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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영웅 '울면서 후회하네', 2000만뷰 돌파…지금은 '영웅시대'

    임영웅 '울면서 후회하네', 2000만뷰 돌파…지금은 '영웅시대'

    가수 임영웅이 열창한 '울면서 후회하네' 무대 영상이 2000만 뷰를 돌파했다.지난해 3월 6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미스터트롯 김수찬 X 임영웅 [울면서 후회하네]'라는 제목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해당 영상 속에는 TV조선 예능 '내일은 미스터트롯' 준결승 무대를 통해 임영웅과 김수찬이 일대일 한곡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임영웅과 김수찬은 환상의 하모니로 극찬을 이끌어 냈다. 해당 영상은 지난 4일 기준 조회수 2000만 회를 넘겼다.한편, 팬들을 살뜰히 챙기는 '팬바보'로 알려진 임영웅은 유튜브, 팬카페,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임영웅'에는 일상, 커버곡, 무대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다. 136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 누적 조회수는 14억 뷰를 훌쩍 넘겼다.특히 '바램' 커버 영상을 비롯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 '울면서 후회하네', '히어로(HERO), '어느날 문득', '보라빛 엽서', '미운사랑', '노래는 나의 인생', '일편단심 민들레야', '두주먹', '계단말고 엘리베이터', '이제 나만 믿어요', '뭣이 중헌디', '사랑이 이런건가요', '바보 같지만', '소나기', '배신자' ,'사랑은 늘 도망가',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 '그날들' 등 영상이 1000만을 돌파했다. TV조선 공식 인스타그램의 영상과 모스트 컨텐츠 영상 더하면 임영웅은 총 39개의 1000만 뷰 영상을 생성했다.공식 유튜브 채널 내 독립된 채널인 '임영웅S

  • 임영웅, 달콤한 목소리 통했다…'손이 참 곱던 그대' 음원 영상 800만 뷰

    임영웅, 달콤한 목소리 통했다…'손이 참 곱던 그대' 음원 영상 800만 뷰

    가수 임영웅의 달콤한 목소리가 통했다.지난 5월 2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손이 참 곱던 그대' 음원 영상은 3일 조회수 800만 뷰를 넘어섰다.'손이 참 곱던 그대'는 포레스코·김현우·GLODY·명승원이 작사, 작곡, 편곡했다.가사에 임영웅의 달콤한 목소리가 더해져 듣는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연애편지처럼 달콤한 임영웅표 아름다운 고백송이다.한편 임영웅 콘서트 ‘아임 히어로’ 전국투어는 7개 도시 21회차 17만여명의 관객들과 함께했다. 전회차 전석 매진되며 임영웅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특히 티빙은 14일 생중계한 ‘아임 히어로-서울’ 공연이 역대 티빙 라이브 생중계 중 가장 높은 유료가입자수를 기록한 것은 물론 동시간 전체 라이브 채널 중 실시간 시청점유율이 약 96%(분단위 시점의 UV 기준)까지 치솟았다고 15일 밝혔다.그리고 성원에 힘 입어 추가 공연을 공개 했으며 12월 2~4일 부산 벡스코, 10~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아임 히어로' 앙코르 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전형적인 아이돌 음악 NO"…'4년차' 에이비식스, 팀 컬러 인정받을까

    [종합] "전형적인 아이돌 음악 NO"…'4년차' 에이비식스, 팀 컬러 인정받을까

    그룹 에이비식스가 달달, 섹시미를 장착한 채 돌아왔다.에이비식스가 4일 오후 3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테이크 어 챈스’(TAKE A CHANCE)를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앨범에는 타이틀곡 ‘슈가코트’(Sugarcoat)를 포함해 ‘파라노이아’(Paranoia), ‘웨이트리스’(Weightless), ‘컴플리트’(Complicated), ‘공명’(共鳴, Resonance), ‘크로우’(Crow), ‘챈스’(CHANCE) 등 7곡이 담겼다.타이틀곡 ‘슈가코트’는 좋아하는 상대를 달콤한 설탕에 비유해 사랑 감정을 표현한 키치한 가사가 특징인 팝 댄스 트랙이다. 멤버 이대휘와 프로듀서 로빈이 공동 작사, 작곡했다. 퍼포먼스 디렉터는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출연 중인 댄스 크루 YGX의 권영돈이 맡았다.타이틀곡 외에도 'Paranoia', 'Weightless', 몬스타엑스 형원이 만들어 낸 세련된 멜로디에 박우진의 묵직한 랩 메이킹이 더해진 'Complicated', '초현실 (SURREAL)'의 후속작 '공명 (共鳴) (Resonance)', 알앤비 힙합 트랙 'Crow',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CHANCE (Korean Ver.)'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이 수록됐다.먼저 몬스타엑스 형원과 협업한 에이비식스. 형원과 합작한 'Complicated'에 대해 김동현은 "몬스타엑스 선배님들의 노래를 정말 좋아한다. 플레이리스트에 올릴 정도다. 버닝업이란 곡을 좋아했는데 형원 선배님이 만드셨더라. 그래서 말씀드렸는데 흔쾌히 수락하시더라. 디렉팅 처음부터 끝까지 잘 챙겨주시고 조언도 아껴주지 않으셔서 감사하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박우진은 팬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그는 "이번 앨범이 팬들에게 좋

  • 에이비식스 박우진 "'슈가코트' MV서 와이어 타…다들 놀라살 것"

    에이비식스 박우진 "'슈가코트' MV서 와이어 타…다들 놀라살 것"

    그룹 에이비식스가 신보 타이틀곡 '슈가코트' MV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다.에이비식스가 4일 오후 3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테이크 어 챈스’(TAKE A CHANCE)를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타이틀곡 ‘슈가코트’는 좋아하는 상대를 달콤한 설탕에 비유해 사랑 감정을 표현한 키치한 가사가 특징인 팝 댄스 트랙이다. 멤버 이대휘와 프로듀서 로빈이 공동 작사, 작곡했다. 퍼포먼스 디렉터는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출연 중인 댄스 크루 YGX의 권영돈이 맡았다.이날 이대휘는 "뮤직비디오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멤버 모두 '우와'했던 장면이 있다"며 귀띔했다. 박우진은 "사실 뮤직비디오에서 와이어를 타는 장면이 있다. 티저에는 내가 몸이 뜨는 것이 안 나왔을 것이다. 아까 멤버들끼리 미리 봤는데 아무도 모르게 나만 찍었던 장면에 다들 놀라시더라"라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에이비식스의 여섯 번째 EP 'TAKE A CHANCE'는 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오후 7시 30분에는 팬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 본격 활동에 나선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에이비식스 이대휘 "'테이크 어 챈스' 해외 팬미팅서 느낀 감정 담은 앨범"

    에이비식스 이대휘 "'테이크 어 챈스' 해외 팬미팅서 느낀 감정 담은 앨범"

    그룹 에이비식스(AB6IX)가 여섯번 째 만남을 준비 중이다.에이비식스가 4일 오후 3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테이크 어 챈스’(TAKE A CHANCE)를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앨범에는 타이틀곡 ‘슈가코트’(Sugarcoat)를 포함해 ‘파라노이아’(Paranoia), ‘웨이트리스’(Weightless), ‘컴플리트’(Complicated), ‘공명’(共鳴, Resonance), ‘크로우’(Crow), ‘챈스’(CHANCE) 등 7곡이 담겼다.타이틀곡 ‘슈가코트’는 좋아하는 상대를 달콤한 설탕에 비유해 사랑 감정을 표현한 키치한 가사가 특징인 팝 댄스 트랙이다. 멤버 이대휘와 프로듀서 로빈이 공동 작사, 작곡했다. 퍼포먼스 디렉터는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출연 중인 댄스 크루 YGX의 권영돈이 맡았다.타이틀곡 외에도 'Paranoia', 'Weightless', 몬스타엑스 형원이 만들어 낸 세련된 멜로디에 박우진의 묵직한 랩 메이킹이 더해진 'Complicated', '초현실 (SURREAL)'의 후속작 '공명 (共鳴) (Resonance)', 알앤비 힙합 트랙 'Crow',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CHANCE (Korean Ver.)'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이 수록됐다.이날 이대휘는 앨범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기회는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팬미팅을 하면서 느꼈던 우리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또한 김동현은 "음악은 물론이고 비주얼적으로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려 노력했다"며 신보에 대한 자신감을 내보였다.한편, 에이비식스의 여섯 번째 EP 'TAKE A CHANCE'는 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오후 7시 30분에는 팬 쇼케이스

  • '보아 심사 논란'에도 꿋꿋한 '스맨파', 11월 전국 투어 나선다

    '보아 심사 논란'에도 꿋꿋한 '스맨파', 11월 전국 투어 나선다

    회를 거듭할수록 연일 화제를 모으며 전국을 또 한번 댄스 열풍으로 몰아 넣고 있는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주역들이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난다.전국 투어 콘서트 '스트릿 맨 파이터 [ON THE STAGE]'에는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뛰어난 실력과 개성 만점 캐릭터로 사랑 받고 있는 뱅크투브라더스, 어때, 엠비셔스, 원밀리언, 위댐보이즈, 저스트절크, 프라임킹즈, YGX가 함께한다.'스트릿 맨 파이터 [ON THE STAGE]'는 오는 11월 5일(토)과 6일(일) 양일간 서울 KSPO DOME에서 시작해 강릉, 대전, 대구, 광주, 창원, 부산, 인천, 수원까지 전국 9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크루들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보여줬던 강렬한 퍼포먼스는 물론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담아 새롭게 준비한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CJENM 관계자는 “이번 '스트릿 맨 파이터 [ON THE STAGE]'는 작년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이어 ‘스트릿 맨 파이터’까지 프로그램과 댄서들에게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 받고 있는 ‘스트릿 맨 파이터’ 크루들의 무대를 방송이 아닌 생동감 넘치는 무대로 직접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한편, '스트릿 맨 파이터 [ON THE STAGE]'는 오는 10월 12일(수) 2시부터 서울, 강릉, 대전, 대구 공연의 티켓 예매가 순차적으로 시작되며, 10월 13일(목) 2시부터 광주, 부산, 창원, 인천, 수원 콘서트의 티켓 예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스트릿 맨 파이

  • YG플러스, NVP 프로젝트 론칭 "새나·이안 향한 관심 뜨거워"

    YG플러스, NVP 프로젝트 론칭 "새나·이안 향한 관심 뜨거워"

    YG PLUS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론칭한다.4일 YG PLUS는 “오는 12월 1일 New Value Proposition project(이하 NVP 프로젝트)가 공식 론칭한다. NVP 프로젝트의 아티스트 새나(Sae Na)와 이안(Ayan)이 전 세계인들에게 스페셜 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특별한 가치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YG PLUS는 아티스트(Artist)의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음악(Music), MD(Artist Goods), 광고(Advertisement) 등 글로벌 트렌드(Global Trend)와 콘텐츠를 제작, 유통, 리딩(Leading)해 왔다.현재 콘텐츠 IP에 대한 중요성이 부상하는 가운데 콘텐츠 허브의 중심이자 전문가인 YG PLUS는 NVP 프로젝트 및 새나와 이안을 통해 ‘누구나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Whoever Belong With)’ 새롭고 재미있는 가치를 제안할 계획이다.또한 4일 아티스트 새나와 이안이 크록스의 새로운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의 홍보 모델로 발탁되었다는 소식까지 알려져 NVP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프로젝트 관계자는 “NVP 프로젝트 론칭 전부터 아티스트인 새나와 이안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광고 모델 발탁 외에도 행사 참여, 브랜드 앰버서더 및 드라마와 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로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다양한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만들어 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NVP 프로젝트는 오는 12월 1일 공개 예정이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더 미드나잇(The Midnight), 레트로 신스웨이브 사운드의 향연… 정규 앨범 국내 발매

    더 미드나잇이 트랜디한 사운드를 가미해 향수를 자극할 신스웨이브의 세계로 초대한다.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Tim McEwan과 뉴욕 출신 Tyler Lyle로 이루어진 듀오 더 미드나잇이 정규 앨범 'Heroes'를 국내에 출시했다. 2018년에 발표한 'Kids'는 빌보드의 댄스/일렉트로닉 앨범 판매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2020년 출시한 정규 앨범'Monster'도 빌보드에 차트인 한 바 있다. 해외에서 기발매된 이번 정규 앨범'Heroes'도 9월, 빌보드에 차트인하며 레트로 신스웨이브 사운드를 좋아하는 마니아층을 확보하며 더 미드나잇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더 미드나잇은 80년대 향수가 느껴지는 신스웨이브에 영감을 얻어 3부작으로 이루어진 앨범을 만들었다. 세 개의 앨범 중 'Kids'는 자기 인식, 'Monsters'는 자기애, 'Heroes'는 공감을 주제로 담아냈으며 3부작의 마지막 앨범인 'Heroes'는 레트로한 감성과 트랜디한 팝이 어우러져 드라마틱하고 향수를 일으키는 트랙들로 담겨있다.이에 국내 음원유통사 뮤직카로마 측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선행 싱글을 포함한 정규 앨범으로 레트로한 팝록 사운드를 좋아하는 리스너들에게 선물같은 정규 앨범이 될 것” 이라 전했다.한편, 더 미드나잇은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황은철 텐아시아 기자 edrt4@tenasia.co.kr

  • NCT 127의 멈추지 않는 '질주'

    NCT 127의 멈추지 않는 '질주'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정규 4집 ‘질주 (2 Baddies)’로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주간 차트 1위에 올랐다.NCT 127은 지난달 16일 발매된 정규 4집 ‘질주 (2 Baddies)’로 빌보드 재팬이 발표한 톱 앨범 세일즈 주간 차트(9월 26~10월 2일)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주 주간 2위에서 이번 주 1위로 차트 역주행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앞서 일본 오리콘 해외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일본 라인뮤직 ‘앨범 TOP100’ 및 ‘송 TOP100’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현지에서 뜨거운 인기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또한 NCT 127은 정규 4집으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및 ‘아티스트 100’ 3위, ‘월드 앨범’ 차트 1위를 비롯해 총 12개 차트에 진입했으며, 호주 공식 음악 차트인 ARIA ‘TOP50 앨범’ 2주 연속 랭크, 국내 음반 차트 2주 연속 1위, 써클차트 음원 부문 2주 연속 2관왕, 음악방송 1위 등 각종 글로벌 음악 차트를 휩쓸며 호응을 얻고 있다.한편, NCT 127은 10월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NEO CITY – THE LINK’(네오 시티 – 더 링크)를 개최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별은, ‘월수금화목토’ OST 가창… 애틋함X아련한 감성 가득 ‘너의 계절’ 5일 발매

    별은이 가창한 OST ‘너의 계절’로 가을 감성을 충만하게 한다.‘월수금화목토’ 새 OST ‘너의 계절’은 잔잔한 어쿠스틱 피아노로 시작해 화려한 현악기와 밴드 사운드가 조화롭게 이어지는 곡으로 지친 마음에 따뜻하게 다가오는 사랑의 감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지난 주 방송된 2화에에서 정지호(고경표 분)가 최상은(박민영 분)과 함께 했던 시간을 회상하며 최상은을 위해 이혼을 결심하던 장면에 삽입돼 애틋함을 배가시켰다.‘너의 계절’ 가창을 맡은 별은은 티 없이 맑은 음색의 소유자로 가수 데뷔 이후 꼭, 너를 만나, 다양한 OST에서 활약하는 등 짙은 발라드부터 경쾌하고 리드미컬할 팝까지 섭렵하며 그 동안 싱그럽고 청아한 음색으로 극찬을 받아왔다. 별은은 ‘너의 계절’을 통해 섬세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선보이며 아련한 감성을 끌어올렸다. ‘월수금화목토’가 첫방송 이후부터 강렬하고 짜릿한 설렘을 전하는 스토리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새 OST 별은의 ‘너의 계절’에도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는 매주 수목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며, OST Part2 별은의 ‘너의 계절’은 오는 5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황은철 텐아시아 기자 edrt4@tenasia.co.kr

  • 앨리스, 야구장 승리 요정 등극→'D-AA' 영상 공개…본격 컴백 시동

    그룹 앨리스가 본격 컴백 준비에 나섰다. 앨리스는 지난 2일 부산 사직구장을 찾아 롯데와 두산의 프로야구 경기전 소희가 애국가를 불렀으며 가린은 시구, 채정은 시타를 선보였다. 특히 시구를 맡은 가린은 야구장을 찾은 롯데 자이언츠 팬들에게 "오늘 승리의 요정으로 열심히 응원하겠다, 이대호 선수, 영원한 부산 갈매기로 응원한다"는 말을 남겨 관객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았고, 이날 경기는 롯데가 3 : 1로 승리하며 승리 요정에 등극했다.또 앨리스는 3일 공식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D-AA' 라는 제목의 영상과 함께 D-ALICE AGAIN 이라는 글을 남겨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레트로한 디자인의 카세트 플레이어가 등장하며 심장을 울리는 바운스의 음악이 흐른다. 이후 'D-ALICE AGAIN, D-AA' 라는 글자가 적힌 카세트 테이프가 나오고 'eventually(뜻 - 결국, 드디어)'라는 글자가 등장하며 앨리스 로고로 끝을 맺는다.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D-AA'는 앨리스의 컴백 프로젝트를 알리는 것으로 디데이(D-Day)를 의미하며 앞으로 앨리스의 컴백과 관련한 과정과 많은 것들을 팬들과 함께 공유하는 프로젝트"라며 "조만간 컴백과 관련한 일정 공유를 시작으로 음원 발매전 만들어 지는 컨텐츠들도 일부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한편 앨리스는 지난 5월 컴백곡으로 댄스가 아닌 발라드 '내 안의 우주'를 발매하고 오랜만에 컴백이 무색하리만치 왕성한 활동을 선보였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전설의 뮤지션 뭉쳤다…G3B3 콘서트, 오늘(4일) 티켓 오픈

    전설의 뮤지션 뭉쳤다…G3B3 콘서트, 오늘(4일) 티켓 오픈

    기타&베이스 뮤지션 G3B3의 콘서트 예매가 시작된다. 주최사 버키나인은 "'리턴 오브 더 레전드' 콘서트 예매가 10월 4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11월 5일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기타리스트 타미킴, 함춘호, 박창곤. 그리고 베이시스트 서영도, 장태웅, 이태윤이 참여해, 전설 뮤지션들이 다시 없을 레전드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공연에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리턴 오브 더 레전드’는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가수들의 주옥같은 명곡을 재조명하고 새로운 편곡으로 재탄생시키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다. '리턴 오브 더 레전드'는 신촌블루스 엄인호·이정선, 이치현과 벗님들, 김종서, 배따라기, 강인원, 부활, 권인하, 배치기와 멀티 악기 연주자 권병호, 기타리스트 타미킴·함춘호·박창곤, 베이시스트 서영도·장태웅·이태윤 등 총 12팀이 참여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각 뮤지션의 무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레전드 무대 영상들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현재까지도 대중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고 있다. 이번 '리턴 오브 더 레전드' 두 번째 콘서트의 뮤지션 'G3B3'는 기타리스트 타미킴, 함춘호, 박창곤과 베이시스트 서영도, 장태웅, 이태윤 총 6명의 레전드 뮤지션을 지칭하는 명칭으로, 지금껏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전설 뮤지션들로 구성된 신선한 조합을 탄생시켰다. 이번 공연은 기타, 베이스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펼치는 독주는 물론 합동 무대로 전설들이 전하는 연주의 맛을 생생히 느낄 수 있으며, 옛 추억과 감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명곡들로 공연

  • 킹덤, 미니 5집으로 명반 예고…전곡이 '중독甲'

    킹덤, 미니 5집으로 명반 예고…전곡이 '중독甲'

    그룹 킹덤이 올가을 감성을 책임질 명반을 선보인다. 킹덤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5집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5. 루이(History Of Kingdom : Part Ⅴ. Louis)'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백야(Long Live the King)'와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 음원 일부가 담겼다. 이와 함께 킹덤의 앨범 재킷 촬영 현장도 만나볼 수 있어 글로벌 킹메이커(팬덤명)의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만들었다. 시네마틱 에픽 댄스 팝 '백야'는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베이스 팝으로 장르의 변주를 꾀해 사뭇 다른 킹덤의 매력을 느끼게 한다. 댄스 브레이킹 파트에서는 강렬한 신스, 섬세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카리스마 있는 칼군무가 포인트다. 곡의 마지막을 향해 갈수록 격해지는 감정을 폭발적으로 표현함으로써 듣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이밖에도 미(美)의 왕국을 여는 'Intro : Requiem', 가을 분위기를 촉촉하게 적시는 '마침표', 긴장감 넘치는 비트가 인상적인 '데스티니(Destiny)', 희망찬 가사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와카 와카(WAKA WAKA)', 끈적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포이즌(Poison)'까지, 킹덤은 하이라이트 음원만으로 전곡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8부작으로 구성된 '히스토리 오브 킹덤'은 진정한 왕으로 각성하려는 한 명의 왕과 그를 돕는 각기 다른 시간선에서 온 여섯 왕들의 대서사시를 담은 앨범이다. 이번 미니 5집은 '미의 왕국'의 왕 루이가 주인공이며, 그의 영생을 주제로 역대급 세계관을 보여줄 예정이다.한편, 킹덤의 미니 5집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5. 루이'는 오는 5일 오후 6시 각 음원사

  • 코카앤버터, 'Mi Deh Yah'로 신선한 충격 안긴다

    코카앤버터, 'Mi Deh Yah'로 신선한 충격 안긴다

    댄스 크루 코카앤버터(CocaNButter)의 음원 발매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4일 코카앤버터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퍼포먼스 음원 'Mi Deh Yah(미데야)'의 D-2 카운트다운 포스터를 추가로 선보였다.공개된 포스터에는 스타일리시한 화이트톤 스타일링을 코카앤버터만의 분위기로 녹여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멤버들의 감각적인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코카앤버터의 강인한 존재감을 더욱 빛낸다. 코카앤버터만의 색깔을 가득 담은 이번 앨범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는 가운데, 어떤 모습으로 신선한 충격을 안길지 기대가 모인다. 오는 6일 발매되는 'Mi Deh Yah'는 퍼커션 사운드와 독특한 리듬이 돋보이는 댄스곡이다. '난 괜찮아'라는 음원 제목 뜻처럼 다른 건 신경 쓰지 않고 오직 음악과 춤에 집중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멤버 전원이 보컬과 안무에 참여한 것은 물론 래퍼 쿤타(Koonta)가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코카앤버터는 댄서 리헤이(RIHEY), 가가(GAGA), 비키(BICKI), 제트썬(ZSUN) 등이 속해 있다. 이들은 지난해 방영된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신호탄으로 노래, 댄스, 예능 등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스트레이 키즈, 오감만족 'CASE 143'

    스트레이 키즈, 오감만족 'CASE 14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새 타이틀곡 'CASE 143'(케이스 143)의 하이라이트 음원과 퍼포먼스가 최초 공개됐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지난 3일 공식 SNS 채널에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해 뜻밖의 사건을 마주한 스트레이 키즈의 모습을 그렸다. 4일에는 신곡 'CASE 143'의 일부 멜로디와 안무가 담긴 뮤비 티저 영상을 추가 오픈해 컴백 화제성을 증폭시켰다.여덟 멤버는 중독성 강한 사운드에 맞춰 완벽한 군무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가사 "I’m gonna let you know That I’m just gonna go And hold you so I’m never letting go I cannot explain this emotion 143 I LOVE YOU"로 남다른 에너지를 뿜어내 국내외 STAY(스테이: 팬덤명)들의 심장 박동 수를 높였다. 특히 코드 '143 (I LOVE YOU)'를 손가락으로 표현한 안무는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고 오감을 만족시키는 '퍼포먼스 대장주' 스트레이 키즈의 컴백 무대를 기대케 했다.'CASE 143'은 스트레이 키즈가 타이틀곡으로는 첫 선을 보이는 러브송. 2018년 3월 데뷔곡 'District 9'(디스트릭트 9)부터 2022년 3월 'MANIAC'(매니악)에 이르기까지 모든 타이틀곡 작업에 참여한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작사와 작곡 그리고 프로듀싱을 맡았다. Z세대의 신선한 사랑 표현법과 강렬한 멜로디가 인상을 남긴다. 새 미니앨범 'MAXIDENT'는 지난 28일 오후 기준 선주문량 224만 장 돌파해 글로벌 위상을 실감케 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정규 2집 'NOEASY'(노이지)로 'JYP 최초 밀리언셀링 아티스트'에 등극했고, 올해 3월 발표한 미니 앨범 'ODDINARY'(오디너리)는 '2연속 밀리언셀링' 기록과 더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