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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제이홉 'MORE', 84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

    방탄소년단 제이홉 'MORE', 84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첫 솔로 앨범 선공개 곡 ‘MORE’가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의 선공개 곡 ‘MORE’가 2일 오전 7시까지 미국, 캐나다, 스페인, 프랑스, 덴마크 등 84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또한, ‘MORE’ 뮤직비디오는 공개 후 10시간 11분 만에 1,000만뷰를 돌파했고 여러 국가/지역에서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상위권에 안착했다.‘MORE’는 상자 안에서 제이홉이 느끼는 솔직한 이야기를 다루는 올드스쿨 힙합 장르의 곡이다. 상자 안에서 피어오르는 열정과 야망, 욕심의 불꽃을 직관적으로 표현했고, 세상을 향해 다양한 모습을 드러내고 싶은 제이홉의 당찬 포부와 순수한 열정을 담았다. 제이홉 특유의 리드미컬한 플로(Flow)와 샤우팅(Shouting)이 곡의 매력을 더한다.한편, 제이홉은 선공개 곡에 이어 오는 15일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의 전곡을 발표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임영웅, 인기도 껑충 뛰었다…아차랭킹 2위→1위

    임영웅, 인기도 껑충 뛰었다…아차랭킹 2위→1위

    가수 임영웅이 6월 3주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지난주 2위에서 이번주 1위에 올랐다.임영웅은 2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6월 3주차(22.6.20~22.6.26)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863점, 유튜브 점수 9455점, 소셜점수 846점 등 총점 1만 1324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한편 팬들을 살뜰히 챙기는 '팬 바보'로 알려진 임영웅은 유튜브, 팬카페,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임영웅'에는 일상, 커버곡, 무대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다.137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 누적 조회수는 14억 9000만뷰를 훌쩍 넘겼다.천만 뷰를 돌파한 임영웅 영상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바램 in 미스터트롯’, ‘울면서 후회하네’, ‘히어로’, ‘어느 날 문득’, ‘미운 사랑’, ‘일편단심 민들레야’, ‘노래는 나의 인생’, ‘보라빛 엽서’, ‘바램’ 커버 콘텐츠,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in 사랑의콜센타’, ‘이제 나만 믿어요 in 2020 트롯어워즈’, ‘두 주먹’,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 ‘뭣이 중헌디’, ‘사랑이 이런 건가요’ in ‘미스터트롯 콘서트’, ‘바보 같지만’, ‘소나기’, ‘배신자’ in ‘미스터트롯’ 콘서트, ‘사랑은 늘 도망가’ ,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 ‘그날들’, 그리고 '미워요', '트랄랄라','연모','Q','따라따라','날울린당신','잊혀진계절','서울의달','홍랑','여백','나쁜남자

  • 임영웅, 유튜브에서도 인기 대폭발…누적 조회수 15억 2천만 뷰 돌파

    임영웅, 유튜브에서도 인기 대폭발…누적 조회수 15억 2천만 뷰 돌파

    가수 임영웅이 유튜브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1일 기준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따르면 총 조회수가 15억2천만 뷰를 넘어섰다. 이에 임영웅은 또 한 번의 기록을 경신한 셈이다.지난달 27일 15억 1천만뷰를 기록하고 4일만에 1천만 뷰를 추가해서 유튜브 제왕으로 우뚝 올라섰다.한편 팬들을 살뜰히 챙기는 '팬 바보'로 알려진 임영웅은 유튜브, 팬카페,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임영웅'에는 일상, 커버곡, 무대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다.137만 명의 구독자와 함께 누적 조회수는 14억 9000만뷰를 훌쩍 넘겼다.천만 뷰를 돌파한 임영웅 영상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바램 in 미스터트롯’, ‘울면서 후회하네’, ‘히어로’, ‘어느 날 문득’, ‘미운 사랑’, ‘일편단심 민들레야’, ‘노래는 나의 인생’, ‘보라빛 엽서’, ‘바램’ 커버 콘텐츠,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in 사랑의콜센타’, ‘이제 나만 믿어요 in 2020 트롯어워즈’, ‘두 주먹’,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 ‘뭣이 중헌디’, ‘사랑이 이런 건가요’ in ‘미스터트롯 콘서트’, ‘바보 같지만’, ‘소나기’, ‘배신자’ in ‘미스터트롯’ 콘서트, ‘사랑은 늘 도망가’ ,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 ‘그날들’, 그리고 '미워요', '트랄랄라','연모','Q','따라따라','날울린당신','잊혀진계절',

  • 에스파, 7월 5일 UN '2022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포럼' 참석

    에스파, 7월 5일 UN '2022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포럼' 참석

    그룹 에스파가 UN(유엔) 2022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포럼(High Level Political Forum for sustainable development)에 참석한다.에스파는 오는 5일(현지시간) 오전 9시 미국 UN 뉴욕 본부 총회 회의장에서 개최되는 2022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포럼의 오프닝 섹션에 참석, 글로벌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번 포럼은 유엔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가장 큰 이벤트다. 정부뿐만 아니라 여성, 장애인, 노동자, 시민단체, 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모여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이하 SDGs)가 국가별로 잘 지켜지고 있는지 검토 및 논의하는 자리이며, 코로나 거리두기로 인해 2019년 이후 올해 처음 대면 행사로 진행되는 것인 만큼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날 에스파는 ‘Next Generation to the Next Level’(넥스트 제너레이션 투 더 넥스트 레벨)을 주제로 한 스피치는 물론, 히트곡 ‘Next Level’ 무대까지 선사, MZ 세대를 대표하는 걸그룹으로서 긍정적인 메시지와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어서 글로벌한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한편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걸스)는 오는 7월 8일 오후 1시 음원 공개되며, 이날 한국과 미국 동시에 음반으로도 발매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악셀밴드, 오는 2일 전주서 '조선팝' 공연 펼친다…'젊은 감성의 국악'

    악셀밴드, 오는 2일 전주서 '조선팝' 공연 펼친다…'젊은 감성의 국악'

    국악과 대중음악을 접목한 창작음악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는 악셀밴드가 소리의 고장 전주에서 ‘조선팝’ 공연으로 주말 선율의 향연을 펼친다.지난달 광주공연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던 악셀밴드는 오는 7월 2일 토요일 오후 7시 전주객사 풍패지관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2022 전주 조선팝 상설공연’에서 음악 팬들을 만난다.2021년 창단한 악셀밴드는 판소리, 대금, 피리, 베이스, 기타, 신디사이저, 드럼 등 7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악을 중심으로 클래식, 재즈, 대중가요, 세계음악 등 다른 장르와의 결합을 통한 새로운 국악 창작 그룹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악셀밴드는 연주와 창작을 통해 국내외에 국악의 매력을 알리고자 앨범 및 콘텐츠 제작에도 힘쓰고 있다.이번 공연에서는 ‘비나리’를 비롯 창작곡 ‘난봉가’, 뺑덕어멈을 주제로 한 ‘SAVAGE’, 심청가를 주제로 한 ‘심청가와 녹턴’, 춘향전의 ‘어사출도’와 ‘사랑가’ 등 젊은 감성으로 새롭게 해석한 우리 국악의 가락을 선사할 예정이다.한편 이날 무대에는 ‘살롱드 국악 선율모리’, ‘이희정밴드’의 공연도 이어지며 전주시가 주최해 6월부터 7월까지 야외 거리공연 형태로 진행되는 ‘2022 전주 조선팝 상설공연’은 풍패지관(전주객사)과 기지제 수변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에스파, '블랙맘바'에 맞서기 위해 광야로 모인 'Girls'

    에스파, '블랙맘바'에 맞서기 위해 광야로 모인 'Girls'

    그룹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 단체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1일 에스파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Black Mamba’(블랙맘바)에 맞서기 위해 광야(KWANGYA)로 모인 멤버들의 시크한 아우라와 비주얼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에스파는 지난 6월 27일부터 멤버별 티저 이미지와 세계관 속 능력을 시각화한 3D 영상을 순차 오픈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 가운데 첫 단체 티저 이미지까지 선보여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이번 타이틀곡 '걸스'는 강렬한 워블 베이스와 거친 텍스처의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에스파와 아이-에스파(ae-aespa)가 ‘Black Mamba’와 본격적인 전투를 펼친 후,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조력자 나이비스(nævis)와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가는 내용을 담아, SMCU 에스파 세계관 시즌 1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마무리한다.한편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는 오는 8일 오후 1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한국과 미국 동시 발매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김호중 "SBS 단독쇼 준비 중…이 세상에서 볼 수 없었던 무대 볼 수 있을 것"[인터뷰③]

    김호중 "SBS 단독쇼 준비 중…이 세상에서 볼 수 없었던 무대 볼 수 있을 것"[인터뷰③]

    김호중이 오는 9월 열리는 SBS 추석 특집 ‘김호중 단독쇼’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김호중은 28일 서울 마포구 망원동 한 카페에서 소집 해제 후 신곡 '빛이 나는 사람'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이날 김호중은 "처음 단독쇼에 대한 연락을 받았을 때 너무 감사했고 어떻게 하면 이 무대를 잘 만들 수 있을까 고민했다”며 SBS에서 단독쇼를 열게 된 소감에 대해 밝혔다.이어 "너무나도 훌륭한 분들이 계신 걸로 전달받았고 다 함께 머리를 맞대서 준비할 예정이다. 내가 안 해본 것을 넘어서서 '이 세상에서 볼 수 없었던 유일성을 가진 무대를 하나 정도는 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김호중은 전역과 동시에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KBS '평화콘서트', '드림콘서트 트롯'에 출연해 독보적인 성량, '트바로티'다운 가창력을 선보였다. 또한 지난 18일 발표한 '빛이 나는 사람'은 멜론, 지니 차트에 진입했으며 벅스는 1위를 기록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김호중 "성악→트로트, 장르에 대한 고민? 나는 그냥 노래하는 사람…팬들의 편지에 용기 얻어" [인터뷰②]

    김호중 "성악→트로트, 장르에 대한 고민? 나는 그냥 노래하는 사람…팬들의 편지에 용기 얻어" [인터뷰②]

    김호중이 군 복무 기간 동안 팬들과 나눈 편지 중 기억에 남는 내용을 공개했다.김호중은 28일 서울 마포구 망원동 한 카페에서 소집 해제 후 신곡 '빛이 나는 사람'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빛이 나는 사람’은 김호중이 팬들을 생각하며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 군 복무 기간 동안 팬들과 매주 2통의 편지를 주고받으며 느낀 다채로운 감정들을 애틋하게 그려냈다.팬들과 나눈 편지에 대해 김호중은 "팬분들이 공통되게 말한 부분이 있다. 내가 음악에 대해 고민한 게 보였나 보다. '장르에 대해 너무 고민하지 마라', '노래하는 사람으로 편안하게 활동해라' 등의 말에 용기를 얻었다"고 전했다.김호중은 성악, 트로트 이 두 가지 장르에 국한되고 싶지 않다고. 그는 "많은 분이 내가 성악, 트로트를 하다 보니 딱 2가지 장르만을 말씀하신다. 군 복무 기간 동안 김호중이 어떠한 장르를 한다기보다는 결국 나는 노래를 하는 사람이니 노래하자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김호중은 전역과 동시에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KBS '평화콘서트', '드림콘서트 트롯'에 출연해 독보적인 성량, '트바로티'다운 가창력을 선보였다. 또한 지난 18일 발표한 '빛이 나는 사람'은 멜론, 지니 차트에 진입했으며 벅스에서는 1위를 기록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제이홉, 솔로 앨범 선공개곡 'MORE' 오늘(1일) 발매

    방탄소년단 제이홉, 솔로 앨범 선공개곡 'MORE' 오늘(1일) 발매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 선공개 곡 'MORE'가 베일을 벗는다. 제이홉은 1일 오후 1시(한국시간) 전 세계 음원 사이트에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 전곡 발표에 앞서 'MORE'를 먼저 공개한다.  제이홉은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에 지금까지의 틀을 깨고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한 제이홉의 고민과 열정을 담았다. 상자를 열면 인형 등이 튀어나오는 장난감을 뜻하는 앨범 제목처럼, 제이홉은 이 앨범으로 그동안 보여 준 적 없는, 새로운 매력을 드러낸다. 선공개되는 'MORE'는 올드스쿨 힙합 장르로, 상자의 안에서 제이홉이 느끼는 솔직한 이야기를 다루는 곡이다. 상자 안에서 피어오르는 열정과 야망, 욕심의 불꽃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면서, 세상을 향해 다양한 모습을 드러내고 싶다는 제이홉의 당찬 포부와 순수한 열정이 녹아있다. 제이홉 특유의 리드미컬한 플로(Flow)와 샤우팅(Shouting)이 곡의 매력을 한층 더한다. 제이홉은 'MORE'의 음원과 동시에 뮤직비디오도 공개한다. 뮤직비디오에도 제이홉의 다양한 모습이 강렬한 이미지로 표현되며, 다이내믹하게 연출된 장면들이 이어진다.      한편 제이홉은 오는 15일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의 전곡을 발표한다. 이에 앞서 'Jack In The Box'에 담길 곡들의 분위기와 메시지를 엿볼 수 있는 사전 콘텐츠도 계속해서 공개할 예정이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민희진 걸그룹' 데뷔 확정…첫 번째 콘텐츠 22일 공개 예정

    '민희진 걸그룹' 데뷔 확정…첫 번째 콘텐츠 22일 공개 예정

    하이브(HYBE) 신규 레이블 어도어의 걸그룹이 베일을 벗는다.어도어(ADOR, All Doors One Room의 약자)는 1일 오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K팝 스퀘어 대형 전광판 및 강남 엠라이브, 이즈라이브에 신인 걸그룹 론칭을 예고하는 영상을 올렸다. 어도어 걸그룹, 민희진 걸그룹, 7월 22일이라는 3D 텍스트가 화면을 가득 채웠고, 영상은 토끼가 경계를 뚫고 나오는 듯한 연출로 강렬하게 마무리됐다. '민희진 걸그룹'으로 불리는 어도어의 신인은 세계 K팝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팀답게 론칭 소식 오픈부터 남다른 스케일과 독특함을 뽐냈다.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이사는 지난 20년간 아이돌 그룹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한 인물로 '콘셉트'라는 키워드를 엔터테인먼트 사업 전면에 내세운 선구자라는 평을 받는다. 그는 레이블 설립 시 "어도어만의 철학을 보여 줄 수 있는 아티스트 IP와 콘텐츠를 선보이며, 새로운 취향을 제안하고 콘텐츠의 경계를 넓혀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민희진의 포부가 담긴 신인 걸그룹의 첫 번째 콘텐츠는 오는 22일 공개될 예정이다. 팀명, 멤버 구성 등 모든 것이 베일에 싸여 있어 이날 오픈될 콘텐츠에 더 많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비비지, 미니 2집 첫 번째 무드 샘플러 공개…청량함 속 신비로운 분위기

    비비지, 미니 2집 첫 번째 무드 샘플러 공개…청량함 속 신비로운 분위기

    그룹 VIVIZ(비비지)가 신보 분위기를 담은 무드 샘플러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킨다.VIVIZ는 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Summer Vibe(서머 바이브)'의 첫 번째 무드 샘플러 영상을 게재했다.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바람에 흩날리는 풀을 비추며 시작한다. 이어 나란히 발을 맞추며 걷는 VIVIZ의 모습이 공개됐고, 엄지와 신비, 은하가 잇달아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강한 햇살과 바람을 느끼며 등장한 세 사람은 청량한 느낌을 가득 담은 비주얼과 상반되는 깊은 눈빛을 발산했고, 엔딩에서는 비장한 표정으로 분홍색 천을 날려보내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한편 VIVIZ의 두 번째 미니앨범 'Summer Vibe'는 VIVIZ만의 여름을 그려낸 앨범으로, 오는 7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영탁, 신곡 ‘신사답게’ 뮤비 티저 공개...김응수 특별 출연 ‘화제’

    영탁, 신곡 ‘신사답게’ 뮤비 티저 공개...김응수 특별 출연 ‘화제’

    가수 영탁의 신곡 ‘신사답게’ 뮤직비디오가 마치 한 편의 영화같은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탁 소속사 밀라그로는 지난 3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정규 앨범 ‘MMM’의 타이틀곡 ‘신사답게’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영탁은 스트라이프 수트의 재킷을 걸치며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이어 김응수가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영탁과 체스 대결을 펼치는 김응수는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과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반면 영탁은 입가에 미소를 띤 채 김응수를 바라보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영상 말미 김응수는 “어이 젊은 친구, 신사답게 행동해”라는 대사를 남기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응수의 특별출연으로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오는 7월 4일 음원과 동시에 공개될 뮤직비디오 본편에도 기대가 높아진다.영탁의 소속사 측은 스케줄러 이미지, 트랙리스트 이미지, 스포일러 이미지, 콘셉트 포토, 콘셉트 필름 등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예열시켰다.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탁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관심이 집중된다.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바닐라 어쿠스틱, 오늘(1일) 신곡 ‘Check List’ 발매...달콤+상큼 로맨스

    바닐라 어쿠스틱, 오늘(1일) 신곡 ‘Check List’ 발매...달콤+상큼 로맨스

    바닐라 어쿠스틱이 여름을 맞이해 달콤하고 상큼한 로맨스송을 선보인다.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바닐라 어쿠스틱의 새 싱글 ‘Check List’(체크 리스트)가 발매된다.지난해 11월 발매한 ‘한마디 말로’ 이후 약 8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 바닐라 어쿠스틱의 ‘Check List’는 소중할수록 더 지켜주고 싶고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애틋한 마음을 담고 있다.바닐라 어쿠스틱은 ‘한 눈 팔지 않기’, ‘힘들 땐 그냥 꼭 안아주기’, ‘아플 땐 집 앞에 달려가기’ 등 사랑에 빠졌던 사람이라면 한 번쯤 마음속에 새긴 ‘Check List’를 가사로 표현하는가 하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상큼한 로맨스를 선사한다.밝은 여름에 어울리는 달콤한 ‘Check List’로 한층 짙어진 음악적 색채를 보여줄 바닐라 어쿠스틱은 그간 부드러운 고백송부터 발라드, 바쁜 일상에 위로를 건네는 노래 등 다양한 장르로 사랑을 받으며 인디팝의 전성기를 이끌어왔다.바닐라 어쿠스틱은 바닐라맨 정재원과 메인보컬 성아로 이뤄진 혼성 듀오로, 앞서 가수 박봄의 소속사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볼빨간사춘기의 프로듀서로 이름을 알린 바닐라맨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감미로운 보컬을 뽐냈던 성아가 새롭게 둥지를 튼 후 신곡을 발매하는 만큼, 이들이 보여줄 ‘Check List’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한편 대중에게 촉촉한 감성을 선사 중인 바닐라 어쿠스틱은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Check List’를 공개한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김호중 "군 생활 몇 개월 동안 적응 못해…활동에 대한 생각 많이 해"[인터뷰①]

    김호중 "군 생활 몇 개월 동안 적응 못해…활동에 대한 생각 많이 해"[인터뷰①]

    가수 김호중이 전역 소감을 밝혔다.김호중은 28일 서울 마포구 망원동 한 카페에서 소집 해제 후 신곡 '빛이 나는 사람'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지난 9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소집해제 된 김호중. 그는 2020년 9월부터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1년 9개월 동안 대체복무를 해왔다.김호중은 군에서 보낸 시간이 소중하다고. 그는 "갑자기 군대에 가다 보니까 장애인 복지관에 가게 되었는데 몇 개월 동안 적응을 못 했다. 발달장애 있는 친구들인데 어느 순간부터 가까워지게 됐다"며 "군대 안에서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을 느끼고 사람, 활동에 대한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이어 "다 성인이지만 발달장애 친구들이라 지능이 2~3세에 멈춰져 있는 친구들이다. 그러다 보니 내가 뭐 하는 사람인지 모른다. 경계가 심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매일 보다 보니 먼저 와서 부탁하는 순간이 오더라. 노래만 할 줄 알았는데 이 친구들을 통해 얻는 것들이 많았다. 알지 못했던 감정들을 느꼈다"고 덧붙였다.김호중은 군 복무 중에도 공식 팬카페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팬이 그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만큼 김호중 또한 아리스를 사랑하는 마음은 결코 뒤지지 않았다. 긴 시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콘서트, 신곡 발매 등 행보를 보이고 있다.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 슈퍼주니어, 정규 11집 수록곡 '돈 웨잇' 엑스트라컷→비하인드 추가 공개

    슈퍼주니어, 정규 11집 수록곡 '돈 웨잇' 엑스트라컷→비하인드 추가 공개

    슈퍼주니어가 'Don't Wait'표 위트를 다채로운 방식으로 전했다.슈퍼주니어는 정규 11집 Vol.1 앨범 'The Road : Keep on Going (더 로드 : 킵 온 고잉)'의 수록곡 'Don't Wait (돈 웨잇)' 뮤직비디오를 엑스트라 컷(Extra Cut) 버전으로 추가 공개했다.지난달 30일 오후 11시 깜짝 공개된 'Don't Wait' 엑스트라 컷은 뮤직비디오 본편에 마저 담기지 않은 장면들의 모음으로 구성돼 있다. '반해버렸어요', '터프파 VS 댄디파의 팽팽한 기싸움', '대망의 댄스 배틀', '그... 그녀다' 등 네 가지 파트에 따라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위트와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다.'터프파' 은혁, 규현, 시원, 예성, '댄디파' 이특, 신동, 동해, 려욱과 마지막으로 등장한 희철은 댄스 스테이지 위에서 슈퍼주니어의 색깔을 십분 살린 유쾌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뮤직비디오의 대미를 장식한 이특의 여장은 엑스트라 컷에서도 큰 웃음을 선사한다.이어 슈퍼주니어는 1일 오후 11시 멤버들의 특급 케미스트리를 담은 'Don't wait'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슈퍼주니어는 12일 'The Road : Keep on Going'을 발매하고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타이틀곡 'Mango (망고)'를 비롯해 뮤직비디오 선공개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Don't Wait'과 'My Wish (마이 위시)', 'Everyday (에브리데이)', 'Always (올웨이즈)' 등 웰메이드 수록곡들이 정규 11집의 첫 단추를 더욱 특별하게 끼울 예정이다.'The Road : Keep on Going' 앨범과 오는 15일부터 서울에서 시작될 새로운 월드 투어 콘서트 'SUPER SHOW 9 : ROAD (슈퍼쇼 9 : 로드)'로 슈퍼주니어가 어떤 여정을 안내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