고통 속에 살고 있다"며 "이범수 교수 눈에 들기 위해 시키는 대로 하고 노예가 돼야 했다. 학생들끼리 개인 사찰을 시켜 숨도 못 쉬게 했다. 이

  • "직접 백화점에 응원 와" 이수근, 아내 박지연 외조 '달달 모먼트'

    "직접 백화점에 응원 와" 이수근, 아내 박지연 외조 '달달 모먼트'

    이수근이 아내 박지연의 사업을 응원했다.8일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일부터 시작했던 #요떡 팝업 첫 팝업이라고 응원 와주셨던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이수근과 박지연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제품 홍보에 나섰다. 현재 백화점 식품 코너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는 박지연을 위해 이수근이 직접 등장해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박지연은 2008년 이수근과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전문] 권진영 대표, 중풍으로 편마비 "대리처방에 위법 하지 않았다"

    [전문] 권진영 대표, 중풍으로 편마비 "대리처방에 위법 하지 않았다"

    대리 처방으로 의료법 위반 의혹을 받고 있는 후크 엔터테인먼트의 권진영 대표가 대리 처방 과정에서 위법, 불법 행위가 없다고 밝혔다. 후크엔터테인먼트는 8일 "권진영 대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대리처방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위법, 불법행위가 없었다"고 강조했다.권진영 대표는 2015년 발병한 뇌경색으로 인한 심한 편마비로 일상 생활에서 조차 보조인의 도움을 받아야 할 정도로 거동이 매우 불편하다"며 "왼쪽 근육의 경직 등으로 현재도 계속적 치료를 받아야 하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의료법령은 일정한 경우 대리처방을 허용하고 있고 코로나 19로 인해 2020년 2월 24일부터 한시적으로 대리수령자의 범위가 치료를 돕는 지인까지 확대되었다면서 그에 따라 권진영 대표는 의료법령이 정한 바에 따라 대리처방을 받을 수 있는 자이고, 특히 한시적으로 대리수령자의 범위가 확대되어 지인을 통한 대리처방도 받을 수 있는 자라고 설명했다. 진영 대표의 수면제 대리처방도 역시 적법하다면서 "수면장애를 앓고 있는 권진영 대표는 의사의 허락과 관련 법령에 따라 수면제 처방을 받은 것으로 이는 결코 위법하지 않다"고 했다. 특히 후크는 '후크엔터 권진영 대표, 2년간 직원에게 '수상한 약 심부름'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한 매체가 권진영 대표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후크는 "해당 매체는 권진영 대표의 법률대리인으로부터 관련 법령과 해석을 전해 들었다. 해당 매체는 마치 권진영 대표의 대리처방 수령행위가 위법한 것과 같은 뉘앙스의 '수상한 약 심부름'이라는 표현을 통해 권진영 대표의 명예를 실추시

  • '영웅' 정성화 "감정 싣는 김고은·재기발랄 박진주" 뮤지컬 러브콜

    '영웅' 정성화 "감정 싣는 김고은·재기발랄 박진주" 뮤지컬 러브콜

    배우 정성화가 배우 김고은과 박진주를 뮤지컬 무대로 데려오고 싶다고 바랐다.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영화 '영웅'(감독 윤제균)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정성화, 김고은, 나문희, 조재윤, 배정남, 이현우, 박진주, 윤제균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정성화는 "김고은과 박진주를 뮤지컬 무대에 데려가고 싶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그는 "김고은은 노래에 감정을 잘 싣는 재주가 있습니다"며 "이건 뮤지컬 배우들도 계속해서 연습하는 부분인데 영화에서 잘 표현해줘서 무대에서 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진주에 대해선 "박진주의 재기발랄한 매력을 주인공으로 한 역할이 많지 않을까 싶다"며 "노래도 잘하니 관객들이 많이 좋아할 거 같다"고 칭찬했다. 김고은은 자신이 맡았더 독립군의 정보원 설희 역에 대해 "설희는 감정을 드러내는 장면에서 노래가 나오고, 그외 장면에서는 감정을 절제하고 숨기는 인물이었다"며 "일본군들 앞에서는 최대한 표정을 드러내지 않지만 노래가 시작되면 극단적으로 감정을 드러냈다"고 설명했다. 그는 "둘 다 잘하기 위해 감독님을 조르고 졸라서 계속해서 테이크를 가져갔다"며 " 집에서는 혼자 큰 소리를 낼 수 없어서 연습실을 빌려서 연습했고, 가능한 때에는 선생님께 레슨도 받으며 준비를 했다"라고 캐릭터 준비 과정을 전했다.'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마지막 1년을

  • 윤제균 감독 "'영웅'=시청각 종합선물, 라이브 촬영 너무 힘들었다"

    윤제균 감독 "'영웅'=시청각 종합선물, 라이브 촬영 너무 힘들었다"

    윤제균 감독이 '영웅'에 대해 "시청각 종합선물"이라고 자평했다.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영화 '영웅'(감독 윤제균)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정성화, 김고은, 나문희, 조재윤, 배정남, 이현우, 박진주, 윤제균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윤제균 감독은 "8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라 너무 떨린다"고 운을 뗐다.윤제균 감독은 뮤지컬 무대와 영화 스크린 속 두 작품의 차이에 대해 "시청각 거리의 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공연은 객석과 배우의 거리가 정해져 있는데 영화는 카메라가 관객의 시선이라 생각하면 가까이에도 갈 수 있고 저 멀리 하늘에서도 카메라가 있다"며 "공연에서보다 훨씬 가깝거나 멀 수 있고, 생생함과 웅장함을 느낄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제균 감독은 라이브 촬영을 결심하면서 어려움이 시작됐다며 "세트 촬영할 때에도 한겨울에 찍었는데 사각사각 거리는 소리 때문에 패딩을 못입고 바닥도 담요를 깔고 신발도 천으로 감싸야 했다"며 "밖에서 야외 촬영할 때도 사운드 때문에 시골이나 산 속에서 찍었는데 반경 몇백 미터 안에 방역을 해야 했다. 소리가 들어가면 잘했어도 오케이를 할 수 없었던 게 힘들었다"고 전했다.'영웅'에 대해선 "저희 영화는 시청각 종합선물"이라고 표현하며 "영화관에서 보시면 집에서 느끼는 감정과 전혀 다른 사운드의 향연을 직접 느껴보실 수 있을 것이다. 진심으로 찍은 감정의 깊이를 좀 더 느껴보실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나라를 위해 돌아가신 안중근 의사와 독립 운동가들, 안중근 의사에 대

  • '영웅' 박진주 "이현우, 보기 드물게 반듯하고 순수해…첫사랑 느낌"

    '영웅' 박진주 "이현우, 보기 드물게 반듯하고 순수해…첫사랑 느낌"

    배우 박진주와 이현우가 러브라인을 연기하며 "첫사랑의 감정을 느꼈다"며 수줍어 했다.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영화 '영웅'(감독 윤제균)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정성화, 김고은, 나문희, 조재윤, 배정남, 이현우, 박진주, 윤제균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현우는 "우선 진주 누나와의 촬영은 행복했다. 유쾌하고 재미있었다"며 "둘의 아픈 사랑이 그려지는데, 그런 감정이 촬영을 이어 오면서 자연스럽게 나왔다. 그 공간 안에서 노래를 부르면서 눈을 마주치면서 했던 순간이 마음에 애틋하게 남아있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박진주는 "(이)현우 배우님은 어릴 때부터 TV에서 봐서 실제로 봤을 때 신기했다. 전역 하기 전이라서 군기가 바짝 서 있었고, 긴장도 많이 하고 계셨다"며 "둘다 긴장을 많이 한 시너지가 붙어서 좋아하는 감정도, 정말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었던 것처럼 느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분명히 둘다 각자 연애를 했을 텐데 연기를 할 때마다 내가 처음 사랑을 하는 것 같이 느꼈다"며 "이현우 배우가 보기 드물게 반듯하고 순수하셔서 저도 전염이 되어서 정말 첫사랑 같은 느낌으로 서로 연기했던 거 같다"고 돌아봤다.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마지막 1년을 그린 영화다.12월 21일 개봉.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