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설은 교복이 아닌 사복 차림으로 어디론가 향하기 위해 기차를 기다리고 있는 듯한 모습. 파란색 라인, 1호선 열차를 기다리고 있는 김설은 아직 앳된 비주얼을 보이고 있었으며, 손가락에는 다양한 액세서리들로 멋을 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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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설은 2015년 '응답하라 1988' 작품 이후 2017년 영화 '아일라'와 2022년 '오늘부터 합창단' 외에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어 배우의 길을 포기하고 학업에 전념하는 게 아닌지 의문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뮤지컬 연습 중인 사진을 업로드 하면서 연기의 끈을 놓지 않았음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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