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빠니보틀은 전 세계 곳곳으로 떠나는 여행 전문 크리에이터답게 숨은 이색 여행지 추천에 나선다. 예상을 뛰어넘는 극한 풍경에 출연진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고. 특히 전현무는 “재밌겠다”며 높은 관심을 보여 빠니보틀이 추천하는 이색 여행지는 어디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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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즈웰에서는 UFO의 흔적을 찾아간다. 로즈웰은 1947년 7월 로즈웰 시내에서 약 120km 떨어진 농장에 UFO가 추락한 ‘로즈웰 사건’ 이후 ‘UFO가 떨어진 도시’로 유명해진 도시이기 때문. 시의 공식 로고에서도 UFO를 찾아볼 수 있고, UFO 축제도 열린다고 해 UFO에 진심인 면모가 엿보인다.
미국 톡파원은 UFO 관련 자료와 정보를 보존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UFO 박물관을 방문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무엇보다 전 세계 곳곳에서 밝혀진 UFO 목격담이 소개되자 빠니보틀은 “아무도 안 믿는데 봤다”며 실제로 외계인을 목격했던 순간을 깜짝 고백한다. 믿을 수 없다는 듯 코웃음 치던 양세찬은 생동감 넘치는 빠니보틀의 목격담에 점점 빠져드는 반면, 이찬원은 “그때 운전을 몇 시간 정도 했었냐”며 의심을 놓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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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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