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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포토]르세라핌 '새로운 모습으로'

    [TEN포토]르세라핌 '새로운 모습으로'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19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미니 3집 ‘EAS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타이틀곡 ‘EASY’는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지만, 우리가 모든 것을 쉽게 만들어 보이겠다는 다섯 멤버의 각오를 담았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컴백' 르세라핌, "안무 난이도 쉬워 보인다고? 역대 가장 힘들어" 엄살

    '컴백' 르세라핌, "안무 난이도 쉬워 보인다고? 역대 가장 힘들어" 엄살

    그룹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안무에 대해 "쉬워보이지만 역대 최고 난이도"라고 평했다. 르세라핌은 19일 오후 2시 서울 성북구 안암동 화정체육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EASY'(이지)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사쿠라는 'EASY'의 안무에 대해 "'안무 난이도 르세라핌 치고 쉬워보이는데?' 하실 수 있는데 절대 쉽지 않다"며 "지금까지 했던 모든 안무 통틀어서 제일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드스쿨 힙합 장르로, 그루브와 표현력이 중요했다.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했다"고 덧붙였다. 홍은채 역시 "춤이 더 파워풀하다. 예전 퍼포먼스보다 상대적으로 더 부드럽다. 파워풀함을 보여주기 위해서 모든 힘을 끌어와서 춰야했다"며 "역대 퍼포먼스 중 가장 힘들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거 같다"고 강조했다. 타이틀곡 'EASY'는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지만, 우리가 모든 것을 쉽게 만들어 보이겠다'는 르세라핌의 각오를 담았다. 트랩 장르를 기반으로 했으며, 중독성 있는 R&B 스타일 보컬이 돋보인다. 르세라핌 김채원은 이 곡에 대해 "첫 소절을 들었을 때 '이번 노래 찢었다'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이 큰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이밖에 이번 신보에는 하드 록(Hard Rock) 사운드가 특징인 'Good Bones'(굿 본즈), 부드러운 선율의 'Swan Song'(스완 송), 그루브한 느낌이 돋보이는 'Smart'(스마트), 호소력 있는 보컬로 채운 'We got to so much'(위 갓 투 소 머치) 등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도자 캣, 위켄드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과

  • [TEN포토]르세라핌 '미니 3집 ‘EASY’로 컴백'

    [TEN포토]르세라핌 '미니 3집 ‘EASY’로 컴백'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19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미니 3집 ‘EAS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타이틀곡 ‘EASY’는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지만, 우리가 모든 것을 쉽게 만들어 보이겠다는 다섯 멤버의 각오를 담았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공식] 에스파, 2024년 열일 행보 시동…두 번째 월드 투어 개최

    [공식] 에스파, 2024년 열일 행보 시동…두 번째 월드 투어 개최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두 번째 월드 투어로 2024년 ‘열일’ 행보에 시동을 건다.‘2024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은 오는 6월 29~30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7월 6~7일 후쿠오카, 10~11일 나고야, 14~15일 사이타마, 20일 싱가포르, 27~28일 오사카, 8월 3일 홍콩, 10일 타이페이, 24일 자카르타, 31일 시드니, 9월 2일 멜버른, 21일 마카오, 28~29일 방콕 등 아시아 및 호주 총 13개 지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다면화된 평행 세계관으로 확장되는 에스파의 새로운 세계관에서 착안한 콘셉트로 진행되어, 더욱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화려한 스케일의 연출로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에스파는 지난해 첫 월드 투어 ‘aespa LIVE TOUR 2023 ‘SYNK : HYPER LINE’’(에스파 라이브 투어 2023 ‘싱크 : 하이퍼라인’)을 개최, 북미, 유럽, 아시아를 포함해 전세계 21개 지역에서 31회 공연을 성황리에 펼치며 고퀄리티 무대로 독보적인 퍼포먼스 역량을 입증했던 만큼, 이번 두 번째 월드 투어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기대가 모인다.한편, 에스파는 오는 21~22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SMTOWN LIVE 2024 SMCU PALACE @TOKYO’(에스엠타운 라이브 2024 에스엠씨유 팰리스 @도쿄)에 참여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HYNN(박혜원), 소극장 콘서트 'The Cabin' 6회차 공연 성공적 마무리

    HYNN(박혜원), 소극장 콘서트 'The Cabin' 6회차 공연 성공적 마무리

    가수 HYNN(박혜원)이 따뜻한 감성과 소통으로 ‘차세대 공연 퀸’으로 한단계 더 성장했다. HYNN(박혜원)은 지난 18일 이화여고 백주년기념관에서 소극장 콘서트 ‘The Cabin’ 마지막 공연을 개최하며 총 6회에 걸친 대 장정을 마무리했다. “무엇을 좋아하실지 몰라 다 준비했다”는 HYNN(박혜원)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16일부터 18일까지 6회 공연 동안 매번 다른 화자의 시점으로 구성한 오프닝 내레이션, 새로운 선곡과 사연들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무대를 완성시켰다. 그간 HYNN(박혜원)이 여러 대형 공연장에서 파워풀한 가창력과 성량으로 인정받았다면, 이번 소극장 콘서트에서는 기존에 보여주지 못했던 섬세한 감성과 음색을 뽐내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콘서트 타이틀이 ‘The Cabin’인 만큼, HYNN(박혜원)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현장을 가득 채운 팬들과 가깝게 호흡하고 소소한 대화를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또한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은 ‘그대 없이 그대와’, ‘눈꽃’, ‘LET ME OUT’, ‘차가워진 이 바람엔 우리가 써있어’, ‘아무렇지 않게, 안녕’, ‘시든 꽃에 물을 주듯’, ‘끝나지 않은 이야기’ 등 히트곡은 물론이고 짙은의 ‘백야’, 김사랑의 ‘Feeling’, 박화요비의 ‘그런 일은’, 이소라의 ‘Track 9’ 등 선배 가수들의 명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깊은 울림을 전했다. 고요하고 서정적인 무드뿐만 아니라 팬들의 떼창과 기립 박수를 부르는 신나는 무대들도 이어

  • 트레저, 새 프로젝트 '빛 나는 SOLO' 2차 포스터 공개

    트레저, 새 프로젝트 '빛 나는 SOLO' 2차 포스터 공개

    YG 트레저가 새 프로젝트 론칭을 앞두고 그 힌트가 될 두 번째 티저 포스터를 19일 깜짝 공개했다.이미지 속 파스텔빛 노을에 물든 하늘과 도심의 야경이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차 티저 포스터에도 담겼던 로맨틱한 분위기의 반짝이는 하우스가 재등장, 해당 공간에서 과연 어떠한 일들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증폭시켰다.'10명의 남성 중 당신의 선택은 누구인가요?'라는 글귀 또한 궁금증을 키우는 지점. YG 측은 "트레저의 숨겨진 매력을 예능이라는 유니버스를 통해 가감없이 펼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트레저의 '빛 나는 SOLO'는 오는 3월 3일 0시 3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국내를 비롯 일본, 태국, 대만 등의 국가 및 지역서 동시 방영된다. 그간 다양한 자체 콘텐츠로 검증된 이들 특유의 예능감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한 번 빛을 발할 전망이다.한편 트레저는 현재 7개 도시·16회차에 달하는 일본 두 번째 대규모 투어 '2024 TREASURE TOUR [REBOOT] IN JAPAN'을 진행 중이다. 최근 후쿠오카, 사이타마, 아이치, 오사카, 후쿠이, 나고야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이들은 2월 22일~23일 히로시마까지 전석 공연을 매진시키며 순항 중이다.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된 3월 2일~3일 카나가와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차은우, 팬콘 무대서 故문빈 떠올라 오열…결국 주저앉았다

    차은우, 팬콘 무대서 故문빈 떠올라 오열…결국 주저앉았다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서울에서 ‘Mystery Elevator’ 첫 공연을 성료했다.차은우는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팬콘 ‘2024 Just One 10 Minute Mystery Elevator’(2024 저스트 원 텐 미닛 미스테리 엘리베이터)를 개최했다.2년여 만에 브랜드 공연 ‘Just One 10 Minute’으로 돌아온 차은우는 업그레이드된 스케일만큼 그간 공개한 적 없는 스페셜한 스테이지로 풍성한 공연을 꾸렸다. ‘Mystery Elevator’라는 부제에 맞춰 엘리베이터 마스터로 변신한 차은우의 색다른 콘셉트와 함께 다양한 역조공 선물도 마련돼 즐거움을 선사했다.이날 차은우는 오프닝부터 파격적인 선곡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공연명이기도 한 이효리의 ‘10 Minutes’(텐미닛)을 자신만의 색깔로 편곡한 것은 물론, 첫 솔로 앨범 ‘ENTITY’(엔티티) 수록곡 ‘Fu*king great time’(Fu*king 그레잇 타임) 무대로 반전 매력을 펼쳤다. 이와 더불어 “여러분과 더 크고 멋진 공연장에서 만나자고 약속했었다. 본업인 가수로서 무대를 많이 보여드리고자 처음으로 팬 콘서트를 준비했다”라는 진심을 전했다.이어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STAY’(스테이)를 포함해 ‘WHERE AM I’(웨얼 엠 아이), ‘You’re the best’(유어 더 베스트), ‘너와 단둘이’, ‘Memories’(메모리즈) 등 전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다만, ‘WHERE AM I’ 무대에서 차은우는 감정이 북받친듯 노래를 이어가지 못했고,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흘렸다. 차은우는 내내 눈물을 흘리다 다리에 힘이 풀린듯 결국 주저앉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WHERE AM I’는 차은우가 직접 작사한 곡으로 아스트로 멤

  • [공식] 레드벨벳 웬디, 두 번째 미니앨범 'Wish You Hell' 오는 3월 발매

    [공식] 레드벨벳 웬디, 두 번째 미니앨범 'Wish You Hell' 오는 3월 발매

    레드벨벳 웬디(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전격 컴백한다.웬디 두 번째 미니앨범 ‘Wish You Hell’(위시 유 헬)은 3월 12일 발매되며, 동명의 타이틀 곡 ‘Wish You Hell’을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웬디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특히 이번 앨범은 웬디가 2021년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Like Water’(라이크 워터) 이후 2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웬디의 탁월한 가창력과 이전에 보지 못한 색다른 감성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을 또 한번 매료시킬 전망이다.더불어 웬디는 레드벨벳을 비롯해 뮤지컬, 페스티벌, 예능 등 분야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은 물론,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전 세계 33개 지역 1위에 등극하며 막강한 솔로 파워까지 증명한 만큼,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펼칠 웬디의 새로운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또한 오늘(19일) 0시 레드벨벳 공식 SNS 계정에는 새 앨범의 콘셉트를 유추해볼 수 있는 이미지가 공개, 칠판에 그려진 하트가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비주얼로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한편, 웬디의 두 번째 미니앨범 ‘Wish You Hell’은 3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오늘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올드스쿨 힙합에 파격 퍼포먼스…르세라핌, 오늘(19일) 'EASY' 컴백

    올드스쿨 힙합에 파격 퍼포먼스…르세라핌, 오늘(19일) 'EASY' 컴백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야심차게 준비한 미니 3집 ‘EASY’가 1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ASY’는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담은 앨범이다. 트랩(Trap) 장르의 타이틀곡 ‘EASY’를 비롯해 거센 하드 록(Hard Rock) 사운드가 특징인 ‘Good Bones’(굿 본즈), 부드러운 선율의 ‘Swan Song’(스완 송), 그루브한 느낌이 돋보이는 ‘Smart’(스마트), 호소력 있는 보컬로 채운 ‘We got to so much’(위 갓 투 소 머치) 등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다채로운 곡들을 통해 르세라핌의 유연하고 변화무쌍한 음악성을 확인할 수 있다.음악 스펙트럼은 넓어졌고, 팀 고유의 색채는 한층 더 짙어졌다. 전작 ‘FEARLESS’(피어리스),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UNFORGIVEN’(언포기븐)과 마찬가지로 새 앨범 역시 르세라핌의 진솔한 생각과 감정을 근간으로 한다. 모든 멤버가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으며, 당당함 이면의 불안과 고민을 신보의 주제로 삼아 그 어느 때보다 솔직한 ‘르세라핌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타이틀곡 ‘EASY’는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지만, 우리가 모든 것을 쉽게 만들어 보이겠다는 르세라핌의 각오를 담았다. 올드스쿨 힙합 댄스를 전면에 내세운 이 곡의 퍼포먼스는 두말할 것 없이 역대급이다. 지난 18일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안무 일부가 공개되자 “15초만에 무대를 찢었다. 매번 기대를 뛰어넘는 르세라핌”, “이지, 안무는 낫 이지(not easy)” 등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퍼포먼스로 곡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이들의 새로운 무대에 K-팝 팬덤

  • BTS 제이홉, '스트리트 댄스' 소재 스페셜 앨범·다큐멘터리 오는 3월 공개

    BTS 제이홉, '스트리트 댄스' 소재 스페셜 앨범·다큐멘터리 오는 3월 공개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스페셜 앨범 ‘HOPE ON THE STREET VOL.1’이 오는 3월 29일 오후 1시 발매된다. 아울러 이와 연계된 다큐멘터리 시리즈가 앨범 발매 전날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19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HOPE ON THE STREET VOL.1’은 제이홉의 예술적 뿌리인 스트리트 댄스(Street dance)를 소재로 한 음반이다. 총 6곡이 수록됐으며, 솔로 아티스트 제이홉의 한층 성장한 역량을 확인할 수 있다.제이홉은 이번 스페셜 앨범과 동명의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처음부터 유기적으로 기획했다. ‘춤’이라는 같은 소재를 공유하는 음악과 영상을 동시에 제작,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이를 위해 그는 입대 전 일본 오사카,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그리고 한국의 서울과 광주 등지를 찾아가 그곳에서 활동 중인 다양한 장르의 댄서들과 ‘춤’으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총 6화로 구성된 다큐멘터리 ‘HOPE ON THE STREET’는 3월 28일 0시 첫 방송되며 매주 목, 금요일 새로운 에피소드가 오픈된다. 국내 이용자들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TVING)에서 감상 가능하며, 미국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를 통해 전 세계 240개 국가/지역에서 시청할 수 있다.  제이홉은 지난 18일 생일을 맞아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HOPE ON THE STREET’ COMING SOON'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 새로운 프로젝트를 예고한 바 있다. 이에 전 세계 팬들은 그가 어떤 콘텐츠를 선보일지 큰 관심을 보이며 기대감을 표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3월 데뷔' 걸그룹 리센느, 데뷔 트레일러 통해 멤버 공개

    '3월 데뷔' 걸그룹 리센느, 데뷔 트레일러 통해 멤버 공개

    신인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멤버들이 베일을 벗기 시작했다.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과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인 걸그룹 리센느의 멤버 미나미(MINAMI)와 원이(WONI)를 공개, 데뷔 트레일러와 포토로 본격적인 ‘5세대 걸그룹’의 등장을 알렸다.첫 번째로 공개된 멤버 미나미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 후 설렘’ 파이널까지 진출하며 국내외 K-POP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화제의 인물이다. 데뷔 트레일러를 통해 미나미는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베레모를 쓴 미나미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어떤 각도든 매력적인 비주얼 컷을 완성해내며 오랫동안 데뷔를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켰다.두 번째 멤버 원이는 뉴페이스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뷔 트레일러 속 원이는 고양이 상의 시크한 비주얼은 물론, 시원한 비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했다.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을 스타일링, 세련되고 당당한 리센느의 자아상을 보여줬다.특히 리센느는 데뷔 트레일러 영상으로 멤버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면서 이들의 비주얼은 물론 매력까지 팬들에게 하나씩 소개하는 모습을&nbs

  • 다이몬, 넘치는 패기 담은 '번 업' 무대 ('인기가요')

    다이몬, 넘치는 패기 담은 '번 업' 무대 ('인기가요')

    그룹 다이몬(DXMON)이 넘치는 패기로 무대를 'Burn Up' 시켰다.다이몬은 18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HYPERSPACE'의 타이틀곡 'Burn Up' 퍼포먼스를 꾸몄다.등장부터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다이몬. 이후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포인트 안무 '앗뜨 댄스'와 완성도 높은 표정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보고 듣는 즐거움을 선사했다.'HYPERSPACE'는 꿈을 향한 다이몬의 첫걸음을 담은 앨범이다. 그 시작을 알리는 타이틀곡 'Burn Up'은 인트로부터 귀에 꽂히는 타악기 소리가 특징으로, 여섯 소년의 자신감을 가사에 반영해 눈길을 끌었다.다이몬은 민재, 세이타, HEE, TK, REX, JO 등 6인으로 구성된 SSQ엔터테인먼트의 첫 보이그룹이다. 데뷔 전부터 미국과 일본 등에서 현지 댄서들에게 퍼포먼스 특훈을 받아온 만큼, 매번 음악방송에서 고난이도 동작을 완벽 소화하며 '5세대 대표 퍼포먼스돌' 타이틀을 입증했다.한편, 다이몬의 데뷔 미니앨범 'HYPERSPACE'는 'Burn Up' 이외에도 두 번째 타이틀곡 'SPARK'와 수록곡 'N.W.B', '딸기도둑' 등 힙합과 알앤비 장르의 다채로운 음악이 담겼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공식] 영탁, 어비스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영탁, 어비스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

    가수 영탁이 어비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18일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가수 영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현재 한국에서 가장 빛나는 가수 영탁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어비스컴퍼니는 다양한 장르의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과 함께하고 있다. 저희는 가수 영탁이 보다 더 즐겁게 창작하고 음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이어서 “대중과 팬분들에게 가수 영탁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다양한 활동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앞으로 더욱더 비상할 가수 영탁을 위해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올해로 데뷔 19주년을 맞은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찐이야’, ‘폼 미쳤다’ 등 개성적이고 차별화된 히트곡들을 꾸준히 발매하며 가요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있다.영탁의 정규 1집 'MMM'은 53만장, 정규 2집 'FORM'은 62만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막강한 팬덤의 힘을 보여준 바 있다. 특히, 2집 정규앨범 'FORM'은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우며 프로듀서로서의 역량까지 유감없이 발휘하였다.지난해에는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을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최근 전국투어 콘서트 ‘탁쇼2(TAK SHOW2)를 개최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영탁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어비스컴퍼니에는 선미, 뱀뱀, 멜로망스, 박산다라, 적재, 박원 등이 소속되어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슈퍼주니어-L.S.S. 아시아 투어…홍콩에서 화려한 포문 열었다

    슈퍼주니어-L.S.S. 아시아 투어…홍콩에서 화려한 포문 열었다

    슈퍼주니어-L.S.S.(SUPER JUNIOR-L.S.S.,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홍콩 콘서트로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슈퍼주니어-L.S.S.는 지난 17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AsiaWorld-Expo)에서 ‘SUPER JUNIOR-L.S.S. THE SHOW : Th3ee Guys in HONG KONG’(슈퍼주니어-L.S.S. 더 쇼 : 쓰리 가이즈 인 홍콩)을 개최, 이특, 신동, 시원의 완벽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다채로운 무대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이날 콘서트에서 슈퍼주니어-L.S.S.는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Suit Up’, ‘C’MON (질러)’, ‘조크든요 (JOKE)’ 등 한국 싱글 무대부터 ‘Old Skool’, ‘NEW ROAD’, ‘CEREMONY’, ‘샷다 닫아라 (Shut Down)’ 등 일본 첫 미니앨범의 한국어 버전 무대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장의 열기를 후끈 더했다.또한 신동이 직접 기획 및 연출한 다양한 VCR 영상들은 공연 적재적소에 상영되며 끊이지 않은 웃음을 자아냈고, 강렬한 퍼포먼스의 ‘쏘리 쏘리’, ‘Twins’를 비롯해 감미로운 분위기의 ‘So I’, ‘거울’ 등 슈퍼주니어의 단체곡과 ‘떴다 오빠’, ‘파자마파티’ 등 유닛곡 메들리 세션까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풍성한 스테이지로 현지 팬들을 완벽 매료시켰다.더불어 슈퍼주니어-L.S.S.는 마지막 앙코르 곡으로 선보인 ‘Miracle’을 열정적인 무대로 장식해 관객들과 가깝게 호흡했으며, 관객들 역시 공연 내내 폭발적인 함성과 떼창은 물론, 슬로건과 팬라이트를 흔드는 등 공연을 열광적으로 즐겼다.한편, 슈퍼주니어-L.S.S.는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조크든요 (JOKE)’ 무대를 선사한다.윤

  • '군 입대' BTS 제이홉, 생일 맞아 팬들에게 편지 "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파"[TEN이슈]

    '군 입대' BTS 제이홉, 생일 맞아 팬들에게 편지 "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파"[TEN이슈]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정호석)이 팬 아미(ARMY)들에게 진심을 전했다.2월 18일 방탄소년단 공식 계정에는 '호비가 아미에게 전하는 편지'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입대 전, 제이홉이 팬들을 위해 미리 써놓았던 편지라고. 해당 편지에서 제이홉은 자신의 안부를 전했다.제이홉은 "생일입니다! 24년도 2월 18일이라.. 그때도 많은 분이 축하해 주시고 계시겠죠? 그냥 저의 소망.. 이쯤 되면 그냥 안부를 전해드리는 게 좋겠네요! 여러분 전 너무 잘 적응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아주 건강하게~ 항상 생일 때마다 여러분에게 많은 축하를 받은 기억이 선명합니다. 또 함께 생일을 맞이하기도 했구요"라고 이야기했다.또한 "복무 중이라 다르게 안부를 전해드린다는 점이 아쉽지만 그래도 지금 마음만은 이 이상으로 여러분을 생각하고 있고, 보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제 생일은 여러분이 있어 더욱 축하받을 수 있었고 의미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늘 감사하다는 말을 이번에도 진심을 담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해요. 오늘만큼은 우리 모두 Hope day"라고 설명했다.지난해 4월 1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제이홉은 강원도 원주시에서 육군 조교로 복무를 이행 중이다. 오는 10월 17일 제이홉은 3월 'HOPE ON THE STREET'를 공개할 예정이다. 공개된 짧은 영상에서 메인 댄서인 제이홉의 과거 안무 연습 장면이 담겨있다. '2015' 숫자가 '2024'로 바뀌면서 현재의 제이홉이 등장한다. 도심의 야경을 배경으로 리듬을 타는 그의 모습과 프로젝트의 시작 일자를 알리는 '2024 .03' 문구가 새겨졌다. 'HOPE ON THE STREET'는 지난 2015년 제이홉이 선보인 댄스 연습 일지 콘텐츠 'H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