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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국X재시 부녀, 골프대회 '롱기스트상' 수상…6개월 대장정 종료 ('피는 못 속여')

    이동국X재시 부녀, 골프대회 '롱기스트상' 수상…6개월 대장정 종료 ('피는 못 속여')

    ‘피는 못 속여’가 6개월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4일 방송된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이하 ‘피는 못 속여’) 마지막 회에서는 국내 최초 부자(父子) 골프대회 ‘젝시오 파더&선 팀 클래식 2022’에 출전한 네 가족의 경기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번 대회에는 ‘골프왕’ 이동국, ‘준 시니어 프로’ 이형택, ‘타격왕’ 봉중근, ‘홀인원 유경험자’ 사강 등 평소 골프 실력에 자신감 넘치던 네 가족이 등판한 만큼 더 많은 관심이 모였다.먼저 네 가족의 골프대회 대비 훈련 모습이 펼쳐졌다. 이동국은 “오남매 대표로 재시가 출전한다”며 함께 스크린 골프장을 방문해 이형택X미나와 ‘2:2 연습게임’을 진행했다. 이때 ‘힘재시’는 골프채가 휘어질 정도로 파워 샷을 때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동국은 재시에게 자신에게 맞는 골프 클럽을 사용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두 부녀가 함께 피팅숍을 방문했다. 숍에서 재시는 새로운 클럽을 들자마자 비거리 200m를 때려내 ‘16세 맞냐’는 감탄을 자아냈고, 12세 미나 역시 166m로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 특히 이형택은 악성 스트레이트를 연발해 모두의 ‘입틀막’을 유발한 뒤 “두 집안 중에서 우승자가 나올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사강, 신소흔 모녀도 골프 연습장에 나가 맹훈련에 임했다. 사강은 “여자끼리 나가는 팀은 우리 뿐”이라며 “그래도 소흔이가 유일한 선수니까 ‘피는 못 속여’ 팀에서는 1등 하자”고 강조했다. 뒤이어 소흔이는 최근 정확성이 부족해졌던 어프로치를 극복하고자 ‘70m 팻말 맞추기’ 훈련에 돌

  • 김병현 잇는 '논란카드' 필요했나…외모 비하에 돈 자랑까지, 비난판 깔은 '당나귀귀' [TEN스타필드]

    김병현 잇는 '논란카드' 필요했나…외모 비하에 돈 자랑까지, 비난판 깔은 '당나귀귀' [TEN스타필드]

    ≪태유나의 오예≫'콘텐츠 범람의 시대'. 어떤 걸 볼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예능 가이드'가 돼 드립니다. 예능계 핫이슈는 물론, 관전 포인트, 주요 인물,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낱낱히 파헤쳐 프로그램 시청에 재미를 더합니다.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출연진 잡음이 잇달고 있다. 장사 태도 논란의 김병현과 무례한 언행으로 뭇매를 맞았던 김호영에 이어 외모 비하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여에스더까지 노골적으로 등장하며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 시청자와의 소통은 거부하고 눈과 귀를 막은 채 자극적인 연출만을 강행하며 '갑질'을 보이는 '당나귀 귀'의 행태에 시청자들의 불만만 높아지고 있다.최근 건강기능식품 회사 CEO로 활동 중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가 '당나귀 귀' 논란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새로운 보스로 합류하자마자 직원 외모 비하로 거센 비난을 받더니 공식 사과 2주 만에 또다시 도를 지나친 언급으로 불편함을 자아냈기 때문.논란의 시작은 '1000억 매출'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한 건강기능 식품회사 직원들을 향한 무례한 발언이었다. 당시 직원들을 향해 "너희들은 두 턱이야", "안면 홍조에 완전히 부었어", "너 지금 살찌고 있는 것 같거든" 등의 지적을 해 외모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이 과정에서 여에스더는 자연스레 자사 영양제를 광고했다. 직원들에게 "나는 하루에 40알씩 먹는다"며 서랍과 냉장고에 가득한 영양제를 보여준 것.직원들의 외모를 평가하면서 자신의 이익만을 좇은 여에스더의 행동에 비난이 쏟아지자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

  • 여진구, 문가영에 아픈 가족사 털어놔.."난 행복해질 용기가 없어"('링크')

    여진구, 문가영에 아픈 가족사 털어놔.."난 행복해질 용기가 없어"('링크')

    '링크' 여진구가 문가영에게 가족사를 털어놨다. 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에서는 은계훈(여진구 분)을 걱정하는 노다현(문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계훈의 레스토랑을 찾은 노다현은 "얼굴이 창백해보인다. 어디 아파요?"라고 걱정했고 은계훈은 덤덤히 자신의 과거를 노다현에게 털어놨다.은계훈은 "아버지를 찾아야 한다"라며 과거 동생 은계영이 떠나고 그를 찾아 떠난 아버지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어 은계훈은 아버지가 떠나고 시름시름 앓게 된 엄마를 떠올리며 "뭔가 열심히 노력하면은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무리 애를 쓰고 써봐도 이미 갈라져 버린 빈틈은 채워지긴 커녕 점점 벌어졌고 아예 커다란 구멍이 되어 버렸어요"라며 망가진 가정사를 밝혔다. 이에 노다현은 안타까워하며 "그냥 이사가지 말지 그랬어요. 그럼 우리 할머니가 말해줬을 텐데. 뒤돌아보지 말라고. 뒤에 뭘 남겨뒀든 뒤돌아보지 말라고 나처럼 생각 별로 없던 애처럼 자랐을텐데 조금은 더 행복해질 수 있었을 텐데"라고 눈물을 보였다.은계훈은 "나는 그러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난 행복해질 용기가 없어요"라며 과거 아무리 돌아오라고 권했어도 동생을 찾느라 혈안이 된 아버지를 떠올리며 씁쓸해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소유진, "♥백종원과 터키 신혼여행...오붓한 시간은 뒷전, 케밥 먹은 기억밖엔"('오은영 리포트')

    소유진, "♥백종원과 터키 신혼여행...오붓한 시간은 뒷전, 케밥 먹은 기억밖엔"('오은영 리포트')

    '오은영 리포트' 소유진이 신혼여행의 씁쓸한 기억을 떠올렸다.4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섹스리스 특집 2부로 빅데이터 전문가이자 방송인 전민기,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정선영 부부가 등장해 고민을 털어놨다.이날 '정전 부부'라 칭한 전민기는 자신을 '소성욕자 연대 대표다'라고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정선영은 "전 소성욕자의 아내로 하루하루 메말라가고 있다"라고 씁쓸해했다.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갔다는 정선영은 "연애 때 불만이 쌓였던 도중에 결혼 첫날밤에도 피곤하다면서 잠을 자더라"라며 "9박 10일을 갔는데 한번도 못했다. 남편이 여행사 직원을 섭외했나 싶었다"라고 웃픈모습을 드러냈다. 소유진은 "저도 신혼여행 때 계속 울었다"라며 "터키로 신혼여행을 갔는데 7일 동안 70여 곳의 식당을 방문했다. 남편이 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것 먹게 된다는 걸 너무 좋아하더라"라며 "솔직히 오붓한 분위기를 원했었는데 '와인은 관광객들이나 먹는거야, 현지 음식을 먹어야지'라고 말하더라. '이게 내 미래구나' 싶어서 계속 울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신혼 여행 때 케밥 밖에 기억이 안난다"고 말해 폭소를 터트렸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임창정, 3년 만에 단독콘서트→팬들의 종이비행기 역이벤트에 눈물..."무대가 미치도록 그리웠다" ('동상이몽2')

    임창정, 3년 만에 단독콘서트→팬들의 종이비행기 역이벤트에 눈물..."무대가 미치도록 그리웠다" ('동상이몽2')

    '동상이몽2' 임창정이 3년 만에 연 단독콘서트에서 팬들의 역이벤트에 눈물을 흘렸다. 4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3년 만의 콘서트를 준비하는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하얀은 콘서트로 예민한 임창정을 위해 배숙으로 목관리에 들어간 건 물론, 무대 의상과 제작사와의 콘서트 현장 조율, 식단까지 전반적인 사항들을 꼼꼼하게 체크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젊은 임창정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던 임창정은 "4kg을 뺐다"라며 자신만만해했고 서하얀은 "음이탈나면 안 되니까 잘 먹으러 가자"라며 29첩 반상이 차려진 한정식집으로 향했다. 배를 든든하게 채운 임창정은 이후 콘서트 무대에 섰고 뜨거운 그랜드 오픈 무대를 선보였다. 열화와 같은 팬들의 호응에 임창정은 "너무 그리웠습니다. 3년 만의 콘서트.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이 무대 미치도록 그리웠습니다. 이 시간 감사히 즐기겠습니다"라며 감격해했다.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서하얀은 "남편이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아니까 제가 울컥하더라고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임창정의 팬들은 무대로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깜짝 이벤트를 했고, 이에 임창정은 눈물을 흘렸다. 이후 무대 뒤에서 다음 무대를 준비하는 임창정을 보며 서하얀은 "인이어는 괜찮아? 입술 한번만 발라주세요"라고 꼼꼼한 내조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이택근, 미친 제구력 신승윤에 삼진아웃..."은퇴해도 지는 건 싫어"('최강야구')

    이택근, 미친 제구력 신승윤에 삼진아웃..."은퇴해도 지는 건 싫어"('최강야구')

    '최강야구' 이택근이 신승윤의 제구력을 당하지 못하고 삼진아웃을 당했다.4일 방송된 JTBC '최강야구'에서는 동의대와 1차전을 벌이는 몬스터즈의 모습이 그려졌다.두 번째로 마운드에 올라온 신승윤의 등장에 정용검 캐스터는 "이 선수는 희소가치가 있는게 좌완 사이드암이 된다"라고 소개하며 활약을 기대했다.이후 이택근이 마운드에 섰지만 신승윤의 예측 불가능한 제구력에 휘말리고 말았다. 이어 그는 신승윤의 제구에 헛스윙 삼진 아웃을 당하며 굴욕을 당했다. 신승윤의 제구를 본 이승엽은 "저렇게 던지면 컨트롤이 없어야 하는데"라며 "오늘 경기 어떻게 될까? 꼭 이기고 싶은데"라고 초조해했다. 득점없이 이닝을 기록한 이택근은 "이거 농락 당하는 기분이다"라며 "은퇴했어도 지는 건 싫다"라고 씁쓸해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이동국, 나이스 파 성공에 현장 환호...봉중근, 애써 태연한 척 "난 즐기러 왔다"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이동국, 나이스 파 성공에 현장 환호...봉중근, 애써 태연한 척 "난 즐기러 왔다"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이동국이 경쾌한 나이스 파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4일 오후에 방송된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서는 국내 최초 부자(父子) 골프대회에 도전하는 이동국, 이형택, 봉중근, 사강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동국은 퍼터를 쓰지 않고 풀 파워 스윙을 쳐내 승부사의 모습을 보였다. 이동국이 쳐낸 골에 주변은 환호로 가득했고 옆에서 이 소리를 들은 봉중근과 사강은 "옆에서 뭔 일 났나봐"라며 궁금해했다.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강호동은 "애초에 퍼터를 안 쓸 생각이였네요"라며 "승부사의 기질이 돋보였다"라며 칭찬을 이어갔다. 이에 봉중근은 "사강씨랑 소흔이는 그래도 유리하다"라며 격려하면 한편 "나는 뭐 재민이랑 즐기러 왔으니까"라고 태연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신지, 말로만 열일하는 쫄보 김종민 대신 우럭 처단 성공→ 빽가,눈치보기 시전('안다행')

    신지, 말로만 열일하는 쫄보 김종민 대신 우럭 처단 성공→ 빽가,눈치보기 시전('안다행')

    '안다행' 신지가 쫄보 김종민 대신 우럭을 처단했다.4일 오후 전파를 탄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코요태 신지와 김종민, 빽가가 직접 잡은 우럭과 낙지, 게로 저녁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빽가와 김종민은 "오늘은 신지를 위해 우리가 바뀐 모습을 꼭 보여주겠다"라며 저녁 메뉴에 고심했다. 빽가는 "게는 튀김으로 하고 낙지는 많으니까 낙지볶음이랑 뭘하면 좋을까?"라고 고민했다. 이에 김종민은 "아까 저기 항아리가 있더라"라며 "항아리 안에서 훈연해서 익히는 법이 있다. 막대에 낙지를 말아서 항아리에서 불향을 입히자"라고 제안했다. 이어 마지막 우럭 요리 방법에 대해서 빽가는 "우럭은 그냥 얼큰하게 매운탕으로 하자"라고 제안했지만 신지는 단박에 선을 그으며 "아니다. 그냥 양념 빼고 맑게 하자"라고 제안해 웃음을 안겼다. 빽가는 신지의 눈치를 보며 "그럼 파만 넣고 시원하게 할까?"라고 조심스레 입을 뗐지만 신지는 "파 필요없고 무만 넣자"라고 확고한 취향을 밝혀 폭소를 안겼다. 한편 신지는 "그럼 우럭은 누가 손질하냐?"라고 물었고 김종민은 "나는 낙지 훈연을 해야한다"라고 뒤로 빠졌다. 빽가 역시 "난 게 튀김 해야지"라고 발을 뺐다.부글부글 속이 끓었던 신지는 "알았다. 손질은 어떻게 하냐?"라고 방법을 물었고 김종민은 "아가미를 제거하고 중간을 가르면 된다. 셰프님께 배웠다"라고만 말하며 멀찌감치 나무 뒤에 숨어 말로만 일을 해 신지 속을 긁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서장훈, 인간ATM에 일침..."평생 퍼주며 살 거야? 거절 연습 필요해"('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 인간ATM에 일침..."평생 퍼주며 살 거야? 거절 연습 필요해"('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이 인간 ATM 의뢰인에게 일침을 가했다.7월 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40대 여성이 의뢰인이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의뢰인은 "퍼주는 걸 너무 좋아해서 문제다"라며 "출산 했을 때 축하금을 받았는데 친구한테 그 돈을 그대로 다 줬다. 자그마치 1장이다"라고 털어놔 보살들을 기막히게 했다. 이어 그는 "남편 도움으로 민사 소송을 했는데 줄 사람이 줘야 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보살들의 속을 터트렸다.또한 의뢰인은 "돈 갚으란 말을 못 하겠다. 지인이 사정하면 '오죽하면 나한테까지 얘기를 할까' 싶어 전부 들어주게 된다"라며 "사정을 뻔히 아는데 제가 (돈 달라고) 말을 하면 나쁜 사람 되는 기분이다. 그래서 돈 달라는 말을 못 하겠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서장훈은"거절하는 연습을 해라. 이유는 중요하지 않다. 아무리 들었을 때 타당해도 '내가 요즘 너무 힘들다' '내가 죽겠다' 무조건 이렇게 말하라. 네 사정을 말해라"라며 "돈 부탁만큼은 단호하게 거절해야 한다"라고 신신당부했다.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팔뚝 장어, 직접 키워 압도적 크기에 육질은 탱글탱글('생방송 투데이')

    팔뚝 장어, 직접 키워 압도적 크기에 육질은 탱글탱글('생방송 투데이')

    주인장이 직접 키운 장어가 제공되는 팔뚝 장어가 화제다. 4일에 전파를 탄 SBS ‘생방송투데이’ 속 코너 ‘자족식당’에서는 압도적 크기와 탄탄한 살집으로 무더위 보양식으로 떠오른 팔뚝 장어가 소개됐다.오동통하게 살이 오른 장어는 소금구이와 양념구이로 아이부터 젊은층, 어르신까지 모두에게 인기였다.특히 주인장은 아이들 먹는 계란밥에는 깍둑썬 장어와 계란프라이를 얹어 감칠맛과 먹는기도 편하게 내어 가족 손님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항아리 오리 바비큐, 400도 항아리에서 구워내 기름은 쭉, 맛은 담백!('2TV 생생정보')

    항아리 오리 바비큐, 400도 항아리에서 구워내 기름은 쭉, 맛은 담백!('2TV 생생정보')

    항아리 오리 바비큐가 눈길을 끌었다.4일 방송된 KBS 2TV ‘2TV 생생정보’ 속 코너 ‘맛있으면 0칼로리’에서는 항아리 오리 바비큐가 소개됐다.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이 맛집은 지금까지의 오리구이와는 차원이 다른 기름이 쫙 빠진 담백함이 매력인 훈제 오리 바비큐가 대표 메뉴였다.손님들은 "말랑말랑하면서도 담백하다" "더위에도 원기 충전에 좋은 음식이다"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200도씨 항아리에 솔잎, 밤나무를 넣어 육즙을 그대로 머금은 이 오리바베큐는 항아리에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맛을 더했다. 항아리 안 참숯에 훈연돼 은은한 향에 고소한 맛이 특징이었다.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차민지, 자신 과거 캐는 박해미 의심 차단→ 역할대행 써 위기 넘겼다('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 자신 과거 캐는 박해미 의심 차단→ 역할대행 써 위기 넘겼다('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가 자신의 과거를 캐려는 박해미를 막았다.4일 전파를 탄 KBS1TV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에서는 백승주(차민지 분)가 자신을 의심하며 캐보려는 최미경(박해미 분)의 의심을 잠재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승주는 엄마 방혜란(조미령 분)의 말실수로 인해 자신의 과거를 캐내려는 최미경을 막기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혜란은 딸 백승주에게 "뭘 그렇게 곰곰히 생각해? 네 시어머니 막을 방법 궁리하는 거야? 어쩌려고?"라며 불안한 기색을 보였다. 한편 최미경은 방혜란의 말을 신경쓰며 흥신소에 연락을 취했다. 최미경은 "정여사 소개받고 전화했는데 오늘 만날 수 있을까요?"라며 약속장소로 향했다. 그 때 백승주는 최미경의 뒤를 밟을 사람을 사주해 "저 이제 출발해요. 딱 30분만 시간 끌어주세요"라고 지시했다. 이에 백승주의 사주를 받은 사람은 최미경의 차를 뒤에서 일부러 받으며 접촉사고를 내 시간을 끌었다. 최미경은 사고를 수습하고 흥신소 직원을 만나러 호텔로 향했고 백승주는 역할 대행 업자를 섭외해 "어머니 여기 왠일이세요?"라며 "사촌 언니 내외가 미국으로 가기 전에 인사하러 왔어요. 상견례 때 '서서방, 서서방' 하면서 엄마가 말했던 형부가 이 형부에요"라며 감쪽같이 최미경을 속였다. 이후 백승주가 자리를 뜨자 최미경은 흥신소 직원에게 전화해 약속을 취소했고 "괜히 헛수고 할 뻔했다"라고 넘어갔다. 하지만 백승주는 죽은 전 남편의 사법연수원 동기를 호텔에서 만났고 이를 최미경이 의하하게 바라봤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영탁, 힙지로 곱도리 맛집 웨이팅에 귀여운 투정..."밥집도 기다리기 힘든데 술집을 기다려?"('줄 서는 식당')

    영탁, 힙지로 곱도리 맛집 웨이팅에 귀여운 투정..."밥집도 기다리기 힘든데 술집을 기다려?"('줄 서는 식당')

    가수 영탁이 힙지로 맛집 웨이팅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4일 방송된 tvN '줄 서는 식당'에서는 박나래와 입짧은 햇님, 게스트로 영탁이 힙지로 중의 힙지로 곱도리탕 맛집으로 향했다.이날 박나래와 입짧은 햇님, 영탁은 을지로에 들어서며 잔뜩 고무됐다. 박나래는 "힙지로 힙지로 진짜 와보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온다"라며 "최대한 많이 와본 것 처럼 자연스럽게 굴자"라고 제안해 웃음을 안겼다.이어 핫한 가게의 줄을 보고 영탁은 "이거 생각보다 오해 걸리겠다"라며 "저한테는 문화충격이다. 밥집도 기다리기 힘든데 술집을 어떻게 기다려?"라고 당황해했다.앞에 17팀이 있다는 말에 박나래는 "이 집이 그냥 술집만 있는 게 아니다"라며 "곱창과 닭도리탕을 같이 맛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차예련, 공다임 갑질 동영상 틀며 복수 시작..."차화영, 복수는 이제 시작일뿐이야" ('황금 가면')

    차예련, 공다임 갑질 동영상 틀며 복수 시작..."차화영, 복수는 이제 시작일뿐이야" ('황금 가면')

    '황금 가면' 차예련이 나영희와 공다임에게 복수를 시작했다.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에서는 홍진아(공다임 분)가 서경시 홍보대사로 임명되면서 메이드로부터 갑질 폭로를 당해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화영(나영희 분)은 서경시 홍보대사로 자신의 딸 홍진아가 위촉되자 SA그룹의 임원들을 죄다 불러모았다. 이에 고미숙(이휘향 분)은 "쟤 주접은 차씨야 홍씨야 어느 유전자야? 다 큰 딸내미 재롱 잔치에 회사 임원들까지 동원시킨 꼬라지 좀 봐. 사외 이사인 고미숙 까지 모자라서 너까지 부르는 건 무슨 경우야?"라며 못마땅해했다. 홍진아가 위촉장을 받으려는 순간, 홍진아의 온갖 욕설과 행패가 담긴 갑질 동영상이 좌중에 공개됐고 메이드의 증언 인터뷰가 재생됐다. 메이드는 "저는 홍진아 본가에서 일한 메이드입니다. 홍진아가 제 머리에 음료수를 부었어요. 뿐만 아니라, 홍진아가 자신을 화나게 했다는 이유로 불려가 뺨까지 맞았고요"라고 증언했다.이에 홍진아는 당황해하면서 "얘가 먼저 나 화나게 했잖아, 엄마. 내가 잘못한 거 없어"라고 발뺌했지만 기자들은 그의 갑질 흔적을 카메라에 담았고 차화영은 머리를 짚었다.홍진아는 끝까지 "나한테 왜 그러는 거야? 얘네들이 잘 못 한거야"라고 변명하면서 "동하오빠 나 아니야"라며 강동하(이현진 분)을 바라봤다. 유수연은 회의실의 문을 잠그면서 '차화영, 이건 이제 시작일 뿐이야. 조금만 기다려 다음은 당신 차례니까'라고 이를 갈았다. 집으로 돌아온 홍진아는 목놓아 울었고 그를 위로하러 방으로 들어온 차화영에게 "이제 동하오빠 어떻게 봐! 어떻게 보냐고?"라며 히스테리를 부렸다. 차화영은 "강동하가 뭔

  • 슈, 도박 자숙→운동에 푹 빠졌네…"열심히 하려고 노력중" [TEN★]

    슈, 도박 자숙→운동에 푹 빠졌네…"열심히 하려고 노력중" [TEN★]

    그룹 S.E.S 출신 슈가 근황을 전했다.슈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동네 헬스장 한 달에 3만 원. 알뜰하게 주 3회 열심히 운동합니다. 힘들어도 무언가를 해내면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노력 중이에요. 모든지 열심히 해보려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헬스장에서 스쿼트, 데드리프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마른 몸에도 탄탄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슈의 모습이 돋보인다.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수차례에 걸쳐 수억 원대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2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과 함께 사회봉사 명령 80시간을 선고받았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