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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아이, 日 데뷔 확정…8월 11일 미니앨범 ‘Youth’ 발매

    위아이, 日 데뷔 확정…8월 11일 미니앨범 ‘Youth’ 발매

    위아이(WEi)가 일본 활동에 정식으로 출사표를 던진다.5일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 “위아이(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가 오는 8월 11일 일본 데뷔 앨범 ‘유스(Youth)’를 발매한다”라고 밝히며 일본 진출을 공식화했다.오피셜 채널을 통해 게재된 내용에 따르면 위아이는 오는 8월 11일 미니앨범 ‘유스(Youth)’를 발매하며 일본에 정식으로 데뷔한다. 해당 앨범에는 위아이가 앞서 발매한 전 앨범 트랙의 일본어 버전을 비롯해 일본 데뷔 앨범에만 수록되는 오리지널 곡이 함께 포함된다.또한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일본 데뷔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위아이 멤버들을 만날 수 있는 미니 라이브와 토크쇼를 개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오는 13일 위아이 일본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위아이는 지난 4월 일본에서 첫 해외 단독 라이브·팬미팅 ‘WEi FIRST LOVE in JAPAN’을 열고 일본 팬들을 만났다. 해당 공연은 티켓 선판매 흥행으로 접속 폭주와 함께 서버가 다운되며 이목을 끌었다. 전 회차 공연 티켓 또한 빠른 속도로 매진되어 3일 만에 약 6,000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높은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국내를 넘어 일본에서도 ‘4세대 청춘 아이콘’으로 활약을 이어갈 위아이가 들려줄 새 앨범 ‘유스(Youth)’는 오는 8월 1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에스파, MZ가 따라하겠네…힙한 매력

    에스파, MZ가 따라하겠네…힙한 매력

    그룹 에스파(aespa)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다.  지난 2일부터 5일 에스파 각종 SNS 공식 계정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 카리나, 지젤, 윈터, 닝닝의 개인 티저 이미지는 편안한 무드가 돋보이는 멤버들의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앞서 ‘Black Mamba’(블랙맘바)에 맞서기 위해 광야(KWANGYA)로 모인 멤버들의 시크한 아우라와 비주얼을 담은 티저 이미지와 달리, 캐주얼한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이번 타이틀곡 '걸스(Girls)'는 강렬한 워블 베이스와 거친 텍스처의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에스파와 아이-에스파(ae-aespa)가 ‘Black Mamba’와 본격적인 전투를 펼친 후,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조력자 나이비스(nævis)와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가는 내용을 담아, SMCU 에스파 세계관 시즌 1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마무리한다.한편,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는 7월 8일 오후 1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한국과 미국 동시 발매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르세라핌, 아비어와 국경 초월 협업…'Sour Grapes' 재탄생

    르세라핌, 아비어와 국경 초월 협업…'Sour Grapes' 재탄생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과 싱어송라이터 아비어(Abir)의 협업이 성사됐다.지난 4일 오후 10시 르세라핌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LE SSERAFIM X ABIR - ‘Sour Grapes’’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김채원, 허윤진과 아비어가 르세라핌의 데뷔 앨범에 수록된 ‘Sour Grapes’를 함께 가창하는 모습이 담겼다. 모로코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아비어는 ‘Sour Grapes’의 곡 작업에 참여했는데 그 인연이 이번 협업으로 이어졌다. 아비어의 소울 넘치는 목소리와 김채원, 허윤진의 매혹적인 음색이 어우러져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의 ‘Sour Grapes’가 탄생했다. ‘Sour Grapes’는 이솝우화 속 여우와 신 포도 이야기를 모티브로한 곡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 구성이 돋보이는 노래다. 사랑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자기 자신을 더 소중히 여기는 이기적인 면이 한데 공존하는 심리를 흥미롭게 그렸다.  이 곡은 5월 3일 스포티파이의 한국 ‘톱 200’ 68위, 6월 12일 싱가포르 ‘톱 200’ 81위, 6월 19일 말레이시아 ‘톱 200’ 98위를 기록했고, 6월 21일에는 한국 차트에 재진입하는 등 롱런 인기를 자랑 중이다. 지난달 30일 르세라핌의 공식 틱톡(Tik Tok) 채널에 업로드된 ‘Sour Grapes’ 관련 영상은 공개 4시간 만에 100만 조회 수를 돌파했다. 데뷔 활동이 공식 종료된 뒤에도 타이틀곡이 아닌 수록곡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등 르세라핌의 인기는 여전하다.한편 르세라핌의 데뷔 앨범 ‘FEARLESS’는 한터차트 기준 발매 후 첫 일주일 동안 3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신기록

  • 김종국XKCM, 6일 컬래버 음원 '아이 러브 유' 발매…"롤 모델과 작업 행복했다"

    김종국XKCM, 6일 컬래버 음원 '아이 러브 유' 발매…"롤 모델과 작업 행복했다"

    가수 김종국과 KCM이 첫 컬래버레이션 음원 발매를 하루 앞두고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김종국과 KCM은 오는 6일 컬래버레이션 음원 ‘I LUV U (아이 러브 유)’를 발매한다.‘I LUV U’는 처음 만난 그 순간의 설레는 마음을 담아낸 미디엄 템포 장르의 곡이다. KCM이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프로듀싱을 담당했으며, 김종국 또한 작사·작곡에 참여해 곡의 진정성을 더했다. 또 래퍼 미란이가 피처링에 참여하며 이색적인 시너지를 예고한 가운데 김종국과 KCM이 ‘I LUV U’에 대한 비하인드를 직접 소개했다.이하 김종국, KCM 과의 일문일답.Q. 김종국과 KCM이 함께한 첫 컬래버레이션 음원이다. 발매 소감이 어떠한가?김종국: 오래전부터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조합이다. 궁금증을 떠나서 좋은 사람과 퀄리티 높은 음악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다.KCM: 데뷔 때부터 정말 존경했던 분과 같이 작업하게 되어 영광이고 감격스러웠다. 롤 모델과 함께 한단 생각에 조금의 부담은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너 많이 컸구나”란 생각이 들었다.Q.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어떻게 성사가 이루어졌는가? 또 두 사람의 호흡은 어땠는지 궁금하다.김종국: 사실 박근태 작곡가님이 저희 둘을 염두에 두고 준비하셨던 ‘듣고 싶을까’를 MSG워너비 지석진 씨에게 빼앗긴 일화가 있다. 당시의 아쉬움을 이야기하며, KCM이 먼저 듀엣을 제안해 이번 음악 작업이 성사됐다. 마치 오랫동안 함께한 사이처럼 호흡이 정말 잘 맞았다. KCM이 잘 맞춰준 것 같아 고맙다.KCM: ‘듣고 싶을까’ 이후 아쉬움이 가득한 나머지 제가 먼저 김종국 형님께 제안을 했다. 흔쾌히 수락하신 형님

  • 방탄소년단 지민, 솔로곡 1억 8000만 뷰 돌파…韓남자 솔로 가수 최고기록

    방탄소년단 지민, 솔로곡 1억 8000만 뷰 돌파…韓남자 솔로 가수 최고기록

    방탄소년단 지민이 3곡의 솔로곡으로 한국 최초이자 유일한 스포티파이 신기록을 달성했다.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윙즈(WINGS) 앨범에 수록된 지민의 솔로곡 '라이'(Lie)가 지난 3일(한국시간) 1억 8000만을 돌파해 타이틀곡 '피땀눈물'에 이어 최다 스트리밍을 기록했다.이로써 지민은 3일 기준으로 2억 400만의 '세렌디피티'(Serendipity:FLE), 3억 200만의 '필터'(Filter)와 함께 각각 1억 8000만 이상 스트리밍의 총 3곡의 솔로곡을 보유하게 되며 한국 솔로 최초, 유일의 주인공이 됐다.총 7억에 육박하는 6억 8600만 스트리밍을 자랑하는 지민 솔로곡들의 음원 파워는 팀의 메인 댄서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대중의 눈을 사로잡는 비주얼적 '입덕 요정' 역할과 동시에, 리드보컬이상의 역량을 보여주며, 탄탄하고 매력적인 보컬 실력을 겸비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지민은 웅장하면서도 어두운 내면을 극적으로 표현한 '라이'와 아름답고 환상적인 미성이 돋보이는 '세렌디피티', 치명적인 섹시함으로 무장한 '필터' 등 각각의 솔로곡에서 전혀 다른 사람처럼 새로운 노래와 무대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다.그중 '필터'는 발매직후 부터 신기록을 휩쓸고 현재까지도 한국 남자 솔로곡 중 가장 빠른 속도로 3억 스트리밍을 넘어서는 폭발적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여기에 최근 발매한 첫 OST '위드 유'(With You) 또한 공개 69일만에 88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해 한국 드라마 OST 최단 기간 신기록을 재경신하는 등 독보적 음원 강자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데뷔후 첫 솔로 앨범을 준비중에 있다고 알려진 지민은 정확한 발표 시기가 정해지지 않았음에도 &#

  • 방탄소년단 정국·찰리 푸스, '레프트 앤 라이트' 아이튠즈 103개국 1위…글로벌 파워

    방탄소년단 정국·찰리 푸스, '레프트 앤 라이트' 아이튠즈 103개국 1위…글로벌 파워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찰리 푸스의 'Left and Right'가 연일 세계 각국 음원 플랫폼 1위에 오르며 강력한 글로벌 파워를 과시했다.지난달 24일 발매된 정국과 찰리 푸스의 협업곡 'Left and Right'(레프트 앤드 라이트)는 최근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내 웨스턴 핫1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음원 저력을 보여줬다.또 'Left and Right'는 QQ뮤직의 웨스턴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도 올랐다.특히 정국은 QQ뮤직 내 웨스턴 핫100 차트에 한국 솔로 가수 '최초'이자 '유일'하게 1위로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더불어 'Left and Right'는 7월 4일 기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아이튠즈에서 우크라이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오르며 발매 10일 만에 103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경신하는 쾌거도 이뤘다.같은 날 'Left and Right'는 아이튠즈의 싱가포르 톱 송 차트 1위에도 이름을 올렸다.'Left and Right'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9일 연속' 한국, 필리핀 톱 송 차트 1위, 애플 뮤직에서 필리핀 톱100 차트, 마닐라 톱25 차트에 각각 1위를 차지했다.'Left and Right'는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송 차트의 10위권 안에 '9일 연속' 차트인했고 9일차에도 애플 뮤직 글로벌 톱100 44위를 유지하는 등 글로벌한 음원 파워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Left and Right'는 필리핀의 최대 미디어 기업 ABS-CBN이 소유한 One Music PH(원 뮤직 필리핀)의 파워 20 차트에서 4위로 상위권에 자리했다.해당 차트는 필리핀 스포티파이, 유튜브, 빌보드 등의 누적 점수를 기반으로 집계해 현지 뜨거운 인기를 엿보게 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효린, 'iCE' 트랙리스트 오픈…타이틀 곡은 'NO THANKS'

    효린, 'iCE' 트랙리스트 오픈…타이틀 곡은 'NO THANKS'

    아티스트 효린의 ‘iCE’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5일 소속사 브리지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효린의 세 번째 미니앨범 ‘iCE’ 트랙리스트를 오픈하며 타이틀 곡명인 ‘NO THANKS’를 최초 공개했다.효린은 세 번째 미니앨범 ‘iCE’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 본인만의 음악 색깔로 앨범을 완성했다. ‘iCE’는 무대 위 쿨 퍼포먼스 대명사인 효린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후배들을 챙기는 따뜻한 인간미를 모두 투영한 앨범으로, 효린만의 톡 쏘는 탄산음료 같은 매력을 느낄 수 있다.이번 ‘iCE’에는 타이틀곡 ‘NO THANKS’를 포함해 ‘Over you’, ‘BODY TALK’, ‘Ah yeah’, ‘Layin’ Low’, ‘Waka Boom’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기존 발매됐던 ‘Layin’ Low’와 ‘Waka Boom’을 포함해 추가로 4곡을 새롭게 공개, 독보적인 ‘솔로 퀸’의 입지를 다시 한번 다진다.타이틀곡 ‘NO THANKS’에는 유명 작사가 서지음과의 협업으로 곡 퀄리티를 높이는가 하면, 수록곡인 ‘Ah yeah’는 효린 단독 작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전곡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이라는 음악적 성장과 함께 돌아올 효린은 강렬한 여름날의 햇빛을 연상시키는 트랙리스트 이미지처럼 시원하면서 뜨거운 ‘아이스 퀸’의 서막을 알리고 있다.한편 효린의 세 번째 미니앨범 ‘iCE’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단독] 'RBW 테마돌' 퍼플키스, 7월 말 컴백 확정

    [단독] 'RBW 테마돌' 퍼플키스, 7월 말 컴백 확정

    그룹 퍼플키스가 7월 말 컴백한다. 4일 가요계에 따르면 퍼플키스(박지은, 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는 7월 말 컴백을 확정했다. 이번 컴백은 세 번째 미니앨범 '맴맴(memeM)' 이후 4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이다. 앞서 퍼플키스는 하이틴 좀비, 마녀 등 발표하는 앨범마다 유니크한 콘셉트로 '테마돌'로 입지를 굳힌 바. 이번 신곡을 통해서는 어떤 스타일을 보여줄 지 K팝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퍼플키스는 2021년 데뷔한 걸그룹으로 RBW가 마마무 이후 약 7년 만에 론칭한 실력파 아티스트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강다니엘, 솔로 데뷔 3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무대 위에서 쓰러질 각오"

    강다니엘, 솔로 데뷔 3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무대 위에서 쓰러질 각오"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SNS를 통해 강다니엘의 첫 단독 콘서트 소식을 전했다. 오는 8월 13~14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 강다니엘 콘서트 <퍼스트 퍼레이드> 인 서울 (2022 KANGDANIEL CONCERT IN SEOUL)'이라는 타이틀로 팬들과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19년 7월 솔로 선언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다. 아울러 '다니티'(팬덤명)의 탄생 3주년과 맞닿는 시기라서 더욱 뜻깊다. 콘서트 타이틀 속 '퍼스트 퍼레이드(FIRST PARADE)'는 첫 시작을 여는 축제를 의미한다. 'PARADE'는 최근 발매된 정규앨범에 수록곡이기도 하다. 미국의 대표 토크쇼 '켈리 클락슨 쇼'에서 처음 무대가 공개돼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강다니엘은 "정말 보고 싶었고, 드디어 콘서트를 통해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솔로 첫 콘서트라서 더욱 설렌다. 무대 위에서 쓰러질 각오로 나타날 예정이니 관객 여러분도 단단히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다니엘의 첫 단독 콘서트는 오는 8일 오후 8시 선예매, 15일 오후 8시 티켓 오픈이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된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종합] 한계 없는 엔하이픈, 성장과 변화의 'Future Perfect (Pass the MIC)'[TEN현장]

    [종합] 한계 없는 엔하이픈, 성장과 변화의 'Future Perfect (Pass the MIC)'[TEN현장]

    한 단계 성정한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변곡점을 맞았다. 도전과 변화를 맞이한 엔하이픈은 엔진(엔하이픈 팬덤)을 비롯해 전 세계 K팝 팬들을 홀릴 준비를 마쳤다.엔하이픈은 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세 번재 미니앨범 '매니패스토 : 데이 원(MANIFESTO : DAY 1)'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번 앨범은 '보더(BORDER)', '디멘션(DIMENSION)' 시리즈에 이이어 새로운 세계관을 알리는 첫 걸음. '매니패스토 : 데이 원'은 어른들이 정의한 성공에 의구심을 품게 된 일곱 소년이 '더 이상 타인이 시키는 대로 살지 않고, 스스로 답을 찾겠다'고 결심하는 이야기다.앨범에서 눈에 띄는 건 '하이픈'이 빠진 타이틀곡. 엔하이픈은 데뷔곡 'Given-Taken'부터 'Drunk-Dazed', 'Tamed-Dashed', 'Blessed-Cursed'까지 모두 '하이픈(-)'을 붙여왔다. 하이픈(-)은 엔하이픈에게 중요한 의미. 대조되는 단어를 연결하는 선이기도 했지만 소년들의 고민과 정답을 찾는 과정이기도 했다. 이날 정원은 "그간 하이픈(-)을 붙여서 두 가지 갈등을 표현했다. 하이픈을 없애고 내 목소리를 내겠다는 의미다. 그런 의미의 앨범과 타이틀곡이다. 엔하이픈의 색깔이 묻어나는 노래들을 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퓨처 퍼펙트 (패스 더 마이크)( Future Perfect (Pass the MIC))'는 국내 K팝에서는 생소한 시카고 드릴 장르다. 장르적 도전은 변곡점을 맞은 엔하이픈의 세계관과 정체성와 일맥상통한다. 이날 제이는 "드릴 장르가 생소하면서도 신선했다. 관련 노래들도 찾아들으면서 엔하이픈만의 색이 드러날 수 있도록 노력했

  • [TEN 포토] 엔하이픈 희승 '모두 드루와'

    [TEN 포토] 엔하이픈 희승 '모두 드루와'

    그룹  ENHYPEN(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희승이 4일 오전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미니 3집 ‘MANIFESTO : DAY 1’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타이틀곡 ‘Future Perfect (Pass the MIC)’는 국내 K-팝 신에서는 생소한 시카고 드릴 장르로, 스스로의 의지대로 새로운 미래를 그려 갈 일곱 소년이 동세대에게 ‘먼저 앞으로 나아갈 테니, 함께 가자’라고 선언하는 곡이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엔하이픈 제이크 '순정만화 비주얼'

    [TEN 포토] 엔하이픈 제이크 '순정만화 비주얼'

    그룹  ENHYPEN(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제이크가 4일 오전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미니 3집 ‘MANIFESTO : DAY 1’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타이틀곡 ‘Future Perfect (Pass the MIC)’는 국내 K-팝 신에서는 생소한 시카고 드릴 장르로, 스스로의 의지대로 새로운 미래를 그려 갈 일곱 소년이 동세대에게 ‘먼저 앞으로 나아갈 테니, 함께 가자’라고 선언하는 곡이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엔하이픈 제이 '상남자 손짓'

    [TEN 포토] 엔하이픈 제이 '상남자 손짓'

    그룹  ENHYPEN(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제이가 4일 오전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미니 3집 ‘MANIFESTO : DAY 1’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타이틀곡 ‘Future Perfect (Pass the MIC)’는 국내 K-팝 신에서는 생소한 시카고 드릴 장르로, 스스로의 의지대로 새로운 미래를 그려 갈 일곱 소년이 동세대에게 ‘먼저 앞으로 나아갈 테니, 함께 가자’라고 선언하는 곡이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엔하이픈 정원 '카리스마 눈빛'

    [TEN 포토] 엔하이픈 정원 '카리스마 눈빛'

    그룹  ENHYPEN(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정원이 4일 오전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미니 3집 ‘MANIFESTO : DAY 1’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타이틀곡 ‘Future Perfect (Pass the MIC)’는 국내 K-팝 신에서는 생소한 시카고 드릴 장르로, 스스로의 의지대로 새로운 미래를 그려 갈 일곱 소년이 동세대에게 ‘먼저 앞으로 나아갈 테니, 함께 가자’라고 선언하는 곡이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 포토] 엔하이픈 성훈 '매력적인 콧날'

    [TEN 포토] 엔하이픈 성훈 '매력적인 콧날'

    그룹  ENHYPEN(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성훈이 4일 오전 서울 신촌동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미니 3집 ‘MANIFESTO : DAY 1’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공연을 펼치고 있다.타이틀곡 ‘Future Perfect (Pass the MIC)’는 국내 K-팝 신에서는 생소한 시카고 드릴 장르로, 스스로의 의지대로 새로운 미래를 그려 갈 일곱 소년이 동세대에게 ‘먼저 앞으로 나아갈 테니, 함께 가자’라고 선언하는 곡이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