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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방신기, 2월 16~17일 특별한 생일 파티 개최

    동방신기, 2월 16~17일 특별한 생일 파티 개최

    그룹 동방신기가 오는 2월 특별한 생일 파티를 연다.  동방신기는 2월 16~17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생일 파티를 개최, 16일에는 유노윤호 생일 파티 ‘Thank U-KNOW Day’(땡큐 유노 데이)를, 17일에는 최강창민 생일 파티 ‘Sweet MAX, CHANGMIN Day’(스위트 맥스, 창민 데이)를 진행, 팬들과 선물 같은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이번 생일 파티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가능하며, 유노윤호 생일 파티는 1월 31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2월 2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를, 최강창민 생일 파티는 2월 1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2월 3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를 진행해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한편, 동방신기는 2월 11일부터 일본 전국 투어 ‘TOHOSHINKI LIVE TOUR 2023 ~CLASSYC~’(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23 ~클래식~)을 시작, 아이치, 히로시마, 후쿠오카, 후쿠이, 미야기, 사이타마, 홋카이도, 니이가타, 오사카, 도쿄 등 10개 도시에서 총 20회 공연을 펼친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정국 '월드컵 개막식' 유튜브 조회수 1억뷰 돌파

    방탄소년단 정국 '월드컵 개막식' 유튜브 조회수 1억뷰 돌파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월드컵 개막식' 라이브 공연 영상이 아시아인 솔로 가수 '최초' 1억뷰를 돌파하며 식지 않는 '정국 신드롬' 열풍을 입증했다. 지난해 11월 22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BANGTANTV)에 '정국 (Jung Kook) 'Dreamers' @ FIFA World Cup Qatar 2022 Opening Ceremony' 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2022년 FIFA(피파)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공연 영상이 조회수 1억을 넘어섰다. 해당 영상은 공개 약 2개월 만에 1억뷰를 달성했고 350만 이상의 '좋아요'를 얻으며 폭발적인 흥행 인기를 자랑했다. 유럽의 빌보드로 불리는 저명한 음악 매체 월드뮤직어워드(WMA)는 정국의 2022년 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Dreamers' 라이브 공연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1억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특히 월드뮤직어워드는 정국이 역대 아시아인 솔로 가수 라이브 공연 '최초'이자 역대 아시아인 가수 라이브 공연 '최단' 1억뷰를 기록했다고 덧붙이며 '유일무이'한 대기록에 주목했다. 이와 함께 정국은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더 위켄드(The Weeknd),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찰리 푸스(Charlie Puth), 브루노 마스(Bruno Mars) 등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슈퍼 스타들과 함께 유튜브에서 라이브 공연으로 조회수 1억을 기록한 역대 남성 솔로 가수 6인으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22일 국제축구연맹 'FIFA'(피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정국의 'Dreamers' 뮤직비디오 영상도 1억뷰를 넘어섰다. 'Dreamers' 뮤직비디오는 

  • 르세라핌, 日 데뷔 동시 오리콘 정상…'FEARLESS' 1일 만에 13만 장 판매

    르세라핌, 日 데뷔 동시 오리콘 정상…'FEARLESS' 1일 만에 13만 장 판매

    그룹 르세라핌이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다. 르세라핌의 일본 데뷔 싱글 ‘FEARLESS’가 발매 첫날에만 13만 2621장 판매되며 24일 자 오리콘 차트 일간 싱글 랭킹 1위를 차지했다.이는 역대 K팝 걸그룹의 일본 데뷔 싱글 1일 차 판매량 2위에 해당하는 수치이자, 현재 활동 중인 4세대 걸그룹 중 1일 차 최다 판매량이다.K팝 역사상 10만 장(이하 오리콘 차트 기준) 이상 판매된 음반을 보유한 걸그룹은 르세라핌을 포함해 단 7팀뿐이다. 르세라핌은 데뷔 싱글 발매 하루 만에 13만 장을 상회하는 판매량을 기록해 쟁쟁한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르세라핌의 이번 음반은 2018년 11월 이후 데뷔한 K팝 걸그룹이 현지에서 발표한 단일 앨범의 최다 판매량도 거뜬히 뛰어넘었다. 4세대 K팝 걸그룹의 최다 판매 성적은 누적 10만여 장이었는데, 르세라핌은 데뷔 싱글 발매 1일 차에 이를 넘어서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구관이 명관…아이돌 세대 교체돼도 굳건한 3세대 걸그룹 [TEN스타필드]

    구관이 명관…아이돌 세대 교체돼도 굳건한 3세대 걸그룹 [TEN스타필드]

    ≪우빈의 리듬파워≫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2년 전까지 아이돌판의 뜨거운 감자는 아이돌에 '4세대'가 왔느냐였다. 1~3세대까지는 누구나 떠올리는 확실한 톱그룹이 있었기에 시대를 가르는 것에 누구도 반기를 들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3, 4세대 아이돌의 매서운 활약으로 '세대'를 나누는 게 무의미해졌다. 한 세대가 쇠퇴하고 새로운 세대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것으로 정의하기엔 K팝은 글로벌 주류가 됐으니 논쟁이 불필요해진 거다. 물론 겉모습에서 티는 난다. 앳된 얼굴과 풋풋함, 성숙미와 손동작 하나도 프로 같은 모습들이. 작년부터 데뷔하는 아이돌 멤버의 나이대가 확 어려지면서 아이돌 역사의 지난 세월이 체감된다. 아이브나 뉴진스 등 4세대 대표 걸그룹 국내외로 인기를 얻고 있지만, 구관이 명관이라고 3세대 대표 걸그룹의 저력도 만만치 않다. 4세대 아이돌이 순간적으로 강렬히 번쩍이는 섬광이라면 3세대 아이돌은 다른 형태로 변형하며 빛난다. 변주하며 새로운 매력을 주고 발전한다. 단계별로 진화한 건 트와이스다. '트둥이'라는 애칭이 있을 정도로 귀여움이 무기였던 트와이스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성숙함으로 무기를 바꿨다. 같은 세대 걸그룹 중 유일한 결속력과 끈끈함은 트와이스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정상을 찍은 트와이스가 바라본 곳은 미국. 2015년 데뷔한 트와이스는 조금 늦게 미국으로 진출했다. 그럼에도 트와이스는 차근히 영향력을 넓혀 2021년 6월 미니 10집 '테이스트 오

  • 저스틴 비버, 저작권 2467억원에 매각

    저스틴 비버, 저작권 2467억원에 매각

    팝스타 저스틴 비버(29)가 자신의 음악 저작권을 2억 달러(약 2469억 원) 이상에 팔았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24일(현지시간) "저스틴 비버가 양국 투자회사인 힙노시스 송스 캐피탈(Hipgnosis Songs Capital)에 2억 달러 이상의 음악 판권을 팔았다"고 보도했다.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2021년 12월 31일 이전에 발매한 290개 이상의 음원 저작권, 마스터 레코딩 및 전체 백 카탈로그(뮤지션의 모든 음악 목록)에 대한 인접권이 포함되는 계약을 맺었다. 저스틴 비버가 오래 몸담았던 유니버설 뮤직은 이번 매각과는 별개로 저스틴 비버의 음반을 관리하고 원본 음반에 대한 소유권을 갖는다. 2009년에 데뷔한 저스틴 비버는 2021년까지 6장의 정규 스튜디오 앨범을 발표했고, 8곡이 빌보드 싱글차트 1위에 오른 세계적인 스타다. 히트곡으로는 '베이비(Baby)' '러브 유어 셀프(Love yourself)' '왓 두 유 민(What do you mean)' '스테이(Stay)' '피치스(Peaches)' 등이 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스트레이 키즈, 日 데뷔 첫 돔 공연 포함 4회 앙코르 콘서트 전 회차 매진

    스트레이 키즈, 日 데뷔 첫 돔 공연 포함 4회 앙코르 콘서트 전 회차 매진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월드투어 일본 사이타마, 오사카 앙코르 공연을 초고속 매진시키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자랑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월 11일~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와 25일~26일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Stray Kids 2nd World Tour "MANIAC"'(스트레이 키즈 두 번째 월드투어 "매니악")의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특히 오사카 콘서트는 그룹의 데뷔 첫 일본 돔 공연으로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일본 앙코르 공연 티켓은 일반 예매 오픈과 동시에 사이타마와 오사카에서 진행되는 총 4회 모두 매진을 달성해 놀라운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두 번째 월드투어 일환으로 전개된 2022년 6월 11일~12일 고베 2회와 18일~19일, 7월 26일~27일 도쿄 4회까지 총 6회 공연이 일반 예매 개시 5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고, 기세를 이어 추가 개방한 18일~19일 도쿄 공연의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솔드아웃을 기록한 바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2일 '빌보드 200' 2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거둔 앨범 'MAXIDENT'(맥시던트) 타이틀곡 'CASE 143'(케이스 원포쓰리)의 일본어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팬들을 기쁘게 했다. ‘CASE 143 -Japanese ver.-' 뮤비는 현지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 可哀想に!'(카와이소우니!)와의 컬래버레이션 작품으로 8인 8색 매력이 느껴지는 멤버들의 캐릭터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공개 직후 일본 트위터 실시간 트렌딩에 관련 단어들이 랭킹됐고 팬들은 "너무 귀여워서 감동했다", "재현도가 높다" 등 열띤 호응을 보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2월 22일 일본 현지에서 첫 정규 음반 'THE S

  • 뉴진스, 'Ditto' 이어 'OMG'도 빌보드 '핫100' 진입

    뉴진스, 'Ditto' 이어 'OMG'도 빌보드 '핫100' 진입

    그룹 뉴진스(NewJeans)가 ‘Ditto’에 이어 ‘OMG’도 미국 빌보드 차트 ‘핫 100’에 진입했다.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24일(현지시간) 공개한 최신차트(1월 28일 자)에 따르면, 뉴진스 싱글 앨범 ‘OMG’의 동명 타이틀곡 ‘OMG’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91위로 진입했다.  2016년 9월 이후 데뷔한 K-팝 아티스트 중 최초로 ‘핫 100’에 진입하는 경이적 이정표를 세운 뉴진스는 데뷔한 지 6개월 만에 첫 싱글 앨범에 수록된 2곡 모두 ‘핫 100’에 올려놓았다.  뉴진스는 특히, 신보 ‘OMG’로 글로벌 프로모션이나 미국 등지에서 현지 활동 없이 이와 같은 성과를 얻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레드벨벳, 데뷔 9년 만에 첫 밀리언셀러

    레드벨벳, 데뷔 9년 만에 첫 밀리언셀러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미니앨범 ‘Birthday’(벌스데이)로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지난해 11월 28일 발매된 레드벨벳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Birthday’(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벌스데이)는 총 102만 9463장의 판매고(1월 20일 기준)를 기록, 음반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특히 레드벨벳은 이번 앨범으로 선주문량 자체 최고 수치 71만 2187장(11월 27일 기준)를 기록한 데 이어 첫 밀리언셀러 등극까지 이루며 눈부신 커리어 하이를 달성, 끝없는 성장세와 더욱 강력해진 레드벨벳 파워를 확인시켜 주었다.앞서 이번 앨범은 국내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는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47개 지역 1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글로벌·한국 부문 1위 등에 올라, 레드벨벳의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재입증한 바 있다.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트로트계 비욘세' 한가빈, KBS2 ‘태풍의 신부’ OST 부른다

    '트로트계 비욘세' 한가빈, KBS2 ‘태풍의 신부’ OST 부른다

    ‘트욘세’ 한가빈이 일일 안방극장에 감성 짙은 노래로 돌아온다. KBS2 일일 드라마 ‘태풍의 신부’ OST 가창 제안을 받은 한가빈은 수록곡 ‘이렇게 날 힘들게만 하니’ 녹음 작업을 마친 후 25일 음원을 발표한다. 신곡은 이별의 아픔을 담은 가사와 애절한 멜로디에 감성 돋는 사운드로 완성된 팝발라드 곡이다. ‘눈만 뜨면 니가 그리워 /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내게 가르쳐줘’라며 헤어짐을 마주한 이의 아침 일상을 그린 곡으로 ‘니가 없는 나의 하루는 아프기만 해 / 자꾸만 보고 싶어서 / 안 되는 걸 알아 더 그리울 뿐야 / 널 사랑했던 나의 마음이 아직 그대로야’라는 후렴구에 이르는 동안 한가빈의 애절하고도 호소력 짙은 가창이 감동을 전한다. 실력파 작곡가 필승불패W, 육상희, 지민(JAK), 건치가 의기투합 해 만든 이 곡은 드라마의 주요 테마 중 하나인 사랑과 이별의 타이틀곡으로 극중 남녀 주인공의 에피소드에 색다른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가빈은 가요계 정식 데뷔 이전부터 각종 가요제에 참가, 화려한 수상경력을 쌓았다. 2013년 ‘근로자 가요제’ 대통령상. 2014년 ‘박달가요제’ 대상 등 ‘가요제 도장깨기’로 실력을 인정받은 후 2015년 미니앨범 ‘Enjoy Life’를 발표하며 가요계 데뷔했다. 2019년 ‘미스트롯’ 출연 당시 무대 위에서 압도적인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펼쳐 트로트계의 비욘세의 의미를 담은 ‘트욘세’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꾸준히 싱글음원과 OST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드라마 ‘태풍의 신부’(연출 박기현, 극본 송정림)는 원수의 며느리가 되어 복수극을

  • MSG워너비 M.O.M, 1년 만에 신곡 '지금 고백합니다' 발매

    MSG워너비 M.O.M, 1년 만에 신곡 '지금 고백합니다' 발매

    MSG워너비의 M.O.M(이하 M.O.M)이 다시 뭉친다.M.O.M(별루지(지석진), 강창모(KCM), 박재정, 원슈타인)은 오는 2월 11일 신곡 '지금 고백합니다'로 1년 만에 돌아온다.'지금 고백합니다'는 M.O.M이 지난해 2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듣고 싶을까' 이후 약 1년 만에 다시 뭉쳐 선보이는 신곡이다. KCM이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해 M.O.M 특유의 감성을 녹여낸 곡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M.O.M은 2021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한 그룹이다. 각기 다른 개성의 보컬과 아름다운 하모니, 끈끈한 팀워크로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특히 MSG워너비 프로젝트를 통해 발매한 '바라만 본다'에 이어 지난해 발매한 '듣고 싶을까'까지 각종 음원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 '슬램덩크' 박상민 "에스페로 'Endless' 이렇게 좋은 노래가 있었다니"…커버 동참

    '슬램덩크' 박상민 "에스페로 'Endless' 이렇게 좋은 노래가 있었다니"…커버 동참

    가수 박상민이 크로스오버 그룹 에스페로(Espero) ‘Endless’ 커버에 동참했다.박상민은 지난 2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에스페로의 데뷔곡 커버 영상 2개를 공개, 명불허전 보컬로 ‘Endless’ 커버 열풍을 이어갔다.공개된 영상 속 박상민은 본인만의 스타일로 ‘Endless’를 재해석, 여유로운 고음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상민은 특유의 보컬과 감성을 살리는 동시에 탄탄한 실력으로 대중의 심금을 울렸다.특히 박상민은 총 2개의 커버 영상을 연이어 공개하며 에스페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4명의 화음이 어우러진 에스페로와는 또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곡 소화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최근 박상민은 26년 만에 돌아온 애니메이션 영화 ‘슬램덩크’의 주제곡 ‘너에게로 가는 길’을 부르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그가 ‘슬램덩크’ 주제곡에 이어 ‘Endless’까지 선보인 가운데, ‘Endless’는 박상민을 비롯해 김정민, 권인하, 김용진, 리누, 유미, 이우, 서울, 배우 김영호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커버 1순위 곡으로 떠오르고 있다.이처럼 데뷔곡부터 커버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에스페로는 크로스오버 그룹 최초로 멜론 TOP100에 이름을 올렸고, 한 달째 음원차트 장기집권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각종 음악방송과 네이버 NOW.(나우) ‘Espero winter Romance concert with Kim Ho Joong’을 통해 짜릿한 전율을 안겼던 에스페로는 오는 2월 중 KBS2 ‘불후의 명곡’에 김호중과 함께 출연, 다시 한번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임영웅, 뜨거운 인기 입증…'다시 만날 수 있을까' MV·음원 영상 4300만뷰 돌파

    임영웅, 뜨거운 인기 입증…'다시 만날 수 있을까' MV·음원 영상 4300만뷰 돌파

    23일 임영웅 정규 1집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뮤직비디오와 음원 영상이 4300만 뷰를 돌파했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뮤직비디오는 3186만 뷰를 달성했고 음원 영상도 1115만 뷰를 돌파 하여 총합 4300만 뷰를 돌파 했다.임영웅 데뷔 첫 정규 앨범 'IM HERO' 타이틀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는 가수 이적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양시온이 편곡, 정재일이 스트링 편곡을 맡았다.한편 임영웅은 지난해 11월 15일 더블 싱글 'Polaroid'(폴라로이드)가 공개된 이후 해당 음원이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을 휩쓸며 음원 최강자다운 면모를 보여 주었다.최근 기준 멜론 최신 4주에서 1~2위에 올랐고, 지니 및 벅스 실시간 차트 각각 1~2위를 지켰다. 또 멜론 최신 TOP100에서도 1위를 오르며 거의 모든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휩쓸었다.그리고 임영웅은 '2022 마마 어워즈' 남자 가수상을 비롯해 '2022 멜론 뮤직 어워즈'에서 대상인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을 싹쓸이한 것에 이어 톱10, 베스트 남자 솔로, 네티즌 인기상을 수상하며 무려 5관왕에 올랐다.또한 '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 AAA) 대상 '올해의 스테이지' 부문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패뷸러스상, 핫트렌드상, 팬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DCM 인기상까지 받으며 4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1월 7일에는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37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임영웅의 낭만 통했다…'연애편지' MV 1400만 뷰 돌파

    임영웅의 낭만 통했다…'연애편지' MV 1400만 뷰 돌파

    가수 임영웅 정규 1집 'IM HERO' 수록곡 '연애편지' 뮤직비디오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지난해 5월 22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연애편지' 뮤직비디오는 23일 조회수 1400만 뷰를 돌파 했다.'연애편지'는 그룹 자전거 탄 풍경의 송봉주가 작사, 작곡하고 편곡에 박용준이 참여했다. 연애편지를 쓰는 감정을 담은 낭만적이면서도 서정적인 가사가 특징이고 파리를 배경으로 낭만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한편 지난해 임영웅은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료하고 연말 서울과 부산에서 앙코르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앙코르 공연은 지난 14일 티빙에서 VOD 공개 되었다.그리고 임영웅은 오는 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콘서트를 계획 중이며 3월에는 CGV에서 공연 극장판도 개봉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임영웅 첫 자작곡 ‘런던보이’ MV 800만 뷰 돌파

    임영웅 첫 자작곡 ‘런던보이’ MV 800만 뷰 돌파

    가수 임영웅의 첫 자작곡 ‘런던보이’의 뮤직비디오가 공개 되었는데 23일 현재 조회수 800만 뷰를 돌파 했다. 그리고 함께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도 기록 한바 있다.지난해 11월 16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임영웅의 런던보이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뮤비 속 임영웅은 깔끔하고 댄디하게 스타일링한 모습이다. 안경과 귀여운 헤어스타일로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어필했다.런던보이는 임영웅의 첫 자작곡이다.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 발매된 더블 싱글에 ‘폴라로이드(Polaroid)’와 함께 수록되었고 발매 되자 마자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한편 지난해 임영웅은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료하고 연말 서울과 부산에서 앙코르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앙코르 공연은 지난 14일 티빙에서 VOD 공개 되었다.그리고 임영웅은 오는 2월 11일과 12일 양일간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콘서트를 계획 중이며 3월에는 CGV에서 공연 극장판도 개봉한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방탄소년단 지민 ‘Filter’, 스포티파이 3억 5200만…2023년에도 식지 않는 스테디곡

    방탄소년단 지민 ‘Filter’, 스포티파이 3억 5200만…2023년에도 식지 않는 스테디곡

    방탄소년단 지민의 ‘필터’(Filter)가 새해에도 리스너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스테디곡으로 자리잡았다.지민의 솔로곡 ‘필터’가 1월 23일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3억 52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해 한국 남자 솔로곡 중 가장 빠른 기록으로 기록 경신을 이뤘다.뮤직비디오 없이 오디오 트랙으로만 공개된 ‘필터’의 유튜브 오디오 영상은 1억 500만 조회수를 넘어서며, 이역시 한국 남자 솔로곡 최단 기록을 달성하는 등 식지 않는 음원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는 ‘맵 오브 더 소울 ; 7’ 버전과 ‘프루프’ 앨범 버전 합산 1억 3200만 스트리밍을 기록, 두 앨범에 수록된 모든 솔로곡 가운데 각각 최다 스트리밍으로 일체의 프로모션 없이 이뤄낸 놀라운 성과이다.‘필터’의 인기는 음원 플랫폼을 넘어 틱톡에서도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24일 기준 42만 8000건 이상 동영상 BGM으로 사용되어 방탄소년단 공식 틱톡 계정에서 ‘퍼미션 투 댄스’, ‘작은 것들을 위한 시’, ‘페이크 러브’, ‘고민보다 GO’에 이어 전체 5위에 올라 솔로곡으로는 1위의 기록을 세웠다.‘필터’는 지민의 탁월한 음색과 치명적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흥겨운 라틴팝 장르의 곡으로 2020년 2월 방탄소년단 정규 4집에 수록되어 발매 직후 팝 양대 차트인 미국 빌보드 차트, 영국(UK) 오피셜 차트와 캐나다 빌보드 차트에 모두 랭크되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한편 지민은 K팝 대표 솔로곡으로 3년여 시간 동안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필터’에 이어 최근 인터뷰를 통해 ''개인 앨범을 작업하며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