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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RM '들꽃놀이', 글로벌 차트 휩쓸었다…스포티파이 최상위권

    방탄소년단 RM '들꽃놀이', 글로벌 차트 휩쓸었다…스포티파이 최상위권

    그룹 방탄소년단 RM 첫 공식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들꽃놀이 (with 조유진)’가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Daily Top Songs Global)’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했다.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최신 차트(12월 2일 자)에 따르면, RM의 솔로 앨범 ‘Indigo’의 타이틀곡 ‘들꽃놀이’가 공개 첫날 360만 4749회 스트리밍되며 13위에 랭크됐다. 이 곡은 국가/지역별 ‘데일리 톱 송’ 차트에서는 다수의 국가/지역에서 상위권으로 진입했다.'들꽃놀이'뿐 아니라 ‘Indigo’의 다른 수록곡 모두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랭크됐다.‘들꽃놀이’는 또한 12월 3일까지 기준으로 88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고, 일본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12월 2일자)에서는 2위를 차지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들꽃놀이’는 화려하지만 금세 사라져 버리는 ‘불꽃’이 아닌, 잔잔한 ‘들꽃’의 모습으로 살아 가고 싶다는 RM의 바람이 담긴 곡이다. 체리필터의 보컬 조유진이 피처링으로, DOCSKIM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곡의 멋을 살렸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종합] JYP 박진영 "60살까지 댄스 가수 하고파"…보아 "환갑 파티 게스트 초대해줘"

    [종합] JYP 박진영 "60살까지 댄스 가수 하고파"…보아 "환갑 파티 게스트 초대해줘"

    JYP 박진영이 60살 댄스가수를 향해 열정을 불태웠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음악 프로그램 ‘뮤직 유니버스 K-909’에는 박진영이 출연했다. 박진영은 대표곡 ‘어머님이 누구니’, ‘그녀는 예뻤다’, ‘허니(Honey)’, ‘날 떠나지마’를 밴드 버전으로 열창했다. 또한 신곡 ‘그루브 백(Groove Back)’을 밴드 버전으로 편곡해 남다른 그루브를 뽐냈다. 지난 3년간 보지 못했던 박진영의 콘서트를 안방에서 보는 즐거움이 컸다.박진영과 MC 보아의 만남도 특별했다. “60살까지 댄스 가수를 하고 싶다는 목표를 세우면서 힘을 낼 수 있었다”라는 박진영. 올해 열리는 공연부터 10번만 더 하면 환갑 파티를 열 수 있다면서 식지 않는 에너지를 분출했다. 그의 열정을 존경하는 보아 역시 “환갑 파티에 게스트로 나가고 싶다”라고 희망하며 K-POP 레전드들의 훈훈한 대화가 이어졌다. 박진영의 ‘그루브 백’과 보아의 ‘포기브 미(Forgive Me)’ 댄스 챌린지가 성사됐다. 두 사람은 처음으로 함께 춤을 추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보아는 “나중에 함께 무대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해 팬들의 기대를 더했다.무대를 사랑하는 박진영과 보아의 교감은 깊은 감명을 안겼다. 박진영은 “공연을 하면서 관객 여러분의 표정이 다 보인다. 그걸 제가 너무 너무 좋아한다”라고 무대를 사랑하는 진정한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보였다.보아 역시 “아티스트는 관객 여러분의 에너지를 받는다. 장시간 동안 어떻게 춤과 노래를 하느냐고 물으시는데 관객 앞에 있으면 그렇게 된다”라고 공감했다. 박진영은 “심지어 아픈

  • 안예은, '화산귀환' OST '만개화' MV 7일만 260만 돌파…이번에도 통했다

    가수 안예은이 각종 OST를 섭렵했다.안예은은 독보적인 목소리와 분위기로 그간 작사·작곡은 물론, 드라마와 웹툰 등 OST 가창에도 참여하며 활약해온 가운데 지난달 23일 웹툰 ‘화산귀환’ OST ‘만개화’가 발매된 이후 안예은표 OST는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만개화’는 매화가 피고 지는 계절의 공백을 그리움으로 표현한 곡으로, 동양적인 현을 뜯는 소리와 서양적인 스트링을 긋는 소리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아련하고 서정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사극 발라드다.이번 ‘만개화’를 통해 안예은은 주인공들의 서사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드는가 하면, 안예은이 아니고서는 나올 수 없는 보석 같은 목소리로 웅대한 서사를 펼쳐냈다.특히 ‘만개화’ 뮤직비디오는 공개 7일 만에 조회수 264만을 돌파하는 등 파급력을 보이고 있다.뮤직비디오를 비롯해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서도 눈부신 성과를 거둔 안예은은 이번 ‘만개화’ 외에도 그간 ‘상사화’, ‘야하’, ‘봄이 온다면’, ‘홍연’, ‘위화’, ‘바람이 불어와도’ 등 드라마와 웹툰을 넘나들며 사극풍 OST 최강자로 이름을 알렸다.어떤 노래라도 ‘안예은화’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특별한 음색을 지닌 안예은이 사극풍 발라드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 가운데, 안예은의 다음 OST에도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드라마와 웹툰 등 OST로 또 다른 감동을 선사 중인 안예은은 오는 12월 25일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안-밀린 제6회 오타쿠리스마스’를 개최, 팬들과 따뜻한 연말을 보낼 계획이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이름의 장(The Name Chapter)’ 콘셉트 트레일러 공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이름의 장(The Name Chapter)’ 콘셉트 트레일러 공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새 시리즈 ‘이름의 장(The Name Chapter)’의 서막을 올렸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지난 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름의 장(The Name Chapter)’의 콘셉트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트레일러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꿈의 장’과 ‘혼돈의 장’에 이어 펼칠 새로운 시리즈 ‘이름의 장’을 공표하는 영상으로, 유혹을 마주하고 흔들리는 청춘의 모습을 담았다. 공개된 영상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이 푸른 빛의 신비로운 공간으로 빠져들면서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악마 형상을 한 존재가 잔에 입을 맞추자 불꽃이 일고, 다섯 멤버는 하늘로 날아오른다. 이어 전환된 장면에는 일순간 긴장감이 감돈다. 멤버들이 자신과 꼭 닮은 존재들과, 또 멤버들 서로가 대립하면서 분위기는 절정으로 치닫는다. 콘셉트 트레일러 말미에는 꿈에서 깨어나 현실로 돌아온 듯한 다섯 소년이 등장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이 마주한 것은 집이 한쪽으로 기울어진 채 공중으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 떨어지지 않으려 애쓰던 소년들이 끝내 스스로 밖으로 뛰쳐나가는 장면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의미심장한 내레이션이 새 시리즈 ‘이름의 장’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몰입감을 더한다. 이번 트레일러 영상은 특히, 프로젝션 매핑과 샤막(반투명 스크린)을 활용한 홀로그램, 실제 기울어지도록 제작된 세트 등 컴퓨터그래픽(CG)을 최소화한 실사를 통해 환상적 분위기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새로운 챕터 ‘이름의 장’을 연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내년 1월 미니 5집

  • 블랙핑크, 'B.P.M' 첫 선…'Pink Venom' MV 비하인드 공개

    블랙핑크, 'B.P.M' 첫 선…'Pink Venom' MV 비하인드 공개

    블랙핑크의 새로운 자체 제작 콘텐츠 'BORN PINK MEMORIES : B.P.M'이 지난 2일 베일을 벗었다.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정규 2집 선공개곡 'Pink Venom'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담겼다. 화려한 영상미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만큼 다채로운 장치를 활용한 제작 과정이 눈길을 끌었다.먼저 제니는 반전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 강렬한 카리스마로 탱크에 올라타 벽을 부순 그는 화면 밖에서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감각적인 장면 뒤편에는 멤버들의 아이디어가 녹아 있었다. 로제는 자욱한 안개와 검은 물로 채워진 공간을 직접 고안했고, 리사는 "노래의 분위기를 표현하고자 독사과를 소품으로 활용하게 됐다"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지수는 고된 촬영에도 계속해서 완성도를 높여가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뽐냈다. 곡의 치명적인 매력을 배가하기 위해 거문고 연주를 반복하며 열의를 불태웠다.멤버들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 찬 현장이었다. 댄서들과 완벽하게 호흡하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뽐낸 멤버들은 "새벽까지 이어지는 촬영이지만 재미 있어서 힘차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한편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순항 중이다. 7개 도시 14회차에 달하는 북미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20여 만 관객들과 호흡한 이들은 7개 도시 10회차 유럽 투어에 돌입했다. 이듬해인 2023년부터는 아시아, 오세아니아로 향해 더 많은 글로벌 팬들과 교감할 전망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르세라핌, 글로벌 스포티파이 ‘주간 톱 송’ 6주 연속 진입

    르세라핌, 글로벌 스포티파이 ‘주간 톱 송’ 6주 연속 진입

    르세라핌(LE SSERAFIM)이 글로벌 스포티파이 차트에 6주 연속 진입했다.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신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이 글로벌 스포티파이 ‘주간 톱 송’(집계기간 11월 25일~12월 1일) 86위를 기록하며 6주 연속 차트인했다. 또한, 이 곡은 16개 국가/지역 ‘주간 톱 송’에 안착했다. 싱가포르 8위, 대만 14위, 일본 23위, 말레이시아 24위 등 아시아 지역에서 강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불가리아, 페루, 칠레 등지의 ‘주간 톱 송’에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했다. ‘ANTIFRAGILE’은 한국 스포티파이 ‘주간 톱 송’ 2위에 자리했다. 타이틀곡이 부동의 최상위권을 지킨 가운데, 수록곡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Impurities’는 전주 대비 3계단 상승한 31위에 올랐고, ‘Good Parts (when the quality is bad but I am)’은 77위, ‘No Celestial’은 86위를 차지했다. 데뷔곡 ‘FEARLESS’는 진입 31주 차에 17위를 기록하면서 성적 반등을 보였다. 르세라핌은 글로벌 차트는 물론 국내 차트에서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ANTIFRAGILE’이 멜론과 지니의 11월 월간 차트 3위에 올라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FEARLESS’는 지난달 보다 순위가 대폭 상승한 28위, 35위로 차트 역주행을 펼쳤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늘(3일) 일본의 유명 음악방송 ‘베스트 아티스트(Best Artist) 2022’에 첫 출연한다. 이들은 내년 1월 25일 일본에서 데뷔 싱글 ‘FEARLESS’를 발매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정국 'Dreamers'로 2022년 아이튠즈 K팝 가수 '최장' 1위 진입

    방탄소년단 정국 'Dreamers'로 2022년 아이튠즈 K팝 가수 '최장' 1위 진입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아이튠즈'(iTunes)에서 K팝 가수 '최장' 신기록을 수립하며 글로벌 보컬킹의 위엄을 과시했다. 유럽의 빌보드라고 불리는 세계적 권위의 '월드 뮤직 어워드'(WMA)는 정국이 글로벌 음원 플랫폼 '아이튠즈'에서 2022년 K팝 가수 '최장' 기간 1위 진입이라는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월드 뮤직 어워드'에 따르면, 정국의 'Dreamers'(드리머스)는 아이튠즈의 월드와이드(전세계) 아이튠즈 송 차트에 8일 동안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정국은 2022년 아이튠즈의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1위에 K팝 가수 '최장' 진입하는 신기록을 수립했다. 또 '월드 뮤직 어워드'는 'Dreamers'가 최근 10년간 월드와이드(전세계)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최장' 기간 1위를 차지한 K팝 솔로 가수의 곡이기도 하다며 유의미한 정국의 위업에 주목했다.  'Dreamers'는 29일 집계 기준, 팝스타 리아나(Rihanna)의 Lift Me Up,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Anti-Hero,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의 As It Was 등을 제치고 '10일 연속'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자랑했다. 'Dreamers'는 아이튠즈에서 발매 이후 13시간 만에 102개 국가, '2일 만에' 103개 국가, 4일 만에 104개 국가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경신한 바 있다. 'Dreamers'는 월드컵 송 사상 '최초' 발매 첫날 아이튠즈 100개 국가 이상에서 1위를 차지하는 새 역사를 쓰기도 했다. 이와 함께 'Dreamers'는 

  • 방탄소년단 정국 2022년 '스포티파이' 가장 많이 청취된 K팝 솔로 아티스트 1위

    방탄소년단 정국 2022년 '스포티파이' 가장 많이 청취된 K팝 솔로 아티스트 1위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2022년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전 세계 청취자들이 가장 많이 들은 K팝 솔로 아티스트 1위로 선정됐다. 지난 2일(한국 시간)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는 '2022년 톱 K팝 아티스트'(Top K-Pop Artist of 2022)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면서 2022년 연말결산 '스포티파이 랩드 2022'(Spotify Wrapped 2022)'를 발표했다. '2022년 톱 K팝 아티스트'에는 올 한 해 전 세계 스포티파이 청취자들이 가장 많이 즐겨들은 K팝 아티스트들의 순위가 나타났다. 이 중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은 세계 무대에서 정상급 인기를 구가하는 쟁쟁한 K팝 그룹들과 함께 솔로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톱10 안에 이름을 올렸다. 정국은 '2022년 톱 K팝 아티스트'에 9번째로 랭크됐고 '최다' 청취된 K팝 솔로 아티스트 1위로 오르는 명성을 떨쳤다. 차트데이터(Chart Data) 등 음악 차트 관련 해외 매체에서는 "정국이 2022년 스포티파이에서 전 세계 가장 많은 스트리밍을 얻은 K팝 솔로 아티스트" 라고 일제히 소식을 전했다. 최근 정국은 자신의 스포티파이 공식 계정에서 역대 한국인 솔로 가수 '최단' 6억 스트리밍을 경신하기도 했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계정에는 지난 11월 20일 발매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사운드트랙 'Dreamers'(드리머스)를 비롯해 솔로곡 'Stay Alive'(스테이 얼라이브), 협업곡 'Left and Right'(레프트 앤드 라이트)가 올라있다. 2일(한국 시간)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Dreamers'는 4190만, 'Stay Alive'는 1억 7000만, 'Left

  • 임영웅 "올겨울 쇼핑, 웰메이드로 한 번에" CF영상, 벌써 800만 뷰 돌파

    임영웅 "올겨울 쇼핑, 웰메이드로 한 번에" CF영상, 벌써 800만 뷰 돌파

    가수 임영웅이 남다른 비주얼과 장꾸(장난꾸러기) 매력을 한껏 뽐낸 웰메이드 광고 영상이 2일 800만 뷰를 돌파했다.이번 캠페인 영상의 타이틀은 '웬(When) 히어로가 마을에 들어섰을 때'로 극장 무대를 배경으로 뮤지컬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임영웅은 콘셉트에 맞는 유머러스한 상황 속에서 제품의 장점을 전달한다.영상은 무대 커튼이 걷히며 임영웅과 배우들이 등장하며 시작된다. 영상 속 임영웅은 특유의 재치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무대 위 다른 배우들의 스타일링을 지적하고 자신이 입은 겨울 아우터를 뽐냈다.먼저 '몰스킨 다운라이너 사파리 재킷'은 재킷 스타일의 사파리 아우터로 '몰스킨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이 특징이다. 여기에 날씨에 따라 탈부착이 가능한 다운 라이너로 활용성을 높였고 단추가 보이지 않는 '히든 스냅'을 적용했다.'코듀로이 다운 점퍼'는 세련된 스트라이프 퀼팅 디자인의 중다운 점퍼다. '코듀로이'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고 옷깃에는 니트 디테일로 보온과 디자인에 포인트를 더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임영웅 첫 자작곡 ‘런던보이’ MV 400만 뷰 돌파

    임영웅 첫 자작곡 ‘런던보이’ MV 400만 뷰 돌파

    가수 임영웅의 첫 자작곡 ‘런던보이’의 뮤직비디오가 공개 되었는데 조회수 400만 뷰를 돌파 했다. 그리고 함께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도 기록 한바 있다.지난달 16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임영웅의 런던보이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뮤비 속 임영웅은 깔끔하고 댄디하게 스타일링한 모습이다. 안경과 귀여운 헤어스타일로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어필했다.런던보이는 임영웅의 첫 자작곡이다. 지난달 15일 오후 6시 발매된 더블 싱글에 ‘폴라로이드(Polaroid)’와 함께 수록되었고 발매 되자 마자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한편 임영웅은 오는 12월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앙코르를 진행중이며 새로운 모습을 담을 쌍방향 소통 콘텐츠 ‘영웅본색’도 공개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BTS, 굳건한 '21세기 팝 아이콘'…美 빌보드 연말 차트서 상위권 휩쓸어

    BTS, 굳건한 '21세기 팝 아이콘'…美 빌보드 연말 차트서 상위권 휩쓸어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연말 결산 차트에서 상위권을 휩쓸며 '21세기 팝 아이콘'의 위엄을 과시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일(현지시간) 발표한 2022년 연말 결산 차트(YEAR-END CHARTS)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핫 100 아티스트 듀오/그룹' 8위, '빌보드 200 아티스트 듀오/그룹' 5위를 비롯해 '빌보드 글로벌 200 아티스트' 10위,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아티스트' 6위, '디지털 송 세일즈 아티스트' 11위, '톱 앨범 세일즈 아티스트' 5위, '월드 앨범 아티스트' 1위 등 다수의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6월 발표된 앤솔러지(Anthology) 앨범 'Proof'는 '빌보드 200 앨범'에서 56위에 올랐고,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각각 6위, '월드 앨범' 1위에 랭크됐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글로벌 200'에는 'Butter' 38위, 'Dynamite' 40위, 'Permission to Dance' 175위를 비롯해 콜드플레이와 협업한 'My Universe' 25위, 정국과 찰리 푸스가 협업한 'Left and Right (Feat. Jung Kook of BTS)' 106위 등 총 5곡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도 진, 지민, 뷔, 정국이 베니 블랑코(benny blanco), 스눕독(Snoop Dogg)과 협업한 곡 'Bad Decisions'로 26위를 차지했고, 'Left and Right (Feat. Jung Kook of BTS)' 30위, 'My Universe' 47위, 'Yet To Come (The Most Beautiful Moment)' 48위, 진의 솔로 싱글 'The Astronaut' 58위, 슈가가 피처링에 참여한 주스 월드의 'Girl Of My Dreams' 61위 등 다수의 곡으로 차트인했다.  방탄소년단은 이외에 '얼터너티브 디지털 송 세일

  • [종합]홍진영 "난 트로트 가수"…'글로벌 겨냥', 영어곡 '걸 인더 미러'로 컴백

    [종합]홍진영 "난 트로트 가수"…'글로벌 겨냥', 영어곡 '걸 인더 미러'로 컴백

    가수 홍진영이 글로벌 진출에 대한 꿈을 드러냈다.홍진영은 2일 오후 2시 데뷔 15주년 기념 미니앨범 타이틀곡 '걸 인 더 미러'(Girl in the mirror)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신곡 '걸 인 더 미러'는 디즈니뮤직퍼블리싱 전속 작곡가 겸 싱어송라이터 노에미 르그랑(Noemie Legrand), 싱어송라이터 도터(Dotter), 작곡가 디노 메단호직(Dino Medanhodzic)이 곡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팝 가수 프롤리(Frawley)의 피처링으로 글로벌 프로젝트로서 무게감을 실었다.또한 '인 더 미러'가 반복되는 후렴구와 중독성 있는 리듬을 통해 경쾌한 분위기를 선사할 전망이다.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와 과감하고 묵직한 베이스, 훅이 느껴지는 멜로디가 조화를 이뤄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이날 홍진영은 "저번 앨범 타이틀곡 '비바 라 비다'가 빌보드 차트에 들어가면서 해외에서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셨다"라며 "해외 아티스들과 작업할 때 녹음도 영상으로 연결해서 실시간으로 진행했다"고 이야기했다.또 "주위 분들이 (이번 앨범 공개 전) '트로트를 버린 것 아니냐고 물어보셨다. 내년에는 흥겨운 트로트 곡을 발매하려고 한다"고 알렸다.홍진영은 "그간 해외 작곡가 분들과 연결되기 쉽지 않았다. 이번에는 좋은 분들이 연결해주셨다. 데뷔 15주년이니 이렇게 같이 해보는 게 어떨까 싶어 감사하게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높아지는 K팝 위상을 직접적으로 느꼈다는 홍진영. 그는 "해외 작곡가 분들이 K팝에 대해 좋게 봐주셨다. 잘한다라는 칭찬을 받으며 즐겁게 녹음했다. 내가 원어민은 아니다보니 영어 발음에 신경이 쓰였다. 영어

  • 뉴진스, 신드롬 대단하네…BTS 제이홉과 함께 美 롤링스톤 선정 '올해의 베스트 앨범'

    뉴진스, 신드롬 대단하네…BTS 제이홉과 함께 美 롤링스톤 선정 '올해의 베스트 앨범'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뉴진스가 미국 롤링스톤 선정 ‘올해의 베스트 앨범’에 이름을 올렸다.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을 대표하는 음악 잡지 롤링스톤(Rolling Stone)이 발표한 ‘올해의 베스트 앨범 TOP100’에 제이홉의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와 뉴진스의 데뷔 앨범 ‘New Jeans’가 각각 9위와 46위에 선정됐다.롤링스톤은 “방탄소년단 멤버 중 첫 번째로 솔로 앨범을 낸 제이홉이 ‘Jack In The Box’로 처음부터 기준치를 높였다. 판도라의 상자 이야기로 앨범을 시작하는데, 제이홉은 판도라 상자에 마지막까지 남은 ‘희망’에서 자신의 활동명을 지었다”라고 ‘Jack In The Box’를 소개했다. 롤링스톤은 성공적으로 첫 솔로 앨범을 선보인 제이홉에 대해 “팬들은 앞으로 그의 음악 활동에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덧붙였다.롤링스톤은 뉴진스의 데뷔앨범 ‘New Jeans’에 대해 “뉴진스가 데뷔앨범으로 올해 돌풍을 일으켰음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총 13분도 안 되는 시간에 4개의 수록곡은 각각 고유한 사운드와 신선한 시각적 요소를 특징적으로 보여 준다”라며 “뉴진스는 최신 K-팝과 함께 진화하고 성장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라고 호평해 데뷔앨범으로 글로벌 파급력을 보인 뉴진스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홍진영, 팝가수 프롤리와 협업…"빌보드 입성 후 해외서 러브콜"

    홍진영, 팝가수 프롤리와 협업…"빌보드 입성 후 해외서 러브콜"

    가수 홍진영이 가수 프롤리와 협업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홍진영은 2일 오후 2시 데뷔 15주년 기념 미니앨범 타이틀곡 '걸 인 더 미러'(Girl in the mirror)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신곡 '걸 인 더 미러'는 디즈니뮤직퍼블리싱 전속 작곡가 겸 싱어송라이터 노에미 르그랑(Noemie Legrand), 싱어송라이터 도터(Dotter), 작곡가 디노 메단호직(Dino Medanhodzic)이 곡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팝 가수 프롤리(Frawley)의 피처링으로 글로벌 프로젝트로서 무게감을 실었다.또한 '인 더 미러'가 반복되는 후렴구와 중독성 있는 리듬을 통해 경쾌한 분위기를 선사할 전망이다.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와 과감하고 묵직한 베이스, 훅이 느껴지는 멜로디가 조화를 이뤄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이날 홍진영은 "제가 ‘비바 라 비다’라는 곡으로 빌보드 차트에 입성하게 됐다. 이후에 해외에서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셨다. 해외 작곡가 님들과도 인연을 쌓게 됐다"고 이야기했다.이어 "해외 아티스들과는 영상으로 연결해서 실시간으로 녹음을 했다"며 "이번 신곡은 장르의 특성상 중독성 강한 훅이 있다"고 말했다.홍진영은 또 "프롤리의 팬이었다. 한국에서 그렇게 인지도가 높은 친구는 아니지만, 작곡가 분과 이야기 하다가 혹시 연결할 수 있냐고 먼저 물어봤다. 작업을 함께하게 됐고, 한국으로 초청했다"고 알렸다. 한편, 홍진영 데뷔 15주년 새 미니 앨범 '걸 인 더 미러'는 오는 12월 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슈퍼주니어, 터보 리메이크에 K.R.Y. 미발매곡까지..팬들 '기대만발'

    그룹 슈퍼주니어가 새로운 타이틀곡 'Celebrate'로 컴백한다.슈퍼주니어는 2일 오전 11시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1집 앨범 Vol.2 'The Road : Celebration'(더 로드 : 셀러브레이션)의 신곡명과 크레딧을 담은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Celebrate'(셀러브레이트)를 비롯해 'Hate Christmas'(헤이트 크리스마스), 'Snowman'(스노우맨), 'White Love (스키장에서)'(화이트 러브)와 스페셜 트랙 '너였으면 참 좋겠다… (If only you)'까지 완성도 높은 총 5곡이 수록된다.앨범명과도 연관되는 타이틀곡 'Celebrate'를 통해 슈퍼주니어가 어떤 기념과 축하를 주고 받을지 궁금해진다. 5곡 모두 곡명만으로 겨울 분위기를 가득 느낄 수 있어 앨범 전체의 유기성도 기대를 모은다.이 가운데 'White Love (스키장에서)'는 지난 1997년 발매된 터보의 히트곡을 2022년에도 어울리게 리메이크한 음원이며, 스페셜 트랙 '너였으면 참 좋겠다…'는 지난 2012년 작업된 슈퍼주니어-K.R.Y. 유닛의 미발매 곡이라 더욱 큰 반가움을 자아낸다.지난 7월 발매된 Vol.1 'The Road : Keep on Going'(더 로드 : 킵 온 고잉)에 수록된 타이틀곡 'Mango'(망고)와 'Don't Wait'(돈 웨잇), 'My Wish'(마이 위시), 'Everyday'(에브리데이), 'Always'(올웨이즈)에 이어 이번 Vol.2의 5곡 역시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정규 11집을 다양한 장르로 구성하며 또 한번 만능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시킬 전망이다.슈퍼주니어의 정규 11집 앨범 Vol.2 'The Road : Celebration'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발매된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