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금은 미얀마 지진 피해 어린이를 위한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 등의 긴급구호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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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은 "지금 이순간에도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의 마음을 보낸다"라며 "더 큰 피해 없이 모두가 안전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평소 따뜻한 선행으로 우리 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이끌어 온 임시완 님이 미얀마 어린이들을 위해 소중한 기금을 전해 주셨다. 이번 기금은 갑작스런 재난으로 공포와 절망에 빠진 지진피해 어린이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며 "어린이를 향한 임시완 님의 진심 어린 애정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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