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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휘순, 꽈추형에 새신랑 고충 토로..."신혼인데 전립선 비대증 있어"('대한외국인')

    박휘순이 새신랑으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개그맨 박휘순, 의사 양재진, 양재웅, 꽈추형 홍성우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용만은 박휘순의 고민을 언급하며 "결혼도 했으니 홍성우 선생님에게 물어볼게 많을 것 같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박휘순은 "오늘 환자로 나왔다. 제가 문제가 좀 있다"라며 "(전립샘) 비대증이 있다. 자전거를 많이 타다 보니까"라고 털어놨다.박명수는 박휘순의 말에 공감하며 "저도 자전거 많이 타는데 남자들한테 안 좋다는 말이 있더라"라며 맞장구쳤다. 이에 꽈추형 홍성우는 "자전거 안장에 눌리는 부분이 전립샘이다. 안장에 눌렸는데 장기도 눌리고 자세 때문에 갇힌다. 안 좋아지는 거다. 자전거 전문 선수들 보면 엉덩이를 살짝 들고 있다"라고 조언했다.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정동원, 세게 앓았던 중2병 고백..."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도배하기도"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 정동원이 중2병을 심하게 겪었던 에피소드를 밝혔다. 7일 방영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들’)에서는 새 앨범을 낸 정동원이 게스로 출격했다.이날 MC 송은이가 "중2병은 지나갔냐?"라고 묻자 정동원은 "딱 중2때 왔는데 엄청 세게 왔다"라며 "개인 계정 사진도 무표정으로 올렸다. 양말도 절대로 발목 양말만 신고 교복도 딱 사이즈 맞춰서 입었었다. 그때 명품 쇼핑도 엄청나게 했었다"라며 과거를 떠올렸다.이어 장민호에게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나한테 ‘사람이 명품이 되어야 한다'라고 하더라"라며 "민호 삼촌이 '너 그거 되게 없어보인다'라고 했다. 너무 부끄러웠었다"라고 철이 든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백성현, "나 완전 미친 놈이였더라"...정수환에 배누리 유부녀 사실 알려('내 눈에 콩깍지')

    '내 눈에 콩깍지' 백성현이 배누리의 정체에 충격먹었다. 7일 밤 방송된 KBS1TV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에서는 장경준(백성현 분)이 장세준(정수환 분)에게 이영이(배누리 분)의 정체를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경준은 이영이를 만나고 와 얼이 빠진 표정으로 "나 혼자 착각해서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남편 빼고는 다 만났네"라며 고개를 저었다. 이어 그는 "경준아, 정신차려. 유부녀한테"라며 찬물을 들이켰다.마침 그 모습을 장세준은 "많이 늦었네. 무슨 일 있어? 왜 이렇게 넋이 나갔어?"라고 장경준에게 물었다. 장경준은 "세준아 나 완전 미친 놈이였더라. 이영이씨 결혼했더라고. 애엄마였어"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장세준 역시 황당해하며 "여태 그런 느낌이 없었어? 형 진짜 당황했겠네"라고 위로했다. 하지만 장경준은 이영이의 친구를 만났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내가 이영이씨한테 호감있는 걸 눈치 챈 느낌이였거든. 근데 왜 두 사람 다 얘기 안 해주고 가만히 있었던 걸까?"라며 의아해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딸둘맘' 소이현, 소주병 들고 "흔들어 제껴"→골뱅이 내장에 "푸아그라 같아" 흡족

    '딸둘맘' 소이현, 소주병 들고 "흔들어 제껴"→골뱅이 내장에 "푸아그라 같아" 흡족

    인교진 없이 외출한 소이현이 해산물 모듬에 소주를 마시며 흡족해했다.6일 소이현, 인교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현로그] 소이현의 남편 없는 날! 일탈 V-logㅣ여배우 일상ㅣ푸에르자부르타ㅣ참골뱅이와 소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소이현은 공연을 관람한 후 생태찌개집을 찾았다. 소주부터 주문한 소이현은 "흔들어 제껴"라며 소주병을 신나게 흔들었다. 따라주겠다는 스태프의 말에 소이현은 "나는 원래 자작을 좋아한다"며 '술꾼'의 면모를 드러냈다.주문한 해산물 모듬이 나오자 소이현은 감탄을 쏟아냈다. 그는 "기가 막힌다"며 "장난 아니지? 그냥 넘어가지? 부드럽지? 고소하고"라면서 감탄했다. 골뱅이 내장에 소이현은 "내장이 엃게 큰데 얘는 아껴먹어야 한다. 어디가서 먹을 수 없는 애다. 푸아그라 같다. 거의 간 같은 느낌이다"며 "고소함의 끝"이라면서 만족해했다. 소이현은 "술이 쭉쭉 들어가는 맛"이라고 했다.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딸둘맘' 소이현 "20대 출산? 말리고파…육아 시작되면 아무 것도 못해"

    '딸둘맘' 소이현 "20대 출산? 말리고파…육아 시작되면 아무 것도 못해"

    소이현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6일 소이현, 인교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현로그] 소이현의 남편 없는 날! 일탈 V-logㅣ여배우 일상ㅣ푸에르자부르타ㅣ참골뱅이와 소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소이현은 공연 관람 후 생태찌개집을 찾아 해산물 모듬과 생태찌개, 소주를 주문했다.식사 도중 스태프가 딸 하은이, 소은이 중 소이현 식성을 닮은 아이가 있냐고 물었다. 소이현은 "아직 소은이가 가리는 게 많다"고 답했다. 또 다른 스태프가 "애들이 몇 살이냐"고 묻자 소이현은 "8살, 6살"이라고 답했다. 스태프가 "벌써?"라며 놀라자 소이현은 "나 학부형이야"라며 "나도 못할 줄 알았다. 나는 내가 애를 낳을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고 말했다. 스태프는 "나는 스물 여덟에 애를 낳고 빨리 나의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이에 소이현은 "나는 그거 반대다. 나와 이야기하고 있는 20대가 있다면 말리고 싶다. 20대는 오로지 혼자 즐길 수 있을 때 다 즐기고. 물론 그것도 괜찮지만 난 20대를 온전히 내 삶으로 즐겼으면 좋겠다. 어차피 육아가 시작되면 아무것도 못 한다"며 육아맘의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난 (20대 때) 너무 일했다. 너무 일하고 소주 마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주문한 생태찌개가 나왔다. 소이현은 "미쳤다"며 만족스러워했다. 이어 스태프에게 "생태찌개에 라면사리 넣어봤냐, 안 넣어봤냐"고 물었다. 스태프가 안 넣어봤다고 하자 소이현은 "그렇다면 하수"라며 '먹고수'의 면모를 드러냈다. 라면에 알을 얹은 소이현은 "같이 씹으면 엄청 고소하다"며 먹방

  • 지수원, 박하나에 별점 재확인...잃어버린 기억 되찾나?('태풍의 신부')

    '태풍의 신부' 지수원이 기억을 되찾았다.7일 밤 방송된 KBS2TV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에서는 정모연(지수원 분)의 잃어버린 기억이 돌아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정모연은 기억의 흔적을 쫒다가 자신의 서재에서 아기 딸랑이를 발견하고 생각에 잠겼다. 별모양 딸랑이를 보던 정모연은 과거 은서연 출산 당시 박용자(김영옥 분)이 "아기 어깨에 별점이 있다"라고 언급했던 걸 떠올렸다. 깨질듯한 머리를 쥐어뜯던 정모연(지수원 분, 전 서윤희)은 순간 은서연(박하나 분, 전 강바람)의 목 근처에 있었던 별점을 떠올렸다.이후 은서연을 찾아간 정모연은 "혹시 저번에 그 별점 좀 다시 보여줄 수 있어요? 이유는 나중에 설명할게요"라고 요청했다. 의아해하던 은서연은 정모연에게 별점을 보여줬고 그걸 본 정모연은 과거를 떠올리며 기억을 되찾은 듯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꽃쟁반 해물칼국수, 원형 쟁반 위에 푸짐한 해산물이 한 가득X시원담백한 맛('생방송 투데이')

    꽃쟁반해물칼국수가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 속 코너 ‘리얼 맛집’에서는 원형 쟁반에 각종 채소와 해산물이 푸짐하게 둘러싸고 있는 꽃쟁반해물칼국수가 소개됐다.진한 육수를 담은 냄비를 둘러싼 넓은 쟁반 위에는 문어와 굴, 전복, 가리비, 조개, 떡, 새우, 버섯, 굴, 꼬치오댕에 소고기까지 다양한 재료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껏 골라 샤브로 먼저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소고기 한 점에 채소모둠 한 입이면 속이 시원해지는 담백함을 손님들을 만족시켰다. 또한 간장소스와 함께 곁들이면 새콤하면서도 아삭한 맛으로 입맛을 북돋았다. 두번째 코스로 각종 해산물에 칼국수를 끓여내면 담백하고도 진한 해물 육수가 일품인 꽃쟁반해물칼국수가 완성됐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소연, ♥조유민 내조 후 귀국 중 선물 받았다 "감사 인사 제대로 못 드려"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 조유민을 응원하기 위해 카타르를 찾았다 귀국 했다.소연은 6일 "비행기에서 조용히 다가와 귓속말로 팬이라며 한 움큰 슬쩍 손에 쥐어 주셨다"라며 근황을 전했다.이어 "눈 웃음이 매력적이던 카타르항공 예쁜 승무원님. 저 이거 진짜 좋아하는데요. 피곤에 쩔어 헤드뱅잉하느라고 감사 인사를 제대로 못 드림"이라며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사진 속에는 승무원에게 받은 간식이 담겼다. 소연은 승무원의 선물에 제대로 전하지 못한 감산한 마음을 드러낸 것.한편 소연은 9살 연하 축구 선수 조유민과 이미 혼인 신고를 완료했다. 결혼식은 내년에 올릴 계획이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신현빈, 헝클어진 머리에도 어디 안 가는 여신 미모

    배우 신현빈이 근황을 전했다.신현빈은 7일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신현빈은 청바지에 녹색 계열의 재킷으로 패션을 완성한 모습. 신현빈은 커피를 음미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헝클어진 머리에도 변함없는 여신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한편 신현빈은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출연 중이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신지, 내년 결혼 선언하더니 드디어 데이트 시작? "하고 싶었던 거 다 하는 중♥"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가수 홍자와 데이트를 즐겼다.신지는 7일 "오래간만에 하는 데이트니까~ 하고 싶었던 거 다하는 중!♥ 또 뭐하지?"라고 적었다.사진 속에는 신지가 홍자와 카페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카페를 시작으로 사진 촬영 맛집 탐방까지 알뜰한 데이트를 즐겨 눈길을 사로잡는다.신지는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결혼 선언에 이야기했다. 이날 김종민은 "회사와 앨범 계약을 했다. 원래는 전국 콘서트 계약만 하려고 했다"라며 "그런데 신지가 갑자기 와서 자기 한 번만 믿어 달라면서 이번이 마지막 앨범일 수 있다. 자기 시집을 갈 수도 있다"라고 했다고 밝힌 바 있다.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내년 1월 7일과 8일 콘서트 투어 '렛츠코요태'를 개최한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양미라, ♥남편·아이들 없이 홀로 日 여행…가족 마음에 걸린다더니 '폴짝폴짝'

    배우 양미라가 친구들과 여행을 떠났다.양미라는 7일 "전 친구들과 후쿠오카에 왔어요. 자유부인으로 여행을 오니 오빠와 들레 남매가 자꾸 맘에 걸려서 전혀 신나지가 않네요"라고 적었다.양미라는 일본 거리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족 걱정에 "전혀 신나지 않는다"던 양미라는 감출 수 없는 행복감을 온몸으로 표출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20년 6월 아들 서호 군을 낳았다. 또 최근 둘째 딸을 출산했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소이현, ♥인교진 없이 일탈…공연 관람 전 맥주로 목부터 축이며 "더 좋아!"

    소이현, ♥인교진 없이 일탈…공연 관람 전 맥주로 목부터 축이며 "더 좋아!"

    소이현은 공연을 관람하며 혼자 보내는 하루를 즐겼다.6일 소이현, 인교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현로그] 소이현의 남편 없는 날! 일탈 V-logㅣ여배우 일상ㅣ푸에르자부르타ㅣ참골뱅이와 소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소이현은 이번 영상에 대해 "오늘은 남편이 없는 틈을 타.. 저의 첫 번째 이현로그! 일탈에 나선 이현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영상에서 확인하세요!"라고 설명했다.소이현은 "만취가 아니라 만추다"며 혼자 하는 외출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소이현은 "'푸에르자부르타' 공연 보러 왔는데 너무 기대되고 공연도 콩닥콩닥한다"고 말했다. 공연에서 맥주도 마실 수 있다는 말에 소이현은 "더 좋아"라며 크게 웃음을 터트렸다. 소이현은 "한 잔 마시고 불끈해서 (공연) 재밌게 보고 끝나고 맛있는 것도 먹고 기대된다"며 즐거워했다.오랜만에 문화생활에 소이현은 한껏 업된 모습이었다. 소이현은 공연 전 라운지에서 맥주를 마시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일탈 즐긴' 소이현, '슈퍼모델 동기' 최여진 만나자 '깜짝'…최여진 "번호 그대로지?"

    '일탈 즐긴' 소이현, '슈퍼모델 동기' 최여진 만나자 '깜짝'…최여진 "번호 그대로지?"

    소이현은 공연을 보러 갔다가 최여진이 출연한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6일 소이현, 인교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현로그] 소이현의 남편 없는 날! 일탈 V-logㅣ여배우 일상ㅣ푸에르자부르타ㅣ참골뱅이와 소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소이현은 이번 영상에 대해 "오늘은 남편이 없는 틈을 타.. 저의 첫 번째 이현로그! 일탈에 나선 이현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영상에서 확인하세요!"라고 설명했다.소이현은 공연 '푸에르자부르타'를 보러 갔다. 공연장에 입장한 소이현은 "오빠가 여기 진짜 좋아했을 것 같다"며 인교진을 생각했다. 공연 도중 소이현은 "여진 언니!"라며 깜짝 놀랐다. 최여진이 이 공연에 출연한 사실을 알게 된 것. 이어 소이현은 "미쳤어"라며 휘둥그레해진 눈으로 공연을 즐겼다. 공연은 다양한 퍼포먼스로 지루할 틈 없이 진행됐다.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공연에서 한 출연자는 소이현에게 다가왔다. 소이현은 처음엔 쑥스러워했지만 함께 춤을 췄다. 관람을 마친 소이현은 "여진 언니가 저와 슈퍼모델 동기였다. 언니 얼굴 한 번 보고 잘 봤다고 (인사하려고 한다). 언니는 내가 온 줄 모를 거다"라며 최여진을 만나러 갔다. 두 사람은 포옹하며 반갑게 인사했다. 소이현은 "인어공주 같았다. 나 처음에 언니 내려오는 데 기절할 뻔했다. 너무 멋있었다. 교진 오빠 데리고 한 번 오겠다"고 말했다. 최여진은 "한 번 데려와라"며 "너 번호 그대로지? 너무 연락을 안 한"라면서 장난쳤다. 소이현은 최여진의 품에 안기며 '이래봬도 찐친'이라고 자막을 넣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이동국 子, 손흥민→조규성 만났다 "대박이에게 대박 기운 받자고"

    축수선수 출신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 군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선수들을 만났다.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7일 "대박이에게 대박 기운을 받자고 모두 모여 으쌰으싸~ 하이파이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카타르에서의 깜짝 만남 이후 16강에 진출하는 포르투갈 경기를 직관하고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는지 귀에서 환호소리가 들리네요. 대박이 아빠가 월드컵 뛰던 98년도에 태어났다던 조규성 선수 대박이도 이렇게 멋진 선수가 될 수 있을까요"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대한민국 전사들 16강 진출 축하합니다. 격하게 멋있고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대표팀을 응원했다.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동국, 이수진의 아들 이시안 군이 손흥민, 조규성, 김민재 등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선수들을 만난 모습. 대표팀을 만나 살짝 긴장한 듯 한 시안 군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은 이동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강지영, 카라 완전체 컴백→故 구하라 찾았다 "언니가 원했던 이 순간…보고 싶다"

    그룹 카라의 멤버 강지영이 故 구하라를 찾았다.강지영은 6일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어떤 말로 이 기분을 표현할 수 있을까.. 며칠 동안 마음을 가라앉히고 생각을 많이 해봤어"라고 운을 뗐다.이어 "아직도 이 모든 게 꿈만 같은 걸 어떡하죠. 나는 멤버들과 함께 있을 때 정말 강한 사람이고 진짜 대단한 일을 하고 있는 축복 받은 사람이구나.. 음.. 9년이라는 시간 동안 팀을 떠나 솔로 활동을 하면서 잊고 살았었던 거 같아요. 다시 카라의 멤버로 돌아올 수 있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라고 전했다.그러면서 "'카라'라는 이름 안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다시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걸 보면서 이번 활동이 그저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는 말 밖에 못 드릴 거 같아요. 우리를 다시 MOVE AGAIN 할 수 있게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드려요! 감사드릴분들 너무 많아요.. 며칠 동안 정리해 보려고 했는데, 아직도 마음이 일렁이는걸요? 제 마음 알죠! 모두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워했다. 또 강지영은 "우리 카밀리아!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그대들이 없었다면 이 모든 걸 이루어 내지 못했을 거야. 짧은 시간이었지만 우리 정말 행복했다 그쵸? 우리 앞으로 자주 만나요. 약속할게"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마지막으로 강지영은 "크흐… 멤버들! 멋지게 뭐라 뭐라 고맙다고 적으려고 했는데 심장이 터질 거 같아서 패스. 말 안 해도 알자나 우린"이라며 "언니야! 왔어. 우리에게 너무 좋은 날이 들려 내 말이? 언니가 원했던 이 순간이 사랑해! 보고 싶다"라며 故 구하라를 향한 그림움을 드러냈다.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故 구하라를 찾은 강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강지영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