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현은 해성의 어린 시절 속 행복하지만 슬픈 기억이 돼주는가 하면,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기도 했다. 특히, 국정원 요원으로서 서로 같은 임무를 맡아 수행하는 해성과 재현 부자의 사연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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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의식은 '크래시', '밤에 피는 꽃', '무인도의 디바',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지옥에서 온 판사', '언더커버 하이스쿨' 등의 드라마뿐만 아니라 '그때도 오늘', '카페 쥬에네스' 등 연극 무대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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