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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 최정원 "개인사 아주 조금 이해하지만, 불륜 거짓 주장=엄정한 법의 심판"

    [전문] 최정원 "개인사 아주 조금 이해하지만, 불륜 거짓 주장=엄정한 법의 심판"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최정원은 2월 1일 "지난 몇 주간 많은 분이 아시는 이유로 저는 제 삶에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닌 걸 아니라고' 증명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고, 아닌 사실을 인정하라고 요구하는 제보자의 일방적이고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의 배경이 무엇인지도 알 수 없어 더 혼란스러운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고 말했다.이어 "유튜브를 통해 일방적이고 또 진실과는 너무나 다른 이야기들이 마치 진실처럼 퍼져나가는 모습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보는 상황이 너무나 두렵고 절망스러웠습니다"고 덧붙였다.최정원은 "안타깝게도 오늘 오전 단독 인터뷰 기사를 본 제 마음은 더 복잡하고 슬프고 혼란스럽습니다. 그 친구의 개인사가 담긴 인터뷰를 읽으며 거짓을 말할 수밖에 없었던 동생의 행동과 그 배경을 아주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되었던 것도 사실이나 여전히 논란의 상대방이 자행해온 모욕, 협박, 거짓말들과 상상을 초월하는 명예훼손의 교사 행위들을 반성하게 하려면 반드시 엄정한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한다는 생각에는 조금의 변화도 없습니다"고 강조했다.그는 "다른 무엇보다 그동안 놀람과 실망을 느끼셨을 모든 분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프로필 업데이트가 된, 한때 가족끼리도 친했던 가까운 동생 소식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다른 깊은 생각을 하지 못하고 이루어진 대화 및 행동이 오해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고 했다.또한 "그리고 불편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연락하고 만난 동생이 예전처럼 너무나도 반가웠던

  • 블랙핑크 리사, '재벌家' 살던 주택 매입…가격만 75억 원

    블랙핑크 리사, '재벌家' 살던 주택 매입…가격만 75억 원

    블랙핑크 리사가 성북동 단독주택을 매입했다.1일 비즈한국 보도에 따르면 리사는 성북동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을 매입했다. 매입 가격만 75억 원에 이른다.리사는 지난해 7월 주택 매입 계약 후 지난달 30일 잔금을 치른 것을 알려졌다. 리사가 매입한 단독주택은 故 신격호 전 롯데그룹 명예회장 손녀인 장선윤 롯데 뉴욕팰리스 전무 부부가 살았던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회사원♥' 안영미, 이제 점점 배가 나오네…볼록한 D라인 '자랑'

    '회사원♥' 안영미, 이제 점점 배가 나오네…볼록한 D라인 '자랑'

    개그우먼 안영미가 D라인을 자랑했다.안영미는 2월 1일 "인둥이들 안녕~ 오늘은 개나리곤듀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안영미는 노란색 니트와 치마를 착용했다.안영미는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2020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안영미는 살짝 드러난 D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이를 접한 이지혜는 "신기하네. 영미가 배가 나오다니"라고 했고, 정주리는 "귀염둥이야 오늘 내 꿈에 언니 나왔네? 보고파♥"라고 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TV10] 케플러, 꽁꽁 싸매도 빛나는 비주얼

    [TV10] 케플러, 꽁꽁 싸매도 빛나는 비주얼

    그룹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1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입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TEN피플] 간 보던 선예, 원더걸스 탈퇴 후 10년만 한국 정착…선교 아닌 국내활동 박차

    [TEN피플] 간 보던 선예, 원더걸스 탈퇴 후 10년만 한국 정착…선교 아닌 국내활동 박차

    선교사 남편을 따라 캐나다로 떠났던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10여 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가족들을 두고 혼자만 잠시 왔다 가는 것이 아닌,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아예 이사를 온 것. 국내 활동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이사까지 감행한 선예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원더걸스가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2013년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한다며 돌연 연예계를 떠난 선예가 본격적인 방송 복귀를 알린 건 2년 전 tvN '엄마는 아이돌' 예능이다. '엄마는 아이돌'은 출산과 육아로 대중의 곁을 떠났던 스타들의 아이돌 재도전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2018년 초 JTBC '이방인', MBC '복면가왕' 등을 통해 근황을 전한 이후 3년 만이자 무대를 떠난 지 3231일 만에 '아이돌'로서 다시금 재기를 꿈꾼 선예. 선예는 오랜만의 무대에도 뛰어난 보컬과 춤 실력으로 멤버들 중 단연 에이스로 떠올랐다. 그러나 그의 탈퇴가 복귀에 대한 대중의 의견은 엇갈렸다. 그의 결혼을 응원하는 팬들도 있었지만, 팀을 무책임하게 떠났다는 따가운 시선도 적지 않았기 때문. 실제로 2013년 캐나다로 떠난 선예는 2015년 원더걸스를 공식 탈퇴했고, 2017년 팀은 결국 해체됐다.그러나 원더걸스 멤버들을 비롯한 박진영, 동료 가수들은 선예의 복귀를 반겼다. 선예 역시 눈물로 당시의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 '엄마는 아이돌' 이후 캐나다로 돌아갈 것 같았던 선예는 이후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이후 선예는 '다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울지 않을게' 등 다양한 프로젝트 음원에 참여했고, 지난해 7월에는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인 '제뉴

  • 테이 "베토벤=위대한 음악가…가수로 시작한 난 소박한 음악가"[인터뷰③]

    테이 "베토벤=위대한 음악가…가수로 시작한 난 소박한 음악가"[인터뷰③]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테이가 베토벤과 닮은 점과 차이점에 관해 이야기했다.테이는 2월 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는 전 세계 최고의 작곡가 베토벤의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한 작품으로, 모차르트를 향한 동경과 질투 사이에서 자신의 음악적 재능에 대해 치열하게 고뇌하는 베토벤의 모습을 드라마틱하게 담아낸 창작 뮤지컬. 2018년 초연을 시작으로 현재 4연을 맞았다. 테이는 2018년 재연부터 지금까지 출연 중이다.이날 테이는 "음악을 할 때 신났다고 느끼고 있다. 개인으로서 행복하다. (극을 통해) 개인 방향성 보이고, '내가 이렇게 나가야겠다'라는 계획이 세워졌다는 게 즐겁다. 공연 안에서도 같다. 앞으로는 내가 더 발전해나가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는 게 즐거운 일이다. 공연이라는 게 늘 같은 걸 하니까 매너리즘 빠질 수 있고, 지칠 수도 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니다. 더 해봐야겠다는 게 보여서 재밌다"며 웃었다.테이는 극 중 루드윅을 연기한다. 루드윅은 꿈과 피아노, 삶까지 모든 것을 부정하며 스스로에 대한 의심과 괴로움으로 몸부림치는 베토벤의 젊은 시절의 청년이다. 테이는 2004년 'The First Journey' 타이틀 곡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로 데뷔했다.테이는 베토벤과 닮은 점과 차이점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같은 점은 그나마 음악이 인생을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이다. 음악은 인생에서 진짜 큰 부분인 것 같다. 저 역시 음악 때문에 많이 괴로웠다"고 털어놨다.이어 "사회생활을 음악, 가수로 시작했다. 저는 직장 생활을 한 게 아니라 어

  • 소속사 대표가 팬카페 운영자 고소…홍지윤, "팬에 죄송해" '인면수심'으로 드러낸 심경

    소속사 대표가 팬카페 운영자 고소…홍지윤, "팬에 죄송해" '인면수심'으로 드러낸 심경

    홍지윤 소속사 대표가 횡령을 주장하는 글을 게재한 홍지윤 팬카페 매니저를 고소한 가운데, 홍지윤이 팬들에게 미안하고 괴로운 마음을 고백했다.홍지윤은 1일 개인 계정에 "안녕하세요. 어제 황당하고도, 마음 아픈 기사 소식으로, 팬분께 참 면목이 없고 죄송합니다. 누구보다 저를 진심으로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분이신 걸 알기에, 이런 일이 생겨서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노래만 하고 싶은데, 참 마음이 복잡하고 괴롭네요..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팬분께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이미지는 검정색 바탕에 인면수심(人面獸心)이라는 사자성어만 하얀색 글씨로 써있다.홍지윤은 답답하고 복잡한 마음을 토로한 것. 자신을 아껴주고 응원해주는 팬들이 자신을 둘러싼 사건으로 인해 마음 쓰는 것에 미안하고 면목없는 심경을 드러낸 것이다.최근 홍지윤 소속사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김 씨는 홍지윤 팬카페의 매니저 A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홍지윤 팬카페 윤짱지구대 매니저인 A씨는 지난해 8월 김대표가 팬카페 돈을 횡령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게재했다. 김대표는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해당 글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했으나 A씨는 이를 김대표의 강요 협박이라 판단했다. 김대표는 A씨의 근거 없는 주장으로 인해 피해를 봤다며 10월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김대표는 경찰서에 통장내역 등 모든 자료를 제출한 상태다. 김대표는 A씨의 글로 인해 개인적, 일적으로도 피해를 봤다며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것에 이어 민사 손해배상 소송도 진행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A씨는 최근 변호사를 선임했다. A씨는 온라인에 글을 올려 &

  • 테이, '루드윅' 공연 중 수분 조절 힘들어 생긴 일 "화장실 급했는데…"[인터뷰②]

    테이, '루드윅' 공연 중 수분 조절 힘들어 생긴 일 "화장실 급했는데…"[인터뷰②]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테이가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공연 중 아찔했던 경험에 대해 언급했다.테이는 2월 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는 전 세계 최고의 작곡가 베토벤의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한 작품으로, 모차르트를 향한 동경과 질투 사이에서 자신의 음악적 재능에 대해 치열하게 고뇌하는 베토벤의 모습을 드라마틱하게 담아낸 창작 뮤지컬.테이는 극 중 루드윅을 연기한다. 루드윅은 꿈과 피아노, 삶까지 모든 것을 부정하며 스스로에 대한 의심과 괴로움으로 몸부림치는 베토벤의 젊은 시절의 청년이다.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는 2018년 초연을 시작으로 현재 4연을 맞았다. 테이는 2018년 재연부터 지금까지 출연 중이다.이날 테이는 "지금 제 상태로 수준이나 훈련을 많이 해서 더 깊이 들어가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연습 때부터 숙소 근처에 연습실을 잡을 정도로 빠졌다. 물론 그래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빠져나올 때 엄청 힘들었다"고 털어놨다.이어 "지금은 마음을 쟁여놓는다고 해야 하나. 평소에 내놓지 않는 정도의 그런 길을 찾았다. 베토벤 들어가기 전부터 준비 단계가 엄청나게 길었다. 지금은 '테이'로 있다가 (무대 위) 조명을 보는 순간 들어가는 게 노련함이 있다"고 덧붙였다.테이는 "무대가 끝난 뒤 (백스테이지로) 걸어 나갈 때 진짜 눈물 많이 난다. 쑥 나와서 스태프들이 보이면 바로 정신 차린다. 휴지로 바로 눈물을 닦는다. 맞는 건지 아닌지는 아닌데, 편해졌다. 에너지를 무대 위에서 쓸 수 있는 정도로 비축이 돼 있다&quo

  • 테이 "'연예인 X꿀' 발언, 화제될 줄 몰라…이석훈이라 할 수 있는 말"[인터뷰①]

    테이 "'연예인 X꿀' 발언, 화제될 줄 몰라…이석훈이라 할 수 있는 말"[인터뷰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테이가 화제가 된 발언 '연예인 X꿀이야'에 대해 언급했다.테이는 2월 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는 전 세계 최고의 작곡가 베토벤의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한 작품으로, 모차르트를 향한 동경과 질투 사이에서 자신의 음악적 재능에 대해 치열하게 고뇌하는 베토벤의 모습을 드라마틱하게 담아낸 창작 뮤지컬.테이는 극 중 루드윅을 연기한다. 루드윅은 꿈과 피아노, 삶까지 모든 것을 부정하며 스스로에 대한 의심과 괴로움으로 몸부림치는 베토벤의 젊은 시절의 청년이다.'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는 2018년 초연을 시작으로 현재 4연을 맞았다. 테이는 2018년 재연부터 지금까지 출연 중이다.앞서 테이는 유튜브 채널 '모비딕'에 출연해"내 친구 (이) 석훈이에게 장난으로 '나도 가게 같은 걸 할까?'라고 해서 '아냐. 가수가 X꿀이야'라고 농담처럼 얘기한 게 방송을 타서 공식화됐다. 하던 일이 최고라는 뜻이다. 새로운 일 해봤자 하던 일보다 쉬운 건 없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이날 테이는 "그 멘트를 방송에서 하긴 했는데 메인으로 나갈 줄 몰랐다. 짤로 만들어질 줄도 몰랐다. 다만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는 꿀이 아니다. 뮤지컬 배우로서 봐도 꿀하고 멀다. 절대 꿀이 아니다"고 강조했다.'업계의 비리'라고 말문을 연 테이는 "원래 하시는 일이 X꿀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연예인을 X꿀이라고 생각하고 뛰어들면 장사와 다를 바 없다. 당연한 고통이고 고됨인데 장사를 제2의 피신처나 제2의 무언가의 도전처럼

  • '뉴욕댁' 이진, 흑백 뚫고 나온 꾸안꾸 패션...딱 봐도 연예인

    '뉴욕댁' 이진, 흑백 뚫고 나온 꾸안꾸 패션...딱 봐도 연예인

    그룹 핑클의 이진이 근황을 전했다.1일 이진은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진은 뉴욕의 한 카페에서 휴대폰을 보면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한편 이진은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했으며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현재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견미리 딸' 이유비, 단발병 부르는 미모...반전 몸매

    '견미리 딸' 이유비, 단발병 부르는 미모...반전 몸매

    배우 이유비가 일상을 전했다.1일 이유비는 "단발이 젤 좋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단발머리를 한 이유비의 셀카가 담겼다. 한편 이유비는 현재는 드라마 '7인의 탈출' 방영을 앞두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강소라, 아찔한 쇄골라인+볼륨감 넘치는 몸매...우아하게

    강소라, 아찔한 쇄골라인+볼륨감 넘치는 몸매...우아하게

    배우 강소라가 근황을 전했다.31일 강소라는 "화보 현장 셀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강소라는 올백 헤어스타일을 하고 셀카를 찍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블랙핑크 제니, 강력한 레드...섹시한 브라톱

    블랙핑크 제니, 강력한 레드...섹시한 브라톱

    블랙핑크 제니가 일상을 전했다.1일 제니는 "Last stop of January  Love you Abu Dhabi"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두바이 콘서트 백 스테이지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월드투어를 진행중이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한정민, 조예영과 결별설엔 묵묵부답…여친 없이 보내는 2월 첫 주말

    한정민, 조예영과 결별설엔 묵묵부답…여친 없이 보내는 2월 첫 주말

    '돌싱글즈' 한정민이 주말 계획을 공유했다.최근 한정민은 "노랠라이 가고싶다. 주말에 혼코노해야지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정민은 노래방에서 거울셀카를 찍는 모습. 조예영과 한정민은 지난해 방송된 MBN '돌싱글즈3'에서 최종 커플이 됐으며, 이후 장거리 연애를 이어갔고 재혼 계획을 언급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조예영, 한정민 커플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은 각자의 SNS에서 커플 사진을 삭제해 결별설에 휩싸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10기 옥순, 애엄마가 이정도 V라인이라니? ♥유현철이 반할만해

    10기 옥순, 애엄마가 이정도 V라인이라니? ♥유현철이 반할만해

    '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날렵한 브이라인을 뽐냈다.최근 10기 옥순은 "얼마 전 피드보시고 경락 효과에 대해 물어보시는 분들 많으셨는데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속 근육을 풀어줘서 시원하니 좋고, 라인이 정리되는 느낌이에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10기 옥순은 매끈하고 고운 얼굴 선을 자랑했다.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다.10기 옥순은 '돌싱글즈' 유현철과 공개열애중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