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 러브'를 통해 연기에 처음 도전하는 차준호는 일본인 교환학생 히카리 역을 맡았다. 순수하고 자상한 매력을 섬세한 연기로 그려내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한편, 하나 역을 맡은 배우 황지아와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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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호의 첫 연기 도전작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는 드라마 '퍼스트 러브'는 방영 전부터 국내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해 도쿄필름마켓(TIFFCOM)에서 독점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까지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퍼스트 러브'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첫사랑이 지닌 설렘과 아픔, 성장의 과정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라며 "에피소드마다 변화하는 오프닝, 감각적인 연출, 이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OST가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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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러브'는 다음 달 18일부터 U+모바일 tv, U+tv를 통해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공개되며, 차준호가 출연하는 두 번째 에피소드는 25일에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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