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수현은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논란에 관한 입장을 직접 밝힌다. 전날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최근의 일들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이에 기자님들을 직접 뵙고 말씀을 드리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고 공지한 바 있다. 다만 질의응답은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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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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