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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 '혼전임신→前남친과 재동거' 과한 사생활 공개

<<류예지의 옐로카드>>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가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연예계 사건·사고를 제대로 파헤쳐봅니다. '배동성 딸' 배수진이 또 연애 리얼리티에 출연한다. 서로 다…

배수진 '혼전임신→前남친과 재동거' 과한 사생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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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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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김승현♥' 장작가 "딸 수빈, '새엄마' 존재에 상처받을까 미안"('걸환장')

    [종합] '김승현♥' 장작가 "딸 수빈, '새엄마' 존재에 상처받을까 미안"('걸환장')

    KBS2 ‘걸어서 환장 속으로’ 패밀리들이 여행지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에 시청자들도 함께 울고 웃었다. 5일 방송된 KBS 2TV ‘걸어서 환장 속으로’ (이하 ‘걸환장’) 4회에서는 3대 싱글 모녀 서동주, 서정희, 장복숙 여사의 대만 여행과 광산김씨 패밀리의 파리 시월드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옷 입기 전투를 치른 서정희와 장복숙 여사. 극적으로 화해하고 오드리 헵번 뺨치는 미모의 서정희와 실크 스카프를 머리에 두르고 시니어 모델처럼 등장한 장복숙 여사, 이지적인 여신 포스의 서동주까지 우아미 폭발 3대 싱글 모녀의 한바탕 패션쇼가 끝나고 티타임이 이어졌다. 맛있는 디저트로 기분이 한껏 업된 서정희는 연신 “퍼펙트”를 외쳤으나 이내 장복숙 여사와의 2차전 전투 위기가 찾아왔고, 눈치 빠른 서동주의 폭풍 칭찬 세례로 상황이 일단락됐다. 이후 프라이빗한 노천 온천으로 향한 서정희와 서동주는 컵라면을 먹기 시작했다. “절대 안 먹어”라면서도 침을 꼴깍 삼키던 장복숙 여사는 딸의 권유에 못 이기는 척 라면 한 젓가락과 국물까지 맛있게 들이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숙소로 들어와서는 서정희를 위해 서동주가 준비한 서프라이즈 환갑 파티가 이어졌다. 서동주는 “엄마의 환갑을 맞아 우리 3대 모녀가 멋진 여행을 떠날 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 어른스러운 척 살아온 나보다 이제는 어려운 상황도 웃으며 넘기는 엄마를 보면서 역시 엄마는 엄마라는 생각이 든다”며 마음을 전했고 서정희와 장복숙 여사는 눈시울을 붉혔다. “부족한 딸이지만 적어도 늘 엄마의 곁을 지킬 거라는 사실 하나는 꼭 믿

  • [종합] 김준호, ♥김지민 조카 만났다…나이차만 40살 "손자뻘" ('미우새')

    [종합] 김준호, ♥김지민 조카 만났다…나이차만 40살 "손자뻘" ('미우새')

    개그맨 김준호가 연인 김지민의 조카를 만났다.  김준호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이상민과 함께 자연인 하우스에 방문, 이색 체험에 나섰다.김준호는 이상민이 자연인 하우스를 ‘0원 하우스’라고 소개하자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집 구경에 나섰다. 김준호는 이상민이 1급수라는 냇물을 그냥 먹는 모습에 “저 상류에서 누가 오줌쌌으면 어쩌려고”라며 의심을 품었지만, 이내 물맛을 보고는 만족해했다. 이어 김준호는 완전 개방된 화장실에 실망하는가 하면, 화장실이 냇가 근처에 있자 또다시 물맛에 의심을 품는 등 이상민과의 티격태격 케미로 폭소를 자아냈다. 또 김준호는 생닭을 씻으면서도 “나 이거 못 만져”라며 잔뜩 겁먹었고, 손이 시렵다고 투덜대면서도 완성된 닭백숙 맛을 보고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는 입맛 돋우는 폭풍 먹방을 이어갔고 닭다리, 닭껍질 등 이상민이 좋아하는 부위를 모두 먹어버린 탓에 닭을 두고 유치한 입씨름을 벌였다. 김준호는 산의 정기를 받기 위해 등목을 하기로 했지만 이상민이 먼저 한 것을 보고 도망가려다 붙잡혀 결국 웃옷을 벗게 됐다. 찬물세례에 정신을 차리지 못한 김준호는 “담 온 거 같아”라며 한껏 괴로워했다.김준호는 김지민과 그녀의 조카 백이와 함께 송어잡이에도 나섰다. 그는 백이와 친해지기 위해 “나는 찰리라고 해”라고 본인을 소개하며 다가갔지만, 어색한 기류만 감돌 뿐이었다. 김준호가 어색함을 풀기 위해 나이를 묻자 김지민 조카는 "8살이요"라고 답했다. 김준호는 "나는 48살이다. 진짜 아들 뻘이다"고 웃었다.그러

  • 유재석도 못 구했다…주말극 참패 '꼭두', 5년만 MBC서 '또' 굴욕史 쓰는 김정현 [TEN스타필드]

    유재석도 못 구했다…주말극 참패 '꼭두', 5년만 MBC서 '또' 굴욕史 쓰는 김정현 [TEN스타필드]

    《태유나의 듣보드뽀》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현장에서 듣고 본 사실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면면을 제대로 뽀개드립니다. 수많은 채널에서 쏟아지는 드라마 홍수 시대에 독자들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유재석의 깜짝 출연도 관심을 받지 못했다. 5년만 MBC로 돌아온 김정현은 '시간'에 이어 이번에도 동시간대 시청률 꼴찌를 기록하는 굴욕을 맛봤다. '사랑의 불시착', '철인왕후' 등으로 승승가도를 달렸던 김정현 필모그래피에 제대로 제동이 걸렸다. '꼭두의 계절'은 방송 전부터 배우 김정현의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은 작품. 전 연인 서예지와의 사생활 논란 이후 2년간 자숙의 시간을 가진 김정현이 자신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준 MBC에 감사한 마음으로 임한 드라마기도 하다. 내용만 보면 뻔하디 뻔한 로맨스 판타지. 99년마다 인간에게 천벌을 내리러 이승에 내려오는 사신(死神) 꼭두가 신비한 능력을 가진 왕진의사 한계절을 만나 벌이는 내용으로, '도깨비',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등의 드라마들과 유사하다고 보여지나 백수찬 감독은 '꼭두의 계절'을 "어른을 위한 동화"라고 설명했다.특히 '꼭두의 계절'은 방송 전부터 예능 '놀면 뭐하니?' 프로젝트로의 일환으로 유재석, 정준하 등이 단역 출연자로 출연하기도. 전통 고추장 명인의 집의 직원으로 등장한 이들은 능청스럽게 장독대를 닦았고, 유재석은 명인을 직접 부르는 대사까지 소화했다.그러나 이러한 깜짝 출연도 '꼭두의 계절'의 추락세를 막을 수 없었다. 첫 회에 4.8%로 시작했던 '꼭두의 계절'은 단 2회만에 2.2%라는 반토막 성적을 얻었

  • 부석순, 새로운 변화의 바람…오늘(6일) 오후 6시 ‘SECOND WIND’ 발매

    부석순, 새로운 변화의 바람…오늘(6일) 오후 6시 ‘SECOND WIND’ 발매

    그룹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이 신보 ‘SECOND WIND’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킨다.부석순은 오늘(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SECOND WIND’(세컨드 윈드)의 전곡 음원 및 타이틀곡 ‘파이팅 해야지 (Feat. 이영지)’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앞서 ‘파이팅 해야지 (Feat. 이영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이영지의 실루엣이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이영지가 부석순과 함께 등장해 가사만큼이나 시원하고 힘 있는 래핑을 선보인다.부석순은 “5년 만에 돌아왔다. 정말 오래 기다려 준 캐럿(팬덤명)에게 감사드리고, 기다린 만큼 그 기대보다 더 좋은 앨범으로 찾아왔다. 아침에 일어나서 힘을 내고 싶을 때, 지친 몸을 깨우고 싶을 때, 열정을 끌어올리고 싶을 때, 부석순의 ‘파이팅 해야지 (Feat. 이영지)’를 들으면서 힘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SECOND WIND’는 타이틀곡 ‘파이팅 해야지 (Feat. 이영지)’와 ‘LUNCH’, ‘7시에 들어줘 (Feat. Peder Elias)’ 등 활력이 필요한 운동 시간 뿐 아니라 리스너들의 하루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앨범이다. 아침, 점심, 저녁 각각의 분위기와 느낌을 살린 곡들로 구성된 일종의 ‘데일리 플레이리스트(Daily Playlist)’다.타이틀곡 ‘파이팅 해야지 (Feat. 이영지)’는 현대인이 일상에서 누구라도 겪을 수 있는 상황들과 그에 대한 생각들을 솔직하고 위트 있는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뮤직 프로듀서인 우지, 범주 외에 세븐틴 멤버 에스쿱스, 호시가 작곡에

  • [종합] '장꾸 나은 아빠' 유재석 "♥나경은, 일 통화인데 '노가리 오래 깐다'고"('런닝맨')

    [종합] '장꾸 나은 아빠' 유재석 "♥나경은, 일 통화인데 '노가리 오래 깐다'고"('런닝맨')

    방송인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과 지호 군 나은 양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겨울 MT에 나서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날 차 안에서 하하는 "MZ들이 시장에서 데이트 많이 한다"며 시장 데이트의 좋은 점을 말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 "하하는 너무 웃긴게 뭐만하면 다 MZ래"라고 했고, 지석진은 "너는 주변을 서성이잖아. 난 MZ들이 인정을 했어"라고 자랑했다. 하하는 역시 지지 않고 "난 MZ들이 돈을 준다니까"라며 "요즘 만원으로 올랐어. 거기만 가면 만원이 그렇게 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지효가 계란후라이를 잘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하하는 "계란후라이는 기름을 많이 넣으면 무조건 맛있다. 백종원 선생님이 그렇게 한다"고 하자 지석진은 "기름 많으면 건강에 안좋다. 물에 그냥 후라이 하는거 아느냐"고 했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형은 건강을 생각할거면 담배를 끊는게 낫지 않나요?"라고 반박했고, 이를 들은 지석진은 "우리 아내가 무슨 말만하면 담배나 끊으라고 결론을 낸다. 할 말이 없다"고 했다.유재석은 "우리 경은이도 비슷해. 내가 분명 일 때문에 전화하는건데 '오빠는 무슨 노가리를 그렇게 오래 까'라고 한다"고 동감했다. 전소민은 "오빠는 전화 스케줄이 어마무시해요. 지난주에 엄청 타이트 하셨나봐요"라고 묻자 유재석은 "맞다. 진짜 지난주에 바빴다. 원래 소민이에게 전화했어야 했는데 너무 바빴다"고 웃었다.이후 캠핑장에 도착한 유재석은 황태를 쳐야 한다면서 황태를 휘둘렀다. 이에

  • [종합] 이보영, 몽유병 알았다…♥한준우 마음 깨닫고 각성한 손나은 선택?('대행사')

    [종합] 이보영, 몽유병 알았다…♥한준우 마음 깨닫고 각성한 손나은 선택?('대행사')

    이보영이 VC그룹 승계 싸움의 키플레이어가 된 가운데, 그의 선택은 누구일까.지난 5일 방송된 JTBC 토일 드라마 '대행사' 10회에서는 고아인(이보영 역)은 우원의 기업PR 광고 성공으로 승승장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고아인은 우원과 신규 광고주 물량으로도 자리를 걸고 선포한 매출 50% 상승의 6~70퍼센트를 채울 수 있었다. 하필이면 이때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불면증 치료제 부작용인 몽유병 증세를 알게 된 것. 자다 눈을 뜨면 혹여 회사일까, 길거리일까, 아파트 옥상일까 두려워진 고아인은 VC기획 사장은커녕, 업계에서 사장될지도 모르는 위기의 계산서가 날아들자, 자신 앞에 펼쳐진 꽃길을 만끽할 수 없었다.그 사이 강한나(손나은 역)는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현실의 벽을 직시했다. 오랜 세월 함께 해온 비서 박영우(한준우) 차장에게 "우리 융합해서 시너지 내자"며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던진 프러포즈가 그 시작이었다. 박영우는 "같이 있으면 든든하다"는 강한나의 진심을 느꼈다. 그는 "다들 돌아이라고 하는 강한나의 단점이 나한테는 전부 장점으로 보인다"는 속마음을 털어놨다.박영우가 진짜 하려던 말은 이때부터였다. 그 모든 걸 덮을 만한 진짜 단점이 하나 있다는 것. 바로 그녀가 재벌 3세라는 사실이었다. 만약 강한나가 박 차장과 정분이라도 난다면 그룹 내 승계 싸움에서의 미래는 끝, 박 차장은 멍석말이 당해 쫓겨날 것이 불 보듯 뻔했다. 박영우는 "우리는 융합하면 시너지가 아니라 독이 되는 사이"라고 말했다. 이에 평생 부족한 것 없이 아쉬운 소리 한번 하지 않고 살았던 강한나는 처음으로 자괴감을 느꼈다.VC그룹

  • [종합] 김소현 "♥손호준과 부동산 데이트 즐겨, 한 번에 20채씩 봐" ('구해줘 홈즈')

    [종합] 김소현 "♥손호준과 부동산 데이트 즐겨, 한 번에 20채씩 봐" ('구해줘 홈즈')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부동산 데이트를 즐긴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배우 강경준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코디로 출연했다. 이날 강경준은 "전세로 살다가 최근에 집을 구해서 제가 인테리어를 싹 해서 들어갔다. 구조 변경이랑 제가 다 했다. 장래 희망이 아파트나 건물 건축을 하고 싶은게 꿈"이라고 밝혔다. 강경준이 공개한 새 집은 화이트와 우드로 인테리어해 포근하고 깨끗한 느낌이 가득했다. 집을 본 사람들은 감탄하며 "본인이 어떻게 인테리어에 참여했나"라고 물었다. 이에 강경준은 "아내가 인테리어 업자분 미팅을 하기 전에 틈틈이 찾아가서 술도 한잔씩 하면서 제 의견을 내놓으면 업체 분이 아내에게 전달하면 순조롭게 해결됐다"고 답했다. 강경준, 장신영 부부와 친한 김숙은 "이분이 아내에게 직접 말을 못한다. 지금 여기 있으니까 한마디 하는거지 둘이 있으면 말 한마디 못한다. 100% 진다. 장신영 씨 위주로 돌아간다"고 덧붙였다. 김소현 역시 남편 손호준과 부동산 데이트를 즐겼다고 했다. 그는 "남편도 저도 집보는 걸 좋아해 연애할 때 부동산 데이트를 많이 했다"며 "예산이 없는데도 보는 걸 좋아했다"고 했다. 이어 "지금까지 이사를 5번 했는데 한 번 할 때 마다 20채 이상 씩 본다. 지금 살고 있는 집도 부동산을 돌다가 우연히 모델하우스에 들어갔다가 본 집"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 눈에 보고 뿅 갔다. 에산도 없으ㅕㄴ서 청약을 넣어보자고 했다. 안될 것 같아서 넣은 건데 그게 당첨됐다"고 해 부러움을 샀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종합] 김민경 결혼, 부모도 몰랐다…"올해 목표, 순수하고 착한 남자 좋아" ('미우새')

    [종합] 김민경 결혼, 부모도 몰랐다…"올해 목표, 순수하고 착한 남자 좋아" ('미우새')

    김민경이 올해 결혼이 목표라고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개그우먼 김민경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이날 신동엽은 김민경이 남자들과의 허벅지 씨름에서 많이 승리했다고 언급했다. 강민경은 딘딘과의 허벅지 씨름에서도 이긴 적이 있다. 이에 딘딘 어머니는 알고있다며 "당연히 지죠"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실제로 김민경과 붙어 봤는며 "진짜 세다. 나는 봐주지 않았다. 진짜 세고, 꼼짝 못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이 “자기와 하면 어떨 것 같냐”고 하자 서장훈은 “무조건 진다”고 확신했다. 결과는 예상대로 김민경의 승리였다. 신동엽은 "이 정도면 마포구에서는 1등"이라고 했다. 김민경은 학창 시절 H.O.T.의 팬이었다며 토니안을 가장 좋아했다고 말했다. 아이디도 '토니안마누라'였다고. 토니 어머니는 "내가 아들 하나 더 있으면 진짜 며느리로 삼고 싶다"고 했고, 김민경은 "아직 토니가 결혼을 안 하지 않았느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먹어 본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음식을 묻자 김민경은 "내가 방송에서 먹고 처음으로 엄마한테 사드렸던 게 어죽이었다. 처음 먹어봤는데 무조건 엄마도 좋아하겠다고 해서 어머니를 모시고 갔다. 근데 어머니는 먹어봤다고 해서 배신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민경은 최근 다른 방송에서 올해 무조건 결혼한다고 발표한 것을 언급하기도. 부모님 반응을 묻자 김민경은 "어머니가 인터넷을 안 하는데, 손님들이 자꾸 얘기를 하니까 전화로 '부모가 모르는 결혼을 할 수 있냐. 누가 있는 거냐'고 물어보더라. 우선은 그냥

  • '14일 컴백' 스테이씨, 새 타이틀곡 'Teddy Bear' M/V 1차 티저 공개

    '14일 컴백' 스테이씨, 새 타이틀곡 'Teddy Bear' M/V 1차 티저 공개

    그룹 스테이씨(STAYC)가 또 한번 독보적인 틴프레시를 노래한다.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싱글 타이틀곡 'Teddy Bear(테디 베어)'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은 여섯 멤버의 싱그러운 비주얼을 화면 가득히 담아내며 시작부터 진한 몰입도를 발휘했다. 곰인형으로 꽉 찬 공간 속 스테이씨는 소원을 비는 듯한 제스처와 함께 두 손가락을 한데 모았고, 이와 함께 몽환적 감성의 사운드가 흘러나오며 'Teddy Bear'의 완성도 높은 스토리 라인을 예고하고 있다.특히 핑크빛 곰 복면의 스테이씨가 영상 말미에 등장해 이제껏 연출된 복잡하고 답답한 상황을 잊게 할 희망찬 무드로 분위기를 단숨에 반전시키며 궁금증을 한층 자아낸다.이처럼 스테이씨 특유의 틴프레시 에너지와 다채로운 표정 연출이 컬러풀한 영상미와 함께 펼쳐지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숨겨진 이야기를 궁금케 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핫한 비주얼과 스테이씨만의 키치한 컬러감이 스테이씨의 컴백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듣고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Teddy Bear'는 나만의 히어로가 되어준 든든한 테디베어처럼 희망과 위안을 주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아낸 곡이다.한층 업그레이드된 역량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낸 신보 'Teddy Bear'에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일본 데뷔앨범 타이틀곡 'Poppy(파피)'의 한국어 버전 음원 또한 수록된다.스테이씨는 지난 3일 'Poppy(Korean Ver.)'를 선발매하고 또 한번 챌린지의 유행을 이끌며 독보적인 청

  • 르세라핌, 일본 오리콘 차트 일간 싱글 랭킹 1위…일곱 번째 정상 차지

    르세라핌, 일본 오리콘 차트 일간 싱글 랭킹 1위…일곱 번째 정상 차지

    르세라핌(LE SSERAFIM)의 일본 데뷔 싱글이 이틀째 오리콘 차트 1위를 지켰다.4일 자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현지 데뷔 싱글 ‘FEARLESS’가 1,461장 판매되면서 이틀 연속 일간 싱글 랭킹 정상에 올랐다. 이번 음반은 해당 랭킹에서 총 일곱 번의 1위를 차지했다.음반 판매량의 경우, 발매 첫 주 이후 수치가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르세라핌은 이례적으로 차트를 역주행해 눈길을 모은다. 장기 흥행에 시동을 건 이번 싱글은 역대 K-팝 걸그룹 일본 데뷔 음반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1위에 올랐고, 지난 4일 기준 누적 판매량 25만 장을 돌파했다.르세라핌은 일본 데뷔와 동시에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37년 역사의 음악방송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을 시작으로 TBS ‘CDTV 라이브! 라이브!’, NHK ‘베뉴101’ 등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더해 대형 뮤직 페스티벌 ‘GMO 소닉 2023’, ‘슈퍼소닉 오사카 2023’에 초청받아 각각 40분, 30분간의 단독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3월 18,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 ‘FEARNADA 2023 S/S’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이틀 모두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만날 수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송혜교, 러블리 매력 가득 비주얼…'천상 여배우' 모먼트

    송혜교, 러블리 매력 가득 비주얼…'천상 여배우' 모먼트

    배우 송혜교가 근황을 전했다.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My last paris trip"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낸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 출연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활동 중단 위기' 츄, 전해진 밝은 근황…"각오 했지만" ('지켜츄')

    [종합] '활동 중단 위기' 츄, 전해진 밝은 근황…"각오 했지만" ('지켜츄')

    가수 겸 방송인 츄가 설날 근황을 전했다.츄는 최근 유튜브 채널 '지켜츄'에 '츄! 설날에도 귀여워서 미안해. 설 연휴 초밀착 VLOG'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공개된 영상에서 츄는 "청주로 갈 때 들고 갈 짐을 다 쌌다"라며 고향에 내려갈 준비를 마쳤다 알렸다.이어 "집 가면 밥을 먹고 나갈 준비를 할 거다. 청주 시내로 나가서 오랜만에 호떡을 먹을 거다"라며 여전히 밝은 모습을 보였다.이후 청주에 도착한 츄. 그는 "청주도 굉장히 발전한 도시지만, 가까운 대전으로 가려고 한다. 오늘 뭔가 호떡집이 안 열 것 같아서 대전으로 갈 거다. 가족들 선물도 사고, 먹을 것도 사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대전으로 장소를 옮긴 츄는 쇼핑을 하기 시작했다. 츄는 "저는 아는 와인이 별로 없다. 데뷔 초에 팬분들이 스무 살 됐다고 주신 와인, 샴페인들이 있다. 그걸 마시고 좀 더 깔끔한 게 좋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외할머니 댁에도 방문한 츄. 그는 "외할머니댁을 가고 있다. 할머니댁 반찬이 맛있다. 나물도 원래 싫어했는데, 외할머니 나물을 먹고 그때부터 나물을 찾아다니고 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드러냈다.설날 연휴에 맞춰 운전면허학원에 가기도. 츄는 "떨어질 거로 각오하고 있지만, 안 떨어지도록 하려고 한다. 저도 열심히 하면 도로에서 운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언급했다.한편, 츄는 스태프 갑질 의혹으로 소속 그룹 '이달의 소녀'에서 퇴출 당했다. 츄는 이 같은 사실을 전면 부인 중이며,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에 츄의 연예 활동 중단을 건의

  • [종합] 장우혁, 母와 눈물의 꽃구경 "불쌍해서 어떡해, 내가 더…"('효자촌')

    [종합] 장우혁, 母와 눈물의 꽃구경 "불쌍해서 어떡해, 내가 더…"('효자촌')

    가수 장우혁이 어머니와 절절한 '꽃구경'에 나섰다.지난 5일 방송된 ENA '효자촌' 10회에서는 불시에 찾아온 꽃구경'으로 인해 효자촌에서의 마지막 날을 보낸 장우혁 모자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김부용 어머니는 이른 시간에 잠에서 깼다. 반면 김부용은 간밤에 치른 효 미션 때문에 여전히 꿈속에서 헤매며 "집에 가고 싶다"고 잠투정했다. 김부용 어머니는 "서로의 깊이 있는 말도 해보자"며 미리 써온 버킷리스트를 꺼냈다. 잔뜩 설렌 어머니와 달리 김부용은 "아침부터 무슨"이라며 툴툴댔다. 하지만 김부용은 어머니의 효킷리스트 중 하나인 산책에 나섰다.김부용 모자가 첫날부터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효자촌 생활을 시작한 가운데, 장우혁 모자는 이별을 준비했다. 장우혁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어머니의 아침 식사부터 준비했다. 제작진은 어머니만 살짝 불러 꽃구경 봉투를 건넸다. 불시에 다가온 작별에 대해 MC 안영미는 "삶이 그렇지 않나. 아무 법칙 없이 랜덤으로 헤어짐의 순간이 온다"며 깊이 통찰했다. 장우혁 모자는 장우혁이 처음으로 끓여준 미역국 한 상을 차려놓고 꽃 봉투를 함께 열어봤다. 그러면서 장우혁은 어머니의 손을 꼭 붙잡고 "엄마, 사랑해"라고 뭉클한 고백을 전했다.장우혁 모자는 효자촌 입주민들과 먹먹한 작별 인사를 나눈 뒤, 꽃구경 길에 나섰다. 길 중간중간 꽃과 함께 사진도 찍던 장우혁 모자는 강가에 꾸려진 마지막 효자리에 도착했다. 아들과 함께 자리에 앉은 어머니는 "잘 살아라. 흘러가는 대로 편하게 살아라. 남들 사는 것처럼 살면 좋겠다. 내 진심이다. 마음 아프다"며 마지막

  • [종합] 그리, 軍 입대 시기 언급…父 김구라 "조금 더 활동하고" ('그리구라')

    [종합] 그리, 軍 입대 시기 언급…父 김구라 "조금 더 활동하고" ('그리구라')

    방송인 김구라, 그리 부자가 군 입대와 관련해 발언했다.최근 김구라와 MC그리가 함께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퇴근하는 아빠 몰래 KBS 앞에서 기다려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그리는 방송국 앞에서 아버지 김구라의 퇴근을 기다렸다. 김구라는 퇴근길에서 그리를 발견했고, "네가 이렇게 아빠 기다리니까 너무 좋고 힘이 난다"라며 반갑게 맞이했다.이후 식사를 하기 위해 장소를 옮긴 두 사람. 부자는 앞으로 자신들의 유튜부 채널의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그리는 김구라에게 "궁금한게 있다"며 "'그리구라'가 부자채널인데, 내가 아직 군대를 안 갔잖아? 내가 군대를 가면 이 채널은 어떻게 되는거야?"라고 물었다.이를 들은 김구라는 "군대가면 내가 고무신처럼 기다리던가"라고 대답했다. 그리는 "채널은 살릴 예정이신거죠?"라고 되물었다. 이에 김구라는 "살려야지, 내가 혼자 뭘 어떻게 하겠니?"라고 언급했다.또 김구라는 "많은 사람들이 그리 군대는 언제 가는지 물어보더라"면서 "조금 더 활동하고?"라고 질문했다. 그리는 "네"라며 짧게 대답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김승현 딸 "우리는 비즈니스 가족"…방송 이후 '새엄마' 본 적 없다

    [종합] 김승현 딸 "우리는 비즈니스 가족"…방송 이후 '새엄마' 본 적 없다

    김승현의 딸 김수빈이 자신의 가족을 '비즈니스 관계'라 표현했다.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김승현 가족'에는 '감사했습니다. 오늘 마지막 방송! 수빈아 고마웠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김승현, 장정윤 부부는 김수빈이 일하는 메이크업숍을 찾았다. 일하고 있는 딸을 보며 김승현은 "눈썹이라도 그려달라"라고 주문했다.이를 들은 김수빈은 김승현을 자리에 앉혔다. 아빠의 눈썹을 그려주고 이후 '새엄마' 장정윤도 자리했다.장정윤은 "수빈이가 해주는 거야"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김수빈은 "부담스럽다"라며 농담을 건네기도. 김승현 역시 "부담감을 팍팍 느끼면서 하란 말이야"라고 덧붙였고 김수빈은 "아버지가 할 소리냐"라고 반박했다.제작진은 김수빈에게 부모의 메이크업을 한 소감을 물었다. 김수빈은 "걸어서 환장 속으로'를 촬영하고 얼굴을 본 적이 없다. 아빠도 마찬가지지만 우린 비즈니스 가족이다. 유튜브 촬영 아니면 삼촌도 잘 안 오지 않냐"라고 이야기했다.또 "오랜만에 봐서 색다른 것 같고 제가 일하는 공간에 두 분이 오셔서 뿌듯하다. 메이크업 예쁘게 받았으니 사진도 남기고 촬영도 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김승현, 장정윤 부부는 "시원섭섭하다"며 "무사히 '걸어서 환장 속으로' 마지막 촬영을 잘 마쳤다. 마지막 방송도 정말 대환장할만한 재밌는 요소가 많이 보여질 것"이라고 언급했다.마지막으로 장정윤은 "살면서 이렇게 많은 응원을 받아보기가 처음"이라며 "기분이 황송하다. 따뜻한 마음이 생긴다"라고 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