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선은 아들 우형이 학원을 몇 개 다니냐는 질문에 "수학, 독서, 영어, 주짓수, 축구, 합기도 6개 다닌다. 우형이에게는 학원이 더 필요하다"며 학구열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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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은 "아들에게 꿈을 물어보니 돈 많은 백수라고 하더라. 진짜 열받았는데 꿈을 키워줘야겠다고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 우형은 168cm의 건장한 체격. 이에 정지선 남편은 "아들이 학교에서 투포환 코치에게 연락이 왔다. 선수 제안을 하더라"고 말했다. 남편은 우형의 학업 성적에 대해서도 100점을 맞은 적이 많다고 언급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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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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