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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영, 혜리에 고백X키스..."안 좋아한다고 거짓말 한 거 다 미안해"('일당백집사')

    ‘일당백집사’ 이준영이 혜리를 향한 마음을 깨달았다. 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에서는 김태희(이준영 분)이 백동주(혜리 분)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고 키스를 했다. 이날 결혼식 신부 하객 역할을 하게 된 백동주와 그의 남친으로 나선 두 사람은 순조롭게 알바를 마치는 듯 했다. 하지만 백동주의 전 남자친구는 백동주와 김태희가 함께 있는 걸 보고 질투심에 사로잡혔다. 이후 백동주의 전 남자친구는 김태희를 화장실에서 마주쳤고 "언제 이름이 이렇게 됐냐? 얼마 전에도 횡단보도에서 만났던 것 같은데"라며 "나 대신 이별 통보하러 가더니 눈이라도 맞았나?"라고 김태희를 자극했다. 이후 김태희는 참다 참다 백동주의 전 남자친구에게 주먹을 날렸고 이 사실로 하객들 사이에서는 '사기 결혼'이라는 말이 오갔다. 신랑은 백동주와 김태희의 실체를 알고 있었다며 "정면돌파 할 걸 그랬다"라며 "동주 씨랑 사귀는 것도 연기였냐. 그건 진짜인 줄 알았다. 태희 씨는 나중에 후회할 짓 하지 마라"고 조언했다. 모든 사건이 끝나고 길을 걷던 백동주에게 김태희는 "당신이 한 말 믿지 않았던 거 미안하다"라며 "당신 불편하다고 거짓말 했던 거 당신 안 좋아한다고 거짓말 했던 거 당신 손 잡고 싶은데 용기내지 않았던 거 그래서 당신이 용기내게 한 거 다 다 미안해요"라며 키스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김혜윤, "1분도 다른 직업 생각해 본 적 없어"...남다른 연기 열정 드러내('바퀴 달린 집4')

    '바퀴 달린 집4' 김혜윤이 남다른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12월 1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4' 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로운이 김혜윤, 이재욱의 옥천 고래마을 단풍숲 여행이 펼쳐졌다. 이날 성동일은 결혼과 연기 중 뭐가 중요하냐는 질문을 던졌고 김혜윤과 로운은 평소 느꼈던 자신들의 연기 고민을 털어놨다. 김혜윤은 "이 직업을 꿈꾸면서 단 한순간도 단 1분도 다른 직업을 생각해 본 적이 없다"라고 한결 같았던 마음을 밝혔다. 이어 그는 "조급해지고 야망을 넘어서 욕망이 됐다. 터질 정도로 쥐고 있었다. 연기 준비하다가 다른 일 하는 친구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그때부터 여유가 생겼다. 넓게 보게 된 게 그 친구 덕분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이에 로운도 예전의 자신을 떠올리며 "자책했던 때도 있었다. '이 역할을 다른 배우가 맡았으면 더 좋았겠지'라며 스스로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깎아내리기 시작했었다"라고 회상했다.이어 그는 "희선 선배가 '너를 선택한 감독과 작가의 눈을 무시하는 거냐'로 하시더라.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걱정까지 하고 있구나, 생각이 들더라"라고 덧붙였다. 성동일은 "시작하는 20대 배우들이 그런 고민을 많이 한다"라며 "선택 받는다는 것은 축복 받은 사람이다. 너무 고민하지 말아라"라고 토닥였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차사원, 왈라비 출몰에 급 친근 모드..."다가가도 될까요?"('찐친 이상 출발')

    '찐친 이상 출발' 차서원이 왈라비와 첫 대면을 했다.12월 1일 밤 방송된 SBS 예능 '찐친 이상 출발'에서는 한예종 막내 차서원이 호주 브리즈번 찐친 하우스에 합류했다. 이날 20시간 이상 비행을 마친 차서원이 한예종 선배들을 찾아 나섰다. 차서원은 트렁크를 끌며 "비행기에서 영화도 많이 보고 책도 봤다"라며 "선배들 만날 생각에 들뜬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찐친하우스로 향하는 차 안에서 차서원은 왈라비를 발견했다. 왈라비처럼 두 손을 모은 차서원은 "다가가도 될까요?"라며 4차원의 모습을 보이며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좀 더 가까이 가려던 차서원에게 왈라비는 빠른 속도로 도망쳤고 차서원은 "인사도 못했는데"라고 아쉬워해웃음을 안겼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스웨덴 조엘, "나 소주 너무 마시고 싶어"...K-바비큐 첫 영접에 감격('어서와 한국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웨덴 3인방이 K-바비큐에 푹 빠졌다. 12월 1일 밤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웨덴 출신 데이비드와 친구들이 한국에서의 첫 식사로 K-바비큐를 맛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조엘은 공항에서부터 "나 소주 너무 먹고 싶다"라며 한식과 소주를 향한 로망을 드러냈고 데이비드는 능숙하게 "모둠 2인분이랑 껍데기, 맥주 3병, 소주 2병 좀 주셔라"라고 주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데이비드는 "이제 고기를 먹어도 될 거 같다"라는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스웨덴 친구들은 일제히 불판으로 젓가락을 돌진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고기를 맛보던 알렉산더는 "먹자마자 왜 스웨덴에는 이런 게 없을 수 있나, 생각했다"라며 "소금 같은 거 같이 안 먹어?"라며 소금 , 와사비, 쌈장을 곁들이며 만족감을 표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주상욱X조세윤, "이건 '삶의 체험 현장'이야"...25.5톤 흙 삽질 생각에 사고 회로 정지('세컨하우스')

    주상욱과 조재윤이 25.5톤의 흙에 기겁했다. 12월 1일 방송된 KBS 2TV ‘세컨하우스’에서는 주상욱과 조재윤이 본격적인 노동현장에 투입됐다. 이날 트럭이 엄청난 양의 흙을 쏟아놓고 가자 주상욱은과 조재윤은 멘붕에 빠졌다. 트럭은 25.5톤 흙을 마당에 쏟아놓고 떠났다. 주상욱은 고개를 저으며 "우리가 못 한다. 이걸 삽으로 어떻게 하나"라고 툴툴댔고 조재윤은 "이 정도면 공병대가 와서 해야 한다. 한 중대가 와서 해야하는 것 아니냐"라고 맞장구쳤다. 삽질을 하던 조재윤은 " '체험 삶의 현장'이다. 옛날에 이렇게 해서 성을 쌓은 것 아니냐"라고 한탄했고 주상욱도 "그러다 여러 명 죽는다"라고 동감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정수환, 백성현에 직진하는 최윤라에게 충고..."초라해지지 말고 마음 정리해봐라"('내 눈에 콩깍지')

    '내 눈에 콩깍지' 정수환이 최윤라에게 충고했다. 11월 30일 밤 방송된 KBS1TV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에서는 쓰러진 왕회장 장훈(이호재 분)을 김해미(최윤라 분)가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해미의 기지에 장이재(김승욱 분)과 차윤희(경숙 분)은 칭찬을 쏟아냈다. 이후 김해미는 왕회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장경준(백성현 분)을 기다리다 장세준(정수환 분)과 차를 마시게 됐다.장세준은 김해미에게 "표정이 별로 신나 보이지 않네요"라며 "이영이씨 물류 센터로 보냈겠다 회장님 구해서 우리 부모님한테 점수도 땄겠다"라며 비아냥댔다. 이에 김해미는 "본부장님 재밌으라고 오빠를 사랑하는 거 아닌데"라고 맞섰고 장세준은 "그쪽만 빠지면 되는데 더 초라해지지 말고 마음 정리해봐요"라고 충고했다. 하지만 김해미는 불쾌해하며 "끝까지 갈 거게요. 본부장님은 그냥 계속 그렇게 재미있어 하세요"라며 자리를 떴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오창석, 이현석 프러포즈 받은 김규선 질투...한지완, "정혜수가 평생 네 여자인 줄 알았어?"('마녀의 게임')

    '마녀의 게임' 오창석이 이현석에게 프러포즈 받은 김규선을 신경썼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마녀의 게임'에서는 유인하(이현석 분)가 정혜수(김규선 분)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유인하는 레스토랑 전체를 대관해 정혜수에게 고백하려 했다. 마침 주세영(한지완 분)과 강지호(오창석 분)은 저녁식사를 하러 레스토랑을 찾았다가 레스토랑 전체 대관 소식을 듣게 됐다. 강지호는 "누가 프러포즈라도 하나?"라고 궁금해했고 레스토랑에서는 유인하가 정혜수를 위한 세레나데를 부르고 있었다. 이어 유인하는 "혜수씨 앞에 서기까지 쉽지 않았는데. 우리가 뭔가 시작하기엔 사실 뭔가 좀 복잡하잖아요. 그래서 고민 많이 했는데요. 결정했습니다. 많이 좋아합니다, 혜수 씨"라며 고백했다.이를 본 주세영은 "말도 안 돼. 정말 정혜수라고?"라고 어이없어 했고 강지호는 연신 술만 마셨다. 이에 주세영은 "무슨 심보야? 정혜수가 유인하한테 프러포즈 받으니까 화가 나? 기분 나빠 죽겠다는 표정이네?"라고 비아냥댔다. 이어 주세영은 "정혜수가 평생 네 여자인 줄 알았어?"라며 강지호를 건드렸고 그는 "그만해. 그만 좀 하라고"라며 소리 질렀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35년 비빔밥, 보리X인절미X밀 고추장을 넣어 궁극의 감칠맛과 향이 고스란히 담긴 한 그릇('생방송 투데이')

    '생방송 투데이' 35년 비빔밥이 눈길을 끌었다.12월 1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 속 코너 '고수뎐'에서는 궁극의 감칠맛과 향을 품은 비빔밥의 비결이 소개됐다. 이날 고수는 뒤뜰에 위치한 300개 가량의 고추장 단지를 보여주며 "특별하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옛날 맛이고 장을 오래 묵히다보니 손님들도 늘어나고 고추장도 늘어났다"라고 밝혔다.이어 고수는 보리고추장과 인절미찹쌀고추장, 밀고추장을 보여주며 "보리고추장은 은은한 향을 담당하고 인절미 고추장은 감칠맛, 밀고추장은 단맛을 내는데 세 가지를 섞어 쓴다"라며 북어와 각종 채소를 넣은 육수를 넣어 나머지 고추장을 섞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박윤재, 자살 소동 벌인 오승아에 경고..."네가 뭘하든 돌아보지 않을 거다"('태풍의 신부')

    '태풍의 신부' 박윤재가 집착하는 오승아를 밀어냈다. 30일 방송된 KBS 2TV '태풍의 신부'에서는 윤산들(박윤재 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는 강바다(오승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산들은 은서연에게 이별통보를 받았지만 "우리가 어떻게 다시 만났는데. 이러지마 바람아"라며 그를 붙들었다. 하지만 은서연(박하나, 전 강바람)은 윤산들을 밀어내며 "우린 다시 만나는 게 아니였어"라고 후회했다. 이후 남인순(최수린 분)은 윤산들에게 "나도 자네가 눈에 차서 이러는 거 아니야. 그냥 바다랑 식 올려"라고 강권했다. 하지만 윤산들은 흔들리지 않고 "바다가 이렇게 된 거 죄송합니다. 제 마음 확실히 말씀드려야겠습니다"라며 병실로 들어갔다. 윤산들은 강바다에게 "너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가 있어? 오해하지마. 내 마음 변함 없으니까. 네가 뭘하든 다신 돌아보지 않을 거야"라며 "두 번 다시 이런 위험한 짓 하지 마"라고 차갑게 뒤돌아섰다. 이에 강바다는 창문을 열며 "여기서 떨어지면 확실하겠지? 내가 뭘하든 돌아보지 않겠다며"라고 재차 협박했다. 윤산들이 황당해하자 강바다는 "거봐 오빠도 안 되잖아. 나도 오빠 없이 살 수 없다고. 오빠 나 버리지마. 사랑해. 죽을만큼 사랑한다고"라며 집착했다. 이에 윤산들은 진저리치며 "제발 그만 좀 해"라고 자리를 떴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선데이, 소아과 선생님도 극찬한 딸 "키 크고 몸무게도 좋아"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선데이는 1일 "우리 라온이 소아과 선생님한테 몸무게도 너무 좋고 키도 엄청 크고 장 소리도 좋다고 칭찬받았음"이라고 적었다.이어 선데이는 딸의 체중과 키가 적힌 성장 기록을 공유했다. 특히 딸의 키는 62.1cm로 100명 중 99번째로 큰 키를 자랑한다.또 몸무게는 5.7kg로 같은 키를 가진 친구 중 7번째로 가볍다.한편 선데이는 2020년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 후 9월 30일 첫 딸을 출산했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아이브 안유진, 데뷔 1주년 자축 "마마 어워즈 대상…상상조차 할 수 없던 일"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마마 어워즈 수상소감을 전했다.안유진은 1일 "우선 아이브의 1주년을 축하합니다! 벌써 1년이 지났다니 시간이 참 빠르네요"라며 1주년을 자축했다.이어 "바로 어제 마마에서 신인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그리고 대상까지 받게 되었어요. 작년 오늘의 저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인데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며 수상 소감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난 한 해 이루 말할 수 없는 사랑과 관심을 받았고 행복했습니다! 12월의 시작이기도 한 오늘 남은 연말도 마무리 잘하시길 바랄게요 날이 추우니 감기 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다"라며 팬들에게 감사인사도 잊지 않았다.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일본에서 열린 '2022 마마 어워즈'에 참석해 29일 '페이보릿 뉴 아티스트', 30일 신인상인 '베스트 뉴 피메일 아티스트',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피메일 그룹', 대상인 '송 오브 더 이어'를 수상하며 4관왕을 휩쓸었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종합] '햄버거 세트'에 햄버거 빠졌지만…'카지노' 이동휘X허성태 "최민식·손석구 봐달라"

    [종합] '햄버거 세트'에 햄버거 빠졌지만…'카지노' 이동휘X허성태 "최민식·손석구 봐달라"

    배우 최민식이 디즈니플러스 '카지노'로 25년 만에 시리즈물을 하게 됐다. 함께 출연하는 이동휘는 이 작품을 최민식, 손석구에 이어 자신과 허성태까지 있는 '햄버거, 감자튀김, 콜라'까지 있는 햄버거 세트에 비유했다.1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 센터에서 전날에 이어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이 열렸다. 오후에 진행된 '카지노' 기자간담회에는 강윤성 감독과 배우 허성태, 이동휘가 참석했다. 주인공 최민식, 손석구는 함께하지 않았다.'카지노'는 돈도 빽도 없이 필리핀에서 카지노의 전설이 된 남자 차무식이 살인사건에 휘말리면서 인생의 벼랑 끝 목숨 건 최후의 베팅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 주인공 최민식은 25년 만에 영화가 아닌 '카지노'로 시리즈물을 하게 됐다. 최민식이 연기한 차무식은 밑바닥에서 시작해 누구도 쉽게 건드릴 수 없는 자리에 오르기까지 굴곡 넘치는 삶을 살아온 인물이다. 손석구는  차무식을 쫓는 필리핀 파견 경찰 오승훈을 연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동휘는 차무식의 의동생이자 오른팔인 정팔 역을 맡았다. 허성태는 서태석으로 분했다.이번 작품은 동남아에서 로케이션 촬영했다. 강윤성 감독은 "필리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여서 필리핀 현지 촬영을 3개월 했다. 필리핀에서 못다한 부분을 국내에서 세트 촬영했다. 날씨가 덥고 이런 거 빼고는 현지 스태프와도 호흡이 잘 맞아서 순조롭게 촬영했다"고 밝혔다.이동휘는 "사계절이 다양한 한국에서 지내다가 공교롭게도 저는 계속 여름만 겪고 있다. 상반기에 필리핀에서 두 달 반 동안 촬영했는데 적응됐다. 싱가포르 왔더니 여기도 좀 덥더라.

  • '골때녀' 아유미, 피구·박지성 만남에 "잊지 못할 추억"

    ​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골때녀' 멤버들과 루이스 피구, 박지성과의 인증사진을 공개했다.아유미는 1일 "시작부터 끝까지 영광스럽고 행복했던 시간들.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정말 감사합니다 #골때리는그녀들"이라고 적었다.아유미는 루이스 피구, 박지성, 아나운서 배성재, 개그맨 이수근,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함께 출연 중인 에바, 김승혜, 서기, 박선영과 함께한 축구 유학 모습을 공개했다.지난 11월 30일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축구 유학을 떠난 멤버들이 FC박지성, FC피구 팀으로 나눠 경기를 펼쳤다.한편 아유미는 지난 10월 30일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또 아유미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황재균, ♥지연과 12월 결혼 앞두고 벌크업 돌입? "턱시도 못 입겠는데"

    야구선수 황재균이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결혼을 앞두고 몸 관리에 들어갔다.황재균은 1일 "#에이블짐 등. 어깨"라며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황재균은 해머 시티드 로우와 해머 숄더 프레스로 등과 어깨 운동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황재균은 운동선수답게 고중량에도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또 운동 중인 황재균은 탄탄한 팔 근육과 등근육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이를 본 팬들은 벌크업으로 "턱시도 못 입겠네요?"라며 걱정해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kt wiz 내야수로 활약하고 있는 황재균은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과 12월 결혼식을 올린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종합] "스며들었다" 이성경♥김영광 로맨스에 빠져버린 감독 '자신감 통제불능'

    [종합] "스며들었다" 이성경♥김영광 로맨스에 빠져버린 감독 '자신감 통제불능'

    김영광, 이성경이 밝은 로코가 아닌 '스며드는' 사랑 이야기로 첫 호흡을 맞췄다. 디즈니플러스 '사랑이라 말해요'를 통해서다. 이광영 감독은 두 배우의 새로운 얼굴을 보게 될 것이라며 배우들을 향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1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 센터에서 전날에 이어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2022'가 열렸다. 오후에 진행된 '사랑이라 말해요' 기자간담회에는 이광영 감독과 배우 김영광, 이성경이 참석했다.'사랑이라 말해요'는 팍팍한 현실에 지친 남녀가 날 선 감정으로 시작해 서로를 이해하며 변화하게 되는 로맨틱 멜로. 김영광은 외로움을 견디기 위해 워커홀릭이 된 남자 한동진 역을 맡았다. 이성경은 가정사로 인해 상처를 입고, 자신에게 영향을 준 한동진에게 복수하려는 심우주를 연기했다.이 감독은 "첫눈에 반하는 특별한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이야기가 아닌 천천히 한 걸음씩 스며든다고 표현하고 싶다. 화려한 에피소드가 있다기보다 서로가 서로에게 스며들며 ‘사랑이었구나' 깨닫는 이야기다"고 작품을 소개했다. 그런 경험이 있냐는 물음에 "동진과 우주를 사랑하게 됐다"고 말했다.김영광은 "싱가포르에 처음 왔다. 바다에 배가 많이 떠있고 이런 걸 처음 봤는데 동화 속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행사 참석 차 싱가포르를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김영광과 이성경은 평소 잘 아는 사이지만 연기 호흡은 처음이었다. 성경 씨와는 평소에 장난도 많이 치고 때리기도 하고 그러는데 이번 작품에서 이성경 씨의 모습이 모르던 모습이었다. 말투부터 몸짓 등 성숙해진 이성경의 모습을 보고 동진으로서 우주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