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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정화, 원톱 영화 '화사한 그녀'로 스크린 컴백…'닥터 차정숙' 흥행 이어갈까

    엄정화, 원톱 영화 '화사한 그녀'로 스크린 컴백…'닥터 차정숙' 흥행 이어갈까

    배우 엄정화가 원톱 영화 ‘화사한 그녀’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올해 상반기 화제를 불러 모았던 드라마 ‘닥터 차정숙’의 타이틀롤 엄정화가 원톱 영화 ‘화사한 그녀’로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2023년은 엄정화의 해다. 엄정화가 타이틀롤을 맡았던 드라마 ‘닥터 차정숙’은 매주 매 회차 시청자들을 울고 웃기며, 작품과 배우 모두 화제성 지수 1위에 이름을 올렸고, 순차적으로 JTBC 역대 드라마 시청률 기록을 경신, 신기록을 남기며 엄정화의 저력을 보여줬다. 엄정화는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가수로서 활약도 이어갔다.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을 통해 동료 가수인 김완선, 이효리, 보아, 화사와 전국을 누비며 무대를 꾸몄고, 청춘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대학 축제에도 참여하며 기존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대학생 MZ 세대까지 사로잡으며 올라운더 원조 멀티테이너로 다시 한번 입지를 굳혔다. 또한 대세다운 핫한 이미지로 2023년 광고계 뮤즈로 떠오른 엄정화는 하이볼 대표 위스키 짐빔의 '하이볼 캔'과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 '비네이쳐스 아누카리치'의 모델로도 발탁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엄정화가 3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엄정화 주연의 영화 ‘화사한 그녀’는 화사한 기술이 주특기인 전문 작전꾼 지혜(엄정화 분)가 마지막 큰 판을 계획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범죄 오락 영화. 그동안 엄정화는 ‘오케이 마담’, ‘미쓰 와이프’, ‘댄싱퀸’ 등 다수의 코미디 영화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엄정화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그런 만큼 새로운 영화 ‘화사한 그녀’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작전꾼으로 변신한 엄

  • '화사한 그녀', 전문 작전꾼 엄정화의 마지막 큰 판…메인 예고편 공개

    '화사한 그녀', 전문 작전꾼 엄정화의 마지막 큰 판…메인 예고편 공개

    영화 '화사한 그녀'(감독 이승준)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화사한 그녀'는 화사한 기술이 주특기인 전문 작전꾼 지혜(엄정화)가 마지막 큰 판을 계획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범죄 오락 영화. 메인 예고편은 화사한 꾼 ‘지혜’를 연기하는 엄정화의 스타일과 머릿결 말투까지 달라지는 화려한 변장술이 등장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600억 초대형 프로젝트의 실체가 공개되며 화사한 꾼의 영혼까지 끌어모은 라스트 작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목표인 이인상의 소나무 그림을 보유하고 있는 SNS 관종꾼 ‘완규’ 역의 송새벽에게 접근하기 위해 청순 섹시함이 공존하는 모니카 벨루치 스타일로 변장한 엄정화는 쉽게 목표를 달성한다고 생각하다 방안 가득한 그림들을 보며 "아이 뭔 놈의 소나무가 이렇게 많아"라는 빵 터지는 대사로 앞으로 쉽지 않은 작전을 예고한다. 600억 영끌 라스트 작전을 둘러싼 본 적 없는 꾼들의 매력도 확인할 수 있다. 변장한 ‘지혜’에게 놀라 뜨거운 짬뽕을 쏟고 괴로워하는 ‘조루즈’의 짬뽕씬, 도둑 그 자체처럼 복면을 쓰고 있는 ‘지혜’와 ‘주영’의 복면 씬, 모니카 벨루치 스타일의 ‘지혜’에게 넋이 나간 ‘완규’의 어항씬, 무표정에서 손짓 한 번으로 화사한 미소를 장착하는 ‘지혜’의 미소 씬 등은 각 꾼들의 매력만이 아니라 꾼들끼리의 케미로 유쾌한 웃음을 기대하게 한다. 영화 '화사한 그녀'는 오는 10월 11일 개봉한다. 이하늘 텐아시아 기자 greenworld@tenasia.co.kr

  • 무려 7년 만에 복귀…엄태웅, 희끗희끗 수염에도 카리스마 그대로

    무려 7년 만에 복귀…엄태웅, 희끗희끗 수염에도 카리스마 그대로

    7년 만의 안방 복귀를 앞두고 있는 배우 엄태웅이 근황 사진으로 인사를 건넸다. 엄태웅은 18일 흑백으로 처리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오랜 만에 모습을 나타낸 엄태웅은 희끗희끗 흰 수염이 난 채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과거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는 변함 없는 모습이다. 엄태웅은 드라마 '아이 킬 유'를 통해 작품 활동을 재개하며 무려 7년 만에 컴백한다. 2016년 SBS 드라마 '원티드' 이후 복귀작이며, 구체적인 편성은 미정이다.한편, 엄태웅은 2013년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과 결혼해 슬하 1녀 지온 양을 뒀다.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해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엄정화·방민아 '화사한 그녀', 모녀 작전꾼의 영끌 프로젝트

    엄정화·방민아 '화사한 그녀', 모녀 작전꾼의 영끌 프로젝트

    영화 '화사한 그녀'(감독 이승준)가 2차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화사한 그녀'는 화사한 기술이 주특기인 전문 작전꾼 지혜(엄정화)가 마지막 큰 판을 계획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범죄 오락 영화. 엄정화의 3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다.2차 포스터는 600억 프로젝트 영끌 작전 성공 후를 담은 듯 환호와 축하를 나누는 장면이 등장한다. 색감과 패션에서부터 강렬한 핫 핑크 배경에 엄정화의 파란색 드레스, 방민아의 검은색 의상이 빨간 자동차와 노란색 돈다발과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다.일생일대 마지막 기회를 잡아 진행한 작전에 성공한 듯 빨간 자동차 위에 당당히 올라선 엄정화와 그 밑에서 돈다발을 뿌리며 기뻐하는 방민아의 모습은 화사한 꾼 엄정화와 작전 꾼나무 방민아의 작전이 정말 성공했는지, 성공했다면 어떤 작전인지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홀리고 턴다!’는 카피까지 더해져 모녀 작전꾼인 엄정화와 방민아가 600억 프로젝트 영끌 작전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영화 '화사한 그녀'는 10월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이하늘 텐아시아 기자 greenworld@tenasia.co.kr

  • '차정숙'→'유랑단' 엄정화, 2023 올해의 브랜드 대상 멀티테이너 수상 [공식]

    '차정숙'→'유랑단' 엄정화, 2023 올해의 브랜드 대상 멀티테이너 수상 [공식]

    배우 엄정화가 ‘2023 올해의 브랜드 대상’ 멀티테이너 부문을 수상했다.엄정화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엄정화가 2023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멀티테이너 부문을 수상했다”고 4일 전했다.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한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브랜드와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소비자들이 직접 한 해를 빛낸 인물과 브랜드를 뽑는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이 가운데, 올 한 해 엄정화가 배우 활동부터 가수 활동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레전드 행보로 멀티테이너 부문을 수상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배우로서 엄정화는 지난 6월,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타이틀롤 차정숙 역을 맡아 드라마 신드롬을 일으키며 역대급 활약을 보여줬다. 특히 엄정화는 공감을 부르는 깊이 있는 열연으로 제2의 전성기라는 말은 물론, 역시 엄정화라는 반응을 이끌어냈고 전 연령층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뿐만 아니라, 엄정화는 다시금 무대에 올라 가수로서 활약도 이어갔다.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을 통해 멋진 퍼포먼스와 카리스마 넘치는 프로패셔널한 면모로 가수 엄정화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킨 것. 특히 엄정화에 대한 추억이 있는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MZ 세대에게도 사랑을 받으며 여전히 뜨거운 디바 엄정화를 입증했다.이렇게 배우와 가수 영역에서 전 연령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엄정화는 핫한 이미지로 광고 시장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최근 MZ세대의 대표주자 걸그룹 르세라핌 김채원과 하이볼 대표 위스키 짐빔의 '하이볼 캔'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것은

  • 생일파티가 아니라 시상식이네…54세 엄정화, 이효리→현아와 함께한 "우리만의 클럽"

    생일파티가 아니라 시상식이네…54세 엄정화, 이효리→현아와 함께한 "우리만의 클럽"

    가수 엄정화가 54번째 생일을 보냈다.지난 18일 엄정화는 "현아 화사 현희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이효리와 화사, 현아, 홍현희 등과 행복한 생일을 보내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엄정화는 "어제 오랜만에 사랑하는 친구들을 만났어요. ‘닥터차정숙’을 마치고 ‘유랑단’을 시작 하면서 거의 일년을 못 만난 친구들과 시랑하는 후배들과 행복한 밤을 보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밤이었어요. 매번 클럽 가고싶다고 노래를 블렀던 터라 어제는 우리만의 클럽을 만들었어요. 행복한 밤!! 투척할 사진이 많아요. 지치지 말고 봐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어제는 비혼, 오늘은 결혼? 엄정화·송은이·유해진, '비혼주의' 아니라는 ★들[TEN피플]

    어제는 비혼, 오늘은 결혼? 엄정화·송은이·유해진, '비혼주의' 아니라는 ★들[TEN피플]

    한때 비혼주의를 선언했지만 이제는 비혼주의 취소를 선언한 스타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혼주의를 선언했지만 결혼에 골인을 한 스타도, 이제는 열린 마음으로 운명의 상대를 기다리는 스타도 있다. 박소현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비혼주의자가 아니라며 해명했다. 박소현은 "30년째 변하지 않는 목표가 결혼이다. 저를 비혼주의자로 오해하는 분들이 계신데 아니다"라고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이어 "제가 연예인이 된 것도 연기에 큰 꿈이 있었던 게 아니다. 당시 소속사 사장님이 (연예계 생활) 7~8년 하면 결혼 자금을 충분히 모을 수 있다고 해서 데뷔한 것"이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또한 박소현은 "혹시나 좋은 사람이 나타나서 결혼하면 은퇴 후 제 2의 인생을 살려 한다. 저는 비혼주의자 아니고 꾸준히 결혼의 꿈을 갖고 있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지난 2월 엄정화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을 하지 않은 것에 후회가 없다고 단호하게 대답해 '비혼 롤모델'로 등극했다. 이날 엄정화는 ‘결혼 안 했다는 것에 대해 후회가 없냐’라는 질문에 단호하게 “절대 없다”라고 답하며 “난 지금의 내가 좋다. 다시 태어나도 또 선택할 것이다"라고 굳건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으로는 "결혼이 나의 행복의 목표가 아니었다"고 "일적인 면이나 영혼적인 부분을 충족시켜주는 소울메이트 같은, 서로에게 자유를 주는 상대를 만난다면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결혼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기도 했다.이에 지난 4월 엄정화는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 결혼하고 싶다며 태도를 바꾸

  • '화사한 그녀' 엄정화, 3년 만에 스크린 컴백한다…10월 개봉

    '화사한 그녀' 엄정화, 3년 만에 스크린 컴백한다…10월 개봉

    영화 '화사한 그녀'(감독 이승준)로 배우 엄정화가 3년 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한다.'화사한 그녀'는 화사한 기술이 주특기인 전문 작전꾼 지혜(엄정화)가 마지막 큰 판을 계획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범죄 오락 영화다. 영화 '스파이'로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 이승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배우 엄정화는 '화사한 그녀'에서 늘 허탕만 치지만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는 작전꾼 '지혜'로 분한다. 영화 '오케이 마담' 뿐만이 아니라 '댄싱퀸' '미쓰 와이프' 등 주연으로 나선 코미디 영화마다 큰 사랑을 받은 엄정화가 '화사한 그녀'에서는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일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론칭 포스터는 핑크빛 배경과 깔 맞춤한 듯한 코트를 입고 녹색 머플러를 두른 채 현상수배지 문구 안에 있는 엄정화의 모습과 돈다발은 작전꾼 지혜가 눈길을 끈다. 이어 "화사하군!"과 '작전꾼'을 합친 "화사한 꾼!"이라는 카피까지 더해졌다.이외에도 엉뚱 매력을 발산하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싸' 완규 역의 배우 송새벽, 엄마인 지혜의 작전 파트너 주영 역의 배우 방민아, 지혜 팀의 브레인이자 브로커 조루즈 역의 배우 박호산 등 출연한다.영화 '화사한 그녀’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이하늘 텐아시아 기자 greenworld@tenasia.co.kr

  • '댄스가수 유랑단' 힙한 선후배 컬래버→화사 울린 이효리…세대초월 무대

    '댄스가수 유랑단' 힙한 선후배 컬래버→화사 울린 이효리…세대초월 무대

    tvN '댄스가수 유랑단'이 팬 소원 성취 테마로 레전드 공연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세대를 초월한 여성 댄스 선후배 가수들의 컬래버 공연이 힙하게 어우러졌다.3일 방송된 tvN 예능 '댄스가수 유랑단' 11회에서는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의 마지막 유랑 여정인 서울 콘서트 1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공연에서 공개될 단체곡 'Rainbow' 안무 연습에 돌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연습복까지 맞춰 입은 멤버들은 "걸그룹이 된 것 같다"라며 찰떡 케미를 보여줬다. 이효리는 "평소 무대 준비할 때는 무대에 대한 생각만 머릿속에 꽉 찼는데 어제 자는데 서울 관객을 만난다는 설렘을 처음 느꼈다"며 "서울 공연은 관객들이랑 충분히 사랑을 주고받으며 소통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서울 공연을 앞둔 소회를 전했다.엄정화는 "우리 모두가 이 무대를 통해 조금씩 성장한 것 같다. 마음적으로든 어떤 용기든 사랑이든 채워지고 주고받고 그러는 것 같다"라고 진심을 풀어놨다. 이에 김완선도 "서로에게 정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다"고 공감했다. 엄정화는 서울 공연을 앞두고 태양, 블랙핑크 지수 등의 히트곡을 작업한 더블랙레이블 소속 프로듀서 빈스를 만났다. 빈스는 "테디 형에게 샘플링 허락을 받았다"며 'D.I.S.C.O' 2023년 버전의 신곡 'Disco Energy' 데모를 들려줬다. 엄정화는 "지금의 에너지와 그때의 'D.I.S.C.O' 에너지가 겹치면서 뭔가 울컥한다"며 감동했다. 'Disco Enegy' 피처링으로는 대세 래퍼 저스디스가 함께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완선 역시 서울 공연을 앞두고 신곡

  • '국가대표급 근육' 미나→엄정화, 누가 50대로 봐? 철저한 자기관리 ★[TEN피플]

    '국가대표급 근육' 미나→엄정화, 누가 50대로 봐? 철저한 자기관리 ★[TEN피플]

    50대 여자 연예인들이 나이가 무색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뛰어난 운동 능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철저한 식단 관리로 20대 못지않은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연예인들에게 자기 관리는 필수라지만, 꾸준히 유지하는 일은 분명 어려운 일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 스타들도 전성기 시절과 많이 다른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52세 가수 미나는 폴댄스로 탄탄한 몸매를 다졌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에는 17세 연하 류필립과 결혼한 미나의 일상이 공개됐다. 평소 폴댄스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미나는 배우는 이유에 대해 "결혼을 하고 남편과 야식을 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성인병에 걸릴 나이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몸매도 물론 중요하지만 (건강을 위해) 일주일에 3~5회 폴댄스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폴댄스의 고난도 동작을 척척 해냈다. 갈라진 근육들과 곧은 자세는 감탄을 사기에 충분했다. '프리한 닥터' 패널들 역시 "20대라고 해도 믿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눈에 보이는 것만큼 건강 상태도 뛰어났다. 미나는 "건강검진을 했는데 국가대표 선수 수준 내장지방이 나왔다. 엄마가 저의 30배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69년생인 엄정화는 연예계 동료들도 놀란 복근을 자랑했다. 지난 16일 헬스장에서 상의를 올린 채 셀카를 찍은 사진을 공개했는데, 선명한 빨래판 복근이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배우 김혜수, 가수 조권, 배우 박중훈, 코미디언 홍현희 등은 댓글로 "대단하다"라는 반응을 남겼다.또한 tvN '댄스 가수 유랑단'에서 선보인 무대 의상도 주목받았다. 엄정화는 "데뷔 후

  • 팬티의상 논란도 있었는데…엄정화, "데뷔 후 처음" 복근 노출이라니 ('유랑단') [TEN이슈]

    팬티의상 논란도 있었는데…엄정화, "데뷔 후 처음" 복근 노출이라니 ('유랑단') [TEN이슈]

    엄정화(53)가 데뷔 후 처음으로 복근을 공개했다.지난 13일 방송된 tvN 예능 '댄스가수 유랑단'에서는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의 '노래 바꿔 부르기' 프로젝트와 다섯 번째 유랑지인 양양 공연이 펼쳐졌다.이날 엄정화가 부른 노래는 이효리의 'Chitty Chitty Bang Bang(치티치티 뱅뱅)'이었다. 엄정화는 "내 노래는 안무가 선이 곱거나 부드럽고 귀여운 느낌이다. '미스코리아'를 하면 뻔하게 생각할 것 같았다. 효리처럼 강하게 표현하고 싶었다"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엄정화는 무대에 올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엄정화의 댄서로는 라치카(가비, 리안, 피넛, 시미즈)가 함께했다. "데뷔 이후에 배 이렇게 드러낸 건 처음"이라고 말한 엄정화의 파격 변신에 이효리는 "언니 진짜 대단하다. 눈물 나려고 그런다"며 감탄했다. 엄정화는 과거 3mc가 훌쩍넘는 분홍색 키다리 드레스부터 망사 스타킹 위에 검정색 팬티를 입는 파격적인 무대 의상으로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무대를 마친 후 엄정화는 "센 언니의 기를 받기 위해 효리한테 특훈을 받았다. 그 눈빛과 그 기를 받아들이고 싶어서 뮤직비디오를 매일 봤다"고 밝혔다. 이어 엄정화는 "항상 라치카를 보면서 무대를 함께하고 싶었는데 같이 공연을 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뻤다. 에너지를 저한테 너무 많이 줬다. 너무 사랑한다"고 고마워했다. 대기실에 들어선 엄정화는 이효리의 얼굴을 보자마자 눈물을 흘렸고, 이효리는 그런 엄정화를 위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엄정화·박소현·김숙' 절친 산다라박 MV 깜짝출연한 '언니들'

    '엄정화·박소현·김숙' 절친 산다라박 MV 깜짝출연한 '언니들'

    가수 산다라박 신곡 뮤직비디오의 화려한 라인업이 화제다.산다라박은 지난 12일 새 디지털 미니앨범 ‘SANDARA PARK’를 발매하며 약 6년만에 본업으로 컴백했다. 가수 엄정화의 동명의 곡 ‘Festival(인생은 아름다워)'를 샘플링한 타이틀곡 ’FESTIVAL’ 뮤직비디오의 출연진이 화제다.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원곡자 엄정화가 직접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했다. 엄정화는 산다라박과 함께 안무를 직접 소화했으며 음원 녹음에도 참여하는 등 가요계 선배로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또한, ‘연예계 마당발’로 불리는 산다라박의 화려한 인맥들이 총출동하여 뮤직비디오를 빛냈다. 평소 산다라박의 절친으로 통하는 박소현과 김숙, 신봉선, 박나래, 조세호 그리고 아이키까지 다양한 스타들이 카메오로 등장하며 재미와 완성도를 더했다.산다라박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된 타이틀곡 ’FESTIVAL‘은 여름의 계절과 잘 어울리는 밝고 신나는 분위기로, 지친 사람들을 위한 비타민 같은 노래이다. 산다라박이 가지고 있는 긍정 에너지와 행복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가득 담아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엄정화, 홈패션도 244만원 시스루 셔츠로…35억원 한남동 저택과 찰떡

    엄정화, 홈패션도 244만원 시스루 셔츠로…35억원 한남동 저택과 찰떡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홈패션 마저도 럭셔리함을 자랑했다.지난 6일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한 엄정화는 자신의 집에 후배 보아를 초대했다. 이날 엄정화는 집에서도 시스루 레이스 셔츠를 입으며 화려함을 뽐냈다.란제리 실루엣을 모티브로 제작된 셔츠는 플라워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품. 해당 셔츠는 244만원대를 호가한다.‘댄스가수 유랑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바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가 펼치는 전국 투어 콘서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엄정화, 꾸안꾸인데 278만원짜리 바람막이…35억원 집주인다운 클라스

    엄정화, 꾸안꾸인데 278만원짜리 바람막이…35억원 집주인다운 클라스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편한 스타일링에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랑했다.지난 15일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한 엄정화는 편안한 옷차림에 선글라스를 포인트로한 패션을 뽐냈다. 또 배색이 돋보이는 바람막이 점퍼를 입고 Y2K 무드를 물씬 자아냈다.스포티한 느낌의 바람막이는 브랜드 B사의 제품. 가격은 278만원을 호가한다.‘댄스가수 유랑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바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가 펼치는 전국 투어 콘서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54세 엄정화, 섹시 버리고 힙합 입었다…50만원대 상의로 꾸민 털털함

    54세 엄정화, 섹시 버리고 힙합 입었다…50만원대 상의로 꾸민 털털함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힙합 스타일도 소화해냈다.최근 엄정화는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서 섹시함을 버리고 발랄함을 입어 시선을 모았다. 그는 골반 아래까지 내려오는 오버사이즈 레이어드 티셔츠를 매치해 힙합 스웨그를 물씬 풍겼다.전면에는 시즌 스크린 프린팅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소매쪽 레이스 리본은 그의 통통 튀는 매력을 극대화 시켰다.해당 제품은 A사의 50만원대 레이어드 프린트 티셔츠로 알려져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