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정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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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정연이 안타까운 상황을 알렸다.
오정연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휴대폰이 침수되어 카톡 확인이 어렵다"고 알려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 메시지)만 간간이 확인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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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은 현재 프리랜서 신분. 그러나 그는 기본적인 연락이 어려운 현재 상황에서도 이모티콘을 통해 이 상황을 크게 심각하지 않는 상태로 여기는 등 쿨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03년 광고 모델로 첫 데뷔 후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됐다. 2009년 농구선수 서장훈과 결혼했으나 2012년 3월,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 자녀는 없다.
사진=오정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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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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