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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기루, 와인 강탈 사건에 휘말려(‘전참시’)

    신기루, 와인 강탈 사건에 휘말려(‘전참시’)

    개그우먼 신기루가 먹잘알다운 면모를 보인다.오는 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287회에서 신기루는 매니저와 함께 자신의 고향인 인천의 찐 맛집 탐방에 나선다.이날 방송에서 신기루는 매니저와 함께 어린 시절부터 다녔다는 인천의 토스트집을 방문한다. 그녀는 어묵과 토스트, 음료 등을 거침없이 주문하고는 어린 시절 추억에 잠기는가 하면, 해장으로 토스트를 먹은 일화를 공개해 그 사연을 궁금하게 만든다. 뒤이어 시민들의 환대를 받고 시장으로 들어선 신기루는 찐 맛집을 줄줄이 읊고는 음식을 두고 매니저와 밀당(?)을 한다. 두 사람의 밀고 당기는(?) 맛집 탐방 퍼레이드가 어떻게 펼쳐질지 호기심이 솟구친다.신기루는 글로벌 물품을 구입해야한다며 해외 식료품 판매점을 찾는다. 그녀는 알 수 없는 전문 용어를 나열하며 전문가 포스를 뿜어내고, 이를 지켜보는 매니저는 어리둥절해하는데. 신기루는 아랑곳하지 않고 버터와 치즈 등 식료품 플렉스에 나서고, 먹팁까지 아낌없이 대방출한다.그런가 하면 신기루는 회사 대표님과의 면담 시간도 갖는다. 그녀는 대표님 앞에서도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이며 대표를 쥐락펴락한다. 그 가운데 회사 대표를 향한 와인 강탈 사건(?)이 벌어진다고 해 이들의 만남이 더욱 기다려진다.한편 신기루의 유쾌한 먹생먹사 일상은 24일(내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나 외에 다른 정인이" '세작' 조정석·신세경, 임금과 세작으로 엇갈린 애절한 로맨스

    "나 외에 다른 정인이" '세작' 조정석·신세경, 임금과 세작으로 엇갈린 애절한 로맨스

    tvN '세작, 매혹된 자들'의 배우 조정석과 신세경의 애정이 깊어졌다. '세작, 매혹된 자들'은 높은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비천한 임금 이인과 그를 무너뜨리기 위해 세작(첩자)이 된 여인의 잔혹한 운명을 그린 이야기. 지난 방송에서 문성대군(최예찬)의 세자 책봉과 함께 임금 이인(조정석)에게 칼을 겨눈 강몽우/강희수(신세경)와 추달하(나현우)의 암살 역모가 그려졌다. 하지만 이인을 향한 연정이 깊어진 강몽우는 위기의 순간 이인을 막아섰다. 이에 이인은 담담하게 "나 외에 다른 정인이 있는 게냐? 아니면 나를 죽일 살수가 숨어있는 게냐"라고 말하기도. 이인은 자신에 대한 암살 시도를 이미 알고 있음에도 강몽우의 부름에 답하며 그를 찾아간다. 앞서 강몽우는 "주상을 믿고 싶은 마음이 아직 남아 있었나 봐"라며 복수와 연정 사이에서 갈등했던 상황. 과연 두 사람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제작진은 "강몽우의 이인 암살 시도를 시작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탈 것. 3년 전 비극에 의해 임금과 세작으로 엇갈렸던 두 사람의 매혹적인 서사가 휘몰아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세작, 매혹된 자들'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이하늘 텐아시아 기자 greenworld@tenasia.co.kr

  • "레전드 무대·대이변" 나영→오유진, TOP 10 등극…최고 17.3%('미스트롯3')

    "레전드 무대·대이변" 나영→오유진, TOP 10 등극…최고 17.3%('미스트롯3')

    나영, 배아현, 정서주, 미스김, 오유진, 곽지은, 김소연, 윤서령, 빈예서, 정슬이 영광의 '미스트롯3' TOP 10에 등극했다.2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 10회는 전국 15.7%(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최고 17.3%를 기록하며 10주 연속 지상파, 종편, 케이블 등 목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동시에 주간 전체 예능 1위를 차지했다.준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5라운드는 치열한 진검승부로 격랑이 휘몰아쳤다. 요동치는 순위 속 피 말리는 순간이 쏟아지며 긴장감이 폭발했다. 1차전 중하위권 점수 격차가 크지 않아 마스터 점수 1100점, 관객점수 300점이 걸린 2차전이 중요했다.나영은 김추자의 '님은 먼곳에'로 탁월한 감정 표현력을 보여주며 레전드 무대를 썼다.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아서 청중이 들리지 않을까 걱정돼 강하게 노래를 불렀던 나영이 달라진 것. 알고 보니 혼수상태는 "엄청난 영화 한 편을 보는 느낌"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붐은 "송가인의 '한 많은 대동강', 임영웅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양지은의 '아버지와 딸', 안성훈의 '시절인연'을 잇는 트로트 오디션의 레전드 무대가 나왔다"라며 놀라워했다.나영은 1차전 1055점, 2차전 마스터 1077점&관객 평가단 252점, 총점 2384점으로 깜짝 1위에 올랐다. 5라운드 1, 2차전 마스터 점수 1위를 한 배아현과 3, 4라운드 연속 진 정서주를 제친 것. 나영은 "TOP 10에 든 것도 행복한데 1위까지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눈물을 흘렸다.배아현은 설운도의 '잃어버린 30년'을 선곡했다. 그는 강점인 화려한 꺾기를 절제하는 승부수를 띄웠다. 감정 전달에 몰두한 배아현의 무대는 큰

  • 이희준 "65세 노인 분장만 매번 2시간, 주름 엄청 생겼죠"[TEN인터뷰]

    이희준 "65세 노인 분장만 매번 2시간, 주름 엄청 생겼죠"[TEN인터뷰]

    "노인 연기를 하느라 얼굴 근육에 10군데 넘는 부분을 다 다르게 분장했어요. 매번 2시간에 걸쳐서 작업했죠. 힘들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멋진 작업이었어요. 최강야구를 보면서 이겨냈죠. 하하""사람 관찰하는 걸 좋아해요. 연극을 할 때도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목적지 없이 종점까지 가면서 드로잉하는 작업도 많이 했어요. 이번에도 익선동 가서 어르신들 관찰하며 사진도 찍어보고 감독님께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했죠. 실제로 봐야 마음이 편한 스타일이다 보니 관찰 여행을 많이 다녔어요. 아들 재우고 자전거 타고 밤에 어르신들 술 드시는 곳에 찾아가 보기도 했죠"넷플릭스 새 시리즈 '살인자ㅇ난감'의 주연 이희준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9일 첫 공개된 '살인자ㅇ난감'은 우연히 살인을 시작하게 된 평범한 남자 이탕(최우식)과 그를 지독하게 쫓는 형사 장난감(손석구)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이희준은 이번 작품에서 은퇴한 형사 송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4회 엔딩에 등장한 이희준은 선과 악의 경계선에 서서 무자비한 악행을 저지르는 송촌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후반부를 책임진다. 무자비한 면모와 히스토리를 표현하기 위해 특수 분장까지 감행하며 비주얼, 목소리까지 바꿔 몰입도와 긴장감을 끌어올린 것.이희준은 지난달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황야’에서도 빌런으로 등장,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극 중 이희준이 연기한 '양기수'는 유일하게 살아남은 의사로 죽은 딸을 되살리기 위해 희생을 불사하는 연구를 자행하는 인물이다. 냉소

  • [종합] '53세' 박수홍, 난임 고백 "원인은 나…살아 남은 정자 몇 없더라" ('야홍식당')

    [종합] '53세' 박수홍, 난임 고백 "원인은 나…살아 남은 정자 몇 없더라" ('야홍식당')

    방송인 박수홍이 난임 사실을 고백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야홍식당 박수홍'에는 '박수홍이 시켜준 장성규 첫 경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박수홍은 장성규와 PPL로 들어온 유산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장성규는 "여기 100억 마리의 유산균이 들어있다"라며 "그럼 내 정자보다 많은 거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박수홍은 "야, 너 어떻게 정자 얘길 꺼내냐"라면서 당황했고 장성규는 "응원하는 마음으로"라고 했다. 또한 장성규는 박수홍에게 "정자가 몇 마리냐"라고 물었고 박수홍은 "살아남은 애들이 몇 없다. 병원에 갔더니 난임 원인이 나더라"라고 난임 사실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내 정자가 살아남은 애가 몇 없다. 애들이 힘이 없더라"고 토로했다.장성규는 "박수홍이 첫 경험을 선물해줬다"고 밝히기도. 그 선물은 다름아닌 클럽이라고. 장성규는 "그때는 나도 형도 여자친구가 없을 때"라며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어느 순간 내가 스피커 앞에 서 있더라. 형이 재밌냐고 물어봐서 '재밌어 미치겠어요'라고 답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면서 "그 때 형이 만취 상태에서도 '네 돈 써서 여기 오면 안 된다. 오고 싶을 때 얘기해라. 형이 살 때만 와. 집안에 해결할 문제가 있으니 절대 맛들이고 돈쓰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박수홍은 아내인 김다예를 언급하기도 했다. 박수홍은 "와이프가 나 믿어줘서 사는 거다. 남들이 다 손가락질하는데 한 사람만 자기를 믿어주고 있으면 안 죽는다. 억울해서 죽는데, 한 사람이 믿어주면 그 사람 때

  • [종합] 박원숙, 6개월 만에 두번째 이혼 이유 있었네…“15일동안 대변 못봐”(‘같이삽시다’)

    [종합] 박원숙, 6개월 만에 두번째 이혼 이유 있었네…“15일동안 대변 못봐”(‘같이삽시다’)

    배우 박원숙의 속사정이 공개됐다.22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아침부터 만실인 화장실에 공실인 화장실을 찾아 안문숙이 큰언니 박원숙의 방을 습격했다.이날 아침, 안문숙은 화장실 사용을 위해 1층 큰언니 방을 찾았지만, 박원숙은 기를 쓰고 안문숙의 출입을 막았다. 방금 전 화장실 이용을 했기 때문. 박원숙은 성냥 하나를 들고 화장실로 향했다. 자매들은 환기의 시간을 주기 위해 거실로 잠시 향했고, 안문숙은 "예전에 강수정 씨가 남편이랑 화장실을 같이 쓰니까, 신혼여행 때 성냥을 켜서 냄새를 없애려고 했다더라"라고 설명했다.다시 박원숙의 방을 찾은 자매들은 침대 아래 자리한 요강까지 발견했다. 뚜껑을 열어본 안소영은 "어머어머 이거 젖어있다"며 놀라워했다.이에 박원숙은 "진짜 방귀 뀌고 이러는 건 편한 사람 아니면 안 나온다. 내가 재혼했을 때 대변을 보름을 못 봤다. 먹는 건 그대로 먹었는데 보름을 못했다. 진짜 깜짝 놀랐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그러자 혜은이는 "나도 그랬다. 30년 살면서 방귀도 한 번 못뀌어보고 집에 있으면 화장실 못갔다"고 공감을 표했다. 이를 들은 안문숙은 "트고 사는게 쉽지 않은거냐. 나는 뭐 살아봤어야 알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박원숙은 지난 1969년 대학시절 만난 남편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으나 남편의 사업 실패로 1981년 이혼했다. 3년 뒤 다시 재결합을 했지만 6개월 만에 두 번째 이혼을 선택했다. 이후 1989년 아르헨티나에서 사업을 하는 남성과 재혼했으나 다시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병 주고 약 주냐" 14기 옥순 vs "네가 판단할 상황 아냐" 9기 옥순, 팽팽한 기싸움('나솔사계')

    [종합] "병 주고 약 주냐" 14기 옥순 vs "네가 판단할 상황 아냐" 9기 옥순, 팽팽한 기싸움('나솔사계')

    '나솔사계'에서 9기 옥순과 14기 옥순의 갈등이 비쳤다.22일 방송된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4기 옥순과 9기 옥순의 신경전이 그려졌다.이날 14기 옥순은 남자 4호와 데이트를 나서며 "근데 어제 도시락 선택할 때 (제가) 안 와서 조금 아쉬웠다거나 조금이라도 그런 게 있었냐"라고 물었다. 남자 4호는 "도시락 선택이 여자분들의 공식적인 첫 선택 아니었냐. '이게 저분들의 취향이구나' 싶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이 말을 들은 14기 옥순은 "오늘에서야 얘기하자면 저의 첫인상은 남자 4호 님 이었고, 1픽도 4호 님이었는데"라고 수줍게 이야기했다. 남자 4호는 14기 옥순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쑥스러워했다. 일대일로 대화를 못해 아쉬운 마음이 들어 말을 걸어본 것이라고 얘기했던 것. 남자 4호는 인터뷰에서 "여자가 직진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닌데, 그런 부분들이 크게 와닿았다. 사실 표현과 관련해서 9기 옥순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반대로 누군가는 그렇게 표현을 잘 해주니까 고민이 안 될 수 없는 상황이었다"라고 혼란스러움을 겪고 있음을 언급했다.1차 데이트가 종료된 이후, 9기 옥순은 14기 옥순에게 대화를 신청했다. "너 왜 나 자고 있는데 왜 깨워서 남자 1호 님이 누구 선택했냐고 물었냐"라며 9기 옥순이 질문했고, 14기 옥순은 "나 너 깨워서 남자 1호 님 선택 물어본 거 아니다. 11기 옥순 어딨냐고 물어본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나는 이미 남자 1호 님한테 들었어. 이미 본인한테 들었는데 다른 사람한테 물어볼 이유가 없지? 잠꼬대 아냐?"라고 덧붙였다.9

  • [종합] '결혼 9년차' 나르샤 "우린 쇼윈도 부부, 스킨십 횟수 줄어들어"('관종언니')

    [종합] '결혼 9년차' 나르샤 "우린 쇼윈도 부부, 스킨십 횟수 줄어들어"('관종언니')

    나르샤가 쇼윈도 부부라고 밝혔다.22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왕년에 날리던 언니들이 한자리에 모이면 생기는 일(채리나,나르샤,아이비,초아)'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이지혜는 "생일파티란 저에겐 앞으론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고맙게도 절친들이 모여주었습니다. 역시 놀던 언니들이라 입담이 기가 막히네요. 방송으로 가능할까 싶지만 편안하게 담아보았습니다. 사는 게 다 똑같더라고요"라고 했다. 이어 "결혼하면 결혼한 대로 안 하면 안한대로 애가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필터 없이 마구 털어보았습니다"라고 덧붙였다.이지혜는 "오늘 여러분 기대하셔도 좋다. 나르샤, 채리나, 아이비, 초아 황금 멤버"라면서 "오늘 마침 '놀던 언니' 마지막 녹화를 했고 녹화 끝남과 동시에 나르샤가 언니 생일이니까 겸사겸사 쫑파티 겸 생일 파티 겸 술 한잔 먹자고 했다. 모이기도 힘든 멤버들이기 때문에 처음으로 술자리를 갖게 됐다. 제대로 놀아보겠다"라고 설명했다.채리나, 나르샤가 등장했다. 이지혜는 "나르샤 씨도, 우리 채리나 씨도 결혼하셨다. 둘 다 유부녀 같지 않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채리나는 "항상 이렇게 칭찬할 때 마지막에 결론은 이쪽으로 가지 않나. 그래서 저는 이지혜 씨가 더 그렇게 보이지 않나요? 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지혜는 "정말 그런 거 하나도 안 노렸어"라며 웃었다.채리나는 "연애 때가 더 파이팅이 있었던 것 같다. 결혼하고 나서 막 자극적으로 살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 하나"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저보다 여기 이쪽에 물어보셔야"

  • 9기 옥순 vs 14기 옥순 신경전, "병 주고 약 주는 것 같네" 일침 ('나솔사계')

    9기 옥순 vs 14기 옥순 신경전, "병 주고 약 주는 것 같네" 일침 ('나솔사계')

    14기 옥순과 9기 옥순의 신경전이 펼쳐졌다. 22일 방송된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9기 옥순과 14기 옥순의 대화 장면이 그려졌다.남자 4호와 데이트를 마친 14기 옥순은 "확인해 보고 싶었는게 남자 4호가 가벼운 느낌이어서 1 대 1 대화하면 어떨까, 의문이 들었었다. 되게 진중한 대화가 되는 거예요. '어? 괜찮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개그 코드가 저와 맞고 너무 웃겼다. 직진 노선을 바꿔서 1픽으로 직진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며 호감을 드러냈다.이들의 1차 데이트가 종료된 후, 9기 옥순과 14기 옥순이 한자리에서 만나게 됐다. 9기 옥순은 데이트 가기 전에 하나 물어볼 게 있다며 14기 옥순에게 대화를 신청했다. 9기 옥순은 "너 왜 나 자고 있는데 왜 깨워서 남자 1호 님이 누구 선택했냐고 물었냐"라고 물었다.14기 옥순은 "나 너 깨워서 남자 1호 님 선택 물어본 거 아니다. 11기 옥순 어딨냐고 물어본 거다"라고 해명했다. 14기 옥순은 "11기 옥순 데이트권 누구한테 쓴대?"라고 물었던 것.14기 옥순은 "나는 이미 남자 1호 님한테 들었어. 이미 본인한테 들었는데 다른 사람한테 물어볼 이유가 없지? 잠꼬대 아냐?"라고 다시 해명했다. 9기 옥순은 "잠결에 깨워서 1차로 화났고, 나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서 2차로 화났다. 등 돌려서 완전히 자고 있는데, '네가 혹시 캐고 다니나?'라고 생각했다. 내가 오해한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얘기했다.9기 옥순은 "자고 있으면 좀 그렇다. 11기 옥순은 나한테 안 그랬다"라며 11기 옥순과 비교했다. 데프콘은 "꼬리에 꼬리를 문다 대화가"라

  • 14기 옥순, 남자 4호에 "아무한테나 여우짓 하지 않는다" 직진 NO 선언 고백 ('나솔사계')

    14기 옥순, 남자 4호에 "아무한테나 여우짓 하지 않는다" 직진 NO 선언 고백 ('나솔사계')

    14기 옥순이 남자 4호가 원픽이었다고 고백했다.22일 방송된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4기 옥순과 남자 4호의 진솔한 대화 장면이 그려졌다.14기 옥순과 남자 4호는 데이트를 나섰다. 14기 옥순은 남자 4호에게 "근데 어제 도시락 선택할 때 (제가) 안 와서 조금 아쉬웠다거나 조금이라도 그런 게 있었냐"라고 솔직하게 질문했다. 남자 4호는 "도시락 선택이 여자분들의 공식적인 첫 선택 아니었냐. '이게 저분들의 취향이구나'싶었다"라고 말했다. 남자 4호의 대답에 14기 옥순은 "잘못 알고 계시네. 3일 차지만 오늘에서야 얘기하자면 저의 첫인상은 남자 4호님 이었고, 1픽도 4호 님이었는데"라고 고백했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남자 4호는 "이렇게 달달한 얘기를 하면, 당 과잉이다"라며 쑥스러워했다.14기 옥순은 "저는 1픽한테 직진했다가 망한 케이스다. 그래서 이번에는 좀 변수를 주고 싶다. 저는 직진을 하지 않겠다고 해서 2픽을 먼저 알아보러 간 거였다. 제 1픽은 4호 님인데 1 대 1로 대화를 한 번도 못해서 아쉬운 마음에 얘기를 했다"라고 얘기했다.남자 4호가 "14기 옥순의 마음을 전혀 모르지. 바비큐 때는 본인의 작전이 성공한 거긴 하다. 확실히 여자는 여우 같을 필요성이 있다"라고 얘기하자 14기 옥순은 "저는 아무한테나 여우짓 하지 않는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남자 4호는 인터뷰에서 "여자가 직진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닌데, 그런 부분들이 크게 와닿았다. 사실 표현과 관련해서 9기 옥순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반대로 누군가는 그렇게 표현을 잘 해주니까 고민이

  • 강지영, 12년 만에 단독 앵커 "간절했다...임지연 인터뷰에 가장 감정 드러내" ('유퀴즈')

    강지영, 12년 만에 단독 앵커 "간절했다...임지연 인터뷰에 가장 감정 드러내" ('유퀴즈')

    아나운서 강지영이 단독 앵커로 발탁된 사연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이기연, 작가 이언주)'이 232회 '문이 열리네요' 특집으로 배우 겸 화가 박신양과 대세 아나운서 강지영, 세계 0.1% 여성 일등항해사 김승주 자기님과 함께 풍성한 토크를 나눴다.이날 강지영 아나운서는 "제가 12년 차에 앵커가 됐다. 지금은 14년 차다. 제가 개국 멤버, 1기다. 장성규 아나운서와 JTBC 동기다. 입사를 스물셋에 해서 일찍 시작했다. 12년 차에 앵커가 되기까지 현장도 4년 돌았고, 예능, 시사 교양 안 해본 게 없었다. 제 꿈은 앵커였는데 마지막 12년 차에 이뤘다"라고 전했다.  앵커로 제안받을 당시를 회상한 강지영은 "대표님이 슥 부르시더라고요. 프로그램이 개편된다는 얘기가 들려서 마음을 준비하고 들어갔는데 네가 주말 뉴스룸을 맡아줬으면 좋겠다. 제가 생각해도 신기할 만큼 제가 너무 차분해지는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라고 해서 대표님이 놀라셨다. 그게 다냐고. 마음속으로 '드디어 때가 왔다. 내가 기다리던 순간이 12년 만에 오는구나. 걱정도 됐지만 자신은 있었다"라고 말했다.유재석이 "'뉴스룸' 첫방은 어땠냐"라고 묻자 강지영은 "시작 멘트를 해야 하는데 스튜디오를 들어서는 순간 긴장이 너무 많이 됐다. 목도 잠기고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첫방 보면 호흡도 과호흡에 인사말도 열심히 준비했는데, 12년 동안 품어왔던 인사말을 멋지게 썼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강지영은 "초반에는 '뉴스룸' 섭외가 쉽지 않았다. 제가 연락처를 달라고 해서 직접 섭외 전화를 하기도 했다. 인상적인 출연자는 배

  • 9기 옥순 -> 14 옥순 견제 "너무 황당…비상식적" 폭풍전야 ('나솔 사계')

    9기 옥순 -> 14 옥순 견제 "너무 황당…비상식적" 폭풍전야 ('나솔 사계')

    9기 옥순이 14기 옥순을 견제했다.22일 방송된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9기 옥순과 14기 옥순의 갈등이 그려졌다.14기 옥순은 데이트 신청을 받을 줄 몰라서 남자 4호와 약속을 잡아두었던 것. 이 상황에 남자 1호는 "서운하죠. 빨리 그냥 좀 특별한 데이트를 하고 싶었는데. '알겠다, 기다리겠다' 라고 했다"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9기 옥순은 11기 옥순에게 "1호 님 나한테 슈퍼 데이트권 쓰는 거 맞아요? 이래서 성격 급한 사람이 연애 시장에서 진다니까"라며 1호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어 9기 옥순은 "어제 14기 옥순이 와서 11기 옥순 어디 갔어? 11기 옥순이 남자 1호에게 데이트권 썼어? 대뜸 14기 옥순이 너무 대뜸 와가지고 물어봐서 황당했다"라며 14기 옥순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9기 옥순은 "솔직히 사람이 자고 있으면 어? 자네 이러고 안 건드리는 게 상식 아냐? 나를 깨우는 거야. 사실 그 배경도 궁금한 거야. 왜 다듭하게 피곤에 쩔어서 자는 사람을 깨운 거야?"라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11기 옥순은 "9기 옥순이 너무 피곤하게 자고 있었다. 14기 옥순이 남자 1호 님이 마음에 들어서"라고 말했다.9기 옥순은 "그분 좋대? 14 옥순이? 남자 1호 님한테 직진인 거야? 그분이 슈퍼 데이트권 누구한테 쓸지 그렇게 궁금한 가? 나는 쟤가 저러고 다니는 지가 궁금한 거야"라고 얘기하자 데프콘은 "지금 9기 옥순이 14기 옥순을 집중 견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조현아도 "너무 그렇다"라며 공감했다.14기 옥순의 행동에 대해 9기 옥순은 "나한테는 정말 비상식적인 행동이었

  • 아이비, "최근 자가 마련…1인 2주택" 자랑+'이상형 손석구' ('밉지않은 관종언니')

    아이비, "최근 자가 마련…1인 2주택" 자랑+'이상형 손석구' ('밉지않은 관종언니')

    가수 아이비가 최근 자가 마련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22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왕년에 날리던 언니들이 한자리에 모이면 생기는 일(채리나,나르샤,아이비,초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아이비가 등장하자 이지혜는 "우리 관심이 여러분들 깜짝 놀라실 거예요. 단둘이 둘이 아시죠? 급발진하는 게 아이비 매력이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나르샤가 "손석구 씨가 연락이 왔으면 좋겠어"라고 얘기하자 이지혜는 "아이비 씨 이상형이 손석구 씨다"라고 말했다.배우 손석구가 '장도연이 이상형이다'라고 밝힌 적이 있었던 것. 나르샤가 "여차하면 장도연 씨와 삼각관계가 될 수도 있다"라며 걱정하자 이지혜는 "장도연보다 이게 더 낫다"라고 묻자  아이비는 몸매를 어필했다. 이어 이지혜는 "아이비 씨가 자가죠 집?"라고 얘기했다. 아이비는 "이번에 드디어 자가 마련했다. 시골에 집이 있고, 1인 2주택이다"라며 어필하자 이지혜는 "손석구 씨가 제발 이 채널을 봐야 할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지혜는 "처음 '놀던언니'에 섭외 받았을 때 '이 사람하고 안 맞을 수 있겠다' 생각한 사람 있나"라고 묻자 초아는 "저는 솔직히 '혹시 룰라 선배님 아시나요?'라고 물어서 채리나가 이미지가 무서워서 걱정을 하긴 했다. 방송에서 뵌 적도 없는 대선배님이시니까 근데 오히려 더 챙겨주시고 엄청 신경 써주셔서"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지혜는 채리나에게 "모르는 사람이 보면 되게 까칠하다고 할 수 있는데 이 언니 알고 보면 맹순이다"라고 얘기해 웃음

  • 주현영, "최근에 일이 많아서 현타 왔다…집은 숨는 공간" 눈물 ('노빠꾸 탁재훈')

    주현영, "최근에 일이 많아서 현타 왔다…집은 숨는 공간" 눈물 ('노빠꾸 탁재훈')

    배우 주현영이 근황에 대해 전했다.22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서는 '주현영, 많은 현영이들 중 제일 잘나갔지만 SNL 관두고 이제 토요일에 할 일 없는 백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주현영은 '연예인 병에 걸렸다는 소문이 있다'라는 질문에 "네, 고쳐주세요!"라는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아 뭐 병이야. 살다보면 걸릴 수도 있고 나을 수도 있고"라고 얘기했다.탁재훈이 "인기가 많죠? 여러 가지 플러팅이 들어오지 않냐"라고 묻자 주현영은 "SNS에서 DM이나 이런 걸 받아본 적도 없고, 술 자리나 모임을 나가지도 않는다. 술은 원수 같다. 술은 괜히 쓸데없는 용기가 생기게 하고, 술 마시면 조금 더 솔직해지는 편이긴 하다"라고 솔직하게 얘기했다.주현영은 "술은 절제한다. 구설수도 생기면 안 되고 조심하는 편이다. 길을 걸을 때 저를 알아볼까 봐 얼굴을 숨긴다거나 그러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쉬는 날에는 고양이와 놀고 하루 종일 밖에 안 나간다. 근데 내가 마냥 집을 좋아하는 게 아니구나. 에너지를 많이 쓰다보니 집이 숨어 있는 공간이 되버린 것 같아 슬퍼졌다"라고 얘기했다.탁재훈이 "원래는 어떤 걸 좋아하냐"라고 묻자 주현영은 "원래는 친구들이랑 노는 것도 좋아하고. 갑자기 슬퍼졌어"라며 눈물을 보였다.탁재훈은 "현타가 많이 왔나 보네"라고 얘기했다. 주현영은 "현타가 많이 왔다"라고 하자, 탁재훈은 "물안경을 좀 드릴까. 내가 보기에는 이별? 누구한테 기대고 싶은 사람 있냐"라고 물었다. 주현영은 "최근에 조금 그런 일들도 많았고 해가지

  • 사이판 간 김대희, 자제력 잃었다…"몽롱해"('독박투어2')

    사이판 간 김대희, 자제력 잃었다…"몽롱해"('독박투어2')

    '독박즈' 4인방이 홍인규를 속이기 위한 역대급 작당모의를 계획한다.24일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2' 8회에서는 사이판으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사이판의 특급 디너쇼를 즐기는 한편, 서로를 속고 속이는 진화된 '독박게임'의 정수를 보여준다.앞서 사이판의 아름다운 바다뷰 숙소에 짐을 푼 '독박즈'는 이날 김준호가 예약한 한 호텔의 디너쇼를 즐기러 출발한다. 디너쇼가 열리는 식당에 도착한 장동민은 "사이판에도 대리운전 있다"며 가볍게 맥주를 즐기자고 권한다. 대리운전 예약까지 마친 '독박즈'는 마음 놓고 맥주를 마시며 건배를 하고 잠시 후, 화려한 불쇼가 시작되자 흥겹게 관람한다. 유세윤과 홍인규는 즉석에서 열린 '댄스 콘테스트'에 참가하는 월클 친화력(?)으로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한 바탕 흥을 폭발시킨 독박즈는 숙소로 돌아와 저녁 식사로 라면과 핸드메이드 라임소주를 먹는다. 장동민표 특제 라면을 폭풍 흡입한 김대희는 "몽롱해진다. 얼굴에 살찌는 느낌"이라며 야식 후유증(?)을 호소한다.다음 날 아침, '독박즈'는 홍인규의 강력 추천으로 티니안 섬으로 이동해 '문어 잡이'에 도전한다. 홍인규를 제외하고 한 차에 타게 된 4인방은 '홍인규 속이기' 작전 회의에 돌입한다. 김준호는 "미리 연예인 한 명을 섭외해두자. 제3자도 같이 짜는 거지"라고 제안한다. 이에 장동민은 "(홍)인규 와이프를 섭외해서 짜는 건 어때?"라고 거든다. 유세윤은 "인규 와이프가 그걸 해주겠냐. 아는 형님을 섭외하는 게 나을 듯"이라고 추가 아이디어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