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5월 영탁은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주고자 다같이 함께할 수 있는 공식 팬클럽인 '영탁앤블루스(YOUNGTAK&BLUES, 이하 '영블스')'를 창단한 데 이어 올해에는 결성 1주년을 맞이해 팬콘서트 개최로 스페셜하게 기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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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포스터에서도 영원히 함께 걸어갈 축제의 장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바이올렛 컬러의 신비로운 색감을 배경으로 판타지한 월드를 연상시키는 각종 놀이동산 기구들이 디자인돼 있어 오직 영탁과 '영블스'가 만들어갈 '영원파크'에서의 신비롭고 황홀한 시간이 예고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무엇보다 영탁은 '공연의 황태자'로 불릴 정도로 탁월한 라이브 실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를 소유한 실력파 아티스트인 만큼 생애 첫 팬콘서트를 위해 색다른 코너들을 준비해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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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탁은 최근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과 적십자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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