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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장도연 이런 모습 처음…손석구 "나 너 좋아하냐" 플러팅에 고개 '푹' ('살롱드립')

    [종합]장도연 이런 모습 처음…손석구 "나 너 좋아하냐" 플러팅에 고개 '푹' ('살롱드립')

    코미디언 장도연과 배우 손석구가 드디어 만난다. '살롱드립2' 영상의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이 화제였다.2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의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배우 이준영과 이재욱이 출연한 '두 분 잘생긴 거 축하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의 말미에 공개된 3월 12일 영상 예고편이 화제였다.장도연은 "이분의 이름 석 자만 나오면 뭐랄까 좀 설레기도 하고요. 이분이 어떤 마음으로 여길 오셨을지"라며 설렘을 내비쳤다.이어 게스트로 출연한 손석구는 장도연을 턱을 괸 채로 그윽하게 바라보며 "나 너 좋아하냐"고 말했다. 현장 스태프의 웃음소리가 들려왔고 장도연은 수줍게 웃어 보여 둘의 핑크빛 케미를 예고했다.손석구는 작년 4월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장도연을 이상형으로 언급했다. 그는 "밝은 사람이 좋다"며 "장도연 선배님. 되게 웃기고 밝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2년 2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당시 적극적인 장도연의 플러팅에 몸 둘 바 모르는 손석구의 반응이 화제 된 바 있다.손석구가 장도연을 이상형으로 꼽은 이후 장도연은 방송에서 손석구의 이름을 자주 거론했다. 장도연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살롱드립' 시리즈에서도 언급하며 손석구와 보일 케미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장도연과 손석구의 만남은 3월 12일 유튜브 채널'TEO 테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박보검 미담 또 터졌다…'만삭' 박슬기 "손편지·BTS CD에 눈물 펑펑" ('라스')

    박보검 미담 또 터졌다…'만삭' 박슬기 "손편지·BTS CD에 눈물 펑펑" ('라스')

    박슬기가 박보검에게 감동받은 사연을 공개한다. 또 “박보검이 준 BTS CD에 눈물을 펑펑 쏟았다”라며 BTS ‘찐 팬’임을 인증한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이효정, 조우종, 박슬기, 김준호, STAYC(스테이씨) 시은이 출연하는 ‘현역 가족왕’ 특집으로 꾸며진다.둘째 임신 9개월 차 박슬기가 ‘라스’를 찾는다. 조우종은 만삭인 박슬기의 ‘라스’ 출연에 두 귀를 의심했다고. 박슬기는 “둘째는 3월 11일 출산 예정”이라며 출산 예정일까지 정확하게 공개해 만삭 투혼임을 밝힌다. 다만 박슬기가 남편과 서로 부르는 “내 사랑” 애칭에는 ‘예능 멘토’ 김구라가 “하지 말아 주세요”라고 신신당부해 폭소를 안긴다.그는 둘째 임신 후 일이 줄어들면서 소속사 없이 일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다. 특히 “신랑이 매니저”라며 자신보다 방송 열정이 넘치는 남편의 예능 야망을 폭로한다. 박슬기는 “출연료를 오픈하니 힘들다”라고 고충을 밝히고, 45년 차 배우 이효정은 자신의 경험담을 귀띔하며 “말조심해야 해”라고 조언한다.‘행사계 박경림 주니어’인 박슬기는 “무조건 1대 1 공략한다”라며 필살기를 공개하는가 하면, “지금은 행사 업계 관계자들께서 제가 오래 서 있는 걸 염려하신다”라며 “곧 낳는다. 기다려달라”고 출산 후 초고속 본업 복귀를 예고해 폭소를 자아낸다.박보검의 팬 미팅 진행을 오랫동안 도맡아왔다는 그는 박보검 제대 후 오랜만에 팬 미팅 진행을 하게 됐는데, 박보검이 자필로 쓴 편지와 BTS CD 선물에 감동한 사연을 공개한다. 또 자녀들의 태명

  • [종합] '만삭' 박슬기, '♥홍현희' 제이쓴이 얼마나 잘해줬길래…"남편보다 낫다" ('슈돌')

    [종합] '만삭' 박슬기, '♥홍현희' 제이쓴이 얼마나 잘해줬길래…"남편보다 낫다" ('슈돌')

    박슬기가 제이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16회에서는 배우 강소라가 출산 3개월 만에 복귀해 내레이터로 출격했다. 강소라는 "둘째 딸 이름은 해슬이다. 태명은 'OMG'였다"고 밝혔다. 이어 "계획하에 생기는 아이도 있지만 '어떻게 네가 생겼지?"하고 탄생하는 경우가 있다"며 심경을 그대로 태명에 담은 후문을 전했다.이날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가 딸 하린, 예린과 등장했다. 하린, 예린은 훈련 일정 탓에 두 달 만에 상봉하는 조현우를 반겼다. 하린은 부상 투혼을 한 조현우를 걱정하며 밴드를 무릎에 붙여줬고, 안마까지 하며 기특한 모습을 보였다. 조현우와 하린, 예린 자매는 밖으로 나가 춤을 추고, 씽씽 카를 타며 에너지를 자랑했다. 이때 사람들이 조현우를 알아보자, 하린은 "나도 안다. 아빠가 멋진 사람이라는 거"라며 조현우를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조현우는 혼자 두 달 동안 딸들을 육아하느라 고생한 아내를 위한 깜짝 파티를 준비했다. 자매는 엄마를 위한 손 편지를 쓰고 조현우는 된장찌개를 끓였다. 조현우는 "내 머릿속에 축구가 전부인 것 같지만, 우리 가족이 가득 차 있어" 가족에 대해 특별함을 자랑했다.제이쓴과 준범, 박슬기와 소예, 배윤정과 재율이 촌캉스를 떠난 장면도 나왔다. 삼총사가 된 준범, 소예, 재율은 칠면조, 거위, 닭 등 다양한 동물을 똘망똘망하게 바라보며 호기심을 보였다. 준범이 토끼에게 당근을 빼앗기지 않기 위한 필사적인 당근 사수를 펼치기도. 준범은 제이쓴이 당근을 토끼에게 주려고 하자 두 손으로 말리는 장면이 나와 웃음을 안겼다.삼총사

  • 배두나·류승범 '가족계획', 살아남기 위한 이들의 위장 가족극

    배두나·류승범 '가족계획', 살아남기 위한 이들의 위장 가족극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이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가족계획'은 살아남기 위해 가족으로 위장한 특수 능력자들이 그들을 위협하는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에 맞서 남다른 방법으로 해치워나가는 이야기. 대본 리딩 현장에는 크리에이터 김정민과 김곡, 김선 형제 감독, 배우 배두나, 류승범, 백윤식, 로몬, 이수현이 참여했다.배두나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이자 아이들에게만큼은 다정한 엄마 한영수 역을 맡았다. 배두나는 "대본이 너무 재미있어서 굉장히 오랜 시간 기다렸었다. 평소에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는 배우분들이 합류하게 되어 대본 리딩 하기 전부터 설레고 떨렸었다"라고 이야기했다.류승범은 어딘가 모르게 소심하지만, 아내에게만큼은 무한 사랑꾼 아빠이자 능력을 감춘 백철희 역을 연기한다. 류승범은 "이 작품이 잘될 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한몫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라고 강조했다. 백윤식은 까칠하지만 내심 가족들을 챙기는 할아버지 백강성 역으로 출연한다. 백윤식은 "리딩을 통해 많은 걸 느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로몬은 따뜻하고 온화한 아들 백지훈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로몬은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같이 한자리에서 있었다는 것만으로 영광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수현은 지훈과 동갑내기이자 까칠하고 예민한 딸 백지우 역으로 등장한다. 처음 연기에 도전하는 이수현은 "설렘 반 걱정 반으로 긴장했다. 대단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리딩을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고 말했다.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은 2023년 12월 말 크랭크인하여 촬영에 돌입했으며, 2024년 쿠팡플레이에서

  • [종합] 축구선수 조현우 "승부차기? 아내가 오른쪽으로 뛰라고"('슈돌')

    [종합] 축구선수 조현우 "승부차기? 아내가 오른쪽으로 뛰라고"('슈돌')

    축구선수 조현우가 3살 연상의 아내를 공개했다.2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조현우 선수의 가족이 출연했다.이날 조현우는 대표팀 경기로 인해 홀로 육아로 고생한 아내를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조현우는 "아이들이 있으면 맛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예전에 아내에게 된장찌개 요리를 해준 적이 있는데, 너무 맛이 없어서 아내가 놀라더라"라며 음식 만들기에 도전했다.집에 도착한 아내는 조현우가 마련해둔 꽃길을 걸어들어왔다. 이후, 조현우가 끓여준 된장찌개를 먹던 아내는 "당시 조현우가 조미료 한 팩을 냄비에 다 넣어 혀가 마비되는 것 같았다. 요리 금지령을 내렸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조현우의 아내는 "나에게는 늘 꼬마였던 남편인데, 이렇게 아이들 아버지로 역할을 하는 걸 보니 대견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3살 연상 아내와 만난 순간을 떠올리며 조현우는 "우리가 이른 나이에 결혼했다. 내가 25살 때 아내를 만났다"라고 설명했다. 조현우는 연구원이라는 커리어를 포기하고 남편과 아이들에게 전념했던 아내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는 "아내가 안정적인 직장이 있는 사람이었는데, 일을 그만두고 나를 뒷바라지하며 고생했다"라고 말했다.또한, 조현우는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을 언급하며 모두 아내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16강전에서 사우디를 만났던 대한민국은 승부차기까지 하며 8강에 진출했다. 이때, 골키퍼 조현우는 두 차례나 슈팅을 막아냈다. 당시를 떠올리던 조현우는 두 딸을 향해 "아빠가 경기하기 전에 엄마가 전화했는데 &

  • 박민영 "보아 입술→연기력 논란? 가혹하게는 안해주길"[인터뷰②]

    박민영 "보아 입술→연기력 논란? 가혹하게는 안해주길"[인터뷰②]

    배우 박민영이 연기력 논란을 겪고 있는 보아에 애정을 보였다.1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 여주인공 박민영과 만났다. 해당 작품의 제작발표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었기에 취재 기자들과 오랜만에 만나는 박민영이었다.인터뷰장에 기자들이 들어서자 박민영은 곧장 자리에서 일어나 한 명 한 명에게 고개 숙여 인사를 건넸다. 본격적으로 인터뷰가 시작되었고 박민영은 일어서서 "재작년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이렇게 먼길 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한 번 더 고개를 숙여 감사함을 표했다.앞서 2022년 9월 박민영이 재력가 A씨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보도됐다. 박민영 측은 열애설 보도 이틀 후에 "이별했다"고 밝혔다. 문제는 그 이후였다. A씨가 가상화폐 거래서 빗썸 관계자 실소유주라고 의혹받는 강종현이었으며 관련해 검찰 조사까지 받았다. 강종현이란 이름이 나오면 박민영이 거론되며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았다. 강종현은 배임, 횡령 등 혐의를 받았다.이날 박민영은 최근 연기력 논란을 겪고있는 동료 보아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 박민영은 "보아를 두둔하거나 편을 들겠다는 건 아니지만, 중간 투입은 누구에게나 힘들다. 베테랑에게도 그렇고 특히나 인기가 많은 드라마의 중간 투입은 더더욱 어렵다. 이미 각자 응원하는 캐릭터가 있고 친밀도가 쌓여져 있는 상황 아닌가. 한 인물이 뚫고 들어가는 게 정말 어렵고 힘들다"라고 언급했다.그러면서 "그녀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고 가혹하게는 안해주시면 좋겠다. 보아랑 동갑내기다. 눈만 봐도 서로 잘 버텨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더 예쁘게, 좋게 봐

  • [종합] 누적 연봉 385억인데 굴욕…“야구보단 ‘먹찌빠’용 몸”(‘돌싱포맨’)

    [종합] 누적 연봉 385억인데 굴욕…“야구보단 ‘먹찌빠’용 몸”(‘돌싱포맨’)

    야구선수 이대호가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전 야구선수 이대호, 박용택과 배우 김성은은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 출연했다.이날 이대호는 “성적이 좋아서 팬분들이 좋게 봐주신 거지 부진할 때는 ‘배 나와서 못 한다’ ‘살찌니까 못 한다’ 말 많아서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놀려도 다 이겨냈기 때문에 괜찮다. 배 나왔다고 성적 못 낸 적이 없기 때문에”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탁재훈은 이대호에게 “원래 알죠? 야구선수보다는 먹찌빠 해야되는 몸인 거”라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이를 들은 이대호는 “먹찌빠에서 연락 왔다. 그런 편견이랑도 많이 싸웠다. 뚱뚱한데 야구 잘 할 수 있나? 성적 잘 낸 뒤부터 뛰란 말을 안하셨다. 그때부터 편견이 바뀐 것 같다”라고 말했다.이대호의 누적 연봉은 385억으로 알려졌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오정연, 서장훈과 이혼 후 난자 냉동 "40억 아파트 1억 4000만원에 입성" ('강심장VS')[TEN이슈]

    오정연, 서장훈과 이혼 후 난자 냉동 "40억 아파트 1억 4000만원에 입성" ('강심장VS')[TEN이슈]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40억 아파트를 1억 4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강심장VS’은 '선을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하이라이트 이기광, 공간 기획 전문가 유정수, 개그맨 강재준, 방송인 오정연, 장예원이 출연했다.이날 오정연은 1억 4000만원으로 40억원에 달하는 성수동 고급 아파트에 입성한 비결을 밝혔다. 그는 "타이밍이 참 신기한 게 2015년 KBS를 퇴사하고 회사에 갈 필요가 없어졌다. 대신 숍에 가야해서 강남 쪽으로 집을 알아봤더니 너무 비싸더라. 그래서 지도를 펴서 주변을 봤더니 다리 건너 공사 중인 아파트가 있었다. 강남보다 가격이 훨씬 좋았다. 내가 모아놨던 거랑 친척들에게 빌린 돈으로 계약금 1억 4000만원 정도를 냈다"고 말했다.오정연은 해당 모델하우스에 전현무도 데려갔었다고. 그는 “나는 30평대 고층인데 전현무는 그때 50평대를 봤었다”고 밝혔고, 전현무는 "울화통 터져서 그 동네에 안간다"며  “전망도 되게 좋았다. 직원이 잡아야 한다고 추천했는데, 나를 꼬시려나 하는 생각에 국밥이나 먹자 하고 나왔다”고 회상했다. 현재는 그 집에 거주하지 않는다고. 오정연은 "고층 물 위에 사는 게 잘 안 맞더라. 1년 거주 후 전세를 주고 나왔다. 내게 남은 건 그 집과 80%의 대출"이라고 말했다.오정연은 주기적으로 난자 낸동 시술을 한다는 사실도 알렸다. 그는 “슈퍼 J다. 먼 훗날 일까지 계획한다. 어릴 때 결혼을 해서 이렇게까지 혼자 있을지 생각을 못했다. 나중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내 유전자가 어떻게 나올까 해서 보험으로 해둔 거다. 한 번 했는데 개수가 충족이 안 돼

  • [종합] 정조국, 광대뼈 함몰 부상 당해… ♥김성은, 서울 떠나 지극정성 간호(‘돌싱포맨’)

    [종합] 정조국, 광대뼈 함몰 부상 당해… ♥김성은, 서울 떠나 지극정성 간호(‘돌싱포맨’)

    방송인 김성은이 남편을 향한 애젙을 드러냈다.전 야구선수 이대호, 박용택과 배우 김성은은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 출연했다.김성은은 “탁재훈 부산 콘서트 게스트였다. 신랑은 탁재훈과 친해서 부산까지 왔다. 정조국 선수가 누구인지도 몰랐다. 축구에 관심이 없었다. 탁재훈이 소개했는데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다시 만난 건 다른 분 소개팅으로 이뤄졌다. 그 이후에 다른 분이 소개팅 할 생각 있어? 축구선수 정조국이라고 하는데 봤던 사람인 줄도 몰랐다”고 털어놨다.첫 만남은 임팩트 없이 끝났지만 이후 다른 지인이 정조국과 소개팅을 주선하며 다시 인연이 시작됐다.김성은은 이어 "그래가지고 인터넷에 검색을 했는데 사진이 다... 막 헤딩하니까 표정이 웃기잖아? 그래서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한번 소개팅해보자' 해가지고 나갔는데, 저희 신랑이 그때 청바지에 남색 브이넥 티셔츠에 뿔테 안경을 쓰고 있었다. 근데 그 모습이 너무 지적으로 보이는 거야. 내가 상상했던 이미지가 아닌 거야. 그래가지고 제가 한눈에 반했다"고 고백했다.또 김성은은 비밀 연애 당시 정조국이 경기 도중 광대뼈 함몰 부상을 입었던 때를 언급했다. 김성은은 비밀 연애 중이라 찾아갈 수도 없는 상황에 집에서 펑펑 울었다고. 결국 김성은은 다음날 무작정 정조국을 찾아갔고, 이후 정조국의 부상 때마다 곁을 지키고 간호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송훈 셰프, '메뚜기 아빠' 고충 "가족 위해 3주마다 미국행…극단적 선택 생각도" ('금쪽상담소')

    [종합] 송훈 셰프, '메뚜기 아빠' 고충 "가족 위해 3주마다 미국행…극단적 선택 생각도" ('금쪽상담소')

    셰프 송훈이 메뚜기 아빠 생활의 고충을 토로했다.27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이하 '금쪽상담소')에서는 26년 차 셰프 정호영과 24년 차 셰프 송훈이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결혼 17년차 라는 송훈은 "가족들이 미국에 살아서 3주는 미국 생활, 3주는 한국 생활을 반복하고 있다"고 메뚜기 아빠 생활중임을 전했다. 송훈은 "3주 동안 미국에서 아이들 공부를 가르친다면서 "가서 삼시 세끼를 제가 다 해준다. 3주 동안 가족들과 미국에서 시간을 보내고 한국 와서 3주간 방송 스케줄이나 매장 관리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누군가는 시간 낭비라고 하더라. 가족과 일 모두 소홀히 할 수 없다. 그렇지만 '이렇게 사는 게 맞나?' 괴리를 느낀다. 샌드위치 사이에 낀 찌그러진 달걀이 되는 느낌이다. 제주도랑 서울 생활을 다 정리하고 미국에서 택시 기사를 하고 싶더라. 다 놓고 싶었다"고 고백했다.송훈의 나이는 올해 45세. 그는 "45세인데 생각만큼 일도 잘 안 됐다"면서 "가족들과도 멀어졌다. 아빠로도, 셰프로도, 남편으로도 온전히 서지 못했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오은영은 "평균적으로 45세 때가 노동 소득의 정점을 찍는다. 인생의 절반에 가까운 45세다. 꺾이는 나이니까 마음에 영향을 준다"고 분석했다.3주 간격으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탓에 시차 적응이 어렵다고. 송훈은 "지금도 비몽사몽이다. 귀국한 지 일주일 됐는데 시차 적응이 고통스럽다. 불규칙한 생활 때문에 전에 없던 위장장애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10여 년 동안 고급 레스토랑에서 일을 하다가 한국 와서 그걸 차렸다

  • [종합] 이경규, '파묘' 현장에 닭차 보낸 사연은? "대학 후배 최민식 응원하려고"('르크크')

    [종합] 이경규, '파묘' 현장에 닭차 보낸 사연은? "대학 후배 최민식 응원하려고"('르크크')

    방송인 이경규가 대학 후배 최민식과의 인연으로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 촬영 현장에 닭차를 보냈다고 언급했다.27일 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에는 '민식아 오랜만이다!(feat.파묘 시사회) | 킬링무비 Ep.16 | 파묘 | 최민식,유해진,김고은,이도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이경규는 최민식의 초대로 '파묘' 시사회에 다녀오며 촬영 현장에 치킨과 간식을 보냈다고 이야기했다. 이경규는 "촬영장에는 보통 커피차를 보내지 않냐. 그런데 나는 닭차를 보냈다"라고 답했다.배우 최민식과 동국대학교 선후배 사이라는 이경규는 "최민식 배우를 응원하기 위해 간식차를 보냈다"라고 답했다. 이경규는 대학 시절을 회상하며 "내가 대학 때 그랬다. '민식아. 너는 사슴의 눈망울을 가지고 있는 배우다'라고. 최민식이 꽃미남은 아닌데 호남형에 서글서글한 인상을 가졌다. 큰 배우가 될 줄 알았다. 그때 그래서 미리 친해 놨다"라고 설명했다.'파묘'는 신비주의적이고 초상적인 현상에 대한 탐구하는 오컬트 장르다. 미국 LA의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이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난다. 조상의 묫자리가 원인임을 알게 된 화림은 이장을 권하고,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상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이 합류하며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경규는 "옛날에는 이걸 귀신 영화라고 했다. '월화의 공동묘지', '여고괴담', '구미호' 이런 거다. 외국에는 '링', '오멘', '엑소시스트'가 있었다. 나처럼 나이가 들면 죽을 날이 가까워지기 때문에 오컬트를

  • [종합] '체지방 3%' 이기광, 발연기 논란 입 열었다…"등에 식은땀, 억양 달라" ('강심장VS')

    [종합] '체지방 3%' 이기광, 발연기 논란 입 열었다…"등에 식은땀, 억양 달라" ('강심장VS')

    배우 이기광이 사투리로 인한 연기력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강심장VS'은 '선을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하이라이트 이기광, 공간 기획 전문가 유정수, 개그맨 강재준, 방송인 오정연, 장예원이 출연했다.이기광은 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내남결')에서 박민영의 첫사랑 역으로 출연했다. 작품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에 대해 이기광은 "나는 아주 작고 작은 역할을 맡았는데 SNS 팔로워 수가 한 4만 명 늘었더라"며 "더 늘어서 빵빵 터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웹툰 원작이기에 ‘만찢남’ 비주얼을 만들기 위한 노력도 했다. 이기광은 "배우는 얼굴이 아주 잘 보이기 때문에 피부 관리에 신경을 더 썼다. 물 많이 먹고 운동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화제의 '사투리 고백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극중 박민영과 이기광이 부산 사투리를 쓰는 장면들이 나오는데, 어색한 사투리 억양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이에 이기광은 "사투리를 써야 하는 역할인데 큰소리로 박민영 씨한테 고백하는 신이 있었다. 그 장면을 청계천에서 저녁에 찍었다. 남자가 고백할 때 보통 큰소리로 안 하지 않냐. 그걸 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쑥스러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거기 지나가는 분들이 많았는데 내가 큰소리를 내니까 저게 뭐냐는 반응이었다. 부담스러워서 등에 식은땀이 났다"며 "원래 내 고향은 전라도 광주다. 드라마에서는 완전히 다른 부산 사투리라 쉽지 않았다, 열심히 했는데 억양이 다르다 보니 약간 섞여서 오묘하게 나오지 않았나 싶다&

  • 장원영 머리카락이 1846만원?…中 황당 경매에 팬들 '경악' [TEN이슈]

    장원영 머리카락이 1846만원?…中 황당 경매에 팬들 '경악' [TEN이슈]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의 것이라는 머리카락 세 가닥이 중국 사이트에 올라왔다.27일(현지시각) 싱가포르 매체 8days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중국의 한 전자상거래 사이트에 '장원영의 머리카락'이라는 경매 물품이 등장했다.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해당 입찰은 내달 2일 오후 11시59분까지 진행된다. 시작가는 9만9999위안(약 1846만원)이다. 입찰할 때마다 99위안(약 1만8200원)씩 늘어난다.상품 소개란에는 긴 생머리 세 가닥이 사진으로 첨부되어 있다. 판매자 A 씨는 "콘서트장에서 직접 뽑은 장원영의 실제 머리카락"이라고 설명했다. 황당한 경매 품목에도 관심은 뜨겁다. 가격은 이틀만에 10만3662위안(약 1914만원)을 넘어선 상황이다.현지 매체는 "이 어이없는 경매품은 인터넷상에서 뜨거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고 보도 중이다. 또 네티즌들은 "파는 사람은 물론 사려는 사람도 이해가 안 된다" "남의 머리카락을 왜 파나" "분명 사기일 것" "진짜 장원영의 것이라고 해도 그걸 뽑았다니 제 정신인가" 등의 반응이다.연예인의 유명세를 노린 황당 경매는 과거에도 있었다. 2007년 미국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삭발하는 과정에서 버려진 머리카락이 경매에 나와 50만 달러(약 6억 6650만원)를 기록했다. 다만, 경매 사이트 측이 경매를 중단하면서 실거래는 이뤄지지 않았다. 또 할리우드 배우 스칼릿 조핸슨의 코 푼 휴지, 안젤리나 졸리의 머리빗, 제시카 심슨의 씹던 껌 등이 경매에 오른 바 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이기광, '내남결' 사투리 고백신 '발연기' 해명…"쉽지 않았다"('강심장VS')

    이기광, '내남결' 사투리 고백신 '발연기' 해명…"쉽지 않았다"('강심장VS')

    이기광이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촬영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오늘(27일) 방송되는 ‘강심장VS’는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맹활약 중인 ‘선을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하이라이트 멤버 이기광, 공간 기획 전문가 유정수, 개그맨 강재준, 방송인 오정연, 장예원이 출연한다.화제의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이하 ‘내남결’)에서 박민영의 첫사랑 역으로 출연한 이기광은 드라마 종영 후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등장부터 드라마 흥행에 축하 세례를 받은 이기광은 “전 한 게 없다”고 겸손했다. 그러면서도 덕분에 개인 SNS 팔로워 수가 4만 명이나 늘었다고 전하며 “더 많이 늘었으면...”이라고 은근히 욕심내 웃음을 자아냈다.이기광은 웹툰 원작 드라마인 만큼 ‘만찢남’ 비주얼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기만의 혹독한 관리 루틴을 공개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드라마 촬영 후 떠난 태국 여행에서도 관리를 놓지 못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의 선 넘은 관리에 MC들조차 “도대체 왜 그랬냐!”라고 폭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기광은 화제의 장면 ‘사투리 고백신’을 언급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따라 해주시는 장면이 있다”며 극 중 대사 “내는 니 좋아했다고!”를 재연했다. 그는 사투리 연기가 쉽지 않았다고 고백하며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다소 어색했던 억양의 이유까지 입담으로 풀어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 밖에도 이기광은 과거 ‘비스트’ 활동 당시 헬리콥터를 타고 받았던 초특급 이벤트 썰

  • 시청률 1%대 고전 JTBC '배우반상회', 고작 4회 만에 편성 변경[TEN이슈]

    시청률 1%대 고전 JTBC '배우반상회', 고작 4회 만에 편성 변경[TEN이슈]

    JTBC '배우반상회'의 방송 시간이 변경된다.JTBC 측은 27일 "'배우반상회'가 3월 2일 토요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고 밝혔다.'배우반상회'는 배우들의 '일상 VCR'을 통해 그들의 성장 스토리를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1회 시청률 1.2%(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로 시작, 4회까지 1%대에 머물렀다. '배우반상회'의 자체최고 시청률은 지난 20일 방송분이 기록한 1.3%다.오늘(27일) 오후 10시 30분에는 '톡파원 25시'가 재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