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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가원, 이앤에스와 전속계약…소주연·홍우진과 한솥밥

    배우 이가원이 이앤에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소속사 이앤에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SNS를 통해 이가원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이가원은 청순하면서 단아한 미소와 시크하면서도 깊은 눈빛으로 상반되는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이가원은 2013년 SBS 출생의 비밀을 시작으로 이후 웹드라마 ‘질풍기획’, ‘모먼트’, ‘어쩌다18’, MBN ‘마성의 기쁨’, ‘레벨업’, 카카오TV ‘이 구역의 미친X’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또 최근에는 연극 ‘여도’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 안정적인 연기를 인정받았다.소속사 측은 “탄탄한 연기력과 잠재력을 가진 배우이며, 이가원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의 배우 이가원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한편 이가원과 전속계약을 맺은 이앤에스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소주연, 홍우진, 김지윤, 권세은, 한재욱 등이 소속되어 있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종합] 혜리, 10년 만난 전 여친 한동희 등장에도…이준영에 고백 "좋아해요"('일당백집사')

    [종합] 혜리, 10년 만난 전 여친 한동희 등장에도…이준영에 고백 "좋아해요"('일당백집사')

    이혜리가 이준영에게 고백했다.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일당백집사'에서는 백동주(이혜리 역)가 김태희(이준영 역)에 대한 자기의 마음을 깨닫고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백동주는 동생의 죽음을 자책하는 김태희를 진심으로 공감하고 위로했다. 누구에게도 말한 적 없던 아픔을 쏟아낸 김태희는 "지금 내 옆에 있어 줘서 고맙다"고 진심을 전했다. 백동주 역시 "언제든 얘기해요. 이제 내가 옆에 있으니까"라며 한 걸음 성큼 다가섰다.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가까워진 백동주, 김태희 앞에 탁청하(한동희 역)가 다시 나타났다. 탁청하는 캐리어까지 끌고 무작정 일당백 하우스로 찾아왔다. 김태희의 마음을 돌리려는 탁청하의 거침없는 행보는 큰 변화를 가져왔다. 백동주는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탁청하의 존재는 백동주를 망설이게 했다.누구보다 혼란스러운 건 김태희였다. 탁청하에게 자신의 방을 내주고 차갑게 돌아선 김태희는 "우린 끝났다"라며 다시 한번 선을 그었다. 탁청하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다. 두 사람 사이 숨겨진 과거도 밝혀졌다. 탁청하가 동생보다 조금 먼저 실려 온 가해자의 응급처치를 먼저 해야 했던 것. 죄책감을 갖지 말라는 김태희의 말에 탁청하는 "내가 잘못한 게 아니면 우리 헤어질 필요가 없잖아"라며 매달렸다.그러나 김태희는 "기다리지 마. 돌아갈 일 없으니까"라고 말한 뒤 돌아섰다. 탁청하는 자신의 결혼반지 때문에 김준호(김하언 역)가 사고를 당한 사실은 모르고 있었다. 김태희는 탁청하에게 죄책감을 씌우고 싶지 않아 이 사실을 숨겼다. 빈센트(이규한 역)는 혼자서 모든 것을 감

  • [종합] 한혜진·박나래, 연애史 폭로…"얼굴 기준 없어" vs "남친에게 돈 뜯겨"('한혜진')

    [종합] 한혜진·박나래, 연애史 폭로…"얼굴 기준 없어" vs "남친에게 돈 뜯겨"('한혜진')

    모델 한혜진과 방송인 박나래가 서로의 연애사를 폭로했다.지난 30일 유튜브 '한혜진'에서는 '한혜진 '연애사' 특종 보도하는 박나래 (기안84 깜짝등장)'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한혜진은 "나래가 예전에 만났던 남자친구가 있는데 다 같이 만나서 친해서 자주 만났다"라며 "하루는 나래 남자친구가 나래한테 선물준다고 명품 매장에 가서 같이 가방을 골라달라고 했다. 그게 2, 3년 전이다"라고 운을 띄웠다.한혜진은 또 "난 가방을 선물 받은 적이 없다"고 아쉬워했다. 박나래는 "그 전에 돈 사고가 많았다"라며 씁쓸한 표정을 짓기도. 이내 "상처가 좀 있었다"라며 "언니가 그 남자친구 처음 만났을 때 뭐라고 했냐. 술 취해서 그 남자한테 나래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돈 없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이야기했다.한혜진이 촬영 현장을 잠시 떠난 사이 제작진은 박나래에게 한혜진의 최근 연애를 물어봤다. 박나래는 "최근이라고 했냐. 센 척 한 거다"라며 의문의 미소를 보이기도.이후 한혜진이 나타나자 박나래는 "언니 마지막 연애 올해라고 했나"고 질문했다. 한혜진은 "너한테 소개 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나"라며 반문했다.다만 박나래는 "그럴 리 없다. 올해 나랑 생일을 같이 보냈다"라고 확신, 한혜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웹툰작가 기안84에게 영상 통화를 걸은 두 사람. 기안84는 수원까지 오토바이를 탔다고 말했다. 또한 박나래를 본 기안84는 "너 빨리 오빠 여자 소개시켜줘"이라고 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83세' 사미자, ♥남편에 잘 보이려 화장 "살아갈 의욕 없어"('퍼펙트 라이프')

    [종합] '83세' 사미자, ♥남편에 잘 보이려 화장 "살아갈 의욕 없어"('퍼펙트 라이프')

    배우 사미자가 남편을 향한 여전한 사랑을 드러냈다.지난달 3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사미자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오지호는 "오늘은 우아하고 아리따운 여자분"이라고 의뢰인을 소개했다. 그는 "제 연기 인생에 가장 위험한 시기가 아닐까 싶다. 우아하셔서 정말 따라 하기 힘들다"고 털어놨다.오지호에 따르면 의뢰인의 닉네임은 70년대 김태희다. 2005년 급성 심근경색, 2018년 뇌경색 진단을 받았다던 의뢰인은 바로 배우 사미자였다.사미자는 "제가 오늘 더욱더 퍼펙트한 라이프를 살고 싶어서 이 프로에 나왔다. 끝까지 잘 지켜봐 달라"고 인사를 건넸다. 사미자는 1963년에 성우로 먼저 데뷔했다. 성우 활동 시절의 사진이 공개됐다.알고 보니 해당 사진은 두 아이의 엄마였을 때였다고. 사미자는 "남들은 예쁘게 봐주는데 나는 그때 어떻게 하면 우리 애들 고생 안 시키고 먹여 살리려고 엄청 애를 썼던 시절이었다. 남자들이 쳐다보면 '왜 날 쳐다보지?', '내 얼굴에 뭐가 묻었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순진했다"고 설명했다.현영은 "이렇게 미인이시면 대시 하시는 분이 많았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사미자는 "난 이미 아기 엄마였다. 우리 남편은 내가 나가서 남자들의 시선을 받으면 왜 그렇게 화를 냈는지 모른다"고 했다. 이어 "내가 엊그제 '당신 옛날에 왜 그렇게 나한테 화를 냈어?'라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당신만 보면 화가 났다. 많은 남성의 시선을 받고 왔잖아. 내가 화가 나지'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현영은 "아직도 그렇게 깨가 쏟아지고 사랑이 넘친다고 하는데 사랑하세

  • [종합] 상철에 상처받은 영숙, "내가 적극적이라 좋았다고?" 눈물 펑펑 ('나는 SOLO')

    [종합] 상철에 상처받은 영숙, "내가 적극적이라 좋았다고?" 눈물 펑펑 ('나는 SOLO')

    소름 돋는 로맨스 대격변이 펼쳐졌다.지난 30일 방송된 ‘나는 SOLO’에서는 완전히 뒤집힌 ‘솔로나라 11번지’의 로맨스 판도가 그려졌다. 이와 함께 영숙, 정숙, 옥순, 현숙 등이 연이어 오열을 터뜨리며 ‘로맨스 포기’를 선언하는 듯한 모습으로 혼돈에 빠뜨렸다.이날 11기 솔로남녀들은 글자가 하나씩 적힌 티셔츠를 무작위로 고른 뒤, 단어가 완성되면 커플로 맺어지는 ‘랜덤 데이트’를 하며 각자의 운명을 시험했다. ‘주’의 상철은 ‘님’을 입은 옥순과 커플이 됐고, 영식-영자는 ‘바보’로 커플이 됐다. ‘운명론’으로 호감을 확인한 영철-순자는 ‘꼬막’이란 단어를 통해 ‘리얼 운명 커플’이 됐다. 영수는 영숙과, 광수는 정숙과 이어졌으며, 현숙은 호감을 보인 영호와 커플이 돼 3MC를 경악케 했다. 현숙은 영호와 ‘운명의 짝’으로 맺어지자, ‘잇몸 만개 미소’를 숨기지 못했고, “간절히 바라면 이뤄지는구나”라며 흐뭇해했다.반면 상철과 커플이 될 뻔했던 영숙은 숙소로 돌아와 앉아 있더니 갑자기 눈물을 쏟았다. 영숙은 “마음이 너무 힘드네. 데이트할 거 생각하면 슬퍼서”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심지어 영수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자신을 데리러 왔음에도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계속 눈물을 흘렸다. ‘랜덤 데이트’로 첫 데이트에 돌입한 영호, 현숙은 처음부터 ‘돌직구 표현’을 이어갔다. 현숙은 “우주의 기운을 받는구나, 흐름을 탔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웃었다. 영호는 “첫째라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 할 것 같았다”고 현숙의

  • 아이키, 립제이X리헤이X하리무 댄서팀에 애정..."최강 조합이다"('떼춤')

    아이키가 든든한 댄스 멤버 조합에 만족감을 표했다. 30일 오후 첫방송된 JTBC ‘떼춤-100댄서’(이하 ‘떼춤’)에서는 립제이, 아이키, 리헤이, 하리무가 광화문에서 첫 떼춤을 보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아이키는 떼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이 멤버면 끝났다. 최강 조합이다"라며 "립제이는 말할 것 없이 최고다. 리헤이는 겁이 없다. 내가 갖지 못한 걸 가졌다. 하리무는 차세대 댄서다. 굉장한 영감과 힘이 될 친구다"라며 멤버 한명 한명에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아이키는 한강에서 떼춤을 시도한 리헤이의 무대에 "청춘이 이렇게 멋있다"라며 극찬했고 광화문에서 무대를 이어간 하리무의 무대에는 "미쳤다"라고 엄지척을 내세웠다. 이어 아이키는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에서의 한글 댄스를 선보이며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쉬운 춤이다"라고 밝혔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종합] BTS에 제이홉 솔로까지 K팝 다큐 힘주는 디즈니…유재석 '더존' 시즌2 공개

    [종합] BTS에 제이홉 솔로까지 K팝 다큐 힘주는 디즈니…유재석 '더존' 시즌2 공개

    디즈니가 정해인 주연 '커넥트', 최민식 주연 '카지노'를 오는 12월 공개한다. '더존'과 '사운드트랙'은 시즌2로 선보인다. 방탄소년단, 슈퍼주니어, NCT127 등 K팝 아티스트들의 다큐멘터리도 공개한다.30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개최된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에는 '카지노', '커넥트'와 새롭게 발표된 '사랑이라 말해요'의 배우 및 감독들이 참석해 각 작품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12월 7일 6개 전체 에피소드가 공개되는 '커넥트'는 죽지 않는 몸을 가진 새로운 인류, '커넥트' 동수가 장기밀매 조직에게 납치당해 한쪽 눈을 빼앗긴 뒤, 자신의 눈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마에게 이식됐다는 것을 알고 그를 쫓는 불사의 추격을 담아낸 이야기다. 장르 영화의 대가라 불리는 미이케 타카시(Miike Takashi) 감독과 정해인, 고경표, 김혜준이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현장에 참석한 400개 이상의 해외 언론 및 파트너들에게 작품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12월 21일 공개되는 '카지노' 소개는 연출과 각본을 맡은 강윤성 감독과 배우 이동휘, 허성태가 전했다. '카지노'는 돈도 빽도 없이 필리핀에서 카지노의 전설이 된 남자 '차무식'이 살인사건에 휘말리면서 인생의 벼랑 끝 목숨 건 최후의 베팅을 시작하게되는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 최민식의 25년 만의 스크린 밖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디즈니+와 디즈니+ 핫스타를 통해 공개된다. 2023년 디즈니+에서 공개 예정인 신작 '사랑이라 말해요'의 공식 발표와 함께 이광영 감독과

  • 헤리, 한동희에게 가려던 이준영 잡고 고백..."좋아해요"('일당백집사')

    '일당백집사' 혜리가 이준영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30일 방영한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에서는 백동주(혜리 분)가 김태희(이준영 분)를 붙잡았다.이날 백동주는 김태희의 전 여자친구인 탁청하(한동희 분)를 만나며 자신감을 잃었다. 탁청하는 백동주에게 "태희 괜찮죠? 걔가 모든 사람들한테 잘하거든요"라며 "집계약 언제 끝나요? 저도 집 구해야 하는데 병원도 가깝고 저한테 딱인 것 같아서"라고 떠봤다. 이어 탁청하는 백동주 앞에서 자신이 예약한 레스토랑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확인하며 백동주를 경계했다. 이어 탁청하는 "우리 10년 만났어요. 다시 태희랑 잘해보려고요"라고 말해 백동주의 기를 꺾었다. 한편 탁청하는 김태희에게 문자를 보내 '내일 밤 로브리오야. 네 이름으로 예약해 놨어. 넌 그러지 말라고 하지만 난 최선을 다할 거야'라고 마음을 전했다. 약속장소로 향하려던 김태희는 백동주와 마주쳤다. 백동주는 김태희의 손목을 잡으며 "가지 마요"라고 붙잡았고 "좋아해요"라고 고백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종합] 정해인 "'설강화' 땐 로미오, '커넥트' 땐 다크히어로" 디즈니플러스作 연속 출연

    [종합] 정해인 "'설강화' 땐 로미오, '커넥트' 땐 다크히어로" 디즈니플러스作 연속 출연

    정해인이 일본 감독이 연출하는 디즈니플러스 '커넥트'를 작업하며 언어 장벽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30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 센터에서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이 열렸다.디즈니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마블,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 루카스필름, 아바타 등 50편 이상의 2023년 극장 개봉 및 스트리밍 콘텐츠 예정작을 400명이 넘는 해외 언론 및 파트너에게 소개했다.디즈니는 오는 12월 7일 정해인 주연의 '커넥트'를 공개한다. '커넥트'는 죽지 않는 몸을 가진 새로운 인류, '커넥트' 동수가 장기밀매 조직에게 납치당해 한쪽 눈을 빼앗긴 뒤, 자신의 눈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마에게 이식됐다는 것을 알고 그를 쫓는 불사의 추격을 담아낸 이야기. 정해인은 '커넥트'라 불리는 신인류 하동수 역을 맡았다. 고경표는 우연한 계기로 죽지 않는 몸을 지닌 신인류 '커넥트'의 눈을 갖게 된 연쇄살인마 오진섭을 연기했다. 김혜준은 미스터리함을 배가시키는 인물 최이랑으로 분했다.정해인은 일본의 거장 감독과 작업한 소감에 대해 "처음에 얼떨떨했고 '커넥트'가 아니면 감독님과 언제 해볼까 싶어서 무조건 해야겠다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엔 언어 장벽에 대해 걱정했는데 하나씩 찍어가면서 작품을 할 때는 언어장벽이 중요하지 않구나 느꼈다"고 전했다.고경표는 "10여년 전 배울 때 감독님 작품으로 공부했는데 이렇게 작업하게 돼서 꿈만 같았다"고 말했다. 김혜준은 "저도 선배님, 감독님과 할 수 있다는 것에 기대감도 많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언어라는

  • [종합] 이성경♥김영광 "평소엔 남매였는데…편해서 더 좋았다"('사랑이라 말해요')

    [종합] 이성경♥김영광 "평소엔 남매였는데…편해서 더 좋았다"('사랑이라 말해요')

    '사랑이라 말해요' 김영광, 이성경이 평소 친한 사이라 멜로 연기에 장단점이 있었다고 밝혔다.30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 센터에서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이 열렸다.디즈니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마블,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 루카스필름, 아바타 등 50편 이상의 2023년 극장 개봉 및 스트리밍 콘텐츠 예정작을 400명이 넘는 해외 언론 및 파트너에게 소개했다.디즈니는 김영광, 이성경 주연의 '사랑이라 말해요'를 내년 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사랑이라 말해요'는 팍팍한 현실에 지친 남녀가 날 선 감정으로 시작해 서로를 이해하며 변화하게 되는 로맨틱 멜로. 김영광은 외로움을 견디기 위해 워커홀릭이 된 남자 한동진 역을 맡았다. 이성경은 가정사로 인해 상처를 입고, 자신에게 영향을 준 한동진에게 복수하려는 심우주를 연기했다.이날 '사랑이라 말해요'의 이광영 감독과 배우 김영광, 이성경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이광영 감독은 "비주얼적으로 완벽한 합인 건 제가 말씀드리지 않아도 보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너무 화려한 두 배우에게 힘을 빼고 화려하지 않게 연기해달라고 하는게 그랬는데 이미 현장에서 심우주, 한동진이 돼있더라. 화려한 두 배우가 평범한 연기를 하는 껄 지켜보는 게 또 다른 맛이다. 지켜보다 보면 두 분이 힘을 빼고 연기하는데 호흡이 미묘하게 다르다. 그 호흡을 찾는 것도 재미"라고 설명했다.이성경은 "이 작품을 보면서 계속 설레고 아슬아슬하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저희가 남매처럼 친하고 장난을 많이 친다"며 "서로 편하게 말할 수 있는 사이라서

  • 현숙X영호, 서로에게 직진한 '똥개' 커플...이이경 "브레이크가 없어"('나는 솔로')

    '나는 솔로' 현숙과 영호가 서로에게 직진했다. 30일에 방송된 SBS Plus, ENA PLAY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SOLO)’에서는 티셔츠 단어로 랜덤 데이트 매칭으로 '똥개 커플'이 된 현숙과 영호가 데이트에 나섰다.현숙은 "어제 영호랑 얘기하면서 귀엽다고 느꼈다"라며 영호와 데이트를 하게 된 데에 있어 기대감을 표했다. 영호와 식사 장소로 향하던 현숙은 "어제부터 난 영호, 영호, 영호 노래를 불렀다. 우주의 기운을 받는구나"라고 마음을 표현했고 영호 역시 "저도 똑같이 현숙, 현숙 했었다"라고 호응했다.이어 영호는 "제가 동생이라고 느낄 수 있지만 못 느끼게 해야죠"라며 "아무래도 첫째였잖아요. 의지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했던 거 같은데.차분하고 그런 느낌을 원했겠죠? 나는 차분한 스타일은 아니니까"라고 현숙의 마음을 읽어줬다.이에 현숙은 "저는 원래 좋아하는 스타일은 영호님이에요"라며 호응했고 영호는 "나는 성격이 이쪽이 정말 맞아요"라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놔 스튜디오를 달궜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손석구, " '추앙해요' 유행어, 이렇게 이슈될 지 몰라"('유퀴즈')

    '유 퀴즈 온 더 블럭' 배우 손석구가 '추앙 장인'이 된 비하인드를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로 최고의 인기를 누린 배우 손석구가 출연했다.이날 MC 유재석은 "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서 최고의 유행어인 '추앙해요'란 말 나왔을 때 손석구씨 하루에 몇 번씩 듣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그는 "초반에 반응이 많이 갈렸던 걸로 아는데 저는 거부감이 없었다"라며 "극중 염미정이라는 캐릭터가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으면 사랑으로는 안 되고 추앙을 받아야 인생이 채워질까. 정말 힘들었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이렇게 이슈가 될 지 몰랐다"라고 밝혔다. 이어 손석구는 " '범죄도시2' 무대인사를 다닐 때 추앙으로 시작해서 추앙으로 끝났다"라며 자의타의 추앙장인으로 등극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도 밝혔다. 또한 그는 "사실 제 대사도 아니었는데 안 할 수도 없더라. 다른 작품 홍보하러 갔는데 이렇게 해도 되나, 싶다가도 반응이 좋으니 저도 나중엔 즐기게 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손호영, '아들만 넷' 정주리 집 하드코어 육아 도전...신봉선 "내가 다 기빨려" ('신랑수업')

    손호영이 아들만 넷인 정주리의 집에서 하드코어 육아에 도전했다. 30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손호영이 4형제를 둔 정주리의 집으로 향했다. 이날 손호영이 정주리의 집에 방문하자 정주리의 아들은 "못 생겼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손호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당황한 정주리는 서둘러 집안으로 손호영을 들였다. 정주리는 "첫째 입니다. 김도윤 8살. 6살 김도원, 셋째 4살 김도하, 막내 6개월 김도경입니다"라며 아이들을 소개했다.이를 본 신봉선은 "아이들 정말 예쁘다"라면서도 "애들 소개 하나 하나 보는데 내가 다 기가 빨린다"라고 털어놨고 김원희 역시 "걱정된다. 호영이 나이가 적지 않은 나이인데"라며 걱정을 표했다. 이어 손호영은 아이들을 안아 올리며 "얼마나 무거운가 보자"라며 좌우로 바이킹을 태웠고 이를 본 정주리는 "원래 육아를 잘하시니까. 처음부터 이렇게 하시면 힘드실 텐데 이 에너지가 계속 가거든요. 오빠 이렇게 한바퀴 다 돌아야지 끝나요. 벌써 힘빠지면 안되죠. 온지 5분 밖에 안 됐잖아요"라고 말하며 만만치 않은 육아 월드를 예고해 손호영을 긴장시켰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송해나, "일주일에 8kg 쪄"...나래바 합숙 후 인생 최대 몸무게 찍은 에피소드 방출('옥문아들')

    '옥문아들' 송해나가 나래바에서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었음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골 때리는 솔로들' 특집으로 이국주, 송해나가 출격했다. 이날 송해나는 모델계의 엄격한 체중관리에 대해 언급하며 "2~3kg만 쪄도 다 알아본다"라며 "매니저 통해서 '그만 먹여'라고 한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 김숙은 "그런 분이 나래 바는 왜 간 거냐?"라고 물었고 송해나는 "한 번 들어가면 못 나온다"라며 "스케줄 없으면 못 나온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송해나는 "일주일간 합숙했는데 8kg가 쪘다"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김숙은 "하루에 1kg씩 찐 거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송해나는 "부기랑 같이 찐거였다"라며 "사실 그렇게 찐 줄도 몰랐다. 필라테스복 입고 운동해야 하는 씬을 찍어야 했는데 그 때 알았다. 그때 흑역사 영상 지워버리고 싶다"라고 고개를 저어 웃음을 안겼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최윤라, 누명 쓸 뻔한 배누리 감싸줬다...경숙, 분노('내 눈에 콩깍지')

    '내 눈에 콩깍지' 최윤라가 누명 쓸 뻔한 배누리를 눈감아줬다.11월 30일 밤 방송된 KBS1TV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에서는 차윤희(경숙 분)이 이영이(배누리 분)를 회사에서 쫓아내려 궁지에 모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바자회 준비를 하며 이동하던 이영이는 바닥에 떨어진 목걸이를 줍게 됐고 이를 차윤희가 목격했다. 목걸이는 과거 차윤희가 김해미(최윤라 분)에게 줬던 것. 그 시각 김해미는 차윤희한테 받은 목걸이를 분실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 장세준(정수환 분)과 차윤희는 김해미에게 "바자회 왜 안 내려오냐?"고 물었고 김해미는 "사실 주신 목걸이를 분실해서 찾고 있었다"라고 답했다. 이에 차윤희는 "그 목걸이 내가 본 것 같다"라며 "나를 따라와라"라며 이영이한테 갔고 김해미에게 이영이의 주머니를 찾아보라고 명령했다. 김해미는 이영이의 주머니에서 분실한 목걸이를 찾았지만 이를 지켜보던 장경준(백성현 분)을 의식해 모른 척 했다. 이후 장경준에게 이영이는 "왜 팀장님이 그때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모르겠다"라며 "저는 그냥 사실대로 다 말하려고 했다. 잃어버린 사람에게 목걸이 찾아주려 했었는데 잠깐 넣어둔 거였다"라고 억울해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