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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이승기 전에 김완선도 당했다…"한 달에 10억 벌었는데, 13년간 정산 '0원'" ('행복한집')

    [종합] 이승기 전에 김완선도 당했다…"한 달에 10억 벌었는데, 13년간 정산 '0원'" ('행복한집')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음원 수익 미정산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정산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가수 김완선 역시 과거 13년간 수익을 한 푼도 받지 못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는 ‘매니저 때문에 울고 웃은 스타들’이라는 주제를 다뤘고, 이승기에 이어 김완선이 언급됐다.김완선은 1986년 데뷔 이후 1998년까지 13년간 정산을 단 1원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당시 한 달 평균 10억원, 매년 100억원 이상을 벌었는데 수익금의 행방은 전혀 몰랐다고. 당시 김완선 매니저 한백희는 한국 최초 여성 매니저로, 김완선의 이모이기도 하다. 김완선은 과거 한 방송에서 “1986년 1집부터 1998년 결별까지 수익을 단 1원도 받지 못했다”고 충격 고백을 한 바 있다. 그러면서 “그 당시 집이 2000만 원~3000만 원이면 살 수 있었다. 한 달이면 집 3채를 살 수 있었다, 그러니까 지금으로 치면 한 달에 10억 원이 넘는 돈을 한 달에 번 것”이라며 “나는 10대 후반에 데뷔해 돈에 대해 잘 몰랐고, 그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했다”고 설명했다. 김완선이 번 돈은 모두 이모부의 빚은 갚는데 쓰였다. 13년 동안 김완선 매니저였던 이모 역시 사계절을 옷 두벌로 버티고 아파도 병원에 안 갔을 정도로 아끼고 살았지만, 이모부가 사업을 한다며 14억 원을 탕진했다고. 김완선은 성인이 돼서야 정산이 잘못된 것을 인지했고, 이모와 결별했다. 이후 여자 솔로 가수로는 최초로 단일 앨범 100만 장을 돌파하며 전성기

  • 송가인, 앵콜 요청 쇄도→복순이 존재감 톡톡 ('복덩이 들고')

    ‘복덩이들고(GO)’ 가수 송가인이 대체불가의 존재감으로 톡톡히 활약했다.송가인은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복덩이들고(GO)’에 출연했다.이날 송가인은 여주 시민들을 위한 콘서트를 진행, 등장만으로도 뜨거운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시민들의 흥을 잔뜩 끌어올리기 시작했다. 이후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통해 시장 분위기를 단숨에 휘어잡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낸 송가인.이어 송가인은 ‘당돌한 여자’를 열창했다. 청아한 보이스와 완벽한 완급 조절의 기교는 상인들의 몸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더불어 물오른 귀여운 비주얼은 시청자들까지 미소 짓게 했고 ‘너는 내 남자’를 연달아 열창,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이후 특별 게스트 나비와 함께 송가인은 ‘아모르파티’, ‘남행열차’ 듀엣을 선보였다.바쁜 일정 소화 이후 송가인은 태국으로 출국, 화이트 공항 패션을 선보이는 것도 잠시, 특급 게스트 허경환과 깜짝 만남이 성사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대 위 모습과 달리 여행에 있어 서툰 송가인의 면모가 미소를 유발했다.송가인은 3년째 침체기를 겪고 있는 태국의 한국 교민들의 사연을 접하며 감정 이입해 위로를 건네주고자 다짐했고 선보일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일 것으로도 관심을 고조시켰다.한편 송가인은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종합] 박지성, '포르투갈 전설' 피구 꺾었다…6:3 완승에 월드컵 '1등석' 티켓 겟('골때녀')

    [종합] 박지성, '포르투갈 전설' 피구 꺾었다…6:3 완승에 월드컵 '1등석' 티켓 겟('골때녀')

    FC 박지성이 FC 피구를 상대로 6:3 완승을 거뒀다.지난 30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월드컵 특집에서는 아유미, 에바, 서기, 박선영, 김승혜가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축구 유학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포르투갈 현지의 여자 축구 선수들과 함께 팀을 이뤄 친선 경기를 펼치게 됐다.박지성과 피구가 각 팀의 감독을 맡았다. 믹스매치로 박선영, 서기는 박지성 팀이 됐고 에바, 아유미, 김승혜는 피구 팀이 됐다.초반부터 FC박지성의 기세가 무서웠다. 전반 11분과 12분 박선영이 놀라운 멀티골을 기록한 것. 이에 박선영은 "축구가 이렇게 재밌을 수 있구나"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김승혜는 처음으로 공격수가 돼 길어진 경기 시간에 체력 방전을 호소하면서도 후반 4분 첫 골을 넣어 4:2를 만들고 피구에게 달려가 안겼다. 배성재는 “박지성 세리머니를 피구에게 했다”고 말했고, 김승혜는 박지성에게도 달려가 안겨 웃음을 자아냈다. 김승혜는 “나 처음이다. 해외에서 처음 넣었다”고 환호했다.야속하게도 FC박지성의 선수들은 점수차를 더 벌렸다. 전반전 골을 기록한 실바가 멀티골을 터뜨린 것. 6대 2까지 점수차가 벌어지자 FC피구의 아유미는 절망했다.후반 28분 김승혜가 추가골을 기록 6:3이 됐다. 김승혜의 멀티골에 이번에는 피구가 달려 나와 포옹했다. 박지성도 “저거 어떻게 때렸지?”라며 놀랐다.경기는 6:3으로 종료되며 FC 박지성이 승리했지만 두 팀이 모두 포옹을 하며 기쁨을 나눴다. 승리 팀은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vs 포르투갈 경기 1등석 직관 티켓을 받았다. 선수들은 유니폼에 피구 사인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친선

  • "더 잘하고 싶으니까" 캡틴 손흥민의 각오·조규성의 실감('국대: 로드 투 카타르')

    "더 잘하고 싶으니까" 캡틴 손흥민의 각오·조규성의 실감('국대: 로드 투 카타르')

    쿠팡플레이 다큐멘터리 '국대: 로드 투 카타르' 1, 2화를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솔직한 인터뷰가 공개됐다.지난달 28일 쿠팡플레이를 통해 '국대: 로드 투 카타르' 1, 2화가 공개됐다. '국대: 로드 투 카타르'는 월드컵을 향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8452시간의 기록을 다채롭게 그려낸 다큐멘터리.1화는 예상외의 고전이었던 지난 6월 파라과이 평가전으로 시작한다. 치열했던 경기 장면을 통해 승리를 위한 국가대표팀의 집념을 엿볼 수 있다. 주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는 손흥민의 인터뷰에서 험난했던 월드컵 준비과정이 그대로 느껴진다.이어 황의조, 조현우, 이강인의 인터뷰를 통해 나라를 대표하는 국대 팀의 각오와 월드컵 출전에 대한 선수들의 의지를 결연하게 보여준다. 부상으로 평가전에 참여하지 못한 김민재, 안타깝게 지난 월드컵 출전에 실패했던 김진수의 인터뷰를 통해 국가대표가 되는 것에 대한 선수들의 뜨거운 열망이 드러나기도.특히 손흥민은 "최선을 다했지만, 후회는 남는다, 더 잘하고 싶으니까"라며 지난 2번의 월드컵을 회고했다. 손흥민은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드러내 감동을 불러일으켰다.2화에서는 튀르키예로 전지훈련을 떠난 선수들이 최종 엔트리에 들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이 다뤄졌다. 그간 쉽게 볼 수 없었던 대표팀의 훈련 비하인드 장면들과 선수들 간의 끈끈한 케미가 재미를 자아낸다.브라질전의 패배가 본인의 책임이라며 선수들을 다독이는 벤투 감독의 모습에서 4년간 한 감독 체제를 유지할 수 있었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힘든 훈련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기

  • [종합] 안영미, ♥남편 앞에서 '훌러덩'…LA서 외친 "이것이 K-가슴"('셀럽파이브')

    [종합] 안영미, ♥남편 앞에서 '훌러덩'…LA서 외친 "이것이 K-가슴"('셀럽파이브')

    방송인 안영미가 미국에서 남편과 조우했다.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셀럽파이브'에는 '언니…이럴 거면 미국 왜 간 거예요…? 영미의 미국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안영미는 LA에 도착했다. 무려 18년의 연예계 생활 속 받은 2주의 휴가 덕분. 안영미는 "도착하자마자 3일은 시차 적응하느라 잠만 잤다"며 "오늘 드디어 LA 도착한지 4일만에 쇼핑몰에 간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기분이 좋아진 안영미가 갑자기 상의 탈의를 하려고 하자 남편은 "안된다. 내려라"라며 만류했다. "덥다"고 계속 말하는 안영미. 아내의 애교에 남편은 "마음대로 하라"라고 인정했다.다만, 안영미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티셔츠 한장을 더 벗어서 속옷까지 노출하려고 했던 것. 남편은 단호히 말렸고, 안영미는 노출에 실패했다.이후 쇼핑을 즐긴 두 사람. 이어 산타 모니카 해변을 거닐며 모처럼 여유로움을 즐기기도. 안영미는 "미국 여자들한테 질 수 없다"면서 상의를 벗고 가슴 라인을 노출했다. 안영미는 "이게 바로 K-가슴이다!"라고 외쳤다.남편은 당황해 하며 "이 모든 걸 남편이 찍고있다"라고 알렸다.베니스 운하도 관람한 안영미. 그는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고, 남편은 "우리 여보가 예쁘지"라고 말해, 달달한 분위기를 형성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모태범, ♥임사랑과 '진지한' 연애 중 "부모님 반대? 10번 찍을 것"('신랑수업')

    [종합] 모태범, ♥임사랑과 '진지한' 연애 중 "부모님 반대? 10번 찍을 것"('신랑수업')

    모태범이 임사랑과 결혼을 생각하고 있음을 밝혔다.지난 3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42회에서는 '아들 넷 맘' 정주리를 만나 20여년 만에 '육아일기'를 다시 쓴 손호영의 하루, 박영진을 초대해 미래의 아내를 위한 '사랑꾼 수업'을 받은 이상준의 모습이 펼쳐졌다. 또한 모태범은 여자친구 임사랑의 무용수 친구들과 만나 믿음직한 인상을 심어줘 시청자들에게 '대리 설렘'을 안겼다.손호영은 '다산의 여왕' 정주리의 집을 방문했다. 그는 도착하자마자 정주리의 아들 넷을 양팔에 들고 '놀이동산'급 몸 놀이를 선보였다. 이후에도 손호영은 아이들과 레슬링을 하는가 하면, 정성을 가득 담은 요리를 만들어줬다. 이에 감동(?)한 정주리는 "자주 와라"며 넌지시 떠봤다. 하지만 손호영은 "'신랑즈' 데려오겠다. 나만 느낄 수 없다"라고 이를 악물어 웃음을 자아냈다.손호영은 정주리의 6개월 막내아들 '분유 먹이기'와 '낮잠 재우기'에 성공하는가 하면,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놀아주며 정주리에게 '꿀맛' 휴식을 선사했다. 손호영의 자상한 모습에 정주리는 "아이 많이 낳을 거냐"고 물었다. 손호영은 "많이 낳고 싶었는데 네 명은 아닌 것 같다"라고 칼 같이 답했다. 손호영은 "('육아일기' 때) 재민이 씻겨봤다"고 말한 뒤, 정주리의 막내아들 목욕까지 일사천리로 끝냈다. 밤 10시가 돼서야 아이들이 밤자리에 들어가자, 손호영은 보람찼지만 고단했던 '육아일기'를 마감했다.다음으로 '신랑수업' 뉴페이스 이상준은 '일일 스승'으로 '개그계 사랑

  • [종합] '모델과 결별' 이국주 "이쁘고 마른 男 좋아해, 데이트는 집에서"('옥문아')

    [종합] '모델과 결별' 이국주 "이쁘고 마른 男 좋아해, 데이트는 집에서"('옥문아')

    이국주의 전 남자친구가 송해나의 지인이자 모델로 밝혀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30일 방영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들’)에서는 연예계 절친 송해나와 이국주가 등장했다. 이 두 사람의 친분은 라디오로 맺어져 술로 끈끈하게 이어지고 있다고. 게다가 박나래까지 껴서 세 사람은 이상형까지 같은, 그러한 사이라고 알려져 있다.이국주는 “얘랑 그런 게 잘 맞는다. 송해나가 연애를 하면 저도 연애를 하고, 송해나가 헤어지면 저도 헤어진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하필 최근 예능에 복귀한 이국주의 활발한 활동이 불현듯 떠오르는 것도 이때문일 수 있다. 김종국은 "그럼 솔로일 때 이렇게 예능에 나오는 거냐"라고 놀렸다. 이국주는 "뭐 그런 거다"라고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이상형이 겹쳐서 싸우지 않냐"라는 질문에 송해나는 "국주 언니가 모델을 사귄 적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전설처럼 소문으로만 들리던 이국주의 전남친에 대한 증언에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이국주는 “저는 반대인 사람을 좋아한다. 마르고 예쁜 사람이 좋다”라며 “그래서 민경훈 팬이었다”라고 말했다. 또 이국주는 "데이트는 보통 집이나 캠핑장에서 많이 한다"라며 "제가 연애를 못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거 같다. 아마 의외라서 놀라시는 거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종합] 송가인·김호중, 태국으로 떠났다…고소공포증→여행 신생아 '반전 매력' ('복덩이들고')

    [종합] 송가인·김호중, 태국으로 떠났다…고소공포증→여행 신생아 '반전 매력' ('복덩이들고')

    송가인, 김호중의 특급 역조공 프로젝트 ‘복덩이들고(GO)’가 첫 해외 역조공을 떠난 복덩이 남매의 '가슴 뭉클' 복 전달 현장을 그려내 감동을 선사했다.지난 30일 방송된 TV CHOSUN ‘복덩이들고(GO)’에서는 지난 주 '백년의 약속'에 이어 해바라기의 '사랑으로'를 열창한 김호중의 감성 충전 무대와 '가인이어라'를 통해 후끈 달아오른 열기를 몰아 '당돌한 여자', '너는 내 남자' 등으로 객석을 들썩이게 한 송가인의 흥 폭발 무대가 '여주 한글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지난 주 송가인의 긴급 지인 찬스로 한달음에 여주까지 달려와 그 정체를 궁금하게 했던 특별 게스트는 가수 나비였다. "저는 가인이가 부르면 한방에 오케이거든요"라며 송가인과의 '찐 우정'을 과시한 나비의 지원사격으로 더욱 풍성해진 잔치에 여주 시민들은 열렬한 호응을 보내며 화답했다.여주의 열기가 식기도 전, 해외 애청자들의 성원과 수많은 사연에 힘입어 하늘길까지 건너간 복남매표 글로벌 역조공이 성사됐다. 이들의 첫 행선지는 바로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나라 태국이었다. 송가인의 공연 스케줄로 하루 먼저 방콕행 비행기에 오른 김호중은 고소공포증을 호소하며 시름시름 앓다가도 기내식으로 나온 불고기 쌈밥을 폭풍 흡입한 뒤 행복한 단잠을 청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송가인은 어떤 화폐를 원하는지 묻는 환전소 직원의 질문에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등 공항의 모든 것이 어리둥절한 '여행 신생아'의 면모로 재미를 이끌어냈다. '여행 초보' 누나를 위해 든든한 동생 김호중은 "송가인을 모셔와라"라는 특명과

  • '형사록' 2023년 시즌 2로 돌아온다…이성민이 마주한 거대한 음모

    ‘형사록’이 2023년 시즌 2로 돌아온다.‘형사록’ 시즌 2는 흡인력 있는 전개와 극강의 서스펜스로 전 세계 디즈니+ 구독자를 사로잡으며 뜨거운 신드롬을 일으킨 ‘형사록’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특히 지난 11월 16일에 8편의 에피소드로 성황리 막을 내린 ‘형사록’ 시즌 1에서 한 차원 더 거대해진 음모와 추격을 선보일 예정이다.‘형사록’ 시즌 1은 의문의 살인 사건으로 살인 용의자가 된 베테랑 형사 김택록(이성민)이 정체불명의 협박범 ‘친구’와 쫓고 쫓기는 추격을 벌인 이야기였다. 2023년 새롭게 시작될 ‘형사록’ 시즌 2는 택록 앞에 닥친 더욱 예측 불가한 사건과 그를 다시금 옥죄는 최후의 적을 쫓아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추격이 담길 예정으로 기대를 더한다.한편 ‘형사록’ 시즌 2는 2023년 공개될 예정이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 [종합] 한국, 포르투갈에 승리할 희망 보였다…"프랑스 격침, 우리에게도 기적이"

    [종합] 한국, 포르투갈에 승리할 희망 보였다…"프랑스 격침, 우리에게도 기적이"

    KBS 조원희 해설위원X한준희 해설위원X남현종 캐스터가 한국과 매우 유사한 상황에 놓인 D조 튀니지의 ‘투혼 플레이’에 ‘동병상련 해설’을 펼쳤다. 전력을 다한 튀니지는 이날 우승후보 프랑스를 1대0으로 격침시키며 ‘유종의 미’를 거뒀지만, 같은 조의 호주가 덴마크에 1대0 승리를 거두며 16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30일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D조 3차전 튀니지vs프랑스의 경기가 생중계됐다. 2승으로 16강 진출을 이미 확정지은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는 이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 주전들을 빼고 벤치 멤버들을 선발 출전시켰다. 하지만 1무1패에 놓여 이날 반드시 승리한 뒤 덴마크vs호주의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했던 튀니지는 처음부터 총력전을 펼쳤다. 초반부터 튀니지가 프랑스를 압도하며 경기를 이끌어가자, 조원희X한준희X남현종 트리오는 “1, 2차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라며 감탄했다. 한준희 해설위원은 “한국도 튀니지와 비슷한 경우의 수를 갖고 포르투갈과 3차전에 돌입하게 되는데...”라며 튀니지를 유심히 지켜봤다. 조원희 해설위원은 “공격적으로 가는 팀은 튀니지다. 하지만 빨리 결정이 나야 한다. 좌우 측면을 좀더 많이 이용해야 한다”며 튀니지의 골 결정력을 아쉬워했다. 후반까지도 0-0 상황이 이어지자 프랑스 팬들은 지지부진한 ‘2군 플레이’에 불만스러워하기 시작했고, 한준희 위원은 “이미 16강 진출은 확정이지만, 프랑스 팬들은 지금의 경기력에 만족할 순 없을 겁니다”라며 “프랑스는 전체가 값비싼 선수단이긴 합니다만, 오늘은 벤치가 더 비싸 보입니다”라고 상황을 설

  • [종합] 손호영, 정주리 아들 육아 중 당한 급소 공격 "불면증 치료될 듯"('신랑수업')

    [종합] 손호영, 정주리 아들 육아 중 당한 급소 공격 "불면증 치료될 듯"('신랑수업')

    '신랑수업' 손호영이 정주리 네 아들의 육아에 동참했다.지난 3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 손호영은 아들 넷 맘 정주리를 만나 육아 체험에 나섰다.손호영은 '다산의 여왕' 정주리의 집을 방문했다. 손호영은 23년 전 'god의 육아일기'에 출연해 '왕엄마'로 불리며 뛰어난 육아 실력을 자랑했다. 손호영은 "그 때는 제가 스무 살, 스물 한 살이었다. 육아에 그래도 자신은 있는데, 좀 무서울 뿐이다"고 털어놓았다.정주리는 8살 첫째 김도윤, 6살 둘째 김도원, 4살 셋째 김도하, 6개월 막내 김도경을 소개했다. 손호영은 정주리의 아들 넷을 양팔에 들고 '놀이동산'급 몸 놀이를 선보였다. 손호영은 아이들과 레슬링 놀이도 했다. 셋째는 손호영이 누워있는 틈을 타 손호영의 급소를 가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손호영이 "거기는 안 된다"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정주리도 "잠깐만. 거기는 아니다. 장가가야 한다"고 말렸다. 손호영은 "불면증 치료 될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손호영은 정성을 가득 담은 요리도 만들어줬다. 이에 감동(?)한 정주리는 "자주 오라"며 넌지시 떠봤다. 하지만, 손호영은 "'신랑즈' 데려오겠다. 나만 느낄 수 없다"라고 이를 악물어 웃음을 자아냈다.잠시 후, 손호영은 정주리의 6개월 막내아들 '분유 먹이기'와 '낮잠 재우기'에 성공했다. 또한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놀아주며 정주리에게 '꿀맛' 휴식을 선사했다. 손호영의 자상한 모습에 정주리는 "아이 많이 낳을 거냐"고 물었다. 손호영은 "많이 낳고 싶었는데 네 명은 아닌

  • [종합] 르세라핌 사쿠라, 한국생활 중 NO 이해 문화는 "OO 권유" ('겁도 없꾸라')

    [종합] 르세라핌 사쿠라, 한국생활 중 NO 이해 문화는 "OO 권유" ('겁도 없꾸라')

    르세라핌 사쿠라가 한국 생활 중 들었던 신기한 말을 밝혔다.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겁도 없꾸라'에는 '김장 도르마무~ 김장 폭격에 과부하 걸린 사쿠라-★ (ft. 근세라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강남과 만난 사쿠라. 김장 100kg 담기 도전에 강남은 "이 프로그램 계속 김장만 하는 거냐"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또 사쿠라는 김장 패션을 선보이며 르세라핌의 신곡 '안티프래자일' 안무를 추기도.강남은 오랜만에 본 사쿠라에 대해 "예전보다 한국말이 되게 늘었다"고 칭찬했다. 또한 사쿠라가 모 오디션 프로그램 2위를 했다는 사실을 말하자, "다 해먹네"라고 반응하기도.일본인인 두 사람. 두 사람은 한국 생활에서 느낀 신기한 부분들을 공유했다. 강남은 "한국 왔을 때 처음에 신기했던 건 목욕탕 갔을 때다. 뜨거운 물인데 다들 '시원하다 시원하다' 하더라. 뜨거워 죽겠는데"라고 이야기했다.사쿠라는 "'밥 먹었어요'라고 물어볼 때"라고 밝히며 "'왜 밥을 먹었는지가 궁금하지' 싶었다. 나랑 밥을 먹고 싶은 줄 알았다. 그래서 항상 안 먹었는데도 먹었다고 했다. 약속 잡을까 봐 무서워서"라고 답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종합] 손석구 "캐나다에 할아버지 회사有, 영업사원으로 일하다 배우 데뷔" ('유퀴즈')

    [종합] 손석구 "캐나다에 할아버지 회사有, 영업사원으로 일하다 배우 데뷔" ('유퀴즈')

    배우 손석구가 유학파 미대생에서 배우가 되기까지의 파란만장 스토리를 들려줬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나의 연구일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손석구가 출연했다. 손석구는 올해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와 영화 '범죄도시2'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세 배우. 손석구는 최근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처음엔 해외에서 촬영 중이라 잘 몰랐다. ‘나의 해방일지’ 촬영 중 감독님이 ‘이거 찍으면 인기가 올라갈 거야. 그러니 행동을 조심해’라고 하신 적이 있어서 들뜨지 않고 흥분하지 않으려 했다”고 덧붙였다.“언제 가장 인기를 실감하나?”라는 거듭된 물음엔 “어제 그랬다. 내가 ‘유 퀴즈’에 나가는 거 아닌가. 그 전에 못했던 경험을 하고 못 만났던 분들을 뵈니 일상의 변화가 느껴지더라”고 말했다.손석구는 중학생 때 미국으로 유학, 세계 7대 미술대학이라 불리는 시카고예술대학교에 입학해 다큐멘터리를 전공했다. 이우 대학교 생활 중 한국에 돌아와 입대했고, 이라크 파병을 지원, 아르빌 자이툰 부대에서 6개월 동안 파병 생활을 했다.자이툰 부대에 자원입대한 이유를 묻자 손석구는 “장기간의 유학생활을 마치고 돌아오니 한국 생활이 잘 적응이 안 되더라. 한국말을 하는 자체가 어렵고 내고 잘못하고 있나 스스로 의심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이어 “군 생활이 너무 좋았던 게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기 중 하나였다. 생각도 많고 고민도 많았던 찰나에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새롭게 시작한 거

  • [종합] 김성철 "스타된 한예종 동기 김고은→이상이, 예전과 똑같아"('걍나와')

    [종합] 김성철 "스타된 한예종 동기 김고은→이상이, 예전과 똑같아"('걍나와')

    배우 김성철이 김고은, 이상이 등 한예종 10학번 동기들에 대해 언급했다.지난달 30일 네이버 NOW.에서 방송된 토크쇼 '걍나와'에서는 김성철이 스물다섯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김성철은 오프닝부터 활기찬 강호동의 텐션에 "세월이 흐르면서 젊은 시절과 다른 차분함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잘못 생각했다"며 진땀을 흘려 웃음을 자아냈다.예능 새싹인 김성철을 위해 강호동은 속성 과외에 나섰고, 강호동의 텐션을 주입받은 김성철은 이내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최근 개봉한 영화 '올빼미'에서 소현세자 역을 맡은 김성철은 “첫 사극 도전이다. 어려 보이는 게 콤플렉스였는데 수염을 붙이니까 어른스러워 보여서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한국예술종합대학교 10학번 동기인 배우 이상이, 박소담, 김고은, 안은진, 이유영에 대한 토크가 이어졌다. 김성철은 "동기들과 잘 지내고 있다. 밖에서 만나면 행복하다"고 말했다.김성철은 "이제 모두 스타가 되었지만, 예전과 똑같다. 저희는 항상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한다"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또 동기들 사이 특유의 광기로 유명했다는 김성철은 “교수님도 인정하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기기도.연기에 대한 철학과 열정도 들을 수 있었다. 매 작품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 김성철은 "연기할 때는 에너제틱하다. 계속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시청자분들을 더 많이 놀라게 해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그러면서 "캐릭터 연구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게 걸음걸이와 제스처다. 철저한 설정은 저와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강호동은 "조각 미남보

  • 이가원, 이앤에스와 전속계약…소주연·홍우진과 한솥밥

    배우 이가원이 이앤에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소속사 이앤에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SNS를 통해 이가원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이가원은 청순하면서 단아한 미소와 시크하면서도 깊은 눈빛으로 상반되는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이가원은 2013년 SBS 출생의 비밀을 시작으로 이후 웹드라마 ‘질풍기획’, ‘모먼트’, ‘어쩌다18’, MBN ‘마성의 기쁨’, ‘레벨업’, 카카오TV ‘이 구역의 미친X’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또 최근에는 연극 ‘여도’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 안정적인 연기를 인정받았다.소속사 측은 “탄탄한 연기력과 잠재력을 가진 배우이며, 이가원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의 배우 이가원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한편 이가원과 전속계약을 맺은 이앤에스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소주연, 홍우진, 김지윤, 권세은, 한재욱 등이 소속되어 있다.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