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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결혼' 김종민, 청첩장 공개…나영석PD, '축의금 면제' 복불복 실패('미우새')

    '4월 결혼' 김종민, 청첩장 공개…나영석PD, '축의금 면제' 복불복 실패('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김종민이 나영석PD에게 청첩장을 전달했다.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4월 결혼을 앞둔 김종민이 청첩장을 직접 돌렸다.이날 김종민은 나영석PD를 찾아가 청첩장을 전달했다. 두 사람은 2007년 KBS2 '1박 2일'부터 18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청첩장을 받은 나영석은 "오래 살다 보니 네가 결혼하는 날이 오네"라면서도 영문으로 적힌 내용에 "너 이거 읽을 수 있어? 싹 다 영어인데"라며 의문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나PD가 결혼하는 기분을 묻자 김종민은 "다른 인생으로 바뀌는 느낌이다. 예전에는 혼자 사는 인생, 앞으로는 둘이 사는 인생"이라고 간단하게 정리해 폭소를 유발했다.김종민은 과거 '1박 2일' 시절 군 대체복무를 다녀온 뒤 슬럼프에 빠졌던 일을 언급했다. 당시 김종민 하차 청원 글이 쏟아지고, KBS 내부에서 하차를 논의할 정도였지만 나영석PD는 김종민을 품었다.나영석은 "인간이 고장 나면 저 정도로 고장 나는구나 싶었다. 입 뗄 타이밍을 못 잡더라. 컴퓨터 에러 난 느낌인데, 하루 종일 그 에러가 안 고쳐지는 거다"라고 회상했다."왜 나를 정리하지 않고 남겨두었냐"는 돌직구 질문에 나PD는 "다른 멤버 누군가 종민이 때문에 불편하다고 얘기를 했으면, 내가 마음이 아파도 하차를 얘기 했을 거다. 그런데 멤버들 포함에 주변에서 그런 얘기를 한 사람이 없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내가 시청자들에게 말할 기회가 있었다면 '여러분 가족이 있는데 공부 못하는 애 하나 있을 수 있잖냐'고 하고 싶었다. 공부 못 한다고 '내일부터 집에 들어오지 말고 나가라'로 하냐"면서 "

  • 젖살 쫙 빠지고 '차정숙'·'나혼산' 출연…개명 후 꽃길 열렸다 [인터뷰③]

    젖살 쫙 빠지고 '차정숙'·'나혼산' 출연…개명 후 꽃길 열렸다 [인터뷰③]

    2018년 구구단 탈퇴 후 배우로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조아람. 걸그룹 시절에는 본명 혜연으로 활약했으며, 배우 전향 후 예명을 바꿔 꽃길을 걷고 있다.지난 20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조아람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2000년생인 그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뒤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 연기전공에 진학했으며, 대학 생활을 통해 배우라는 꿈이 더욱 확고해졌다고 밝혔다.조아람은 2018년 약 2년간의 팀 활동을 마친 뒤 구구단에서 탈퇴했고, 2022년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을 통해 배우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어 두 번째 출연작인 '닥터 차정숙'(이하 '차정숙')에서 엄정화의 후배이자 외과 레지던트 3년 차 전소라 역을 맡아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영화 '빅토리' 드라마 '감사합니다' 출연했으며, 올해는 '달까지 가자'에 캐스팅돼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조아람은 걸그룹 탈퇴 후 약 4년간 이렇다 할 연예 활동이 없었다. 그러나 그는 그 시간 동안 실망하거나 힘들어하지 않고 가족들과 알차게 보냈다고 전했다. 조아람은 "처음으로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 아주 어릴 때부터 가수의 꿈을 꾸고, 중학생 때 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해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쉼 없이 달려오다가 처음으로 여유가 생기니, 어떻게 쉬어야 할지, 뭘 해야 할지 잘 몰랐다"고 고백했다.이어 "그러다가 점점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익숙해졌고, 그간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며 스스로에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 됐다"며 긍정적인 면모를 내비쳤다. 또한 그는 쉬는 기간에도 작품 오디션에 꾸준히 응시하며 실패를 숱하게 맛봤다고 털어놨다

  • [종합]'김수현 양다리 논란' 서예지 고백, "가만히 있으니까 오해 불어나" ('백반기행')

    [종합]'김수현 양다리 논란' 서예지 고백, "가만히 있으니까 오해 불어나" ('백반기행')

    서예지가 루머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서예지가 강원도 원주 나들이에 나섰다.이날 방송에서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지였던 원주를 다시 찾은 서예지는 반가움과 기대감을 드러냈다.서예지는 허영만과 함께 방문한 감자 음식점에서 감자옹심이 만들기에 도전했다. 평소 서예지 요리에 관심이 많다며 본인 도시락과 매니저 도시락을 직접 싸서 촬영장에 다녔다고 말했다.이어 허영만이 "몇 끼 먹냐"고 묻자 서예지는 "저 하루에 네 끼 먹는다. 제가 늦게 자서 새벽에 배가 고파서"고 말했다.이에 허영만은 "새벽에 먹는 사람치고는 몸 관리를 잘하는 거 같다"고 얘기했다. 서예지는 타고난 체질과 수영, 필라테스로 꾸준히 몸매 관리를 했다고.서예지는 "맞다. 20대 때는 감사했는데 진짜 서른 한두 살부터 늦게 먹는 게 안 빠진다. 30대 노화인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후 두 사람은 물 막국수 먹방을 선보였다. 데뷔 12년 차인 서예지는 "어두운 역할을 좀 많이 했던 것 같다. 항상 상처가 너무 많아서 복수를 했던 역할이었다"고 털어놨다.이어 서예지는 "악의적인 역할을 하면 제 성격 자체가 그런 줄 아는 사람들의 인식이나 사람 만나는 것들이 힘들었다"며 "그래도 전 괜찮습니다"고 덧붙였다.벌써 데뷔 12년 차로, 약 22편의 작품에 출연한 서예지. 그는 연기에 대해 "어두운 역할을 좀 많이 했다. 상처가 많아서 상처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은 최대한 복수다 라는 역할을 많이 했다다"고 밝혔다.그는 "(그런 역할을 하면서) 조금 스트레스받았던 부분이

  • 180cm 63kg라더니…차준환, 혹독한 자기 관리 "파스타는 10알 정도만 먹어" ('냉부해')

    180cm 63kg라더니…차준환, 혹독한 자기 관리 "파스타는 10알 정도만 먹어" ('냉부해')

    차준환과 정재형이 냉장고를 공개한다.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피겨 요정' 차준환과 '음반 요정' 정재형이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펼친다.이날 방송에서는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한 차준환의 '금메달 식단'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된다. 극도로 절제된 식단과 함께 차준환은 팬네 파스타를 가리키며 "파스타는 10알 정도만 먹는다"고 말해 셰프들은 충격을 금치 못한다. 하지만 차준환은 곧이어 "경기 당일 긴장을 풀기 위해 '냉부해'를 볼 정도로 팬이다", "오늘만은 봉인 해제다"라며 함박웃음을 지어, 그의 행복한 먹방을 더욱 기대케한다.차준환의 냉장고 속 재료로 펼쳐진 첫 번째 요리 대결에서는 정호영과 윤남노가 맞붙는다. 이번 대결에서는 단순한 맛 평가를 넘어, '냉장고를 부탁해' 최초의 특별 가산점 제도가 도입돼 긴장감을 더한다. 이에 정호영은 화제의 '삐끼삐끼 춤'으로 분위기를 띄우고, 윤남노는 요리 중 성화 봉송 퍼포먼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이어진 요리 대결에서는 '단독 1위' 최현석과 '2연승' 김풍이 '미치광이 치팅데이'를 주제로 한판 승부를 벌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결 전부터 최현석이 "내 닉네임이 '크레이지 셰프'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자, 김풍은 "난 매일이 '치팅데이'다"라고 응수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15분이 지나고, 김풍이 역대급 비주얼의 요리를 완성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과거 삼겹살로 만든 애벌레 모양의 요리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던 그가

  • 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과 결혼식 안 한다…"번거로워 혼인신고만"('미우새')

    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과 결혼식 안 한다…"번거로워 혼인신고만"('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배성재가 14살 연하 김다영과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새신랑 배성재가 출연했다.이날 배성재는 14살 연하 아나운서 김다영과 결혼 소식을 알리며 "죄송하다. 떠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14살 연하 예비신부와의 결혼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도둑놈"은 물론 방송에서 쓸 수 없는 상욕을 많이 하고 있다고.'비밀 연애'를 한 배성재는 김다영과의 커플 사진을 최초 공개했다. 데이트하는 모습, 백허그 사진이 공개되자 서장훈은 "다영 씨가 뒤에서 안고 있네요. 서로 사랑하는 건 맞네요"라고 말했다. 신동엽까지 "아유 착하네"라고 하자 배성재는 "무슨 말씀 하시는 거냐"고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배성재는 '서로 부르는 애칭'을 묻자 "한동안은 선배 후배 같은 느낌이었다"면서 "민망한데.. 애기라고 부른다"며 얼굴을 붉혔다.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배성재는 "나는 SBS 퇴사한 지 좀 됐을 때다. 김나영이 입사한 뒤에 함께 근무한 적은 없다. 내 친구가 운영하는 아나운서 학원 수강생 출신이라는 걸 알게 됐다. SBS 나간 선배지만 인사를 해서 밥 한 번 사주면서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이후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함께 출연하면서 밥 사주는 횟수가 늘었고,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신동엽은 "일터에서 일은 안 하고 연애를 한 거"라고 지적했고, 서장훈은 "출연자 60~70명인데 다른 분들한테 밥 한번 안 사면서 김다영 씨한테 밥을 계속 사는 건 흑심"이라고 강조했다.배성재는 "흑심은 아니다. 처음에는 진짜 밥만 먹었다"면서 "프로그램을

  • 안재욱, 만취한 엄지원과 ♥묘한 분위기…자연스러운 스킨십 ('독수리 오형제')

    안재욱, 만취한 엄지원과 ♥묘한 분위기…자연스러운 스킨십 ('독수리 오형제')

    엄지원과 안재욱의 관계가 요동친다.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 18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을 향한 한동석(안재욱 분)의 감정 변화가 시작된다. 지난 17회 방송에서 광숙은 오천수(최대철 분)를 독수리술도가로 데려오기 위해 엄마 공주실(박준금 분)의 허락을 받은 뒤 고시원에 가 그를 차에 태우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20.8%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앞서 동석은 오강수(이석기 분)를 통해 그동안 광숙을 단단히 오해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는 그동안 보였던 무례한 행동을 되돌아보며 광숙에게 사과했다. 특히 동석이 먼저 광숙에게 인사를 건네는 대목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여전히 광숙은 동석에게 냉정한 태도를 유지했고 달라진 두 사람의 상황은 극의 재미를 더했다.오늘 18회 방송을 앞두고 차 안에 나란히 앉아있는 광숙과 동석의 모습이 공개됐다. 술에 취한 광숙은 동석을 택시 기사로 착각하고 그의 차에 올라탄다. 광숙의 돌발 행동에 동석은 어쩔 줄 몰라 하고, 술기운이 올라온 광숙은 곧 잠이 들고 마는데.그런가 하면 잠든 광숙을 보며 한껏 경직된 동석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깊게 잠든 광숙은 자신도 모르게 동석의 어깨에 머리를 기댄다. 갑작스럽게 가까워진 광숙을 보고 동석은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고.이 사건으로 인해 동석은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감정의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고. 좁아진 거리만큼 두 사람의 사이도 가까워질 수 있을지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치솟는다.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8회는 30일 저녁 8시 방송된다

  • '169cm·43kg' 서예지, 몸매 망언 "하루에 네 끼 먹어…30대 노화 온 듯"('백반기행')

    '169cm·43kg' 서예지, 몸매 망언 "하루에 네 끼 먹어…30대 노화 온 듯"('백반기행')

    배우 서예지가 식습관에 대해 밝혔다.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서예지가 강원도 원주 나들이에 나섰다.이날 방송에서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지였던 원주를 다시 찾은 서예지는 반가움과 기대감을 드러냈다.서예지는 허영만과 함께 방문한 감자 음식점에서 감자옹심이 만들기에 도전했다. 평소 서예지 요리에 관심이 많다며 본인 도시락과 매니저 도시락을 직접 싸서 촬영장에 다녔다고 말했다.이어 허영만이 "몇 끼 먹냐"고 묻자 서예지는 "저 하루에 네 끼 먹는다. 제가 늦게 자서 새벽에 배가 고파서"고 말했다.이에 허영만은 "새벽에 먹는 사람치고는 몸 관리를 잘하는 거 같다"고 얘기했다. 서예지는 타고난 체질과 수영, 필라테스로 꾸준히 몸매 관리를 했다고. 서예지는 "맞다. 20대 때는 감사했는데 진짜 서른 한 두 살부터 늦게 먹는 게 안 빠진다. 30대 노화인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를 들은 70대인 허영만이 "30대가 노화라니.."며 씁쓸해하자 서예지는 "죄송하다"며 사과했다.앞서 서예지는 프로필상 키 169cm, 몸무게 43kg로 화제를 모았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종합] "나 없을 때 와" 김종민, 덱스 후계자 지목→'방송 보이콧' 보상 요구('1박 2일')

    [종합] "나 없을 때 와" 김종민, 덱스 후계자 지목→'방송 보이콧' 보상 요구('1박 2일')

    '1박 2일' 김종민이 덱스를 후계자로 지목했다.30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멤버 친구들 덱스, 한해, 강한나, 슈화, 임우일, 남창희 등이 함께한 'KBS 표류기'가 펼쳐졌다.이날 저녁 잠자리 복불복 '뒤뚱뒤뚱 릴레이 달리기'에서는 슈화 팀 마지막 주자 덱스가 맹활약을 펼치며 승리를 이끌었다. 강한나 팀에게 역전된 상황에서 경이로운 속도로 이준을 따라잡아 몸을 날려 골인한 것.역전극의 주인공이 된 덱스는 환호 속에서 "이준이 실수를 해서 이길 수 있었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떠나기 전 그는 "어릴 때부터 동경하던 '1박 2일'에 출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친구 딘딘의 체면을 살려준 것 같아서 좋다"면서 "종민이형 쉬실 때 연락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종민은 "나 없을 때 와"라며 대인배 면모를 보였다.한편, 멤버들과 임우일, 한해는 기상 직후 동해행 버스를 타고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다. 임우일과 문세윤이 여의도 하차에 성공한 가운데 이준과 유선호는 "우리 둘이 남으면 동해에서 밥이나 같이 먹자"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고, 김종민은 팔짱을 끼고 자기 시작했다.그 모습에 한해는 "이런 마인드여야 '1박 2일'을 하는구나. 종민이형 자는 거보고 일류라고 생각했다"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최후의 멤버 김종민과 이준이 동해로 향했다. 이동 중 약속한 12시 퇴근 시간이 지나자 김종민은 "12시 퇴근 약속 어겼다. 1박 2일 모토가 시청자와의 약속이다. 아니면 야외 취침 걸려도 밖에서 자다가 안으로 들어가게? 져서 밥 먹 못 먹다가 아 미안해요 하고 그냥 밥 먹게?"라며 보

  • ‘이병헌♥’ 이민정, 10살 子 유튜브 데뷔에…"그렇게 사는 거 힘들다고 해" (MJ)

    ‘이병헌♥’ 이민정, 10살 子 유튜브 데뷔에…"그렇게 사는 거 힘들다고 해" (MJ)

    배우 이민정이 아들을 공개했다.30일 이민정의 채널에는 "남편이 핑계고랑 짠한형 나오길래 채널 오픈한 이민정 *BH 님 시청자제 요망"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제작진과 이야기를 나누며 아들 준후를 언급했다. 그는 "나한테 촬영 디렉션을 너무 준다. 약간 PD 마인드다"고 아들이 유튜브에 적극적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민정은 "아들 준후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고 싶어 한다"며 "'왜 자꾸 자기는 못 나오냐더라. 그래서 '그렇게 사는 거 힘들다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널 다 알아보면 힘들 거야'라고 했더니 자기는 괜찮다더라"고 전했다.제작진과 식사를 마친 이민정은 아들 준후를 만났다. 차 안에 있던 준후는 제작진을 보고 반갑게 인사하며 "저 유튜브 나올래요! 저 엄마 아들이에요!!"며 손을 흔들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아들 준후는 "엄마 나 백 점 맞았다"며 자랑하기도 해 흐뭇함을 안겼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23년 12월 8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고, 그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후 그는 5년 만에 MBC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송종국 어쩌나…윤후→이준수, 송지아에 첫사랑 고백 "어떤 스타일이 더 좋아" ('내생활')

    송종국 어쩌나…윤후→이준수, 송지아에 첫사랑 고백 "어떤 스타일이 더 좋아" ('내생활')

    윤후와 준수가 첫사랑 지아를 두고 삼각 로맨스를 펼친다.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을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마스코트 도도남매의 베트남 여행기와 골프 유망주로 성장한 국민 조카 송지아의 근황을 담은 ‘내생활’ 13회는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특히 골프 선수로서 증량을 위해 분유까지 마시는 지아의 모습을 담은 릴스 영상은 ENA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15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내생활’이 이토록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 중 하나는 지아처럼 랜선 이모-삼촌들의 추억에 자리 잡은 국민 조카의 훌쩍 큰 성장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어린 시절 예능 프로그램에서 홍일점으로 예쁨받던 지아가, 자신의 꿈을 향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노력하는 모습은 반가움과 동시에 뭉클함도 선사했다. 이런 가운데 3월 30일 방송되는 ‘내생활’ 14회에서는 지아와 함께 예능에 출연했던 윤후, 준수가 한자리에 모인다. 약 10년 만에 성사되는 세 아이의 만남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뜨겁다. 이날 방송에서 윤후와 준수는 모두 지아를 첫사랑이라 고백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이에 두 사람 사이에는 지아를 둔 불꽃 튀는 신경전이 펼쳐진다. 지아가 필요한 것이 있을 때마다 한 발 앞서 챙기려는 윤후와 준수의 귀여운 경쟁이 시작되면서,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윤후와 준수는 10년 전과 다름없이 각자의 스타일로 지아에게 다가간다. 다정한 배려와 스윗함으로 무장한 윤후, 그리고 거침없이 직진하는 준수

  • [종합] '3000억 계약금' 카일러 머리, 접대 축구 의혹…유재석도 강력 항의('런닝맨')

    [종합] '3000억 계약금' 카일러 머리, 접대 축구 의혹…유재석도 강력 항의('런닝맨')

    '런닝맨' 카일러 머리가 등장했다.30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이무기가 용 되는 법' 레이스로 배우 육성재, 김지연(우주소녀 보나) 그리고 미국 미식축구리그(NFL) 스타 카일러 머리가 함께했다.이날 오프닝에서 지예은은 "인생이 재미없다"는 과거 발언에 대해 이야기했다. 번아웃을 털어놓자 당시 유재석은 "일이 싹 끊겨봐야 한다"고 냉정하게 조언했던바."일이 좀 줄었냐"는 유재석의 뼈 있는 질문에 지예은은 "욕 메시지가 너무 많이 왔다. 엄마한테 엄청 혼나고 회개기도 하라는 말도 들었다"면서 이제는 정신 차렸다고 밝혔다.'런닝맨' 첫 출연인 육성재는 아침 공복을 밝히며 "일어나자마자 왔다"고 말했다. "다이어트하냐" "아침 안 먹는 스타일이냐"는 양세찬의 질문에도 "일머나자마자 왔다"는 대답만 반복해 폭소를 유발했다.그 모습을 지켜보던 지예은은 "육성재 씨가 깐깐한 스타일 같다"면서 "제 스타일 아니다. 승부욕 센 사람 안 좋아한다"고 선을 그어 눈길을 끌었다. 육성재는 양세찬과 함께 카약을 타고 여의주를 수색하다가 홀로 오리배로 갈아타고 배신하는 '육잘또'(육성재 잘생긴 또라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양식당과 정육식당으로 루트가 나누어진 가운데 육성재는 "15년 지기인 지연이는 무조건 정육으로 갈 거다. 드라마 촬영 때 점심 저녁 시간 1시간씩 주는데 꼭 가서 삼겹살을 먹더라. 먹는 걸 제대로 먹어야 한다고 하더라"며 우정을 드러냈다.한편, 연봉 600억, 5년 계약금 3000억원에 달하는 NFL 쿼터백 카일러 머리가 등장했다. 애리조나 간판스타인 카일러는 어머니 미선

  • 정지선, 자식 농사도 대박·· "초5 子 수학에 소질 보여 밀어줄 것" ('사당귀')

    정지선, 자식 농사도 대박·· "초5 子 수학에 소질 보여 밀어줄 것" ('사당귀')

    셰프 정지선이 아들에 대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언급했다.3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스타 셰프 정지선이 오랜만에 하루 휴가를 얻어 초등학교 5학년 아들 우형의 학업 관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정지선은 아들 우형이 학원을 몇 개 다니냐는 질문에 "수학, 독서, 영어, 주짓수, 축구, 합기도 6개 다닌다. 우형이에게는 학원이 더 필요하다"며 학구열을 보였다.이어 그는 "내가 모르는 학원이 많이 생겼다. 배우고 싶다고 하면 밀어줘야지. 수학에 소질을 보이니까 밀어주고 싶다. 학원으로 지원해 주고 싶다"고 아들이 수학에 소질을 보인다고 밝혔다.정지선은 "아들에게 꿈을 물어보니 돈 많은 백수라고 하더라. 진짜 열받았는데 꿈을 키워줘야겠다고 결심했다"고 털어놨다.또한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 우형은 168cm의 건장한 체격. 이에 정지선 남편은 "아들이 학교에서 투포환 코치에게 연락이 왔다. 선수 제안을 하더라"고 말했다. 남편은 우형의 학업 성적에 대해서도 100점을 맞은 적이 많다고 언급해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김대희, 미담 나왔다…천만원 넘는 시계, 매니저에 선물('독박투어3')

    김대희, 미담 나왔다…천만원 넘는 시계, 매니저에 선물('독박투어3')

    '독박투어3' 김대희가 김준호 매니저와 '키스 벌칙'을 수행하며 레전드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또한 김대희의 미담이 공개됐다.29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3' 31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자신들의 매니저들과 함께 베트남 푸꾸옥으로 처음으로 동반 여행을 떠나는 훈훈한 모습이 펼쳐졌다.'제1회 독박 가족 같은 여행'을 함께한 이들은 천혜의 자연을 품은 혼똔섬에서 시원하고 짜릿한 워터파크의 스릴을 즐겼다. '제트스키 쇼'와 '키스 브릿지' 등을 관람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김대희와 김준호의 매니저가 '환장의 키스 타임' 벌칙을 수행해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독박즈'는 베트남의 몰디브로 불리는 푸꾸옥에서 여행을 시작했다. 론칭 후 처음으로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자신의 매니저를 대동한 채 등장한 이들은 장동민의 매니저만 부상으로 불참한 가운데 총 9인으로 간단히 '자기소개 타임'을 가졌다. 김대희의 매니저는 무려 13년이나 함께 일한 형제 같은 사이였고, 홍인규의 매니저는 신기루 담당도 겸하고 있었는데 '신기루 닮은꼴' 비주얼로 웃음을 안겼다. 유세윤은 "제 매니저는 급이 좀 있다. 본부장이시다"라며 3년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 매니저를 소개했다. 김준호의 매니저는 '피오나 공주' 복붙인 막내 매니저여서 모두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장동민은 "렌터카 비용에을 건 독박게임을 하자"라고 말했다. 홍인규는 "매니저까지 있으니 뭐든 2배겠구나"라며 벌벌 떨었다. 이어 '개다리 떨기' 만보기 수치재기

  • ;59세' 지석진, 끝내 뒷목 잡았다…美 스포츠 스타 입담 어땠길래 ('런닝맨')

    ;59세' 지석진, 끝내 뒷목 잡았다…美 스포츠 스타 입담 어땠길래 ('런닝맨')

    방송인 지석진이 카일러 머리의 입담에 뒷덜미를 잡았다.SBS ‘런닝맨’에서는 여의주 하나에 산전수전 공중전을 다 겪는 멤버들의 모습이 펼쳐졌다.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서울 곳곳을 수색, 높은 가치를 지닌 상위 레벨의 여의주를 최대한 많이 찾아야 했다. 하지만 여의주를 지키기 위해 등장한 수호신의 존재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수호신의 정체는 바로 미국프로풋볼(NFL)의 스타 쿼터백 ‘카일러 머리’였는데 가장 높은 레벨의 여의주를 얻기 위해서는 카일러 머리와 정면으로 맞붙어야 했다. 등장의 위압감도 잠시, 자신은 스물일곱이라며 한국어로 인사를 건넨 카일러 머리는 한국계 쿼터다운 ‘MZ 대한 외국인’ 모멘트를 선보이며 멤버들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동두천의 아들’ 양세찬과 ‘아버지뻘’ 지석진을 모두 뒷덜미 잡게 한 카일러 머리의 입담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육성재 역시 여전한 ‘돌+아이’다운 매력을 뽐내며 멤버들을 울부짖게 해 큰 웃음을 예고한다.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식사하게 된 두 팀은 각자의 식당에서 여의주를 수색하는 한편, 상대 팀 여의주를 호시탐탐 노리기 일쑤였다.이미 타인이 획득한 여의주를 뺏는 것은 불가하지만, 부수는 건 가능하다는 말에 육성재는 상대 팀 식당을 습격해 눈앞에서 여의주를 산산조각 낸 후 박장대소해 그야말로 ‘육잘또’ 모멘트를 맘껏 방출했다. 이렇듯 하나둘씩 사라지는 여의주에 여의주 개수보다 레벨이 더 중요해지게 됐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정지선, ♥남편과 이혼 기사에...'충격' "울면서 전화해" ('사당귀')

    정지선, ♥남편과 이혼 기사에...'충격' "울면서 전화해" ('사당귀')

    셰프 정지선이 이혼 기사에 대해 언급했다.3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스타 셰프 정지선이 오랜만에 하루 휴가를 얻어 초등학교 5학년 아들 우형의 학업 관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정지선은 남편과 아들의 교육 문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학교에서 엄마가 아닌 아빠에게 연락을 왔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에 정지선은 "보통 엄마한테 얘기하지 않냐"고 물었다.이를 지켜본 김숙은 "정지선 셰프님이 어제 나한테 울먹거리며 얘기했다"며 "이혼 기사가 났다더라"고 전했다.이에 정지선은 '가장 사이 안 좋은 부부 사이'라고 기사가 났다고 덧붙였다. 김숙이 "'사당귀'에서 나온 얘기다"고 언급하자 전현무는 "'사당귀'가 나는 결혼시키고 넌 이혼시킨 거다. 대단한 프로그램이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전현무는 '사당귀'를 통해 홍주연 아나운서와 열애설 뿐만 아니라 '5월 결혼설' 기사가 난 바 있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