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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믹스, 오늘(4일) 선공개 디지털 싱글 '쏘냐르 (브레이커)' 발매

    엔믹스, 오늘(4일) 선공개 디지털 싱글 '쏘냐르 (브레이커)' 발매

    NMIXX(엔믹스)가 두 번째 미니 앨범 선공개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2024년 첫 컴백을 향한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NMIXX는 2024년 1월 15일 두 번째 미니 앨범 'Fe3O4: BREAK'(에프이쓰리오포: 브레이크)를 발매한다. 앞서 오늘(4일) 디지털 싱글 'Soñar (Breaker)'(쏘냐르 (브레이커))를 선공개하고 그룹의 유니크한 에너지로 연말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신곡은 라틴 풍의 힙합 장르와 UK 개러지 장르를 합해 NMIXX만의 새로운 'MIXX POP'(믹스 팝)을 선보인다. 무게감과 시원한 타격감이 동시에 느껴지는 리듬은 물론 과감한 랩, 보컬, 떼창이 시너지를 이룬다. 독특한 싱글명 'Soñar (Breaker)'의 'Soñar'는 '꿈을 꾸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매 앨범 흥미로운 여정 속 눈부신 성장을 이뤄내고 있는 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 여섯 멤버가 신곡으로 어떤 포부와 희망을 전할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3일 0시에는 공식 SNS 채널에 'Soñar (Breaker)' 댄스 챌린지 영상을 선공개했다. NMIXX는 싱글 2집 'ENTWURF'(엔트워프) 타이틀곡 'DICE'(다이스)의 '빅 웨이브' 챌린지, 미니 1집 'expérgo'(엑스페르고) 타이틀곡 'Love Me Like This'(러브 미 라이크 디스) 챌린지 등을 통해 출중한 안무 실력과 더불어 포인트를 맛깔나게 살리는 '챌린지 맛집'으로 거듭난 바 있다. 파워풀한 비트의 신곡과 따라 추고 싶게 만드는 포인트 안무로 다시 한번 '엔믹스 댄스 챌린지 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K팝 육각형 올라운더 그룹' NMIXX는 올해 다양한 활약과 성과로 그룹 존재감을 널리 알렸다. 올해 3월 미니 1집 'expérgo'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첫 입성, 국내 음원 차트 호성적 등을 이룬 NMIXX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역량을 품은 선공개 싱글과 새 미

  • 김범수, 오늘(4일) 신곡 '꿈일까' 발매…'믿듣' 겨울 발라드 온다

    김범수, 오늘(4일) 신곡 '꿈일까' 발매…'믿듣' 겨울 발라드 온다

    가수 김범수의 신곡이 베일을 벗는다. 김범수가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메이크 트웬티(MAKE20) 프로젝트 열두 번째 음원 '꿈일까'를 발매한다. 메이크 트웬티(MAKE20)는 김범수의 장기 음원 프로젝트다. 자신의 곡을 리메이크하는 re MAKE(리메이크), 신곡을 발매하는 new MAKE(뉴메이크)', 다른 가수와 헙업하는 we MAKE(위메이크) 등 3개의 키워드로 음원을 내는 방식이다. '꿈일까'는 메이크 트웬티(MAKE20)의 키워드 중 하나인 we MAKE(위메이크) 프로젝트 곡으로, 비슷한 듯 다른 스타일의 음악을 구사하는 김범수와 임헌일의 음악적 케미가 인상적이다. 임헌일은 '꿈일까'의 전반적인 프로듀싱에 참여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시너지를 발휘한다. 특히 꿈속에서 만난 연인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현실과 꿈이 뒤엉켜 꿈속 연인과의 운명적 만남을 기대하는 마음을 담은 가사가 김범수의 감성적이고 몽환적인 무드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이와함께 어우러지는 김범수의 섬세한 표현력은 듣는 이들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앞서 김범수는 내년 데뷔 25주년을 맞아 10년 만에 발매될 정규 9집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을 예고해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정규 9집 준비 과정의 시작점이라고 볼 수 있는 '꿈일까'를 향한 기대감 또한 증폭되고 있다. 김범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범수의 세계'를 통해 웹예능 'BSK 대학가요제'로 대중과 활발하게 만나고 있으며, 오는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3 김범수 콘서트 '을 열고 팬들과 뜨거운 연말을 보낸다. 한편, 김범수의 메이크 트웬티(MAKE20) 열두 번째 음원 '꿈일까'는 4일 오

  • 엔하이픈, 'ORANGE BLOOD' 활동 마무리…초동 판매 187만 장 기록

    엔하이픈, 'ORANGE BLOOD' 활동 마무리…초동 판매 187만 장 기록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다양한 즐길거리를 담은 미니 5집 ‘ORANGE BLOOD’로 ‘넥스트 엔터테인먼트’를 확실히 주도하고 있음을 각인시켰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3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Sweet Venom’ 무대를 펼치며 미니 5집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리듬감 넘치는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안무가 매력인 ‘Sweet Venom’을 완벽히 소화했고, 검정 가죽 재킷과 블랙진을 포인트로한 착장으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 즐길거리 풍성한 앨범 구성…초동 ‘커리어 하이’로 이어져 엔하이픈은 멤버들이 직접 활동하며 느낀 감정에 자신들과 컬래버레이션한 스토리 IP ‘DARK MOON: 달의 제단’ 요소를 더한 앨범 서사를 바탕으로 ‘ORANGE BLOOD’를 노래했다. 이들은 하나의 앨범에 엔하이픈의 팬은 물론이고 ‘DARK MOON: 달의 제단’ 독자들도 확장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했고, 이는 자연스레 ‘ORANGE BLOOD’의 성공으로 이어졌다. ‘ORANGE BLOOD’의 인기는 성과로 입증됐다. 이 앨범은 발매 첫 일주일(11월 17~23일) 동안 187만 1,269장 팔리며 엔하이픈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한터차트 11월 3주 주간차트와 써클차트 2023년 46주 주간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ORANGE BLOOD’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이집트 등 16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찍었다. # 미국·일본으로 널리 퍼진 글로벌 인기 엔하이픈은 ‘ORANGE BLOOD’의 인기를 앞세워 글로벌 무대로 한걸음 더 나아갔다. 특히, 이들은 미국의 대표적인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Macy's Thanksgiving Day Parade’와 인기 아침 TV 프로그램 중 하나인 A

  • TXT, 서울 피날레 공연으로 두 번째 월드투어 성공적 마무리

    TXT, 서울 피날레 공연으로 두 번째 월드투어 성공적 마무리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지난 2~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피날레 공연을 펼쳤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무대 위 이야기꾼 '스테이지텔러'라는 명성에 걸맞게 피날레 공연에서도 유기성 있는 세트리스트와 몰입감을 더하는 무대 연출로 이야기가 있는 공연의 진수를 보여줬다. 공연의 시작을 알린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 무대는 공중에서 내려온 회전목마와 동화에 나올 법한 성의 계단에서 등장한 다섯 멤버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공연장 곳곳에 분사된 오렌지 블로섬 향이 관객들을 마법 같은 시간으로 안내했다.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Run Away)'에서는 화려한 LED 그래픽, 조명 연출과 어우러진 휴닝카이의 우아한 독무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공연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극강의 흥을 불러일으키는 'Magic' 댄스브레이크 버전, 그루비한 매력의 'Tinnitus (돌멩이가 되고 싶어)', 한 편의 예술작품 같은 퍼포먼스의 'Devil by the Window', 연준이 만든 챌린지 안무로 모두가 하나가 돼 즐긴 'Happy Fools (TOMORROW X TOGETHER Ver.)' 등 210분간 27곡을 선보였다. 특히, 'Opening Sequence' 무대는 태현과 휴닝카이, 수빈과 범규의 유닛 퍼포먼스, 연준의 독무로 애절한 감성을 표현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또한, 'Good Boy Gone Bad', 'Blue Spring' 등 4개 무대에서 곡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향을 분사하고, '네버랜드를 떠나며'에서는 워터폴 장치로 난파선 뒤 폭포를 실감 나게 구현하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사했다. 피날레 공연인 만큼 세트리스트에도 변주를 줘 '

  • 세븐틴, 日 돔 투어에 나고야 들썩…3회 공연 함께한 13만5000명

    세븐틴, 日 돔 투어에 나고야 들썩…3회 공연 함께한 13만5000명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돔 투어와 ‘THE CITY’ 프로젝트로 나고야(아이치현)를 들썩이게 했다. 세븐틴은 지난달 30일과 지난 2~3일 반테린 돔 나고야에서 일본 돔 투어 ‘SEVENTEEN TOUR ‘FOLLOW’ TO JAPAN’의 아이치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일본 5개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세븐틴의 일본 돔 투어에서는 지금까지 도쿄, 사이타마, 아이치 총 3개 지역 7회 공연이 마무리됐다. 공연 시작 전 일찌감치 근처 지하철역에서 공연장에 이르는 길은 모두 캐럿(CARAT.팬덤명)으로 가득 찼고, 팬들은 세븐틴 멤버들의 이름이 적힌, 직접 만든 응원 부채와 각자의 개성 있게 꾸민 응원봉 등을 손에 쥐고 설레는 마음으로 분위기를 즐기며 공연이 시작되기를 기다렸다. #명불허전 ‘공연 장인’…13만 5천 관객 열광케 한 세븐틴의 최강 퍼포먼스 아이치 3회 공연은 총 13만 5천 명의 관객이 ‘TEAM SVT’으로 뭉쳐 함께 즐겼다. 공연은 ‘손오공’ 전주가 흘러나오고 우지가 공중에 매달린 채 시작됐다. 세븐틴은 강렬한 에너지의 ‘DON QUIXOTE’, ‘F*ck My Life’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고, 캐럿은 힘찬 떼창과 함성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세븐틴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유닛 무대 또한 인상적이었다. 환상의 하모니가 돋보이는 보컬팀의 무대, 절제된 섹시미가 담긴 퍼포먼스팀의 무대, 강렬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힙합팀의 무대로 세븐틴은 폭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공연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세븐틴은 일본 신곡 ‘Ima -Even if the world ends tomorrow-’와 일본어 버전으로 꾸민 ‘HOME;RUN’, ‘Good to Me’ 등 일본 돔 투어를 위해 준비한 특별

  • 제로베이스원 데뷔곡 '인 블룸', 英서 인정 받았다 '올해 최고 K팝'

    제로베이스원 데뷔곡 '인 블룸', 英서 인정 받았다 '올해 최고 K팝'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의 데뷔곡 'In Bloom (인 블룸)'이 올해 최고의 K-POP으로 꼽혔다. 영국 유명 매거진 배니티 틴(Vanity Teen)이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3년 최고의 K-POP 싱글 23곡'에 ZEROBASEONE(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이 지난 7월 발매한 데뷔 앨범 'YOUTH IN THE SHADE (유스 인 더 셰이드)'의 타이틀곡 'In Bloom'이 선정됐다. 배니티 틴은 "ZEROBASEONE은 현재 5세대 가요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그룹으로, 그 과정에서 여러 기록을 세웠다"면서 "거침없는 아홉 멤버는 80년대 코드의 명작인, 열정적인 데뷔곡 'In Bloom'으로 자신들의 광대한 뿌리를 펼쳤다"라고 설명했다. 'In Bloom'은 제로즈의 사랑으로 꿈을 찬란하게 피워낸 ZEROBASEONE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녹인 곡으로, 아직은 불완전하고 미숙하지만 '너'를 향한 아름답고 의미 있는 첫걸음을 내디디겠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담겼다. 이 곡은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수 3일 오전 8시 기준 3200만 회를 넘어섰다. ZEROBASEONE은 지난달 6일 발매된 미니 2집 'MELTING POINT (멜팅 포인트)'로 발매 첫 주 213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데뷔 앨범 'YOUTH IN THE SHADE'에 이어 2개 앨범 연속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이들은 데뷔 약 4개월 만에 유력 시상식에서 신인상 4관왕을 포함 총 7관왕을 달성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세븐틴 도겸, '웰컴투 삼달리' OST 첫 주자…조용필 '단발머리' 재해석

    세븐틴 도겸, '웰컴투 삼달리' OST 첫 주자…조용필 '단발머리' 재해석

    세븐틴 도겸이 ‘웰컴투 삼달리’ OST의 첫 주자로 나선다. 도겸은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JTBC 새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의 OST ‘단발머리’를 발매한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신혜선 분)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지창욱 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를 그려낸 작품이다. 삼달과 용필의 재회로 새로운 짝꿍의 역사를 예고한 가운데, 어릴 적부터 이어 온 두 사람의 인연과 추억을 닮은 ‘단발머리’가 스토리에 몰입감을 더하며 앞으로 이들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궁금증을 높였다. 1화 오프닝을 비롯한 주요 장면에 등장해 극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감정선을 끌어올렸다. ‘웰컴투 삼달리’ OST의 첫 포문을 여는 ‘단발머리’는 1980년대 감성을 대변하는 조용필의 명곡 중 하나로 원곡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극에 맞게 청량한 사운드를 더해 도겸만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재해석한 곡이다. 극에 어울리는 무드로 재탄생한 이번 OST는 제주에서의 순수했던 어린 시절부터 다시 제주에서 만나 펼쳐지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이번 OST에는 규현의 ‘내 마음이 움찔했던 순간’을 비롯해 허각의 ‘물론’, 테이의 ‘모놀로그(Monologue)’ 등을 편곡해 최근 가요계에 리메이크 열풍을 이끈 작곡가 이기환과 문씨가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세븐틴의 메인보컬 도겸은 탄탄한 가창력과 특색 있는 음색으로 다수의 커버 콘텐츠와 OST를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던 만큼, 이번

  • 키스오브라이프, 데뷔 5개월 만에 '글로벌 아이콘' 됐다…MMA 수상

    키스오브라이프, 데뷔 5개월 만에 '글로벌 아이콘' 됐다…MMA 수상

    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는 슈퍼 루키로 빛났다. 지난 2일 오후 열린 ‘MMA 2023(멜론뮤직어워드)’ 무대에 오른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각 멤버들이 방호복을 입은 경찰과의 추격 끝에 탈출에 성공하는 듯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Bad News’로 무대를 이어간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귀를 사로잡는 라이브와 수많은 댄서들과 함께 메가 크루 퍼포먼스를 펼치며 더욱 웅장해진 스케일, 무대 중간 쥴리의 카리스마 넘치는 영어 랩까지 더하며 특별한 무대를 완성했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국내를 넘어 해외 K-POP 팬들에게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에게 수여하는 1theK 글로벌 아이콘 상을 수상했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저희가 데뷔를 해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이렇게 MMA에도 참여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 멋진 상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홍승성 회장님과 홍태화 대표님을 비롯한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드리고 저희를 위해 노력해주신 수많은 스태프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항상 저희를 응원해 주시고 함께하는 KISSY(키씨, 팬덤명) 덕분에 상을 받을 수 있던 것 같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했으면 좋겠다”며 덧붙였다. 멤버 벨은 영어로 글로벌 팬들에게도 감사함을 표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보이넥스트도어, MMA 2023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수상…데뷔 6개월 만에 트로피 5개

    보이넥스트도어, MMA 2023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수상…데뷔 6개월 만에 트로피 5개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 ‘2023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수상과 함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대세 신인’의 위용을 뽐냈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3 멜론 뮤직 어워드’(이하 ‘MMA2023’)에서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했다. 이로써 지난 5월 30일 데뷔한 보이넥스트도어는 ‘K 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 ‘더팩트 뮤직 어워즈’, ‘2023 올해의 브랜드 대상’, 방콕에서 개최된 ‘슈퍼사운드 페스티벌’에 이어 ‘MMA2023’까지 데뷔 6개월여 만에 다섯 번째 시상식 트로피를 획득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음악을 사랑하고 무대를 사랑하던 소년들이 5월 30일 보이넥스트도어라는 이름으로 데뷔했고, 저희에게 정말 뜻깊은 원도어(ONEDOOR, 팬덤명)라는 사람들을 만나게 됐다. 저희가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은 원도어 덕분이다. 앞으로 만들어 갈 청춘의 추억에 여러분이 함께 계시면 좋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이들은 이어 감격에 찬 목소리로 “데뷔 이후 있었던 모든 순간에 제 자리에서 열심히 해 준 멤버들, 많이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이날 시상식에서 ‘ALoHomora’라는 제목의 공연을 펼치며 탄탄한 가창력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냈다. 이들은 비가 내리는 듯한 LED 화면과 레이저 연출에 맞춰 등장한 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알앤비(R&B) 장르로 편곡한 미니 1집 ‘WHY..’ 수록곡 ‘Crying’을 불렀다. 멤버들은 서툰 첫사랑을 끝낸 소년의 심정을 담담한 목소리로 풀어내 몰입감을 높였다. 이들은 이어진 미니 1집 타이틀곡 ‘

  • "더보이즈, 다재다능한 퍼포머"…외신도 집중 조명

    "더보이즈, 다재다능한 퍼포머"…외신도 집중 조명

    그룹 더보이즈(THE BOYZ)의 신보 '식스 센스(Sixth Sense)'가 해외 유수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더보이즈는 지난달 20일, 타이틀곡 '와치 잇(WATCH IT)'을 포함한 정규 2집 '판타지(PHANTASY)' Pt.2 '식스 센스(Sixth Sense)'로 컴백했다. 이후 공식 활동이 종료됐음에도 KBS 2TV '뮤직뱅크'에 이어 MBC '쇼! 음악중심'에서도 1위를 거머쥐며 음악방송 2관왕을 기록했다. 미국의 유명 일간지 'USA 투데이 (USA TODAY)'도 이번 더보이즈의 신보 '식스 센스'를 집중 조명했다. USA 투데이는 "앨범마다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더보이즈가 정규 2집 '판타지'를 발매했다. 최근 발매된 파트2 '식스 센스'는 더보이즈의 다크한 매력과 신비로운 면모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다재다능한 퍼포머로서의 더보이즈의 본질을 강조한 이 앨범을 통해 많은 이들이 더보이즈의 매력에 더욱 깊이 빠져들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와 호평을 함께 드러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는 더보이즈의 정규 2집 '판타지' 파트2 '식스 센스'는 초동 판매량(음반 발매 후 일주일간 누적 음반 판매량) 60만 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또한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인 한터차트에서 11월 4주 차 주간 음반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타이틀곡 '와치 잇'도 발매 동시 국내외 음원 차트를 강타했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 벅스 1위, 멜론 HOT100 차트 16위에 오른 것은 물론 러시아, 싱가포르, 스웨덴, 독일, 스페인, 일본 등 해외 20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최상위권을 아우르며 선전을 펼쳤다. 더보이즈의 신보 '식스 센스'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처럼 오감을 넘어선 육감까지 자극시

  • [종합] 뉴진스, 2023 MMA 대상 2개·아이브, 올해의 앨범상…라이즈·제로베이스원, 신인상

    [종합] 뉴진스, 2023 MMA 대상 2개·아이브, 올해의 앨범상…라이즈·제로베이스원, 신인상

    뉴진스가 2023 멜론뮤직어워드(MELON MUSIC AWARDS, 이하 MMA) 대상 2관왕을 포함, 5관왕에 올랐다. 아이브는 올해의 앨범상을 받았다. 라이즈, 제로베이스원은 나란히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2일 저녁 인천 영종도의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이 주최한 제15회 MMA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13팀의 공연이 펼쳐졌고, 총 30개에 이르는 시상 부문에 대해 시상했다. 뉴진스는 주요상인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베스트송'에 'TOP10'과 '밀리언스 TOP10' 모두 등극 그리고 베스트상인 '베스트 그룹 여자'까지 5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뉴진스는 '올해의 베스트송'을 탄 'Ditto'로 멜론차트 TOP100 역대 최장기간 1위 신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올해의 아티스트를 수상한 뒤 혜인은 "저희가 데뷔한 지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좋은 상들을 이렇게 한 시상식에서 많이 받을 수 있다는 게 영광이고 감사하다. 앞으로 성장하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든다. 데뷔하기 전부터 좋아하고 멋있다고 생각하던 선배님들과 이렇게 함께 큰 무대에 오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스러운 일인데 좋은 상도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지는 "올해의 베스트송과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받을 수 있어서 마음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것 같다. 버니즈(팬덤명) 고맙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뉴진스가 되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니엘은 "감사드릴 분들이 너무 많다. 우선 저희 대표님 너무 감사하다. 예상하지도 못한 대상을 받았는데 영광이고 저희 대표님뿐만 아니라 어도어(소속사) 스테프들 감사하다. 오늘 아침부터 이렇게 일

  • 방예담, '잇츠라이브'서 '하나만 해' 레전드 무대 선사

    방예담, '잇츠라이브'서 '하나만 해' 레전드 무대 선사

    솔로 뮤지션 방예담이 라이브 무대의 진수를 선사했다. 방예담은 지난 1일 오후 5시 '잇츠라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밴드 버전으로 편곡된 첫 번째 미니앨범 'ONLY ONE'의 타이틀곡 '하나만 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예담은 라이브에 앞서 '하나만 해'에 대한 소개를 했다. 그는 "누구나 진로, 일, 사람들과의 관계 등에 있어 갈팡질팡 고민하는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럴 때 고민하지 말고 소신대로 '하나만 해'라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말했다. 특히 방예담은 "가사처럼 여러분들도 노래로 설득시켜보려 한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방예담은 이어진 라이브 무대를 통해 이전과 다른 색다른 매력을 방출했다. 그는 도입부부터 감미로운 목소리로 분위기를 제압, 밴드 버전의 '하나만 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엇보다 호소력 짙은 방예담의 음색과 수준 높은 밴드 세션이 더해진 '하나만 해'는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의 찬사도 이어졌다. 무대를 본 팬들은 "국보급 음색", "하나만 하지 말고 예담이 하고 싶은 거 다해", "자작곡 너무 좋다" 등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11월 방예담이 전곡 프로듀싱을 맡은 이번 신보는 발매 직후 아이튠즈 앨범 차트 2개 지역 1위, 12개 지역에서 상위권에 진입했다. 애플 뮤직 앨범 차트 11개 지역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또 '하나만 해'는 아이튠즈 송 차트 2개 지역 1위, 6개 지역에서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더불어 통화연결음 서비스 링투유에서 1위를 하며 높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첫 미니앨범을 통해 성공적으로 솔로 데뷔한 방예담은 각종 방송을 비롯해 라디오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

  • 아이브, 타이틀곡 '배디' 멜론·지니 11월 월간 차트 1위…장기 흥행 질주

    아이브, 타이틀곡 '배디' 멜론·지니 11월 월간 차트 1위…장기 흥행 질주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의 타이틀곡 '배디(Baddie)'가 월간 차트 1위를 접수했다. 아이브는 '아이브 마인(I'VE MINE)'의 타이틀곡 '배디'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 지니 11월 월간 차트 1위에 랭크됐다. 공식 활동이 종료됐음에도 '배디'로 꾸준히 멜론 주간 차트 2주 연속 1위를 비롯해, 지니 주간 차트 3주 연속 1위의 자리를 지켜온 아이브는 마침내 멜론과 지니 11월 월간 차트 1위에 오르는 위엄을 떨쳤다. '아이브 마인'의 트리플 타이틀곡 '이더 웨이(Either Way)'와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도 월간 차트에서 활약했다. 먼저 '이더 웨이'는 멜론과 지니 월간 차트에서 모두 8위를 기록했고, '오프 더 레코드'는 멜론 24위, 지니 2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지난 4월 발매한 '아이해브 아이브(I’ve IVE)'의 타이틀곡 '아이엠(I AM)'은 지니 6위, 멜론 11위를 기록하며 월간 차트에서 호성적을 보여줬다. 더블 타이틀곡 '키치(Kitsch)' 역시 지니 22위, 멜론 33위에 진입했다. 이밖에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러브 다이브(LOVE DIVE)'와 세 번째 싱글 타이틀곡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가 여전히 멜론과 지니 월간 차트 순위권 안에 진입하며 아이브의 음원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멜론에서 '러브 다이브'와 '애프터 라이크'는 각각 40위, 43위에 자리했고, 지니에서는 '애프터 라이크'가 28위, '러브 다이브'가 34위를 기록했다. 특히 지니 월간 차트에는 발매 2주년이 된 데뷔곡 '일레븐(ELEVEN)'도 84위에 랭크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아이브는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통해 글로벌 행보를 펼치고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 크래비티, 日 NHK 인기 음악 방송 '베뉴101' 첫 출연…일본 신곡 '딜리 달리' 첫 공개

    크래비티, 日 NHK 인기 음악 방송 '베뉴101' 첫 출연…일본 신곡 '딜리 달리' 첫 공개

    그룹 크래비티(CRAVITY : 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형준.태영.성민)가 일본 인기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크래비티는 오늘(2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일본 NHK의 음악 방송 '베뉴101(Venue101)'에 첫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이날 방송을 통해 크래비티는 새롭게 선보이는 일본 첫 번째 미니 앨범 '딜리 달리(Dilly Dally)'의 동명의 타이틀곡 '딜리 달리'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앞서 지난 7월 데뷔 싱글 '그루비(Groovy - Japanesever.-)'로 일본에서의 정식 데뷔를 알린 크래비티는 발매와 동시에 일본 타워레코드가 발표한 전점 종합 싱글 주간 차트에서 1위를 달성했고,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역시 랭킹 3위에 이름을 올리며 현지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이에 오는 12월 6일 새롭게 발매하는 첫 번째 미니 앨범 '딜리 달리'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초로 공개되는 타이틀곡 '딜리 달리' 무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딜리 달리'는 사랑이 시작하는 순간 상대방과 자신의 마음의 미묘한 밀당을 리얼하게 그린 가사가 매력적인 일본 오리지널 곡으로, 여기에 중독성 있는 퍼포먼스가 더해져 크래비티다운 청춘의 뜨거운 에너지를 마음껏 느낄 수 있다. 지난 6월 일본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2023 크래비티 첫 번째 월드 투어 '마스터피스' 인 재팬(2023 CRAVITY THE 1ST WORLD TOUR ‘MASTERPIECE’ IN JAPAN)'을 열어 성황리에 마무리하는 등 꾸준한 글로벌 행보로 현지 팬들을 만나고 있는 크래비티는 오는 12월 20일과 21일에 일본 요코하마에서 '2023 크래비티 스페셜 크리스마스 팬미팅 '러브! 러브!! 러비티!!!'(2023 CRAVITY SPECIAL CHRISTMAS FANMEETING 'LOVE! LUV!! LUVITY!!!')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크래비티는 오는 6일

  • 르세라핌 'Perfect Night',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5주 연속 차트인

    르세라핌 'Perfect Night',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5주 연속 차트인

    르세라핌(LE SSERAFIM)이 ‘Perfect Night’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5주 연속 차트인하는 등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차트(집계기간 11월 24~30일)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가 ‘위클리 톱 송 글로벌’ 88위에 자리했다. ‘Perfect Night’는 또한 12개 국가/지역의 최신 ‘위클리 톱 송’에 랭크됐는데, 특히 대만(2위), 싱가포르(3위), 일본(7위), 홍콩(8위) 등 4개 국가/지역에서는 ‘톱 10’을 차지하면서 발표 한 달이 지난 시점에도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또한, 지난달 29일 자로 ‘Perfect Night’의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가 6,000만 회를 돌파했다. 이는 르세라핌이 지금까지 발표한 곡 중 가장 빨리 6,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한 것이다. 지난달 23일 자로 누적 재생 수 5,000만 회를 기록한 데 이어 단 6일 만에 1,000만 회가 추가 재생돼 ‘Perfect Night’이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음이 입증됐다 한편, 올 5월 발매된 르세라핌의 정규 1집 ‘UNFORGIVEN’은 지난달 30일 뉴욕타임스의 ‘2023년 베스트 앨범(Best Albums of 2023)’ 기사에 이름을 올렸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