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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기 옥순 vs 14기 옥순 신경전, "병 주고 약 주는 것 같네" 일침 ('나솔사계')

    9기 옥순 vs 14기 옥순 신경전, "병 주고 약 주는 것 같네" 일침 ('나솔사계')

    14기 옥순과 9기 옥순의 신경전이 펼쳐졌다. 22일 방송된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9기 옥순과 14기 옥순의 대화 장면이 그려졌다.남자 4호와 데이트를 마친 14기 옥순은 "확인해 보고 싶었는게 남자 4호가 가벼운 느낌이어서 1 대 1 대화하면 어떨까, 의문이 들었었다. 되게 진중한 대화가 되는 거예요. '어? 괜찮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개그 코드가 저와 맞고 너무 웃겼다. 직진 노선을 바꿔서 1픽으로 직진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며 호감을 드러냈다.이들의 1차 데이트가 종료된 후, 9기 옥순과 14기 옥순이 한자리에서 만나게 됐다. 9기 옥순은 데이트 가기 전에 하나 물어볼 게 있다며 14기 옥순에게 대화를 신청했다. 9기 옥순은 "너 왜 나 자고 있는데 왜 깨워서 남자 1호 님이 누구 선택했냐고 물었냐"라고 물었다.14기 옥순은 "나 너 깨워서 남자 1호 님 선택 물어본 거 아니다. 11기 옥순 어딨냐고 물어본 거다"라고 해명했다. 14기 옥순은 "11기 옥순 데이트권 누구한테 쓴대?"라고 물었던 것.14기 옥순은 "나는 이미 남자 1호 님한테 들었어. 이미 본인한테 들었는데 다른 사람한테 물어볼 이유가 없지? 잠꼬대 아냐?"라고 다시 해명했다. 9기 옥순은 "잠결에 깨워서 1차로 화났고, 나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서 2차로 화났다. 등 돌려서 완전히 자고 있는데, '네가 혹시 캐고 다니나?'라고 생각했다. 내가 오해한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얘기했다.9기 옥순은 "자고 있으면 좀 그렇다. 11기 옥순은 나한테 안 그랬다"라며 11기 옥순과 비교했다. 데프콘은 "꼬리에 꼬리를 문다 대화가"라

  • 14기 옥순, 남자 4호에 "아무한테나 여우짓 하지 않는다" 직진 NO 선언 고백 ('나솔사계')

    14기 옥순, 남자 4호에 "아무한테나 여우짓 하지 않는다" 직진 NO 선언 고백 ('나솔사계')

    14기 옥순이 남자 4호가 원픽이었다고 고백했다.22일 방송된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4기 옥순과 남자 4호의 진솔한 대화 장면이 그려졌다.14기 옥순과 남자 4호는 데이트를 나섰다. 14기 옥순은 남자 4호에게 "근데 어제 도시락 선택할 때 (제가) 안 와서 조금 아쉬웠다거나 조금이라도 그런 게 있었냐"라고 솔직하게 질문했다. 남자 4호는 "도시락 선택이 여자분들의 공식적인 첫 선택 아니었냐. '이게 저분들의 취향이구나'싶었다"라고 말했다. 남자 4호의 대답에 14기 옥순은 "잘못 알고 계시네. 3일 차지만 오늘에서야 얘기하자면 저의 첫인상은 남자 4호님 이었고, 1픽도 4호 님이었는데"라고 고백했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남자 4호는 "이렇게 달달한 얘기를 하면, 당 과잉이다"라며 쑥스러워했다.14기 옥순은 "저는 1픽한테 직진했다가 망한 케이스다. 그래서 이번에는 좀 변수를 주고 싶다. 저는 직진을 하지 않겠다고 해서 2픽을 먼저 알아보러 간 거였다. 제 1픽은 4호 님인데 1 대 1로 대화를 한 번도 못해서 아쉬운 마음에 얘기를 했다"라고 얘기했다.남자 4호가 "14기 옥순의 마음을 전혀 모르지. 바비큐 때는 본인의 작전이 성공한 거긴 하다. 확실히 여자는 여우 같을 필요성이 있다"라고 얘기하자 14기 옥순은 "저는 아무한테나 여우짓 하지 않는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남자 4호는 인터뷰에서 "여자가 직진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닌데, 그런 부분들이 크게 와닿았다. 사실 표현과 관련해서 9기 옥순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반대로 누군가는 그렇게 표현을 잘 해주니까 고민이

  • 강지영, 12년 만에 단독 앵커 "간절했다...임지연 인터뷰에 가장 감정 드러내" ('유퀴즈')

    강지영, 12년 만에 단독 앵커 "간절했다...임지연 인터뷰에 가장 감정 드러내" ('유퀴즈')

    아나운서 강지영이 단독 앵커로 발탁된 사연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이기연, 작가 이언주)'이 232회 '문이 열리네요' 특집으로 배우 겸 화가 박신양과 대세 아나운서 강지영, 세계 0.1% 여성 일등항해사 김승주 자기님과 함께 풍성한 토크를 나눴다.이날 강지영 아나운서는 "제가 12년 차에 앵커가 됐다. 지금은 14년 차다. 제가 개국 멤버, 1기다. 장성규 아나운서와 JTBC 동기다. 입사를 스물셋에 해서 일찍 시작했다. 12년 차에 앵커가 되기까지 현장도 4년 돌았고, 예능, 시사 교양 안 해본 게 없었다. 제 꿈은 앵커였는데 마지막 12년 차에 이뤘다"라고 전했다.  앵커로 제안받을 당시를 회상한 강지영은 "대표님이 슥 부르시더라고요. 프로그램이 개편된다는 얘기가 들려서 마음을 준비하고 들어갔는데 네가 주말 뉴스룸을 맡아줬으면 좋겠다. 제가 생각해도 신기할 만큼 제가 너무 차분해지는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라고 해서 대표님이 놀라셨다. 그게 다냐고. 마음속으로 '드디어 때가 왔다. 내가 기다리던 순간이 12년 만에 오는구나. 걱정도 됐지만 자신은 있었다"라고 말했다.유재석이 "'뉴스룸' 첫방은 어땠냐"라고 묻자 강지영은 "시작 멘트를 해야 하는데 스튜디오를 들어서는 순간 긴장이 너무 많이 됐다. 목도 잠기고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첫방 보면 호흡도 과호흡에 인사말도 열심히 준비했는데, 12년 동안 품어왔던 인사말을 멋지게 썼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강지영은 "초반에는 '뉴스룸' 섭외가 쉽지 않았다. 제가 연락처를 달라고 해서 직접 섭외 전화를 하기도 했다. 인상적인 출연자는 배

  • 9기 옥순 -> 14 옥순 견제 "너무 황당…비상식적" 폭풍전야 ('나솔 사계')

    9기 옥순 -> 14 옥순 견제 "너무 황당…비상식적" 폭풍전야 ('나솔 사계')

    9기 옥순이 14기 옥순을 견제했다.22일 방송된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9기 옥순과 14기 옥순의 갈등이 그려졌다.14기 옥순은 데이트 신청을 받을 줄 몰라서 남자 4호와 약속을 잡아두었던 것. 이 상황에 남자 1호는 "서운하죠. 빨리 그냥 좀 특별한 데이트를 하고 싶었는데. '알겠다, 기다리겠다' 라고 했다"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9기 옥순은 11기 옥순에게 "1호 님 나한테 슈퍼 데이트권 쓰는 거 맞아요? 이래서 성격 급한 사람이 연애 시장에서 진다니까"라며 1호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어 9기 옥순은 "어제 14기 옥순이 와서 11기 옥순 어디 갔어? 11기 옥순이 남자 1호에게 데이트권 썼어? 대뜸 14기 옥순이 너무 대뜸 와가지고 물어봐서 황당했다"라며 14기 옥순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9기 옥순은 "솔직히 사람이 자고 있으면 어? 자네 이러고 안 건드리는 게 상식 아냐? 나를 깨우는 거야. 사실 그 배경도 궁금한 거야. 왜 다듭하게 피곤에 쩔어서 자는 사람을 깨운 거야?"라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11기 옥순은 "9기 옥순이 너무 피곤하게 자고 있었다. 14기 옥순이 남자 1호 님이 마음에 들어서"라고 말했다.9기 옥순은 "그분 좋대? 14 옥순이? 남자 1호 님한테 직진인 거야? 그분이 슈퍼 데이트권 누구한테 쓸지 그렇게 궁금한 가? 나는 쟤가 저러고 다니는 지가 궁금한 거야"라고 얘기하자 데프콘은 "지금 9기 옥순이 14기 옥순을 집중 견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조현아도 "너무 그렇다"라며 공감했다.14기 옥순의 행동에 대해 9기 옥순은 "나한테는 정말 비상식적인 행동이었

  • 아이비, "최근 자가 마련…1인 2주택" 자랑+'이상형 손석구' ('밉지않은 관종언니')

    아이비, "최근 자가 마련…1인 2주택" 자랑+'이상형 손석구' ('밉지않은 관종언니')

    가수 아이비가 최근 자가 마련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22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왕년에 날리던 언니들이 한자리에 모이면 생기는 일(채리나,나르샤,아이비,초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아이비가 등장하자 이지혜는 "우리 관심이 여러분들 깜짝 놀라실 거예요. 단둘이 둘이 아시죠? 급발진하는 게 아이비 매력이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나르샤가 "손석구 씨가 연락이 왔으면 좋겠어"라고 얘기하자 이지혜는 "아이비 씨 이상형이 손석구 씨다"라고 말했다.배우 손석구가 '장도연이 이상형이다'라고 밝힌 적이 있었던 것. 나르샤가 "여차하면 장도연 씨와 삼각관계가 될 수도 있다"라며 걱정하자 이지혜는 "장도연보다 이게 더 낫다"라고 묻자  아이비는 몸매를 어필했다. 이어 이지혜는 "아이비 씨가 자가죠 집?"라고 얘기했다. 아이비는 "이번에 드디어 자가 마련했다. 시골에 집이 있고, 1인 2주택이다"라며 어필하자 이지혜는 "손석구 씨가 제발 이 채널을 봐야 할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지혜는 "처음 '놀던언니'에 섭외 받았을 때 '이 사람하고 안 맞을 수 있겠다' 생각한 사람 있나"라고 묻자 초아는 "저는 솔직히 '혹시 룰라 선배님 아시나요?'라고 물어서 채리나가 이미지가 무서워서 걱정을 하긴 했다. 방송에서 뵌 적도 없는 대선배님이시니까 근데 오히려 더 챙겨주시고 엄청 신경 써주셔서"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지혜는 채리나에게 "모르는 사람이 보면 되게 까칠하다고 할 수 있는데 이 언니 알고 보면 맹순이다"라고 얘기해 웃음

  • 주현영, "최근에 일이 많아서 현타 왔다…집은 숨는 공간" 눈물 ('노빠꾸 탁재훈')

    주현영, "최근에 일이 많아서 현타 왔다…집은 숨는 공간" 눈물 ('노빠꾸 탁재훈')

    배우 주현영이 근황에 대해 전했다.22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서는 '주현영, 많은 현영이들 중 제일 잘나갔지만 SNL 관두고 이제 토요일에 할 일 없는 백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주현영은 '연예인 병에 걸렸다는 소문이 있다'라는 질문에 "네, 고쳐주세요!"라는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아 뭐 병이야. 살다보면 걸릴 수도 있고 나을 수도 있고"라고 얘기했다.탁재훈이 "인기가 많죠? 여러 가지 플러팅이 들어오지 않냐"라고 묻자 주현영은 "SNS에서 DM이나 이런 걸 받아본 적도 없고, 술 자리나 모임을 나가지도 않는다. 술은 원수 같다. 술은 괜히 쓸데없는 용기가 생기게 하고, 술 마시면 조금 더 솔직해지는 편이긴 하다"라고 솔직하게 얘기했다.주현영은 "술은 절제한다. 구설수도 생기면 안 되고 조심하는 편이다. 길을 걸을 때 저를 알아볼까 봐 얼굴을 숨긴다거나 그러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쉬는 날에는 고양이와 놀고 하루 종일 밖에 안 나간다. 근데 내가 마냥 집을 좋아하는 게 아니구나. 에너지를 많이 쓰다보니 집이 숨어 있는 공간이 되버린 것 같아 슬퍼졌다"라고 얘기했다.탁재훈이 "원래는 어떤 걸 좋아하냐"라고 묻자 주현영은 "원래는 친구들이랑 노는 것도 좋아하고. 갑자기 슬퍼졌어"라며 눈물을 보였다.탁재훈은 "현타가 많이 왔나 보네"라고 얘기했다. 주현영은 "현타가 많이 왔다"라고 하자, 탁재훈은 "물안경을 좀 드릴까. 내가 보기에는 이별? 누구한테 기대고 싶은 사람 있냐"라고 물었다. 주현영은 "최근에 조금 그런 일들도 많았고 해가지

  • 사이판 간 김대희, 자제력 잃었다…"몽롱해"('독박투어2')

    사이판 간 김대희, 자제력 잃었다…"몽롱해"('독박투어2')

    '독박즈' 4인방이 홍인규를 속이기 위한 역대급 작당모의를 계획한다.24일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 8회에서는 사이판으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사이판의 특급 디너쇼를 즐기는 한편, 서로를 속고 속이는 진화된 '독박게임'의 정수를 보여준다.앞서 사이판의 아름다운 바다뷰 숙소에 짐을 푼 '독박즈'는 이날 김준호가 예약한 한 호텔의 디너쇼를 즐기러 출발한다. 디너쇼가 열리는 식당에 도착한 장동민은 "사이판에도 대리운전 있다"며 가볍게 맥주를 즐기자고 권한다. 대리운전 예약까지 마친 '독박즈'는 마음 놓고 맥주를 마시며 건배를 하고 잠시 후, 화려한 불쇼가 시작되자 흥겹게 관람한다. 유세윤과 홍인규는 즉석에서 열린 '댄스 콘테스트'에 참가하는 월클 친화력(?)으로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한 바탕 흥을 폭발시킨 독박즈는 숙소로 돌아와 저녁 식사로 라면과 핸드메이드 라임소주를 먹는다. 장동민표 특제 라면을 폭풍 흡입한 김대희는 "몽롱해진다. 얼굴에 살찌는 느낌"이라며 야식 후유증(?)을 호소한다.다음 날 아침, '독박즈'는 홍인규의 강력 추천으로 티니안 섬으로 이동해 '문어 잡이'에 도전한다. 홍인규를 제외하고 한 차에 타게 된 4인방은 '홍인규 속이기' 작전 회의에 돌입한다. 김준호는 "미리 연예인 한 명을 섭외해두자. 제3자도 같이 짜는 거지"라고 제안한다. 이에 장동민은 "(홍)인규 와이프를 섭외해서 짜는 건 어때?"라고 거든다. 유세윤은 "인규 와이프가 그걸 해주겠냐. 아는 형님을 섭외하는 게 나을 듯"이라고 추가 아이디어를 낸다.

  • [종합] "살 빼라고 욕먹어" 103kg 이장우, 고추잡채로 다이어트라니 ('장금이장우')

    [종합] "살 빼라고 욕먹어" 103kg 이장우, 고추잡채로 다이어트라니 ('장금이장우')

    이장우가 보디 프로필 준비에 나섰다.21일 배우 이장우는 유튜브 채널 '장금이장우'에 '소스라치게 맛있는 소스가 나타났다 (feat. 요리킥 4종 소스)'라는 제목으로 콘텐츠를 공개했다.이장우는 "집에 손님이 올 때마다 요리하는데 그중 '고추잡채'가 인기 메뉴다"라고 말했다. 이어 '보디 프로필' 촬영 준비 중이라며 포부를 수줍게 밝혔다.그는 보디 프로로필을 찍기 위해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하며 "야채가 많고 포만감이 드는 음식"을 고르다가 '고추잡채'를 선택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이날 영상에는 개그우먼 신기루가 깜짝 등장했다. 영상 초반에는 초면이라 둘 사이 어색함이 맴돌았지만 요리할수록 친밀감이 형성됐다.이장우는 고추잡채 요리를 마친 후 신기루와 함께 식사하기 위해 음식을 차렸다. 그는 앞에 앉은 신기루에게 "다이어트할 의지"에 관해 물었다. 신기루는 "타로 보러 가서 다이어트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라며 답을 이어갔다. 그는 "(다이어트) 할 수도 없고 하려고 노력해도 안 된다고 나왔다"라고 말했다.이장우는 "내가 다이어트로 욕을 많이 먹었다...살 빼라고"라며 신기루에게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검진받으면 건강하다고 나온다"라며 지방간이 없다고도 말했다. 신기루는 이장우에 말에 놀라며 자신은 지방간이 조금 있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당뇨, 혈압,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간 수치는 다 정상"이라며 식이에 큰 관리를 안 하게 된다고 말했다.보디 프로필을 찍겠다는 포부를 밝힌 이장우. 그가 행복하게 음식 먹는 모습을 본 신기루는 "보디 프로필 찍을 수 있겠어?"라고 물었

  • 이이경→나인우 인터뷰 안한다…시청률 12%·글로벌 1위 "뒷얘기 못 듣나요"[TEN피플]

    이이경→나인우 인터뷰 안한다…시청률 12%·글로벌 1위 "뒷얘기 못 듣나요"[TEN피플]

    배우 이이경, 나인우가 직접 전하는 드라마 뒷이야기를 못 듣게 됐다.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 종영 인터뷰가 최종적으로 불발된 것.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불러일으킨 작품이기에 더욱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절친과 남편의 불륜을 목격하고 살해당한 여자가 10년 전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경험하며 시궁창 같은 운명을 그들에게 돌려주는 본격 운명 개척 드라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12%, 최고 13.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2024년 1월 1일 첫 방송 이후 꾸준한 시청률 자체 최고 기록 경신, TV-OTT 종합 화제성과 배우 화제성에서 7주 연속 1위의 기록을 수성했다. 또한 글로벌 OTT인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TV쇼 부문 글로벌 일간 순위에서는 두 차례나 1위에 등극, 월간 순위 최고 2위에 오르며 K-드라마 역사를 새로 썼다.이이경(박민환 역)은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통해 예능인 이미지를 단번에 지웠다. 바람피는 남자친구, 돈에 눈먼 직장인, 결혼하고도 불륜 저지르는 남편, 폭력적인 변태성 등을 갖춘 박민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얄미우면서도 더럽고, 치졸하고 눈치 없이 해맑은 그의 연기는 시청자들의 분노를 사기에 충분했다. 일각에서는 안재홍에 이어 은퇴설이 돌기도 하며 배우로서의 최고 극찬을 받기도 했다.나인우 역시 '1박2일'에서의 허당미를 지워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는 매너 넘치는 젠틀맨, 일편단심 사랑꾼 재벌 2세 유지혁을 연기했다. 나인우는 예능과 드라마 속 이미지가 180도 달라 '바보연기설'이 돌기도 했으며 그만큼 어느 쪽이 연기인지 분간

  • 손호준 사망 '조기하차' 직전 살펴보니…'나의 해피엔드' 촬영장서 함박웃음

    손호준 사망 '조기하차' 직전 살펴보니…'나의 해피엔드' 촬영장서 함박웃음

    “최종회까지 단 2회! 끈끈한 ‘팀워크’ 빛났다!” TV CHOSUN ‘나의 해피엔드’가 웃음꽃마저도 반전을 선사하는 ‘현장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 종영을 3일 남겨둔 아쉬움을 달랬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나의 해피엔드’(극본 백선희/연출 조수원/제작 스토리바인픽쳐스, 하이그라운드, 아이엔컬쳐)는 ‘진실이라 믿었던 것들이 깨진 뒤, 남은 것은 불행이었다’ 진정한 나의 행복을 되찾기 위해 외면해왔던 ‘나’를 마주하는 한 여자의 처절한 분투기다. ‘나의 해피엔드’는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이 촘촘하게 연결된 ‘극적 서사’와 유기적으로 얽히고설킨 캐릭터들의 ‘다양한 관계성’, 인간 내면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낸 감각적인 연출력, 그리고 장나라-손호준-소이현-이기택-김홍파-박호산 등 배우들의 명품 열연이 ‘극강 시너지’를 이뤄내면서 ‘웰메이드 심리 스릴러’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장나라-손호준-소이현-이기택-김홍파-박호산 등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압도적인 연기로 매회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관련 ‘나의 해피엔드’ 배우들이 진지하게 연기 열정을 불태웠던 순간부터 화기애애한 함박웃음을 터트린 모습까지 생생한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먼저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서재원의 스펙터클한 감정선을 오롯이 선보이고 있는 장나라는 현장 곳곳에 에너지를 선사하는 일등공신으로 맹활약했다. 장나라는 촬영을 준비하며 여유롭고 화사한 미소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가하면 상대 배우와

  • [공식] 윤보미, '김수현♥' 김지원 비서 된다…'눈물의 여왕' 합류

    [공식] 윤보미, '김수현♥' 김지원 비서 된다…'눈물의 여왕' 합류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윤보미가 '눈물의 여왕'에 합류한다.22일 소속사 초이크리에이티브랩에 따르면 윤보미는 오는 3월 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나비서 역으로 출연한다.'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역)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역),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윤보미와 김수현, 김지원, 박성훈, 곽동연, 이주빈 등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윤보미가 연기하는 나비서는 홍해인의 비서로 도도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통통 튀는 밝은 면을 지닌 매력적인 인물이다. 윤보미는 자신만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나비서의 반전미를 입체적으로 그려갈 예정이다.윤보미는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 tvN '응답하라 1997' 속 윤윤제 어머니의 아역으로 특별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웹드라마 '연애탐정 셜록K', SBS '농부사관학교', seezn '오빠가 대신 연애 해줄게', MBC에브리원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에서는 주연으로 활약했다.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이후 3년여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윤보미가 이번 '눈물의 여왕' 나비서 역을 통해 어떤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빈예서, 필살기 송가인 카드 꺼냈다…윤서령과 벼랑 끝 승부('미스트롯3')

    빈예서, 필살기 송가인 카드 꺼냈다…윤서령과 벼랑 끝 승부('미스트롯3')

    빈예서와 윤서령이 벼랑 끝 진검승부를 벌인다.22일 방송하는 TV조선 '미스트롯3' 10회에서는 영광의 TOP 10이 드디어 가려진다. 준결승전에 올라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5라운드는 1차전 삼각 대전과 2차전 라이벌 매치로 결정된다.앞서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 사상 최초로 혼성 컬러버레이션으로 레전드 무대를 썼다. 깊은 여운이 끝나기도 전에 순위가 격변할 예측불허의 2차전 라이벌 매치가 시작된다. 이대로 탈락할 수 없는 하위권 참가자들의 대반란과 함께 안방을 전율케 하는 레전드 무대가 탄생한다.1차전 7위 빈예서와 공동 9위로 역전의 기회를 노리는 윤서령이 맞붙는다. 1, 2라운드 연속 패자부활전을 거쳤던 윤서령은 3라운드 선으로 반전 드라마를 썼던 상황. 매 라운드 레전드 무대로 꽃길만 걸어온 빈예서와의 물러설 수 없는 맞대결의 결과가 궁금해진다.빈예서는 송가인의 '어머님 사랑합니다'를 선곡한다. 첫 방송에서 열풍을 일으켰던 '모정'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를 떠올리며 선곡한 빈예서의 '어머님 사랑합니다'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해진다.이에 맞서는 윤서령은 눈물겨운 노력의 산실인 화려한 검무로 레전드 무대를 쓴다. 장윤정이 무대가 끝나자마자 "역대급"이라고 환호했다고 전해진다. 과연 윤서령이 보여줄 무대는 어떨지 주목된다.이밖에 정서주와 오유진, 나영과 김소연, 염유리와 미스김의 무대도 찾아온다. 또한 정슬과 곽지은, 배아현과 복지은, 김나율과 천가연의 정면승부도 기대를 모은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추락한 톱배우 임수향, 어린 시절 지현우 보고 '미소'('미녀와 순정남')

    추락한 톱배우 임수향, 어린 시절 지현우 보고 '미소'('미녀와 순정남')

    한 편의 그림 같은 '미녀와 순정' 첫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22일 KBS2 새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 측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녀와 순정남'은 하루아침에 밑바닥으로 추락하게 된 톱배우와 그녀를 사랑해 다시 일으켜 세우는 초짜 드라마 PD의 산전수전 공중전 인생 역전을 그린 파란만장한 로맨스 성장드라마.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놀이공원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설아(어린 박도라 역)와 문성현(어린 고필승 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임수향(박도라 역)과 지현우(고필승 역)가 아닌 이들의 아역 시절을 연기하는 아역 배우들의 티저 포스터를 먼저 공개했다는 게 매우 인상적이다.티저 포스터 속 어린 도라와 필승은 오직 서로를 바라보며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인다. 두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흰 백지 같은 순수한 감성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몽글몽글 피어오르게 한다. 어린 시절부터 특별한 인연을 예고한 두 사람에게 어떤 서사가 얽혀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회전목마, 비눗방울 등 티저 포스터 속 요소 하나하나 또한 ‘미녀와 순정남’만의 따뜻한 분위기를 배가시키고 있다.'미녀와 순정남' 제작진은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 두 주인공의 인연을 표현하고자 아역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를 준비했다. 추후에 공개될 포스터와도 연관성이 있으니 어떤 식으로 연결될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미녀와 순정남'은 '효심이네 각자도생' 후속으로 오는 3월 23일 첫 방송 된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우주소녀 수빈, '아빠하고 나하고' 최연소 딸 대표지만…아버지 칭찬부터 디스까지 다 하네

    우주소녀 수빈, '아빠하고 나하고' 최연소 딸 대표지만…아버지 칭찬부터 디스까지 다 하네

    그룹 우주소녀(WJSN) 수빈이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했다. 수빈은 지난 21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 최연소 딸 대표로 출연했다.이날 수빈은 최연소 딸 대표답게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MC 전현무의 지인이기도 한 아버지에 대한 질문에 "아빠가 드라마, 쇼핑, 수다를 좋아하셔서 저랑 친구처럼 잘 지낸다. 먹는 것도 좋아하고 잘 삐진다"고 대답하며 아버지를 소개했다.계속해서 아버지를 칭찬하던 수빈은 이상형과 관련된 질문에는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수빈은 "이 세상에 '아빠 같은 남자가 또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지만 이상형은 아니다. 아빠는 스마트하지 않다"며 돌연 반전 디스를 날려 출연자들을 빵 터뜨렸다.수빈은 순수하면서도 엉뚱한 예능감을 발산했다. 박시후의 친구들이 화면에 등장하자 전현무는 "저분들의 정체가 누구인 것 같냐"며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이에 걸려든 수빈은 "동네 어르신?"이라고 오답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뿐만 아니라 수빈은 풍성한 리액션으로 백일섭 부녀의 에피소드에서는 안타까움과 흐뭇함을 동시에 내비치는 등 따뜻한 공감 능력을 보였다. 한편, 수빈은 오는 3월 26일 서울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리는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에는 '나타샤' 역으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백일섭, 엄마만 무려 4명…딸 이민 계획에 '아빠하고 나하고' 최고 5.8%

    백일섭, 엄마만 무려 4명…딸 이민 계획에 '아빠하고 나하고' 최고 5.8%

    '부여 찐친즈'와 다시 뭉친 '인테리어에 진심' 박시후가 아빠를 설득해 한옥 벽난로 설치에 성공했으며, 혹한기 대형 얼음 연못 청소에서는 여전한 허당미를 뽐냈다. 둘만의 데이트를 가진 백일섭 부녀는 그동안 말하지 못한 깊은 속마음과, 절연한 7년간의 숨겨진 이야기를 나누며 조금 더 편안한 사이가 됐다.2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는 시청률 4.4%(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해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최고 시청률은 5.8%(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였다. 이날은 '아빠하고 나하고'의 최연소 게스트로 '20대 딸 대표' 우주소녀 수빈이 함께 했다. 수빈이 자신의 아빠에 대해 "말하는 것, 먹는 것을 좋아하고 잘 삐친다"라고 하자, 백일섭은 "나와 닮았다"라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수빈은 "이상형은 키가 크고 스마트한 이승기"라고 밝힌 가운데, "아빠가 이상형은 아니다, 아빠 스타일이 백일섭 선생님이랑 비슷하다"라고 말해 백일섭의 '삐침 모드'를 발동시켰다.친구들과 집으로 향하던 박시후는 "집에 벽난로를 설치할 건데, 아버지가 뭐라고 하시면 내 편을 좀 들어달라"라며 작당 모의를 했다. 그러나 '벽난로 조작단' 3인방은 "놓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라며 예상보다 더 화를 내는 박시후 아빠의 반응에 단체로 멘붕 상태에 빠졌다. 냉랭한 분위기를 깨고 박시후의 친구 신선갑은 "요즘은 벽난로에 자동 센서도 있기 때문에 화재는 없다, 공기가 따뜻해지기 때문에 상쾌함이 다르다"라며 전문가 포스를 발산했다. 청산유수 같은 신선갑의 설득에 이어, 바람잡이 역할 윤태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