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포스상을 수상한 제니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아름다운 여성들로 가득 찬 이곳에서 글로벌 포스상을 받게 돼 정말 영광이고 자랑스럽다. 저는 전 세계의 모든 여성들에게서 영감을 받는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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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최근 발매한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로 최초, 최고 기록을 계속해서 경신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다. 'Ruby'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2주 연속 차트인했고, 타이틀곡 'like JENNIE'(라이크 제니)는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와 '글로벌 200' 차트에서 2주 연속 '톱10'에 올랐다.
이와 함께 제니는 'Ruby'로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TOP100'(3월 14일 자)에 3위로 진입하며 K-팝 여성 솔로 가수 최고 기록을 썼고, 올해 최초로 해당 차트에 3주 연속 이름을 올린 K-팝 아티스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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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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