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 화장품 브랜드 '공후하'가 가수 이찬원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이찬원이 가진 신뢰감과 건강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공후하는 다음달 1일부터 신규 광고를 온에어할 예정이다. 이번 광고는 엄마, 아내, 직장인 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살아가는 여성들이 자신의 이름처럼 소중한 아름다움을 되찾는 여정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있던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되찾는 순간을 조명하며, 온전한 나로 돌아가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찬원의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는 피부 건강과 개선을 중시하는 공후하의 브랜드 철학과 완벽히 부합한다. 공후하는 카이스트 출신 연구진이 개발한 고기능성 화장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주고 있다. 앞으로도 엄선된 원료와 독자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고품격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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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후하는 연구개발부터 상품 기획, 생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D2C(Direct To Consumer)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신뢰성을 높이는 동시에, 제품의 품질과 디테일을 꼼꼼하게 관리하고 있다.

또한, 독자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공후하는 특허받은 ECS 공법을 통해 홍삼의 피부 흡수율을 극대화하며, 홍삼의 효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한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인크리즈드 스킨케어 기초 3종 세트 ▲바이오셀룰로오스 마스크팩 ▲안티에이징 Rg3 퍼펙트 앰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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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공후하는 프리미엄 라인 ‘공후하 결(TM)’을 새롭게 론칭하며, 브랜드의 모든 노하우를 집약한 ‘프레스티지 인텐시브 리페어 크림’을 선보였다. 미백과 주름 개선의 2중 기능성을 갖춘 이 제품은 단순한 안티에이징을 넘어, 여성들에게 가장 빛나던 시절을 다시 선사하겠다는 가치를 담고 있다.

공후하는 이번 광고 론칭을 기점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며 소비자와의 유대감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CF 콘셉트에 맞춰 화장품 패키지에 이름 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비티진 관계자는 “이찬원의 건강한 이미지가 공후하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완벽히 맞아떨어진다”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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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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