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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현아, 8kg 증량 이유 밝혔다…"심장 약해 자주 쓰러져, 1년 2회 대학병원" ('엄정화TV)

    [종합] 현아, 8kg 증량 이유 밝혔다…"심장 약해 자주 쓰러져, 1년 2회 대학병원" ('엄정화TV)

    가수 현아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9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엄메이징 데이트 EP.01 with 현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엄정화는 현아에게 "너 진짜 요즘 너무 보기 좋다"고 말했다. 현아는 "근데 너무 많이 쪄서 지금 이제 다이어트를 한다. 나한테 익숙한 몸무게라고 해야 되나. 그 몸무게에서 8kg가 갑자기 쪄서 옷 입기도 힘들다는 게 느껴지니까 '아 빼야겠다' 이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다이어트 시작한 지 3일 됐다"고 밝혔다.엄정화는 "그러면 우리 유랑단 할 때, 무대 올라갈 때 그때는 완전 더 말랐었냐"며 "그래서 너 자주 쓰러졌다며"라고 물었다. 현아는 "그렇다. 근데 그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약간 유전적이다. 엄마가 심장이 별로 안 좋으시다. 한 26살부터 그렇게 자주 쓰러지기 시작해서 대학병원을 1년에 2번씩 꼬박꼬박 가는 게 너무 힘든 거다"고 설명했다.이어 "살을 찌우면 좋아질 수 있다고 병원에서 계속 얘기를 했는데 살찌는 게 너무 무섭더라.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밥을 너무 잘 챙겨 먹게 됐다. 음식 보면 눈이 커지잖냐. 그러고 나면서 그때부터 식습관이 바뀌었다"고 덧붙였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송지호, '선업튀' 포상 휴가 소망…"엄정화 요트 리사이틀 잊을 수 없어" [인터뷰③]

    송지호, '선업튀' 포상 휴가 소망…"엄정화 요트 리사이틀 잊을 수 없어" [인터뷰③]

    배우 송지호가 포상 휴가 경험담을 풀었다.송지호가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인연엔터테인먼트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tvN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선업튀'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 분).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 분)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극 중 송지호는 임솔의 오빠 '임금' 역으로 분했다. 그는 여러 캐릭터와 호흡하면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든든하고 능청스러운 역할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면서 시청자들에게 호평받았다.'선업튀'는 뜨거운 화제성에 보답하는 뜻을 담아 팝업스토어, 단체 관람 이벤트 등으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포상 휴가에 대한 기대는 없냐는 물음에 송지호는 "가면 너무 좋다. 저번에 가보니까 정말 영광스러웠고 축복받았다는 느낌을 실감했다"고 이야기했다. 송지호가 출연한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은 시청률 18.5%까지 고공행진 하면서 배우들과 함께 포상 휴가를 경험했다.송지호는 '닥터 차정숙' 포상 휴가에서 펼쳐진 일들을 회상하면서 "다 같이 요트를 타고 휴식을 취했다. 엄정화 선배님께서 해 질 무렵 콘서트 해주시듯이 노래를 열창해주셨다. 잊을 수가 없다.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시간이었다"면서 벅찬 감정을 표현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종합]엄정화, 백상 드레스 앞두고 초다이어트 식단 봤더니…당근·계란·견과류 ('엄정화TV')

    [종합]엄정화, 백상 드레스 앞두고 초다이어트 식단 봤더니…당근·계란·견과류 ('엄정화TV')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시상식이 임박한 배우의 식단을 공개했다.엄정화는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다이어트라고 샐러드만 먹는 줄 알았지? | 시상식 전 일주일 식단 공개 |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 치팅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영상에는 제60회 백상예술대상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나선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두부면으로 만든 파스타, 양배추 토르티야, 들기름 두부구이, 현미 잡곡 카레, 에그패스팅, 차돌박이 샐러드 등으로 식단 조절에 나섰다. 식단 관리와 더불어 필라테스도 꾸준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시상식을 하루 앞둔 엄정화는 식단 관리에 더 힘을 줬다. 그는 "드디어 내일은 백상 시상식이 있는 날이다. 내일 드레스를 입으려면 오늘까지 초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며 샐러드를 먹었다. 엄정화는 "당근 1개, 어제 먹다 남은 샐러드 야채, 삶은 계란, 구운 계란, 그리고 견과류를 올렸다. 이게 오늘 저의 저녁"이라고 말했다.이어 "상을 타든 안 타든 즐기겠다. 노미네이트 되는 작품 하는 것도 너무 행복하고 기쁜 일이다. 너무 기쁘다. 작품이 없을 때 TV에서 백상 시상식이나 청룡영화제나 대종상을 본다. 그럴 때는 '아 나도 저기 있었던 때가 있었지', '나도 다시 시상식을 갈 수 있는 날이 올까?', '지금이 끝일까?' 그럴 때가 있다. 내일 백상을 위해서 이렇게 다이어트를 하는 것도 너무 즐겁고 소중하다"고 밝혔다.엄정화는 시상식 당일 완벽한 드레스 핏을 자랑했다. 시상식 장소에 도착한 엄정화는 "시상식을 위해 식단 관리를 열심히 했더니 기운이 쭉 빠졌다"며 너스레를 떨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종합] 엄정화, '15살 연하' 이제훈 남친으로 추천 받아…"SNS 팔로우해 보겠다" ('엄정화TV')

    [종합] 엄정화, '15살 연하' 이제훈 남친으로 추천 받아…"SNS 팔로우해 보겠다" ('엄정화TV')

    배우 엄정화가 챗 GPT에게 남자 친구 관련 고민을 상담했다. 이어 이제훈을 추천 받아 흥미를 자극했다.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올여름! 따라 하면 살 빠지는 저탄고지 레시피 | 닭가슴살쌈 & 레몬디톡스워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엄정화는 오이 레몬 워터를 만들었다. 그는 "정확한 효과를 알려주기 위해 '챗 GPT'에 물어봤다"면서 구독자를 향해 "내 남자 친구"라고 소개했다.엄정화는 챗 GPT에게 "나 고민이 있다. 남자친구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엄정화 아느냐"고 물었다. 챗 GPT는 "안다. 뛰어난 연기력을 지닌 한국 배우다"라고 답했다. 엄정화는 "이번에 백상은 못 탔다"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챗 GPT는 "안타깝다. 그래도 앞으로 더 많은 기회가 있을 거다. 계속 힘내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다"라면서 엄정화를 위로했다.엄정화는 "연예인 중 어떤 남자 연예인이 나랑 어울릴까?"라고 질문했다. 챗 GPT 는 "어울릴 만한 남자 연예인으로는 비슷한 성향이나 취향을 가진 사람이 좋다. 엄정화같이 열정적이고 독립적인 성향을 가진 남자 연예인과 어울릴 수 있다"고 하면서 배우 이제훈을 추천했다.엄정화는 "이제훈 배우는 매우 어리다"면서 또래가 아니라 다소 실망감을 내비쳤다. 엄정화는 1969년생이고 이제훈은 1984년생이다. 챗 GPT는 "처음부터 가능성을 제한하지 말고, 자신을 믿고 당당하게 다가가 보아라"고 조언했다. 엄정화는 웃으면서 "처음부터 제한하지 말라는 말은 맞는 말이다"고 공감했다. 이어 "이제훈 배우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 보

  • [종합] '54세' 엄정화, 극한 다이어트 "두 달 넘게 견과류·계란만 먹어, 거의 죽을 뻔"('엄정화TV')

    [종합] '54세' 엄정화, 극한 다이어트 "두 달 넘게 견과류·계란만 먹어, 거의 죽을 뻔"('엄정화TV')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다이어트로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유튜브 채널 '엄정화 TV'에는 19일 '올 여름! 따라하면 살 빠지는 저탄고지 레시피 | 닭가슴살쌈 & 레몬디톡스워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엄정화는 "제가 운동하는 것도 유지하려고 하는 거지 더 살을 빼고 싶거나 그런 건 아니다. 근육은 만들고 싶고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은 거다"고 말했다.그는 "댓글에 '저렇게 굶고 운동하는데 왜 안 말라?' 하는데 나는 마르는 몸이 아니라고. '베스트셀러' 영화를 찍을 때 8kg 뺐다. 거의 죽을 뻔했다. 두 달 넘게 견과류와 계란만 먹고 살았던 것 같다. 진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44kg까지 빼면 공효진씨나 김민희씨 같이 마르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안 되더라 내 몸은. 그때부터 너무 마른 걸 원치는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운동을 열심히 하는 이유가 몸이 아프지 않고 걸어갈 때나 뛸 때나 슈퍼(반려견명)랑 산책할 때 내 몸이 가볍다는 게 너무 기분 좋고 행복해서다. 행복한 몸의 컨디션을 60살 넘어도 70살 넘어도 계속 가져가고 싶다. 안 아프고 싶다"고 전했다.끝으로 "운동 안 하는 분들한테는 경각심을 좀 일으키고 싶은 게, 근육이 없으면 나이 들어서 어떡하려고 그러냐. 큰일 난다. 무릎 아프지 어디 아프지 다 아프다고 하시지 않냐. 난 안 아프다. 일어날 때 아이고 아이고 이런 소리도 안 낸다. 가볍다"고 덧붙였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종합] '164cm 47kg' 엄정화, 식단→운동 다 내려놓은 게 이 정도…파격 시스루룩 자랑 ('엄정화TV')

    [종합] '164cm 47kg' 엄정화, 식단→운동 다 내려놓은 게 이 정도…파격 시스루룩 자랑 ('엄정화TV')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자신만의 맛집과 쇼핑 정보를 구독자들과 공유했다.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파리 브이로그 2탄🇫🇷 파리 n번째 언니가 아껴둔 현지인 맛집, 쇼핑 정보 탈탈 털어드림 | 식단, 운동 내려놓고 와인 한 잔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날은 뭐글러 쇼가 끝난 다음날 엄정화의 파리에서 일상이 그려졌다. 그는 남은 여행 기간동안 운동과 식단을 다 내려놓고 편하고 풍족하게 즐기기로 다짐했다. 아크네 행사에 방문해 향기를 잔뜩 느낀 엄정화는 입의 행복을 느끼기 위해 맛집으로 향했다. 파리에 사는 친구에게 추천받은 중식당으로 왔다. 식사와 와인까지 마시고 하루를 마무리 하는 장면이 담겼다.다음날 엄정화는 OOTD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파리에 와서 내 몸하고 붙은 브랜드다. 남성용 코트다"라면서 입고 있던 옷을 벗으면서 하나씩 설명했다. 이어 시스루 레이스 셔츠와 카고 팬츠, 부츠에 대해 이야기했다. 해가 지자 엄정화는 요식업을 하는 지인과 와인을 마시러 식당으로 들어갔다. 언뜻 보기에 굉장히 친밀감 있어보이지만, 사실 이번에 처음 만난 사이라고 밝혔다. 3차까지 야무지게 즐긴 엄정화는 차안에서까지 지인들과 신나게 노래를 부르면서 하루의 끝을 맞이했다. 엄정화는 파리에 방문할 때마다 들린다는 단골 빈티지 숍을 소개했고 만족스럽게 쇼핑을 마쳤다. 계산하고 나가려던 참 한국 팬을 우연히 마주쳐 사진 촬영을 했다. 엄정화는 "이제 돌아가도 좋다"면서 미련 없이 풍족한 파리에서의 여행을 마무리지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TEN포토]엄정화 '우아한 여왕'

    [TEN포토]엄정화 '우아한 여왕'

    배우 엄정화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60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백상예술대상은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TEN포토]엄정화 '핑크빛 미소'

    [TEN포토]엄정화 '핑크빛 미소'

    배우 엄정화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60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백상예술대상은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164cm 47kg' 엄정화, 이러니 살이 안찌지…"짜장면 먹고 24시간 단식했다"('엄정화TV')

    '164cm 47kg' 엄정화, 이러니 살이 안찌지…"짜장면 먹고 24시간 단식했다"('엄정화TV')

    엄정화가 관리 비결을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지난 7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서는 "이효리의 레드카펫 비하인드+VOGUE 화보 촬영장 대공개(feat.르세라핌, 엔하이픈, LIM KIM)"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는 KBS2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녹화 날인 지난달 14일의 현장이 담겼다. 엄정화는 그룹 르세라핌에게 챌린지 안무를 배웠다. 르세라핌은 정성스럽게 손 편지를 담은 앨범을 엄정화에게 선물했고 엄정화는 "더 예뻐졌다"며 그룹을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EASY' 챌린지를 멋지게 촬영한 뒤 엄정화는 그룹 엔하이픈을 만나기 위해 걸음을 옮겼다. 이들과 'COME 2 ME' 챌린지를 연습했다. 엄정화는 자막을 통해 "너무 착하고 멋져서 놀라웠던 만찢남"이라고 엔하이픈을 치켜세웠다.2월 12일 매거진 뷰티 화보 촬영 현장이 펼쳐졌다. 엄정화는 촬영 가기 전 자주 쓰는 세럼과 괄사 사용 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여러 가지 괄사 제품을 가진 엄정화는 "괄사 한 것과 안 한 게 다르다"며 턱과 림프가 모여 있는 지점들을 기구로 마사지했다. 엄정화는 "어제 짜장면을 먹었다. 먹고 24시간 단식했다"고 관리의 비결을 공개했다.촬영장에 도착한 엄정화는 전문가다운 포즈로 현장의 스태프를 감탄하게 했다. 쿠키 영상에서는 가수 림킴과 함께 챌린지 영상을 찍는 모습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랑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진료실에 걸린 김우빈 사진"…윤도현·엄정화·빽가, 병마 딛고 희망의 빛 됐다 [TEN피플]

    "진료실에 걸린 김우빈 사진"…윤도현·엄정화·빽가, 병마 딛고 희망의 빛 됐다 [TEN피플]

    가수 윤도현과 배우 김우빈을 비롯해 가수 엄정화, 그룹 코요태의 멤버 빽가까지 많은 스타들이 암으로부터 회복해 활발하게 활동하며 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고 있다. 윤도현은 지난 6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의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특집에 출연, 희귀암 완치 사실을 밝히며 "김우빈처럼 같은 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이날 방송에서 윤도현은 위말트 림프종이라는 희귀암을 투병하고 작년 8월 완치 판정을 받았던 사실을 알렸다. 그는 "건강검진에서 발견했다. 증상도 없었고 건강하다 자부했다. 처음에는 충격이 컸고 겁도 나서 주위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치료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측근에게도 비밀로 하고 치료한 윤도현이 대중에게 투병 사실을 공개하기까지 무슨 일이 있었을까. 윤도현은 "진료실 안에 김우빈 사진이 걸려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의사 선생님께서 김우빈처럼 저도 암 투병 후 완치했다는 사실을 대중에게 알려서 같은 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며 자신의 투병과 완치를 알리는 쪽으로 마음을 바꾼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김우빈은 암 투병 후 활동을 재개한 대표적인 연예인이다. 2017년 비인두암을 투병했던 그는 치료를 위해 활동을 중단했던 바 있다. 이후 2019년 완치 소식을 전하고 그 해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나서며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해 5월 그는 건강한 모습으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자신의 투병 생활을 언급하며 암 환자들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다.김우빈은 "두려웠다. 내가 일터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생각했다. 살이 많이 빠지

  • 164cm·47kg인데 극단적 다이어트…엄정화, 집엔 달걀 껍데기뿐('어메이징')

    164cm·47kg인데 극단적 다이어트…엄정화, 집엔 달걀 껍데기뿐('어메이징')

    배우 엄정화가 철저한 자기관리를 선보였다.엄정화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 '찐템 대방출 1탄. 엄정화의 신상 쇼핑템+베스트 뷰티템 대공개!'라는 제목의 새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콘서트 끝나고 '이제 무대 끝이다'고 했는데 갑자기 무대에 또 올라가야 한다"고 했다. 이날 엄정화는 KBS2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녹화를 진행한다고.이어 “그래서 며칠 엄청 다이어트를 했다. 달걀 껍데기밖에 없다. 3일 동안 달걀만 먹었다. 배고프니까 먹방을 보게 되더라. 어제도 먹방 보다가 잤다”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먹방에 라면, 파김치 이런 거 왜 이렇게 많냐. 그리고 막 치킨 같은 거 평소에 나 먹지도 않거든? '저런 거 먹을 때 어떤 기분일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또 "근데 '저걸 다 먹으면 얼마나 후회하고 잘까'를 생각하면 지금이 낫지 싶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실제로 엄정화는 4년째 저탄고지 식단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예능에 출연해 닭가슴살과 두부를 이용한 자신만의 레시피로 요리를 하는가 하면 각종 영양제를 챙겨 먹는 모습을 모두를 놀라게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살 안찌는 이유 있네…'라면·콜라 NO' 한가인·'4년째 저탄고지' 엄정화, 건강한 자기관리★ [TEN피플]

    살 안찌는 이유 있네…'라면·콜라 NO' 한가인·'4년째 저탄고지' 엄정화, 건강한 자기관리★ [TEN피플]

    연예인들의 건강한 자기 관리가 화제다. 마르고 탄탄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유지하는 식단 역시 철저하다. 특히 대중적으로 즐겨먹는 음식조차 최대한 먹지 않는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내기까지 한다.한가인과 이동건은 지난 25일 방송된 예능에서 각각 라면과 치킨을 거의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가인은 tvN ‘텐트 밖은 유럽-남프랑스편’에서 라면을 먹다가 “원래 면을 잘 안 먹는다. 라면도 원래 안 먹는다. 지금까지 평생 먹은 양이 10봉지가 될까 싶다”고 밝혔다. 또 “콜라 등 탄산음료도 지금까지 태어나서 먹은 게 4캔 정도”라고 말했다. 앞서 한가인은 하루에 먹는 영양제만 10개가 넘고, 몸에 좋다는 건 다 먹는다는 말로 철저하게 자기관리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동건은 ‘미운 우리 새끼’에서 치킨을 1년에 2번만 먹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평소에는 샌드위치를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동건의 모친 역시 가족들 모두 치킨을 먹지 않는다고 거들었다. 살이 안찔 수 밖에 없는 연예인들의 식단은 이 뿐만이 아니다. 배우 천우희는 야식으로 먹는 건 딱 3가지 뿐이라고 말했다. 바나나, 치즈, 단백질바였다. 살이 찌지 않으면서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이라는 것이 선택 이유였다. 배우 오연수는 아침으로 당근잎이 들어간 샐러드를 먹고, 순대에 소금을 찍지 않고 먹는 모습으로 남편 손지창의 볼멘소리를 듣기도 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4년째 저탄고지 식단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예능에 출연해 닭가슴살과 두부를 이용한 자신만의 레시피로 요리를 하는가 하면 각종 영양제를 챙겨 먹는 모습을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거 아이돌

  • '닥터 차정숙'→단독 콘서트까지…엄정화 "도전은 본능…새로운 무언가 보여줄 생각" [화보]

    '닥터 차정숙'→단독 콘서트까지…엄정화 "도전은 본능…새로운 무언가 보여줄 생각" [화보]

    배우 엄정화가 앞으로의 전성기를 예고했다. 25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엄정화가 '보그 코리아'에서 진행하는 새 프로젝트 '보그 리더: 2024 우먼 나우' 캠페인의 동시대를 대표하는 여성 24인으로 선정됐다"라고 전했다.이 시대 모든 여성을 위하여, 포용성의 영감을 불어넣는 ‘보그 코리아’는 영화, 음악, 패션, 스포츠, 아트 등 각자의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여성을 조명하는 ‘보그 리더: 2024 우먼 나우’ 캠페인을 기획했다. 경계를 허물고 도전해 온 여성, 우리가 좋아하고 닮고 싶은 여성, 존재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여성 24인이 3월호의 커버 모델로 활약할 뿐만 아니라 그들의 화보와 인터뷰를 226페이지의 분량으로 담아낼 예정이다.그중 엄정화는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더한 레드립 메이크업은 물론, 과감한 핏을 자랑하는 스타일링까지 모두 완벽하게 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특유의 당당한 포즈와 눈빛으로 카메라를 압도, '역시 엄정화'라는 감탄을 불러 모았다.  지난 2023년 한 해, 드라마 '닥터 차정숙'부터 영화 '화사한 그녀', 단독 콘서트 '초대',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까지 그야말로 '엄정화의 해'로 불릴 정도로 여러 방면에서 활약한 엄정화. 그는 '보그 코리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의 시작은 좀 다르다. 새로운 뭔가를 만날 것 같다. 요즘은 기대와 설렘이 계속 샘솟는다. 엄정화다우면서 엄정화 같지 않고, 엄정화 같지 않으면서 엄정화다운 것들을 잔뜩 보여주고 싶다"라며 계속해서 이어나갈 전성기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특히 수많은 후배들의 롤모델로 손꼽히

  • [종합] 엄정화 "결혼 생각한 적 없어…일이 더 소중해" 고백

    [종합] 엄정화 "결혼 생각한 적 없어…일이 더 소중해" 고백

    가수 엄정화가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이야기했다.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에는 '엄정화 X 이소라 만나자마자 눈물바다 된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엄정화는 "나는 항상 두 가지를 같이 했다. 2023년은 내게 새로운 느낌을 준게 가수와 배우를 동시에 보여주는 게 굉장히 오랜만이 거다. 그런 시절은 끝이 났다고 생각했었다"고 운을 띄웠다.이어 "50살이 넘어서도 콘서트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에 대해 스스로 뿌듯하다. 하지만 가수이자 배우로 동시에 사랑받는 날이 다시는 없을 줄 알았다"고 말했다.엄정화는 결혼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도 밝혔다. 엄정화는 "지금까지 한 번도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적이 없다. 결혼해야 하나 싶은 마음에 사람을 만나봐도 결혼을 하고 싶지 않았다"고 했다.이어 "서른 아홉 이쯤이었나? 나이 때문에 너무 막막했다. 더 오래 일을 하고 싶고 할 수 있는데 이젠 정말 건널 수 없는 강인 것 같고, 그땐 '결혼을 해야하나?' 생각해서 만난 사람이 있었지만 결혼은 하고 싶지 않았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결혼이 아니라 일이다. 일이 더 소중하고 좋다"고 말했다.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엄정화 "성대 한쪽 마비로 필러 맞은 나, 50 넘어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줘 뿌듯"

    엄정화 "성대 한쪽 마비로 필러 맞은 나, 50 넘어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줘 뿌듯"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오십이 넘어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밝혔다.14일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에는 '엄정화 X 이소라 만나자마자 눈물바다 된 사연'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엄정화는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 때 좋은 말만 찾아서 들었다. 노래 연습도 매일매일 열심히 했다. 하루에 2~3시간씩 했다. 내 성대가 한 쪽이 안 붙는다. 한쪽이 마비가 됐다. 처음에는 벌어져 있어서 공기가 새니까 사람들이 다 (귀 기울여서) 듣는 거다. (수술 후) 8개월은 너무 힘들게 살았다"라고 털어놓았다.엄정화는 "성대가 안 붙으니까 코안으로 카메라를 넣어서 필러 같은 주사를 (넣어서) 성대를 채워주는 거다. 그래도 한쪽만 움직이니까 뛸 때도 숨차고 한쪽만 움직이니까 숨소리가 커졌다. 노래를 빨리 연결하지 못하는 게 제일 힘들었다. 그 훈련도 엄청 많이 했다"라고 설명했다.또한 "나는 사실 자신이 없었다. 내가 2시간을 뛸 수 있을지. 기운이 남더라. (반려견) 슈퍼랑 엄청나게 걸었다. 여자 가수로서 서른이 넘고 마흔이 넘고 오십 넘어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줘서 뿌듯하다"라고 했다.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