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러브렌즈’ 박시환, “벌써 ‘볼륨업’ 식구들과 사계절을 보냈다”

    가수 박시환이 따스한 입담으로 추운 날씨를 날렸다. 박시환은 지난 1일 방송된 BTN라디오 ‘러브렌즈 박시환입니다’(이하 ‘러브렌즈’)에 출연했다.이날 박시환은 “2022년은 콘서트와 뮤지컬 ‘볼륨업’으로 시작하고 마무리했다. 벌써 ‘볼륨업’ 식구들과 사계절을 보냈다”라며 최근 근황을 전하면서 ‘러브렌즈’의 포문을 열었다.특히 청취자들과 함께 연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박시환은 “내 삶을 인정하고 만족한다면 그게 잘 사는 인생 아닌가 싶다”라고 밝힌 것은 물론, “(2022년이) 아직 한 달 남았으니 힘내시길 바란다”라며 응원을 건넸다.박시환은 “2022년이 아쉬운 분들도 많을 것 같다. 아쉽다는 건 정말 열심히 살았다는 것에 대한 증거다. 스스로가 수고했다고 생각하길 바란다”라며 훈훈함을 자아냈고, 이에 감동한 청취자들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박시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어 청취자들과 최백호의 ‘부산에가면’을 감상한 박시환은 “최백호 선생님은 정말 독보적이다. 저도 많이 배우고 싶고 많이 따라하게 된다”라며 최백호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내기도 했다.한편, 박시환은 현재 뮤지컬 ‘볼륨업’과 ‘클림트’에 출연하고 있으며, 12월 31일 홍대 웨스트 브릿지에서 ‘박시환 2022 연말콘서트 Fall in LOVE’를 진행할 예정이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김광규, “아버지 뭐하시노?” 급발진...왜? (‘내일은 천재’)

    배우 김광규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김광규는 지난 1일 방송된 KBS Joy ‘내일은 천재’에 출연했다.이날 ‘내일은 천재’에서는 첫 번째 과학 시간이 진행된 가운데, 김광규는 특유의 개그감으로 안방극장에 폭소를 유발했다. 화학 수업에 이어 이번 과학 수업에서 다양한 지식을 배우게 된 김광규는 중간 테스트에 앞서 당당하게 오픈북 시험을 요구하며 웃음을 자아낸 것은 물론, “울고 싶다. 하나도 생각이 안 난다”라며 괴로워했다.특히 김광규는 과학의 아버지에 대한 문제가 나오자 “아버지 뭐하시노”라고 소리치며 영화 ‘친구’ 명대사 연기까지 선보이는가 하면, 이어진 실험 시간에서 졸음을 쫓기 위해 브레이브걸스 ‘롤린’과 골든차일드 ‘담다디’ 댄스를 커버하며 큰 웃음을 선물했다.이후 지퍼백에 담긴 물은 연필로 찔러도 물이 새지 않는다는 실험을 진행, 김태균이 김광규의 머리 위에서 해당 실험을 진행했지만 결국 실패해 김광규는 물세례를 받게 됐고, 이에 현장은 폭소로 가득찼다.졸음을 호소했던 김광규는 흥미 있는 실험이 계속되자 열정적으로 참여한 것은 물론, 적극적인 태도로 여러 실험을 성공시키며 시청자를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한편, 김광규는 다채로운 예능 활동으로 시청자들에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 이승엽과 불화 있었나…시작부터 논란, 지석훈 "긴장감 있어" ('최강야구')

    이승엽과 불화 있었나…시작부터 논란, 지석훈 "긴장감 있어"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의 일일 아르바이트생 지석훈이 시작부터 험난한 여정을 겪는다.오는 5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최강야구’에서는 인하대학교와 양보할 수 없는 파이널 매치를 치르는 최강 몬스터즈의 모습이 그려진다.앞서 최강 몬스터즈는 인하대와 1승 1패를 기록한 가운데 3차전으로 최종 승부를 가리게 됐다. 하지만 류현인이 프로구단 행사, 윤준호가 U-23 대표팀 훈련, 최수현이 독립리그 경기로 ‘영건 3인방’ 모두 3차전을 불참하게 됐다. 그뿐만 아니라 ‘타격 천재’ 정성훈 또한 프로야구 경기 해설로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렇듯 에이스 4명의 부재를 대신하기 위해 지석훈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고용됐다.특히 지석훈은 자신감 넘치는 포부와 달리 입단 테스트에서 아쉬운 체력과 실력으로 모두의 불안감을 키운 바 있다. 3차전 경기 직전에도 최강 몬스터즈의 관심은 온통 지석훈에게 집중된다. 지석훈은 남다른 머리 크기로 헬멧 논란을 불러 일으킨다. “머리가 큰 거야, 얼굴이 큰 거야?”라는 박용택의 합리적 의심에 지석훈은 “머리가 좀 큽니다”라고 고백한다. 최강 몬스터즈 꿀이와 소리를 위협하는 지석훈의 비주얼은 모두의 웃음을 불러 일으킨다고. 이승엽 감독도 지석훈의 좋지 않은 안색에 걱정 가득한 시선을 보낸다. 더불어 지석훈에게 “제작진에게 매일 (연습) 영상 보낸다고 하는데, 나한테는 안 보내줘?”라고 물어 긴장감을 더한다. 뜻밖의 질문에 당황한 지석훈이 이승엽 감독에게 어떤 반응을 보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지석훈은 일일 아르바이트 시작부터 논란과 불화설에 휩싸였음에도

  • 이경규, 오늘(2일) 대한민국vs포르투갈 경기 라이브 진행…생생한 입중계 기대↑

    'RE경규가 간다' 이경규가 포르투갈전을 함께 한다.2일 샌드박스네트워크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 측은 'RE경규가 간다' 포르투갈전 라이브 방송을 공개한다. 지난달 28일 진행된 가나전 라이브 방송에서는 SBS 전 아나운서 김환과 전 축구선수이자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원더우먼' 오범석 감독이 자리해 이경규와 호흡을 맞췄다. 이날 세 사람은 솔직하고 거침없는 경기 해설로 동시 시청자수 4500명, 누적 조회수 16만 뷰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2일 밤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에는 이경규, 김환과 더불어 축구코치 김진규가 새롭게 출연해 대한민국과 포르투갈간의 경기 예측은 물론 거침없는 입중계, 경기 관련 후토크까지 다채로운 라이브 방송으로 월드컵 응원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RE경규가 간다'는 2002년, 2006년 월드컵 특집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경규의 대표 프로그램 '이경규가 간다'를 유튜브로 소환한 웹예능이다. 한편 'RE경규가 간다' 포르투갈전 라이브 방송은 2일 오후 11시 30분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이주연, ‘얼어죽을 연애따위’ 종영 소감 “아련하고 애틋한 감정, 진심으로 감사해”

    배우 이주연이 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의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일 종영한 ENA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서 이주연은 박재훈(최시원 분)을 향한 마음을 숨김없이 내비치며 직진하는 한지연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극 중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당찬 모습부터 다양한 감정 변화까지 이주연만의 매력으로 한지연 캐릭터를 그려내며 마지막까지 확실한 존재감을 남겼다.이주연은 소속사 이니셜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괜히 코끝이 시리고, 아련하고 애틋한 감정이 든다. 얼죽연이라는 작품과 한지연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했다. 얼죽연과 지연이가 너무 애틋하고 보내기 아쉽지만, 반대로 훨훨 보내줘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제겐 너무 과분하고 멋진 지연 씨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애정 가득한 소감을 밝혔다.이어 “너무 좋은 현장에서 좋은 분들과 행복하게 연기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했다”며 “그동안 얼죽연과 예쁜 지연 씨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작품을 사랑해준 시청자를 향해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주연은 ‘얼어죽을 연애따위’의 ‘사랑의 왕국’ 출연진 한지연으로 분해 인물 간의 관계 변화 속 충돌하는 복합적인 감정선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캐릭터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미래가 기대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호감 가는 캐릭터로 호평받으며 마침표를 찍은 이주연. 매 작품 한계 없는 연기 변신에 도전하는 이주연

  • [종합] 강남 "부모님 '주류 수집', 현금으로 3억원"…기대와 다른 현실('강나미')

    [종합] 강남 "부모님 '주류 수집', 현금으로 3억원"…기대와 다른 현실('강나미')

    방송인 강남이 부모님이 평생 모은 술을 공개했다.지난 1일 강남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부모님이 평생 모은 술이 모두 3억!? 몰래 팔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강남은 "오늘 제가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었던 일을 (회사)에서 해준다고 해서 굉장히 신나고 떨린다"라고 운을 띄웠다.이어 거실부터 부엌까지 이어진 찻장 속 술들을 보여줬다. 그는 "제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부모님께서 예쁜 술, 비싼 술을 모으는 것이 취미셨다. 옛날 술이 많다"라고 이야기했다.강남은 “오늘 감정을 받고 가격이 잘 나오면 바로 팔아버리겠다. 엄마가 술을 중요시한다. 만지는 것도 싫어한다”라고 말했다. 부모님에게 당황스러운 장난을 치려고 보였겠지만, 속내는 달랐다. 강남은 "예전)큰 지진이 왔는데 술이 쓰러져 박스 7개의 쓰레기가 나왔다. 거실이 다 술 바닥이었다"라고 설명했다.다만, 술 가격을 책정 받자 강남의 예상을 크게 빗겨갔다. 술 감정사가 내린 최종 금액은 20만원. 다른 술들의 가격도 비슷한 수준이었다.강남의 부모님이 평생 모은 술들의 총 가격은 2000만~3000만 원이었다. 강남은 “두바이 부자들에게 팔면 얼마를 불러야 하느냐”라며 포기하지 않았고 술 감정사는 3억 원이라며 그를 응원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심이영, 화이트 수트 찰떡 소화...'우아美' 대발산

    배우 심이영이 화이트 수트를 완벽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2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손해보험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심이영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냉 온탕을 오가는 심이영의 매력 화수분 면모가 담겨있다. 먼저 웨트 헤어스타일링에 화이트 수트까지 찰떡같이 소화해낸 심이영은 완벽한 수트 핏을 뽐냈다. 거기다 심이영은 화사한 미소와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순식간에 분위기가 반전됐다. 심이영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 심이영만의 세련되고 도회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멋쁨의 정석을 선보였다.이날 심이영은 완벽한 결과물을 탄생시키기 위해 꼼꼼한 모니터링은 물론, 촬영 콘셉트에 맞게 다양한 연기를 펼치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장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고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최근 심이영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간단하면서도 따라 하기 쉬운 자신만의 음식 레시피를 선보이며 능력치 만렙 똑순이 편셰프로 나섰다. 더불어 tvN ‘XX+XY’를 통해 똑 부러지면서도 따스한 모성애를 지닌 한수영 역을 그려내면서 예능과 드라마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한편, 심이영은 차기작 검토 중이다.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tenasia.co.kr

  • [종합] 이근, 강제추행 혐의 '손배 2000만원' 지급 '전면 반박'

    [종합] 이근, 강제추행 혐의 '손배 2000만원' 지급 '전면 반박'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대위 출신 유튜버 이근(38)이 강제추행 피해 여성에서 손해배상금 2000만원을 지급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서울중앙지법 민사30단독 김상훈 판사는 피해 여성 A 씨가 이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것으로 알려졌다판결에서 이근이 A 씨에게 6400만원 상당의 청구 금액 중 2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했다.이근은  2017년 11월 서울 강남구 한 클럽에서 A씨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법원은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다만 이근은 판결에 불복, 항소 및 상고를 진행했고 모두 기각돼 벌금 200만원 판결을 확정받았다.이근은 자신의 SNS 또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판결 전면 부인 의사를 내비쳤다. A 씨는 이근의 태도가 2차 가해를 일으킨다며, 정신적 피해를 호소했다. 또 A 씨는 이근에게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판결 내용은 언론을 통해 알려졌고, 이근은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ROKSEAL'을 통해 "2000만원을 지급한 적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그는 "평생 할 생각이 없다"며 "양아치가 능력이 없어서 7개월간 취직 못한 것을 공인한테 헛질…사람 잘 못 건드렸다"고 전했다.마지막으로 "이 글 보면 3차 가해도 신고해라. 그리고 4차, 5차, 6차… 난 떳떳하니까 평생 명예를 지키겠다"라고 덧붙였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김영희, 손녀 안은 시母에게 "내 새끼다"…이경실 "잘난 척 같잖아" 일갈 ('개며느리')

    [종합] 김영희, 손녀 안은 시母에게 "내 새끼다"…이경실 "잘난 척 같잖아" 일갈 ('개며느리')

    개그우먼 김영희가 시어머니 앞에서도 아슬아슬한 개그 본능을 발휘했다.지난 1일 방송된 E채널 예능 '개며느리' 3회에서는 손녀와 처음 대면한 김영희 시어머니의 모습이 그려졌다.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올해 9월 득녀했다. 이날 손녀를 처음 본 시모는 손녀를 품에 안고 "아이고 내 새끼"라며 감격에 젖었다. 이에 김영희는 "어머니, 제 새끼다. '어머 네 새끼'라고 해달라"고 농담했다. 그러면서 시어머니에게 "제가 아주 힘들여서 낳았다"라고 강조하기도.또 김영희는 "추우니까 토하는 거다"라며 손녀한테 담요를 덮어주는 시어머니에게 "우리 엄마랑 똑같은 얘기한다. 근데 요즘 이렇게 안 한다"라고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이를 지켜보던 이경실은 "며느리도 지식이 있잖아. 잘난 척하는 거다. 근데 시어머니가 볼 때는 같잖다"라고 지적했다. 여기에 김영희는 "혜정(시어머니) 씨가 고집이 많으시네"라고 한숨까지 쉬었다.김영희는 담요를 덮여주려는 시어머니에게 "친정엄마가 이불 3개 덮여놔서 태열이 올라온 거다"라며 "이래서 사람이 역지사지를 해봐야 한다. 할머니에게 네 심경을 엄마가 그대로 해드리겠다. 이렇게 아무것도 못 하게 동여매서 얼마나 갑갑하겠냐"라며 시모의 몸을 이불로 꽁꽁 싸맸다.이에 시어머니는 인터뷰에서 "기분이 묘하더라. 아기가 된 거 같고. 며느리가 너무 차갑게 키워서 불만이 있었는데 이유를 알겠더라"라고 전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서하얀 "인생 최대 몸무게 83kg…체지방 보다 근력 多" ('서하얀')

    [종합] 서하얀 "인생 최대 몸무게 83kg…체지방 보다 근력 多" ('서하얀')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서하얀은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서하얀'에 '서하얀 첫 Q&A 무엇이든 물어보새얀!(+과거 대방출) 자녀 계획, 승무원 썰, 키&몸무게, 멘탈 관리법, 최애템 etc'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서 서하얀은 "제가 SBS '동상이몽'으로 처음 인사를 드렸다가 많은 분이 제 일상에 대해 궁금해하시고 어떤 일을 하는지 조금 더 가까이에서 보길 원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게 됐다"며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저희 집이 한 49평 정도 되는 것 같다. 저희 식구들이 살기에는 정말 넓고 좋은 집이다"라고 말하기도.또 자신의 MBTI는 'ISFP'라며 "와벽하게 하려고는 노력하는데 메일함 보면 안 읽은 게 몇 천  개 있다. 일이 코앞에 닥치면 확 해결해야 되고 그걸 해결 못하면 스트레스 받는다"며 "태생적으로 준비를 잘 못 한다"고 토로했다.서하얀은 "키는 176cm고 몸무게는 약 52kg다"라며 "아침마다 몸무게를 사진으로 찍는데 휴대폰 무게도 있고, 잠옷 무게도 가끔 벨벳 종류를 입으면 1kg가 넘는다"라며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시원하게 밝혔다.그는 "근력이 좀 부족하고 체지방이 많은 편"이라며 "인생 최대 몸무게는 임신 막달에 83kg였다. 아이를 낳은 후에는 79kg, 준표가 4.1kg로 태어났는데 딱 아이 몸무게만큼 빠지더라. 그래서 79kg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이야기했다.평소 식성도 밝혔다. 서하얀은 "최애 음식이 떡볶이랑 닭발이다. 빨간 음식을 먹어야 개운하고 멀미를 안 한다"며 "하루 한 끼는

  • 권유리, 개인 장비로 능숙한 요리 실력→진행까지 "MC가 체질" ('잠적')

    배우 권유리가 요리 실력을 발휘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냈다.1일 첫 방송한 시네마틱 로드무비 ‘잠적’에서 권유리는 충남 공주의 작은 주택에서 하루를 쉬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홀로 떠난 여행이 낯선 듯 어색해하던 권유리는 이내 “혹시 몰라 익숙한 것을 챙겨왔다”라며 개인 요리 장비를 꺼내 들었고, 이내 ‘나만의 만찬’ 토마토달걀볶음을 능숙한 솜씨로 요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면서 권유리는 “굴 소스 반, 간장 엄청 조금, 섞어요”라며 요리 프로그램 MC가 된 듯한 모습을 보인 후 “아무래도 MC가 체질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새 지저귀는 소리 가득한 여유로운 시골의 아침을 커피와 함께 즐기던 권유리에게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꼬리를 흔들며 다가온 흰색 강아지에게 “너 여기 살아? 몇 살이에요? 심심하지 않아?”라며 관심을 준 권유리. 곧 그는 뜻밖의 달리기 시합까지 펼치며 주인과 반려견 같은 케미를 뽐냈다. 또 권유리는 시원하게 뚫린 도로를 달리며 처음 면허를 취득한 당시를 회상.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부족한 잠을 쪼개가면서 운전을 배웠을 만큼 길을 달리는 게 좋았다”는 그녀는 “정작 혼자 먼 길을 달려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고 덧붙이며 떨리지만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유독 자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오래된 사찰과 산으로 잠적해 들어간 권유리. 그녀는 “빽빽한 일정 속 소리의 여백이 어색해 애써 피해왔다”면서 “멈추면 비로소 들리는 것들에 집중하니 이 시간이 편해지고 여유를 배워간다”고 전했다.한편 권유리의 ‘잠적’ 2화는 오는 8일 디스커

  • 패티김 "故길옥윤, 2~3일씩 잠적, 작곡해오면 화해가 되냐" 일침('불명')

    패티김 "故길옥윤, 2~3일씩 잠적, 작곡해오면 화해가 되냐" 일침('불명')

    패티김이 거침 없는 폭탄발언으로 ‘불후의 명곡’을 뒤집어 놓는다.오는 3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583회는 ‘The One & Only 아티스트 패티김’ 특집 2부로 꾸며지는 가운데 예고 영상이 화제다.이번 ‘The One & Only 아티스트 패티김’ 특집에는 지난주 경합을 펼친 빅마마 박민혜, 박기영, 첫사랑, 김기태, 조명섭에 이어 옥주현, 스테파니&왁씨, 황치열, 서제이, 억스, 포레스텔라, DKZ, 이병찬, Xdinary Heroes 의 대결이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10년 만에 무대에 선 패티김의 전설같은 무대가 펼쳐진다.예고영상을 통해 공개된 2부에서는 패티김이 자신의 이혼 스토리를 거침 없이 풀어놔 모두의 귀를 쫑긋 세우게 한다. 패티김은 전 남편이자 작곡가였던 故 길옥윤과의 이혼을 언급하며 “우리가 이혼을 하는데 하여튼 궁금한 사람들을 다 부르자고 했다”며 “아주 멋지게 이혼을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어 故 길옥윤이 작사-작곡한 자신의 곡 ‘그대 없이는 못 살아’의 탄생 배경에 대해 전하며 “2-3일씩 없어졌다가 노래 한 곡 보낸다고 금방 화해가 될까?”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재미있는 부부생활이었다”고 돌아봐 눈길을 끌었다.이를 들은 MC 신동엽은 “남편이 2-3일 잠적을 했는데 노래 하나 달랑 만들어서 주면 용서가 안 된다고 생각하는 분은 버튼을 눌러주세요!”라고 명곡 판정단을 향해 짓궂은 주제를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10년 만에 무대에 오른 패티김을 축하하기 위해 ‘국민 가수’로 불리우는 뛰어난 가창력의 후배 가수가 등장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패티김을 향해 &ldq

  • 한가인 "신혼 첫날밤 ♥연정훈 혼자 두고 드라마 촬영장 갔다" ('손 없는 날')

    ‘손 없는 날’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의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JTBC 예능 ‘손 없는 날’은 낯선 곳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꿈꾸는 시민들이 이사를 결심하기까지의 인생 스토리를 담아 가는 프로그램. 2일 방송되는 ‘손 없는 날’ 2회에서는 딸이 결혼 후 단 둘이 살던 어머니와 분가를 해야 하는 이사 사연이 공개된다.이날 한가인은 자신의 결혼과 신혼 시절을 돌아보며 흥미진진한 일화들을 털어놓아 시선을 모은다. 한가인은 “결혼식 날짜를 잡은 후 드라마 섭외를 받아 감독님께 4월에 결혼을 해야 하는데 스케줄이 괜찮겠냐’고 사전에 양해를 구했었다. 그런데 촬영 일정이 너무 촉박해 결혼식 전날 새벽까지 촬영을 했고, 2~3시간을 자고 결혼하러 갔다”며 배우 활동으로 정신 없이 바빠 결혼을 실감하지 못했던 당시를 회상한다. 특히 한가인은 “결혼하러 갔었다”는 독특한 표현과 함께 “결혼을 정말 촬영하는 것처럼 하고 그 다음날 새벽에 다시 드라마 촬영장에 갔다. 신혼 첫날 밤에 신랑만 혼자 놔두고 촬영을 나간 것”이라며 웃픈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그런가 하면 한가인은 달달했던 신혼 시절과 남편 연정훈과의 애칭을 공개해 부러움을 유발한다. 의뢰인이 남편을 부르는 애칭을 들은 한가인은 “저희는 애칭이 너무 많았다. 거의 매일 새로운 애칭을 만들어 냈다. ‘빠삐쿨라룸푸요’, ‘미미쿠’도 있었다”고 밝혀 듣기만 해도 웃음이 새어 나오는 애칭으로 신동엽과 의뢰인을 박장대소하게 한다. 이에 신동엽은 “나는 (아내에게) 애칭 없이 선PD라고 불렀다”고 털어놔 큰 웃음을 더했다는 전언이

  • [종합] '모친상' 양치승 "물질케어는 내가 했는데 마지막엔 형 손 잡아"→'이혼' 윤기원 눈물 ('효자촌')

    [종합] '모친상' 양치승 "물질케어는 내가 했는데 마지막엔 형 손 잡아"→'이혼' 윤기원 눈물 ('효자촌')

    5명의 아들이 부모님과 함께 효자촌에 입성, 효자와 불효자를 넘나드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ENA 예능 '효자촌' 1회에서는 양준혁, 장우혁, 윤기원, 유재환, 신성이 효자촌에 입주해 부모님과 동거 생활을 시작했다.이날 양준혁은 사전 인터뷰에서 어머니에 대한 애틋함과 달리 아버지와는 무뚝뚝한 관계임을 밝혔다. 그는 "어머니가 고생했다. 미국 여행을 보내드리려 했는데 그때 아프시더라. 매일 아들 뒷바라지 하시다가 결국 여행을 못 보내드렸다. 고생하시다가 3년 전에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아버지에 대해서는 "글쎄요"라며 나이가 86세인지 87세인지도 헷갈려했다. 어머니와 함께 효자촌에 입성한 윤기원은 “지난 4월 부친상을 당했다”며 “일산에 살면서 고대병원을 자기 집처럼 다녔다”고 밝혔다. 윤기원은 2012년 드라마 '버디버디'로 만난 배우 황은정과 결혼했지만, 5년 만에 이혼했다.이를 지켜보던 MC 양치승은 "사실은 제가 얼마 안됐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저번 달에 돌아가셨는데 제일 안타까운 게 그거더라"라며 "돌아가실 때 자식인지 누구인지 못 알아보실 때 형 손을 잡으시더라. 마지막까지 제가 케어했는데 형 손을 잡으면서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물질적인 게 중요한게 아니구나. 형은 다정다감 해 많이 찾아뵙고 식사를 많이 했다. 저는 바쁘다는 핑계로 밥 한 번 먹어도 빨리 가버렸다. 그게 제일 아쉽더라"고 밝혔다.안영미도 "(아버지가) 어릴 때 돌아가셔서 그때 느낀 게 계실 때 잘하자는 거였다"며 "방송에선 떠들고 장난치는데 집에 가면 엄마한테 정말 무뚝뚝하다"고 공감했다. 

  • [종합] 음방 1위 가수된 베리베리, 가비도 홀렸다…잘생쁨 외모와는 정반대 매력('용진건강원')

    [종합] 음방 1위 가수된 베리베리, 가비도 홀렸다…잘생쁨 외모와는 정반대 매력('용진건강원')

    보이그룹 베리베리가 예능미를 뽐내 시선을 한껏 사로잡았다.지난 1일 베리베리의 멤버 동헌, 용승, 강민은 유튜브 채널 ‘용진건강원’에 출연해 물오른 예능감을 선보였다.베리베리의 리더인 동헌은 리더의 고충을 털어놓으며 재치있는 입담을 뽐내 마성의 매력을 전했으며, 멤버 용승은 조용하고 얌전한 순미남 느낌의 모습과는 반대로 예측불가 4차원 매력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뿐만 아니라 ‘얼굴천재’ 수식어를 받은 막내 강민은 화제를 모았던 과거 안경을 준비해와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특히 세 멤버는 훈훈한 비주얼에 털털한 모습으로 쉬지 않고 재미있는 토크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으며, 다채로운 리액션으로 MC들과 완벽한 티키타카를 선보여 폭소케 했다.또한 베리베리는 데뷔 후 첫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하며 ‘용진건강원’에서 팬들과 약속했던 ‘1위 공약’을 지켜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들었다.베리베리는 지난 14일 세 번째 싱글앨범 ‘Liminality - EP LOVE’을 발매했으며, 타이틀 곡 ‘Tap Tap’은 발매와 동시에 국내외 음원 사이트 1위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미국, 유럽, 아시아를 어우르는 9개국의 아이튠즈 K-POP차트에서도 TOP10에 진입했다.이에 더해 베리베리는 발매 첫 주만에 약 14만장이 넘는 초동 판매고를 올리며 다시 한번 자체 신기록을 달성해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한편, 베리베리는 오는 1월 27일, 29일 일본, 2월 19일 대만에서 첫 아시아 콘서트 ‘2023 VERIVERY CONCERT PAGE : O ASIA’를 개최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