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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예 김서안, VAST엔터와 전속 계약…현빈·이연희와 한솥밥

    신예 김서안, VAST엔터와 전속 계약…현빈·이연희와 한솥밥

    신예 김서안이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신비로운 분위기의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겸비한 신예 김서안의 시작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김서안이 가진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속 계약 체결 사실을 전했다. 웹드라마 ‘세상 잘 사는 지은씨2’로 김서안은 이어 웹드라마 ‘또 한번 엔딩’, ‘소녀의 세계’ 에 이어 드라마 ‘썸웨이’의 사랑스러운 주인공 ‘현재희’ 까지 MZ세대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캐릭터와 함께 성장을 거듭해왔다. 또, 김서안은 지난 12월 개막한 이순재의 연출작으로 화제를 모은 연극 ‘갈매기’ 의 니나 역에 캐스팅되어 대중들과 만나고 있다.니나 는 명성 있는 여배우를 꿈꿨지만, 사랑도 아이도 잃고 삼류 배우로 전락하고 마는 인물. 김서안은 극 중 10대부터 3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를 커버하며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끌어내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이 더해진다.한편 VAST엔터테인먼트는 현빈, 이연희, 스테파니리, 신도현, 도우, 김지인, 박이현, 고하, 한은수 등이 소속되어 있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38kg 감량' 김신영, 다이어트 비법인가…"잼 대신 '이것' 발라 먹어" ('다시갈지도')

    '38kg 감량' 김신영, 다이어트 비법인가…"잼 대신 '이것' 발라 먹어" ('다시갈지도')

    38kg 체중 감량 후 10년넘게 유지 중인 개그우먼 김신영이 식빵에 고추장을 찍어 먹는 독특한 식성을 공개한다.채널S 예능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포스트 코로나에 맞춰 새로운 여행지를 소개하는 여행계의 콜럼버스다. 오늘(26일) 방송되는 ‘다시갈지도’ 43회는 ‘뜨끈뜨끈 보양 온천 베스트 5’를 주제로 진행되는 가운데, 여행파트너 김신영, 이석훈과 최태성 그리고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가 함께 랜선 여행에 나선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신영은 헝가리의 보양 온천 랜선 여행 중 대리 여행자가 맛본 이색 음식 조합에 과몰입해 눈길을 끌었다. 케이크에 고추 소스를 발라 먹는 헝가리 에피타이저 요리가 등장하자 김신영은 “식빵에 고추장을 발라 먹으면 맛있다”고 추천한 것. 보통 식빵은 달콤한 잼을 발라먹는 것이 일반적인 조합인 만큼 한국의 전통 소스인 매콤한 고추장과의 이색 조합에 스튜디오의 모두가 의아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때 유일하게 최태성 강사가 고추장과 식빵 조합이 맛있다며 김신영 말에 동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이날 헝가리 보양 온천 여행에서는 로마시대 때부터 유명했던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세체니 온천부터 온천수에 맥주 홉, 몰트, 소금을 넣고 즐기는 이색 맥주 스파까지 다채로운 온천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높인다. 특히 맥주 스파에서 제공되는 역대급 서비스를 랜선 체험한 김신영은 “이게 1등이다. 이걸 썸네일로 주셨어야죠”라며

  • 김새벽, 맑은 보컬 '귀호강'...'마치 영화처럼' 발매

    ​김새벽이 새 싱글 ‘마치 영화처럼’을 발매한다. ​김새벽은 26일 정오 로칼하이레코즈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마치 영화처럼’을 공개한다.​김새벽의 이번 디지털 싱글 ‘마치 영화처럼’은 듣기 편안한 어쿠스틱 기타와 가벼운 드럼 라인이 김새벽의 맑은 보컬을 받쳐주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곡이다. 김새벽은 이번 앨범을 통해 “모든 사랑은 영화 같다. 그 영화가 해피엔딩일지, 새드엔딩일지는 모르지만 그리운 사람에게 선물하는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전했다.​힘을 빼고 있는 그대로의 솔직한 감성을 전하고 있는 김새벽이 이번 싱글 ‘마치 영화처럼’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새 디지털 싱글 ‘마치 영화처럼’은 오늘(26일) 정오 각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남궁민X안은진X이학주X이다인, 믿고 보는 주연 라인업 확정 ('연인')

    남궁민, 안은진, 이학주, 이다인까지 ‘연인’의 주연 라인업이 확정됐다. 2023년 방송 예정 MBC 드라마 ‘연인’은 병자호란의 병화 속으로 던져진 연인, 그들이 몹시 그리워하고 사랑했던 시절의 이야기이다.앞서 ‘연인’ 측은 극 중 애틋한 사랑을 완성할 남녀주인공으로 남궁민(이장현 역)과 안은진(유길채 역)의 출연 소식을 전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남궁민, 안은진과 함께 ‘연인’을 더욱 강력하고 애절하게 만들어 줄 또 다른 주연 배우 2인이 공개됐다. 이학주(남연준 역)와 이다인(경은애 역)이다. 먼저 이학주는 성균관에서 수학 중인 전도유망한 유생 남연준을 연기한다. 남연준은 군자의 길을 가는 것을 목숨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인물로 그에게 있어서는 임금에 대한 충심도, 백성에 대한 사랑도 진심이다. 오랫동안 자신의 충심을 세상에 펼쳐 보이고 싶어 했던 남연준은 병자호란이 발발하자 주저 없이 병화 속으로 뛰어든다.이학주는 어떤 작품, 어떤 캐릭터를 만나든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로 그려내는 배우이다. JTBC ‘공작도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형사록’,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이네임’​,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등을 통해 장르불문 최강 존재감을 보여준 이학주가 ‘연인’ 속 매력적인 캐릭터 남연준을 어떻게 그릴지 주목된다.이어 이다인은 극 중 남연준의 정혼녀이자 유길채의 가장 가까운 벗인 경은애 역을 맡았다. 경은애는 세상의 밝은 면을 먼저 볼 줄 아는 현숙하고 자애로운 여인으로, 수많은 풍파를 겪으면서도 남연준에 대한 사랑과 삶에 대한 믿

  • 김호중, 송가인과 듀엣 무대 '당신을 만나' 최초 공개

    김호중, 송가인과 듀엣 무대 '당신을 만나' 최초 공개

    가수 김호중과 송가인의 듀엣 무대가 시청자들에 감동을 안겨줬다.지난 25일 오후 10시 TV조선 ‘복덩이들고(GO)’ 마지막 화에서는 역조공 프로젝트의 마침표인 ‘복 콘서트’가 방송됐다. 이날 복나눔에 나선 김호중은 오프닝부터 ‘희망가’를 부르며 벅찬 감동을 안겼다. 힐링을 안긴 ‘희망가’ 후 김호중은 ‘복 콘서트’의 MC로도 무대에 올라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김호중은 ‘복 콘서트’의 MC를 함께 맡은 송가인, 허경환과 매끄러운 진행력을 뽐내는가 하면, 게스트들과 토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호중은 게스트 가수 권인하와 ‘비오는 날의 수채화’ 무대를 함께 꾸미는가 하면, 홍지윤, 정다경, 나비, 진성, 한혜진, 인순이와 훈훈한 선후배 케미까지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특히 김호중은 ‘복덩이들고’를 통해 만났던 인연들을 되짚으며 직접 선곡한 무대를 펼쳐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김호중은 촬영 이후 아내를 떠나보낸 출연자의 사연에 위로를 전하며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곡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감동적인 무대 후에는 게스트들과의 토크와 희망을 안겨다주는 무대들이 이어졌다. 특히 게스트로 출연한 진성은 김호중에게 반가움을 드러내며 “김호중 씨에게 얼마 안 되는 용돈을 준 적이 있는데, 더 귀한 것을 받았다. 잘될 수밖에 없는 품성이다”라고 양복 풀 세트를 선물받았던 미담을 전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이에 김호중은 아름다운 무대로 ‘트바로티’의 저력을 입증했다. 김호중은 ‘인생은 뷰티풀’로 소울풀한 보이스를 뽐내 방청석 모두를

  • 이말년→기안84, 드디어 열리는 '환장' 속 세계 ('만찢남')

    ‘만찢남’ 이말년, 주호민, 기안84, 주우재 ‘침펄기주’가 냉·온탕 오가는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됐다. 티빙 오리지널 예능 ‘만찢남’은 만화 속 주인공이 된 이말년, 주호민, 기안84와 주우재, 일명 ‘침펄기주’가 만화 속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무인도 생존 버라이어툰이다. 이와 관련 26일 ‘환장’적 만화 속 세계가 펼쳐지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됐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무인도에 갇힌 ‘침펄기주’의 치열한 생존 과정을 여과 없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터넷 방송을 하는 ‘침펄기주’는 자신들이 무인도에 고립되었음을 알리며 구조 신고를 요청 하고 있어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졌음을 암시한다. 문명의 손길을 거부한 무인도에서 ‘함께 도생의 길’을 찾아가는 ‘침펄기주’는 엎친 데 덮친 격, 자신들이 머무는 이 곳이 누군가의 만화 속 세상이란 것을 알게 되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한다. 이는 곧 이들을 섬에 가둔 배후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바, ‘침펄기주’가 무인도에 갇히게 된 전말에 대한 궁금증을 낳는다.이 가운데 만화가로서 오랜 공백기를 보낸 이말년, 주호민, 기안84가 무인도를 탈출할 유일한 기회를 쟁취하기 위해 다시 펜을 잡는 모습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한편 ‘만찢남’은 오는 27일 첫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1, 2화 동시 런칭을 확정, 이후에는 주 1화씩 공개된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조권 "근육으로만 8kg 증량했는데…몸무게 60kg대 된 적 없어" ('돈쭐')

    조권 "근육으로만 8kg 증량했는데…몸무게 60kg대 된 적 없어" ('돈쭐')

    2AM 조권이 새 포맷을 도입한 ‘돈쭐내러 왔습니다'의 첫 스페셜 먹요원으로 출격한다. 오늘(26일)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돈쭐내러 왔습니다' 71회에서는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한 전복 소갈비찜 맛집에서 사장님과 맞대결을 펼치는 먹피아 조직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이영자, 제이쓴은 "먹는 자와 만드는 자의 대결", "패자가 승자의 이름으로 100인분의 음식을 기부하는 대한민국 반강제 착한 식당 만들기 프로젝트"라고 새로워진 포맷에 대해 설명해 이해를 돕는다. 이어 스페셜 먹요원으로 등장한 조권은 최근 화제가 된 목구멍 ASMR을 즉석에서 보여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그는 "다들 제가 소식좌일 거라고 생각하는데 주변 사람들은 '잘 먹는다'고 해준다. 치킨은 한 마리, 라면은 2봉지에 공깃밥 2그릇 정도를 먹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조권은 "몸이 너무 왜소해서 JYP에서 데뷔를 못할 뻔한 적이 많았다. 결국 운동을 했는데 데뷔하겠다는 일념으로 웨이트를 해서 근육으로만 8kg을 늘렸다. 제 키가 173cm인데 몸무게 앞자리가 6이 된 적이 없다"고 털어놓으며 그 자리에서 몸무게를 측정, '돈쭐' 출연으로 생애 최초 60kg 대로 만들겠다고 다짐해 최종 결과를 궁금하게 만든다. 이날 먹피아 조직에 도전장을 내민 사장님은 "5개월 동안 메뉴를 개발했다. 그때 사용한 고기만 150kg이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이를 들은 먹요원이 "전복 소갈비찜 20인분과 대형 수조 속 전복 100미, 문어 8마리를 전부 털겠다"고 선언해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는 후문.먹는 자와 만드는 자의 치열한 맞대결 승

  • 오동민, 은행에 소문난 불륜..."와이프 없인 살아도 정은이 없인 안돼" ('사랑의 이해')

    JTBC ‘사랑의 이해’ 오동민의 불륜이 사내에 퍼졌다. 지난 11회에서 양석현(오동민 분)은 사내에 떠돌던 불륜의 주인공이 본인이라고 밝혀 시청자에게 충격을 안겼다. 그간 틈만 나면 연락을 주고받았던 상대가 사랑했지만 조건이 맞지 않는 전 애인이었던 것.석현은 하상수(유연석 분)에게 “와이프 없인 살아도 정은이 없인 안 돼. 은행 사람들이 그 불륜남이 나인 걸 알게 돼도 아무 상관 없어”라고 털어놓았다. 이는 비슷한 고민 중인 상수에게도 깨달음을 주며, 앞으로 석현의 마음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극했다.앞서 석현은 전 애인을 못 잊고 울부짖으며 결혼을 접으려 한 전적이 있던 상황. 이처럼 경제력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는 모습부터 또다시 사랑을 선택하기까지, 요동치는 감정 곡선을 자연스럽게 형성하며 극에 긴장감을 부여하고 있다. 특히 불안정한 행보가 상수의 앞날을 미리 보여주는 것 같다는 평과 함께 ‘석포일러’라는 별명이 붙으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무엇보다 매 순간 감정에 솔직한 석현이라는 인물을, 적절하게 변주되는 표정과 목소리로 그려내 불륜남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캐’로 재탄생시켰다. 이에 앞으로 오동민이 보여줄 이야기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한편, JTBC ‘사랑의 이해’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 '미스터트롯2' 박서진, 3주 연속 응원 투표 1위 차지?… 3주 차 TOP5 공개

    '미스터트롯2' 박서진, 3주 연속 응원 투표 1위 차지?… 3주 차 TOP5 공개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온라인 응원 투표가 누적 560만 표를 돌파했다. TV CHOSUN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 온라인 응원 투표를 진행 중인 가운데, 참가자들의 팬덤이 총출동한 온라인 응원전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미스터트롯2' 온라인 응원 투표는 1주 차 총 170만 표 이상을 기록하며 관심을 입증했다. 이후 본격적인 본선 라운드에 접어들며 화제성을 동반, 3주 차에는 225만 표를 돌파하는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오디션의 꽃'이라 불리는 1대1 데스매치가 시작되면서 팬덤 화력에 불을 붙였다.지난주 발표된 2주 차 응원 투표 결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장구 없이 홀로서기에 성공한 박서진이 2주 연속 1위를 석권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확인시켰다. 이어 중년의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낭만 가객' 김용필, 파워풀한 고음과 애절한 감정 표현의 '믿고 듣는' 안성훈, 마스터 예심 진(眞)과 최단 시간 올하트의 주인공 '활어 보이스' 박지현, 정통 트롯 끝판왕 진해성이 무서운 기세로 맹추격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팬들의 열렬한 지지 속에 3주 차 응원 투표 TOP 5를 차지할 영광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26일 방송되는 '미스터트롯2'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지난 25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3년 1월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순위에서 '미스터트롯2'가 8.5%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 넷플릭스 '더 글로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제쳤다. 시청 시간대, 공간, 채널, 매체를 초월한 한국인의 감성적 프로그램 선호 지표를 나타내는 조사에서도 '미스터트롯2'가 국민의 선택을 받았다. 진욱과

  • 금새록, 문가영 향하는 유연석 마음에 결국 서러움 폭발 ('사랑의 이해')

    '사랑의 이해' 금새록이 현실적인 감정 연기로 과몰입을 더했다.지난 25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에서 박미경(금새록 분)은 점점 멀어지는 하상수(유연석 분)와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미경은 아버지 박대성(박성근 분)과의 대화 속에서 피하고 싶었던 아버지의 모습을 그대로 물려받은 자신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졌고, 그동안 하상수의 마음을 얻고자 했던 말과 행동들이 얼마나 상처가 됐을지 걱정했다. 이어 박미경은 하상수를 찾아갔지만 만날 수 없었고, 커져가는 불안감은 시청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져 마음을 저릿하게 했다. 또 박미경은 안수영(문가영 분)에게로 향하는 하상수의 마음에 서운해하지 않으려고 자신만의 방식대로 버텼다. 하상수 어머니의 가게 건물 임대료가 오르지 않도록 힘쓰기도 했고, 이별을 말하려는 것 같은 하상수의 눈빛을 외면하기도 했다.하지만 박미경의 생일, 결국 쌓여온 설움이 폭발했다. 누구보다 남자친구인 하상수의 축하를 받고 싶었던 박미경은 "오늘 내 생일이야! 내가 정말 모를 거 같아? 선배가 지금 누구한테 마음을 주고 있는지 내가 정말 모를 거 같냐고!"라며 울분을 토한 것. 박미경의 눈물에는 자신의 연인이 언제 다른 사람에게로 떠날지 모른다는 불안함과 쓸쓸함이 담겨 시청자들의 공감과 몰입도를 높였다.무엇보다 이 과정에서 금새록은 현실적인 감정 연기로 캐릭터에 설득력을 부여했다. 금새록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들을 이해하려는 박미경의 노력과 심경을 담담하지만 깊이 있게 그려냈다. 뿐만 아니라 참아왔던 서러움을 터트리는 금새록의 감정 연기는 보는 이들마저 가슴 찡하게 만들었다.

  • '환연2' 성해은 "연애는 완전 몰빵하는 '댕댕이 스타일'"

    '환승연애2'에서 대세로 떠오른 성해은의 매력적인 화보 및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성해은은 ‘사랑스러운 여자친구’를 주제로 우아하고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로맨틱한 핑크빛 향수를 들거나 뿌리는 등 자신만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성해은은 "평소 달달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에 핑크빛이 연상되는 향을 좋아한다."라고 자신만의 향수 취향을 전했다.'환승연애2'로 얼굴을 알린 성해은. "이 정도의 반응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최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감사하고 여전히 실감 나지 않는다."라며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 수 있었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이어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는 "완전 몰빵. 난 표현 많고 안기고 찾아가는 댕댕이 스타일이다"라고 귀여운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시청자의 공감을 자아낸 성해은.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한다는 것. 다들 한 번쯤은 겪어본 일일 것. 그렇기에 내 감정을 자기 일처럼 생각하고 공감해준 것 같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았다.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가장 큰 매력을 묻자 "시도 때도 없이 잘 웃는 편인데 그 웃음은 모두 찐텐이다"라며 "항상 나에겐 웃을 일이 많았고 잘 웃는 내가 참 좋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직업이나 분야를 묻는 질문에는 "승무원 되기 전에 잠깐 모델 일을 했었다. 지금부터 다시 제대로 도전해 보고 싶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마지막으로 "난 '뭐든 해보자. 실패해도 괜찮아'라는 마인드다. 뭐든 도전하고 싶다"라며 "지금 행복

  • 황민현, '보이즈 플래닛' 연습생과 대면식 "6년 전 생각나"

    황민현, '보이즈 플래닛' 연습생과 대면식 "6년 전 생각나"

    Mnet '보이즈 플래닛'의 첫 번째 스타 마스터 황민현이 연습생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황민현은 지난 21일 '보이즈 플래닛' 연습생들의 첫 번째 미션 현장에 스타 마스터 자격으로 참석했다. 황ㅁ최근 가수로 배우로 경계 없는 활약을 펼치며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그는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보이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때문인지 연습생들에게 유독 각별했다는 후문.황민현은 "6년 전, 여러분과 비슷한 상황에서 새로운 기회를 꿈꿨던 그때가 생각이 난다"면서 "그때의 저를 되돌아보자면, 간절했지만 그 간절함에 휘둘리기보다는 당장 내 눈앞에 주어진 시간, 지금 해내야 하는 무대, 옆에 있는 분들께 집중하려고 노력했다. 여러분들 모두 각자의 간절함으로 이곳에 모였겠지만 미래에 대한 간절함으로 현재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그는 이어 "지금 '보이즈 플래닛'에서의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즐기다 보면, 어느새 간절했던 미래가 여러분의 지금이 될 것이다"라는 당부와 함께 "저도 어떤 보이 그룹이 탄생할지 기대가 된다. 좋은 무대 위에서 선후배로 만날 수 있길 바라겠다. 여러분 인생의 가장 에너제틱하고 뷰티풀한 순간이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100%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투표로 데뷔조가 선발되는 '보이즈 플래닛'은 오는 2월 2일(목) 밤 8시 첫 방송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주현영 "'더 글로리' 박연진 役 해보고파...짜릿해" [화보]

    주현영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 및 인터뷰가 공개되 시선을 끈다. 주현영은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가장 애정하는 ‘부캐’로 ‘주기자’와 ‘젊은 꼰대’를 꼽았다. “아무래도 1위는 ‘주기자’예요. 워낙 영혼을 갈아 넣은 캐릭터라 애착이 많아요. 그리고 2위를 정할 수 있다면 ‘젊은 꼰대’요! 이것도 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캐릭터예요. 특히 대학교 연기과를 다닐 때 저는 위계질서가 분명하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집단에 속해있었거든요. 그 안에서 겪었던 말이나 행동을 끄집어내 캐릭터로 펼쳐 놓으니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주시더라고요.”라며 캐릭터가 만들어지게 된 배경은 본인의 경험이었다고 설명했다. 여자들간의 기싸움 장면을 연기하며 조심스러웠던 부분이 없었냐는 질문에 대해선 “조심스럽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죠. 그래서 ‘젊은 꼰대’에 대적하는 상대는 여자가 아니길 바라기도 했어요”라며 당시 느꼈던 심정을 밝혔다. “’주기자가 간다’ 때는 남자 후배와 합을 맞추기도 했고요. 아직 어떤 캐릭터와 케미스트리가 잘 맞을지 모르니 제작진도 ‘젊은 꼰대’와 다양한 캐릭터를 붙여보는 것 같더라고요”라고 덧붙였다.'SNL'에서 선보이는 연기 때문에 이미지가 고착될 수 있겠다는 우려에 대해선 “예전에는 제가 하고 싶은 연기를 해서 반전 매력을 보여드리고, 이미지 변신도 하고 싶었는데 너무 극단적이고 섣부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람들이 제게 기대하는 모습이 있을 텐데. 이를테면 천진난만하고, 밝고, ‘킹’받는 그런 모습들이요. 그걸 충분히 보여드리고 난 뒤

  • 곽선영X예지원, 차태현 두고 본격 삼각관계 돌입?…화장실 기싸움 포착 ('두뇌공조')

    ‘두뇌공조’ 곽선영과 예지원의 팽팽한 신경전이 포착됐다.KBS 2TV 월화드라마 ‘두뇌공조’는 서로 못 죽여 안달 난 두 남자가 희귀 뇌질환에 얽힌 범죄사건을 해결하는, 본격 뇌과학 코믹 수사극이다. 지난 ‘두뇌공조’ 6회에서는 신하루(정용화)-금명세(차태현)-설소정(곽선영) 등 신경과학팀이 완벽한 삼각공조를 통해 악령에 씌어 아빠를 살해했다는 6살 지율이 사건(심지유)의 진범을 밝히고, 사이비 종교를 일망타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더욱이 설소정은 금명세에게 신발을 선물하며 간접적으로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했고, 김모란(예지원)은 은연중에 금명세와 관계를 회복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쳐 금명세를 둘러싼 삼각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드높였던 터. 이와 관련 곽선영과 예지원이 각각 깔끔한 정장과 반짝이 원피스를 입은 채 180도 다른 ‘극과 극’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는 ‘팽팽한 탐색전’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 중 설소정과 김모란이 화장실에서 서로를 마주하고 미묘한 기싸움을 벌이는 장면. 설소정은 살짝 얼이 빠진 눈빛으로 김모란을 응시하고, 김모란은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가식적인 미소를 지으며 설소정을 쳐다본다. 이어 갑자기 설소정이 손을 치켜들며 김모란을 가리키자, 김모란이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어쩔 줄 몰라 한다. 과연 두 사람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공간인 화장실에서 대면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두 사람이 주고받은 대화의 내용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제작진은 “곽선영과 예지원은 한 남자를 둘러싼 묘한 신경전과 변화하는 감정들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완성도 높은 장면을 탄생시켰다”라며 “7회부

  • 재석아, 나이스한 정성일이 왔어…"♥아내와 3년 떨어져 있었다" 고백 (유퀴즈')

    재석아, 나이스한 정성일이 왔어…"♥아내와 3년 떨어져 있었다" 고백 (유퀴즈')

    ‘닮은꼴’ 정성일과 유재석의 만남이 성사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178회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하도영 역의 배우 정성일이 등장했다.정성일은 안경 벗은 유재석과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유재석은 조세호와 함께 ‘더 글로리’ 장면을 패러디했다. 무엇보다 단발 가발을 쓰고 송혜교가 맡은 문동은 역할로 분한 조세호의 충격 비주얼이 경악을 불러일으켰다.이후 정성일과 유재석이 악수를 나눴고, 조세호는 "도플갱어 느낌이다. 두 분이 키도 비슷하시다"고 말했다. 정성일은 김은숙 작가에게 "처음부터 너였다"는 말을 들은 '더 글로리' 출연 계기와 책만 보고 8주 만에 셀프 PT로 복근 몸매를 만든 사연, 아내와의 장거리 러브 스토리 등을 공개했다.특히 정성일은 "그 친구는 미국에 있었고 저는 한국에 있었다. 3년은 떨어져 있었다. 멀리서라도 사귀자고 했다"고 밝혀 유재석과 조세호로부터 "사이버러버 아니냐", "영화로 만들어도 되겠다"는 반응을 얻어 그의 러브스토리가 궁금증을 자아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