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촬영지였던 원주를 다시 찾은 서예지는 반가움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어 허영만이 "몇 끼 먹냐"고 묻자 서예지는 "저 하루에 네 끼 먹는다. 제가 늦게 자서 새벽에 배가 고파서"고 말했다.

서예지는 "맞다. 20대 때는 감사했는데 진짜 서른 한 두 살부터 늦게 먹는 게 안 빠진다. 30대 노화인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를 들은 70대인 허영만이 "30대가 노화라니.."며 씁쓸해하자 서예지는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ADVERTISEMENT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