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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트로 라키는 인정했는데…박보연, 열애 부인 후 SNS에 남긴 사진

    아스트로 라키는 인정했는데…박보연, 열애 부인 후 SNS에 남긴 사진

    배우 박보연이 드라마 '치얼업'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박보연은 29일 여러 이모지와 함께 "#치얼업"이라는 글을 남겻다. 이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연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치얼업' 촬영 중에 찍은 모습인 듯하다.박보연은 그룹 아스트로 멤버 라키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라키 소속사 측은 "현재 라키는 박보연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박보연 소속사는 "같은 작품에서 호흡했던 좋은 동료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아이브 안유진, 동화에서 현실로...땋은머리도 찰떡이네

    아이브 안유진, 동화에서 현실로...땋은머리도 찰떡이네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일상을 전했다.29일 안유진은 "땋은머리 귀여운"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계단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아이브 안유진은 지난 28일 '2022 MAMA AWARDS' 참석 차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피플] 현빈, 몽골서 귀국→'출산' ♥손예진 곁 지켰다…가정 최우선인 가장

    [TEN피플] 현빈, 몽골서 귀국→'출산' ♥손예진 곁 지켰다…가정 최우선인 가장

    현빈은 가정을 최우선시하는 가장이었다. 현빈이 출산한 아내 손예진의 곁을 지키지 못했다고 알려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손예진과 태어난 아들의 곁을 지키며 보살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손예진, 현빈 소속사는 지난 27일 "손예진이 오늘 득남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손예진, 현빈 부부는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고, 이후 8개월 만에 호랑이띠 아들을 품에 안게 됐다. 12월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으나 예정일보다 빨리 출산했다.현빈은 현재 영화 '하얼빈'을 촬영하고 있다. 이로 인해 당초 몽골에 체류해 있어 출산한 손예진의 곁에 함께 있지 못했다고 알려졌지만 현빈은 이미 귀국해있었다. 현지 촬영을 마치고 지난 26일 한국으로 돌아와 있었던 것.손예진은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손예진은 "조심스럽고도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한다.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 잘 지키겠다"고 했다. 현빈도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관련 인터뷰 중 손예진의 임신과 예비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현빈은 "아직 막 실감이 나지 않는다. 주변에 물어보니까 보통 그런 건 눈앞에 보여야 실감이 난다고 하더라. 저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손예진의 임신이) 큰 축복이기 때문에 좋은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영화 '협상'으로 첫 호흡을 맞춘 현빈과 손예진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다시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됐

  • '에릭♥'나혜미, 아침햇살에 더해진 이쁨...예비엄마의 행복한 일상

    '에릭♥'나혜미, 아침햇살에 더해진 이쁨...예비엄마의 행복한 일상

    배우 나혜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29일 나혜미는 "아침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나혜미는 셀카를 통해 미모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나혜미는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과 2017년 결혼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채정안, 세련미 가득한 겨울 멋쟁이...핑크 비니가 포인트?

    채정안, 세련미 가득한 겨울 멋쟁이...핑크 비니가 포인트?

    배우 채정안이 일상을 전했다.29일 채정안은 “이제 슬슬 추워지니…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이제 코트 자랑 좀 할 수 있겠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겨울 코트를 걸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한편 채정안은 올해 티빙 드라마 '돼지의 왕'에 출연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나는 솔로' 10기 옥순, 이 미모 실화?...열일하는 미모

    '나는 솔로' 10기 옥순, 이 미모 실화?...열일하는 미모

    '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근황을 전했다.28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옥순은 따뜻해 보이는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었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SF9 유태양, 최선을 다한 뮤지컬 '인간의 법정' "발전된 사람으로 찾아뵐 것"

    SF9 유태양, 최선을 다한 뮤지컬 '인간의 법정' "발전된 사람으로 찾아뵐 것"

    그룹 SF9 유태양이 뮤지컬 ‘인간의 법정’ 마지막 공연까지 최선을 다했다. 유태양은 지난 9월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진행된 뮤지컬 ‘인간의 법정’에서 아오 역으로 활약하며 마지막까지 뜨거운 환호 속 공연을 마무리했다. 뮤지컬 ‘인간의 법정’은 조광희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인간과 로봇의 법정 공방을 다룬 SF 뮤지컬이다.극 중 유태양은 주인 한시로의 주문에 따라 맞춤 제작되었지만, 결국 주인을 살해한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되는 안드로이드 로봇 아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유태양은 보다 풍부해진 감정 연기로 아오의 의식이 생성되기 전과 후를 디테일하게 표현해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폭넓은 음역대와 탄탄한 보컬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을 뿐 아니라, 적재적소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한몫했다는 평이다.소속사를 통해 유태양은 “뮤지컬 ‘인간의 법정’ 초연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안드로이드와 인간의 대립이라는 소재는 먼 이야기 같으면서도 곧 우리가 마주할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그 호기심에 원작을 많이 참고하였고, 아오를 연기할 때마다 눈앞에 그 상황이 보이듯 몰입하며 무대에 임했다. 연기하기 쉬운 캐릭터는 아니었지만, 연습 과정에서 스스로 고민한 만큼 저에게 많은 영감을 준 캐릭터이자 작품이었다”라며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운 점들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된 유태양으로 찾아뵙겠다. 함께 이 작품을 준비해 올린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많은 도전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응원과 사랑을

  • 송일국 "평생 안 해봤던 노래에 늦바람 든 나, 목표는 홍광호"[인터뷰③]

    송일국 "평생 안 해봤던 노래에 늦바람 든 나, 목표는 홍광호"[인터뷰③]

    배우 송일국의 목표는 홍광호라고 말했다.송일국은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CJ 토월극장에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와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1996년 대한민국 최초 정식 라이선스 뮤지컬로 시작했으며, 1930년대 경제 대공황 시기 뉴욕 브로드웨이를 배경으로 스타를 꿈꾸는 코러스 걸 페기와 연출가 줄리안, 한물간 프리마돈나 도로시의 이야기다.송일국은 극 중 줄리안 마쉬 역을 맡았다. 줄리아 마쉬는 브로드웨이 최고의 연출가로 최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카리스마 있고 냉철한 판단을 내리는 리더다.송일국은 2006년 공연된 '브로드웨이 42번가'를 통해 뮤지컬로 데뷔했다. 2006년에 이어 2020년, 2022년까지 3시즌에 참여했다.이날 송일국은 "노래하는 게 너무 재밌다. 사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하기 전까지 애국가, 동요밖에 안 불렀던 사람이다. 노래 연습을 하면서 음이 한 옥타브 올라갔다. 음악 감독님이 제게 보이스 톤이 좋다고 하시더라. 평생 노래를 안 했던 사람이라 음정을 정확히 내는 게 힘들다. 애들과 피아노를 치면서 연습한다. 대한이가 피아노를 잘 친다. 노래하는 것에 늦바람이 들었다고 해야 하나"라며 웃었다.이어 "지난 시즌에는 강한 카리스마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그 안에서 디테일을 잡으려고 한다. 인간적인 부분을 연출님이 신경 써주셨다. 그전에는 쇼와 화려하다 보니 도로시와 대립하는 게 안 살았다. 이제는 드라마가 전보다 많이 살게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스토리도 기억에 남게 하는 게 우리 목표였다. 목표를 잘 이뤘다고 생각한다. 장담하는데 저번이랑 다르다는 걸 느

  • 송일국 "입금되면 감량하는 나, 옷이 안 맞아 매끼 고구마·바나나 먹고 -12kg"[인터뷰②]

    송일국 "입금되면 감량하는 나, 옷이 안 맞아 매끼 고구마·바나나 먹고 -12kg"[인터뷰②]

    배우 송일국이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를 위해 다이어트를 한 이유를 밝혔다.송일국은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CJ 토월극장에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와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1996년 대한민국 최초 정식 라이선스 뮤지컬로 시작했으며, 1930년대 경제 대공황 시기 뉴욕 브로드웨이를 배경으로 스타를 꿈꾸는 코러스 걸 페기와 연출가 줄리안, 한물간 프리마돈나 도로시의 이야기다.송일국은 극 중 줄리안 마쉬 역을 맡았다. 줄리아 마쉬는 브로드웨이 최고의 연출가로 최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카리스마 있고 냉철한 판단을 내리는 리더다.송일국은 2006년 공연된 '브로드웨이 42번가'를 통해 뮤지컬로 데뷔했다. 2006년에 이어 2020년, 2022년까지 3시즌에 참여했다.이날 송일국은 '브로드웨이 42번가'를 위해 12kg를 감량했다고 말했다. 그는 "두 달 정도 걸렸다. 처음 리딩하고부터 감량하기 시작했다. 올해 가기 전에 5kg를 더 뺄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극배우 선배가 제 첫 공연을 보시더니 '일국 씨 5kg만 더 빼면 좋겠어'라고 이야기하시더라"고 설명했다.이어 "옷이 안 맞다. 옷에 몸을 맞춰야 했다. 지금은 맞긴 하지만, 옷 안에 마이크를 차면 좀 낀다. 다른 의상인 턱시도는 더 타이트하다. 입을 때마다 백스테이지에서 곡소리를 낸다. 그러면 주위에서 다 웃는다"고 덧붙였다.송일국은 2년 전에도 '브로드웨이 42번가'를 위해 10kg를 감량했다. 그는 "저희 같은 배우들은 입금이 되면 다 뺀다. 입금되면 바로 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송일국은 다이어트를 위해 매끼 고구

  • 송일국 "첫 공연 뒤 母 김을동에 깨졌다…♥판사 아내는 내게 존경한다고"[인터뷰①]

    송일국 "첫 공연 뒤 母 김을동에 깨졌다…♥판사 아내는 내게 존경한다고"[인터뷰①]

    배우 송일국이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자신의 공연을 본 가족의 반응에 대해 알려줬다.송일국은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CJ 토월극장에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와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1996년 대한민국 최초 정식 라이선스 뮤지컬로 시작했으며, 1930년대 경제 대공황 시기 뉴욕 브로드웨이를 배경으로 스타를 꿈꾸는 코러스 걸 페기와 연출가 줄리안, 한물간 프리마돈나 도로시의 이야기다.송일국은 극 중 줄리안 마쉬 역을 맡았다. 줄리아 마쉬는 브로드웨이 최고의 연출가로 최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카리스마 있고 냉철한 판단을 내리는 리더다.송일국은 2006년 공연된 '브로드웨이 42번가'를 통해 뮤지컬로 데뷔했다. 2006년에 이어 2020년, 2022년까지 3시즌에 참여했다.이날 송일국은 "첫 공연 때 떨려서 심장이 터져 나왔다. 지금은 잦아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매번 무대에 설 때는 긴장된다. 저는 예민한 배우가 아니라 둔한 배우다 보니까 늘 제 공연 영상을 촬영한다. 그래서 다른 배우들보다 몇 배 더 노력해야 한다. 늘 촬영하고 확인하는데, 조금씩 매회 나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저는 늘 가족들을 첫 공연에 초대한다. 이번에도 가족들을 첫 공연에 초대했다. 그런데 모친이 제 공연을 보시고 걱정이 많으셨는지 종혁 씨 공연을 보셨다고 하시더라. 어머니와 배우인 제 여동생이 저에게는 평론가시다. 아내 역시 합창반을 했기 때문에 음감이 뛰어나다"고 덧붙였다.송일국은 "첫 공연을 한 뒤 얼마나 깨졌는지 모른다. 어머니가 걱정이 많이 되셨는지 별걸 다 지적하시더라. 종혁

  • '최민환♥' 율희, 악플러에 "왜 X랄이세요" 손가락 욕까지 응수

    '최민환♥' 율희, 악플러에 "왜 X랄이세요" 손가락 욕까지 응수

    최민환의 아내 율희가 악플러를 퇴치했다.28일 율희는 "이것두 있지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즐기는 모습.이를 본 한 네티즌은 "저기 죄송한데요 애들엄마면 애들엄마답게 하고 다니세요"라고 댓글을 달았다.이에 율희는 "애엄마다운게 뭔데 여기와서 지랄이세요 내가 이쁘게 하고 나가겠다는데ㅗ"라고 답글을 달며 응수했다.한편 97년생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이나 "나만 추했어" 감춰둔 '열등감'에 반성…축구 대표팀 향한 고백[TEN피플]

    김이나 "나만 추했어" 감춰둔 '열등감'에 반성…축구 대표팀 향한 고백[TEN피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패배의 쓴맛을 봤다. 분전했지만 석패한 것. 선수들이 보여준 투지에 박수가 쏟아지고 있다.지난 28일 역대 두 번째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아프리카 강호 가나와 90분 승부 끝에 좌절했다. 아쉬운 심판의 판정, 안타까운 득점 기회 등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선수들이 분전한 것은 사실.승리하지는 못했지만, 지지와 응원이 터져 나오고 있다. 작사가 겸 방송인 김이나는 이날 자신의 SNS 계정에 짤막한 글을 게재했다.김이나는 "진짜 운동경기는 이겼을 때 너무 짜릿한 만큼 졌을 때 허탈감이 너무 커. 불기둥 뿜던 가슴에 거대한 분화구가 생겨. 선수들은 오죽할까. 벤투발노발하는데 너무 이해가 간다"라고 남겼다.또한 "정말 쫄깃했고 두 번째 골 들어갔을 때 너무 소리 질러서 목 아픈 것도 행복해. 솔직히 응원하면서 몇몇 선수들한테 급작스러운 태세 전환하던 나만 추하지, 우리 선수들은 멋있었어"라고 덧붙이기도.모든 국민이 염원했을 승리. 김이나의 담담한 고백은 경기를 지켜본 이들의 마음을 대변하고있다. 전반전 2대0으로 끌려가며, 패색이 짙어졌다. 허탈했다는 김이나의 감정이 이해가 가는 이유.후반전 2골을 몰아쳤다. 김이나의 말대로 짜릿한 감정을 느끼게 했다. 국제무대에서 '언더독'의 반란은 언제나 이 감정을 선사한다. 두 가지 마음이 공존했다는 김이나. 자기 스스로 추했다고 고백한 것은 결국 '불신'을 했기 때문.2002년 4강 신화를 여전히 추억하는 이유다. 불신으로 휩싸인 열등감이 해소됐던 한 해였다. 국가대표팀을 넘어 자기 자신에 대한 가치를 의심했던 많은 이들이 '할 수 있다'라

  • 르세라핌 카즈하, 청순 of 청순

    르세라핌 카즈하, 청순 of 청순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카즈하가 하퍼스 바자 12월호를 통해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과 함께한 하퍼스 바자 화보를 하퍼스 바자 코리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알렉산더 맥퀸이 이번 2023 봄/여름 프리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슬래쉬 백과 주얼 호보 백은 카즈하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특히, 카즈하는 맥퀸만의 강인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완벽히 소화해 현장 분위기를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강인한 레더 뷔스티에 룩부터 캐주얼한 데님 재킷-스커트 셋업까지 어느 룩에도 잘 어우러지는 슬래쉬 백은 도시의 강인함과 주얼리의 유려한 아름다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하우스의 아이코닉 너클 하드웨어와 테일러링에서 영감을 받은 날렵한 절개 디테일이 특징이다.한편, 너클에 장식된 패싯 스톤에서 영감을 받아 여러 개의 가죽 패널을 재단하고 재조립하여 구현한 매력적인 곡선 실루엣의 주얼 호보 백은 카즈하의 드레스업 룩에 방점을 찍었다. 맥퀸의 테일러링이 한껏 녹아 있는 주얼 호보 백은 블랙, 아이보리, 핑크 컬러로 만나볼 수 있으며, 미니와 스몰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어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실용성까지 갖췄다.르세라핌 카즈하와 알렉산더 맥퀸이 함께한 화보는 〈하퍼스바자 코리아〉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만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YG, 사회공헌 캠페인 'WITH' 리뉴얼…션 토크 콘서트→YGX의 댄스워크숍

    YG, 사회공헌 캠페인 'WITH' 리뉴얼…션 토크 콘서트→YGX의 댄스워크숍

    YG엔터테인먼트가 'YG WITH 캠페인' 리뉴얼을 통해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문화행사 '프로젝트 유어사이드 (PROJECT YOURSIDE)'를 시작한다.YG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완주도시문화지원센터에서 '프로젝트 유어사이드'를 진행한다. '선행의 아이콘' 가수 션의 토크콘서트와 화제의 댄서 크루 YGX의 댄스워크숍, YG의 음악을 오감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음악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프로젝트 유어사이드'는 수도권에 집중된 대중문화 콘텐츠 경험과 기회를 지역에 적극적으로 공유하기 위한 문화행사로 'YG WITH 캠페인' 리뉴얼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 캠페인은 '누구든 어디서든 풍부한 문화를 직접 누릴 수 있도록 문화 경험을 확산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YG 측은 "YG가 만드는 대중문화 콘텐츠를 지역에서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강연을 제공하여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청년 및 청소년의 문화 향유 기회 증대에 앞장설 것"이라며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구성해 전국 곳곳을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한편 'YG WITH 캠페인'은 YG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문화 선도 기업으로서 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보답하고자 마련한 사업 공헌 캠페인으로 2009년부터 앨범·상품·공연 등의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각종 크고 작은 기부와 지속적인 봉사활동, 사회 공헌 사업으로 나눔 문화에 앞장서 왔다. 2022년 'LET NOBODY BE ALONE'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앞세워 'YG WITH

  • 스테파니 미초바, '7000만원' 다이아 준 ♥빈지노 껌딱지…보기만 해도 부러운 부부

    스테파니 미초바, '7000만원' 다이아 준 ♥빈지노 껌딱지…보기만 해도 부러운 부부

    래퍼 빈지노의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가 남편을 응원했다.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28일 "여보~ 너무 수고했어요! 몇 달 동안 열심히 레몬 향수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모습을 봤는데 드디어 개관해서 저도 많이 자랑스럽고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테파니 미초바와 빈지노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빈지노는 최근 브랜드 그라펜과 함께 협업해 퍼퓸 Lemon을 론칭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퍼퓸을 론칭한 빈지노를 축하했다.스테파니 미초바와 빈지노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올해 8월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