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생활’이 이토록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 중 하나는 지아처럼 랜선 이모-삼촌들의 추억에 자리 잡은 국민 조카의 훌쩍 큰 성장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어린 시절 예능 프로그램에서 홍일점으로 예쁨받던 지아가, 자신의 꿈을 향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노력하는 모습은 반가움과 동시에 뭉클함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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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와 준수는 10년 전과 다름없이 각자의 스타일로 지아에게 다가간다. 다정한 배려와 스윗함으로 무장한 윤후, 그리고 거침없이 직진하는 준수의 모습이 과거 예능 속 어린 시절과 묘하게 겹쳐지며 추억을 소환한다. MC들 역시 예상치 못한 설렘 유발 삼각 로맨스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불꽃 튀는 대결 끝에 두 사람은 지아에게 “우리 둘 중 어떤 스타일이 더 좋아?”라고 돌직구로 묻는다. 이에 지아는 고심 끝에 한 명을 선택한다는데. 과연 지아는 누구를 선택했을까. 이들의 삼각 로맨스는 어떤 결말을 맞이할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내생활’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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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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