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먹는 서예지의 모습에 허영만은 "하루에 두 끼 먹냐, 세 끼 먹냐"고 물었다. 서예지는 "네 끼 먹는다. 제가 늦게 자서 새벽에 배가 고프다"라고 말했다. 이에 허영만은 "새벽에 먹는 사람치고는 관리를 잘하는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 서예지는 타고난 체질에 더해 수영, 필라테스로 꾸준히 몸매 관리를 했다고. 서예지는 "20대 때는 감사했는데 서른 한두 살부터 늦게 먹는 게 안 빠지더라. 30대 노화인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에 70대 허영만은 "30대가 노화라고 생각하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종합] 김수현과 양다리설 해명하더니…서예지 "가만히 있으니 오해 커져"('백반기행')](https://img.hankyung.com/photo/202503/BF.39994329.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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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서예지를 둘러싼 그간 루머를 연상시켰다. 서예지는 전 연인과 교제할 당시 가스라이팅했다는 의혹에 2021년 휩싸였다. 그러면서 학력 위조, 스태프갑질 의혹도 불거졌다.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던 서예지는 김수현과 관련된 양다리 루머에 휩싸였다. 서예지는 2020년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김수현과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후 서예지는 김수현의 소속사이자 김수현의 친척형이 설립한 골드메달리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골드메달리스트는 고(故) 김새론이 2020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1일까지 몸담았던 소속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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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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