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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바람 피우지 마, 성질 나" 이재욱, ♥정소민에 질투 폭발→사제 로맨스('환혼')

    [종합] "바람 피우지 마, 성질 나" 이재욱, ♥정소민에 질투 폭발→사제 로맨스('환혼')

    '환혼' 이재욱과 정소민이 아슬아슬 사제 로맨스를 선보였다. 정소민은 진요원의 거울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였다.지난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6회에서 서율(황민현 분)과 박당구(유인수 분)는 환혼인 사건을 조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둘은 환혼인 사건을 알아보기 위해 단향곡에 있는 장욱(이재욱 분)을 찾아갔다. 천부관에서 빼돌린 시체 가마에서 송림의 영패가 나오자 장욱이 잃어버린 영패와 같은 것이라 추측한 것. 이에 장욱과 무덕이(정소민 분), 서율, 박당구는 단향곡에 모였다. 이 과정에서 장욱은 무덕이와 서율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기류를 감지하고 신경을 곤두세웠다. 특히 무덕이가 서율을 사모한다고 생각하는 박당구는 두 사람이 밥을 차리며 아웅다웅하는 모습을 보고 '귀여운 스승과 성실한 제자'에 비유했다. 이에 장욱의 질투심이 폭발했다. 장욱은 "율이 가르치니까 좋았냐. 스승님 바람 피우지 마라. 나 성질 난다. 스승님 제자는 나 하나"라며 질투심을 드러냈다.자각도 하기 전에 서로에게 스며든 제자 장욱과 스승 무덕이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설렘을 극대화시켰다. 무덕이는 앞서 장욱이 "내가 널 저 꼭대기까지 데리고 가 주겠다"라고 약속한 단향곡 나무를 서율이 올려다 주겠다고 말하자 "싫다. 저렇게 특별한 나무를 함부로 아무나와 올라가고 싶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장욱이 진초연(아린 분)과 혼인해 갈 곳이 없어지면 자신의 곁에 두어 주겠다는 세자 고원(신승호 분)에게 "싫다. 함부로 아무에게나 묻어가고 싶지 않다"며 관심을 단칼에 끊어냈다. 장욱 역시 진초연과의 혼례를 거절하는 이유

  • 정인, 6년 차 재혼 커플 위해 자작곡 축가…"친구 된 마음으로" ('오 마이 웨딩')

    정인, 6년 차 재혼 커플 위해 자작곡 축가…"친구 된 마음으로" ('오 마이 웨딩')

    가수 정인이 6년 차 재혼 커플을 위해 자작곡 축가를 준비했다.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웨딩’은 다양한 이유로 결혼식을 포기한 커플들에게, 스타들이 웨딩플래너가 되어 이 세상의 하나뿐인 결혼식을 선물하는 웨딩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지난 3일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 주인공인 부산 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유세윤, 유진, 봉태규, 유병재, 일명 깨볶단은 재혼 6년 차 부부 유권태 박정애 커플을 위해 프러포즈 대작전을 펼쳤다. 그간 서로 쌓인 오해로 인해 멀어진 두 아들 역시 프러포즈에 동참했다.이후 진행된 프러포즈에서 남편 유권태는 이때까지 차마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표출, 귀여운 커플 티셔츠부터 직접 준비한 손편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하고 결혼해 줄 수 있나”라는 박력 넘치는 경상도식 프러포즈로 설렘을 자아냈다.이어 깨볶단은 바비큐 파티를 준비, 행복한 바비큐 파티 속 서로 오해가 쌓인 가족을 위해 속마음 전달 타임을 진행했다. 둘째 아들의 ‘친엄마가 자기한테 더 잘해줄 거 같다’라는 말 이후 오해가 쌓이고 점점 대화가 줄어든 아내 박정애는 양쪽 입장을 모두 들어본 깨볶단의 생각으로 아들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아들을 살뜰히 챙기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작은 아들에 이어 큰 아들과의 오해 역시 깊은 대화를 통해 풀렸다. 그간 “두 사람의 재혼 얘기는 의견 제시가 아닌 일방적인 통보였다. 생각할 줄 아는 아이의 마음을 더 생각했어야 했다”라며 마음을 닫았던 큰아들의 생각을 전해 들은 부부는 “너무 늦게 알게 돼서 미안하다” 등 진심을 표현하며 가족들 간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

  • "너무 열려 있어" 강주은, 가비 파격 시구 의상에 '경악' ('갓파더')

    "너무 열려 있어" 강주은, 가비 파격 시구 의상에 '경악' ('갓파더')

    강주은이 가비의 파격적인 야구 유니폼을 보고 경악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서는 라치카 가비가 시구를 하기 위해 야구장을 찾아 유니폼을 입는 모습이 그려진다. 긴장하고 있는 가비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동행한 강주은. 하지만 가비가 야구 유니폼을 과감하게 '리폼'한 모습을 보고 크게 놀란다. 가비는 강주은의 앞에서 포즈까지 취하며 텐션을 폭발시킨다고. 강주은은 "너무 열려 있다"며 야구 유니폼을 입은 가비를 걱정한다. '갓마더' 강주은이 눈까지 질끈 감으며 만류하는 가비의 야구 유니폼 상태가 어떨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노침초사'하던 강주은은 결국 가비 단속에 나서게 된다. 강주은은 "안되겠어"라며 특단의 조치를 취한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갓파더'는 5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보급형 손흥민' 강칠구 첫 골·류은규 역전골…레슬링 국대와 무승부('뭉찬2')

    [종합]'보급형 손흥민' 강칠구 첫 골·류은규 역전골…레슬링 국대와 무승부('뭉찬2')

    ‘어쩌다벤져스’가 심장 쫄깃한 명승부로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3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어쩌다벤져스’가 최강 피지컬을 가진 대한민국 레슬링 국가대표 팀을 상대로 치열한 경기를 펼쳐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엎치락뒤치락 한 치 앞도 예측하기 어려웠던 경기는 2대 2 무승부로 마무리 됐다.이날 위풍당당하게 등장한 레슬링 팀은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어쩌다벤져스’의 기선을 제압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본업으로 돌아간 ‘효창동 마라도나’ 김현우가 레슬링 팀으로 나타났으며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라는 충격 발언으로 팽팽한 승부를 예감케 했다.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어쩌다벤져스’와 레슬링 팀은 수박 깨기 피지컬 테스트로 예열에 나섰다. 가장 먼저 양 팀 주장 김동현과 류한수의 대결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승리를 위해 신중하게 수박을 고르는가 하면 허세까지 똑 닮은 두 사람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 것.또한 130kg급 김민석은 ‘원조 수박남’ 이장군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차세대 수박남’ 타이틀을 노렸다. 김민석은 팔 힘, 이장군은 허벅지 힘으로 수박 깨기에 돌입한 가운데 이장군이 시작하자마자 수박을 박살, 2초 10을 기록하며 ‘원조 수박남’의 위엄을 드러내 탄성을 자아냈다.무엇보다 ‘어쩌다벤져스’와 레슬링 팀의 축구 경기가 아드레날린을 폭발시켰다. ‘어쩌다벤져스’는 저돌적인 레슬링 팀과의 몸싸움에서 밀리고 적극 압박에 기세가 눌려 경기 초반

  • 이주빈, 양의 탈을 쓴 늑대...긴장감 채우는 강렬 존재감 ('닥터로이어')

    이주빈, 양의 탈을 쓴 늑대...긴장감 채우는 강렬 존재감 ('닥터로이어')

    배우 이주빈이 양의 탈을 쓴 늑대로 변신했다. 이주빈은 지난 1일과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에서 욕망을 향해 달려가는 임유나로 분해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했다. 이날 임유나는 "서로 얻을 게 있을 것 같다"라며 한이한(소지섭 분)에게 다가가는가 하면, 아버지 임태문(남명렬 분)에게 "앞으로 일도 남자도 모든걸 제가 선택하고 결정하겠다"라고 말하며 이후 전개될 스토리에 궁금증을 더했다.이 가운데 이주빈은 양의 탈을 쓴 늑대와 같은 임유나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상황과 인물에 따라 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이며 몰입도를 높였다.특히 당당한 눈빛과 강단 있는 목소리로 욕망을 표출하는 임유나라는 인물을 구현하는 것은 물론, 적재적소에 긴장감과 무게감을 더하며 극을 풍성하게 만들었다.한편 ‘닥터로이어'는 조작된 수술로 모든 걸 빼앗기고 변호사가 된 천재 외과의사와 의료 범죄 전담부 검사의 메디컬 서스펜스 법정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 황민현, 애틋한 눈빛 연기+순정남 면모에 시청자 홀릭 (‘환혼’)

    황민현, 애틋한 눈빛 연기+순정남 면모에 시청자 홀릭 (‘환혼’)

    ‘환혼’ 황민현이 애틋한 눈빛 연기로 시청자를 빠지게 했다. 황민현은 지난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에서 낙수(고윤정 분)의 숨겨진 과거를 알게 되며 눈길을 모았다. 이날 서율(황민현 분)은 단향곡의 나무를 보며 낙수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어린 낙수에게 꽃을 전해 주려고 했지만 차갑게 돌아서던 낙수를 기억했던 것. 서율은 “그때 그 아일 잡지 못했다. 꽃이 칼로 베어져 나간 순간 그 아이와의 시간은 추억도 되지 못하고 비밀이 되어 묻혔다”라고 애절한 마음을 전했다. 그런 서율은 자신 앞에 나타난 무덕이(정소민 분)를 차갑게 대했지만, 어린 낙수가 그랬던 것처럼 자신에게 밤을 건넨 무덕이를 보며 또 다시 낙수를 추억했다.서율은 엉뚱함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내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무덕이에게 미안함을 느껴 아침 밥을 차리는 무덕이를 도왔지만 밥을 태우고 엉성하게 파를 써는 탓에 구박받는 서율의 모습은 천재 귀공자와는 상반된 매력이었다. 서율은 또한 단향곡의 겨울을 걱정하며 “눈이 오기 시작하면 걱정됐다. 많이 춥진 않았는지 차가운 눈을 맞고 있는 건 아닌지”라고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순정남의 면모를 보였다.특히, 서율은 박진과 허염의 대화를 통해 낙수의 과거를 깨닫고는 심란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천부관 수성직 술사 집안의 죽음이 본인 집안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아챈 것. 사대 가문과 낙수의 숨은 인연을 알게 된 서율은 당황스러움과 씁쓸함이 공존하는 표정을 지으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서율은 박진의 이어지는 질문에 더 이상의 기억은 없다고 차분하게 말했지만 홀로 낙수를 떠올리는 모습은 시청자

  • [종합] "결합 상상해"…송지효·전소민, 김종국·윤은혜 견제하나 '러브라인' 몰입 ('런닝맨')

    [종합] "결합 상상해"…송지효·전소민, 김종국·윤은혜 견제하나 '러브라인' 몰입 ('런닝맨')

    김종국, 송지효의 러브라인이 전소민이 뛰어들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김종국의 집들이를 겸한 '집종국'레이스가 펼쳐졌다.이날 송지효는 주차장에서 "여기 종국 오빠 집"이라고 말했다. 이에 양세찬은 "누나 위에서 내려온 것 같다"고 하자 송지효는 "저 여기 신혼집이다.여러분 초대했으니까 오늘 마음껏 누리세요"라고 집주인 포스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양세찬은 "오늘 '동상이몽'이구나?"라고 했고 전소민은 "'집사부일체' 아니었느냐"라고 거들었다. 유재석은 "'미우새' 세트 가는 날 아니냐"라고 더해 케미를 살렸다. '런닝맨' 멤버들은 엘리베이터를 탔고 유재석은 "몇 층이더라"라고 혼잣말했다. 송지효는 몇 층이라고 즉각 답했고 또 다시 러브라인을 만들어 놀리기 시작했다. 러브라인을 제일 좋아하는 유재석은 장난용 앞니를 노출해 폭소를 유발했다. 송지효는 자연스럽게 김종국 집 비밀번호를 눌렀다. 비밀번호를 오류가 났고, 집에 있던 김종국이 짜증이 폭발해 수동으로 문을 열어줬다. 전소민은 물티슈를 두 개씩 뽑아 김종국의 눈치를 받았다. 김종국은 화장실에서 휴지 한 칸씩 뽑아 쓰기로 유명했던 바. 송지효는 전소민에게 "하나씩 써. 안 그러면 종국 오빠한테 욕 먹어"라고 경고했다. 김종국은 "왜 두 개씩 쓰냐"라고 추궁했고 전소민은 습관적으로 그랬다고 답했다.그러면서 전소미는 "종국 오빠를 보면서 오빠는 돈을 벌어서 어디에 쓸까 하는 생각을 한다"라고 궁금해했다. 세 사람을 지켜보던 유재석은 "소민이가 의외로 너와

  • [종합] '76세 동갑' 김세레나·김홍선 "남남이지만 부부, 너무 늦게 만나" ('마이웨이')

    [종합] '76세 동갑' 김세레나·김홍선 "남남이지만 부부, 너무 늦게 만나" ('마이웨이')

    김홍신 작가가 위험천만했던 취재 순간 가수 김세레나와의 관계에 대해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이 출연했다. 사회의 부조리를 조명하는 '인간시장'으로 국민 작가로 떠오른 김홍신. 그는 조직원 출신이라는 오해에 대해 "그쪽에서 많이 도와줬다. 취재에 도움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취재를 하며 위험한 순간도 많았다. 김홍신은 "서울역 뒤에서 시골에서 올라온 소녀들을 인신매매하는 조직에게 걸렸을 때가 제일 힘들었다. 가짜 휘발유 취재하러 갔을 때 그쪽 지역의 조직이 도와줬는데도 위험했다"고 털어놨다.김홍신은 "계사에서 문을 닫고 안에서 몰래 가짜 휘발유를 만들더라. 지키는 팀이 총을 꺼냈다. 그 기술자들이 공기총의 총구도 바꾸고, 구조를 다 변경한다. 그런 기술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고 회상했다.위험함에도 취재를 멈출 수 없던 이유는 절박함 때문이었다. 김홍신은 "나도 무엇인가 해내야 한다는 절박함이 있었다. 등단만 하면 될 줄 알았다. 20대 초반부터 10년 가까이 계속 문학 공모에 떨어졌다가 겨우 현대 문학을 통해 작가가 됐다. 작가만 되면 팔 한쪽이 없어도 다리 한쪽이 없어도 좋겠다 할 정도였다. 데뷔하고 나니 아무도 나를 안 알아주고 문학의 변방에서 낄 수도 없었다. 동년배 작가들 보니 ‘난 뭐했나’ 이런 생각에서 다시 공부를 했다"고 말했다.이날 김홍신은 민요 히트 메이커 가수 김세레나와 남다른 우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등장하자마자 김홍신에게 "여보, 당신"이라고 부른 김세레나는 "보고 싶었다"

  • [종합]딘딘, ♥여친과 조현영 동시에 같이 만났다?…김종민, 신지에게 죽빵 맞은 사연('미우새')

    [종합]딘딘, ♥여친과 조현영 동시에 같이 만났다?…김종민, 신지에게 죽빵 맞은 사연('미우새')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서로 다른 연애사가 전해졌다.3일 방송된 '미우새'에서는 김종민, 딘딘이 여사친 신지, 조현영과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종민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낚시터로 이동하던 중 딘딘은 22년째 코요태로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김종민, 신지를 보며 "혼성그룹은 신기하다. 술도 마실거 아니냐"며 놀라워 했다.조현영은 "술 마시고 일이 생길 뻔했다"며 "제가 맨정신이라서 일이 생기지 않았다"고 폭로했다.이어 조현영은 "집이 같은 방향이라서 택시를 같이 타고 간 적이 있는데 딘딘이 좀 취했었다"며 "그러더니 나보고 '너 오늘 좀 예뻐 보인다'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딘딘은 "뉘앙스 차이"라며 "그냥 '너 좀 예쁘다', '오늘 달라 보인다'라는 말이었는데 조현영이 기분 나빠 하면서 뺌을 때리더라"고 했다.신지는 "우리와 비슷한 게 김종민은 나한테 죽빵 맞은 적이 있다"며 "기분 좋게 마셨는데 그만하라고 하는데 계속 깐족거리니까 나도 모르게 풀스윙으로 때렸더라"고 밝혔다.이후 신지는 김종민에게 김밥을 먹여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딘딘은 "이런 모습이 있는데 어떻게 썸, 설렘이 없나. 종민이 형이 소개해 준 적 있나"라고 물었다.신지가 없다고 말하자 김종민은 "난 항상 그 남자한테 미안해서 소개 못 해준다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딘딘은 여자친구와 조현영을 같이 본 적 있다고 말했고, "그거 때문에 내가 여자친구한테 털렸다. 조현영이 활동할 때니까 시간 났을 때 봤다"라며 말했다.딘딘은 "조현영 내리자마자 '

  • [종합] 오민석, ♥신동미에 진심 어린 프러포즈 성공…김혜옥 기겁('현재는 아름다워')

    [종합] 오민석, ♥신동미에 진심 어린 프러포즈 성공…김혜옥 기겁('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이 꿀 떨어지는 오민석과 신동미를 탐탁지 않게 여겼다. 신동미는 오민석의 집으로 인사를 드리러 갔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는 이윤재(오민석 분)이 심해준(신동미 분)의 마음에 드는 프러포즈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현미래(배다빈 분)는 정미영(이주실 분)의 병원을 찾았다. 현미래는 "엄마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할머니 다치셨다는 말 듣고 엄마가 속상할 거 생각하니까 미안했어"라고 말했다. 이에 진수정(박지영 분)은 "엄마도 미안했어. 감정이 격해졌어"라고 했다. 현미래는 "지금부터 내가 할 얘기, 엄마가 안심했으면 해서 이야기 하는 건데"라고 말문을 열었다.현미래는 "현재(윤시윤 분) 씨가 나더러 자기 존경하지 말래. 자존감이 되게 높아. 그래서 편해. 내 삶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것 같아. 만나면 만날수록 좋은 사람 같아. 현재 씨 사랑하면서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졌어. 그거면 된 거 아니야? 이 사랑이 실패한다고 해도 나는 많은 걸 얻었어"라고 설명했다. 이에 진수정은 "난 네 인생이 탄탄대로라고 생각했어. 그게 꼬이면서 엄마가 예민해졌었던 것도 있어. 현재를 만나면서 너에게 좋은 변화가 있었다면 엄마도 좋아. 네가 좋으면 엄마도 좋아"라며 웃었다.이현재는 현미래에게 "아직 자?"라며 전화를 걸었다. 현미래는 "오빠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현재는 "오빠라는 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온다"고 했다. 그러자 현미래는 "진짜 의식하지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나왔어"라고 설명했다. 이현재는 "난 로펌에 나왔지. 너도 체력을 좀 길러

  • [종합] 한정민, 전다빈에게서 마음 멀어졌다 "남사친 안 돼…머리 초기화"('돌싱글즈3')

    [종합] 한정민, 전다빈에게서 마음 멀어졌다 "남사친 안 돼…머리 초기화"('돌싱글즈3')

    한정민의 마음이 전다빈에게서 멀어졌다.지난 3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3'에서는 돌싱남녀 8인의 합숙 둘째날 모습이 그려졌다.돌싱남녀들은 4명씩 더블데이트를 떠났다. 변혜진, 유현철, 전다빈, 한정민은 '파워 코스'를, 김민건, 이소라, 조예영, 최동환은 '스킬 코스'를 선택했다.'파워 코스'를 선택한 변혜진, 유현철, 전다빈, 한정민은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기로 했다. 변혜진이 한정민의 옆자리를 선점하면서 변혜진과 한정민이 나란히 앉게 됐다. 데이트 장소에 도착해 ATV를 탈 때도 한정민-변혜진, 유현철, 전다빈으로 타게 됐다. ATV를 타면서 생긴 자연스럽게 스킨십도 하며 두 사람은 한층 가까워졌다. 전다빈은 "'아무런 감정이 없아도 생각했는데 터치가 생기니 좀 다르게 느껴졌다"고 말했다.전다빈은 쉬는 시간에 아침부터 운전하느라 고생한 유현철을 위해 안마를 해줬다. 이를 보게 된 한정민은 표정이 굳어졌다.이후 네 사람은 공원에 모여앉아 디저트를 나눠먹고 함께 사진을 찍었다. 전다빈은 "난 남사친과 인생네컷도 많이 찍는다"고 말했다. MC들은 "남사친 많다는 건 좀 좋지 않은데"라며 걱정하는 눈빛으로 바라봤다.'스킬 코스'를 선택한 김민건, 이소라, 조예영, 최동환은 볼링장 더블데이트를 즐겼다. 볼링을 친 후 네 사람은 저녁을 먹으며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소라는 "내가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하는 말이지만, 남편하고 싸웠다거나 결혼 생활이 힘들면 '널 보니까 이혼하고 싶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악의가 없는 걸 알지만 그 말에 상처 받는다"고 말했다. 이에 최동환은 "나는 상처까지는

  • 염정아, 내부 거래자 모임 퇴출→괴한 습격…끝없는 위기 ('클리닝 업')

    염정아, 내부 거래자 모임 퇴출→괴한 습격…끝없는 위기 ('클리닝 업')

    염정아가 내부 거래자 모임에서는 퇴출됐고, 한밤중 괴한에게 습격까지 당하며 끝없는 위기가 몰아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클리닝 업’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지난 회보다 상승한 2.8%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연아를 한번 보자는 윤태경(송재희)의 제안은 ‘세작’을 잡아내기 위해 캡틴 송우창(송영창)이 놓은 덫이라는 소름 돋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는 진연아가 태경의 라인이 아닌 것을 알게 되자, “내부에 세작이 있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진연아가 베스티드 내부 정보를 모두 알고 있었다는 정황을 들어 감사 팀장 금잔디(장신영)를 의심했다. 진연아를 모임에 데려온 이영신(이무생)도 의심의 망을 피해가긴 어려웠다. 그렇게 배신자를 찾기 위한 우창의 위험한 토끼 몰이가 시작됐다. 우창은 진연아의 탈을 쓴 어용미(염정아)가 태경에게 정체를 들킬 위기에 처했을 때, 영신과 잔디가 어떻게 대처하는지 시험해보기 위해 그의 계획대로 용미가 영신의 집에 초대됐다. 먼저 잔디는 다급히 용미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 했지만, 때마침 들이닥친 우창 때문에 실패했다. 그는 놀란 잔디 대신 용미에게 피하라는 문자를 보냈고, 이에 도망가려는 용미를 영신이 붙잡았다. 하지만 두려움에 온몸을 파르르 떠는 용미를 보며 감정이 요동치며 그녀를 보내주고 말았다.그렇게 용미가 위기를 모면한 듯 했지만, 우창이 간담이 서늘해지는 얼굴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의 솥뚜껑만한 손에 뺨을 맞고 차에 실려간 용미. 정신을 차리고 보니 머릿속에 위험 경보음이 세차게 울렸고, 기회를 틈타 부리나케 도망쳤다. 하지만 우창은 그런

  • [종합] 트와이스 나연 "예능, 죽을 것 같아" 낯가림 성격 토로 ('용진건강원')

    [종합] 트와이스 나연 "예능, 죽을 것 같아" 낯가림 성격 토로 ('용진건강원')

    트와이스 나연이 낯을 가리는 성격에 대해 고민을 토로했다.최근 웹 예능 '용진건강원'에는 '더 이상 오해 금지! 나연의 낯가림 고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 등장한 나연.나연을 본 이용진은 "아니 무슨 토끼가 나왔냐? 연예인이 나와야 하는데 토끼 한 마리가 나왔다"라며 반겼다. 나연은 밝게 미소를 보이며 "트와이스 나연이다"라고 소개했다.이용진, 가비와 초면이라는 나연. 가비는 "초면이긴 한데 그래도 작업을 많이 했다. (안무) 작업을 했었다"라며 인연을 밝혔다.이용진은 이후 "내가 알기로 솔로 앨범을 트와이스 멤버 중에 처음?"이라고 물어봤다. 나연은 "맞다. 처음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용진이 "처음인 이유는 뭐냐?"라고 하자 나연은 "트와이스가 연차가 됐다. '이 시기부터는 개인적으로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자연스럽게"라고 설명했다.이를 들은 이용진은 "그래도 자의 반 타의 반 이라는 말이 있다. 자의가 더 크냐? 타의가 더 크냐?"라고 질문했다.나연은 폭소했다. 이용진은 "무례하면 무례하다고 얘기를 해달라. 지금 트와이스 월드 투어 대성공하고 회사의 매출을 올려주는 팀인데 솔로 한 번 해보자 했을 때 '무슨 헛소리 하는 거냐? 쉴 거다' 이럴 수 있는 연차 아니냐?"라며 화끈한 태도를 보였다.나연은 "하기 싫으면 그럴 수 있다. 그렇게 따지면 솔로 앨범은 자의 반 타의 반인 것 같다. (회사에서) 먼저 제의를 주시니까"라고 했다. 이어 "처음이라 부담이 됐다. 트와이스가 솔로 활동 아예 전무했다"고 이야기했다.나연은 본격적으로 고민을 밝혔다. 그는 "

  • [종합] "선 넘네" 여에스더, 또 외모 비하 논란…주름 지적·삿대질까지 ('당나귀귀')

    [종합] "선 넘네" 여에스더, 또 외모 비하 논란…주름 지적·삿대질까지 ('당나귀귀')

    직원 외모 비하 논란에 휩싸였던 여에스더가 이번에는 선배 의사의 외모를 디스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163회에서는 여에스더의 남편 홍혜걸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이날 홍혜걸은 붉은 원피스에 양산을 쓰고 걷는 여에스더의 모습을 보고 "곧 환갑 아줌마가 너무 예쁜 척을 한다"고 말했다. 이에 여에스더는 "내일모레 환갑 아줌마라는 말을 자꾸하니까 내가 홍혜걸과 같이 못 사는 것"이라며 발끈했다. 기부금 전달을 위해 모교인 서울대학교에 방문한 여에스더는 ‘소아 흉부외과 신의 손’이라 불리는 김웅한 교수를 만나자 마자 "미간 주름은 더 생겼고, 눈가 주름도 더 생겼고, 다행히 머리카락은 잘 유지하고 계시다"며 디스해 MC들의 야유를 받았다.  이에 여에스더는 "내가 정말 아끼는 분은 얼굴을 유심히 쳐다본다. 그분이 나이가 들면 내가 마음이 너무 상하니 그걸 말씀드리는 건데 방송으로 보니 완전 지적질이다"라며 반성했다. 그러나 기부 소감을 말하는 와중에도 여에스더의 디스는 계속됐다. 그는 "김웅한 선생님을 30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 비록 불친절해 보이고 딱딱하고 협조적이지 않고 말투도 거칠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지시고 인재 양성에 진심인 분이다. 자꾸 화내시면 심장병 생긴다"고 말한 것. 이에 홍혜걸조차 "참 선을 넘네"라며 본인이 안절부절못했다. 여에스더는 과거 김웅한 교수에 대해 "표정을 험하게 짓고 있는 선배였다. 왕따였다"고 폭로할 뿐만 아니라  습관적으로 삿대질을 하기도. 이에 홍혜걸이 타

  • 오민석, ♥신동미에 프러포즈→입맞춤으로 대답 ('현재는 아름다워')

    오민석, ♥신동미에 프러포즈→입맞춤으로 대답 ('현재는 아름다워')

    오민석이 신동미에게 프러포즈에 성공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 28회에서 윤재(오민석)는 해준(신동미)이 원한 좀 더 진지하게 공들인 프러포즈에 대해 고민에 빠졌다. 간호조무사 소라(현쥬니)의 조언대로, “기억에 남게 잘해야” 하는 게 바로 일생에 한 번 뿐인 청혼. 해준이 좋아하는 멋진 장소를 예약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본인과 맞지 않는 것 같았다. 그래서 고심 끝에 해준의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곳, 바로 ‘로펌’을 청혼 장소로 정했다. 하지만 퇴근 시간에도 여전히 퇴근하지 않은 현재(윤시윤)와 성수(차엽) 때문에 계획이 어긋났다.윤재는 차선책으로 함께 산책하던 공원으로 해준을 데려갔다. 두 사람을 비추는 가로등 아래 선 윤재는 준비해온 꽃다발의 꽃말이 “변치 않는 사랑”이라며, “사람들이 변치 않는 사랑은 없다고 하잖아. 우리 둘이 같이 한번 만들어 볼래?”라고 프러포즈했다. 그동안 고민했던 진심을 덤덤히 이야기하는 윤재의 진솔한 청혼이 이번엔 해준의 마음에 쏙 들었고, 그녀는 입맞춤으로 답했다.이렇게 결혼을 약속한 윤재는 곧바로 집안 어른들, 경철(박인환), 민호(박상원), 경애(김혜옥)와 해준의 만남을 추진했다. 아들이 늦게라도 결혼할 여자를 데리고 온다는 소식에 갈비찜까지 준비하며 들떠 있던 경애는 그러나 해준을 보자마자 당황하고 말았다. 과거 로펌 엘리베이터에서 감정이 널뛰는 해준에게 좋지 않은 첫인상을 받았기 때문. 막내 수재(서범준)와 유나(최예빈)의 거짓 결혼 사건을 계기로 이제는 아들에게 의사 표시를 확실히 하고, 예비 며느리를 철저히 검증하리라 다짐했던 경애.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