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근우 역시 여행 출발 전부터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고 계속되는 난관에 "(상우에게) 괜히 시켰나?"라며 후회를 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땅바닥에 주저앉아 울분을 토해내기까지 해 한국에서부터 준비해 온 정근우의 대형 프로젝트는 무엇이며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을지 모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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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김성근 감독과 교토즈는 먹거리 천국인 교토 전통시장에서 웃음이 절로 나오는 이색 체험에 나선다. 김성근 감독이 84년 인생에서 처음으로 겪어본 이 체험은 무엇일지 교토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김성근 감독과 교토즈의 오감자극 여행기는 오늘(31일) 낮 12시에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김성근의 겨울방학' 8화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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