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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스파이크, "무섭다"는 말에 '문어 댄스'…선글라스까지 벗었다 ('개나리학당')

    돈 스파이크, "무섭다"는 말에 '문어 댄스'…선글라스까지 벗었다 ('개나리학당')

    ‘개나리학당’ 멤버들과 이혜정-돈 스파이크-홍윤화가 ‘잘 먹는 녀석들’ 특집으로 유쾌한 케미를 터트리며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지난 4일 방송된 TV CHOSUN ‘개나리학당’ 2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8%, 분당 최고 시청률은 3.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 레스토랑까지 운영하며 ‘고기 전도사’를 자처하는 작곡가 돈 스파이크, 이색 먹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우먼 홍윤화가 출격해 개나리들과 함께 환상적인 ‘짝꿍 호흡’을 선보였다. 먼저 이혜정-돈 스파이크-홍윤화가 짝꿍들로 등장하자 개나리들은 돌고래 비명을 지르며 격한 반응으로 환영했다. 하지만 이내 돈 스파이크가 인사를 건네자 개나리들은 “무서워요”라며 겁을 먹었고, 돈 스파이크는 개나리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문어의 꿈’ 합창에 맞춰 ‘문어 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안경 좀 벗어주세요”라는 김태연의 부탁에 망설임 없이 선글라스를 벗어 개나리들에게 “귀여우세요”라는 칭찬을 들었다. 이혜정의 인사에 개나리들은 “얼마나 맛있게요~”라는 이혜정의 유행어를 한목소리로 외쳤고, 이혜정은 “같이 공부하면 얼마나 재밌게요”라고 화답한 후 김유하가 손녀딸과 나이가 같다고 포옹하며 반가워했다. 또한 홍윤화가 나오자 개나리들은 버블티, 초콜릿, 이가 빠져버렸던 탕후루까지 이미

  • 정의윤, 적시타로 부활 선포→이홍구, 후배의 도발에 '허탈' ('최강야구')

    정의윤, 적시타로 부활 선포→이홍구, 후배의 도발에 '허탈'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와 동의대학교가 박빙의 대결을 펼쳤다. 지난 4일(어제)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5회는 시청률 3.3%(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049 시청률 또한 1.6%(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5회 방송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동의대학교의 손에 땀을 쥐는 경기가 그려졌다. 최강 몬스터즈는 친정팀인 동의대 소속으로 뛰게 된 팀 내 수위 타자 윤준호를 경계했다. 선수들은 주전 포수로 나서게 된 이홍구에게 “프로의 차이를 보여주자”고 독려했다. 이승엽 감독 역시 라인업 변화를 예고하며 “우리 팀에 주전 포수가 사라졌다”고 이홍구를 도발하며 분발 의지를 불태웠다. 또한, 이승엽 감독은 유격수 선발로 한경빈을 내세우며 “좋은 소식이 있다”며 그의 프로 구단 입단 소식을 전했다. 한경빈은 “선배님들과 야구 하면서 많이 배웠다. 저도 선배님들 따라서 똑같은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인사했다. 이에 선수들은 흐뭇한 미소와 함께 박수를 보내며 후배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복했다. 본격적인 경기에 임한 최강 몬스터즈의 키플레이어는 정의윤이었다. 정의윤은 프로그램 시작 전 9할 타율을 자신했지만, 앞선 경기까지 1할대 타율로 체면을 구겼던 상황. 하지만 부진에도 불구하고 붙박이 4번 타자로 기용한 이승엽 감독의 신뢰에 적시타로 응답하며 부활을 선포했다. 동의대 소속으로 출전한 윤준호가 타석에 들어서자 모두가 집중했다. 하지만 배신자(?)를 맞이한 건 느릿하게 날아오는 몸에 맞는 공이었다. 가장 아프지 않은 엉덩이

  • [종합] 서인국, 교도소 수감→가짜 박수무당 된 사연 "미안하지만 실수 한 적은 없어"('미남당')

    [종합] 서인국, 교도소 수감→가짜 박수무당 된 사연 "미안하지만 실수 한 적은 없어"('미남당')

    '미남당' 서인국의 충격적인 과거가 밝혀졌다.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 3회에서는 박수무당 남한준(서인국 분)과 강력반 형사 한재희(오연서 분)의 얽히고설킨 연결 고리가 조금씩 드러났다.남한준은 '미남당'의 VVIP 고객 이민경(황우슬혜 분)의 의뢰에 뺑소니 혐의로 체포될 위기에 놓인 이민경의 남편 신경호(김원식 분)를 구출했다. 이에 분노한 강력반 형사 한재희는 '미남당' 카페에 잠입했고, 남한준의 방 안에서 자신의 오빠 한재정(송재림 분)에 관한 자료들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졌다. 과거 한재희는 남한준에게 한눈에 반했던 사실이 있었다.남한준과 한재희의 묘한 대립은 이어졌다. 또다시 '미남당' 근처를 서성이던 한재희는 고객으로 찾아온 후배 나광태(정하준 분)를 발견, 그를 따라 막무가내로 카페에 입성했다. 한재희는 나광태의 점을 봐주는 남한준에게 "당신 무당이 아니라 프로파일러지 않나"라고 소리질렀다. 또한 3년 전 증거 조작 혐의로 수감됐던 남한준의 전과를 털어놓으며 매섭게 쏘아붙여 긴장감을 유발했다.한재희는 연쇄살인마를 도망가게 하고, 한재정까지 사망하게 했던 당시 사건을 떠올리며 울분을 토했다. 하지만 남한준은 그녀가 한재정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늘 미안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난 실수 따윈 한 적 없다"고 말해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형성했다.그러던 중 프로파일러 남한준의 숨겨진 과거가 드러났다. 2년 전 남한준은 교도소 출소 직후 동료 공수철(곽시양 분)의 흥신소로 향했고, 점집 벽을 허물어 사무실을 만든 탓에 무속 아이템이 넘쳐나는 오싹한 풍경에 기함했다. 이곳에 아들을

  • [종합] 박나래, 곱도리탕 비주얼에 동공 확장…"술꾼들이 좋아하는 냄새" ('줄 서는 식당')

    [종합] 박나래, 곱도리탕 비주얼에 동공 확장…"술꾼들이 좋아하는 냄새" ('줄 서는 식당')

    개그우먼 박나래가 음식에 대한 남다른 진심을 보였다.  박나래는 4일(어제) 방송된 tvN ‘줄 서는 식당’에서 입짧은햇님, 영탁과 함께 입안을 짜릿하게 해 주는 고염식 맛집들을 찾아 나섰다. 먼저 용리단길을 방문한 박나래는 홍콩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식당으로 향했다. 그녀는 입장 전부터 식당 앞을 점령한 대기 손님들을 보며 “찐이에요, 방송이라고 봐주는 것 없다”라고 말하며 영탁에게 겁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식당에 들어섰고, 홍콩식 간장 닭을 맛보자마자 진실의 미간을 드러내 맛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후 그녀는 두 번째 음식인 시우육을 크게 한 입 넣더니 또다시 동공이 커졌고, “누린내가 하나도 안 나, 홍콩식 크리스피 치킨 같아”라며 시청자들의 입맛을 돋웠다.  또한 박나래는 도가니커리국수가 나오자 본격 먹방을 시작, 탱탱한 면발에 놀라는가 하면 “익숙한 듯 아닌 듯 묘하게 맛있네?”라고 황홀해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했다. 이 밖에도 박나래는 마파두부밥을 소스랑 비벼 먹으며 “입에 넣는 순간 침사추이”라는 ‘박학다食’ 다운 맛 표현력을 자랑했다.  또 다른 맛집이 있는 을지로로 향한 박나래는 힙한 에너지로 가득한 동네 분위기에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을지로에서 처음 대기하는 식당 앞 그녀는 예상과 달리 빽빽하게 채운 대기 팀에 “술을 곁들이는 곳은 더 오래 걸려”라며 오랜 경험자다운 여유로움을 자랑했다.  기다림 끝에 식당에 입장한 박나래는 곱도리탕을 먼저 주문했다. 음식이 나오자마자 “비주

  • 지현우, 대상 수상보다 핫했던 '지리둥절 짤' 탄생 비화 오픈 ('라스')

    지현우, 대상 수상보다 핫했던 '지리둥절 짤' 탄생 비화 오픈 ('라스')

    ‘2021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의 주인공이었던 지현우가 대상 수상보다 핫했던 ‘지리둥절 짤’ 탄생 비화를 공개한다.6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지현우, 차서원, 엄현경, 강남이 출연하는 ‘돌아이지만 괜찮아 낭만이야’ 특집으로 꾸며진다.지난 2001년 밴드 더 넛츠로 데뷔한 지현우는 2004년 ‘올드 미스 다이어리’로 시작, ‘달콤한 나의 도시’, ‘앵그리맘’ 등 대표작을 남기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어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출연해 최고 시청률 32.8%를 기록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한 지현우는 지난 3월 종영한 ‘신사와 아가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먼저 그는 드라마 출연 후 달라진 주변 반응을 공개한다. 또 지난해 연말 열린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던 지현우는 수상보다 핫했던 ‘지리둥절 짤’ 탄생 비화를 밝힌다.이날 지현우는 인생작인 ‘올드 미스 다이어리’에서 연기한 지피디 캐릭터 탄생 비하인드를 밝힐 예정이다. 이어 ‘나의 해방일지’ PD인 김석윤 PD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와 함께 그는 편성 시간대에 따라 맞춤용 키스신이 있다며 안방극장 여심 킬러다운 노하우를 대공개한다.그런가 하면 올해 데뷔 22년 차를 맞이한 지현우는 알고 보니 어린이 프로그램 MC 출신이었다는 반전 이력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오는 6일 수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종합] 다니엘, 김숙에 향수 선물→줄리안, 브뤼셀 장인 초콜릿 준비에 '격한 반응' ('톡파원')

    [종합] 다니엘, 김숙에 향수 선물→줄리안, 브뤼셀 장인 초콜릿 준비에 '격한 반응' ('톡파원')

    다니엘과 줄리안이 준비한 선물이 격한 반응을 일으켰다. 어제(4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최초의 컬래버레이션 대결이 성사돼 시선을 모았다. 줄리안과 프랑스 ‘톡(Talk)’파원이 벨기에를, 다니엘과 독일 ‘톡’파원이 독일 곳곳을 소개하며 흥미로운 랜선 여행을 선사한 것. 이날 줄리안은 프랑스 ‘톡’파원과 함께 그랑 플라스에서 브뤼셀의 대표 상징물 ‘오줌싸개 동상’을 봤다. 행사 때는 동상에서 와인이나 맥주가 나오기도 하며 계절마다 다양한 의상을 갈아입는 만큼 가지고 있는 옷만 천 벌이 넘을뿐더러 의상을 담당하는 코디네이터까지 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스머프’의 고향 벨기에에 있는 벨기에 만화 센터에는 입장하자마자 곳곳에서 스머프 캐릭터를 만날 수 있었으며 유럽에서 사랑받는 ‘땡땡의 모험’ 캐릭터까지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했다. 길거리 곳곳에도 만화 벽화, 기념품 가게 등이 있어 벨기에의 남다른 만화 사랑이 엿보였다. 또한 스튜디오에서 역사학자 심용환과 막간 벨기에 다크 투어 여행이 펼쳐져 관심이 쏠렸다. 레오폴트 2세의 콩고 탄압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어두운 역사를 지우지 않으려는 벨기에의 태도 등을 알아보는 시간이 유익함을 더했다. 다음으로 다니엘과 독일 ‘톡’파원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쾰른의 상징이자 고딕 양식 성당의 걸작으로 꼽히는 쾰른 대성당으로 향했다. 입장하는 순간 압도되는 웅장한 내부와 스테인드 글라스, 수세기에 걸쳐 만들어진 종교적 유물들이 가득

  • [종합] '공개열애' 수영, ♥정경호는 어쩌고 "수염난 남자가 이상형" ('이번주도잘부탁해')

    [종합] '공개열애' 수영, ♥정경호는 어쩌고 "수염난 남자가 이상형" ('이번주도잘부탁해')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이 센스 있는 입담을 드러냈다.지난 4일 방송된 ENA, tvN STORY '이번주도 잘부탁해'에서는 수영과 함께 군산으로 떠났다. 이날 성동일과 고창석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세트장에서 전차를 타고 운명처럼 게스트에게 다가갔고, 배우 최수영은 반갑게 이들을 맞이했다.성동일, 고창석, 최수영은 1931년에 술을 빚기 위해 지어진 역사 깊은 양조장에 도착했다. 술 전문가 박기태 변호사는 "진짜 한국인들이 먹어왔던 술이자 한국인들의 마음에 가장 큰 감동을 주는 술"이라며 자부했다. 양조장에 들어선 고창석은 "술보다는 쌀 냄새가 난다"며 기대했다.발효실에 있던 원주의 향은 독했지만, 원주를 맛본 최수영은 "너무 맛있다. 살짝 거친 느낌인가?"라며 갸우뚱했다. 성동일은 "청주의 원주치고는 성깔이 있는 느낌이다"라고 표현해 최수영과 고창석의 공감을 자아냈다.네 사람은 본격적으로 우렁이농법으로 만든 전통주 시음에 나섰다. 최수영은 "우와! 바닐라 향이"라며 예상치도 못한 맛에 말을 잇지 못했고, 성동일은 "여차하면 음료수라 오해받겠다. 어떻게 이런 과일 향이 날까? 대한민국을 뒤집을 것 같다"며 만족했다. 박기태 변호사는 "MZ세대에게는 이미 인기가 많다"며 이 술이 핫한 전통주임을 설명했다.최수영은 고창석에게 "오늘 보니 외모가 글로벌하다"고 칭찬했다. 성동일은 "외국인 역할 많이 하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고창석은 "중국 사람, 베트남 사람 다 해봤다"고 답했다. 최수영은 "우리나라 배우들이 해외로 많이 진출하지 않나.곧 할리우드로 가실 것 같다고"고 했

  • [종합] 박진주 "항상 죽음 두려웠던 아이…많이 울었어" 고백('침착맨')

    [종합] 박진주 "항상 죽음 두려웠던 아이…많이 울었어" 고백('침착맨')

    배우 박진주가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침펄인물사전' 6번 째 인물이 소개됐다. 주인공은 박진주.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배우 박진주라고 한다. 침착맨 채널을 즐겨본다. 없으면 안 될 정도다"라고 운을 띄웠다.사진 한 장을 보여주는 침착맨. 주호민은 "이 사진은 언제냐?"라고 질문했다. 박진주는 "한 3년 전 쯤이다. 어플로 찍은 사진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이후 박진주에 대한 목차가 나왔다. 주호민은 "이름 박진주. 국적 대한민국. 전라남도 무안군 출생이시냐"라고 말했다. 이에 박진주는 "일단 아니다.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났다. 그런데 예전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 언니와 같은 유치원 출신이어서 그 유치원이 무안에 있어서 이렇게 기재가 된 것 같다. 우리 회사에서도 '아니다 광주다'라고 고쳐 놓으면 다시 무안으로 바뀌어 있고"라고 이야기했다.박진주는 서울예대를 나왔다고 밝혔다. 침착맨은 "그 서울예대 앞에 술집. 정말 시끄럽다. 서울예대 학생들이 너무 활기가 넘치니까 그렇게 그렇게 (소리를) 질러 댈 수가 없다. 지나다니면 다 들린다. 리액션도 장난 아니다. 웃을 때 '우하하하'이러고 웃는다. 막 부수면서"라고 토로했다.침착맨은 또 박진주에게 "어렸을 때는 어떤 아이였는지 궁금하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박진주는 "난 죽음을 항상 두려워했다. 그래서 시험 날, 꼭 하루 전날에 이 생각이 강해지더라. '이걸 내가 해서 뭐하나? 어차피 죽는데' 많이 울었다"고 언급했다. 주호민은 "그냥 공부하기 싫어서 그런 거 아니냐?"라며 의문을 제기했

  • [종합]신혜성, 앤디♥이은주 결혼식 직전 다리 수술→서하얀, 내조의 여왕 등극('동상이몽2')

    [종합]신혜성, 앤디♥이은주 결혼식 직전 다리 수술→서하얀, 내조의 여왕 등극('동상이몽2')

    앤디-이은주, 서하얀-임창정 커플이 찐한 러브라인을 보였다.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앤디와 이은주의 결혼식과 임창정의 콘서트 장면이 전파를 탔다.결혼식 4시간을 앞두고, 이은주의 어머니는 이은주에게 "딸 얘기만 하면 울컥해"라며 울컥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더불어 어머니는 "앤서방(앤디)에게 잘해, 그런 사람이 없다,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해"라고 당부하기도.또 이날 신화 전 멤버가 모습을 드러내 반가움을 안겼다. 스튜디오에서 앤디는 "완전체 진짜 오랜만"이란 패널들의 호들갑에 "멤버 중 혜성이 형은 건강이 많이 안 좋다. 다리도 다치고 목도 안 좋다. 컨디션이 많이 안 좋다고 했는데 그럼에도 와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신혜성은 "하필 결혼식 이틀 전에 다쳤다"며 두 다리를 모두 수술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동완은 신혜성을 살뜰히 챙기며 걱정했다.앤디는 "평생 할께할 내 여자구나"라고 말했고, 이은주는 "오빠가 앞에 서있었는데 저런 남자가 나의 남편이 되는구나"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앤디가 준비한 깜짝 프러포즈에 이은주는 "언제 준비했어"라며 환하게 미소지었다. 이은주는 앤디 몰래 영상 편지를 제작했다. 이은주가 준비한 영상 속에는 이날 참석하지 못한 미국에 사는 친누나와 조카, 거동이 불편한 외할머니가 깜짝 등장했고, 앤디는 외할머니의 영상 편지에 오열하는 모습으로 먹먹함을 안겼다.이날 임창정과 서하얀은 집이 아닌 전주의 한 호텔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임창정의 전주 콘서트 일정 때문이라고. 임창정은 “긴장된다

  • [종합] "바람만 스쳐도 흥분"…전민기♥정선영, 성욕·횟수 부부관계 '이몽'('오은영 리포트')

    [종합] "바람만 스쳐도 흥분"…전민기♥정선영, 성욕·횟수 부부관계 '이몽'('오은영 리포트')

    전민기, 정선영 부부가 부부 관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지난 4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섹스리스 부부 특집 2부가 다뤄져, 방송인 전민기, 기상캐스터 정선영 부부가 출연했다.결혼 7년 차인 두 사람은 부부 관계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있었다.전민기는 "소성욕자 연대 대표"라고 소개했다. 정선영은 "결혼 전 화려한 삶을 살다 결혼 후에 소성욕자 남편의 아내로 하루하루 메말라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나는 스킨십도 좋아하고 잠자리 갖는 것도 좋아한다. 난 몸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남편은 맘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편이 일주일에 3번 하면 죽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 결혼 앞두고 3, 4개월 정도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로 줄었다"고 말했다. 전민기는 "아내가 '너처럼 안 하는 놈은 처음 봤다'더라. 나는 왕성했을 때도 주 2회였다. 남들은 밤새도록 했다고 하는데 나는 하루에 2회 이상 안 한다. 아프지 않나"라고 털어놓았다.전민기는 "나에게 무성욕자라고 하더라. 나는 욕구가 많은 사람들에 비해 적다. 식욕이나 물욕도 사람마다 다르지 않나"라고 해명했다. 정선영은 "없는 것과 거의 없는 건 비슷한 상황 아니냐"며 웃었다.제작진은 강동우 성의학 연구소와 함께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부부 관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 설문조사에는 한국 부부들의 성생활 횟수, 불만족 원인, 자위 빈도, 외도에 대한 항목이 있었다.전민기는 "자위는 한 달에 한두 번"이라며 "주로 새벽에 한다. 아내는 자고 있고 아이도 있다. '오늘은 화장실에서 해야겠

  • 이수근 "강호동 라인이 어딨습니까"…유재석 소환한 사연은? ('걍나와')

    이수근 "강호동 라인이 어딨습니까"…유재석 소환한 사연은? ('걍나와')

    개그맨 이수근이 '걍나와' 게스트로 출격한다.6일 방송되는 네이버 NOW. 예능 콘텐츠 '걍나와' 5화에는 게스트 이수근이 출연한다. 이에 앞서 이수근과 MC 강호동의 거침없는 토크가 담긴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공개된 예고편은 이수근의 장난기 섞인 인사로 시작된다. '드디어 그가 왔다', '시청자가 가장 원하는 게스트'라는 강호동의 멘트 뒤 이수근은 "네이버 NOW. 강호동 '걍나와' 이수근이 출연했어요"라는 랩으로 웃음을 주며 등장한다.강호동은 "이수근이랑 하면서 재미 없게 하는 게 더 어렵지 않나? 그렇지만 난 뻔한 게 싫어. 낯선 게 좋은 거야"라는 멘트로 이수근에게 새로운 모습을 요구했고, 이에 이수근은 '낯선 자세', '낯선 음료' 등으로 유쾌하게 상황을 풀어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한다.또 이수근은 지식IN 질문 가운데 '이수근, 유재석은 케미가 안 맞나요?'라는 질문을 골랐고 '강라인이랑 유재석이랑 잘 안 해요'라는 댓글에는 "강라인이 어딨습니까?"라고 답했다고, 강호동이 "재석이 연락 오면 바로 갈 거지?"라고 묻자 "재석 선배! 한번 데리고 하세요! 이제"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했다.다음으로 '연예대상에서 이수근 소감할 때 강호동 빼고 얘기한 거요. 왜 그런 거죠?'라는 질문이 나오자 이수근은 "다 말씀드려요? 얘기해요?"라고 운을 떼 이어질 토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걍나와' 5화는 오는 6일 오후 8시 네이버 NOW.에서 공개된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종합] 안정환, 결혼 22년차에도 로맨틱 "매일 아침 ♥이혜원 이마에 뽀뽀"('안다행')

    [종합] 안정환, 결혼 22년차에도 로맨틱 "매일 아침 ♥이혜원 이마에 뽀뽀"('안다행')

    안정환이 자신의 아침 루틴에 대해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 이마에 뽀뽀하고 나온다고 밝혔다.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코요태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빽가는 "원두도 에티오피아 원두로 가지고 왔다. 멤버들에게 드립 커피를 꼭 맛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고민을 해봤다. 지난번에 커피에서 쇠 맛이 났던 이유는 쇠에 물을 끓여서다"고 덧붙였다.솥뚜껑에는 원두만 볶고, 물은 주전자에 끓이기로. 빽가는 "잊지 못할 모닝커피를 만들어줄게"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종민과 빽가는 신지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했다. VCR로 세 사람의 모습을 본 안정환은 "커피만 잘 만들어도 아침 시작이 좋다"고 말했다.붐 역시 스스로 할 일을 찾는 빽가를 보고 "헤어스타일도 농장 주인 분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만히 있으라고 했던 신지는 김종민과 빽가를 진두지휘했다. 이에 안정환은 "신지가 시야가 좋네"라고 했다. '빽토커'로 등장한 솔비도 "언니가 저런 계산을 잘한다. 척하면 척이다"고 힘을 보탰다.빽가는 이번 커피를 통해 지난번 쇠 맛 나던 커피를 잊게 했다. 신지, 김종민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안정환은 붐에게 "아침에 루틴 없어요?"라고 질문했다. 붐은 "저는 아침에 미온수를 원샷해야 한다"고 답했다.안정환은 "저는 솔직히 말하면 욕할 수도 있는데 아침에 일찍 나오지 않나. 간다고 아내 이마에 뽀뽀하고 나온다. 진짜 매일 하고 나온다. 맹세한다"고 했다. 신혼인 붐도 "저도 뽀뽀하고 나온다. 문 앞

  • [종합] 채정안, '명품 콜렉터'의 패션 지적…"올블랙만 고집하면"('채정안TV')

    [종합] 채정안, '명품 콜렉터'의 패션 지적…"올블랙만 고집하면"('채정안TV')

    배우 채정안이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했다.채정안은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채정안의 여름맞이 화이트템 쇼핑 언박싱ㅣ티셔츠 민소매 코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서 채정안은 "여름에 멋쟁이들. 사실 기본적으로 멋쟁이들은 화이트 셔츠 우리 영화 같은 거 보면, 멋쟁이 아빠들 페도라 쓰고 화이트, 개량 한복 입고 동네방네 다니시는 어르신들이 있다"며 운을 띄웠다.이어 "그래서 내가 오늘은 여름을 맞이해서 또 특별히 구비한 화이트 탑을 추천해보겠다"고 이야기했다.첫 번째 아이템을 소개한 그는 "이렇게 사심으로 옷을 입고 다니는 나의 인간적인 모습. 화이트 베스트 정말 멋들어지지 않냐? 이거를 이제 오픈해서 안에 그냥 탑만 입어도 예쁘다"고 추천했다.두 번째 아이템을 가져온 채정안. 그는 "내가 얼마 전에 힙한 걸 굉장히 좋아하는 친구랑 같이 쇼핑을 하러 갔다. 청담동에 위치한 가게를 갔다. 이 옷 같은 경우에는 나에게 좀 크다. 사실 어좁이로 입어야 정석인데, 어좁이로 보이고 싶지 않았다"며 카메라를 쳐다봤다.세 번째는 민소매였다. 채정안은 "이 아이의 장점은 약간 무게감도 있고, 이거는 계절도 사계절 내내 입을 수 있다. F/W에 이너로 입고 아우터를 입으면 된다. 이걸 블랙핑크 제니가 입었다고 생각해봐라"라고 말했다.그는 네 번째 아이템 역시 사계절 내내 착용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채정안은 "까슬까슬할 것 같으면서, 시원함을 기대하게 하는 옷인데 데님이나 와이드 팬츠 다 소화할 수 있는 옷이다. 여기에 이제 내가 요즘 밀고 있는 금목걸이와 아주 잘 어울린다"며 목에 걸

  • 비투비 이민혁, 단독 콘서트 선 예매 3분만 매진…티켓파워 입증

    비투비 이민혁, 단독 콘서트 선 예매 3분만 매진…티켓파워 입증

    비투비 이민혁 (HUTA)의 단독 콘서트가 3분만에 매진을 기록했다.지난 4일 '2022 LEE MINHYUK (HUTA) CONCERT [BOOM]'의 팬클럽 선 예매 티켓이 오픈된 가운데 3분 만에 2회차 전석이 매진됐다.지난 6월 27일 발매된 이민혁 (HUTA)의 두 번째 정규 앨범 'BOOM'은 아이튠즈 톱 앨범(Top Album) 부문 인도, 인도네시아, 이스라엘,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등 총 8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솔로 파워를 입증하기도 했다.한편 비투비 이민혁 (HUTA)의 단독 콘서트 '2022 LEE MINHYUK (HUTA) CONCERT [BOOM]'은 오는 30일~31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개최된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종합] 김지민 "둘째 나리, ♥김준호만 보면 좋아서 지린다…휴지 필수"('스캉스')

    [종합] 김지민 "둘째 나리, ♥김준호만 보면 좋아서 지린다…휴지 필수"('스캉스')

    개그우먼 김지민이 반려견 나리가 공개 열애 중인 김준호를 좋아한다고 밝혔다.지난 4일 방송된 MBN, ENA PLAY 예능 '호캉스 말고 스캉스(이하 스캉스)'에서는 김지민이 반려견 느낌, 나리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특별 여행 메이트로 합류한 김지민, 강남과 함께 '스캉스' 멤버 예지원, 소이현, 소유는 축구의 매력에 빠졌다. 식사 전 테라스 별동 루프탑에 위치한 펫파크로 향했다. 강남, 김지민, 소유 세 사람은 펫파크에 도착하자 박수쳤다.강남, 김지민, 소유 세 사람만 펫파크를 방문한 이유는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기 때문. 소유는 강남, 김지민에게 "두 분 다 평소에 강아지와 여행 다니세요?"라고 질문했다. 김지민은 "나 엄청나게 다니지"라고 답했다. 이어 "여행 갈 때 무조건 펫호텔 필수 검색. (여행을) 포기하고 집에서 얘네랑 놀지"라고 덧붙였다.김지민은 반려견의 특별한 개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김지민은 "우리 강아지는 거짓말 안 하고 나 자면 옆에 와서 이불을 들어간 다음에 목 내밀고 눕는다. 나처럼 똑같이 눕는다"며 "내가 울면 와서 눈물을 핥는다. 드라마 보고 울 때도 핥는다"고 설명했다.소유는 "오빠는 없어요?"라며 강남에게 질문을 던졌다. 강남은 "유기견 출신 개가 복수를 잘한다. 엉덩이를 깨물면 점프한다"고 답했다. 소유는 "우리 고양이는 딱히 없다. 안 짖는다. 야옹야옹도 안 하고 사고도 안 친다. 하악질 하는 거 한 번도 못 봤다. 겁이 많다. 동물들 주인 성격 닮는 것 같다. 얌전하고 있는 듯 없는 듯하다"고 설명했다.또한 소유는 "저는 반려동물을 키울 거라고 생각을 못 했다. 어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