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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다니엘, 8월 21일 日 '서머소닉 2022' 출연…폭발적 반응

    강다니엘, 8월 21일 日 '서머소닉 2022' 출연…폭발적 반응

    가수 강다니엘이 일본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2'에 출연한다.21일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오는 8월 2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2'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강다니엘은 THE 1975, 포스트 말론, 오프스프링, 원 오크 록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페스티벌에서 뜨거운 열기에 불을 지핀다.'서머소닉 2022' 라인업 공개 직후 현지 반응은 폭발적이다. 미디어 보도는 물론 최근 개설된 일본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뜨거운 호응이 쏟아지고 있다. 그동안 강다니엘의 무대를 그리워하던 일본 다니티(팬클럽 이름)들의 열망이 표현됐다.그만큼 강다니엘이 어떠한 퍼포먼스를 펼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로 손꼽히는 '서머소닉 2022'을 기점으로 확장될 강다니엘의 일본 활동 역시 기대를 모으는 포인트다.이에 앞서 강다니엘은 24일 솔로 첫 정규 앨범 'The Story' 발매를 앞두고 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스물다섯 스물하나' 보나, 우주소녀로 본업 복귀…요정이 따로 없네 [TEN★]

    '스물다섯 스물하나' 보나, 우주소녀로 본업 복귀…요정이 따로 없네 [TEN★]

    그룹 우주소녀 멤버 겸 배우 보나(김지연)가 근황을 전했다.보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ueendom"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나가 본업인 우주소녀로 복귀한 모습. 무대 의상을 차려입은 보나의 요정 같은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또 보나의 군살 찾아볼 수 없는 몸매와 깊게 파인 쇄골이 섹시미를 더한다.한편 보나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고유림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보나가 속한 우주소녀는 Mnet '퀸덤2'에 출연 중이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공식] CLC, 데뷔 7년 만에 해체…6월 6일 활동 종료

    [공식] CLC, 데뷔 7년 만에 해체…6월 6일 활동 종료

    걸그룹 CLC가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20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커뮤니티 유큐브를 통해 CLC의 활동 종료를 알렸다.소속사는 “먼저 지난 7년간 CLC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LC의 공식적인 활동이 종료됨에 따라 2022년 6월 6일 자로 CLC CUBE 운영이 종료됨을 안내해 드립니다”라고 알렸다.이어 "그동안 CLC에게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며 각자의 길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일곱 명의 멤버들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CLC는 엘키, 손에 이어 최근 장승연, 장예은도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면서 사실상 팀이 해체됐다. 최유진은 케이블 채널 엠넷 '걸스플래닛999'를 통해 그룹 케플러로, 권은빈은 2018년 '배드파파'를 시작으로 배우로 활동 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BAE173, 日 팬미팅 앞두고 팬사인회 개최…현지 팬덤 열광

    BAE173, 日 팬미팅 앞두고 팬사인회 개최…현지 팬덤 열광

    그룹 BAE173이 처음으로 해외에서 팬들을 만났다. BAE173은 20일 오후 일본 도쿄 닛쇼홀에서 팬사인회를 열었다. 첫 해외 팬미팅 '2022 BAE173 FANMEETING IN JAPAN - HAJIMETE'(2022 비에이일칠삼 팬미팅 인 재팬 하지메테)를 앞두고 연 이벤트다. BAE173의 첫 일본 팬사인회를 위해 당첨된 현지 팬들 외에도 BAE173을 보러 온 수많은 팬들이 사인회장 주변에 몰려 눈길을 끌었다. BAE173은 일본 팬들을 가까이서 만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현지 팬들도 BAE173을 만나고 "BAE173을 직접 만나서 정말 행복하다. 오늘과 내일 열릴 팬미팅이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BAE173은 20~21일 도쿄 닛쇼홀에서 열리는 팬미팅 외에도 TBS 방송국과 인터뷰를 갖는다. 22일에는 도쿄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팬이벤트 및 사인회로 현지 팬을 만날 예정이다.한편 BAE173은 지난 3월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이 앨범은 미국 아이튠즈 앨범차트의 K팝 부문 8위를 비롯해 필리핀과 태국, 베트남 등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10위 안에 들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종합] 백현·시크릿 넘버, 'K-Drama OST 아티스트' 2개국 예선 '1위'

    [종합] 백현·시크릿 넘버, 'K-Drama OST 아티스트' 2개국 예선 '1위'

    엑소 백현이 부른 드라마 '홍천기' OST '나인가요'와 시크릿 넘버가 부른 '사내맞선' OST '사랑인가봐'가 2개국 예선 1위에 등극했다.지난달 27일 오픈한 Best K-Drama OST Artists Awards with TTA는 5월 3일부터 16일까지 예선 투표를 진행했다.Best K-Drama OST Artists Awards with TTA는 투표와 동시에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피해 구호를 위한 유엔난민기구 기부도 함께 진행하는 뜻깊은 특별 회차 시상식.20일 예선 투표 결과에 따르면 백현의 '나인가요'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글로벌 팬 투표 21만 5057표를 얻었다. 미국과 필리핀 예선 1위를 차지, 2개국 예선 1위에 이름을 올렸다.눈에 띄는 점은 백현이 가장 많은 득표율을 받았다는 것. 이어 방탄소년단 뷔가 11만 5419표를 얻었다. 방탄소년단 진 9만 8269표, 마마무 휘인 7만 7270표, 세븐틴 도겸 7만 6601표 순이었다.시크릿 넘버는 글로벌 팬 투표 7만 1948표를 받았다. 그중 인도네시아, 중국에서 가장 많은 득표율을 보였다. 이에 인도네시아, 중국 예선 1위를 차지, 2개국 예선 1위에 랭크됐다.예선 투표 끝난 현재 1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국가별 최고의 K-Drama OST 아티스트 결선 투표를 진행한다. 현재 투표 3일 차를 맞은 가운데, 오후 2시 30분 기준 백현의 '나인가요'가 5만 3044표로 1위를 달리고 있다.방탄소년단 진의 'Yours'가 4만 4301표, 세븐틴 도겸의 'Go!'가 1만 7991표, 강다니엘의 'Hush Hush'가 1만 4761표, 시크릿 넘버 '사랑인가봐'가 1만 3799표를 받아 그 뒤를 이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지민, ost '위드 유'로 가온차트 6부문 차트인…3주 '연속 1위'

    방탄소년단 지민, ost '위드 유'로 가온차트 6부문 차트인…3주 '연속 1위'

    방탄소년단 지민의 '위드 유(With You)'가 빌보드 핫트렌딩 송즈 차트 2주 연속 1위, 아이튠즈 최단 기간 118개국 1위 등 신기록 행진으로 글로벌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운영하는 가온차트 발표에 따르면 지난 19일 발표된 20주차(2022.05.08.~2022.05.14) 가온 디지털 차트에서 지민의 OST곡 '위드 유'가 3주 연속 차트인 하며 37위에 안착했다.이어 다운로드 차트 4위, 통화연결음 5위, 벨소리 6위, BGM 9위, 스트리밍 71위에 올라 6부문 모두 3주 연속 차트인하는 인기를 보였다.가온지수는 20주차에서만 832만 2516을 더해 3주간 총 2900만 4876을 기록하며 발매 3주째에도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지민의 '위드 유'는 18주차 디지털 차트에서 그 주에 발매된 신곡 중 가장 높은 순위인 15위로 유일하게 '톱20'안에 데뷔했다. 다운로드 2위, BGM 3위, 통화연결음 4위, 벨소리 5위, 스트리밍 차트 92위로 발매 첫주부터 6부문 모두 두각을 나타냈다.특히 그중 가온 디지털 차트와 BGM, 벨소리 세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OST 발매곡 중 최고 순위로 데뷔 기록을 세워 팀을 대표하는 막강한 존재감으로 음원 파워를 발휘했다.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Melon)에서 오후 11시 발매에도 불구하고 '톱100' 차트 7위로 화려하게 데뷔한 '위드 유'는 19일 기준 전체 스트리밍 1040만 회 이상, 전체 감상자 60만 7000 이상을 넘어 꾸준한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유튜브에 공개된 공식 뮤직비디오 또한 '한국 인기 뮤직비디오 톱100'에서 23위에 랭크되어 여전히 높은 화제성을 보이며 19일 기준 1200만을 목전에 둔 1196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한국내 여러 플랫폼에서 눈부신 활약상

  • 정은지, 오늘(20일) 이선희 '그 중에 그대를 만나' 리메이크곡 발매

    정은지, 오늘(20일) 이선희 '그 중에 그대를 만나' 리메이크곡 발매

    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이선희의 '그 중에 그대를 만나'를 리메이크했다. 정은지는 20일 오후 6시 김이나 프로젝트 앨범 'From 김이나 part.1'의 '그 중에 그대를 만나'를 발매한다.지난 2014년 발매된 이선희의 15집 타이틀곡인 '그 중에 그대를 만나'는 김이나가 작사를 맡아 감성이 듬뿍 담긴 가사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곡으로 최고의 '감성 발라드'라는 호평을 얻으며 지금까지도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김이나 프로젝트 앨범 'From 김이나 part.1'의 첫 가창자로 나선 정은지는 이선희의 '그 중에 그대를 만나'를 리메이크하며 자신만의 감성으로 리스너들을 만나게 됐다.제작사 측은 "감정이 그림이라면 큰 선과 작은 선을 고루 잘 다뤄 그려내야 하는 게 이 곡"이라며 "떠올릴 수 있는 가장 빠른 이름이었던 정은지의 목소리로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정은지는 그룹 에이핑크의 메인 보컬로 시원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보컬리스트다. 이후 솔로 앨범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지난 2016년 첫 번째 솔로 앨범 'Dream'의 수록곡 '사랑이란'을 통해 김이나와 인연을 맺은 바 있다.정은지가 가창에 참여한 김이나 프로젝트 앨범 'From 김이나 part.1'의 '그 중에 그대를 만나'는 이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전부 비켜"…'싸이표 첫 보이그룹' TNX, 오늘(20일) '뮤직뱅크' 출격

    "전부 비켜"…'싸이표 첫 보이그룹' TNX, 오늘(20일) '뮤직뱅크' 출격

    피네이션(P NATION) 첫 번째 보이그룹 티엔엑스(TNX)가 데뷔 활동에 돌입한다.TNX(최태훈, 우경준,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는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WAY UP’ 컴백 스테이지를 꾸민다.이날 방송에서 TNX는 타이틀곡 ‘비켜’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두 번째 손가락을 활용한 포인트 안무 ‘포인트 춤’ 또한 풀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웅장한 스케일의 무대 연출과 몸이 부서질 듯한 폭발적 퍼포먼스가 ‘완성형 아이돌’의 파워풀한 아이덴티티와 만나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할 전망이다.특히 발매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의 유니크한 서사와 성장 스토리 라인이 무대 위에서는 어떤 퍼포먼스로 펼쳐질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여섯 색의 감성과 강성으로 무장한 음악성을 담아낸 데뷔 앨범 ‘WAY UP’에는 멤버들의 자작곡이 다수 수록되어 클래스가 다른 데뷔 행보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이 가운데 타이틀곡 ‘비켜’는 피네이션 소속 뮤지션 페노메코(PENOMECO)와 ‘강남스타일’ 작곡가 유건형이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뚜렷한 기승전결과 훅킹한 후렴 파트, 직설적인 노랫말이 TNX의 아이덴티티에 폭발적인 색을 부여하고 있다.전곡이 타이틀감인 이번 앨범 ‘WAY UP’은 지난 17일 발매 직후 총 17개 국가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진입하며 시작부터 글로벌한 저력을 발휘했다.‘피네이션 첫 보이그룹’에 이어 유의미한 기록으로 시작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TNX는 이제껏 본 적 없는 6인 6색의 아이덴티티를 강렬하게 풀어내며 K-POP의 역사를 새로 쓸 전망이다.한편, 지

  • 세븐틴,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 선주문량 200만 장 돌파…자체 기록 경신

    세븐틴,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 선주문량 200만 장 돌파…자체 기록 경신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정규 4집 ‘Face the Sun’으로 ‘대체 불가 K-팝 리더’임을 톡톡히 입증하고 있다.20일 앨범 유통사인 YG PLUS에 따르면, 오는 27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세븐틴의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의 국내외 선주문량이 200만 장을 돌파했다. 세븐틴은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또 한 번 자체 최고기록을 세웠다. 앞서 ‘Face the Sun’의 선주문량이 예약판매 일주일 만에 174만 장을 돌파하면서 세븐틴은 일찌감치 ‘커리어 하이’를 예고했다. 이에 더해 선주문량 200만 장까지 돌파함에 따라 세븐틴이 정규 4집 ‘Face the Sun’으로 써 내려갈 신기록 행진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특히 6연속 밀리언셀러를 예약하며 전 세계 K-팝 신에서 가장 ‘HOT’한 아티스트로 거듭나고 있는 세븐틴이 ‘Face the Sun’으로 단일 앨범 ‘더블 밀리언셀러(판매량 200만 장 이상)’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초집중되고 있다.세상에 유일하고도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태양’과 같은 존재가 되겠다는 세븐틴의 야심을 솔직하게 담은 정규 4집 ‘Face the Sun’에는 지난달 선공개된 ‘Darl+ing’(달링)과 타이틀곡 ‘HOT’(핫), ‘DON QUIXOTE’(돈키호테), ‘March’(마치), ‘Domino’(도미노), ‘Shadow’(쉐도우), ‘노래해’, ‘IF you leave me’(이프 유 리브 미), ‘Ash’(애쉬) 총 9개 트랙이 수록됐다.타이틀곡 ‘HOT’은 힙합 장르에 웨스턴 기타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세븐틴 고유의 묵직하고 열정적인 정

  • 임영웅, 역시 대세 of 대세…아이돌차트 '60주 연속 1위'

    임영웅, 역시 대세 of 대세…아이돌차트 '60주 연속 1위'

    가수 임영웅이 5월 2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최다 득표자로 선정됐다.20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56만 8914표를 획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60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5만 5603개를 받았다.한편 최근 발매된 임영웅의 첫 정규앨범 'IM HERO'(아임 히어로)는 하루 만에 94만장(한터차트 2일 오후 11시 10분 기준) 판매되며 기존 기록을 갈아 치웠다. 특히 솔로 가수 음반 초동 역대 1위를 기록했으며, 초동 110만장을 돌파했다.임영웅은 4월 브랜드 평판 가수 부문 3위, 트로트 부문 1위, 스타 부문 2위를 기록했다.팬들을 살뜰히 챙기는 '팬바보'로 알려진 임영웅은 유튜브, 팬카페,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임영웅'에는 일상, 커버곡, 무대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다. 133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 누적 조회수는 13억 9000만 뷰를 훌쩍 넘겼다.특히 '바램' 커버 영상을 비롯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 '울면서 후회하네', '히어로(HERO), '어느날 문득', '보라빛 엽서', '미운사랑', '노래는 나의 인생', '일편단심 민들레야', '두주먹', '계단말고 엘리베이터', '이제 나만 믿어요', '뭣이 중헌디', '사랑이 이런건가요', '바보 같지만', '소나기', '배신자' ,'사랑은 늘 도망가',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 '그날들

  • 강다니엘, 타이틀곡 '업사이드다운' 베일 벗었다…비보잉 퍼포먼스 압권

    강다니엘, 타이틀곡 '업사이드다운' 베일 벗었다…비보잉 퍼포먼스 압권

    강다니엘의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이 최초로 베일을 벗었다.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SNS에 'Upside Down(업사이드다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그동안 감춰져있던 솔로 첫 정규앨범 'The Story'의 타이틀곡이다. 'Upside Down' 티저는 15초 분량의 짧은 영상이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금발의 강다니엘이 비보잉 퍼포먼스를 펼치는 장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곡명과 절묘하게 통하는 '다시 바꿔 놔야겠어'라는 가사도 흥미롭다. 'Upside Down'은 미디움템포의 곡으로 강다니엘과 챈슬러, Knave가 작사했고 션 케네디, MZMC이 작곡했다. 뜻대로 풀리지 않는 상황에 대한 강다니엘만의 유쾌한 솔루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앞서 강다니엘이 "정말 재미있는 곡"이라며 "아주 매력이 많고 듣기 좋은 곡"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발매 4일을 앞두고 타이틀곡이 공개되면서 첫 정규앨범 'The Story'에 대한 기대감은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The Story'는 강다니엘이 13개월 만에 내놓는 새 앨범. 총 10곡이 담긴 정규앨범인 만큼 트랙마다 남다른 퀄리티를 자랑한다. 트랙비디오만 세 곡을 공개할 정도로 앨범 전체의 완성도를 엿볼 수 있다. 한편 'The Story'는 오는 24일 오후 6시 발매된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아스트로 "7년 차 성숙함 표현하고자 노력…성장 느끼셨으면" [일문일답]

    아스트로 "7년 차 성숙함 표현하고자 노력…성장 느끼셨으면" [일문일답]

    그룹 아스트로(ASTRO)가 정규 3집의 의미와 팀 컬러에 대해 직접 밝혔다.아스트로는 지난 16일 정규 3집 'Drive to the Starry Road'(드라이브 투 더 스태리 로드)를 발매하고, 올드 스쿨 펑크와 디스코 장르의 타이틀곡 'Candy Sugar Pop'(캔디 슈가 팝)으로 청량함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Drive to the Starry Road'는 아스트로가 지난 시간 동안 팬들과 함께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미래를 향해 이야기하는 앨범이다. 7년 차를 맞이한 아스트로 멤버들의 능력치가 '청량'이라는 메인 콘셉트 아래 다채롭게 구현됐다. 실제로 타이틀곡 'Candy Sugar Pop'뿐만 아니라 6인 6색 멤버별 솔로곡도 국내외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특히 '청량'이라는 팀 컬러를 깊게 고민하고, 그간의 활동으로 쌓은 '성숙함'을 더해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탄생시켰다. 이에 아스트로만이 보여줄 수 있는 청량한 아우라가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아스트로는 19일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Drive to the Starry Road'의 음악과 'Candy Sugar Pop' 무대에 대한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아스트로의 성장과 진심이 본격적인 정규 3집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이하 아스트로와의 일문일답 전문.Q1. 어느덧 아스트로의 세 번째 정규 앨범입니다. 발매하게 된 소감이 어떤가요?- MJ: 아스트로가 벌써 정규 3집을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쉽게 저는 이번에 무대는 함께하지 못하지만, 멤버들이 저의 빈자리를 든든하게 채워줄 거라 믿고 있어요. 그래서 걱정보다는 행복하게 즐기면서 활동하라고 응원해 주고 싶습니다!- 라키: 이렇게 올해 다시 한 번 앨범을 발매하고 인사드릴 수 있다는 점이 너무 감사한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기다려온 완전체 앨범이

  • [종합] "끔찍했다"…르세라핌 김가람, 2018년 대체 어떤 일에 휘말렸나

    [종합] "끔찍했다"…르세라핌 김가람, 2018년 대체 어떤 일에 휘말렸나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가람의 '학교 폭력'을 두고 하이브와 피해 주장 학생 측이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지난 19일 김가람으로부터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의 법류대리인 대륜이 피해자 및 보호자의 진술, 경인중학교장 명의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결과 통보서, 김가람이 피해자에게 보낸 메시지 등을 근거로 입장문을 밝혔다. 대륜에 따르면 피해자는 2018년 4월 말에서 5월 초 경 김가람과 그 친구들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하였고, 그 이후로도 계속된 집단가해를 견디지 못하고 사건 1~2주 만에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다. 이후 2018년 6월 4일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이하 학폭위)가 개최되었고, 학교폭력 가해학생인 김가람은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7조 제1항 제5호에 따라 특별교육이수 6시간, 동조 제9항에 따라 학부모 특별교육이수 5시간 처분을 받았고, 학교폭력의 피해자는 동법 제 16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심리상담 및 조언 등의 보호조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피해자는 김가람의 데뷔 확정 후 폭로글이 동시다발적으로 올라오자 폭로자로 지목됐고 김가람을 옹호하는 세력으로부터 얼굴 공개 등 악의적인 비난 및 협박을 받아왔다. 이에 공황발작 증상에 이어 극단적 선택 시도 및 자퇴까지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대륜과 피해자 가족 측은 보상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2차 가해 중단'을 원한다고 했다. 대륜은 하이브에 지난 4월 20일 내용증명을 보냈으나 하이브는 대륜의 입장을 무시했다고. 이후 르세라핌은 예정대로 5월 2일 데뷔했다. 하이브는 김가람의 학폭 논란이 불거진 이후 '허위사실 유포'를 강조하며 '악의적 음해이고

  • [전문] 르세라핌 김가람, 학폭 피해자 나섰다 "하이브가 요청 묵살"

    [전문] 르세라핌 김가람, 학폭 피해자 나섰다 "하이브가 요청 묵살"

    하이브 첫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가람에게 학교 폭력을 당한 피해자 측이 강경한 입장을 냈다. 김가람의 학폭 논란에 대해 '고소'로 입막음하던 하이브가 어떤 입장을 내놓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가람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 측의 법률대리인 대륜은 입장문을 내고 "피해자 및 보호자의 진술, 경인중학교장 명의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결과 통보서, 김가람이 피해자에게 보낸 메시지 등을 근거로 입장을 밝힌다"고 밝혔다. 대륜은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김가람의 학폭위 통보서는 " 본 법무법인이 의뢰인으로부터 제출받은 경인중학교장 직인이 날인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결과 통보서와 그 내용이 일치한다"고 했다. 피해자의 진술에 따르면 피해자는 2018년 4~5월 김가람과 그 친구들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하였고, 그 이후로도 계속된 집단가해를 견디지 못하고 사건 1~2주 만에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다. 이후 2018년 6월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개최되었고, 학교폭력 가해학생인 김가람은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7조 제1항 제5호에 따라 특별교육이수 6시간, 동조 제9항에 따라 학부모 특별교육이수 5시간 처분을 받았고, 학교폭력의 피해자인 유은서는 동법 제 16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심리상담 및 조언 등의 보호조치를 받았다.  피해자 유은서는 계속되는 집단가해를 견디지 못하여 자의에 의하여 전학을 간 것임에도 불구하고 '유은서의 잘못으로 강제전학을 당하였다'는 악의적인 소문에 시달리며 전학 이후에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4년 후 김가람이 르세라핌 멤버로 공개되자 피해

  • [종합] "어린시절 인종차별 당해…'ASC' 1등 꿈 같아"…알렉사, '금의환향' 우승 소감

    [종합] "어린시절 인종차별 당해…'ASC' 1등 꿈 같아"…알렉사, '금의환향' 우승 소감

    가수 알렉사가 금의환향했다.알렉사는 19일 오후 4시 NBC 경연 프로그램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American Song Contest)' 우승 기념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는 알렉사와 지비레이블 대표 김준홍이 자리했다.K팝 가수가 미국에서 진행된 대규모 오디션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처음이다. 알렉사는 2018년 엠넷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듬해 ‘밤’(Bomb)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이날 알렉사는 “오늘 아침 새벽 4시에 도착했다. 비행기에서 잠 한숨도 못 잤다. 이런 순간을 기다렸다. 대표님과 함께해서 더 좋다”고 운을 띄웠다.이어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는 ‘올림픽’ 같은 경연 프로그램이다. k팝 대표로 나갈 기회를 얻어서 도전하고 싶었다”며 “아직 우승 실감이 안 난다. 이 장소에 들어서자마자 꿈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게 현실이지 가상인지 모르겠더라”며 출연 배경을 밝혔다.김준홍 대표는 “출연에 앞서 ‘k팝을 모르시는 분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실제로 심사위원분들에게 낮은 점수를 받았다. 이후 시청자들을 매료시켰고 700점이란 높은 점수로 우승했다. 새로운 k팝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였고, 저에게도 그리고 저희 소속사에도 좋은 기억이 됐다”고 말했다.알렉사는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그는 “한국에서 ‘원더랜드’ 활동을 준비 중이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할 것이다. 해외 쪽으로도 활동할 계획이다”라고 언급했다.김준홍 대표는 “미국에서 알렉사의 곡 ‘원더랜드’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프로모션이 진행 중인데, 우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