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수학 선생님이 왜 거기서 나와…유명 일타강사, 정형돈 업고 음방 출격 [TEN피플]

    수학 선생님이 왜 거기서 나와…유명 일타강사, 정형돈 업고 음방 출격 [TEN피플]

    개그맨 정형돈과 수학 일타강사 정승제가 손을 잡았다. 각각 개그와 교육이라는 이질적인 분야에서 활동하던 두 사람의 맨남에 신선하다는 평가가 이어진다.정형돈과 정승제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XY'는 지난 2일 신곡 'LEFT RIGHT'(레프트 라이트)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들은 지난달 26일 'LEFT RIGHT'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정형돈은 그간 예능인으로 활동하면서 음악 관련 활동도 해왔다. 가수 겸 방송인 데프콘과 함께 꾸린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 활동이 대표적이다. 그런 정형돈이 음악 파트너인 데프콘이 아닌 새로운 파트너와 음악 활동에 나섰다는 점에서 시선이 쏠렸다. 특히 형돈이와 대준이 시절에는 본업이 가수인 데프콘이 있었지만, 이번 XY에는 가수를 본업으로 둔 멤버가 없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정승제는 스타 강사로서 교육계에서 입지를 구축했다. 두 사람은 유쾌한 음악과 독특한 콘셉트로 대중에게 신선함을 선사했다. XY의 'LEFT RIGHT'는 단순한 가사와 직관적인 안무가 특징인 곡이다. edm 기반의 비트로 신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왼팔 들어 오른팔 들어'라는 가사가 반복된다. 정형돈이 작사를 맡았다. 멤버 정승제가 수학 일타강사라는 뚜렷한 정체성을 지닌 인물이기에 가사에도 관련 내용이 들어갈 거라고 예상한 이들이 많았다. 예상외로 가사에는 수학 공식 등이 전혀 포함되지 않았다.이들은 단순히 XY라는 곡을 발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방송에도 출연했다. 정형돈과 정승제는 가사에 맞춰 왼팔과 오른팔을 들었다가 내렸다. 이어 각자 알파벳 X와 Y자를 그리는 안무를 소화했다. 예상 밖의 조합인 두 사람의 무대를 두고 시

  • [종합] 싸이커스 "데뷔 직후 빌보드행, 내심 부담…이번에도 차트인 노린다"

    [종합] 싸이커스 "데뷔 직후 빌보드행, 내심 부담…이번에도 차트인 노린다"

    그룹 싸이커스가 중독성 넘치는 힙합곡을 들고 2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싸이커스는 3일 오후 4시 서울시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5집 'HOUSE OF TRICKY : SPUR'(하우스 오브 트리키: 스퍼)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했다.부상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2년 만에 활동에 복귀한 정훈은 "살짝 긴장되긴 하지만 옆에 멤버들이 있어서 괜찮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그동안 휴식을 취하면서 재활했다"며 "2년이 지나고 오랜만에 복귀했는데 반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훈은 "10명 싸이커스로 무대를 하게 됐는데 우리 케미를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열정 가득하게 해보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준민은 정훈의 컴백에 대해 "우리 10명으로 데뷔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을 꺼냈다. 그는 "정훈이가 있고 없고에 따라 관객이 느끼는 에너지도 달라지는 것 같다. 그가 돌아와 앞으로 더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겠단 생각에 기쁘다"며 미소 지었다.진식은 "9명이 활동하면서는 20% 정도가 빠진 느낌이었다. 보컬 측면에서도 그렇다. 월등히 퀄리티도 좋아져서 좋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이날 민재, 수민, 예찬은 전 수록곡 작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민재는 "이번 앨범은 듣기에 도입부부터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썼다"며 "가벼운 분위기와 큰 중독성을 주고자 했다. 지난 앨범과 다른 저의 벌스에 집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이어 수민은 "이번 랩 파트에서는 힘을 빼봤다"고 밝혔다. 그는 "칠(Chill)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요즘엔 유행 아니냐. 전보다 다른 분위기를 잘 보여드릴

  • 가수 나비, 결혼 7년 차에 기쁜 소식 전했다…절절한 신곡 뮤비 티저 공개

    가수 나비, 결혼 7년 차에 기쁜 소식 전했다…절절한 신곡 뮤비 티저 공개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가수 나비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으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플랜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공식 SNS를 통해 나비의 새 싱글 '별짓 다 해봐도'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이번 뮤직비디오는 사랑의 끝을 맞은 연인의 절절한 이별 스토리가 오롯이 드러나는 드라마타이즈 형태로 제작됐다. 나비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감각적인 영상미가 어우러져 감성을 끌어올렸다.뮤직비디오에는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조다은이 출연해 연출에 힘을 보탰다. 조다은은 친구들과의 만남, 새로운 사람과의 소개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별의 상처를 극복하려 하지만, 과거 행복했던 순간들이 계속 떠올라 후유증에 괴로워하는 모습을 리얼하게 표현하며 애절한 곡의 무드를 한층 배가했다.나비의 신곡 '별짓 다 해봐도'는 이별 후 겪게 되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현실감 있게 그린 발라드 곡으로, 나비의 깊이 있는 보이스가 북받치는 이별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리스너들의 진한 공감대를 일으킬 계획이다.나비의 신곡 '별짓 다 해봐도'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31세' 장희원, 얼마나 잘 나가길래…인기 브랜드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31세' 장희원, 얼마나 잘 나가길래…인기 브랜드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장희원이 베티붑과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장희원은 오늘(3일) 정오 얼킨캔버스의 브랜드 베티붑(Betty Boop)과 콜라보레이션 싱글 ‘Betty Boop♥ (collab. ULKIN CANVAS)’ (베티붑 콜라보 얼킨 캔버스)를 발매했다.이번 싱글은 봄 여행 시즌을 맞아 베티붑과 함께 선보이는 특별한 프로젝트로 장희원 특유의 감성과 베티붑의 키치한 무드가 결합되어 사랑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담아냈다.신곡 ‘Betty Boop♥’은 레트로한 감성을 지닌 베티붑의 대표적인 장면들을 장희원의 인디 스타일로 재해석한 곡으로 봄이 찾아온 듯한 기타 리프 사운드와 장희원의 잔잔한 보컬이 어우러져 봄날 드라이브와 어울리는 음악을 완성했다.특히 뮤직비디오에는 베티붑의 빈티지한 영상과 장희원의 모습이 교차 편집되어 베티붑 특유의 레트로 무드에 인디 감성을 더해 신선함을 선사한다. 뮤직비디오 속 장희원이 착용한 의상들은 얼킨캔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 등 국내외 다양한 패션 플랫폼을 통해 판매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장희원은 평소 소소한 일상을 소중하게 담아내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싱 팀 ‘WARMIT(워밋)’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아티스트로 이번 콜라보를 통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한편, 장희원의 ‘Betty Boop♥’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연기도 잘하네"…피프티피프티, 숏드라마 컴백 트레일러 2편 공개

    "연기도 잘하네"…피프티피프티, 숏드라마 컴백 트레일러 2편 공개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신곡 콘셉트 트레일러를 공개했다.피프티피프티는 오는 7일 디지털 싱글 오후 6시 'Perfect Crime'(퍼펙트 크라임) 발매를 앞두고 공식 SNS를 통해 숏드라마 형식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지난달 31일부터 4월 2일까지 2편이 순차적으로 게재됐으며, 이후 새로운 트레일러 공개도 예고된 상태다.공개된 트레일러는 신곡 음원을 일부 선보이는 방식이 아닌, 곡의 콘셉트와 스토리를 짧은 드라마 형태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각각 '싸구려 동정심(Soft Hearts Die First)', '큰 거 세장(The Big Three)'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으며, 짧은 전개 안에 위트 있는 연출과 멤버들의 연기를 담아냈다. 이번 영상은 '72초 TV' 초기 연출자이자 'dxyz' 시리즈를 만든 진경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현재 오디오비디오디스코(AUDIOVIDEODISCO) 소속인 진 감독은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덕분에 촬영 분위기가 밝았다. 그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제로베이스원, 포켓몬과 컬래버레이션…오프닝 테마 'Only One Story' 한국어 버전 발매

    제로베이스원, 포켓몬과 컬래버레이션…오프닝 테마 'Only One Story' 한국어 버전 발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글로벌 인기 IP 포켓몬스터와 다시 한번 만난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포켓몬코리아의 TV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레쿠쟈 라이징'의 오프닝 테마 '온리 원 스토리(Only One Story)'의 한국어 버전을 발매한다.'포켓몬스터: 레쿠쟈 라이징'의 오프닝 테마로 낙점된 '온리 원 스토리'는 주인공 리코 일행의 특별한 모험과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밝고 경쾌한 리듬, 그리고 아름다운 노랫말로 풀어내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캐치한 멜로디의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특징이다. 앞서 제로베이스원은 지난해 10월 일본 디지털 싱글 '온리 원 스토리'를 발매했다. 아홉 멤버가 일본어로 가창한 이 곡은 현지 인기 TV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오프닝 테마로 쓰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전 세계 184개 지역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결성된 제로베이스원과 수십 년간 TV 애니메이션·영화·게임 등 여러 방면으로 식지 않는 열풍을 불러온 메가 히트 콘텐츠 '포켓몬스터'의 만남인 만큼, 이번에도 글로벌 IP들의 특급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포켓몬스터: 레쿠쟈 라이징'은 오는 15일 오후 7시 재능TV에서 첫 방송된다. 이에 앞서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제로베이스원이 가창한 오프닝 테마 '온리 원 스토리'의 한국어 버전이 발매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엔싸인, 5일 데뷔 첫 韓 단독 콘서트 개최

    엔싸인, 5일 데뷔 첫 韓 단독 콘서트 개최

    그룹 엔싸인의 첫 한국 콘서트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엔싸인은 오는 5일 오후 2시와 6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엔싸인 첫 번째 콘서트 <에버블루> 인 서울'을 개최한다.이번 콘서트는 앞서 매 공연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된 일본 홀 투어 '엔싸인 재팬 투어 [에버블루]'를 한국 팬들에게도 선보인다는 의미로, 'EVERBLUE'라는 동명의 공연명을 붙여 의미를 더했다.'EVERBLUE'는 오후 2시 팬 콘서트와 오후 6시 라이브 콘서트로 다채롭게 구성돼 한국 팬들에게 웃음과 감동, 행복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먼저 팬 콘서트에서는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특별한 시간과 이번 공연이 아니면 만나보기 어려운 멤버들의 솔로, 유닛 등 다양한 무대들이 펼쳐진다. 또 라이브 콘서트에서는 멤버 도하의 합류로 한층 더 완벽해진 완전체 퍼포먼스와 라이브 무대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엔싸인은 그간 소규모 공연부터 시작해 일본 제프투어(Zepp Tour), 아레나 콘서트에 이어 최근 진행한 홀 투어까지 다양한 공연들을 통해 다져진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엔싸인은 공연장을 찾을 COSMO(코스모, 팬덤명)를 위해 이번 콘서트의 셋리스트 구성부터 팬 콘서트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며 공을 들이고 있으며,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바쁜 일정에도 첫 한국 콘서트를 위해 매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는 후문이다.엔싸인은 공연뿐만 아니라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당일 공연을 관람하는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며, 함께 준비된 팬 이벤트와 더불어 공연 전날인 4일에는 서울의 중구에 위치한

  • 뉴비트, 또 찢었다…숨겨져 있었던 '힘숨찐'

    뉴비트, 또 찢었다…숨겨져 있었던 '힘숨찐'

    뉴비트가 '쇼! 챔피언'을 뒤흔들었다.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정규 1집 'RAW AND RAD'(러 앤 래드)의 선공개곡 'HICCUPS'(히컵스)와 타이틀곡 'Flip the Coin'(플립 더 코인)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뉴비트는 캐주얼한 매력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유니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시작부터 'HICCUPS'의 몽환적인 멜로디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중독적인 후렴구로 관객들의 떼창을 유발했다.이어 뉴비트는 힙한 느낌의 착장을 입고 'Flip the Coin' 스테이지를 펼쳤다. 멤버들은 격렬한 안무 속에서도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보여주며 육각형 아이돌 면모를 입증했다.'RAW AND RAD'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소년들의 열정을 담은 앨범이다. 뉴비트는 거침없는 패기와 솔직한 감성을 담아, 가장 빛나는 소년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한편 뉴비트는 비트인터렉티브에서 8년 만에 선보이는 전원 한국인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로이킴, 섹시 꾸러기

    로이킴, 섹시 꾸러기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팬들에게 특별한 라이브를 선물했다.로이킴은 지난 2일 스톤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 'My Core Vibes(마이 코어 바이브)' 콘텐츠를 통해 신곡 '있는 모습 그대로' 라이브 클립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로이킴이 '로저씨', '난닝구', '봄캐롤', '해병대' 등 키워드가 떠오르는 특정 장소를 배경으로 '있는 모습 그대로'를 가창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로이킴은 노래 시작과 동시에 민소매만 입고 등장해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팬들에게 웃음을 안기는 동시에 편안한 무드로 감성을 한껏 끌어올리는가 하면, 몰입감 넘치는 라이브로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 내추럴한 분위기와 상반되는 프로페셔널한 가창력, 깊이감이 느껴지는 음색과 감성으로 보고 듣는 재미를 모두 충족했다.'있는 모습 그대로'는 섬세하게 쌓아 올려진 밴드 사운드와 로이킴의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곡이 진행될수록 더욱 짙은 울림을 선사하는 곡이다. 불완전하더라도 있는 모습 그대로의 우리를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로이킴이 작사와 작곡을 맡아 진정성 있는 감성을 극대화했다로이킴의 감성과 목소리, 봄 계절에 딱 들어맞는 사운드로 음악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는 '있는 모습 그대로'는 앞서 로이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신곡 미리 불러 봄' 영상이 실시간 급상승 동영상에 등극하는 등 뜨거운 관심과 호평을 받고 있다.한편 로이킴은 다양한 무대를 통해 신곡 '있는 모습 그대로'를 선보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강다니엘 떠나 새 출발 선언하더니…현아 손잡은 유주, OST 여신으로 도약 ('내가죽기')

    강다니엘 떠나 새 출발 선언하더니…현아 손잡은 유주, OST 여신으로 도약 ('내가죽기')

    그룹 여자친구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인 유주 (YUJU)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OST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내가 죽기 일주일 전' 제작진은 3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OST Part 1 유주의 '우연히 봄'을 발매한다고 밝혔다.'우연히 봄'은 유주와 래퍼 로꼬가 과거 함께 불러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의 동명 OST를, 서정적인 기타 중심의 밴드 사운드로 새롭게 재해석한 곡이다. 봄날의 풋풋함과 설렘을 섬세하게 담아냈으며, 감성을 자극하는 기타 선율과 따스한 신스 사운드 위에 곡이 진행될수록 점점 경쾌해지는 편곡이 더해져 기분 좋은 여운을 선사한다.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탄탄한 보컬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유주는 이번 OST에서도 깊은 감성을 담아내며, 곡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했다. 유주는 지난해 강다니엘이 수장으로 있던 커넥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끝난 후, 지난달 현아, 던, 그루비룸 등이 소속된 앳에어리어에 새 둥지를 틀었다.3일 정오 1,2회가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세상을 등지고 청춘을 흘려보내던 희완(김민하 분) 앞에 첫사랑 람우(공명 분)가 저승사자가 되어 나타나며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물로,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On Screen)'에 초대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유주가 참여한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의 첫 번째 OST '우연히 봄'은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드라마 팬은 물론 봄의 시작과 함께 찾아온 이 노래가 리스너들의 마음에 잔잔한 설렘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키운다.이소정

  • 혼자 보기 아깝네…홍석천도 반한 82메이저, 6개월 만에 신곡 '뭘 봐(TAKEOVER)' 컴백

    혼자 보기 아깝네…홍석천도 반한 82메이저, 6개월 만에 신곡 '뭘 봐(TAKEOVER)' 컴백

    강렬한 비주얼과 독보적인 스타일로 패션과 음악의 경계를 허무는 82메이저의 새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베일을 벗었다.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지난 2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3집 'SILENCE SYNDROME'(사일런스 신드롬)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비주얼 멤버로 주목받는 박석준은 웹예능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는 타이틀곡 '뭘 봐(TAKEOVER)'를 비롯해 '영웅호걸', 'Passport'(패스포트), 'Promise You'(프로미스 유)까지 총 4곡의 하이라이트 구간이 담겨있다.힙합 느낌이 물씬 풍기는 '뭘 봐(TAKEOVER)'를 시작으로 톡톡 튀는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귓가를 사로잡는 '영웅호걸', 강렬한 에너지가 전달되는 'Passport', 감성적인 분위기의 'Promise You'까지 매력적인 멜로디가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공개된 영상은 중독적인 사운드와 82메이저의 거친 분위기가 어우러져 흥미를 유발했다. 반항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은 물론 자유로운 포즈와 시크한 눈빛까지 음악과 스타일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SILENCE SYNDROME'은 82메이저가 지난해 발표한 미니 2집 'X-82'(엑스-82)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멤버들은 이전보다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82메이저의 미니 3집 'SILENCE SYNDROME'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싱어송라이터 연정, 로커 변신 전격 컴백…'저녁을 사랑하겠어' 발매

    싱어송라이터 연정, 로커 변신 전격 컴백…'저녁을 사랑하겠어' 발매

    싱어송라이터 연정(YEONJEONG)이 강렬한 얼터너티브록(Alternative Rock) ‘저녁을 사랑하겠어’를 3일 낮 12시 발매하며 전격 컴백한다.연정은 탄탄한 기타 실력을 갖춘 싱어송라이터로 이번 신곡 ‘저녁을 사랑하겠어’를 통해 더욱 강렬한 얼터너티브록을 선보인다. 이번 곡도 연정이 직접 작사 작곡에 기타 연주까지 소화해 냈으며 ‘검정치마’ ‘오왠’ 등에서 활약한 밴드 세션 연주자들이 최근부터 합류, 편곡에도 함께 참여했다.연정의 거친 기타 사운드와 섬세한 보컬로 풀어낸 ‘저녁을 사랑하겠어’는 불안과 고독 속에서도 스스로를 지켜내는 단단한 마음을 표현했다. 어둠을 피하지 않고 그 속에서 빛을 기다리며 저녁을 끌어안는 용기를 연정만의 감성으로 담았다. 90년대 그런지룩에서 영감을 얻은 스타일링과 깊고 강렬한 사운드로 얼터너티브록의 매력을 극대화했다.이번 곡의 뮤직비디오는 연정의 ‘시간에 대하여’ ‘사랑을 얻은 나는’ ‘On Your Side’ 등으로 계속 함께 해오고 있는 송재선 감독의 제이에스투필름(JSTWO Films)이 참여해 라이브 퍼포먼스 형식으로 제작되어 연정의 에너제틱한 무대 존재감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밴드 사운드와 함께한 ‘록커 연정’이 인상적이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커리어하이 찍은 더보이즈, 후속곡 '락앤롤' 활동 시작…오늘(3일) '엠카' 출격

    커리어하이 찍은 더보이즈, 후속곡 '락앤롤' 활동 시작…오늘(3일) '엠카' 출격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후속곡 활동으로 앨범 발매 열기를 이어간다.소속사 원헌드레드는 3일 더보이즈가 정규 3집 'Unexpected'(언익스펙티드)의 타이틀곡 'VVV'(브이브이브이)에 이어, 후속곡 'Rock and Roll'(락 앤 롤)로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Rock and Roll'은 그루비한 펑크 비트와 감각적인 R&B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이다. 가사에는 사랑에 빠진 뜨거운 순간의 열정과 멈출 수 없는 끌림을 담아냈다. 지난달 23일 무료로 개최된 '스페셜 스테이지'를 통해 안무를 포함한 무대가 최초로 공개됐다.더보이즈는 지난 3월 17일 신보 'Unexpected'를 발매하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앨범은 초동 판매량 74만 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다. 이로써 더보이즈는 네 번째 하프 밀리언 셀러를 달성했다.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더보이즈는 'Rock and Roll'을 후속곡으로 확정 짓고 타이틀곡 'VVV'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활동에 나선다.더보이즈는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방송을 통해 후속곡 'Rock and Roll' 활동을 시작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김갑수가 커피차 플렉스한 걸그룹…유니스, 컴백 앞두고 물오른 비주얼

    김갑수가 커피차 플렉스한 걸그룹…유니스, 컴백 앞두고 물오른 비주얼

    김갑수가 소속사 후배 그룹 유니스(UNIS)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유니스가 이번엔 순백의 '스위시걸'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김갑수는 유니스를 응원하며 커피차를 선물해 훈훈한 선후배 관계를 보여준 바 있다.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2집 'SWICY(스위시)' Recipe(레시피) 버전의 단체 및 유닛, 개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앞서 유니스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Archive(아카이브)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담아낸 바 있다. Recipe 버전은 유니스의 밝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냈다.단체 콘셉트 포토 속 멤버들은 순백의 화이트착으로 깨끗하고 맑은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여덟 멤버는 장난기 어린 환한 미소로 절친한 친구 같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코지하고 포근한 공간을 배경으로 내추럴한 무드를 조성하기도 했다.유닛 콘셉트 포토에서는 멤버들의 눈부신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다. 코토코와 오윤아는 침대에 기대 특유의 아기자기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나나와 젤리당카는 인형 같은 공주 비주얼 조합을 완성하며 글로벌 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콘셉트 포토에서는 각기 다른 공간에 있는 네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계단에 앉아 있는 나나, 침대에 눕거나 앉아 있는 코토코, 문 사이에 수줍게 고개를 내민 젤리당카 모두 한곳을 바라보며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의자에 앉아 생동감 넘치는 포즈와 표정을 짓고 있는 오윤아 역시 누군가를 기다리는 모습으로 풋풋하면서도 설레는 감정을 동시에 표현했다.'SWICY'는 유니스가 지난해 8월 발매한 싱글 1

  • 뉴진스 VS 어도어, 오늘 전속계약 본안 소송 시작…'두문불출' 5인 멤버 출석할까 [TEN이슈]

    뉴진스 VS 어도어, 오늘 전속계약 본안 소송 시작…'두문불출' 5인 멤버 출석할까 [TEN이슈]

    걸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본격적인 전속계약 분쟁이 시작된다. 지난달 가처분 소송에서 5인 멤버가 모두 출석해 입장을 밝힌 만큼 이번에도 법원에 모습을 드러낼지 주목된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3일 오전 11시30분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지난해 4월부터 이어져 온 양측의 갈등은 뉴진스가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에 전속계약해지 통보한 뒤 일방적으로 독자 활동을 시작하면서 격화됐다. 이에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한다는 점을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받고자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이와 동시에 법원에 기획사 지위 보전과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도 함께 제기했으며, 이후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해 뉴진스의 작사·작곡·연주·가창 등 모든 음악 활동과 그 외 모든 부수적 활동까지 금지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한편,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우선 민 전 대표 해임으로 프로듀싱에 공백이 발생했다는 등 뉴진스 측의 전속계약상의 채무불이행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또한 어도어가 정산의무 등 전속계약상의 중요한 의무를 대부분 이행했으며, 오히려 뉴진스 멤버들의 일방적인 전속계약 해지 통보로 인해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지 못한 측면도 있어 보인다고 지적했다.아울러 뉴진스 멤버들이 일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