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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승환, 7일 '오세이사' 컬래버 음원 '그런 날이 올까요' 공개

    가수 정승환이 7일 컬래버 음원을 공개한다.정승환이 가창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그런 날이 올까요'가 오는 7일 발매된다.이치조 마사키 작가의 원작 소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교보문고 9주 연속 외국 소설 1위 기록했고, 영화로 개봉 61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2002년 이후 21년만에 100만 관객 기록을 달성했다. '그런 날이 올까요'는 하루하루를 두번 다신 없을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사랑했던 날들에 대해 노래한 곡으로, 또다시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할 수 있는 날이 올지 스스로에게 되묻지만 결국 자신만이 알고 있는 슬픈 대답을 정승환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표현했다. 한편 정승환이 가창에 참여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그런 날이 올까요'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윤지원 "'미씽2', 촬영 너무 행복해 끝이라는 게 실감 나지 않아" 종영 소감

    배우 윤지원이 ‘미씽2’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이하 ‘미씽2’)는 실종된 망자들이 떠돌고 있는 영혼 마을 3공단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실종 아동 찾기’란 키워드를 환기시켜주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극 중 윤지원은 아이들을 가르치고 돌보는 따뜻한 교사 안혜주 역을 맡아 3공단에 거주 하는 아이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선생님으로 열연을 펼쳤다.윤지원은 미술선생님인 안혜주로 분해 다양한 사연이 있는 아이들을 따뜻하게 보살피며 섬세하고 깊은 내면 연기로 시청자에게 다가갔다. 또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심리상태를 파악, 단서를 제공하는 역할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와 관련 윤지원은 “따뜻한 작품을 함께해서 영광이었다”며 촬영이 너무 행복해서 끝이라는 게 실감나지 않는다”며 아쉬움 가득한 종영소감을 전했다.이어 그는 “이번 작품을 선배님들과 함께하며 현장이 너무 즐겁고 그 현장 분위기가 드라마에도 따뜻하게 전해지는 걸 보면서 그런 현장에 걸맞는 배우로 성장해 나가고 싶다”고 덧붙였다.한편 윤지원은 현재 연극 ‘진짜나쁜소녀’에서 김요아 역으로 활약 중이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이선균vs손은서, 적대 관계→같은 목표 두고 연대할까 ('법쩐')

    ‘법쩐’ 이선균과 손은서 적대 였던 두 사람이 연대할까.SBS 금토드라마 ‘법쩐’은 ‘법’과 ‘쩐’의 카르텔에 맞서 싸우는 ‘돈 장사꾼’ 은용과 ‘법률 기술자’ 준경의 통쾌한 복수극이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은용(이선균)은 황기석(박훈)과 함께 명회장(김홍파)에게 기업 내부 정보를 흘려 ‘바우펀드’를 유용하게 만든 후 명회장 투자처들을 일시에 공격해 천문학적 손실을 떠안게 했다. 이어 명세희(손은서) 또한 명회장을 찾아가 ‘바우펀드’를 자신에게 넘기라고 한 뒤 “아버지의 편은 아무도 없다”며 돌아섰던 것. 하지만 명회장은 은용에게 ‘바우펀드’에 얽힌 검찰 윗선들이 자신을 밝힐 수가 없을 거라며 바우펀드를 파산시킨 후 “이번엔 네가 졌다”고 서늘하게 웃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렇듯 명회장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두고 함께했던 은용과 명세희가 또다시 밀회를 가진 모습이 포착됐다. 극 중 은용과 명세희가 널찍한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본 채 차를 마시는 장면. 은용은 쇼파에 기댄 삐딱한 자세로 명세희를 바라보며, 대화 도중 미소까지 짓는 여유로움을 드러낸다. 반면 명세희는 두 손을 모아 무릎 위에 올린, 긴장된 자세를 취한 채 어딘지 모르게 불안한 눈빛을 드리우더니 은용의 한마디에 그대로 얼어붙고 만다. 명회장에게 역공격을 당한 두 사람의 만남은 적대일지 혹은 연대일지, 또 은용이 명세희에게 던진 결정적 한마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이와 관련 제작진은 “후반부에서는 감춰졌던 비밀과 진실이 또다시 드러나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인물들의 관계 변화를 주목해서

  • 데프콘 화들짝 놀라게 한 ‘위대한 로맨스남’ 누구? (‘나는 SOLO’)

    ‘나는 SOLO(나는 솔로)’ 모태솔로 특집인 12기에서 드디어 핑크빛 축포를 터뜨린다. 2월 1일(오늘)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MC 데프콘마저 화들짝 놀라게 한 위대한 로맨스남이 등장한다.‘솔로나라 12번지’ 4일 차, 솔로남녀 12인은 또 한번 데이트 선택에 돌입한다. ‘우리 잠깐 결혼했어요’라는 설정에 맞춰 신혼부부처럼 달달한 시간을 보내는 것. 그런데 여기서 한 솔로남은 눈빛부터 대화, 태도까지 완벽한 애티튜드를 이어가 솔로녀는 물론, 3MC까지 대만족시킨다. 이 솔로남은 “(솔로나라 후에) 데이트를 하고 싶다”라고 ‘심쿵 멘트’를 날리는가 하면, 은은한 멜로 눈빛을 발산해 “그윽하게 쳐다보는 것 봐!”라는 송해나의 감탄을 자아낸다.심지어 이 솔로남은 “기회를 받고 싶다”며, 강력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고, 데이트를 마친 뒤 솔로녀는 숙소로 돌아와, “생각보다 멋있는 분”이라며 다른 솔로녀들에게 자랑을 늘어놓는다. 이 솔로녀는 “본인이 원하는 바를 분명하게 아는데 남한테 요구하는 것도 아니면서 구체적이고 침착하게 말한다”라고 입에 침이 마르게 솔로남을 칭찬한다.두 사람의 만남에 ‘과몰입’하던 이이경은 “우와! 대박이야”라고 입을 다물지 못하고 데프콘은 ‘솔로나라 12번지’에서 폭풍 성장한 ‘로맨틱’ 솔로남의 변화에 혀를 내두른다. 급기야 이이경은 “‘나는 SOLO’가 이런 대단한 일을 한다고?”라고 뿌듯해하며 ‘잇몸 만개 미소’를 짓는다. ‘나는 SOLO’ 12기의 로맨스가 결말

  • 류현경, 이렇게나 매혹적이었어?..."모든 컷이 A컷" [화보]

    배우 류현경이 매혹적이고 도발적인 매력을 뿜어냈다. 류현경의 독보적이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담긴 월간지 ‘우먼센스’의 화보 및 인터뷰가 1일 공개됐다.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로 표지를 장식한 그는 고혹적인 눈빛과 감각적인 포즈, 완벽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현재 방영 중인 SBS 월화드라마 ‘트롤리’에서 복수의 화신 진승희 역으로 분해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쥐고 흔들고 있는 그는 이번 화보를 통해 드라마와는 또 다른 시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강렬한 블랙과 레드, 또 심플하면서도 깨끗한 화이트를 찰떡으로 소화하며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무엇보다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놀라운 몰입도를 자랑한 류현경은 독보적인 표정연기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로 연신 A컷을 이끌어내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류현경은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배우로서 자신의 쓰임을 생각하며 쉬지 않고 연기하고 싶은 바람을 고백했다. 그는 “현장은 늘 즐겁다. 작품을 처음 접하고 리딩을 하고, 연기하는 모든 순간들이 신난다. 예전에는 ‘배우라면 이래야 해’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점점 그러한 것 들로부터 자유로워지면서 연기가 더욱 즐거워졌다”며, “다만 어떤 작품이 주어지든 대본의 결에 맞게 충실히 잘해야 한다는 마음만큼은 변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류현경은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현장은 늘 즐겁다. 작품을 처음 접하고 리딩을 하고, 연기하는 모든 순간들이 신난다. 예전에는 ‘배우라면 이래야 해’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점점 그러한 것 들로부터 자유로워지면서 연

  • '트로트계 샤라포바' 별사랑, 이기적 비율+러블리 미소…'화밤' 비하인드 공개

    가수 별사랑이 여신 포스 장착를 장착한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별사랑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에 출연했다. 이날 ‘미스터트롯2’ 서건후와 대결을 펼친 별사랑은 함중아의 ‘내게도 사랑이’를 선곡, 특유의 독보적인 음색과 흔들림 없는 보컬 실력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또 별사랑은 자신의 SNS를 통해 비하인드 컷을 공개, 초미니 스커트 패션으로 쭉 뻗은 각선미와 우월한 비율을 과시했다. 이어 사진 촬영에 열중한 은가은 앞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러블리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별사랑은 각종 무대와 방송프로그램 등을 통해 활약을 이어갈 계획이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강소라X전수경, 아찔 첫 만남..그대로 상견례까지? ('남이 될 수 있을까')

    배우 강소라와 전수경의 아찔한 첫 만남이 흥미진진하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에서 ‘오하라(강소라)’와 민재겸의 엄마 ‘민정연(전수경)’과의 스틸을 공개했다. 아찔한 첫 만남부터 화기애애한 식사 장면까지 다채로운 모습이 포착되어 궁금증을 더한다. 전수경 배우의 특별출연으로 유쾌한 전개가 이어진다. 공개된 스틸은 하라와 ‘민재겸(무진성)의 폭풍 전개를 예고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기대감을 심어준다. 재겸의 집에서 샤워를 마치고 나온 하라는 재겸의 엄마 정연과 마주치고, 타월 한 장만 걸친 채 아찔한 첫 만남을 가진다. 이후 하라를 위해 정연이 마련한 식사 자리는 마치 상견례를 연상시키며, 두 사람의 초스피드 진도에 대해 흥미를 유발한다.연애 시작부터 롤러코스터급 진도를 선보인 하라와 재겸 앞에 등장한 정연이 두 사람의 어른 로맨스에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해진다. 특히 이혼이란 공통점이 하라와 정연의 관계에 어떻게 작용할지 관심이 집중된다.하라와 재겸 커플의 본격적인 시작으로 앞으로의 전개에 호기심을 고조시키고 있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는 매주 수, 목에 지니 TV, ENA 채널 그리고 티빙을 통해 공개된다.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장삐쭈 예능 '신병캠프', 메인포스터 공개…"군 시절 추억 소환할 것"

    ‘신병캠프’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오는 6일 첫 방송 예정인 ENA 신 예능 ‘신병캠프’는 누적 조회수 2억 5천만 뷰에 달하는 메가 히트 웹 애니메이션인 장삐쭈의 ‘신병’을 원작으로 한 화제의 드라마 ‘신병’의 예능 스핀오프이자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레전드 군대 콘텐츠의 세계관을 통합하는 군예능 대통합 프로젝트.드라마 ‘신병’을 연출한 민진기 감독과 ‘신병즈’ 차영남, 이충구, 김민호, 이정현, 남태우, 전승훈, 이상진, 김현규가 다시 뭉쳤고, 장동민과 최영재가 MC로 가세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신병캠프’ 측이 공개한 메인 포스터에는 군기가 바짝 들어간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흥미를 치솟게 만든다. 먼저 ‘신병캠프’에서 중대장으로서 ‘신병즈’를 이끌어갈 장동민은 포스터 정중앙에서 근엄한 아우라를 드러내고 있다. 이어 호랑이 교관으로 활약할 최영재는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냉철함을 뽐낸다. 이처럼 호락호락하지 않은 지휘관 포스를 뿜어내는 장동민, 최영재의 모습이 ‘신병즈’ 차영남, 이충구, 김민호, 이정현, 남태우, 전승훈, 이상진, 김현규의 녹록지 않은 앞날을 예고하는 듯 해 웃음을 더한다. 이와 관련 민진기 감독은 “레전드 팀들과 ‘신병즈’의 예측불허 맞대결을 기대해달라. 대결 종목부터 결과까지 시청자 여러분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의 연속일 것이라 확신한다. 또한 ‘신병캠프’가 군 시절 추억을 소환할 것이다. 훈련소 입소부터 내무생활의 추억까지 그동안 잊고 있었던 우리 모두의 ‘신병’이었던 시간이 여러분을 찾아갈

  • 브라이언, ♥황보 아니었어? "부비부비한 사이" 여사친 등장 ('신랑수업')

    브라이언, ♥황보 아니었어? "부비부비한 사이" 여사친 등장 ('신랑수업')

    브라이언과 ‘여사친’이 ‘19금’ 러브 강속구를 주고받는다. 1일(오늘)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49회에서는 자신의 집에서 누군가의 생일파티를 연 브라이언의 모습이 펼쳐진다.이날 브라이언은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하며 분주한 시간을 보낸다. 그는 풍선과 가랜드로 아기자기하게 파티 룸을 꾸민 뒤 스테이크, 라따뚜이 등 푸짐한 파티 음식 한상을 뚝딱 차려내 ‘NEW 멘토 군단’ 한고은-장영란-문세윤과 ‘신랑즈’ 서하준-박태환의 감탄을 자아낸다. 잠시 후, 손님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하는데, 그중 브라이언의 여사친이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브라이언은 여사친에 대한 출연진의 질문 폭격이 날아들자 “부비부비 하면서 같이 춤춘 사이”라고 능청스럽게 답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킨다. 이후 브라이언과 절친들은 한 자리에 모여 그가 직접 만든 요리 먹방에 돌입한다. 이때 여사친은 브라이언의 요리를 칭찬하며 “지금은 여자친구 없지?”라고 돌발 질문을 던진다. 이에 브라이언은 “(여자친구가) 있으면 너희에게 얘기 했을 것”이라고 하는데 여사친은 바로 “내가 질투할 일은 없겠네~”라고 ‘러브 강속구’를 날려 현장을 혼돈의 카오스로 만든다.급기야 여사친은 “스테미너에 좋대”라며 브라이언에게 야관문주 키트를 선물한다. 그러자 브라이언은 “이미 스테미너가 좋으면 어떡해?”라며 19금 반응으로 화답해 모두의 심장을 뜨겁게 만든다. 하지만 대화 중 브라이언은 24년 지기 ‘1번 여사친’ 황보를 언급해, 이들 사이에서 무슨 이야기가 오고

  • 조영서 "안무가 아닌 트로트 가수로서 행복했다"…6개월 여정 마무리 ('불트')

    조영서가 ‘불타는 트롯맨’ 소감을 전했다. 조영서는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다크호스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가운데, 6개월간의 여정을 마쳤다. 조영서는 홍성현, 김재선과 함께 3인조 ‘불타는 소년단’을 결성해 23번으로 ‘불타는 트롯맨’에 참여했다. 이후 지난 24일 방송된 본선 2라운드 ‘1대1 라이벌전’까지 진출하며 맹활약했다.비록 ‘국자좌’ 신명근에게 아쉽게 패했지만, 화려한 야광 댄스 무대로 ‘자기야’ 무대를 뜨겁게 달구며, 홍진영, 이지혜, 윤일상 등 대표단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무엇보다 조영서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안무가였지만, ‘불타는 트롯맨’을 통해 트로트 가수에 도전해 자신의 매력과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내며 의미를 더했다.조영서는 “안무가가 아닌 트로트 가수로서 도전한 ‘불타는 트롯맨’을 통해 지난 6개월간 많이 성장하고 값진 경험을 쌓았다. 트로트의 매력에 푹 빠졌고 앞으로 더 많은 트로트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 늘 듣기만 했던 트로트를 실제로 부르니 짜릿하고 벅찼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현장에서 호응해주시던 관객들의 환호, 아버지 어머니 같은 분들의 웃는 모습을 잊을 수가 없을 것 같다.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고, 앞으로 안무가 조영서가 아닌 트로트 가수 조영서로서 발전하는 모습, 새로운 무대를 꼭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영서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이찬원에게 춤을 지도해주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노윤서, 야무진 똑순이 '매력'...'국민 딸내미' 등극하나? ('일타스캔들')

    배우 노윤서가 ‘일타 스캔들’에서 사랑스럽고 야무진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 노윤서는 자기주도학습으로 성실하게 달려온 우림고등학교 2학년 1반 반장 남해이이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 출신 남행선(전도연 분)의 모범적인 딸 그리고 순수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10대 소녀까지 다양한 매력을 뿜어내며 등장하는 장면마다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지난 5,6회에서는 ‘1조원의 남자’ 일타강사 최치열(정경호 분)의 특별 개인 과외를 부르는 야무진 모범생이자 유명 학원 특별반 중도 불합격 대신 최치열의 고급 과외를 성사시킨 엄마가 존경스러우면서도 내심 걱정이 되는 진중한 딸래미 남해이의 속내가 그려졌다. 엄마에게 걱정 반 기대 반을 드러내며 함께 잠을 청하는 모습은 영락없는 10대 소녀의 아기자기함으로 드러나며 ‘1가정 1보급’을 부르는 국민 딸래미의 훈훈한 정석으로 안방극장을 따스하게 물들였다.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는 삼촌 재우(오의식 분)가 다툼에 휘말려 경찰서를 다녀오자 묵묵히 콩자반을 내주며 놀란 가슴을 진정시켜주는 다정한 조카의 면모가 배우 노윤서를 통해 따뜻하게 빛났다.열혈 고교생이자 상큼한 10대 소녀의 매력도 돋보였다. 아이스하키를 위해 우림고에 온 서건후(이민재 분)가 공부를 가르쳐달라고 하자 자신의 학습량을 채우기도 버거운 와중임에도 멘토링 정도일 테니 흔쾌히 해주겠다고 응하는 쿨녀의 모습을 드러냈다.또한 이선재(이채민 분)가 자신의 친형이 은둔형 외톨이처럼 산다는 고백을 듣고 마음 깊이 걱정해주면서 자신의 일타 과외 비밀을 과감하게 공유하는 의리녀의 모

  • 안다은, 오늘(1일) 신곡 '미치게 만들어' 발표...'주군의 태양' OST 리메이크

    가수 안다은이 딩고와 함께한 세 번째 음원을 발표한다. 딩고 뮤직은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안다은의 신곡 '미치게 만들어'를 공개한다. '미치게 만들어'는 드라마 '주군의 태양'의 OST로 큰 사랑을 받은 효린의 '미치게 만들어'를 리메이크한 곡으로, 절절하고 슬픈 감정을 묵묵히 담아냈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싱글 '누구보다 널 사랑해', '헤어지지 말자'에 이어 안다은이 딩고와 함께하는 세 번째 음원으로,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의 안영민 작곡가의 프로듀싱에 안다은의 폭발적인 보컬이 더해져 추운 겨울 리스너들의 고막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 혼성 듀오 디에이드의 보컬로 활동 중인 안다은은 JTBC '싱어게인 2'에서 '과몰입 유발 48호 가수'로 출연해 독특한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주목받으며 "완벽하다"는 심사위원들의 극찬과 함께 화제가 됐다. 또 KBS2 '연애의 발견' OST인 '묘해, 너와', '너무 보고 싶어', '그대와 나, 설레임'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특유의 청아하고 감성적인 매력을 발휘,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안다은의 신곡 '미치게 만들어'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딩고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딩고 라이브' 영상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조승우, 법조계 섹시가이로 변신… 아티스트서 변호사 된 속사정 ('신성한이혼')

    조승우, 법조계 섹시가이로 변신… 아티스트서 변호사 된 속사정 ('신성한이혼')

    차가운 냉정과 뜨거운 열정 사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할 조승우의 모습이 베일을 벗었다.오는 3월 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성한, 이혼’에서 1차 티저 영상을 공개, 인간 신성한(조승우 분)을 탐색하며 흥미로운 호기심을 돋우고 있다.1차 티저 영상은 신성한 변호사의 다채로운 매력을 흩뿌리며 시작된다.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훈훈한 비주얼에 빛나는 커리어,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허당스러운 면모 등 말투와 몸짓 하나하나가 여심을 홀리고 있다. 자신의 매력을 스스로도 아는지 신성한은 “법조계를 대표하는 섹시...가이? 섹시남?”이라며 본인을 소개해 능청스러운 면마저 광대 미소를 짓게 한다.신성한에 대해 점점 궁금해지는 가운데 “걔 피가 아티스트 블러드잖아”라는 누군가의 말이 들리며 은밀한 소문 하나가 피어오른다. 바로 그가 변호사가 되기 전 아티스트 출신이라는 것. 피아노 건반 위를 유려하게 활보하는 손가락과 한껏 심취한 표정에서 아티스트라는 단어를 절로 떠오르게 한다.뭇 여성들을 설레게 할 만큼 매력적인 신성한에게 또 누군가는 “싱글이냐”며 살며시 묻지만 “제가 알아서 할게요”라며 짧고 굵게 거절, 확실하게 철벽을 치는 모습에서 여유와 자신감도 엿보인다.아티스트 출신뿐만 아니라 현직 이혼 전문 변호사란 점 역시 궁금증을 자극한다. “성적도 좋은데 굳이 이 업계를?”이라며 신성한의 행보를 의아해하는 이들의 반응에서 묘한 의문이 움튼다. ‘굳이 이 업계를’이란 말속에는 그가 아티스트의 길을 접고 치열한 진실 공방의 장(場)으로 들어선 이유와 그중에서도 이혼 전문 변호사가 된 이유에 대

  • 오미연, "친정母, 치매 증상에 요양병원"…무기력증 고백('퍼펙트라이프')

    오미연, "친정母, 치매 증상에 요양병원"…무기력증 고백('퍼펙트라이프')

    배우 오미연이 무기력증에 시달리고 있다.1일 밤 8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서는 51년 차 베테랑 배우 오미연이 남편과 함께 출연해 황혼 부부의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남편 성국현은 “아내 오미연의 무기력증이 걱정”이라며 '퍼펙트라이프'를 찾은 이유를 털어놓았다. 오미연은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는데 3년 전부터 치매 증상을 보이셨다”며 “작년 추석에 놀러 갔다가 넘어지신 후 너무 아프셔서 요양병원으로 모셨다”고 조심스레 입을 뗐다. 이어 그녀는 “내가 끝까지 딸로서 책임을 다 못한 거 같아 힘들다”며 무기력증의 이유를 고백해 출연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무기력한 그녀를 달래준 건 식물이었다. 오미연은 “(식물이) 조금이라도 살아 있으면 버리질 못하겠고, 어떻게든 노력해서 식물이 살면 보람차고 기쁘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아침부터 쌀을 씻어 바로 밥을 짓지 않고 식물에게 먼저 쌀뜨물을 주는 ‘식물 집사’ 오미연의 모습에 MC 현영은 “식물 쌀뜨물 먹이려고 밥을 하냐”며 당황했다. 패널 신승환은 “쌀뜨물은 식물 주고, 쌀은 남편한테 버리는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편 성국현 역시 “나한테도 그렇게 신경을 써 달라”며 설움을 토로해 현장에 폭소를 안겼다. 이날 방송에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11살 손자가 등장해 출연진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성국현은 “(손자의) 동생이 곧 태어나는데 자기 용돈 100만 원을 모아 동생 유모차 사주라고 했다”며 의젓한 손자를 자랑하는가 하면, 함께 시장 나들이를 나가서도 오미연이 준 용돈 5만 원으로 손자가

  • 하성운, 입대 전 준비한 팬덤 생일 선물…8일 깜짝 신곡 공개

    가수 하성운이 군 복무 중에도 팬들을 항햔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1일 하성운의 공식 SNS를 통해 'Snowy Stars' 발매 소식을 알리는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하성운은 오는 8일 팬덤 하늘(HA:NEUL)의 탄생일을 기념해 새 디지털 싱글 'Snowy Stars'(스노위 스타즈)를 발매한다.'Snowy Stars'는 하성운이 입대 전 녹음을 마친 곡. 지난해 10월 현역 입대한 하성운은 팬들에게 꾸준히 온기를 전하고자 'Snowy Stars'를 미리 준비했다.특히 2월 8일은 하성운과 늘 함께한다는 의미의 팬덤 하늘(HA:NEUL)이 탄생한 날인 '하늘 생일'이라 더욱 뜻깊다. 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 동안에도 끊임없는 하성운의 팬 사랑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하성운의 새 디지털 싱글 'Snowy Stars'는 오는 8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