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우 형사는 34년 차 경찰공무원으로 형사과장과 수사과장을 거친 인물. 그는 높은 범인 검거율을 자랑하는데, 지금까지 잡은 범인을 세어봤더니 2,086명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의 넘치는 기지와 수사 방법이 소개돼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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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직으로 권일용과 다양한 범죄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권일용과 '라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하는 것을 표창원에게는 '비밀'로 하기로 했다는 사실이 공개돼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예능 인턴'처럼 각 잡힌 모습으로 있던 이대우 형사의 과거 행적이 드러나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알고 보니 그는 과거 유명 프로그램인 '경찰청 사람들'에 출연한 적 있는 원조 형사 전문 배우 출신이라고. 그는 이후 '재연 배우' 소리까지 들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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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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