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첫 단독 콘서트인 2023 템페스트 쇼콘 '티 아워' 인 마카오를 통해 현지 팬들과 처음으로 마주했던 템페스트는 약 1년 8개월 만에 마카오를 다시 찾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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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페스트는 31일 오후 6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를 발매하며 1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는 이번 신보와 관련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앨범으로,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를 통해 겨우내 차갑게 얼어붙어 있던 마음을 한순간에 녹이는,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의 소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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