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선은 남편과 아들의 교육 문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학교에서 엄마가 아닌 아빠에게 연락을 왔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에 정지선은 "보통 엄마한테 얘기하지 않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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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지선은 '가장 사이 안 좋은 부부 사이'라고 기사가 났다고 덧붙였다. 김숙이 "'사당귀'에서 나온 얘기다"고 언급하자 전현무는 "'사당귀'가 나는 결혼시키고 넌 이혼시킨 거다. 대단한 프로그램이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전현무는 '사당귀'를 통해 홍주연 아나운서와 열애설 뿐만 아니라 '5월 결혼설' 기사가 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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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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